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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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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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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Aug 2013 03:25:1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category><![CDATA[고혈압]]></category>
		<category><![CDATA[관절염]]></category>
		<category><![CDATA[구강건강]]></category>
		<category><![CDATA[노인장기요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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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민간 의료보험 가입 실태]]></category>
		<category><![CDATA[신체활동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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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의료패널]]></category>
		<category><![CDATA[흡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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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처 : 한국의료패널 www.khp.re.kr/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첨부파일 4 제4회 학술대회 보고서 관리자 1367 3 제3회 학술대회 보고서 관리자 408 2 제2회 학술대회 보고서 관리자 130 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출처 : 한국의료패널 <span style="color: #009933;">www.khp.re.kr/<br />
</span></p>
<table summary="의료패널데이터활용리스트" width="7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h>번호</th>
<th>제목</th>
<th>글쓴이</th>
<th>조회</th>
<th>첨부파일</th>
</tr>
<tr>
<td align="middle">4</td>
<td><a href="http://www.khp.re.kr/ver_2/06_bbs/bbs01_view.jsp?bbsid=51&amp;seq=734&amp;location=/ver_2/04_study/study03&amp;currPage=1&amp;keyfield=&amp;key=">제4회 학술대회 보고서</a></td>
<td align="middle">관리자</td>
<td align="middle">1367</td>
<td align="middle"><a title="제4회 학술대회 보고서.pdf 파일 다운로드" href="http://www.khp.re.kr/ver_2/share/download2.jsp?seq=734"><img alt="파일다운로드" src="http://www.khp.re.kr/imgs/board/btn_pdf.gif" border="0" /> </a></td>
</tr>
<tr>
<td align="middle">3</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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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관리자</td>
<td align="middle">408</td>
<td align="middle"><a title="제3회 한국의료패널 학술대회 자료집.pdf 파일 다운로드" href="http://www.khp.re.kr/ver_2/share/download2.jsp?seq=536"><img alt="파일다운로드" src="http://www.khp.re.kr/imgs/board/btn_pdf.gif" border="0" /> </a></td>
</tr>
<tr>
<td align="middle">2</td>
<td><a href="http://www.khp.re.kr/ver_2/06_bbs/bbs01_view.jsp?bbsid=51&amp;seq=535&amp;location=/ver_2/04_study/study03&amp;currPage=1&amp;keyfield=&amp;key=">제2회 학술대회 보고서</a></td>
<td align="middle">관리자</td>
<td align="middle">130</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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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r>
<td align="middle">1</td>
<td><a href="http://www.khp.re.kr/ver_2/06_bbs/bbs01_view.jsp?bbsid=51&amp;seq=534&amp;location=/ver_2/04_study/study03&amp;currPage=1&amp;keyfield=&amp;key=">제1회 학술대회 보고서</a></td>
<td align="middle">관리자</td>
<td align="middle">139</td>
<td align="middle"><a title="01_한국의료패널_제1회_학술세미나자료집.pdf 파일 다운로드" href="http://www.khp.re.kr/ver_2/share/download2.jsp?seq=534"><img alt="파일다운로드" src="http://www.khp.re.kr/imgs/board/btn_pdf.gif" border="0" /> </a></td>
</tr>
</tbody>
</table>
<p>============</p>
<p><span style="color: #000000;">2010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보고서(II)<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br />
발행일 : 2012-12-31<br />
연구자 : 서남규 외<br />
</span><br />
Abstract</span></p>
<p>요약</p>
<p>I. 한국의료패널 개요<br />
1. 한국의료패널의 필요성 및 목적<br />
2. 한국의료패널 설문항목 기본방향 및 설문내용<br />
3. 조사 표본 유지율<br />
4. 조사 대상 가구의 특성<br />
5. 이탈가구의 특성</p>
<p>II. 민간 의료보험 가입 실태<br />
1. 가구의 민간의료보험 가입 실태<br />
2. 가구원의 민간의료보험 가입 실태<br />
3. 가구의 민간의료보험 급여 수령 현황<br />
4. 가구원의 민간의료보험 급여 수령 현황</p>
<p>III. 중증질환과 의료비 지출<br />
1. 암<br />
2. 뇌혈관질환<br />
3. 심장질환</p>
<p>IV. 건강상태 : 삶의 질과 활동제한<br />
1. 건강관련 삶의 질<br />
2. 활동제한(1) &#8211; 만 18세 이상<br />
3. 활동제한(2) &#8211; 만 65세 이상</p>
<p>V. 정신건강<br />
1. 정신건강<br />
2. 수면 시간</p>
<p>VI. 건강행태<br />
1. 흡연<br />
2. 음주<br />
3. 신체활동량</p>
<p>VII. 구강 건강<br />
1. 양치습관<br />
2. 양치제품<br />
3. 무자격자 치과시술</p>
<p>VIII. 노인장기요양<br />
1. 노인장기요양</p>
<p>IX. 결론</p>
<p>부록. 2010년 하반기 한국의료패널 설문지</p>
<p>============</p>
<p>2009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보고서(III)<br />
<span>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br />
발행일 : 2012-12-31<br />
연구자 : 서남규 외<br />
</span><br />
Abstract</p>
<p>요약</p>
<p>Ⅰ. 한국의료패널 개요<br />
1. 한국의료패널의 필요성 및 목적<br />
2. 한국의료패널 설문항목 기본방향 및 설문내용<br />
3. 조사 표본 유지율<br />
4. 2009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보고서(III) 작성데이터 구조</p>
<p>Ⅱ. 건강행태<br />
1. 흡연<br />
2. 음주<br />
3. 신체활동량</p>
<p>Ⅲ. 만성질환자의 약제비 및 의료비 지출<br />
1. 고혈압<br />
2. 당뇨병<br />
3. 관절염</p>
<p>Ⅳ. 중증질환과 의료비 지출<br />
1. 암<br />
2. 뇌혈관질환<br />
3. 심장질환</p>
<p>V. 일자리, 계층인지도와 건강수준<br />
1. 경제활동 인구의 특성 및 의료이용<br />
2. 종사상 지위별 특성 및 의료이용<br />
3. 가구소득 분위 및 종사상 지위에 따른 의료이용<br />
4. 종사상 지위 및 계층인지도에 따른 의료이용<br />
5. 근무시간 및 형태에 따른 의료이용</p>
<p>Ⅵ. 임신 및 출산과 의료비 지출<br />
1. 출산관련 의료이용 행태<br />
2. 출산으로 인한 본인부담 의료비 지출</p>
<p>Ⅶ. 노인의 건강상태 및 의료이용<br />
1. 노인 가구의 일반사항<br />
2. 노인의 의료이용 및 본인부담 의료비 지출<br />
3. 노인의 건강상태 및 건강행태<br />
4. 노인장기요양</p>
<p>Ⅷ. 결론</p>
<p>부록. 2009년 한국의료패널 설문지</p>
<p>====================</p>
<p>2012년 한국의료패널을 활용한 의료이용 심층연구<br />
<span>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br />
발행일 : 2012-12-31<br />
연구자 : 김대중 외<br />
</span><br />
Abstract</p>
<p>요 약</p>
<p>제1장 서론<br />
제1절 연구의 필요성 및 배경<br />
제2절 활용 데이터의 구성과 특성</p>
<p>제2장 의료이용의 결정요인<br />
2.1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수준 및 의료이용 결정요인 분석<br />
2.2. 거리접근성의 관점에서 본 의료이용 행태 분석 &#8211; 당뇨병, 고혈압을 중심으로 -<br />
2.3 부모의 사회경제적 특성이 미성년 자녀의 의료이용에 미치는 영향<br />
2.4 독거노인의 주관적 건강에 미치는 기능제한 영향 분석<br />
2.5 한국의료패널을 활용한 노년기 외래의료서비스 예측요인 분석 &#8211; 스트레스취약 요인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br />
제3장 급성기 환자의 의료이용<br />
3.1 산재보험적용 및 자동차보험적용 환자 특성 분석<br />
3.2 응급실 이용 관련 요인</p>
<p>제4장 만성질환자의 의료이용<br />
4.1 복합만성질환자 유병률 및 의료이용: 치료 지속성이 피할 수 있는 입원에 미치는 영향 중심으로<br />
4.2 상용치료원과 건강성과</p>
<p>제5장 임신 및 출산관련 의료이용<br />
5.1 출산결과(Birth Outcome)에 따른 영아기 의료이용 및 의료비지출 실태<br />
5.2 사회경제적 특성별 임신‧출산 관련 의료이용 분석</p>
<p>제6장 처방의약품 이용<br />
6.1 의료기관종별 처방의약품 비용 및 순응도<br />
6.2 만성질환자의 복약순응도가 의료이용 및 의료비 지출에 미치는 영향</p>
<p>제7장 기타 의료이용<br />
7.1 운동자와 비운동자간 의료이용 차이의 계량적 분석<br />
7.2 은퇴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br />
7.3 소득계층별 의료이용에 따른 과부담 의료비 발생 차이 분석</p>
<p>=========================</p>
<p>2010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보고서(I)<br />
<span>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br />
발행일 : 2012-12-31<br />
연구자 : 정영호 외<br />
</span><br />
Abstract</p>
<p>요 약</p>
<p>제1장 한국의료패널 개요<br />
제1절 한국의료패널의 필요성 및 목적<br />
제2절 한국의료패널 설문항목 기본방향 및 설문내용<br />
제3절 조사 표본 유지율<br />
제4절 이탈가구의 특성</p>
<p>제2장 조사가구의 특성</p>
<p>제3장 입원 및 외래서비스 이용과 본인부담 의료비<br />
제1절 응급 서비스 이용 및 본인부담 의료비 현황<br />
제2절 입원서비스 이용 및 본인부담 의료비 현황<br />
제3절 외래 서비스 이용 및 본인부담 의료비 현황<br />
제4절 간병현황과 간병비</p>
<p>제4장 만성질환관리와 본인부담 의료비<br />
제1절 고혈압 관리 현황 및 연간 본인부담 의료비<br />
제2절 당뇨병 관리 및 연간 본인부담 의료비</p>
<p>제5장 임신 및 출산을 위한 가구의 의료비 지출<br />
제1절 출산에 따른 가구의 본인부담 의료비<br />
제2절 산전후 관리를 위한 본인부담 의료비<br />
제3절 임신 및 출산으로 인한 가구의 의료비 지출 규모</p>
<p>제6장 신생아의 생후 2년간 본인부담 의료비<br />
제1절 신생아의 생후 2년간 의료이용<br />
제2절 신생아의 생후 2년간 본인부담 의료비</p>
<p>제7장 고령자의 건강수준과 본인부담 의료비<br />
제1절 고령자의 만성질환 현황과 본인부담 의료비<br />
제2절 고령자의 건강행태별 본인부담 의료비</p>
<p>제8장 질병예방 및 건강관리비<br />
제1절 건강검진과 본인부담 의료비<br />
제2절 예방접종과 본인부담 의료비</p>
<p>제9장 결론</p>
<p>참고문헌</p>
<p>부록<br />
부록 1. 추가샘플링<br />
부록 2. 2010년 하반기 한국의료패널 설문지</p>
<p>=====================</p>
<p>2009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보고서(II)<br />
<span>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br />
발행일 : 2011-12-31<br />
연구자 : 정영호 외<br />
</span><br />
Abstract 1</p>
<p>요약3</p>
<p>제1장 한국의료패널의 개요 19<br />
제1절 한국의료패널 조사의 필요성 및 목적 19<br />
제2절 한국의료패널 설문 및 조사현황 22<br />
제3절 표본설계 및 가중치 30<br />
제4절 연구 내용 37</p>
<p>제2장 건강관련 삶의 질 41<br />
제1절 건강관련 삶의 질 척도 41<br />
제2절 건강관련 삶의 질 프로파일 48<br />
제3절 건강관련 삶의 질 : EQ-5D index 60</p>
<p>제3장 상용치료원 보유별 의료이용의 차이 71<br />
제1절 선행연구 및 분석 대상 71<br />
제2절 상용치료원 보유와 의료이용과의 관계 73<br />
제3절 고혈압 환자의 상용치료원 보유 유무와 의료이용 86</p>
<p>제4장 활동제한과 미충족 의료 91<br />
제1절 활동제한 91<br />
제2절 미충족 의료 97</p>
<p>제5장 만성질환으로 인한 의료이용 및 의료비: 우울증을 중심으로 107<br />
제1절 서론 107<br />
제2절 우리나라 성인의 만성질환 분포 108<br />
제3절 65세 이상 노인의 우울증으로 인한 의료이용과 의료비 차이 비교 110<br />
제4절 정책적 함의 116</p>
<p>제6장 베이비 부머의 가구특성 및 건강상태 121<br />
제1절 서론 121<br />
제2절 분석 데이터 개요 122<br />
제3절 베이비 부머 가구의 노후 준비 124<br />
제4절 베이비 부머의 소득과 경제활동 126<br />
제5절 베이비 부머의 건강상태 130</p>
<p>제7장 결론 145<br />
제1절 우리나라 성인의 건강관련 삶의 질 145<br />
제2절 상용치료원, 활동제한 및 미충족 의료 146<br />
제3절 65세 이상 노인의 우울증과 의료이용 및 의료비 147<br />
제4절 베이비 부머의 건강상태와 만성질환 관리 148</p>
<p>참고문헌 151</p>
<p>부록: 2009년 한국의료패널 설문지 157</p>
<p>================</p>
<p>2009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보고서(I)<br />
<span>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br />
발행일 : 2010-12-31<br />
연구자 : 정영호 외<br />
</span><br />
1. 한국의료패널 개요<br />
2. 조사가구의 특성<br />
3. 응급서비스 이용과 본인부담 의료비<br />
4. 입원서비스 이용과 본인부담<br />
5. 외래이용과 본인부담<br />
6. 의약품 복용 행태와 의약품비 지출<br />
7. 만성질환과 의료비 지출<br />
8. 출산과 의료비 지출<br />
9. 가구경제와 의료비 지출<br />
10 민간의료보험 가입 실태<br />
11. 주요 기대효과 및 향후 연구계획</p>
<p>===================</p>
<p>2008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보고서(II)<br />
<span>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br />
발행일 : 2010-12-31<br />
연구자 : 정영호 외<br />
</span><br />
1. 한국의료패널 개요<br />
2. 조사가구의 특성<br />
3. 응급서비스 이용과 본인부담 의료비<br />
4. 입원서비스 이용과 본인부담<br />
5. 외래이용과 본인부담<br />
6. 의약품 복용 행태와 의약품비 지출<br />
7. 만성질환과 의료비 지출<br />
8. 출산과 의료비 지출<br />
9. 가구경제와 의료비 지출<br />
10 민간의료보험 가입 실태<br />
11. 주요 기대효과 및 향후 연구계획</p>
<p>=================</p>
<p>2008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보고서 (I)<br />
<span>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br />
