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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영업이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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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력 민영화] 전기료 올리더니 대기업발전사 배불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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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r 2013 11:23:3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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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기료 올리더니 대기업발전사 배불렸다조선비즈 &#124; 진상훈 기자 &#124; 입력 2013.03.06 02:58 &#124; 수정 2013.03.06 11:01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30306025809204&#038;RIGHT_REPLY=R9정부가 최근 5년간 전기요금을 30% 인상했지만 한국전력공사(015760)은 적자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전에 전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 class=tit_subject>전기료 올리더니 대기업발전사 배불렸다</H3><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조선비즈</FONT></SPAN> <SPAN class=reporter><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진상훈 기자</FONT></SPAN> </SPAN><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06 02:58</FONT></SPAN> <SPAN class=modify_date><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수정</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06 11:01</FONT></SPAN></SPAN></SPAN><BR><BR><A href="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30306025809204&#038;RIGHT_REPLY=R9">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30306025809204&#038;RIGHT_REPLY=R9</A><BR><BR>정부가 최근 5년간 전기요금을 30% 인상했지만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95%9C%EA%B5%AD%EC%A0%84%EB%A0%A5%EA%B3%B5%EC%82%A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06025809204" target=new><FONT color=#0b09cb>한국전력공사</FONT></A>(015760)은 적자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전에 전기를 판매하는 대기업 발전회사(민자발전사)들의 이익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대기업 발전회사가 생산한 전기를 한전에 지나치게 높은 가격에 판매, 폭리를 취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결국 정부가 국민에게 큰 고통을 주면서 인상한 전기요금을 대기업 발전회사에 몰아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BR><BR><br />
<DIV class=image style="WIDTH: 576px" sizset="0" sizcache="2"><br />
<P class=img sizset="0" sizcache="2"><IMG height=340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3/06/chosunbiz/20130306110115563.jpg" width=576></P><br />
<P class=txt>↑ 최근 5년간 대기업 계열 민자발전사들의 수익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사진은 민자발전사 로고</P></DIV><br />
<DIV class=image style="WIDTH: 560px" sizset="1" sizcache="2"><br />
<P class=img sizset="1" sizcache="2"><IMG height=131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3/06/chosunbiz/20130306110115580.jpg" width=560></P><br />
<P class=txt>↑ 최근 5년간 발전사별 전력판매단가 추이(단위 : 원/KWh, 자료 :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A%B8%88%EC%9C%B5%EA%B0%90%EB%8F%85%EC%9B%9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06025809204" target=new><FONT color=#0b09cb>금융감독원</FONT></A>)</P></DIV><br />
<DIV class=image style="WIDTH: 220px" sizset="2" sizcache="2"><br />
