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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여성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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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왕립산부인과학회의 여성 건강 정책 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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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Dec 2019 04:00:4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젠더 · 인권]]></category>
		<category><![CDATA[여성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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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왕립산부인과학회, 여성의 건강과 안녕을 위한 23개 권고안을 담은 보고서 발간. 피임, 낙태, 검진, 상담 등의 필요에 대응하기 위한 주말과 야간에도 운영하는 원스탑 여성 건강 클리닉을 지역사회에 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영국 왕립산부인과학회, 여성의 건강과 안녕을 위한 23개 권고안을 담은 보고서 발간. 피임, 낙태, 검진, 상담 등의 필요에 대응하기 위한 주말과 야간에도 운영하는 원스탑 여성 건강 클리닉을 지역사회에 둘 것 등을 권고.</p>
<p>Better for women report</p>
<p><a href="https://www.rcog.org.uk/en/news/campaigns-and-opinions/better-for-women/">https://www.rcog.org.uk/en/news/campaigns-and-opinions/better-for-wome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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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처녀막이 아니라 질 주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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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Sep 2017 07:38:3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젠더 · 인권]]></category>
		<category><![CDATA[피임·낙태·출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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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생리컵이 8월 중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사전 조사 작업으로 여성환경연대에서 생리컵 사용자의 사용 경험을 심층 인터뷰한 결과를 지난달 ‘월경문화 집담회’에서 발표했다. 생리컵 사용 경험자 중 8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7/09/29942_57914_18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89915" alt="29942_57914_1816" src="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7/09/29942_57914_1816.jpg" width="400" height="585" /></a></p>
<p>생리컵이 8월 중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사전 조사 작업으로 여성환경연대에서 생리컵 사용자의 사용 경험을 심층 인터뷰한 결과를 지난달 ‘월경문화 집담회’에서 발표했다. 생리컵 사용 경험자 중 80% 이상이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다(&lt;시사IN&gt; 제516호 ‘생리컵이 열어준 멋진 신세계’ 기사 참조). 하지만 “생리컵 사용 사실을 몇 살 터울의 언니에게는 말해도, 엄마에게는 말하지 못했다” “주변 어르신들 보면 ‘처녀막’에 대한 환상도 있고 질 안에 뭔가를 삽입하는 것 자체에 대한 터부가 너무 강하다” 같은 증언이 이어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개최한 생리컵 관련 전문가 자문회의에서도 주된 화두는 사용설명서에 ‘처녀막’ 파열의 우려가 있으니 청소년의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문구를 넣느냐 마느냐였다.</p>
<p><b><br />
‘처녀막 신화’를 거두어야 하는 이유</b></p>
<p>흔히 처녀막이라 불리는 질 주름은 질 입구를 일부 가리고 있는 굉장히 유연하고 탄력적인 조직이다. ‘처녀막’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이미지처럼 질을 막고 있지도, 뭔가에 뚫려서 터지는 것도 아니다(그렇다면 생리혈이 어떻게 배출되겠는가). 모든 이의 얼굴 생김이 다른 것처럼 외음과 질 주름도 다 다르게 생겼는데 질기거나 부드럽거나, 처음부터 질 주름의 흔적만 있거나 아주 작은 구멍만 있거나, 아예 질 입구를 폐쇄한 경우도 있다. 자전거를 타거나 손가락을 삽입하다가 늘어날 수도 있다. 성기 삽입 이후에도 찢어지지 않을 수 있고, 찢어졌다가 다시 아물 수도 있다. 첫 경험에 출혈이 있는 여성은 50%도 안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p>
<p>‘처녀막 신화’와 관련된 안타까운 일화가 있다.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지원한 소아성폭력 사건 중 수회에 걸쳐 손가락과 성기 삽입 성폭력을 당한 아동이 있었다. 담당 의사가 외부를 관찰한 진단만으로 ‘처녀막이 남아 있기 때문에 성폭력의 증거가 없다’라고 의견서를 냈다. 이에 상담소에서 각종 논문과 자료를 제출하여 ‘소아청소년의 경우에는 질 주름이 약하고 탄력성이 있어서 손상에도 다시 아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판결에서 인정되었으며, 이 내용은 현재 성폭력 전담 의료기관 가이드라인에도 기재되어 있다.</p>
<p>첫 삽입 섹스에 대한 기억이 신화를 사실로 만들어버린다. 아플 것이라는 긴장에 충분히 윤활되지 않고, 힘 조절에 서투르고, 해부학적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경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처녀막이 ‘터져’ 피가 나오고, 처녀성을 주고받고, 쾌락을 위해서는 고통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신화를 이제 버릴 때가 되었다. ‘반드시 첫날밤에 터지게 해드린다’는 처녀막 재생술 광고를 읽다 보면 이걸 원하는 것이 여성인 건지, 여성혐오를 내재한 사회의 처녀성 판타지를 충족시키기 위한 건지 모르겠다. 누군가가 처녀막의 존재 유무로 내 가치를 평가하려 든다면 그 사람을 차단하고 비웃으면 그만이지만, 모든 여성이 그럴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다음 세대의 성교육이 중요하다. 질 주름을 뜻하는 의학용어 ‘하이멘(hymen)’은 ‘막’을 뜻하는 그리스어 ‘humen’에서 왔다고 한다. 우리라면 고대 그리스인보다는 나은 해부학과 성교육이 필요하지 않겠는가.</p>
