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우희종 교수 인터뷰</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C%9A%B0%ED%9D%AC%EC%A2%85%20%EA%B5%90%EC%88%98%20%EC%9D%B8%ED%84%B0%EB%B7%B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Apr 2026 01:34:2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광우병] 우희종 교수 인터뷰 : “검역주권 수호 정부의지가 변수”</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490</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49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Dec 2009 19:14:5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WTO 제소]]></category>
		<category><![CDATA[검역주권]]></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우희종 교수 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캐나다산 쇠고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490</guid>
		<description><![CDATA[“검역주권 수호 정부의지가 변수”캐나다 실사 참여 무산 우희종 서울대교수경향신문 &#124; 임지선기자 &#124; 입력 2009.12.09 18:10 &#124; 수정 2009.12.09 18:24 캐나다 쇠고기 현지 조사 참여가 무산된 우희종 서울대 수의과학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검역주권 수호 정부의지가 변수”<BR>캐나다 실사 참여 무산 우희종 서울대교수<BR><BR>경향신문 | 임지선기자 | 입력 2009.12.09 18:10 | 수정 2009.12.09 18:24 </P><br />
<P>캐나다 쇠고기 현지 조사 참여가 무산된 우희종 서울대 수의과학대 교수는 9일 &#8220;쇠고기 수입을 국제기준에 맞추려는 정부의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캐나다와의 협상에서 유리한 조건을 만들 수 있다&#8221;고 말했다. </P><br />
<P>-지난해 정부 조사단이 캐나다 현지 점검을 했다. <BR>&#8220;당시 조사단은 캐나다 식약청과 몇몇 도축·가공장만 다녀왔다. 부분적인 보고서였다. 부족했다. 광우병 관련 캐나다 정부의 공조체제를 확인해야 한다. 또 캐나다 정부와 소비자 간 위험성에 대한 소통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등까지 종합평가해야 한다.&#8221; </P><br />
<P>-캐나다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다고 보나. <BR>&#8220;캐나다는 광우병 소가 발생하지만 방역 시스템 등은 미국보다 나은 편이다. 캐나다는 도축 수의 3%를 정밀검사하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수입 시 우리나라가 어떤 조건을 요구할 것인가다. 미국과 똑같은 기준으로 캐나다산 쇠고기를 수입해서는 안 된다.&#8221; </P><br />
<P>-캐나다산 쇠고기를 수입하는 데 반드시 지켜야 하는 조건은. <BR>&#8220;월령과 상관없이 내장 수입은 위험하다. 유럽연합(EU)도 위험물질이라며 모두 금지하고 있다. 현재 미국과의 수입 조건에 따라 췌장의 일부를 제거하고 나머지는 수입하고 있으나 우리나라 식생활 문화를 고려하면 위험하다. 또 월령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소의 귀에 전자태그를 붙이는 등 이력추적제를 요구해야 한다. 현재 미국처럼 치아감별법으로 구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8221; </P><br />
<P>-캐나다와의 분쟁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BR>&#8220;지난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논란은 전문가회의를 거치지 않고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연계해 곧장 진행돼서 문제가 된 것이다. 그러나 캐나다는 다르다. 국제 권고 기준에 맞춰서 수입하려는 정부의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검역주권을 지킬 수 있다. 정부 입장을 가진 사람을 다시 캐나다 현지로 보냈는데 정부에 의지가 있다고 볼 수 있나 싶다.&#8221; </P><br />
<P>< 임지선기자 <A href="mailto:vision@kyunghyang.com">vision@kyunghyang.com</A> > <BR></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49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