<P class=img sizset="2" sizcache="2"><IMG height=167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3/06/chosunbiz/20130306110115590.jpg" width=220></P><br />
<P class=txt>↑ 한국전력공사 전경(조선DB)</P></DIV>◆ SK E&#038;S, 5년만에 영업이익 6배…별도재무제표 기준 이익률 65%<BR><BR>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K E&#038;S와 GS EPS, 포스코에너지 등 대기업 발전회사 3곳의 최근 5년간 영업이익은 2배에서 6배이상 증가했다.<BR><BR>SK E&#038;S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08년 영업이익이 1084억원이었지만 지난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6배가 넘는 6723억원에 달했다. 아직 집계되지 않은 4분기 실적을 합산할 경우 1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이 예상된다.<BR><BR>특히 2008년 3.47%에 머물던 SK E&#038;S의 연간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3분기에는 5배 가까이 상승한 16.31%를 기록했다. 해외사업과 기타 자회사 등을 제외한 발전사업 중심의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65.2%로 늘어났다.<BR><BR>GS EPS와 포스코에너지 역시 최근 5년간 높은 수익 증가율을 보였다. GS EPS의 경우 2008년에는 영업이익 642억원이었지만 지난해 3분기에는 두 배 가까운 105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도 7.97%에서 12.61%로 상승했다. 포스코에너지도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618억원에서 2016억원으로 3배 이상 급증했다.<BR><BR>대기업 발전회사들은 한국전력공사(015760)에 판매하는 전력단가가 오르면서 수익은 더욱 가파르게 증가했다. SK E&#038;S의 경우 지난해 3분기 전체 매출에서 발전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893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00억원 가까이 늘었다. 전력판매단가는 2010년 KWh당 116원에서 2011년 127원, 2012년 164원으로 상승했다.<BR><BR>GS EPS도 지난해 3분기 발전사업 매출이 8380억원으로 지난해 전체 발전 매출 8112억원보다 많았다. 포스코에너지 역시 같은 기간 발전 매출이 1조8288억원에서 2조763억원으로 2000억원 가까이 늘었다. 포스코에너지의 전력판매단가도 2011년 KWh당 133원에서 지난해에는 183원으로 올랐다.<BR><BR>반면 한전 계열 발전회사들의 전력판매단가는 민자발전사들에 비해 훨씬 낮은 수준이다.<BR><BR><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95%9C%EA%B5%AD%EB%82%A8%EB%8F%99%EB%B0%9C%EC%A0%8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06025809204" target=new><FONT color=#0b09cb>한국남동발전</FONT></A>의 경우 지난해 3분기 KWh당 81원으로 민자발전 3사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 남부발전(95원), 동서발전(112원) 등 다른 발전자회사들도 민자발전사보다 전력판매단가가 훨씬 낮았다.<BR><BR>정부가 전력산업의 경쟁촉진을 하겠다며 대기업들에게 민간 발전을 허용했으나, 경쟁은 이뤄지지 않았고, 대기업 발전회사에게 높은 이득을 보장해 준 셈이다.<BR><BR>◆ 대기업 돈잔치 하는 동안 한전은 적자 허덕…전기료 부담도 증가<BR><BR>대기업이 민자발전 사업권을 취득해 전력시장에 진입하게 되면 발전소 건립 후 20~30년간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게 된다. 전력을 구매하는 한전이 석탄, LNG 등 발전연료의 가격 흐름에 연동해 전력 구매비용을 높여주고, 초기 발전소 건립 비용이 커 중견기업의 진입이 힘들어 사실상 경쟁자가 없기 때문이다.<BR><BR>대기업 발전회사들이 높은 실적을 기록하는 동안 한전은 매년 급증하는 전력구매비용 부담으로 인해 재무구조가 크게 악화됐다. 지난해 3분기까지 한전은 84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총 부채규모는 90조원을 넘어섰다. 이 때문에 한전은 2008년부터 최근 5년간 전기요금을 30% 이상 올렸다. 특히 민자발전사에게 지급하는 구매비용이 급증한 2011년 이후에는 2년간 4차례에 걸쳐 20% 가까이 요금을 인상하기도 했다.<BR><BR>향후 전력시장에서 민자발전사들의 비중은 더욱 늘어난다. 지난달 확정된 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지경부는 총 1530만kW의 신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99%94%EB%A0%A5%EB%B0%9C%EC%A0%8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06025809204" target=new><FONT color=#0b09cb>화력발전</FONT></A> 설비 중 74%인 1176만kW의 설비사업권을 동양(001520)과 동부 등 대기업 계열 발전사들에게 줬다.