<p>그러니 여성들이여, 처녀성 상실에 대한 실체 없는 두려움으로 탐폰이나 생리컵 사용을 저어하고 있다면 여성 건강 서적 &lt;우리 몸 우리 자신&gt;(또하나의문화, 2005)이나 탐폰과 생리컵 후기를 공유하는 여성들의 블로그와 유튜브 영상을 찾아 보자. 산부인과 검진이 처녀성을 앗아간다거나 고통스러울 것이라는 두려움도 내려놓자. 작은 사이즈의 질경이나 질 초음파는 엄지손가락 굵기이기 때문에 충분히 몸을 이완시키고 윤활제의 도움을 받으면 검사가 가능하다. 소아청소년이 질염이나 외음 질환, 이물질, 외상 등으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 경우에도 필요하다면 면봉과 이경 등으로 내진을 한다.</p>
<p>&nbsp;</p>
<p>윤정원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연구위원, 산부인과전문의)</p>
<p>* 이 칼럼은 시사IN  519호에 게재되었습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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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월례포럼: 안젤리나졸리는 유방/난소를 절제해야 했는가? 발표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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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15 06:32:3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영리병원·의료상업화]]></category>
		<category><![CDATA[의료서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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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전자 검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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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월 21일 건강과대안 5월 월례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일날 발표된 발표자들의 자료를 공유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발표1: BRCA 유전자와 위험감소 난소난관/유방절제술_윤정원(산부인과 전문의, 건강과대안연구위원) 토론1:위험에 기반한 의사결정하기_박정은(건강과대안 젠더건강팀) 토론2: 유전자 검사와 예방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5월 21일 건강과대안 5월 월례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p>
<p>당일날 발표된 발표자들의 자료를 공유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
<p>발표1: BRCA 유전자와 위험감소 난소난관/유방절제술_윤정원(산부인과 전문의, 건강과대안연구위원)</p>
<p>토론1:위험에 기반한 의사결정하기_박정은(건강과대안 젠더건강팀)</p>
<p>토론2: 유전자 검사와 예방적 처치의 사회적 의미_이유림(건강과대안 젠더건강팀)</p>
<p>참고자료: 유전자 검사와 예방적 처치의 사회적 의미_서미원(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젠더와건강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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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여성의 전반적 건강수준의 차이(보사연 보건복지포럼2014년4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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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pr 2014 06:48:4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인식]]></category>
		<category><![CDATA[기대수명]]></category>
		<category><![CDATA[여성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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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년 4월 보건복지포럼(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 여성의 전반적 건강수준의 차이: 기대수명, 건강인식 및 활동제한 중심으로 김남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김유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한국 여성의 출생 시 기대수명은2011년기준으로84.5세로 남성은 78.0세와비교하여 약 6.6년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4년 4월 보건복지포럼(한국보건사회연구원)</p>
<p><strong>한국 여성의 전반적 건강수준의 차이: 기대수명, 건강인식 및 활동제한 중심으로</strong></p>
<p>김남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br />
김유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교수</p>
<p>한국 여성의 출생 시 기대수명은2011년기준으로84.5세로 남성은 78.0세와비교하여 약 6.6년이 길었다. 반면에 여성의‘자가평가한 건강이 나쁜 분율’은 남성보다 높은 수준이었고, 19~64세 여성의교육수준별 격차는 남성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활동제한율도 동일한 연령의 남성보다 높은 수준이었으며, 노인 여성에서 학력 수준에 따른 격차가 컸다. 여성이 가진 건강잠재력을 성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여성의 장수하는데 비해서 건강인식과 활동수준이 나쁜 것에 대한 탐색이 필요하다.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은 여성의 건강인식과 활동수준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p>
<p>==============</p>
<p>1. 들어가며</p>
<p>2. 한국 여성의 전반적 건강수준 현황</p>
<p>1) 기대수명</p>
<p>2) 건강인식</p>
<p>3) 활동제한</p>
<p>3. 여성의 장수와 건강인식, 활동제한의 문제에 대한 고찰</p>
<p>4. 나가며</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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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나다 대법원 연방 성매매법안 폐기를 결정하다</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80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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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an 2014 05:43:2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젠더 · 인권]]></category>
