<?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원자력 르네상스</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C%9B%90%EC%9E%90%EB%A0%A5%20%EB%A5%B4%EB%84%A4%EC%83%81%EC%8A%A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1 May 2026 03:37:29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원자력] 원자력 에너지를 둘러싼 논쟁</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591</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59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Dec 2009 23:50:4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기후변화]]></category>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고유가시대]]></category>
		<category><![CDATA[온실가스]]></category>
		<category><![CDATA[원자력]]></category>
		<category><![CDATA[원자력 르네상스]]></category>
		<category><![CDATA[원전건설]]></category>
		<category><![CDATA[환경단체 반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591</guid>
		<description><![CDATA[고유가에 불붙는 ‘원자력 대안론’…온실가스 배출도 적어 &#160;정환보기자유가가 치솟으면서 원자력 발전이 각광받고 있다. 화석연료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이 적다는 점도 ‘원자력 대안론’에 힘을 싣고 있다. 그러나 ‘체르노빌 참사 같은 과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유가에 불붙는 ‘원자력 대안론’…온실가스 배출도 적어<!-- TITLE END --><!--NewsAdTitleEnd--><br />
<DD>&nbsp;<FONT color=#8794a1><SPAN class=name>정환보기자</SPAN><!-- <span class="textBar">ㅣ</span>경향신문&#8211;></FONT> <BR><BR>출처 : 경향신문 2008.07.11 (금) 오전 2:29 <BR><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7110223175&#038;code=970100">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7110223175&#038;code=970100</A><BR><BR><STRONG><FONT color=#6b6b6b>ㆍ곳곳 발전소 건설…잇단 유출사고 안전성 논란 여전<!-- SUB_TITLE_END--><BR><BR></FONT></STRONG><FONT class=article_txt>유가가 치솟으면서 원자력 발전이 각광받고 있다. 화석연료에 비해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온실가스',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온실가스');" _onmouseout=mouseOut();>온실가스</FONT> 배출이 적다는 점도 ‘원자력 대안론’에 힘을 싣고 있다. 그러나 ‘체르노빌 참사 같은 과거를 너무 빨리 잊은 것 아니냐’는 비판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프랑스에서 우라늄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원자력 안전 논란도 재연될 전망이다.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독일',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독일');" _onmouseout=mouseOut();>독일</FONT> 주간 슈피겔은 9일 원자력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에너지',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에너지');" _onmouseout=mouseOut();>에너지</FONT>를 둘러싼 논쟁을 이같이 전했다.</FONT><BR><BR><!--imgtbl_start_1--><br />
<DIV class=article_photo_center style="WIDTH: 560px"><br />
<DIV class=article_photo><IMG src="http://img.khan.co.kr/news/2008/07/11/0fire.jpg"></DIV></DIV><!--imgtbl_end_1--><BR>슈피겔에 따르면 유럽 각국은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국과 이탈리아 등은 기존 원전의 가동률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원자력에는 완고한 입장을 견지했던 독일에서도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전임 정부의 원전폐쇄법에 대해 “완전히 잘못됐다”고 말하는 등 달라지고 있다. 9일 폐막한 G8(서방 선진 7개국+러시아) 정상회의에서도 원자력 이용을 늘리자는 원칙적 합의가 있었다.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50% 이상 감축하는 장기 목표 달성을 위해 원자력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BR><BR>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최근 발표한 전 세계 원자로(2007년 기준)는 모두 439기다. 또 36기가 건설 중이며, 81기는 건설 계획이 확정됐다. 특히 원자로 관련 독자 기술을 보유한 프랑스는 ‘원자력 르네상스’를 반기고 있다.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은 원자력을 일컬어 “평화의 무기”라고 할 만큼 원자력 신봉자다. 프랑스는 전력의 80%를 원전에 의존하고 있다.<BR><BR><FONT class=article_txt>그런 프랑스에서 우라늄 유출 사고가 발생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지난 8일 프랑스 남부 볼렌 지방의 트리카스탱 원전에서 우라늄이 포함된 용액 3만ℓ가 인근 론 강과 가피에르 강으로 흘러들어가는 사고가 일어났다. 슈피겔에 따르면 사고는 용액이 담긴 탱크의 정화작업 도중 발생했다. 프랑스 핵안전국(<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ASN',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ASN');" _onmouseout=mouseOut();>ASN</FONT>)은 “위험은 극히 적다”며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지방정부는 인근 지역의 물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사람이 강물과 접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금한 것은 물론 농업용 관개수로까지 이용하지 말라고 지시했다.