<BR><BR>막대한 수익을 얻는 민자발전사들의 참여 확대에 대한 지적이 늘자 지경부는 민자발전사들의 이윤 폭을 제한하는 &#8216;정산 상한 가격제&#8217;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상한제가 실제로 민자발전사들의 수익을 제한하는 효과를 낼 수 있을 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 김동양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8220;SK E&#038;S의 경우 상한제가 도입돼도 실제 영업이익률(별도기준)은 60%에서 59%로 큰 차이가 없을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BR><BR>◆ 한전 중심 전력수급 주장 힘 실려<BR><BR>이처럼 민자발전사들의 과도한 수익과 이로 인한 전기요금 상승 등에 대한 지적이 늘면서 최근에는 과거처럼 한전이 전력생산과 수급을 담당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BR><BR>1990년대까지 전력생산은 한전이 맡았지만 정부는 전력시장에 경쟁을 도입해 수급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이유로 1999년 전력산업구조개편 기본계획에 의해 발전부문을 독립시키고 민간의 참여를 확대해 왔다. 그러나 이후 민자발전사들의 수익은 급증한 반면 송·배전 등 일부 사업만을 맡게 된 한전의 재무상황은 크게 악화됐다. 이 과정에서 전력난은 해소되지 않았다.<BR><BR>지난 1월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A6%AC%EC%84%9C%EC%B9%98%EC%95%A4%EB%A6%AC%EC%84%9C%EC%B9%9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06025809204" target=new><FONT color=#0b09cb>리서치앤리서치</FONT></A>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9.1%는 전력수급을 민영화보다 한전 중심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답했다. 전력산업이 효율성보다는 공공성이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데 대해서도 63.9%가 동의했다.<BR><BR>익명을 요구한 에너지 관련 전공의 한 대학교수는 &#8220;전력 민영화를 도입한 영국, 독일 등은 발전사들의 지나친 이윤 추구로 인해 전기요금 폭등과 발전서비스 품질의 하락 등 역효과로 몸살을 앓고 있다&#8221;며 &#8220;전력과 같은 공공서비스는 경쟁 체제의 도입이 무조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인다고 볼 수 없다&#8221;고 말했다.<BR><BR>chosun.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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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개인사업체(자영업) 현황 및 특성 분석 (통계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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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un 2012 15:59:1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불평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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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프랜차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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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 결과로 본 개인사업체 현황 및 특성 분석 출처 : 통계청 경제총조사과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1/index.board?bmode=read&#038;aSeq=258337○ 전체 사업체수 335만 5천개 중 5인 미만 개인사업체수는 256만 3천개로 76.4%를 차지함-종사자수는 454만 1천명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 결과로 본 개인사업체 현황 및 특성 분석 <BR><BR>출처 : 통계청 경제총조사과<BR><A href="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1/index.board?bmode=read&#038;aSeq=258337">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1/index.board?bmode=read&#038;aSeq=258337</A><BR><BR>○ 전체 사업체수 335만 5천개 중 5인 미만 개인사업체수는 256만 3천개로 76.4%를 차지함<BR>-종사자수는 454만 1천명으로 전체 종사자수 1,764만 7천명의 25.7%, 연간매출액은 270조 5,411억원으로 전체 연간매출액 4,332조 2,930억원의 6.2%를 차지함<BR><BR>○ 5인 미만 개인사업체의 산업별 사업체수(구성비)는 도매 및 소매업 73만 8천개(28.8%), 숙박 및 음식점업 57만 8천개(22.6%) 등의 순임<BR>-종사자수(구성비)는 도매 및 소매업 130만 8천명(28.8%), 숙박 및 음식점업 121만 1천명(26.7%) 등의 순으로 두 업종이 전체 산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함<BR><BR>○ 5인 미만 개인사업체의 산업별 연간매출액(구성비)은 도매 및 소매업 143조 5,459억원(53.1%), 숙박 및 음식점업 38조 7,572억원(14.3%), 제조업 31조 7,350억원(11.7%) 