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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에잇시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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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1년 국가 예산을 영종도에..개발사업 수백조원 황당한 인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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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Jul 2013 11:16:1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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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년 국가 예산을 영종도에..개발사업 수백조원 황당한 인천시 조선비즈 &#124; 김참 기자 &#124; 입력 2013.07.05 11:37 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MD20130705113711603.daum 지난해 10월 31일 인천의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 설명회가 열린 서울 중구 신라호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wrap_tit " sizset="0" sizcache="6"><br />
<H3 class=tit_account>1년 국가 예산을 영종도에..개발사업 수백조원 황당한 인천시 </H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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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nfo "><SPAN class=source>조선비즈</SPAN> <SPAN class=txt_bar>|</SPAN> <SPAN class=source>김참 기자</SPAN> <SPAN class=txt_bar>|</SPAN> <SPAN class=draw>입력</SPAN> <SPAN class=time>2013.07.05 11:37</SPAN> </DIV><br />
<UL class=list_toolbar sizset="0" sizcache="9"><br />
<LI class=font sizset="82" sizcache="2"><A href="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MD20130705113711603.daum">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MD20130705113711603.daum</A></LI></UL></DIV></DIV><br />
<DIV class="wrap_content " sizset="92" sizcache="1"><br />
<DIV class="wrap_newsbody "><!-- Generated by MEDIA-CIA-1.5.1 -->지난해 10월 31일 인천의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 설명회가 열린 서울 중구 신라호텔. 인천시는 설명회 참석자들의 눈이 휘둥그레질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BR><BR>사업시행사인 독일계 글로벌 호텔·리조트 체인 켐핀스키그룹과 인천시는 호텔 행사장에 설치된 스크린에 에잇씨티의 완공 후 동영상을 보여줬다. 참석자들은 눈을 의심했다. 바다 한가운데 마카오 3배 크기의 8자 모양 도시 하나를 건설한다는 것에 못 믿어 하는 눈치였다. <BR><BR>&#8220;공무원 월급도 제때 못 주면서 사업은 무슨….&#8221; <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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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00.jpg" width=540><SPAN></SPAN></P><br />
<P class=txt>↑ 에잇시티 조감도</P></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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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txt>↑ 송영길 인천시장/조선일보DB</P></DIV><br />
<DIV class=GS_conC style="WIDTH: 540px"><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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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txt>↑ 미단시티 개발 계획안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P></DIV><br />
<DIV class=GS_conC style="WIDTH: 540px"><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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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txt>↑ 인천타워 조감도/인천시 제공</P></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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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33.jpg" width=483><SPAN></SPAN></P><br />
<P class=txt>↑ 루원시티 조감도/인천시 제공</P></DIV><br />
<DIV class=GS_conC style="WIDTH: 540px"><br />
<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41.jpg" width=540><SPAN></SPAN></P><br />