발행일 : 2009-12-31<br />
연구자 : 정영호 외<br />
</span><br />
Ⅰ.한국의료패널 개요<br />
1. 한국의료패널 조사의 필요성 및 목적<br />
2. 한국의료패널 설문항목 기본방향 및 설문내용<br />
3. 한국의료패널 조사의 추진체계 및 조사방법<br />
4. 조사 완료율 및 자료 입력<br />
5. 표본설계</p>
<p>Ⅱ. 조사가구의 특성<br />
1. 가구 특성 및 가족 구성<br />
2. 가구주 및 가구원 특성<br />
3. 사망 가구원의 특성</p>
<p>Ⅲ. 가구 경제<br />
1. 가구 소득 및 소비<br />
2. 주거 유형 및 관련 비용<br />
3. 개인의 경제활동상태</p>
<p>Ⅳ. 만성질환 및 의약품 복용 행태<br />
1. 만성질환자의 의약품 복용 행태<br />
2. 주요 만성질환자의 의약품 복용 행태<br />
3. 일반의약품 복용 행태</p>
<p>Ⅴ. 개인의 의료이용<br />
1. 응급서비스 이용<br />
2. 입원서비스 이용<br />
3. 외래서비스 이용<br />
4. 출산관련 의료이용</p>
<p>Ⅵ. 의료비 지출<br />
1. 가구의 의료비 지출<br />
2. 개인별 의료비 지출<br />
3. 의료서비스 이용 유형별 의료비 지출<br />
4. 의료비 재원</p>
<p>Ⅶ. 민간의료보험 가입 실태<br />
1. 가구의 민간의료보험 가입 실태<br />
2. 가구원별 민간의료보험 가입 실태<br />
3. 민간의료보험 급여 실태</p>
<p>Ⅷ. 정책적 시사점 및 활용 방안<br />
1. 가구 및 개인단위의 본인부담 의료비 지출 규모 제공<br />
2. OECD 보건계정체계 및 한국의료패널의 자료 생산<br />
3. 민간의료보험 가입 실태 및 민간재원조달<br />
4. 의료서비스 이용 실태<br />
5. 동태적 의료비 지출 변화<br />
6. 개인의 건강결정요인 분석을 위한 기초자료<br />
7. 향후 연구과제</p>
<p>참고문헌</p>
<p>==================</p>
<p>한국 의료패널 예비조사 결과 보고서<br />
<span>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br />
발행일 : 2008-12-31<br />
연구자 : 정영호 외<br />
</span>제1장 조사 개요<br />
제1절 한국의료패널의 필요성 및 목적<br />
제2절 한국의료패널 예비조사 개요</p>
<p>제2장 1차 예비조사 진행 및 결과 분석<br />
제1절 1차 예비조사의 목적 및 설계<br />
제2절 1차 예비조사의 설문 내용<br />
제3절 1차 예비조사의 실사 과정 및 결과 분석<br />
제4절 향후 본 조사를 위한 개선사항</p>
<p>제3장 2차 예비조사 진행 및 결과 분석<br />
제1절 2차 예비조사 목적 및 조사 개요<br />
제2절 2차 예비조사 내용 및 실사과정<br />
제3절 2차 예비조사 결과<br />
제4절 향후 본 조사를 위한 개선사항</p>
<p>제4장 향후 개선 방향<br />
제1절 조사 및 패널관리 개선사항<br />
제2절 설문내용관련 개선사항<br />
제3절 데이터관리관련</p>
<p>================</p>
<p>2008년 한국의료패널 조사 진행 보고서<br />
<span>출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br />
발행일 : 2008-12-31<br />
연구자 : 정영호 외<br />
</span>제1장 조사 개요<br />
제1절 한국의료패널 조사의 필요성 및 목적<br />
제2절 한국의료패널 조사의 추진체계 및 수행절차<br />
제3절 표본설계</p>
<p>제2장 설문지 및 건강가계부 설계<br />
제1절 설문지 설계<br />
제2절 건강가계부 설계</p>
<p>제3장 예비조사 및 가구유치조사<br />
제1절 예비조사<br />
제2절 가구유치조사</p>
<p>제4장 2008년 한국의료패널 조사 진행<br />
제1절 인지조사 및 자문회의를 통한 개선사항<br />
제2절 2008년 한국의료패널 실사 과정<br />
제3절 조사 완료율 및 자료입력</p>
<p>제5장 한국의료패널 가구 관리<br />
제1절 패널가구 관리의 중요성<br />
제2절 패널 관리 및 운영</p>
<p>제6장 한국의료패널 향후계획 및 기대효과<br />
제1절 한국의료패널 향후 계획<br />
제2절 기대효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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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자지라] 암, 이라크 전쟁이 남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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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r 2013 13:59:1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반전·평화·민주주의]]></category>
		<category><![CDATA[bomb]]></category>
		<category><![CDATA[cancer]]></category>
		<category><![CDATA[depleted uraniu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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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 10주년. 알자지라 보도. &#8220;열화우라늄과 기타 군과 관련된 오염이 이라크 전역에 선천성 기형과 암, 여타 질환들의 급격한 증가의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8221; &#8220;이라크 공식통계에 의하면 1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lucida grande', tahoma, verdana, arial,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18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 10주년. 알자지라 보도. &#8220;열화우라늄과 기타 군과 관련된 오염이 이라크 전역에 선천성 기형과 암, 여타 질환들의 급격한 증가의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8221; &#8220;이라크 공식통계에 의하면 1차 걸프전 이전 1991년에는 암 발생률이 10만명당 40명이었으나 1995년에는 10만명당 800명이 되었고 2005년 이라크 침공이후에는 10만명당 1600명으로 늘었다&#8221; &#8220;이라크 보건행정학회의 의사 하다드는 말한</span><span class="text_exposed_show" style="display: inli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lucida grande', tahoma, verdana, arial,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18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다. &#8216;나와 동료들은 팔루자의 선천적 기형과 유산, 사산을 보고 있다. 팔루자에서는 미군 폭격에 의한 독성물질과 미군이 사용한 열화우라늄의 문제가 있다&#8217;&#8221; 미국의 대량 폭격이후의 팔루자의 700가구를 연구한 의사 사바비에스파하니는 &#8220;폭격대상이었던 주민들은 흔히 중금속에오염이 지속될 오염된 집이나 건물에 계속 거주할 것이다&#8221;고 말했다</span>
<div><span class="text_exposed_show" style="display: inli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lucida grande', tahoma, verdana, arial,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18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pan></div>
<div><span class="text_exposed_show" style="display: inlin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8px;"><font color="#333333" face="lucida grande, tahoma, verdana, arial, sans-serif" size="2">http://www.aljazeera.com/indepth/features/2013/03/2013315171951838638.html?fb_action_ids=545062862200894&#038;fb_action_types=og.likes&#038;fb_source=timeline_og&#038;action_object_map=%7B%22545062862200894%22%3A151278065037199%7D&#038;action_type_map=%7B%22545062862200894%22%3A%22og.likes%22%7D&#038;action_ref_map=%5B%5D</font></span></div>
<div><span class="text_exposed_show" style="display: inlin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8px;"><font color="#333333" face="lucida grande, tahoma, verdana, arial, sans-serif" size="2"><br /></font></span></div>
<div><span class="text_exposed_show" style="display: inlin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8px;"><font color="#333333" face="lucida grande, tahoma, verdana, arial, sans-serif" size="2"><br /></font></span></div>
<div><span class="text_exposed_show" style="display: inlin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8px;"><br />
<table border="0" width="10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tbody>
<tr id="trHeadline">
<td class="articleTitle" valign="top"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25px; margin: 0px; padding: 0px;">
<h1 id="DetailedTitle" style="font-size: 25px; margin: 0px; padding: 0px;">Iraq: War&#8217;s legacy of cancer</h1>
</td>
</tr>
<tr>
<td class="Tmp_hSpace10" style="height: 10px;"></td>
</tr>
<tr>
<td>
<div id="ctl00_cphBody_dvArticleInfoBlock">
<div id="ctl00_cphBody_dvSummary" class="articleSumm" style="font-weight: bold;">Two US-led wars in Iraq have left behind hundreds of tonnes of depleted uranium munitions and other toxic wastes.</div>
<div class="Tmp_hSpace5" style="height: 5px;"></div>
<div id="dvByLine_Date" style="padding-bottom: 5px;"><span id="ctl00_cphBody_dvByLine" class="byLine" style="font-size: 11px; font-weight: bold; padding-right: 5px;"><a rel="author" class="orangetext" href="http://www.aljazeera.com/indepth/opinion/profile/dahr-jamail.html" style="color: rgb(251, 157, 4); text-decoration: none;">Dahr Jamail</a></span><span id="dvArticleDate" style="color: rgb(153, 153, 153); font-weight: bold; font-size: 10px; padding-bottom: 5px;">&nbsp;Last Modified:&nbsp;<span id="ctl00_cphBody_lblDate">15 Mar 2013 19:24</span></span></div>
</div>
</td>
</tr>
</tbody>
</table>
<p></span></div>
<div><span class="text_exposed_show" style="display: inli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lucida grande', tahoma, verdana, arial,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18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pan></div>
<div>
<table border="0" width="10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body>
<tr id="articleMedia">
<td>
<div id="mediaContainer">
<div id="ctl00_cphBody_ArticleMedia1_mediaView"><img src="http://www.aljazeera.com/mritems/Images/2013/3/15/2013315175129306734_20.jpg" style="width: 680px; border: 0px;">
<div class="articleMediaCaption" style="font-size: 10px; font-family: Verdana; font-weight: bold; text-align: center;">Bombsites like this one in Fallujah remain toxic and likely continue to cause illnesses [Dahr Jamail/Al Jazeera]</div>
</div>
</div>
</td>
</tr>
<tr>
<td class="DetailedSummary" id="tdTextContent" style="line-height: 19px;">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br />This report contains photos of a graphic nature.</strong></em></p>
<p><strong>Fallujah, Iraq&nbsp;-</strong>&nbsp;Contamination from Depleted Uranium (DU) munitions and other military-related pollution is suspected of causing a sharp rises in congenital birth defects, cancer cases, and other illnesses throughout much of Iraq.</p>
<p>Many prominent doctors and scientists contend that DU contamination is also connected to the recent emergence of diseases that were not previously seen in Iraq, such as new illnesses in the kidney, lungs, and liver, as well as total immune system collapse. DU contamination may also be connected to the steep rise in leukaemia, renal, and anaemia cases, especially among children, being reported throughout many Iraqi governorates.</p>
<p>There has also been a dramatic jump in miscarriages and premature births among Iraqi women, particularly in areas where heavy US military operations occurred, such as Fallujah.</p>
<p>Official Iraqi government statistics show that, prior to the outbreak of the First Gulf War in 1991, the rate of cancer cases in Iraq was 40 out of 100,000 people. By 1995, it had increased to 800 out of 100,000 people, and, by 2005, it had doubled to at least 1,600 out of 100,000 people. Current estimates show the increasing trend&nbsp;continuing.</p>
<p>As shocking as these statistics are, due to a lack of adequate documentation, research, and reporting of cases, the actual rate of cancer and other diseases is likely to be much higher than even these figures suggest.</p>
<p>&#8220;Cancer statistics are hard to come by, since only 50 per cent of the healthcare in Iraq is public,&#8221; Dr Salah Haddad of the Iraqi Society for Health Administration and Promotion told Al Jazeera. &#8220;The other half of our healthcare is provided by the private sector, and that sector is deficient in their reporting of statistics. Hence, all of our statistics in Iraq must be multiplied by two. Any official numbers are likely only half of the real number.&#8221;</p>
<p><strong>Toxic environments</strong></p>
<p>Dr Haddad believes there is a direct correlation between increasing cancer rates and the amount of bombings carried out by US forces in particular areas.</p>