		<category><![CDATA[성노동자]]></category>
		<category><![CDATA[성매매]]></category>
		<category><![CDATA[성매매 비범죄화]]></category>
		<category><![CDATA[여성건강]]></category>
		<category><![CDATA[캐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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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나다 대법원 연방 성매매법안 폐기를 결정하다 캐나다 대법원이 연방정부에 12개월 내에 헌법에 위배되는 형법을 수정하거나 성매매를 허용하도록 함으로써, 금요일날 엄청난 사회적, 법적, 정치적 논쟁을 촉발시켰다. - 톤타 맥찰스/ 2013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캐나다 대법원 연방 성매매법안 폐기를 결정하다</strong></p>
<p>캐나다 대법원이 연방정부에 12개월 내에 헌법에 위배되는 형법을 수정하거나 성매매를 허용하도록 함으로써, 금요일날 엄청난 사회적, 법적, 정치적 논쟁을 촉발시켰다.</p>
<p>- 톤타 맥찰스/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더 스타 (The Star)</p>
<p>&nbsp;</p>
<p>&lt;오타와&gt; 캐나다 대법원이 금요일 엄청난 사회적, 법적, 정치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는데, 이는 연방정부에 12개월 간 헌법에 위배되는 형법을 수정하거나 다른 기업과 마찬가지로 성매매를 허용하도록 하라는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성매매, 사회정책옹호단체, 경찰 및 경찰관들의 즉각적인 반응은 이 논쟁이 감정적이자, 격하게 개인적이면서도(personal), 고도로 정치적일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정치인들은 고객으로써 우리를 알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정치인들은 성노동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소송을 제기한 전 성노동자(former prostitute) 발레리 스콧(Valerie Scott)이 말했다. “그들이 절반쯤이라도 괜찮은 법안(half-decent law)을 쓸 수 없다면, 이 소송은 실패할 거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9대0 만장일치였던 판결에서, 수석재판관인 비버리 맥라클린(Beverley McLachlin)은 다음과 같이 썼다. “돈을 벌기 위해 성을 파는 것은 캐나다에서는 범죄가 아니다.” 그러나, 법원은 3가지 주요한 형법상 금지조항- 윤락업소(brothel)에서 성을 사고파는 것을 목적으로 성매매를 활용하고 공개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아 먹고사는 것-이 위헌적으로 광범위하며 전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직업을 갖고 있는 취약하고 소외된 여성의 권리헌장을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안전하지 않은 길거리로 이들을 내몰게 되면, 잠재적으로 술에 취하고, 폭력적이거나 콘돔사용을 무시하는 성적으로 난폭한 고객에게 휘둘리도록 노출되는 것이고, 이는 ‘개인의 보안’(security of the person)을 헌법에서 보장하는 것을 위반하는 것이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의회는 방해행위(nuisances)를 규제할 힘이 있으나, 성노동자들의 건강, 안전, 삶을 댓가로 해서는 안된다”고 법원은 밝혔다. [위의]이 규정들은 ‘성매매 방식에 단순히 조건을 부과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성매매에 위험한 조건을 부과하여 한층 더 심각한 단계로 나아가고 있는데, 이는 위험한-그러나 합법적인-활동에 종사하는 이들이 위험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해야 하는 단계를 밟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법원은 원주민 여성들(aboriginal women)의 어려움과 연쇄살인범 로버트 픽톤(Robert Pickton)의 소외된 희생자들을 인용하면서, 뱅쿠버가 형사제재 위협을 없애고 거리의 여성들을 보호하고자 설정한 ‘안전한 집’[프로그램]에 주목한다고 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판결에 이긴 성노동자들은 환호하며 위엄에 찬 대법원 건물을 가로질러 다녔다. 발레리 스콧은 성노동자들은 캐나다 연방정부 국세청(Canada Revenue Agency)와 일할 수 있어야 하며, 노동건강 및 안전규정으로 보호받아야 하고, 산재보상 및 “연금보험! 그렇지!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이들은 의회에서 실내윤락업소를 합법화하고, 안전요원과 운전기사, 경호원, 회계원 및 접수담당자 고용을 합법화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에 따르면, 성매매는 주요하게 여성건강과 안전을 담당하게 되는 지방자치 또는 지방정부제도에서 담당하고, 세금을 매기며, 규제되어야 한다고 밝혔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이제, 법적이고도 정치적인 딜레마가 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오타와에서 이에 대한 대응을 숙고하는 있는 동안 전국의 경찰 및 주정부검찰은 어떤 성매매혐의(prostitution charges)를 부과할지 결정해야만 할 것이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이 판결에 대한 우리의 초기평가는 이것이 성매매가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오타와 경찰서장 찰스 보델루(Charles Bordeleau)는 성명에서 이렇게 말하면서, 지역의 우려와 불만이 “[이 법이]시행되는 ‘핵심요인’이 된다, 우리는 이러한 법안이 경찰에게는 타당하며 [수용]가능하다고 이해한다”고 덧붙였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그러나, 보델루는 그가 의외 및 온타리오 법무장관으로부터 정치적 지시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온타리오 법무장관이자 형법사무소 대변인 브랜단 크롤리(Brendan Crawley)는 주에서 이 판결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것이 경찰관 및 검찰검사들에게 다가오는 12개월 동안 효력이 남아있는 법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을 지시하게 될지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연방 보수정부의 반응은 신속하고도 못마땅해하는 모습이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법무부장관 피터 맥케이(Peter Mckay)는 “우려하면서” “우리는 형법으로 성매매에서 지역, 성매매에 종사하는 이들, 취약한 사람들에 흘러가는 중요한 위해를 처리하도록 보장하기 위해 모든 가능한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법원은 더 합헌적인 해결책을 내놓으려 노력하지 않았다. 