순임<BR>&nbsp;&nbsp;- 영업이익률은 교육 서비스업 47.9%, 운수업 46.2% 등의 순으로 나타남<BR><BR>○ 연간매출액 규모별로 보면 1억원 미만 사업체수는 5인 미만 개인사업체의 76.6%(196만 3천개)를 차지하고, 종사자수는 65.5%(297만 6천명)를 차지함<BR>&nbsp;&nbsp;-이를 세부적으로 보면 1천만～5천만원이 사업체수 131만 3천개, 종사자수 180만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남<BR><BR>○ 2010년말 현재 존속하는 5인 미만 개인사업체의창설연도별 사업체수는 2005～2009년&nbsp;&nbsp;100만 1천개(39.1%), 1999년 이전 60만 5천개(23.6%)순이고, 2010년 창설업체수는 40만 7천개(15.9%)임<BR>&nbsp;&nbsp;- 평균 존속기간은 7년 6개월로 광업(24년 10개월), 제조업(10년 1개월), 운수업(8년 9개월), 도매 및 소매업(8년 7개월) 순임<BR><BR>○ 5인 미만 개인사업체 중 소매업의 전체 매장면적은 3,874만 3천㎡이고, 사업체당 매장면적은 71㎡, 종사자 1인당 매장면적은 42㎡으로 나타남<BR>&nbsp;&nbsp;- 사업체당 매장면적은 연료 소매업(221㎡), 기타 가정용품 소매업(94㎡) 순임<BR>&nbsp;&nbsp;- 종사자 1인당 매장면적은 연료 소매업(91㎡), 기타 가정용품 소매업(57㎡) 순임<BR><BR>○ 음식점 및 주점업의 5인 미만 개인사업체 53만 3천개 중 7만 4천개가 프랜차이즈에 가입하여 13.9%의 가입률을 보임<BR>&nbsp;&nbsp;- 음식점업의 5인 미만 개인사업체 38만개 중 프랜차이즈 가입 업체는 5만 6천개로 가입률은 14.7%이며, 치킨전문점(74.8%), 피자, 햄버거, 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66.6%), 제과점업(42.3%) 순으로 가입률이 높음<BR><BR>○ 5인 미만 개인사업체 중 프랜차이즈에 가입한 음식점업의 사업체당 매출액은 9천 8백만원이고, 영업이익률은 29.3%로 나타남<BR>&nbsp;&nbsp;- 사업체당 매출액을 보면 제과점업 2억 1천 9백만원, 기타 외국식 음식점업 1억 9천 6백만원 순임<BR>&nbsp;&nbsp;-영업이익률을 보면 치킨전문점이 32.0%, 분식 및 김밥 전문점 31.3%, 그 외 기타 음식점업 31.2% 순임<BR><BR>=========================<BR><BR>◇개인사업체 절반이 매출 5천만 원 미만<BR><BR>2010년 기준 국내에 산재한 5인 미만 사업체는 256만 3천 개로 전체 사업체(335만 5천 개)의 76.4%를 차지했다.<BR><BR>이들 업체 종사자는 전체 1천764만 7천 명의 25.7%인 454만 1천 명이다.<BR><BR>개인사업체의 연간매출액은 270조 5천411억 원으로 법인을 포함한 전체 사업체의 연간매출액 4천332조 2천930억 원의 6.2%에 불과하다.<BR><BR>개인사업체의 영업비용은 200조 4천18억 원이다. 매출원가, 인건비, 임차료, 세금과 공과금, 기타 영업비용 등을 뺀 영업이익은 70조 1천392억 원이다.<BR><BR>업체당 1억 555만 원을 벌어 7천819만 원을 비용으로 떨어내고 2천737만 원을 가져가는 셈이다.<BR><BR>연간 매출액이 1억 원에도 못 미치는 사업체가 76.6%, 종사자가 65.5%에 달한다. 5천만 원어치도 팔지 못하는 사업체는 131만 3천 개, 종사자는 180만 명이나 된다.<BR><BR>5인 미만 개인사업체를 산업별로 보면 도매 및 소매업 73만 8천 개(28.8%), 숙박 및 음식점업 57만 8천 개(22.6%)로 두 개 업종의 사업체가 50%를 넘는다.<BR><BR>종사자 수로도 도매 및 소매업 130만 8천 명(28.8%), 숙박 및 음식점업 121만 1천 명(26.7%)으로 태반이다.<BR><BR>◇교육 서비스업이 매출액 대비 남는 돈 최다<BR><BR>총액을 기준으로 개인사업체의 업종별 연간매출액은 도·소매업이 143조 5천459억 원(53.1%), 숙박 및 음식점업 38조 7천572억 원(14.3%), 제조업 31조 7천350억 원(11.7%) 순으로 많다.<BR><BR>사업체당 매출액은 하수·폐기물처리와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이 2억 9천500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그 뒤를 도매 및 소매업(1억 9천500만 원),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억 8천800만 원) 등이 이었다.<BR><BR>종사자 1인당 매출액의 순서는 하수·<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8F%90%EA%B8%B0%EB%AC%BC%20%EC%B2%98%EB%A6%A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20620120211903" target=new><FONT color=#0b09cb>폐기물 처리</FONT></A>와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1억 1천900만 원), 도매 및 소매업(1억 1천만 원), 제조업(7천 6백만 원) 등이 1~3위를 차지했다.<BR><BR>실제로 일하고 남는 대가를 따지는 영업이익률은 교육 서비스업이 47.9%(업체당 매출액은 4천700만 원)로 가장 뛰어났다. 운수업은 46.2%(3천700만 원), 부동산업 및 임대업은 44.4%(4천만 원)이다.<BR><BR>매출액이 많은 하수·폐기물 처리와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15.6%), 도매 및 소매업(19.2%), 제조업(22.9%) 등은 영업이익률이 낮은 편에 속했다.<BR><BR>◇10곳 중 4곳은 여성이 대표…주로 숙박·음식점 운영<BR><BR>개인사업체 가운데 여성이 대표자인 사업체 수는 108만 6천 개(42.4%)다.<BR><BR>여성 대표자 비중이 큰 업종은 숙박 및 음식점업(67.2%), 교육 서비스업(60.2%)이다.