<p>&#8220;My colleagues and I have all noticed an increase in Fallujah of congenital malformations, sterility, and infertility,&#8221; he said. &#8220;In Fallujah, we have the problem of toxics introduced by American bombardments and the weapons they used, like DU.&#8221;</p>
<p>During 2004, the US military carried out two massive military sieges of the city of Fallujah, using large quantities of DU ammunition, as well as white phosphorous.</p>
<p>&#8220;We are concerned about the future of our children being exposed to radiation and other toxic materials the US military have introduced into our environment,&#8221; Dr Haddad added.</p>
<p>A frequently cited epidemiological&nbsp;<a class="InternalLink" href="http://www.mdpi.com/1660-4601/7/7/2828" target="_blank" style="color: rgb(251, 157, 4); text-decoration: none; font-weight: bold;">study&nbsp;</a>titled&nbsp;<em>Cancer, Infant Mortality and Birth Sex-Ratio in Fallujah, Iraq 2005-2009</em>involved a door-to-door survey of more than 700 Fallujah households.</p>
<p>The research team interviewed Fallujans about abnormally high rates of cancer and birth defects.</p>
<p>One of the authors of the study, Chemist Chris Busby,&nbsp;<a class="InternalLink" href="http://www.mdpi.com/1660-4601/7/7/2828" target="_blank" style="color: rgb(251, 157, 4); text-decoration: none; font-weight: bold;">said&nbsp;</a>that the Fallujah health crisis represented &#8220;the highest rate of genetic damage in any population ever studied&#8221;.</p>
<p>Dr Mozghan Savabieasfahani is an environmental toxicologist based in Ann Arbor, Michigan. She is the author of more than two dozen peer reviewed articles, most of which deal with the health impact of toxicants and war pollutants. Her research now focuses on war pollution and the rising epidemic of birth defects in Iraqi cities.</p>
<p>&#8220;After bombardment, the targeted population will often remain in the ruins of their contaminated homes, or in buildings where metal exposure will continue,&#8221; Dr Savabieasfahani told Al Jazeera.</p>
<p>&#8220;Our research in Fallujah indicated that the majority of families returned to their bombarded homes and lived there, or otherwise rebuilt on top of the contaminated rubble of their old homes. When possible, they also used building materials that were salvaged from the bombarded sites. Such common practices will contribute to the public&#8217;s continuous exposure to toxic metals years after the bombardment of their area has ended.&#8221;&nbsp;&nbsp;</p>
<p>She pointed out how large quantities of DU bullets, as well as other munitions, were released into the Iraqi environment.</p>
<p>&#8220;Between 2002 and 2005, the US armed forces expended six billion bullets &#8211; according to the figures of the US General Accounting Office,&#8221; she added.</p>
<p>According to Dr Savabieasfahani, metal contaminants in war zones originate from bombs and bullets, as well as from other explosive devices. Metals, most importantly lead, uranium, and mercury, are used in the manufacture of munitions, and all of these contribute to birth defects, immunological disorders, and other illnesses.</p>
<p>&#8220;Our study in two Iraqi cities, Fallujah and Basra, focused on congenital birth defects,&#8221; she said.</p>
<p>Her research showed that both studies found increasing numbers of birth defects, especially neural tube defects and congenital heart defects. It also revealed public contamination with two major neurotoxic metals, lead and mercury.</p>
<p>&#8220;The Iraq birth defects epidemic is, however, surfacing in the context of many more public health problems in bombarded cities,&#8221; she said. &#8220;Childhood leukemia, and other types of cancers, are increasing in Iraq.&#8221;</p>
<p><strong>Fallujah babies</strong></p>
<p>Doctors in Fallujah are continuing to witness the aforementioned steep rise in severe congenital birth defects, including children being born with two heads, children born with only one eye, multiple tumours, disfiguring facial and body&nbsp;deformities, and complex nervous system problems.</p>
<table border="0" style="float: right;">
<tbody>
<tr>
<td><img src="http://www.aljazeera.com/mritems/Images/2013/3/15/2013315182854136734_20.jpg" border="0" width="330" height="218"></td>
</tr>
<tr>
<td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x;"><strong>Doctors in Fallujah are registering hundreds of babies with</strong></span><br /><span style="font-size: 10px;"><strong>severe birth defects, which they attribute to DU munitions</strong></span><br /><span style="font-size: 10px;"><strong>and other war toxins [Dr Samira Alani/Al Jazeera]</strong></span></td>
</tr>
</tbody>
</table>
<p>Today in Fallujah, residents are reporting to Al Jazeera that many families are too scared to have children, as an alarming number of women are experiencing consecutive miscarriages and deaths with critically deformed and ill newborns.</p>
<p>Dr Samira Alani, a pediatric specialist at Fallujah General Hospital, has taken a personal interest in investigating an explosion of congenital abnormalities that have mushroomed in the wake of the US sieges since 2005.</p>
<p>&#8220;We have all kinds of defects now, ranging from congenital heart disease to severe physical abnormalities, both in numbers you cannot imagine,&#8221; Alani told Al Jazeera at her office in the hospital last year, while showing countless photos of shocking birth defects.</p>
<p>Alani also co-authored a study in 2010 that showed the rate of heart defects in Fallujah to be 13 times the rate found in Europe. And, for birth defects involving the nervous system, the rate was calculated to be 33 times that found in Europe for the same number of births.</p>
<p>As of December 21, 2011, Alani, who has worked at the hospital since 1997, told Al Jazeera she had personally logged 677 cases of birth defects since October 2009. Just eight days later, when Al Jazeera visited the city on December 29, that number had already risen to 699.</p>
<p>Alani showed Al Jazeera hundreds of photos of babies born with cleft pallets, elongated heads, a baby born with one eye in the centre of its face, overgrown limbs, short limbs, and malformed ears, noses and spines.</p>
<table border="0" style="float: right;">
<tbody>
<tr>
<td><img src="http://www.aljazeera.com/mritems/Images/2013/3/15/2013315183636379734_20.jpg" border="0" width="330" height="218"></td>
</tr>
<tr>
<td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x;"><strong>Multiple birth defects, many as severe as this, have</strong></span><br /><span style="font-size: 10px;"><strong>become common with babies born in the aftermath of</strong></span><br /><span style="font-size: 10px;"><strong>US&nbsp;assaults on the city [Dr Samira Alani/Al Jazeera]</strong></span></td>
</tr>
</tbody>
</table>
<p>She told Al Jazeera of cases of &#8220;thanatophoric displacia&#8221;, an abnormality in bones and the rib cage that &#8220;render the newborn incompatible with life&#8221;.</p>
<p>&#8220;It&#8217;s been found by a coroner&#8217;s court that cancer was caused by an exposure to depleted uranium,&#8221; Busby told Al Jazeera.</p>
<p>&#8220;In the last ten years, research has emerged that has made it quite clear that uranium is one of the most dangerous substances known to man, certainly in the form that it takes when used in these wars.&#8221;</p>
<p>In July 2010, Busby released a study that showed a 12-fold increase in childhood cancer in Fallujah since the 2004 attacks. The report also showed the sex ratio had become skewed to 86 boys born to every 100 girls, together with a spread of diseases indicative of genetic damage &#8211; similar to, but of far greater incidence than Hiroshima.</p>
<p>Dr Alani has visited Japan where she met with Japanese doctors who study birth defect rates they believe related to radiation from the US nuclear bombings of Hiroshima and Nagasaki.</p>
<p>She was told birth defect incidence rates there are between one and two per cent. Alani&#8217;s log of cases of birth defects amounts to a rate of 14.7 per cent of all babies born in Fallujah, more than 14 times the rate in the effected areas of Japan.</p>
<p>In March 2013, Dr Alani informed Al Jazeera that the incident rates of congenital malformations remained around 14 percent.</p>
<p>As staggering as these statistics are, Dr Alani points to the same problem of under-reporting that Dr Haddad mentioned, and said that the crisis is even worse than these statistics indicate.</p>
<table class="Skyscrapper_Body" border="10" style="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1, 157, 4); float: right; width: 250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50px; border-color: white; border-style: solid;">
<tbody>
<tr>
<td>
<p><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white;"><strong>Dr Alani&#8217;s log of birth defects amounts to a rate more than 14 times the rate experienced by Hiroshima and Nagasaki.</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white;"><strong><br /></strong></span></p>
</td>
</tr>
</tbody>
</table>
<p>&#8220;We have no system to register all of them, so we have so many cases we are missing,&#8221; she said. &#8220;I think I only know of 40-50 percent of the cases because so many families have their babies at home and we never know of these, and other clinics are not registering them either.&#8221;</p>
<p>Additionally, Dr Alani remains the only person in Fallujah registering cases, and reported that she was still seeing the same severe defects.</p>
<p>&#8220;We have so many cases of babies with multiple system defects in one baby,&#8221; she explained. &#8220;Multiple abnormalities in one baby. For example, we just had one baby with central nervous system problems, skeletal defects, and heart abnormalities. This is common in Fallujah today.&#8221;</p>
<p>Disconcertingly, Dr Alani mentioned something that Dr Savabieasfahani&#8217;s research warned of.</p>
<table border="0" style="float: right;">