대신, 판사들은 국회의원들에게 이 ‘까다로운’ 문제를 넘겨주었다. 더 좁혀진 목표를 대상으로 하는 형법제도가 제정될 가능성도 열려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함에도, (수상 스테판 하퍼(Stephen Harper)가 지명한 5명의 사법적 피지정인이 서명한) 이 판결은 보수정부가 오랫동안 지속했던 관점에 당연히 딱 들어맞게 되며-판사들은 너무 활동가들이고 법을 폐기하려 든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하퍼는 &lt;포스트미디어(Postmedia)&gt;와의 연말인터뷰에서 피해자의 권리를 중심에 두는 관점으로 사법체계방향을 틀기로 마음먹고 있으며, 범죄자들에게, 비방받은(maligned) 피해자 추가요금을 부과되는 등의 방법을 보장하기 위해 임명(appointemnts to the bench)을 변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보수정당이 성매매활동을 다시 범죄화하려면 정치적 연합을 마련하게 될 것이며, 이는 단지 종교그룹이나 지난달에 풀뿌리 단체의 회원들, 즉, 지난 달에 “성구매로 이익을 취하려는 제3당의 활동뿐 아니라, 성구매를 범죄화하여 성구매 및 인신매매시장을 목표로 하는 특별프로그램”에 찬성하여 투표를 했던 이들에만 그치지 않는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여성단체들은 소외된 성노동자들에 대한 폭력을 끝내기 위한 올바른 해결책에 대해 의견이 갈렸으며, 성구매를 형법으로 금지하는 것을 많이 지지하고 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킴 페이트(Kim Pate), 재닌 베네뎃(Janine Benedet) 변호사는 성매매철폐를 위한 여성연합을 대변하여-이 조직에는 캐나다 엘리자베스 프라이 사회연합(Canadian Association of Elizabeth Fry Societies), 캐나다 성폭력센터연합(Canadian Association of Sexual Assault Centers), 원주민 여성연합(Native Women’s Association of Canada), 뱅쿠버 성폭력안심사회(Vancouver Rape Relief Society)등이 포함되어 있다-이번 법원 판결을 크게 실망했다고 전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이들은 오타와가 법제도의 북유럽국가 모델을 수용하여, 성구매자와 성매매서비스를 구하려는 행위에 대해 불법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북유럽에서는 합법적인 성 판매를 하는 실내장소를 여성의 집이나 그 지역으로 제한하고 있다. 그 외에 다른 이들은 뉴질랜드를 꼽으며, 여기서 성매매활동은 비범죄화되어 있지만, 지방자치당국에 규제되기는 한다고 전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그러나 소송을 제기하고 승리를 거둔 성노동자 3명은 금요일이 축하를 만끽하는 날이었다.</span></p>
<p>스콧(Scott), 가죽채찍을 휘두르던 테리 진 벳포드(Terry Jean Bedford), 에이미 레보비츠(Amy Lebovitch)는 웃고 환호했다. 폭력에 반대하는 밴쿠버 성노동자 연합의 로르나 버드(Lorna Bird)는 이번 판결을 “커다란 승리”라고 불렀다.</p>
<p>“저 밖에 모든 나의 자매들은 이제 안전하게 된다.”</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기사 원문출처:</span></p>
<p><a href="http://www.thestar.com/news/canada/2013/12/20/supreme_court_of_canada_strikes_down_federal_criminal_prostitution_laws.html#">http://www.thestar.com/news/canada/2013/12/20/supreme_court_of_canada_strikes_down_federal_criminal_prostitution_laws.htm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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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스페인 정부가 낙태제한법을 통과시키다</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7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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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an 2014 06:32:1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젠더 · 인권]]></category>
		<category><![CDATA[피임·낙태·출산]]></category>
		<category><![CDATA[결정권]]></category>
		<category><![CDATA[낙태법]]></category>
		<category><![CDATA[스페인]]></category>
		<category><![CDATA[여성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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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연말 스페인 정부는 낙태를 제한하는 개혁안을 내놓았고, 야당과 여성단체들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관련된 기사를 공유하오니 참고하세요. ====================================================================== 스페인 정부가 새로운 낙태 제한법을 승인하다 기사원문출처: http://www.telegraph.co.uk/news/worldnews/europe/spain/10531811/Spain-approves-new-restrictive-abortion-law.html 스페인 정부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연말 스페인 정부는 낙태를 제한하는 개혁안을 내놓았고, 야당과 여성단체들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관련된 기사를 공유하오니 참고하세요.</p>
<p>======================================================================</p>
<p><strong>스페인 정부가 새로운 낙태 제한법을 승인하다</strong></p>
<p>기사원문출처:</p>
<p><a href="http://www.telegraph.co.uk/news/worldnews/europe/spain/10531811/Spain-approves-new-restrictive-abortion-law.html"><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http://www.telegraph.co.uk/news/worldnews/europe/spain/10531811/Spain-approves-new-restrictive-abortion-law.html</span></a></p>
<p>스페인 정부가 낙태에 대해 엄격하게 제한하는 법을 승인했는데, 이에 따르면 강간사건일 경우 또는 산모나 태아의 건강에 심각한 위험이 있을 때만 낙태가 허용된다.</p>
<p>- 마드리드, 피오나 고반/ 2013년 12월 20일</p>
<p>&nbsp;</p>