<P class=txt>↑ 인천 지구별 개발 총괄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P></DIV>이후 본격적인 사업계획이 발표되자 이번에는 귀를 의심했다. 사업비가 317조원 규모라는 말에 또 한번 놀란 것이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을 바다 위 개발사업에 쏟아 붓겠다는 것인데, 현실가능성이 극히 떨어져 보였기 때문이다. <BR><BR>당시 송영길 인천시장은 &#8220;대한민국의 국가 백년대계를 이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 에잇시티는 국가적 사업으로 발전 추진돼야 한다&#8221;고 말했다. <BR><BR>그 후로 7개월이 지난 지금 에잇시티는 어떻게 됐을까. <BR>결론부터 말하면 좌초 직전이다. 켐핀스키그룹은 에잇시티 SPC 증자를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있는 5000만달러(571억원) 상당의 땅으로 출자하겠다고 밝혔다. 현금이 아닌 현물출자로, 그것도 외국에 있는 땅을 출자하는 만큼 계약이 해지될 가능성이 크다. <BR><BR>◆ 무산되는 인천시 초대형 개발사업 <BR>사업이 불투명해진 것은 에잇시티뿐 아니다. 인천에는 루원시티, 미단시티, 로봇테마파크, 인천타워 등 갖가지 대형 개발 프로젝트가 난립해 있다. 모두 하나같이 수조원에서 수백조원의 재원이 들어가는 사업이다. 웬만한 지자체에서는 하나도 제대로 감당하기 어려운 사업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BR><BR>문제는 인천시에서 투자하는 대다수의 대형 프로젝트가 하나같이 좌초 직전이거나 진척 없이 표류하고 있다는 점이다. <BR><BR>미단시티의 경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 2007년부터 영종도에 복합리조트 조성사업으로 추진한 프로젝트다. 하지만 5년 동안 투자 유치에 실패하면서 지난해 9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사업개선 명령을 받았다. 이 탓에 개발사업을 주도하는 특수목적법인(SPC) 미단시티개발㈜은 2차례 구조조정을 단행해 임직원을 줄여야 했다. <BR><BR>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난달에는 정부가 리포 &#038; 시저스와 유니버설엔터테인먼트 두 곳의 카 지노 사전심사 청구에 대해 부적합 결정을 내리면서 개발사업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BR><BR>송도인천타워도 투자자인 미국 포트먼그룹이 최근 151층에서 102층으로 층고를 낮춘 사업변경안을 인천시에 제출했으며, 이 과정에서 빌딩 연면적도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BR><BR>로봇테마파크도 매번 개장 시점을 늦추는 등 사업 진척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BR>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8220;현재 사업이 원만하게 진행되는 것이 없다고 보면 된다&#8221;며 &#8220;대다수 사업이 시행사와 협의를 진행하는 초기 단계거나 사업자 내부 문제로 사업 진척이 미진한 수준이다&#8221;고 말했다. <BR><BR>◆ 개발사업 성공시켜 빚 갚는다? <BR>지난해 말 기준 인천시의 부채 규모는 9조4594억원. 송 시장 취임 당시인 2010년 6월 말보다 부채가 약 2조원 증가했다. 각종 도시개발사업 토지보상비와 초기 사업비로 거금을 투입했지만 부동산시장 침체로 투자금을 거의 회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BR><BR>빚더미에 앉은 인천시가 무리하게 사업들을 유치해 사업 파행을 야기했다는 &#8216;인천시 책임론&#8217;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BR><BR>일례로 루원시티는 인천시 재정 부담을 늘리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인천시는 2004년 한국판 &#8216;라데팡스&#8217;(프랑스 파리 서부 외곽에 건설된 현대식 상업지구)를 조성하겠다고 루원시티를 추진했다. <BR><BR>하지만 루원시티는 2010년 부동산 경기가 꺾이고 사업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중단됐다. 이 탓에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해마다 이자로만 880억원을 물고 있다. <BR><BR>인천시의 무리한 개발사업 유치는 송 시장이 부임한 이후에도 계속됐다. 그간 벌인 대형 사업으로 발생한 빚을 다른 개발 사업을 성공시켜 갚겠다는 계획을 세워뒀기 때문이다. <BR><BR>실제 인천시는 계속해서 신규 사업 유치에 나서고 있다. BMW레이싱센터, 람보르기니레이싱센터 등 조 단위 사업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또 무산됐던 밀라노디자인시티 부지에 1조5000억원을 들여 가족, 쇼핑, 레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형 복합 엔터테인먼트 쇼핑몰을 유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BR><BR>◆ 지리적 요건은 매력적…단계적 개발해야 <BR>영종도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시행사업자 관계자는 &#8220;인천은 불과 두시간 거리에 대도시들이 밀집해 있어 지리적으로는 매우 매력적인 곳&#8221;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수많은 개발사업을 한꺼번에 밀어붙이기에는 재정적으로도 힘이 부치는 상황이다. 우선 순위를 두고 단계별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BR><BR>개발 프로젝트의 주관부서가 제각각이라 전체적인 사업 조정 기능을 맡을 콘트롤타워가 없다는 것도 아쉬운 대목이다. 실제 루원시티는 인천시에서 관할이며, 미단시티는 인천도시공사, 에잇시티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맡고 있다. <BR><BR>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8220;요즘같이 부동산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황당할 정도의 프로젝트들이 난립해 있는데, 우후죽순처럼 늘어난 사업들이 다 잘 될 리가 없는 만큼 될만한 사업부터 선별해 집중할 필요가 있다&#8221;며 &#8220;사업 규모도 현실에 맞게 줄일 것은 줄여야 한다&#8221;고 말했다. <BR><BR>이 때문에 발생하는 주민 피해도 크다. 영종하늘도시의 경우 아파트만 입주해있고 다른 개발사업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사실상 유령도시로 전락한 상태다. <BR><BR>루원시티도 2008년부터 5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존 건물만 철거한 상태로 방치돼, 지역 주민들은 주변 지역이 슬럼화나 우범지역화 할까 염려하고 있다 <BR></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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