<tbody>
<tr>
<td><img src="http://www.aljazeera.com/mritems/Images/2013/3/15/201331519057213734_20.jpg" border="0" width="330" height="218"></td>
</tr>
<tr>
<td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x;"><strong>Dr Samira Alani is the only person in Fallujah registering</strong></span><br /><span style="font-size: 10px;"><strong>cases of newborn malformation [Dahr Jamail/Al Jazeera]</strong></span></td>
</tr>
</tbody>
</table>
<p>The hospital where Alani does her work was constructed in the Dhubadh district of Fallujah in 2008. According to Alani, the district was bombed heavily during the November 2004 siege.</p>
<p>Dr Savabieasfahani explained that her research proves areas of Fallujah, as well as Basra,&nbsp;&#8221;are contaminated with lead and mercury, two highly toxic heavy metals&#8221;, from US bombings in 1991 and during the 2003 invasion. &#8220;Exposure to metals, as well as to ionizing radiation, can lead to cancer,&#8221; she added.</p>
<p>She said that, when the DU munitions explode or strike their targets, they generate &#8220;fine metal-containing dust particles as well as DU-containing particles that persist in the environment. These particles can enter the food chain and enter the human body via contaminated food. Toxic particles can also become airborne with the wind and be inhaled by the public. Iraq is prone to frequent sand and dust storms. Continuous public inhalation of toxic materials can lead to cancer. Ingested or inhaled particles that emit alpha radiation can cause cancer.&#8221;</p>
<p><strong>Basra and Southern Iraq</strong></p>
<p>In Babil Province in southern Iraq,&nbsp;cancer rates have been escalating at alarming rates since 2003. Dr Sharif al-Alwachi, the head of the Babil Cancer Centre,&nbsp;blames the use of depleted uranium weapons by US forces during and following the 2003 invasion.&nbsp;</p>
<p>&#8220;The environment could be contaminated by chemical weapons and depleted uranium from the aftermath of the war on Iraq,&#8221; Dr Alwachi told Al Jazeera. &#8220;The air, soil and water are all polluted by these weapons, and as they come into contact with human beings they become poisonous. This is new to our region, and people are suffering here.&#8221;</p>
<p>According to a study published in the Bulletin of Environmental Contamination and Toxicology, a professional journal based in the southwestern German city of Heidelberg, there was a sevenfold increase in the number of birth defects in Basra between 1994 and 2003.</p>
<p>According to the Heidelberg study, the concentration of lead in the milk teeth of sick children from Basra was almost three times as high as comparable values in areas where there was no fighting.</p>
<p>In addition, never before has such a high rate of neural tube defects (&#8220;open back&#8221;) been recorded in babies as in Basra, and the rate continues to rise. According to the study, the number of hydrocephalus (&#8220;water on the brain&#8221;) cases among new-borns is six times as high in Basra as it is in the United States.</p>
<p>Abdulhaq Al-Ani, author of&nbsp;<em>Uranium in Iraq</em>, has been researching the effects of depleted uranium on Iraqis since 1991. He told Al Jazeera he personally measured radiation levels in the city of Kerbala, as well as in Basra, and his geiger counter was &#8220;screaming&#8221; because &#8220;the indicator went beyond the range&#8221;.</p>
<p>Dr Savabieasfahani pointed out that childhood leukemia rates in Basra more than doubled between 1993 and 2007.</p>
<p>&#8220;Multiple cancers in patients &#8211; patients with simultaneous tumours on both kidneys and in the stomach, for example &#8211; an extremely rare occurrence, have also been reported there,&#8221; she said. &#8220;These observations collectively suggest an extraordinary public health emergency in Iraq. Such a crisis requires urgent multifaceted international action to prevent further damage to public health.&#8221;</p>
<p><strong>International law and the future</strong></p>
<p>There are clear international laws addressing the use of munitions such as Depleted Uranium.</p>
<table class="Skyscrapper_Body" border="10" style="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1, 157, 4); float: right; width: 250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50px; border-color: white; border-style: solid;">
<tbody>
<tr>
<td>
<p><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white;"><strong>&#8220;There are not even medical terms to describe some of these conditions because we&#8217;ve never seen them until now.&#8221;</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white;"><strong><span style="font-size: 10px;">- Dr Samira Alani</span><br /></strong></span></p>
</td>
</tr>
</tbody>
</table>
<p>Article 35 of Protocol I, a 1977 amendment of the Geneva Conventions, prohibits any means or methods of warfare that cause superfluous injuries or unnecessary suffering. Article 35 also prohibits those nations from resorting to means of war that could inflict extensive and long-term damage on human health and the environment.</p>
<p>The observed impacts of DU in Iraq suggest that these weapons fall under Article 35 as being prohibited, by the very nature of their suspected long-lasting effects on human health and the environment.</p>
<p>Article 36 (of Protocol I) also obliges any state studying, developing, or acquiring a new weapon to hold a legal review of that weapon.</p>
<p>Thus far, Belgium (2007) and Costa Rica (2011) have passed domestic laws prohibiting uranium weapons within their territories. In 2008, the European Parliament adopted a resolution that stated that &#8220;the use of DU in warfare&nbsp;<br />runs counter to the basic rules and principles enshrined in written and customary international, humanitarian and environmental law&#8221;.</p>
<p>Nevertheless, DNA mutations caused by DU can, of course, be passed from parent to child. Hence, DU contamination from the US-led wars against Iraq in 1990 and 2003 appear to likely continue to cause a persistent national health crisis for future generations of Iraqis.<br />&nbsp;<br />The remaining traces of DU in Iraq represent a formidable long-term environmental hazard, as they will remain radioactive for more than 4.5 billion years.</p>
<p>Dr Savabieasfahani feels that more research and studies need to be carried out in Iraq in order to obtain the full scope of damage caused by the weapons of war used in that country since 1990.</p>
<p>&#8220;We need large scale environmental testing to find out the extent of environmental contamination by metals and DU, and other weapons in Iraq,&#8221; she concluded.</p>
<p>&#8220;There are not even medical terms to describe some of these conditions because we&#8217;ve never seen them until now,&#8221; Dr Alani said. &#8220;So when I describe it, all I can do is describe the physical defects, but am unable to provide a medical term.&#8221;</p>
<p>Dr Haddad shared his deep concern about the future of his own, and other, Iraqi children.</p>
<p>&#8220;I feel fear for them,&#8221; he said, sadly. &#8220;They are encircled by so many problems like health issues, toxins, and we must work to spare them from disease, radiation, and chemical toxins. These are the silent killers, because you can&#8217;t see them until the problem grows very large. Too many Iraqis have suffered from these, and I can&#8217;t see how that suffering will not continue.&#8221;</p>
<p>Dr Alani simply wanted people, especially those in the United States, to know of the crisis in Fallujah, and asked one thing from them.</p>
<p>&#8220;I ask them to ask their government not to hurt people outside of their country,&#8221; she said. &#8220;Especially the people of Iraq.&#8221;</p>
<p><em><strong>Follow Dahr Jamail on Twitter:&nbsp;<a class="InternalLink" href="https://twitter.com/DahrJamail" target="_blank" style="color: rgb(251, 157, 4); text-decoration: none;">@DahrJamail</a></strong></em></p>
</td>
</tr>
</tbody>
</tabl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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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전] &#8220;WHO,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건강영향 과소평가&#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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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r 2013 15:33:0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WHO 과소평가]]></category>
		<category><![CDATA[방사능 유출]]></category>
		<category><![CDATA[백혈병]]></category>
		<category><![CDATA[사회적 책임을 위한 의사회(Physicians for Social Responsibility)]]></category>
		<category><![CDATA[암]]></category>
		<category><![CDATA[원전]]></category>
		<category><![CDATA[유전질환]]></category>
		<category><![CDATA[헬렌 캘디콧]]></category>
		<category><![CDATA[후쿠시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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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WHO,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건강영향 과소평가&#8221; 반핵·환경 관련 국제 의사단체 비판 출처 : 연합뉴스 2013/03/12 17:23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3/12/0200000000AKR20130312166600009.HTML?input=1179m(뉴욕 AFP=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가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고가 주민들의 건강에 미칠 영향을 과소평가했다고 핵무기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2 id=newstitle>&#8220;WHO,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건강영향 과소평가&#8221;</H2><br />
<DIV class=article_cnts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br />
<P>반핵·환경 관련 국제 의사단체 비판 <BR></P><br />
<P>출처 : 연합뉴스 2013/03/12 17:23 <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3/12/0200000000AKR20130312166600009.HTML?input=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3/12/0200000000AKR20130312166600009.HTML?input=1179m</A><BR><BR>(뉴욕 AFP=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가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고가 주민들의 건강에 미칠 영향을 과소평가했다고 핵무기와 환경 관련 운동에 적극적인 의사들이 비판했다.</P><br />