<BR><BR>개인사업체 종사자 454만 1천 명 중 여성 종사자 비중은 49.7%(225만 8천 명)이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77.6%), 숙박 및 음식점업(68.1%)에서 일하는 종사자가 많았다.<BR><BR>개인사업체의 창설 연도는 2005~2009년 100만 1천 개(39.1%), 1999년 이전 60만 5천 개(23.6%) 순이다. 2010년 창설업체는 40만 7천 개(15.9%)다.<BR><BR>평균 존속기간은 7년 6개월로 광업(24년 10개월), 제조업(10년 1개월), 운수업(8년 9개월), 도매 및 소매업(8년 7개월) 등이 길었다.<BR><BR>◇하루도 못 쉬고 일하는 사업체 28.3%<BR><BR>5인 미만 개인사업체의 정기 휴무일수를 보면 월 4~5일 쉬는 사업체가 95만 7천 개(42.7%)로 가장 많았다. 월 2~3일 쉬는 사업체는 25만 3천 개(11.3%)다.<BR><BR>한 달에 하루도 쉬지 않는 사업체는 63만 4천 개(28.3%)에 달했다.<BR><BR>정기 휴무일이 없는 사업체의 비중은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65.6%), 광업(55.4%), 숙박 및 음식점업(42.2%) 순으로 높았다.<BR><BR>월 8일 이상 쉬는 사업체의 비중이 높은 업종은 교육서비스업(55.1%), 금융 및 보험업(41.1%),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40.7%) 순으로 나타나 여가활동의 &#8216;부익부 빈익빈&#8217; 현상도 심각했다.<BR><BR>특히 숙박업은 업종 특성상 휴무일이 없는 사업체 비중이 98.8%에 달했다.<BR><BR>◇프랜차이즈는 치킨집이 &#8216;대세&#8217;<BR><BR>음식점 및 주점업의 개인사업체 53만 3천개 중 7만 4천개가 프랜차이즈에 가입해 있다. 가입률로는 13.9%다.<BR><BR>음식점업으로 활동하는 38만개 개인사업체 중 프랜차이즈 가입 업체는 5만 6천개(가입률 14.7%)다. 치킨전문점(74.8%),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66.6%), 제과점업(42.3%) 등의 가입률이 크게 높았다.<BR><BR>프랜차이즈에 가입한 음식점업의 사업체당 매출액은 9천 8백만원이고, 영업이익률은 29.3%로 나타났다.<BR><BR>사업체당 매출액은 제과점업(2억 1천 900만원), 기타 외국식 음식점업(1억 9천 600만원)이 많았다.<BR><BR>그러나 영업이익률로 보면 치킨전문점이 32.0%(매출 7천300만원), 분식 및 김밥 전문점 31.3%(7천만원)로 높았다. 제과점업종의 영업이익률은 21.9%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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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감시] &#8220;이건희 씨, 중소기업 등골 좀 그만 빼먹으세요&#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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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ul 2010 18:54:5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기업감시]]></category>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산업재해]]></category>
		<category><![CDATA[삼성]]></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백혈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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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건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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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이건희 씨, 중소기업 등골 좀 그만 빼먹으세요&#8221; [삼성을 생각한다] &#8220;경제 생태계 포식자가 된 재벌&#8221;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7-14 오후 2:56:01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대한민국의 대표기업인 삼성전자는 손꼽히는 뉴스메이커다. 최근 삼성전자와 관련한 보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이건희 씨, 중소기업 등골 좀 그만 빼먹으세요&#8221;<!--/DCM_TITLE--><!--KWCM_TITLE_END_1--><br />
<H4>[삼성을 생각한다] &#8220;경제 생태계 포식자가 된 재벌&#8221;</H4><br />