<p><a href="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4/01/spain_2772512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35" alt="spain_2772512b" src="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4/01/spain_2772512b.jpg" width="620" height="387" /></a>(프로초이스 시위자들이 오비에도에서 열린 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출처:로이터통신)</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스페인 보수정부가 여성들이 자유롭게 낙태를 선택하는 것을 금지하는데 동의하였으며, 프로초이스 활동가들은 이에 분노, 이는 나라를 1980년대로 퇴보시킬 것이라 말했다.</span></p>
<p>정부수상인 마리아노 라호이(Marian Rajoy)는 카톨릭교회의 압력을 받아, 전 사회주의정부에서 만들어진 개혁안, 즉, 임신 14주까지 제한 없이 낙태를 허용했던 개혁안을 후퇴시키기로 결정했다.</p>
<p>금요일날 정부내각에서 승인된 법안에 따르면, 낙태가 오직 강간, 심각한 태아 기형 또는, 임신이 산모에게 심각한 정신적, 육체적 위험이 되는 경우에만 허용된다. “이건 우리 선거내용에 있던 것이다”라며 라호이 수상은 EU회담에 참석한 브뤼셀에서 어제 밝혔다.</p>
<p>낙태를 엄격히 하는 것은 야당에서도 맹렬한 저항에 부딪혀왔으며, 스페인 전체 여성단체에서도 프랑코 독재의 어두운 시절로 여성의 권리를 역행하는 것이라 말했다.</p>
<p>보수 국민정당이 의회에서 명백한 다수라서 통과시킨 새 법안으로 인해, 일부에서는, 여성들이 낙태를 해외에서 받을 수밖에 없는 ‘낙태관광’이 생기거나 불법클리닉에서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의 결정권을 역전시키는 것이며, 이는 또다른 시대로 우리를 보내는 것, 또다른 시대로의 퇴행이다”. 여성권리그룹을 위한 연합조직인 페미니스트 코디네이터(Feminist Coordinator)는 성명에서 이렇게 말했다.</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그리고 이러한 결정에 반대하는 저항을 호소하고 있다. “우리는 30년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무엇보다 우리는 스스로 물러나지 않을 것이며, 포기하거나 위협당하지 않을 것이다”. 사회주의 야당의 부대표인 엘레나 발레시아노(Elena Valenciano)가 밝혔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법무부장관인 알베르토 루이즈-갈라돈(Alverto Ruiz-Gallardon)은 이전의 1985년 제정법이 그러했듯이, 새로운 법안은 어떠한 경우에도 낙태를 하는 여성을 범죄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span></p>
<p>그는, 이 법안이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삶과 여성의 권리를 둘다 모두 보호하는 방어책”이 될 것이라며, “여성의 이해를 위해서 언제나 효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이 법안에서 16~17세 여성청소년들이 부모 동의 없이 낙태하려는 것을 허용하는 조항을 폐기할 것이라고 말했다.</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낙태 문제는 스페인에서 긴 논쟁이 되어왔다. 호세 루이즈 로드리게즈 자파테로(Jose Luis Rodriguez Zapatero) 정부 아래서, 수백, 수천이 거리를 행진하며, 이 법이 완화되는 것에 반대했으며, 로마 카톨릭교회에 의해 시위가 일어나기도 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2010년 개혁법안이 통과된 이후, 낙태건수는 유의미하게 높아지지 않았으며 마드리드 같은 일부지역에서는 사실상 줄어들기도 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스페인은 유럽연합에서 낙태 합법화 이후 후퇴한 최초의 국가이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span></p>
<p><strong>낙태개혁안은 의료진에게 반대할 권리를 주게 된다 : 스페인의 모순적인 낙태개혁안</strong></p>
<p>- 카라필리스 지안누리스(Karafillis Giannoulis), <span style="font-size: 1rem;">2013년 12월 23일</span></p>
<p>원문출처: <a href="http://www.neurope.eu/article/controversial-abortion-reform-spain">http://www.neurope.eu/article/controversial-abortion-reform-spain</a></p>
<p><a href="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4/01/spain_madrelibr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36" alt="spain_madrelibre" src="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4/01/spain_madrelibre.jpg" width="775" height="519" /></a>(사진출처: AFP PHOTO/ JAVIER SORIANO)</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스페인의 일간지 &lt;엘 파이스&gt;는 스페인의 낙태개혁안이 국회에서 수많은 난관을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낙태개혁안은 의료진이 양심적으로 낙태에 반대할 권리를 갖는 걸 허용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금요일 새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스페인 일간지에 따르면, 이 법안은 산모의 건강에 심각한 위험이 되거나, 임신이 강간으로 인한 경우일 때를 제외하고 다른 어떠한 경우에도 여성의 낙태할 권리를 실질적으로 앗아가 버린다. 사회주의 정당에서 도입한 이전의 법제도와 달리, 의사업에 종사하는 모든 회원들은 양심적으로 낙태와 관련하여 반대할 권리를 갖게 된다. 이전의 법제도에서는 시술을 하는 의사와 조산사, 마취전문의에게만 그 권리가 주어졌다.</span></p>
<p>이 모순적인 낙태개혁법안은 전국적인 저항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금요일, 수백명이 정부청사 바깥에서 모여 이 법안의 배후인물인 사법주장관 알베르토 루이즈-갈라돈(Alberto Ruiz-Gallardon) 사람인형을 불태우는 등 시위가 일어났고, 이 법안에 저항하는 시위대 3명이 마드리드에서 체포되었다. 빌바오, 카라가, 바르셀로나를 비롯한 약 20개 다른 도시에서도 시위가 조직되었다. &lt;인디펜던트&gt;에 따르면, 모든 주요야당들은 제출된 새로운 법안을 비난하고 있다. 사회주의정당 대변인 엘레나 발렌시아노(Elena Valenciano)는 “이 법은 여성의 자발성을 침해하기 때문에 불필요한데다, 회의적이며, 불공정하다.”고 밝혔다.</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그러나, 새로운 낙태개혁안은 보수 국민정당(PP)가 의회에서 명백한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통과될 가능성이 크다. &lt;엘 파이스&gt;는 사회주의정당이 의회에서 법안에 대한 최종투표를 실시하되 비밀로 하도록 요구하고 국민정당 의원들에게 생각을 바꾸어 개혁안에 반대표를 던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여성권리그룹의 연합조직인 ‘페미니스트 코디네이터’는 성명에서 모순적인 낙태개혁안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의 결정권을 되돌리는 것이며, 이는 우리를 역사의 다른 시대로 퇴보시키게 될 것이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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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노인의 배우자돌봄-어떻게 여성노인의 부양부담을 경감시킬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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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Oct 2013 05:29:4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빈곤·실업]]></category>