</FONT><BR><BR>이 때문에 주민과 환경단체들은 ASN의 발표를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들은 자체 진상조사에 나섰다. 반핵연대 단체인 ‘핵탈출’의 앙드레 라리비에르 대변인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것처럼 사건을 축소하는 건 영혼을 (핵)에너지에 팔아넘긴 프랑스 정부에서 흔히 있는 일”이라고 비판했다.<BR><BR><FONT class=article_txt>슬로베니아의 크르스코 원전에서도 지난달 4일 냉각수 유출 사고가 일어났다. 당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체르노빌 사고 이후 만들어진 규정에 따라 27개 전 회원국들에 사상 처음으로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방사능',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방사능');" _onmouseout=mouseOut();>방사능</FONT> 누출 경보를 발동했다.</FONT><BR><BR>이 같은 원전 사고는 유럽인들이 원자력을 ‘대안 에너지’로 받아들이는 데 심리적 장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1986년 옛 소련(현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전 폭발 참사를 기억하는 유럽으로서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다.<BR><BR>미국에서도 79년 펜실베이니아주 스리마일 원전 사고 이후 20년 이상 신규 원전 건설을 불허했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에는 원전 가동률을 높이고 발전소 신규 건설 계획을 짜는 등 달라졌다. 슈피겔은 미국 NRG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인 데이비드 크레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의 원자력 현황을 전했다. NRG에너지는 텍사스에 원자로 2기를 건설할 계획을 세웠다.<BR><BR><FONT class=article_txt>크레인은 “미국인들은 원자력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스리마일을 기억하는 사람보다는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지구 온난화',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지구 온난화');" _onmouseout=mouseOut();>지구 온난화</FONT>를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또 “지구 온난화 정책 목표의 기준이 되는 2050년이면 미국 전력 생산 중 원자력 발전 비율은 현재의 20%에서 50%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방사능 폐기물 처리 방안에 대해선 “온난화는 당면과제이지만, 핵 폐기물은 향후 200년간 처리하면 되는 문제”라고 답했다. 식량 가격 폭등이 유전자조작(GM) 식품 규제 완화로 이어지는 것처럼 유가 상승이 이제 원전에 대한 안전 우려마저 뒷전으로 밀어내는 양상이다.<BR></FONT><BR>===============================<BR><BR><A _onclick='smartLog(this, "s=NS&#038;a=L1NS&#038;d=MD20080628213036600&#038;pg=3&#038;r=8&#038;p=2&#038;rc=10&#038;st=tune&#038;e1=&#038;bt=0&#038;hs=1&#038;hi=1", event); return gUSR12Link(this, "L1NS", "8", "2", "", "MD20080628213036600");' href="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436208" target=_blank><FONT color=#8c0198 size=2>고유가시대 &#8220;원자력이 살 길&#8221;…환경단체 반발</FONT></A><BR><BR><br />
<P class=lastDate><BR>출처 : SBS 8뉴스 최종편집 : 2008-06-28 20:59<BR><A href="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436208">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436208</A></P>SBS 8뉴스<BR><BR>[앵커 ]<BR><BR>국제유가가 오늘(28일) 장중 배럴당 142달러를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습니다. 이런 고유가 속에 유럽 각국이 원자력 발전을 대안으로 삼으면서 환경단체들과 큰 갈등을&nbsp;빚고 있습니다.<BR><BR>파리에서 김인기 특파원입니다. <BR><BR>[기자]<BR><BR>최근 이탈리아가 원전 건설을 다시 시작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BR><BR>영국과 핀란드도 원전 확대 방침을 밝혔습니다. <BR><BR>심지어 지난 2000년 점차적인 원전 폐쇄를 선언했던 독일에서도 여당 내부에서 정책을 재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BR><BR>고유가에 대응하려는 이런 움직임에 대해 국제적인 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BR><BR>그린피스는 프랑스 북부 플라망빌 원전 건설지역을 봉쇄했습니다. <BR><BR>[자도/그린피스 국장 : 대체에너지 선택 사항이 많은 이때, 원전을 선택한다는 것은 어느 면에서도 이득이 되지 않습니다.]<BR><BR>그린피스 측은 에너지 절약이 우선이며, 재생 가능 에너지 개발이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BR><BR>그린피스는 특히 프랑스가 유럽연합 의장국이 되면 유럽 각국에 원전 건설을 촉구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BR><BR>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원전이 많은 프랑스는 전력의 80%를 원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BR><BR>원전이 중요한 대안이라고 판단하는 각국 정부, 원전만은 안된다는 환경단체.<BR><BR>고유가가 또다른 갈등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BR><BR><br />
<P class=lastDate>&nbsp;</P><!-- //내용 --><!-- 기자소개 --></DD></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59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