<P class=inputdate>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7-14 오후 2:56:01 <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A><BR><BR>대한민국의 대표기업인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삼성</A>전자는 손꼽히는 뉴스메이커다. 최근 삼성전자와 관련한 보도 가운데 특히 두 개가 눈에 띈다. 하나는 삼성전자가 2분기에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영업</A>이익을 냈다는 보도다. 다른 하나는 삼성전자가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반도체</A>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공장</A>과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LCD</A>공장 등에서 일하다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백혈병</A> 등의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질환</A>을 얻은 후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산업재해</A> 인정을 받기 위해 노력하는 노동자 및 이미 사망한 노동자들의 유족들에게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거액</A>의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합의금</A>을 조건으로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산재</A> 인정 노력 포기를 설득하고 있다는 주장이 잇따르고 있다는 보도다.<BR><BR><B>시장경제 규칙 거침없이 어기는 삼성전자</B><BR><BR>언뜻 보면 삼성전자의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명암</A>을 보여주는 것 같은 보도들이지만, 실체적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진실</A>에 접근하면 할수록 사정은 판이하게 달라진다. 삼성전자가 얻은 사상최대 규모의 영업이익조차 삼성전자의 밝음이 아니라 어두움의 일단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BR><BR>삼성전자가 얻은 것으로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발표</A>한 분기 영업이익 5조 원은 가히 천문학적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금액</A>이다. 대한민국 기업 가운데 연 매출이(영업이익이 아니다)1조 원을 넘는 기업이 몇 개나 될까를 생각해보면 삼성전자가 얻은 영업이익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삼성전자가 얻은 영업이익 가운데 상당 부분이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중소기업</A>의 희생에 기인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한겨레21>818호를 보면 이런 사실이 실증적으로 드러난다.<BR><BR><한겨레21>에 따르면 기업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의 경우 삼성전자가 8.23퍼센트를 기록했는데 삼성전자의 부품업체는 평균 5.66퍼센트에 그쳤고, 올 1분기에는 삼성전자가 14.56퍼센트, 삼성<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전자 부품</A>업체는 4.87퍼센트로 지난해보다 오히려 그 격차가 더 벌어졌다 한다. 2007년 당시 삼성전자와 부품업체 간의 매출액영업이익률의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차이</A>는 2.9퍼센트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포인트</A>에 불과했다. 기업 수익성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평가</A>의 또 다른 지표인 매출액순이익률(순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의 경우도 사정은 비슷하다 한다. 순이익만이 문제가 아니다. 기업의 성장성을 평가하는 매출액증가율 역시 삼성전자가 작년에 23.06퍼센트인데 반해 부품업체는 5.24퍼센트에 불과한 실정이다.<BR><BR>삼성전자의 매출과 이익은 유례없이 좋아지고 있는데 정작 삼성전자에 부품을 납품하는 중소기업들의 매출과 이익은 오히려 악화되는 이 기묘한 현상의 근본원인은 무리한 납품단가 인하 및 원가상승분에 대한 미반영, 중소기업에 불리한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결제</A>조건 등 중소기업에 대한 삼성전자의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불공정거래행위</A>이다. 쉽게 말해 삼성전자는 마땅히 중소기업에 돌아가야 할 매출과 이익의 상당 부분을 빼앗아 자신들의 매출과 이익 증대에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BR><BR>기실 삼성전자가 하도급업체들에게 강요하고 있는 불공정거래행위는 공정하고 정상적인 시장경제의 작동을 방해하는 교란행위이다. 따라서 징벌적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손해배상</A>과 같은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제도</A>를 도입해 이를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바로</A>잡을 책임과 의무가 경제경찰인 공정거래위원회에 있다. 놀라운 것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장경제의 규칙을 유린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횡포에 대해 &#8216;오불관언&#8217;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점이다.<BR><BR>이른바 1997년 체제 성립 이후 한국사회의 최대 현안이라 할 양극화의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유형</A> 가운데 하나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양극화다. 이미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연관</A>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고리</A>가 끊어진지 오래다. 