<P>후쿠시마 원전 사고 2주년을 맞아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발표에 나선 의사들은 최근 WHO가 방사능이 누출된 일본이나 여타 지역에서 암 발생이 급증하지는 않을 것으로 결론 내린 일을 문제로 삼았다.</P><br />
<P>저명한 반핵 활동가인 헬렌 캘디콧은 &#8220;WHO 보고서는 백혈병과 암에 걸릴 사람들을 안심시키려고 작성한 것&#8221;이라며 실제로는 방사능 유출로 인해 암과 백혈병, 유전 질환 발생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BR><BR></P><br />
<P>그녀의 이름을 딴 헬렌 캘디콧 재단은 &#8216;사회적 책임을 위한 의사회&#8217;(Physicians for Social Responsibility)와 함께 이번 심포지엄을 공동 후원했다.PSR은 1985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국제적 운동단체 `핵전쟁을 막기 위한 국제 의사회&#8217;의 미국 내 지부다.</P><br />
<P>캘디콧은 지난 2월 28일 WHO가 배포한 보고서가 핵심 사안들을 &#8220;무시하거나 얼버무려&#8221;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문제를 과소평가했다고 비난했다.</P><br />
<P>우선 WHO가 실제로 유출된 방사능 수치를 참조하지 않고 추정치에 의존해 분석했다는 것이다.</P><br />
<P>또 방사능에 오염된 식품의 섭취가 일생 동안 어린이들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포괄적으로 조사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P><br />
<P>그녀는 또 WHO가 후쿠시마 원전 근로자와 인근 주민에 대한 방사능 영향을 면밀하게 조사하지 않았다며 &#8220;의사로서 나는 WHO의 소행을 혐오한다&#8221;고 말했다.</P><br />
<P>캘디콧 박사는 어린이 10만 명 가운데 42%가 낭종이나 혹과 같은 갑상선 이상 증세를 보였다는 한 후쿠시마 의료기관의 조사를 인용하기도 했다. 특히 어린이 세 명은 갑상선암에 걸렸고 다른 7명은 암 의심 징후를 나타냈다.<BR><BR></P><br />
<P>그녀는 1986년 원전 폭발 화재가 발생한 체르노빌보다 후쿠시마에서 방사성 제논과 세슘이 3배나 많이 유출됐다는 자료도 있다고 밝혔다.</P><br />
<P>WHO는 문제의 보고서에서 특정 그룹의 후쿠시마 주민들에게 암 발생 위험도가 다소 높다고 결론짓기도 했으나 일본 국내외의 일반인들에 대해서는 &#8220;위험 발생 전망치가 낮고 뚜렷한 암 발생률 증가도 우려되지 않는다&#8221;고 설명했다.</P><br />
<P>미국 해군의 보급장교 2명은 원전사고가 난 후쿠시마 인근에서 탐색구조 임무를 수행한 뒤 탈진과 탈모, 폐경 증세 등을 겪었다고 심포지엄에서 밝혔다.</P><br />
<P>뉴욕 의학아카데미에서 이틀간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선 생물학자와 감염성질환 학자 등 다른 과학자들도 건강에 대한 원전사고의 영향에 대한 주제 발표를 이어갔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sahmsok@yna.co.kr">sahmsok@yna.co.kr</A></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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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사선] 유방암위험 여성, 30세전 X선촬영 위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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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Sep 2012 20:46:2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30세전 X선촬영]]></category>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방사선]]></category>
		<category><![CDATA[아나우크 피이페(Anouk Pijpe)]]></category>
		<category><![CDATA[암]]></category>
		<category><![CDATA[여성]]></category>
		<category><![CDATA[유방암위험]]></category>
		<category><![CDATA[자기공명영상(MR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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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방암위험 여성, 30세전 X선촬영 위험 연합뉴스 &#124; 한성간 &#124; 입력 2012.09.08 10:40 (런던 AP=연합뉴스) 유방암 위험이 큰 BRCA1 또는 BRCA2 변이유전자를 가진 여성은 30세 전엔 유방X선 검사나 흉부X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class=info_data><br />
<H3 class=tit_subject>유방암위험 여성, 30세전 X선촬영 위험</H3><br />
<P><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연합뉴스</FONT></SPAN> <SPAN class=reporter><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한성간</FONT></SPAN> </SPAN><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2.09.08 10:40</FONT></SPAN> <BR><BR>(런던 AP=연합뉴스) 유방암 위험이 큰 BRCA1 또는 BRCA2 변이유전자를 가진 여성은 30세 전엔 유방X선 검사나 흉부X선 촬영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네덜란드 암연구소의 아나우크 피이페(Anouk Pijpe) 박사는 이 변이유전자를 가진 여성이 20대에 방사선에 흉부가 노출되면 같은 변이유전자를 가졌지만 X선에 노출되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생위험이 평균 43% 높아진다고 밝혔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만약 20세 이전에 X선에 노출되는 경우는 유방암 위험이 62%로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피이페 박사는 영국, 네덜란드, 스페인 등 유럽 여러 나라의 18세 이상 여성 약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그러나 이런 여성이 30~39세에 방사선에 노출되는 경우에는 유방암 위험이 더 이상 높아지지 않았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따라서 이 변이유전자를 가진 여성이 30세 이전에 흉부영상을 찍으려면 비이온화 방사선 영상기술인 자기공명영상(MRI)을 이용해야 할 것이라고 피이페 박사는 강조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이 변이유전자를 가진 여성은 그렇지 않아도 일반 여성에 비해 유방암이 나타날 위험이 5배 정도 높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이 유전자는 원래 DNA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를 수리하는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이 유전자가 변이되면 방사선에 더 민감해져 쉽게 손상될 수 있다고 피이페 박사는 설명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이 연구결과는 영국 의학 저널(British Medical Journal) 최신호(9월6일자)에 실렸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A href="mailto:skhan@yna.co.kr">skhan@yna.co.kr</A></SPAN></P><br />
<P><SPAN class=info_data>(끝)<BR></SPAN></P></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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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검진 때 찍는 CT촬영, 과연 안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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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ul 2012 08:38:5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CT]]></category>
		<category><![CDATA[암]]></category>
		<category><![CDATA[의료 방사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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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방사선의 건강 위험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러면서 ‘핵의 평화적 사용’이라는 명제에 대한 의문도 증가하였다. 지구상의 모든 핵 사용에 근본적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방사선의 건강 위험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러면서 ‘핵의 평화적 사용’이라는 명제에 대한 의문도 증가하였다. 지구상의 모든 핵 사용에 근본적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핵 발전소 폐기를 위한 사회적 운동이 그 어느 때보다 활성화되고 있고, 이는 더디지만 한국도 마찬가지다.</p>
<p>그런데 핵 혹은 방사선 사용에서, 광범위한 사용이라는 측면에서 그 어느 영역보다도 문제가 됨에도 이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부족한 영역이 있다. 바로 의료 영역이다. 의료 영역은 최근 들어 핵 물질 혹은 방사선 사용이 급격히 늘고 있는 분야다. 치료를 위해서 고농도의 방사선을 사용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진단적 목적으로 저농도 방사선을 다양한 수준에서 활용하고 있다.</p>
<p>이 중 특히 문제가 되는 영역은 진단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료 방사선이다. 치료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방사선은 암 환자와 같이 그 치료를 받지 않으면 생명에 지장이 생기거나 삶의 질 유지에 어려움이 생기기 때문에, 그 부작용을 알면서도 방사선을 사용하는 경우이므로 상대적으로 윤리적 문제가 적다.</p>
<p>하지만 진단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방사선은 다르다. 각각의 경우에 꼭 그 검사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논란이 있고, 각자가 가진 가치관에 따라 그 결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10여 년간 이러한 진단적 방사선 사용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컴퓨터 단층 촬영(CT)이다. CT는 컴퓨터 시스템을 활용해서 상대적으로 고농도의 방사선을 사람에게 쫴 해상도와 정밀도가 높은 방사선 사진을 만들어내는 검사다.</p>
<p>이 검사는 방사선에 노출된다는 것 외에는 상대적으로 위험이 적고 검사를 하기가 간편하다는 이유로 그간 엄청난 속도로 그 활용도가 증가했다. 미국은 최근 30년간 CT 촬영 횟수가 20배 이상 증가했다고 하고, 영국조차도 최근 10년간 CT 촬영 횟수가 2배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한국도 통계는 없지만 거의 미국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짐작된다. 왜나면 2009년 OECD 통계에 의하면 한국의 인구 백만 명당 CT 보유 대수는 37.1대로 OECD 국가 중 3위인 수준이고 이는 미국보다도 더 많은 수이기 때문이다.</p>
<p>최근에는 병이 있거나 증상이 있어 병을 진단하려는 사람 외에 ‘건강인’도 CT 촬영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특히 문제다. 이는 질병의 조기진단을 위한 건강검진이 상업화되면서 폐암 등을 조기에 진단하는 방법으로 CT 촬영이 보편화되고 있기 때문이다.</p>
<p>이처럼 환자뿐 아니라 환자가 아닌 이들까지 그 촬영이 늘어나고 있는 이러한 방사선 촬영은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사진을 촬영 받는 사람으로서는 주삿바늘 찔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서 있거나 통에 들어가 사진만 찍고 나오면 되는 검사니 편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다. 그러나 과연 그 검사 시 받는 방사선량은 무시할 만한 것일까? 방사선은 노출되는 양에 비례해서 암 같은 질병에 걸린다고 하는데, 과연 이렇게 마구잡이로 방사선 촬영을 해도 되는 것일까?</p>
<p>그런데 문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아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방사선 촬영, 특히 CT 촬영으로 인한 방사선 노출은 전혀 무시할 만하지 않다. 예를 들어 여성들이 유방암 검사를 위해 촬영하는 유방 촬영을 보자. 이는 일반 흉부방사선 촬영보다 20배나 많은 방사선을 쬐는 것이고, 이 검사 한번을 받으면 61일간 자연방사선 노출을 통해 받는 방사선을 한번에 다 받는 것이 된다. 폐암 진단을 위해 촬영하는 흉부 CT는 어떤가? 이는 일반 흉부방사선 검사보다 350배나 많은 방사선을 한번에 받는 것이고, 이 검사 한 번이면 1065일, 거의 3년간 받을 자연방사선 양을 단 몇 분 만에 다 받는 것이 된다.</p>
<p>&nbsp;&nbsp;<img alt="effectivedose.jpg" src="files/attach/images/201/022/093/effectivedose.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p>
<p>핵공학자들은 자연방사선을 거론하면서 어느 정도의 방사선은 어쩔 수 없이 토양이나 대기 중을 통해 받기 때문에 미량의 방사선은 건강 영향이 미미하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 자연방사선은 1년에 평균 2.4mSv 정도 노출되는 것으로 계산하고 있다. 1년 365일 통틀어 계속 노출되는 것의 합이 고작 2.4mSv 정도인데, 하루에 쓸데없이 두통 좀 있다고 두부 CT를 한번 찍으면 이 방사선량이 2.0mSv다. 1년 치를 한번에 다 받는 것이 되는 것이다.</p>
<p>그러므로 진단적 의료 방사선 노출량은 결코 무시할 만한 수준이 아니다. 영국에서 이루어진 한 연구에 따르면 영국 국민 전체의 방사선 노출량 중 적어도 15%는 진단적 의료 방사선 때문으로 추정될 정도니 말이다.</p>
<p>이로 말미암은 건강 영향을 추정하는 연구도 최근 이루어지고 있다. 그 연구 결과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2004년 영국 연구에 의하면, 1년 동안 영국에서 발생한 모든 암의 0.6% 정도가 진단적 방사선에 책임이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2007년에 미국 내에서 시행한 CT촬영 건수 때문에 앞으로 29,000명의 암이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었는데 그 중 6%는 유방암이고 그 외는 폐암, 뇌암 등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CT 관상동맥 조영술을 행한 40대 여성 270명 중 1명꼴로 이로 인해 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두부 CT 촬영 남성 11.080건당 1명의 뇌암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 연구도 있다.</p>
<p>영국에서는 이와 같은 연구 결과들에 근거해서 영국에서 촬영되는 방사선 검사의 방사선량을 추정해서 대략 1년에 남성 800명과 여성 1300명이 순전히 방사선 검사 때문에 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이들은 방사선 검사를 받지 않았더라면 암에 걸리지 않았을 사람들이다.</p>
<p>한국은 1년에 촬영되는 방사선 검사량이 정확히 추정되기 어려워 계산하기 어렵지만, 영국의 예에 단순 대입하면 전체 암의 0.6%가 진단적 의료 방사선 때문이라고 하면, 매년 적어도 1200명의 암 환자는 병원에서 받은 방사선 검사 때문에 암이 생겼다고 할 수 있다.</p>
<p>이러한 수치를 보고 어떤 이들은 그렇게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정도면 뭐 그리 많은 수도 아니네요. 진단적 의료 방사선 검사로 얻을 효용을 생각해 보세요.” 물론 그 효용을 따져서 이익이 부작용이나 비용보다 크다면 이는 받아들여야 한다는 게 공리주의의 철칙일 것이다. 그러나 다른 측면에서 생각해 보자, 그 1200명은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병원에서 받은 검사 때문에 암에 걸리게 되었는데, 이들 하나하나의 생명은 누가 책임질 것인가? 생명 하나하나의 문제에도 공리주의가 적용될 수 있는 것일까?</p>
<p>위험론의 측면에서도 논란거리가 많다. 이 위험은 불특정 다수에게 광범위하게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위험이기에 그 위험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다고 하여도 사회적으로는 중요한 위험이다. 특히 이러한 방사선 위험은 어린이에게 더 치명적이라는 점도 윤리적으로 문제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위와 같은 추정도 다 보수적으로 추계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과소 추정된 위험일 가능성이 많고, 실제 위험은 이러한 수학적, 통계적 계산에 의한 위험보다 더 클 가능성이 많다.</p>
