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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약품 품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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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이 부족한 미국(보사연 국외동향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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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Sep 2011 16:12:5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약품 품귀]]></category>
		<category><![CDATA[제네릭]]></category>
		<category><![CDATA[제약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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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사연 국외보건복지동향에 올라온 자료입니다.&#160; http://www.kihasa.re.kr/html/jsp/info/info_01_02_view.jsp?bid=13&#038;ano=302 약이 부족한 미국&#160; America continues to have a dearth of medicines The Economist 2011년 9월 3일 ▶ Foscarnet, 인산 칼륨, 카나마이신 – 건강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사연 국외보건복지동향에 올라온 자료입니다.&nbsp;</p>
<p><b>http://www.kihasa.re.kr/html/jsp/info/info_01_02_view.jsp?bid=13&#038;ano=302</b></p>
<p>약이 부족한 미국&nbsp;</p>
<p>America continues to have a dearth of medicines </p>
<p>The<br />
Economist <br />2011년 9월 3일 </p>
<p>▶ Foscarnet, 인산 칼륨, 카나마이신 – 건강한 사람들에게 이 이름들은<br />
생소하고 알아먹기 힘든 의미 없는 말이지만 환자들에게는 악몽과도 같은 리스트 <br />- 2004년 미국에는 58종의 약품이 품귀현상을 보임.<br />
<br />- 2010년에는 211종의 약품이 품귀현상을 보였으며 올해에는 198종이 같은 현상을 보여 <br />- 문제와 더불어 문제에 대한<br />
공포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환자들은 필수 의약품을 구하지 못하고 있으며 의사들은 대안을 찾느라 안절부절하고 병원들은 약을 구하기 위해 “암<br />
시장”을 드나 들어 <br />- 9월 26일 미국 식약청은 이 궁극적인 문제에 대한 실마리를 찾기 위해 공청회를 열 계획: 세계에서 가장 큰 제약<br />
시장인 미국이 왜 지속적인 약 품귀 현상을 경험하고 있는 지에 대한 해답과 이에 따른 대책 마련이 목적 </p>
<p>▶ 약품 품귀가 영향을<br />
미치는 치료 종류는 다양하지만 대부분의 약은 제네릭이며 주사약 <br />- 일부는 질은 낮으면서도 가격은 비싼 다른 약으로 대체가 가능하지만<br />
나머지는 그 대체약이 거의 없어 <br />- 병원마다 조산아의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전해액을 확보하는데 혈안이라고 University of<br />
Utah에서 약품 품귀현상을 연구하는 Erin Fox씨가 말해 <br />- 암 전문의들은 백혈병 약인 시타라빈을 확보하는 데 혈안인데 미국<br />
임상암협회 회장인 Michael Link씨는 백혈병과 같은 암은 시간을 다투는 병이라고 말해 </p>
<p>▶ 약품이 품귀 되는 이유는 복잡<br />
다양하지만 몇 가지 요인들로는 다음과 같아 <br />- 첫째, 제약회사들이 비용을 줄이기 위해 질적 수준에 많은 차이를 보이는 다양한 값싼<br />
수입품을 들여오면서 약품의 제조문제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음. <br />- 일부 회사들은 FDA가 지나치게 엄격하다고도 주장해 <br />- 둘째,<br />
제네릭 제조회사들이 합병하면서 일부 약품은 한 두 회사만 제조하는데 만약 이 중 한 회사가 생산을 중단하면 나머지 회사가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지<br />
못해 <br />- 셋째, 약품의 가격 책정에 관한 문제 <br />- 약품의 특허기간이 끝나면 시장점유를 다투는 제네릭 제약회사들간의 다툼으로 가격이<br />
곤두박질 치고 심지어는 수요가 상승한다고 하더라도 Medicare Part B의 시장왜곡규정 때문에 약품의 가격은 오르지 않아 <br />- 낮은<br />
수익성으로 인해 제약회사는 생산을 중단하게 돼 <br />- 설상가상으로 암시장 상인들은 약을 비축해 두었다가 원가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되팔아 </p>
<p>▶ 이에 대한 대책은 불투명해 <br />- 의회는 약품 제조사들이 특정 약의 생산을 중단할 때에는 중단 6개월 전 FDA에<br />
통보하도록 규정할 예정 <br />- 그러나 이런 규정은 도매상들이 약을 비축하도록 부추길 것이라고 Link 박사는 말해 <br />- Part B의<br />
가격규정을 완화할 수도 있으나 가능성은 희박 <br />- 의회는 약품 부족에 대해 배치된 직원이 4명뿐인 FDA에 재원과 권한을 제공할 수도 </p>
<p>▶ 현재 FDA와 제약회사들이 해결책 마련에 고심 <br />- 지난 2년 중 8차례 FDA는 미국에서는 승인을 받지 않았으나 다른<br />
나라에서 안전하게 사용되고 있는 약의 수입을 허용해 <br />- 사소한 quality 문제를 가진 일부 약들이 경고문과 함께 약국에 진열되고<br />
있어서 환자들은 적어도 자신이 원하는 약을 구할 수는 있어 <br />- 그러나 이마저 구하지 못할 수도 있어 </p>
<p>원문링크: </p>
<p>http://www.economist.com/node/21528274&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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