대기업이 아무리 세계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매출과 영업이익을 많이 거두더라도 중소기업에게는 거의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도움</A>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공급주의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경제학</A>에서 얘기하는 적하효과(trickle-down effect)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에 작동되지 못하고 있는 것인데 그 주된 원인은 대기업의 불공정거래행위이다.<BR><BR>중소기업이 고용과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투자</A>,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내수</A>에서 차지하는 비중, 대기업이 세계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유지</A>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부품 경쟁력이 필수적이라는 점 등을 감안할 때 중소기업에 대한 대기업의 불공정거래행위는 국민경제에 큰 해악을 끼칠 뿐 아니라 종국에는 대기업 자신의 장기지속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다. 세계적 기술력을 자랑하는 삼성전자가 하도급업체에 대한 불공정거래 행위에도 발군의 실력을 보이는 것은 심히 유감이다.<BR><BR><B>윤리와 도덕은 어디에?</B><BR><BR>한편 삼성전자가 반도체 공장과 LCD공장 등에서 일하다 중병을 얻어 산재인정을 받기 위해 힘겹게 애쓰는 노동자들과 이미 사망한 노동자의 유족들을 사실상 돈으로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매수</A>하려 했다는 보도는 세계 초일류를 지향하는 삼성전자의 윤리의식과 도덕관념이 어디쯤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위치</A>하고 있는지를 날 것 그대로 보여준다.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고등학교</A>를 갓 졸업한 꽃다운 나이의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처녀</A>들이 채 피기도 전에 시든 비극적 사건들 앞에서도 삼성전자는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산재처리</A>가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회사</A>에 미칠 영향에 대해 열심히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계산기</A>를 두드린 것인데, 이 같은 삼성전자의 행태는 &#8216;윤리 의식의 부재&#8217;, &#8216;도덕 관념의 붕괴&#8217; 바로 그것이다.<BR><BR>삼성전자가 하도급업체들과 중병을 얻은 노동자들에게 보이는 비정한 행태의 최종적이고도 가장 큰 책임은 삼성전자의 실질적 지배자인 이건희 전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회장</A>에게 있다고 평가하는 것이 온당할 것이다. 설사 이건희 전 회장이 중소기업과 노동자들에 대해 부당한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대우</A>를 하도록 지시하거나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교사</A>한 적이 없다고 하더라도 잘못된 현실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이상 이 전 회장이 결과적으로 이를 승인한 셈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이 전 회장은 사회 각 부문이 정신을 좀 차려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또한 그는 국민들이 정직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버전을 바꾸어 이 말을 이 전 회장에게 돌려주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다.<BR><BR>이건희 씨!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중소기업 등골 좀 그만 빼먹으세요. 이건희 씨! 당신네 공장에서 일하다 짧은 생을 마감한 가여운 노동자들과 아직도 투병 중인 노동자들에게 정당한 배상을 해주고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714115620&#038;section=06" target=_blank>작업환경</A> 좀 개선시키세요. </P><br />
<DIV style="MARGIN-TOP: 10px; FONT-WEIGHT: normal"><br />
<DIV style="FLOAT: left; WIDTH: 120px"></DIV><br />
<DIV style="FLOAT: left; MARGIN: 30px 0px; WIDTH: 306px; TEXT-ALIGN: center"></DIV><br />
<DIV style="FLOAT: left; WIDTH: 120px; TEXT-ALIGN: right"></DIV></DIV><br />
<P class=inputdate><BR><!--/DCM_BODY--><!--KWCM_CONTENT_END_1--></P><br />
<P class=author>/이태경 토지정의시민연대 사무처장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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