<p>그러므로 가능한 한 진단적 의료 방사선 촬영을 줄여야 한다. 특히 병원에 방문하는 이들이 의사들보다 오히려 나서서 방사선 촬영을 받고 싶다고 나서는 일은 없어야 한다. 그리고 의사들의 방사선 촬영 결정도 최대한 합리적으로 줄일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p>
<p>의료가 날로 상업화됨에 따라 고가의 의료장비를 사용한 검사가 많아지고, 비싼 건강검진이 모두 좋은 양 착각되고 있는 한국적 현실에서는 더욱더 이에 대한 논의와 규제가 시급하다.</p>
<p>이상윤(건강과대안 책임연구원) / 대구경북민중언론 뉴스민 7월 26일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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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적 의료 방사선의 위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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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l 2012 14:28:2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CT]]></category>
		<category><![CDATA[방사선]]></category>
		<category><![CDATA[암]]></category>
		<category><![CDATA[의료방사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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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상윤 연구원이 최근 대전 보건의료연대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최근 BMJ에 발표된 리뷰 저널을 요약한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영국 데이터에 의하면 1년에 발생하는 모든 암 중 0.6%가 진단적 의료 방사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상윤 연구원이 최근 대전 보건의료연대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div>최근 BMJ에 발표된 리뷰 저널을 요약한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div>
<div>영국 데이터에 의하면 1년에 발생하는 모든 암 중 0.6%가 진단적 의료 방사선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향후 CT 촬영이 더 증가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논의가 필요합니다.</div>
<p>
<div><a href="./?module=file&#038;act=procFileDownload&#038;file_srl=92411&#038;sid=31b9ffaada9a6c74583787e6f75bee0d">의료방사선위험120709.pdf</a><br />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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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BST] &#8216;성장호르몬 논란’ 국내 상륙, 무엇이 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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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y 2012 19:36:0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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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성장호르몬 논란’ 국내 상륙, 무엇이 문제인가?[기획｜동물용 성장호르몬] 89년 유럽, 12년 대만 광우병과 맞물려 통상 마찰 유발김성훈 기자&#160;&#160;&#124;&#160;&#160;kimsunghoon@foodnews.co.kr출처 : 식품저널 2012.05.30&#160;&#160;15:33:27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5 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만들어진 성장호르몬의 안전성을 둘러싼 논란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STRONG>성장호르몬 논란’ 국내 상륙, 무엇이 문제인가?<BR><BR><!--/CM_TITLE--></STRONG><SPAN>[기획｜동물용 성장호르몬] 89년 유럽, 12년 대만 광우병과 맞물려 통상 마찰 유발<BR><BR>김성훈 기자&nbsp;&nbsp;|&nbsp;&nbsp;<A href="http://www.foodnews.co.kr/news/mailto.html?mail=kimsunghoon@foodnews.co.kr">kimsunghoon@foodnews.co.kr</A><BR><BR>출처 : 식품저널 2012.05.30&nbsp;&nbsp;15:33:27<BR><A href="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5">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5</A><BR><BR><br />
<P>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만들어진 성장호르몬의 안전성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P><br />
<P>소의 성장호르몬을 둘러싼 안전성 논란은 1989년부터 2000년에 이르기까지 EU와 미국간 기나긴 무역전쟁으로까지 불거졌다. 최근에는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있는 대만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 성장촉진제 ‘락토파민’을 놓고 분쟁을 빚고 있다.</P><br />
<P>국내에서 부스틴S가 널리 쓰이던 1999년 8월 선데이 타임즈(Sunday Times)지와 영국의 가디언(Guardian)지는 영국의 화학자 앤 매드독스(Anne Maddocks)의 이론을 인용해 영국정부 당국이 10여년 전 소에게 주입한 성장호르몬(BGH)이 광우병을 초래했다고 보도했다. 그해 5월 EU과학위원회는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소에게 사용한 호르몬 찌꺼기가 (쇠고기 속에) 남아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BR>&nbsp;<BR>비슷한 시기에 캐나다의 환경 및 공공정책 연구단체인 시에라클럽(Sierra Club of Canada)은 “10여년 전 유전자를 재조합한 소의 영양체세포(rBST)로 알려진 소의 성장호르몬를 발견한 몬산토가 90일동안 실험용 쥐 90마리를 상대로 실험한 결과 30마리에게서 항체가 형성되는 부작용이 나타났다”고 주장했다.</P><br />
<P>몬산토사는 1992년 8월 미국FDA(식품의약청)에 1985~1989년간의 실험결과 자료를 FDA에 제출, 안전하다는 승인을 얻었는데 문제의 90일간의 실험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28일간의 실험결과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FDA 책임자 마가렛 밀러씨는 몬산토사가 BST를 실험할 때 몬산토사 화학실험실 관리자였던 것으로 알려져 rBST허가가 허술하게 이뤄졌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BR>&nbsp;<BR>1998년 9월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캐나다의 한 과학자는 “호르몬은 일반 약품과 다름에도 불구, 항체가 형성됐다”며 “rBST는 짧은 시간안에 사라지지만 다른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며 잠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br />
<P>시카고에 소재한 일리노이 의대 공중보건의학과의 사무엘 엡스타인 박사는 2001년 rBST 를 생산하는 몬산토의 내부자료를 공개하며 발암의 위험성을 폭로했다. 몬산토사의 유전자재조합 성장호르몬이 발암을 촉진한다는 것이 그 골자이다.<BR>&nbsp;<BR>그는 “성장호르몬은 장차 일어날 재앙을 기다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 호르몬은 IGF-1(insulin-like growth factor1)을 늘리는데, 내가 우려하는 것은 IGF-1의 수치가 늘어날 때에 초래되는 결과”라며, “기존의 여러 연구보고에 의하면 IGF-1의 증대는 유방암, 결장암 및 전립선암의 발병위험을 현격하게 높인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성장호르몬은 사용이 금지돼야 한다”고 경고했다.<BR>&nbsp;<BR>‘독소, 죽음을 부르는 만찬’을 쓴 시사다큐멘터리 작가이자 식품전문가인 윌리엄 레이몽은 2008년 5월 23일 “미국 쇠고기가 광우병 문제만 안고 있는 건 아니다. 성장호르몬도 문제다. 에스트라디올(난소호르몬의 일종),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의 일종), 트렌볼론 아세테이트, 그리고 제라놀과 같은 호르몬제도 문제다. 이들 중 일부는 사춘기를 앞당기고 호르몬 난조 등의 부작용을 유발한다. 일부는 장기적으로 암을 유발할 수 있다. WTO의 EU패소 결정은 정치적인 것”이라고 말했다.<BR>&nbsp;<BR>EU는 이에 앞서 ‘공중보건에 관한 수의과학위원회’로 하여금 쇠고기와 기타 육류에 남아 있는 성장호르몬이 인체에 미치는 위해성을 평가했다. 이를 통해서 유럽연합은 2000년 5월 에스트라디올을 가축에 절대 사용하지마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나머지 5개 성장호르몬에 대해선 좀 더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법으로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BR>&nbsp;<BR>유럽불임학회는 의학저널 ‘인간생식(Human Reproduction)’ 2007년 3월 28일자에서 호르몬을 투여한 쇠고기가 남성의 정자수를 감소시켜 생식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밝혔다.</P><br />
<P>이에 반해 1990년 8월 rBST를 의약품으로 허가한 미FDA는 “BST는 소의 천연 단백질 호르몬으로 생명공학 기법을 통해 우유생산량을 극대화 했다”며 “인체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P><br />
<P>LG생명과학 관계자는 “소 성장호르몬은 젖소의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일종의 단백질로 소의 성장과 우유 생산을 촉진하는 기능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또 “유전자 재조합과 생명공학 기술을 통해 대량으로 발효하고 정제한 rBST는 천연 BST와 생물학적 활성이 동일한 물질을 대량생산한 것”이라고 밝혔다.<BR>&nbsp;<BR>이 관계자는 최근 소의 성장호르몬에 대한 세계적인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 rBST의 안전성 문제가 공론화되는 것을 꺼려하면서도 “rBST는 이미 미 FDA로 부터 승인을 받은 것으로 젖소에서 우유생산을 촉진하는 천연 성분만을 추출한 것이기 때문에 먹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BR><BR></SPAN></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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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시마 원전사고] ‘저선량 방사선의 인체영향’ 미 과학아카데미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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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pr 2011 18:27:5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美 국립아카데미 보고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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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료] ‘저선량 방사선의 인체영향’ 미 과학아카데미 보고서 BY 오철우 &#160; l&#160; 2011.04.18 http://scienceon.hani.co.kr/archives/17149 [ '방사선 위험 연구' 정보 균형을 이루자 ] ‘기준 이하 무해’ 주장에 가려진, 기초과학 연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id=content><br />
<DIV class="line_red4 "><A title="Permanent Link to [자료] ‘저선량 방사선의 인체영향’ 미 과학아카데미 보고서" href="http://scienceon.hani.co.kr/archives/17149" rel=bookmark><B>[자료] ‘저선량 방사선의 인체영향’ 미 과학아카데미 보고서</B></A> </DIV><br />
<DIV id=post-17149 class=post><br />
<DIV id=Read><br />
<DL class=M_con><br />
<DD class=write><SPAN>BY</SPAN> <A title="오철우의 글" href="http://scienceon.hani.co.kr/archives/author/water77/">오철우</A> &nbsp; l&nbsp; 2011.04.18</DD><br />
<DIV style="PADDING-TOP: 20px"><A href="http://scienceon.hani.co.kr/archives/17149">http://scienceon.hani.co.kr/archives/17149</A></DIV><br />
<DD><br />
<P style="PADDING-BOTTOM: 3px; BACKGROUND-COLOR: #00ffff; FONT-STYLE: normal; PADDING-LEFT: 3px; WIDTH: 50%; PADDING-RIGHT: 3px; 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 serif; HEIGHT: 4%; COLOR: #00008b;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 PADDING-TOP: 3px">[ '방사선 위험 연구' 정보 균형을 이루자 ]</P><br />
<H4>‘기준 이하 무해’ 주장에 가려진, 기초과학 연구의 정보 균형을 위한 번역 시리즈</H4><br />
<P>(1) 미국 과학아카데미 연구보고서 요약문, 2006</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66ff">■…</SPAN>누가 믿을만한 설명을 해줄 전문가일까? 그건 던지는 물음의 포인트에 따라 달라진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궁금하게 여기는 바는 ‘낮은 선량의 방사선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이다. 이런 물음에 책임있게 답할 전문가는 방사선의 생물학적 영향을 연구하는 학자일 것이다. 그러나 요즘 우리가 듣는 많은 정보들은 원자력계 전문가들한테서 나온다. ’지금 검출되는 방사선량은 엑스선 1회 촬영시의 선량에 비교해볼 때, 또는 일반인 방사선 기준값에 한참 밑에 있기 때문에, 미미하고 그래서 안전하다’. 공중보건 의학자나 이전의 관련 기초연구 보고서들에선 이와는 다른 얘기들이 나온다. ‘방사선 위험이 미미하다 해도 존재하며 따라서 방심할 수는 없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66ff">●…</SPAN>어쩌면 두 이야기의 결론은 같다. 상황이 진행 중이긴 하지만 현재의 수준에서 볼 때 ‘위험은 걱정할 만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두 가지 이야기는 미묘하게 다르고 또 서로 경계하고 있다. 이런 미묘한 차이는 공중보건의 관점과 태도에 이르러선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그런데도 한국 정부는 주로 원자력계 전문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기준 이하의 방사선량은 무해하다는 한쪽의 주장이 ‘과학’의 일반론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현실 과학은 ‘과학’의 이름으로 대변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66ff">▲…</SPAN>일본 원전 참사의 여파가 여전히 크므로, 우리사회에서도 저선량 방사선의 위험에 관한 논의는 상당히 오랫동안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저선량 방사선의 인체 영향에는 많은 불확실성이 있는 게 현실이다. 따라서 저선량 방사선이 여러 조건을 통제하는 실험실(in vitro)을 넘어 실제 생명세계(in vivo)에서는 얼마나 실제적인 영향을 끼치는지에 관해선 여러 논란이 있다. 분명한 결론은 아직 없다. 여러 많은 논의들이 기초과학계에서 이뤄지고 있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66ff">◆</SPAN><SPAN style="COLOR: #3366ff">…</SPAN>이런 점에서 우리사회에서도 계속 더 많아질 저선량 방사선에 관한 논쟁이 좀 더 균형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또 일반인이 전문가들의 말에 적절히 반응할 수 있도록, 현재 지배적인 담론을 이루고 있는 원자력계와 정부의 ‘안전론’에서는 잘 얘기되지 않지만 실제 세계의 기초연구계에서는 널리 인용되거나 읽히는 여러 자료들을 찾아 이곳에 소개하고자 한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66ff">▶…</SPAN>이런 자료들에서 다뤄지는 위험이 그대로 국내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암시하거나 보여주려는 뜻은 아니다(대부분 자료들에서는 저선량 문제가 다뤄지더라도 우선 관심사는 비교적 높은 저선량 방사선이다). 한국에 당장 실질적인 방사선 위험이 닥친 것도 아니며, 사실 일본이 처한 엄혹한 현실에 비춰보면 현재의 국내 여건은 쉽사리 위험을 떠들 정도도 아니다. 그래서 이런 자료들이 뜬금없는 이야기이거나 지나친 관심으로 여겨질 수도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도 두고두고 먹을거리와 환경생태의 방사선 영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이며 더 많은 논의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P><br />