		<category><![CDATA[성별 통계]]></category>
		<category><![CDATA[젠더 · 인권]]></category>
		<category><![CDATA[가정생활과 여성건강]]></category>
		<category><![CDATA[노인돌봄]]></category>
		<category><![CDATA[돌봄노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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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요약&#62; 본 연구는 노년기가 장기화되는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여성노인에 의한 가족돌봄 중 배우자 돌봄 현황을 살펴보고, 여성노인이 배우자를 돌볼 때 경험하는 다양한 어려움 및 긍정적인 경험, 지원제도 이용 실태를 조사하였음. 조사결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94" alt="여성노인가족돌봄 - 최인희" src="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3/10/여성노인가족돌봄-최인희.bmp" /></p>
<p>&lt;요약&gt;</p>
<p>본 연구는 노년기가 장기화되는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여성노인에 의한 가족돌봄 중 배우자 돌봄 현황을 살펴보고, 여성노인이 배우자를 돌볼 때 경험하는 다양한 어려움 및 긍정적인 경험, 지원제도 이용 실태를 조사하였음.</p>
<p>조사결과, 많은 여성노인들이 배우자를 돌보는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경제적, 신체적, 정서적 부양부담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양부담은 여성노인의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남. 따라서, 여성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 노인의 가족돌봄 현황과 특성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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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팔레스타인 의사 초청강연: 전쟁에서 평화로_전지구적 공중보건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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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May 2013 13:41:4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반전·평화·민주주의]]></category>
		<category><![CDATA[팔레스타인 투쟁]]></category>
		<category><![CDATA[공중보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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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스라엘]]></category>
		<category><![CDATA[이젤딘 이부엘아이시]]></category>
		<category><![CDATA[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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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이젤딘아부엘아이시_보건의료2.jpg" src="files/attach/images/160/331/106/%EC%9D%B4%EC%A0%A4%EB%94%98%EC%95%84%EB%B6%80%EC%97%98%EC%95%84%EC%9D%B4%EC%8B%9C_%EB%B3%B4%EA%B1%B4%EC%9D%98%EB%A3%8C2.jp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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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회자료집] 2012 산부인과 바꾸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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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Oct 2012 15:44:4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젠더 · 인권]]></category>
		<category><![CDATA[두려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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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부인과]]></category>
		<category><![CDATA[산부인과 경험]]></category>
		<category><![CDATA[여성건강]]></category>
		<category><![CDATA[의료이용]]></category>
		<category><![CDATA[의료이용실태]]></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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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2012 산부인과 바꾸기 프로젝트&#160; ■ 일시 l 2012년 10월 11일 (목) 오후 2시~ 4시 반&#160; ■ 장소 l 6호선 망원역 1번 출구 시민공간 나루 지하 2층 &#16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ize="2"><토론회>&nbsp;</font>
<div><font size="3"><b>2012 산부인과 바꾸기 프로젝트&nbsp;</b></font>
<div><font size="2"><span style="line-height: 20px;"><br /></span></font>
<div><font size="2">■ 일시 l 2012년 10월 11일 (목) 오후 2시~ 4시 반&nbsp;</font></div>
<div><font size="2">■ 장소 l 6호선 망원역 1번 출구 시민공간 나루 지하 2층 <성미산마을극장>&nbsp;</font></div>
