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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엘란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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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BST] &#8216;성장호르몬 논란’ 국내 상륙, 무엇이 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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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y 2012 19:36:0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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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성장호르몬 논란’ 국내 상륙, 무엇이 문제인가?[기획｜동물용 성장호르몬] 89년 유럽, 12년 대만 광우병과 맞물려 통상 마찰 유발김성훈 기자&#160;&#160;&#124;&#160;&#160;kimsunghoon@foodnews.co.kr출처 : 식품저널 2012.05.30&#160;&#160;15:33:27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5 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만들어진 성장호르몬의 안전성을 둘러싼 논란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STRONG>성장호르몬 논란’ 국내 상륙, 무엇이 문제인가?<BR><BR><!--/CM_TITLE--></STRONG><SPAN>[기획｜동물용 성장호르몬] 89년 유럽, 12년 대만 광우병과 맞물려 통상 마찰 유발<BR><BR>김성훈 기자&nbsp;&nbsp;|&nbsp;&nbsp;<A href="http://www.foodnews.co.kr/news/mailto.html?mail=kimsunghoon@foodnews.co.kr">kimsunghoon@foodnews.co.kr</A><BR><BR>출처 : 식품저널 2012.05.30&nbsp;&nbsp;15:33:27<BR><A href="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5">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5</A><BR><BR><br />
<P>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만들어진 성장호르몬의 안전성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P><br />
<P>소의 성장호르몬을 둘러싼 안전성 논란은 1989년부터 2000년에 이르기까지 EU와 미국간 기나긴 무역전쟁으로까지 불거졌다. 최근에는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있는 대만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 성장촉진제 ‘락토파민’을 놓고 분쟁을 빚고 있다.</P><br />
<P>국내에서 부스틴S가 널리 쓰이던 1999년 8월 선데이 타임즈(Sunday Times)지와 영국의 가디언(Guardian)지는 영국의 화학자 앤 매드독스(Anne Maddocks)의 이론을 인용해 영국정부 당국이 10여년 전 소에게 주입한 성장호르몬(BGH)이 광우병을 초래했다고 보도했다. 그해 5월 EU과학위원회는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소에게 사용한 호르몬 찌꺼기가 (쇠고기 속에) 남아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BR>&nbsp;<BR>비슷한 시기에 캐나다의 환경 및 공공정책 연구단체인 시에라클럽(Sierra Club of Canada)은 “10여년 전 유전자를 재조합한 소의 영양체세포(rBST)로 알려진 소의 성장호르몬를 발견한 몬산토가 90일동안 실험용 쥐 90마리를 상대로 실험한 결과 30마리에게서 항체가 형성되는 부작용이 나타났다”고 주장했다.</P><br />
<P>몬산토사는 1992년 8월 미국FDA(식품의약청)에 1985~1989년간의 실험결과 자료를 FDA에 제출, 안전하다는 승인을 얻었는데 문제의 90일간의 실험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28일간의 실험결과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FDA 책임자 마가렛 밀러씨는 몬산토사가 BST를 실험할 때 몬산토사 화학실험실 관리자였던 것으로 알려져 rBST허가가 허술하게 이뤄졌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BR>&nbsp;<BR>1998년 9월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캐나다의 한 과학자는 “호르몬은 일반 약품과 다름에도 불구, 항체가 형성됐다”며 “rBST는 짧은 시간안에 사라지지만 다른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며 잠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br />
<P>시카고에 소재한 일리노이 의대 공중보건의학과의 사무엘 엡스타인 박사는 2001년 rBST 를 생산하는 몬산토의 내부자료를 공개하며 발암의 위험성을 폭로했다. 몬산토사의 유전자재조합 성장호르몬이 발암을 촉진한다는 것이 그 골자이다.<BR>&nbsp;<BR>그는 “성장호르몬은 장차 일어날 재앙을 기다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 호르몬은 IGF-1(insulin-like growth factor1)을 늘리는데, 내가 우려하는 것은 IGF-1의 수치가 늘어날 때에 초래되는 결과”라며, “기존의 여러 연구보고에 의하면 IGF-1의 증대는 유방암, 결장암 및 전립선암의 발병위험을 현격하게 높인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성장호르몬은 사용이 금지돼야 한다”고 경고했다.<BR>&nbsp;<BR>‘독소, 죽음을 부르는 만찬’을 쓴 시사다큐멘터리 작가이자 식품전문가인 윌리엄 레이몽은 2008년 5월 23일 “미국 쇠고기가 광우병 문제만 안고 있는 건 아니다. 성장호르몬도 문제다. 에스트라디올(난소호르몬의 일종),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의 일종), 트렌볼론 아세테이트, 그리고 제라놀과 같은 호르몬제도 문제다. 이들 중 일부는 사춘기를 앞당기고 호르몬 난조 등의 부작용을 유발한다. 일부는 장기적으로 암을 유발할 수 있다. WTO의 EU패소 결정은 정치적인 것”이라고 말했다.<BR>&nbsp;<BR>EU는 이에 앞서 ‘공중보건에 관한 수의과학위원회’로 하여금 쇠고기와 기타 육류에 남아 있는 성장호르몬이 인체에 미치는 위해성을 평가했다. 이를 통해서 유럽연합은 2000년 5월 에스트라디올을 가축에 절대 사용하지마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나머지 5개 성장호르몬에 대해선 좀 더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법으로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BR>&nbsp;<BR>유럽불임학회는 의학저널 ‘인간생식(Human Reproduction)’ 2007년 3월 28일자에서 호르몬을 투여한 쇠고기가 남성의 정자수를 감소시켜 생식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밝혔다.</P><br />
<P>이에 반해 1990년 8월 rBST를 의약품으로 허가한 미FDA는 “BST는 소의 천연 단백질 호르몬으로 생명공학 기법을 통해 우유생산량을 극대화 했다”며 “인체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P><br />
<P>LG생명과학 관계자는 “소 성장호르몬은 젖소의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일종의 단백질로 소의 성장과 우유 생산을 촉진하는 기능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또 “유전자 재조합과 생명공학 기술을 통해 대량으로 발효하고 정제한 rBST는 천연 BST와 생물학적 활성이 동일한 물질을 대량생산한 것”이라고 밝혔다.<BR>&nbsp;<BR>이 관계자는 최근 소의 성장호르몬에 대한 세계적인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 rBST의 안전성 문제가 공론화되는 것을 꺼려하면서도 “rBST는 이미 미 FDA로 부터 승인을 받은 것으로 젖소에서 우유생산을 촉진하는 천연 성분만을 추출한 것이기 때문에 먹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BR><BR></SPAN></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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