<P style="PADDING-LEFT: 30px">&nbsp;</P><br />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66ff">■…</SPAN>누군가 말했듯이, 방사선 위험에 대한 과대평가나 과소평가는 방사선 과학의 불확실성이 대체 무엇인지 그 정체를 잘 모를 때에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학계에서 얘기하는 불확실성이라는 게 무엇인지 한발짝 가까이 들여다보는 것은 불신과 오해를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이런 생각에 이르러, 여러 논의에서 자주 인용되는 몇 가지 자료들을 번역해 소개하기로 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비판을 바란다. 이번 첫번째 번역 자료는 2006년 미국 과학아카데미가 관련 전문가들의 오랜 논의를 거쳐 낸 <A href="http://dels-old.nas.edu/dels/rpt_briefs/beir_vii_final.pdf" target=_blank>7차 연구보고서의 요약문</A>으로, 번역 원고를 교정하는 과정에서 두 분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다. 감사드립니다. 꾸벅~ -옮긴이 오철우</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H3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3366ff">■…●…▲…◆</SPAN></H3><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DIV style="WIDTH: 346px" id=attachment_17153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tyle="BORDER-BOTTOM: black 1px solid; BORDER-LEFT: black 1px solid; BORDER-TOP: black 1px solid; BORDER-RIGHT: black 1px solid" class="size-full wp-image-17203 " title=00BEIR6 alt=00BEIR6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2011/04/00BEIR62.jpg" width=336 height=248><br />
<P class=wp-caption-text>미국 과학아카데미 연구보고서 요약문의 맨 끝에 붙어 있는 마크. 여러 관련 전문가들의 합의로 작성된 문건이라는 의미를 강조한다. </P></DIV><br />
<P><BR class=spacer_></P><br />
<P style="TEXT-ALIGN: center">미국 과학아카데미 연구보고서 요약문</P><br />
<H2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BEIR Ⅶ: 낮은 수준 이온화 방사선에 노출될 때의 건강 위험</SPAN></H2><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P>‘이온화 방사선의 생물학적 영향 7차 보고서(BEIR-Ⅶ)’는 낮은 수준(저선량)의 이온화 방사선에 노출될 때 생기는 암 또는 다른 건강 영향에 대해 가장 최근의 포괄적인 위험 평가를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암 사망율(cancer mortality)에 더해 암 발병율(cancer incidence)에 대한 상세한 평가(estimate)를 담고 있는, 이런 종류의 첫번째 보고서들 중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말해 BEIR-Ⅶ은 암과 백혈병에 대해 이전에 보고된 위험 평가들을 지지하지만, 광범위한 새로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이런 평가들에 대한 신뢰성(confidence)은 더 높아졌다. ［우리 위원회는］ 접근 가능한 생물학적, 그리고 생물물리학적 데이터에 대해 폭넓게 리뷰를 했으며, 그런 리뷰의 결과는 암 발병의 위험이 저선량에서도 문턱값 없이 선형 추세로 진행되며 최소 선량도 인간에게 작은 추가 위험의 증가를 일으킬 잠재성을 지닌다는 ‘문턱값 없는 선형비례 이론(LNT: linear-no-threshold, 무역치 선형)’의 위험 모형을 지지한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 style="PADDING-LEFT: 90px"><SPAN style="COLOR: #3366ff">[옮긴이의 용어 설명]&nbsp; <SPAN style="COLOR: #000000">▶ 이온화 방사선(전리 방사선): </SPAN>방사선이 어떤 물질을 통과하면서 이온화를 일으킬 정도의 에너지를 지니는지에 따라 이온화 방사선과 비이온화 방사선으로 나뉜다. 생체에서 이온화를 일으키는 데 필요한 최소 에너지는 대체로 12 eV(전자볼트)이다. 우리가 보통 얘기하는 방사선은 이온화 방사선인데, 다시 알파선, 베타선, 감마선 등으로 구분된다. 이런 이온화가 세포와 DNA에 직간접으로 손상을 일으킨다. <SPAN style="COLOR: #000000">▶ 문턱값 또는 역치:</SPAN> 그 수준 아래에서는 아무런 반응을 일으키지 않다가, 그 수준 이상에서 갑자기 반응을 나타내기 시작할 때의 값을 말한다.&nbsp; <SPAN style="COLOR: #000000">▶ 에너지등가량 또는 선에너지전이(LET):</SPAN> 방사선이 조직을 통과할 때 단위 거리당 흡수되는 평균 에너지. 엑스선, 감마선 같은 낮은 LET 방사선들은 널리 골고루 퍼져 이온화를 일으키지만, 알파선(알파입자) 같은 높은 LET 방사선은 짧은 거리에서 아주 조밀하게 이온화를 일으킨다. 따라서 같은 선량의 방사선 에너지가 있다 해도 방사선의 종류에 따라 세포에 손상을 일으키는 정도와 그 양상에는 차이가 있다. 이를 나타내기 위해 생물학적 효과비(RBE)를 사용한다. (도움자료: <방사선생물학>, 강만식 등 지음)&nbsp; <SPAN style="COLOR: #000000">▶ 고형암: </SPAN>암은 크게 고형암과 혈액암으로 나뉘는데 고형암이 85% 정도를 차지한다. 예를 들어 위암은 고형암이며 백혈병은 혈액암이다.</SPAN></P><br />
<P><BR class=spacer_></P><br />
<P>이번 보고서는 이온화 방사선의 생물학적 영향(BEIR: Biologic Effects of Ionizing Radiation)이라는 이름으로 국립아카데미가 낸 방사선의 건강 영향 보고서 중에서 일곱번째이다. BEIR-Ⅶ 보고서는 엑스선과 감마선처럼 저밀도의 에너지등가량(low-LET)을 지닌 이온화 방사선의 저선량이 건강에 끼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에너지등가량 방사선의 저선량 문제를 다룬 가장 최근의 BEIR 보고서는 1990년에 발간된 BEIR-Ⅴ였다. 사람들은 자연과 인공의 방사선원에서 나오는 이온화 방사선에 노출된다(그림1 참조). 아주 높은 선량은 노출 뒤에 며칠 안에 ［임상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는 인체 조직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이 보고서의 주제인 저선량을 포함하는 좀 더 완화된 선량에 노출된 뒤에 암처럼 뒤늦게 영향이 나타날 수 있는데, 그련 ［장기적인］ 영향이 나타나는 데에는 몇 년이 걸릴 수 있다.</P><br />
<P><BR class=spacer_></P><br />
<DIV style="WIDTH: 584px" id=attachment_17159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7159   " title=00BEIR2 alt=00BEIR2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2011/04/00BEIR2.jpg" width=574 height=356><br />
<P class=wp-caption-text>그림1. 왼쪽 도표는 높고 낮은 에너지등가량(high- and low-LET) 방사선을 포함하는, 지구 차원의 배경 방사선이 나오는 그 원천들을 보여준다. 오른쪽 그림은 다양한 유형의 인공 방사선이 미국 국민에 끼치는 상대적인 기여 분을 보여준다. 의료용 엑스선과 핵의학이 미국에서 인공 방사선 노출 중 79%를 차지한다. 담배, 내국 공급 물, 건설 자재, 그리고 이것들보다는 적지만 화재탐지기, 텔레비전, 컴퓨터 화면 같은 소비 제품들에 들어 있는 물질이 또다른 16%를 차지한다. 직업상 노출, 낙진, 핵연료의 사용 및 처리 과정(nuclear fuel cycle)은 인공 성분의 5%가량을 차지한다. 그림 자료: ‘미국 국민의 이온화 방사선 노출’, 방사선 보호와 측정에 관한 국가위원회, No. 93, 1987)</P></DIV><br />
<P style="TEXT-ALIGN: center">&nbsp;</P><br />
<P><BR class=spacer_></P><br />
<P>대부분 방사선원은 고에너지등가량(high-LET) 방사선과 저에너지등가량(low-LET) 방사선의 혼합으로 이뤄져 있다. 고에너지등가량 방사선에 견줘, 저에너지등가량 방사선은 방사선 경로에 있는 세포들에 더 작은 에너지를 전달해 방사선 궤적당 파괴력은 더 작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BEIR-Ⅶ 보고서에서는 ‘저선량’을 저에너지등가량 방사선 중에서 거의 영(0)에서 대략 100밀리시버트(mSv)에 이르는 범위의 방사선량으로 정의한다. 미국 사람들은 대략 연평균 mSv 수준의 배경 방사선에 노출돼 있다. 가슴 엑스선 촬영 때의 노출은 대략 0.1mSv이며 전신 컴퓨터단층촬영(CT) 때의 노출은 대략 10mSv이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저에너지등가량 방사선의 저선량이 건강에 끼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하는 과제들이 관련돼 있지만 최근 지식 덕분에 몇 가지 결론을 내릴 수 있다. BEIR-Ⅶ 보고서는 이 보고서의 관심사인 저선량에서 이온화 방사선 노출과 인간의 고형암(solid cancer) 발전 사이에는 선형적인 선량-반응 관계가 존재한다는 가설이 현재 과학적 증거와 부합한다는 결론을 제시한다. 어떤 수준 이하에서는 암이 유발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의 문턱값이 존재한다고는 보기 어렵다. 다만 저선량으로 유발된 암 발생이 적을 뿐이다. 다른 건강 영향(심장 질환이나 발작)은 더 높은 방사선량에서 일어나지만, 저선량 방사선과 암 이외 건강 영향 사이에서 어떤 가능성 있는 선량-반응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데이터가 더 필요하다. 이 보고서는 또한 부모가 저에너지등가량 방사선의 저선량에 노출된 뒤 또는 이에 만성적으로 노출된 뒤에 임신한 자녀가 해로운 유전적 영향을 지니고 태어날 위험은 인구집단의 유전적 질환의 기준 빈도에 견주어볼 때에 매우 작다는 결론을 내린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H4><SPAN style="COLOR: #0000ff">방사선 노출과 건강 영향</SPAN></H4><br />
<P><BR class=spacer_></P><br />
<P>이온화 방사선 노출 뒤의 해로운 건강 효과를 초래하는 메커니즘은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온화 방사선은 디엔에이(DNA)를 포함해 인체 세포 안 분자의 구조를 변화시킬 정도로 충분한 에너지를 지닌다. 이런 분자적 변화 중 일부는 너무나 복잡하기 때문에 인체의 복구 메커니즘(repair mechanism)이 그것들을 정확하게 수선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may be difficult). 그렇지만 증거로 볼 때에 그런 변화 중 작은 일부만이 암이나 다른 건강 영향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이온화 방사선의 건강 영향를 평가하는 데에 가장 철저하게 연구되는 개인들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자폭탄의 생존자들이다. 이들은 모든 연령과 남녀를 포함하는 커다란 집단을 이루고 있다. 일본 방사선영향연구재단(RERF)은 이들 생존자를 대상으로 50년 이상 추적 조사를 수행해왔다. 이런 연구에서 나온 중요한 발견은 고형암의 발생이 방사선량에 비례해 증가한다는 점이다. 피폭된 생존자의 60% 이상이 100mSv 미만(BEIR-Ⅶ 보고서가 채용하는 저선량의 정의값)의 방사선량을 받았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H4><SPAN style="COLOR: #0000ff">암의 위험 모형</SPAN></H4><br />
<P><BR class=spacer_></P><br />
<P>BEIR-Ⅶ 위원회의 중요한 과제는 노출된 개인한테서 암이 유발되는 위험을 평가하는 모형을 개발하는 일이었다. 이 과제을 위해서는 방사선량, 성별, 그리고 피폭 연령에 따라 위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표현해야 한다. 역학 연구에서 나온 데이터가 이 과제을 수행하는 데 사용되었다. 일본 원자폭탄 생존자들은 대부분의 고형암과 백혈병 위험을 평가하는 데 쓰이는 일차적인 자료원이었다. 11개의 특정한 암 가운데 2개, 즉 유방암과 갑상선암에 대해, 원자폭탄 생존자 데이터가 의료방사선에 노출된 사람들의 데이터와 함께 위험 평가에 사용되었다. 추가적인 의학 연구에서 나온 데이터, 핵발전소 작업자 연구에서 나온 데이터가 평가되었는데, 그것이 BEIR-Ⅶ 모형에도 부합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1990년 BEIR-Ⅴ 발표 이후에, 원자폭탄 생존자들 안의 암 발병에 관해 더 포괄적인 자료(치명적이지 않은 질환을 포함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사망자 추적 조사는 15년 동안 더 계속되어 고형암 사망자 숫자는 거의 2배가 되었고 개량된 방사선량측정 시스템(DS02)이 시행되었다. 이에 더해, 의료 목적으로 방사선에 노출된 사람들에 관한 연구, 그리고 저선량과 저선량률에 노출된 핵시설 작업자에 관한 연구에서 나온 새로운 데이터를 쓸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발전은 위험 평가를 개발하는 데 사용되는 역학 데이터를 보강해주었다. 상자글1은 BEIR-Ⅴ 이후에 사용할 수 있게 된 새로운 역학 정보와 접근방법의 일부를 목록화한 것이다.</P><br />
<P><BR class=spacer_></P><br />
<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br />
<TBODY><br />
<TR style="TEXT-ALIGN: left"><br />
<TD style="TEXT-ALIGN: left; PADDING-BOTTOM: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 PADDING-TOP: 20px" bgColor=#ebebeb><br />
<P>[상자글 1]</P><br />
<H4>BEIR-Ⅶ 위험 모형에 쓰인 새로운 역학 정보와 접근방법들</H4><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H4><SPAN style="COLOR: #3366ff">1. 사용할 수 있는 역학 연구 정보들이 크게 증가해왔다.</SPAN></H4><br />
<H4><SPAN style="COLOR: #3366ff">-원자폭탄 생존자들의 경우에,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종양 등록에 있는 암 발생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형암 1만3000 병례). 분석에 쓸 수 있는 고형암 사망자의 숫자는 거의 2배가 됐다(사망자 1만 명).</SPAN></H4><br />
<H4><SPAN style="COLOR: #3366ff">-의료 목적으로 노출된 사람들에 관한 많은 연구들에서 나온 새로운 데이터가 있다. 이런 데이터를 통합해 여성 유방암과 갑상선암의 위험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었다.</SPAN></H4><br />
<H4><SPAN style="COLOR: #3366ff">-저선량과 저선량률에 노출된 핵시설 작업자들에 관한 연구에서 나온 새로운 데이터가 있다. 여러 연구에서 나온 데이터를 결합한 분석 결과들도 거기에 포함된다. 이런 데이터는 평가 대상이 됐으며, 그 데이터들이 BEIR-Ⅶ 위험 평가와 부합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SPAN></H4><br />
<H4><SPAN style="COLOR: #3366ff"><BR class=spacer_></SPAN></H4><br />
<P><SPAN style="COLOR: #3366ff"></SPAN></P><br />
<H4><SPAN style="COLOR: #3366ff">1. BEIR-Ⅶ은 암 발병(치명적이지 않은 암을 포함)과 암 사망 둘 모두에 대한 평가를 제공한다. 반면에 이전 보고서들은 사망자 데이터에만 초점을 맞추었다.</SPAN></H4><br />
<P><SPAN style="COLOR: #3366ff"></SPAN></P><br />
<H4><SPAN style="COLOR: #3366ff"><BR class=spacer_></SPAN></H4><br />
<P><SPAN style="COLOR: #3366ff"></SPAN></P><br />
<H4><SPAN style="COLOR: #3366ff">2. 원자폭탄 생존자에 관한 암 발병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11개의 특정한 암들에 대한 평가를 개발하는 일이 가능해졌다.</SPAN></H4><br />