<div><font size="2">&nbsp;■ 내용 l&nbsp;</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 사회 : 김인숙 l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nbsp;</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nbsp;● [토론회] (PM 2:00 ~ 4:30)&nbsp;</font></div>
<div><font size="2">&nbsp;* 발제 1 : 여성들의 산부인과 이용경험과 ‘접근성’문제<br />
: 1067명의 산부인과 이용실태조사 결과를 중심으로&nbsp;</font></div>
<div><font size="2">- 백영경 l 방송통신대 문화교양학과 교수/한국여성민우회 이사&nbsp;</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nbsp;* 발제 2 : &#8220;산부인과 바꾸기 프로젝트&#8221;를 진행하며 들었던 고민과 몇 가지 요구사항들<br />
- 정슬아(여경鏡) l 한국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 활동가&nbsp;</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nbsp;* 토론 :&nbsp;</font></div>
<div><font size="2">- 김영택 l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nbsp;</font></div>
<div><font size="2">- 박주영 l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상임연구원&nbsp;</font></div>
<div><font size="2">- 배은경 l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nbsp;</font></div>
<div><font size="2">- 고경심 l 메이산부인과 원장&nbsp;</font></div>
<div><font size="2"><br /></font></div>
<div><font size="2">&nbsp;■ 주최 l 한국여성민우회&nbsp;</font></div>
<div><font size="2">&nbsp;■ 후원 l 한국여성재단</font></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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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론회]산부인과 바꾸기 프로젝트_여자, 몸, 춤추다</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news&#038;p=4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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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Oct 2012 11:12:4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산부인과]]></category>
		<category><![CDATA[안전성]]></category>
		<category><![CDATA[여성건강]]></category>
		<category><![CDATA[여성의 몸]]></category>
		<category><![CDATA[자기결정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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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론회] 산부인과 바꾸기 프로젝트_여자, 몸, 춤추다 &#160; 한국여성민우회는 올해 1067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산부인과 이용실태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여성들은 왜 산부인과를 찾기 ‘싫어’하게 되었는지, ‘산부인과’를 둘러싼 시선과 맥락을 변화시킬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 굴림; margin: 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files/attach/images/200/117/094/obstetric.jpg" alt="obstetric.jpg"><br /></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 굴림; margin: 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토론회]</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 굴림; margin: 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size: 17pt; font-weight: bold; ">산부인과 바꾸기 프로젝트</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_여자, 몸, 춤추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 굴림; margin: 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 굴림; margin: 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21px; ">
<p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 굴림; margin: 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size: 11pt; ">한국여성민우회는 올해 1067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산부인과 이용실태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여성들은 왜 산부인과를 찾기 ‘싫어’하게 되었는지, ‘산부인과’를 둘러싼 시선과 맥락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1067명 여성들의 진료경험과 산부인과에 대한 접근성과 상업화 사이에서 휘청이고 있는 우리들의 고민을 나눠보고자 합니다.</span></p>
<p style="font-family: 굴림; margin: 0px;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nbsp;</p>
<p style="font-family: 굴림; margin: 0px;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nbsp;</p>
<p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 굴림; margin: 0px;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 0.28pt solid rgb(0, 0, 0); ">
<tbody>
<tr>
<td valign="middle"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border: 1.98pt double rgb(0, 0, 0); width: 441.49pt; background-color: rgb(253, 223, 199); height: 45.15pt; ">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weight: bold; ">■ 일시 l 2012년 10월 11일 (목) 오후 2시~ 4시 반</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weight: bold; ">■ 장소 l 6호선 망원역 1번 출구 시민공간 나루 지하 2층 <성미산마을극장></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weight: bold; ">■ 문의 l 여성건강팀(여경鏡, 꼬깜) 02.737.5763</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weight: bold; "></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weight: bold; ">■ 내용 l</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
<p class="바탕글" align="right"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color: rgb(120, 120, 120);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 사회 :</span></p>
<p class="바탕글" align="right"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weight: bold; ">- 김인숙&nbsp;</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l&nbsp;</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weight: bold;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weight: bold; "></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color: rgb(120, 120, 120);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 <2012 산부인과 바꾸기 프로젝트> 진행상황 보고 및 UCC 상영</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color: rgb(120, 120, 120);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nbsp;</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color: rgb(120, 120, 120); font-size: 8pt; font-weight: bold; ">(PM 2:00 ~ 2:30)</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 정슬아(여경鏡) l 한국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 활동가</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color: rgb(120, 120, 120);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 [토론회]&nbsp;</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color: rgb(120, 120, 120); font-size: 8pt; font-weight: bold; ">(PM 2:30 ~ 4:30)</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color: rgb(120, 120, 120);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 발제 : (가) 여성들의 산부인과 이용경험과 ‘접근성’문제</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color: rgb(120, 120, 120);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 1067명의 산부인과 이용실태조사 결과를 중심으로</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 백영경 l 한국여성민우회 정책위원</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color: rgb(0, 0, 255); ">&nbsp;</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방송통신대 문화교양학과 교수/한국여성민우회 이사</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color: rgb(120, 120, 120);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 토론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 김영택 l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 박주영 l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상임연구원</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 배은경 l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 고경심 l 메이산부인과 원장</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weight: bold; ">&nbsp; ■ 주최 l 한국여성민우회&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후원 l 한국여성재단</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weight: bold; "></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weight: bold; "></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
<p class="바탕글" align="center"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line-height: 21px;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깨알 같은 정보가 담긴 소책자</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HCI Poppy'; font-size: 9pt; ">&nbsp;</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HCI Poppy';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혹시, 산부인과 가봤어?]</span><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9pt; ">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nbsp;행사 당일에 무료로 배포됩니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font-size: 9pt; margin: 0px; ">
</td>
</tr>
</tbody>
</table>
<p style="font-family: 굴림; margin: 0px;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nbsp;</p>
<p style="font-family: 굴림; margin: 0px;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nbsp;</p>
<div align="center" style="font-family: 굴림;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a style="cursor: pointer; "><img border="0" hspace="5" vspace="5" align="center" src="http://www.womenlink.or.kr/nxprg/editor/uploaded/img/1348735912.jpg" style="border: 0px;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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