<P><SPAN style="COLOR: #3366ff"></SPAN></P><br />
<H4><SPAN style="COLOR: #3366ff"><BR class=spacer_></SPAN></H4><br />
<P><SPAN style="COLOR: #3366ff"></SPAN></P><br />
<H4><SPAN style="COLOR: #3366ff">3. 원자폭탄 생존자에 대해 새롭게 시행된 DS02 방사선량측정 시스템은 선량에 따라 달라지는 위험을 평가하는 데 좀 더 정확한 기초를 제공한다.</SPAN></H4></TD></TR></TBODY></TABLE><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P>평균적으로 보아, 미국 국민 전체의 성비·연령 분포와 비슷한 성비와 연령 분포를 상정한다면, BEIR-Ⅶ의 생애 위험도 모형(lifetime risk model)에서는 100mSv 선량으로 인해 100명 중에서 대략 1명이 암(고형암이나 백혈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예측된다(expected). 한편 100명 중에서 대략 42명이 다른 원인으로 인해 고형암 또는 백혈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으로 예측된다(그림2 참조). 선량이 더 낮다면 이에 비례해 위험은 더 낮아질 것이다. 예를 들어, 10mSv에 노출될 때에 1000명 중에서 대략 1명이 암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측된다. <표1>은 100mSv에 노출된 10만 명에게 생애 기간에 나타날 수 있는 모든 고형암과 백혈병 발병과 사망의 생애 귀속위험도(LAR: lifetime attributable risk)를 BEIR-Ⅶ가 최선으로 평가한 것이다. 이 보고서는 몇몇 특정 부위의 암에 대해서도 평가를 제시한다.</P><br />
<P><BR class=spacer_></P><br />
<DIV style="WIDTH: 432px" id=attachment_17160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7160  " title=00BEIR3 alt=00BEIR3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2011/04/00BEIR3.jpg" width=422 height=512><br />
<P class=wp-caption-text>그림2. 평생 기간에 100명 중 대략 42명(짙은 원)이 방사선과 무관한 원인으로 인해 암 진단을 받을 것이다. 이 보고서의 계산에서는 100명 중에서 대략 1명의 암 환자(별 모양 표)가 저에너지등가량 방사선 100mSv에 1회 노출됨으로써 생겨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P></DIV><br />
<P style="TEXT-ALIGN: center">&nbsp;</P><br />
<DIV style="WIDTH: 626px" id=attachment_17161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7161 " title=00BEIR4 alt=00BEIR4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2011/04/00BEIR4.jpg" width=616 height=179><br />
<P class=wp-caption-text>표1. 이 표는 100mSv에 노출된 (미국 전체 인구의 연령 분포와 비슷한 연령 분포를 지닌) 10만명에서 초래될 것으로 예상되는 암 병례와 사망자의 평가 숫자를 보여준다. 이런 평가는 괄호 안에 표시된 95% 주관적 신뢰구간을 동반하는데, 이는 통계적 변이, 저선량과 저선량율 노출의 위험 조절에 나타나는 불확실성, 일본인 데이터를 미국 인구에 적용하는 방법상의 불확실성을 비롯해 매우 중요한 불확실성의 원천을 반영한 것이다. 이와 비교를 위해서 노출이 없을 때 예측되는 병례와 사망자 숫자를 목록에 함께 담았다. 2. 100명 중에서 대략 42명의 암 환자는 BEIR-Ⅶ 보고서 제12장에 있는 표 12-4에 근거해 계산된 것이다. 3. 자궁의 방사선 노출 같은 특별한 경우에는 10mSv 정도의 낮은 선량에서도 초과 암 환자가 검출될 수 있다는 증거들이 일부 있다.</P></DIV><br />
<P style="TEXT-ALIGN: center">&nbsp;</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H4><SPAN style="COLOR: #0000ff">매우 낮은 선량의 위험 평가</SPAN></H4><br />
<P><BR class=spacer_></P><br />
<P>100mSv나 그 밑의 선량에서는 통계적 제한으로 인하여 인간의 암 위험을 평가하는 게 어렵다. 우리 위원회는 이용할 수 있는 생물학적, 생물물리학적 데이터를 포괄적으로 리뷰했으며, 그 결과 위험은 더 낮은 선량에서도 선형적인 방식으로 문턱값 없이 이어질 것이며, 최소 방사선량도 인간에게 위험의 작은 증가를 유발할 잠재력을 지닌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런 가정은 ‘문턱값 없는 선형(linear-no-threshold: LNT)’ 모형이라고 불린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문턱값 없는 선형 모형에 경쟁하는 두 가지 가설이 있다. 하나는 저선량 방사선이 문턱값 없는 선형 모형이 예측하는 것보다 더 해롭다는 것이다. BEIR-Ⅶ은 방사선의 건강 영향 연구들이 전반적으로 이런 가설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 다른 가설은 그 위험이 문턱값 없는 선형 모형이 예측하는 것보다 더 작거나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저선량 방사선이 건강에 이로울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보고서는 지배적인 정보들로 볼 때에 저선량에서 위험이 작기는 하지만 일부 존재할 것이라는 결론을 채택한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H4><SPAN style="COLOR: #0000ff">암 이외 다른 건강 영향</SPAN></H4><br />
<P><BR class=spacer_></P><br />
<P>방사선 노출이 치료용 고선량 방사선에 노출된 사람들과 적정량 이상에 노출된 원자폭탄 생존자들 사이에서 암 이외에 다른 질환, 특히 심장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입증이 제시되어 왔다. 그렇지만 저선량에서 암 이외 질병의 위험이 증가된다는 직접 증거는 없으며, 있다 하더라도 그런 위험을 정량화하기는 부적합하다. 방사선 노출은 또한 일부 양성종양의 위험을 증가하는 것으로 제시돼왔으나 그 위험을 정량화하기는 부적합하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H4><SPAN style="COLOR: #0000ff">이온화 방사선에 노출된 부모의 자녀에 나타나는 위험 평가</SPAN></H4><br />
<P><BR class=spacer_></P><br />
<P>자연적으로 생기는 유전학인(유전성) 질병은 생식세포의 유전물질(DNA)에서 일어나는 돌연변이의 결과로 발생하며 유전된다(즉, 돌연변이가 후손과 후속세대에 전이된다). 이온화 방사선 노출이 유전 질환 빈도의 증가를 초래할 것인지에 관한 우려로 인해 광범위한 연구 프로그램들이 시작돼 원자폭탄 생존자의 자녀에 나타나는 해로운 유전적 영향을 검사했으며, 다른 연구들은 실험실에서 양육할 수 있는 동물, 주로 마우스에 초점을 맞춰 관련 연구를 진행했다. 노출된 원자폭탄 생존자의 자녀 3만 명에 대한 연구는 해로운 유전적 영향을 유의미하게 보여주지 못했다. 지난 10년에 걸쳐,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유전 질환과 마우스 등 실험용 동물을 대상으로 한 방사선 유도 돌연변이에서 그 바탕이 되는 분자적 성질과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에는 주요한 진전이 이뤄졌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이 보고서에서 제시되는 위험 평가는 이런 모든 진전을 통합한 것이다. 그 위험 평가는 저에너지등가량 방사선의 낮은 선량 또는 만성적인 선량에서 유전적 위험이 인구집단에서 나타나는 유전 질환의 기준 빈도에 견주어 매우 작음을 보여준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BEIR-Ⅶ의 평가에서는 대략 3만명(히로시미와 나가사키에서 평가된 자녀들의 숫자) 자녀들의 표본에서 해로운 유전적 영향이 초과적으로 나타나리라고 예측할 수 없을 것이다. 유전적 위험이 낮은 이유들 중 하나는 배아발생과 생존력(viability)에 부합할 정도의 유전적 변화만이 생존출생을 통해 회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H4><SPAN style="COLOR: #0000ff">이후 연구 과제</SPAN></H4><br />
<P><BR class=spacer_></P><br />
<P>저선량 이온화 방사선이 건강에 끼치는 영향을 더 깊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BEIR-Ⅶ가 제시하는 주요 연구 주제를 다음과 같다.</P><br />
<P><BR class=spacer_></P><br />
<UL><br />
<LI>저선량 이온화 방사선이 행하는 디엔에이 손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분자 표지의 수준(level)을 확정하기(determination)</LI><br />
<LI>디엔에이 복구 충실도(repair fidelity) 확정하기, 특히 저선량에서 일어나는 이중 가닥 파손과 다중 가닥 파손에 대한, 그리고 복구 능력과 방사선량이 무관한지 에 대한 확정하기&nbsp; (<SPAN style="COLOR: #0000ff">▶ 설명:</SPAN> 여기에서 이중 가닥 파손(double strand break)은&nbsp; DNA 이중나선이 짤리는 현상을, 다중 가닥 파손(multiple strand break)은 이런 현상이 염색체 이곳저곳에서 일어남을 의미- 옮긴이)</LI><br />
<LI>[방사선] 적응(adaptation), 저선량 과민성, 방관자 효과(bystander effect), 호메시스(hormesis), 그리고 방사선 발암의 유전체 불안정성의 연관성에 대한 평가</LI><br />
<LI>저선량에서 가정되는 호메시스 효과(hormesis effect)에 대한 분자적 메카니즘의 식별(identification)</LI><br />
<LI>종양의 형성 과정에 나타나는 방사선의 특정한 역할에 관한 현재의 불확실성을 줄이기</LI><br />
<LI>방사선 반응과 암 위험에 영향을 주는 유전학적 요인들에 관한 연구</LI><br />
<LI>방사선의 세대 전이 유전학적 영향에 관한 연구</LI><br />
<LI>의료방사선과 직업방사선 연구의 지속</LI><br />
<LI>일본 원폭 생존자에 대한 추적 건강 조사 연구의 지속(생존자의 45%가 2000년 현재 살아 있다).</LI><br />
<LI>원폭 생존자에 대한 연구를 보완하는 역학 연구. 예를 들어 핵산업 종사자에 대한 연구와 옛 소련의 나라들에서 피폭된 사람들에 관한 연구들.</LI></UL><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P><BR class=spacer_></P><br />
<P><STRONG>[저선량 이온화 방사선 노출시의 건강 영향 평가 위원회]</STRONG></P><br />
<P><BR class=spacer_></P><br />
<P><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000000">의장</SPAN> Richard R. Monson, Havard School of Public Health<BR><SPAN style="COLOR: #000000">부의장</SPAN> James E. Ceaver,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BR>Herbert L. Abrams, Stanford University<BR>Eula Bingham, University of Cincinnati<BR>Patricia A. Buffler,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BR>Elisabeth Cardis,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Lyon, France<BR>Roger Cox, National Radiological Protection Board, UK<BR>Scott Davis, University of Washington and Fred Hutchinson Cancer Research Center, Seattle, WA<BR>William C. Dewey,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BR>Ethel S. Gilbert, National Cancer Institute<BR>Albrecht M. Kellerer, Ludwig-Maximilians-Universitat, Munchen, Germany<BR>Daniel Krewski, University of Ottawa, Ontario, Canada<BR>Tomas R. Lindahl, Cancer Research UK London Research Institute<BR>Katherine E. Rowan, George Mason University<BR>K. Sankaranarayanan, Leiden University Medical Centre, Leiden, The Netherlands<BR>Daniel W. Schafer, Oregon State University (from May 2002)<BR>Leonard A. Stefanski,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through May 2002)<BR>Robert L. Ullrich, Colorado State University<BR>Rick Jostes (Study Director), National Research Council</SPAN></P><br />
<P><BR class=spacer_></P><br />
<P>이 요약 보고서는 위원회 보고서에 기초를 두어 국가연구위원회(NRC)가 작성했다.</P></DD></DL></DIV></DIV></DIV></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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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시마 원전사고] 美 국립아카데미 보고서 &#8220;방사능에 무해한 &#8216;역치&#8217;란 없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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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pr 2011 19:52:4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美 국립아카데미 보고서]]></category>
		<category><![CDATA[방사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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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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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원전사고]]></category>
		<category><![CDATA[후쿠시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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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적은 수준 방사능도 암ㆍ백혈병 발병 위험 높인다&#8221;美 국립아카데미 보고서 &#8220;방사능에 무해한 &#8216;역치&#8217;란 없다&#8221;프레시안&#160;2011-04-18 오후 6:45:07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10418150718&#038;section=05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유출 사고 이후 시민 사이에서는 &#8216;방사능 낙진&#8217;에 대한 우려가 적잖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8220;적은 수준 방사능도 암ㆍ백혈병 발병 위험 높인다&#8221;<BR>美 국립아카데미 보고서 &#8220;방사능에 무해한 &#8216;역치&#8217;란 없다&#8221;<BR><BR>프레시안&nbsp;2011-04-18 오후 6:45:07<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10418150718&#038;section=05">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10418150718&#038;section=05</A><BR><BR>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유출 사고 이후 시민 사이에서는 &#8216;방사능 낙진&#8217;에 대한 우려가 적잖다. 그러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8220;환경 기준치 이하의 방사선은 인체에 무해하다&#8221;고 주장하고 있다.</P><br />
<P>그러나 이들의 주장과 달리 &#8220;적은 양의 방사선이라도 인체에 악영향을 미친다&#8221;는 것이 의학적으로 타당한 판단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주영수 한림의대 교수는 지난 15일 서울 대학로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열린 &#8216;핵발전과 인류의 건강과 생명&#8217;이라는 토론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미국 국립아카데미(NA)의 보고서를 소개했다.</P><br />
<P>미국 국립아카데미가 내는 BEIR(Biological Effects of Ionizing Radiation) 리포트 시리즈는 방사선의 위험 측정과 미국의 방사능 방호 규제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보고서로 알려져 있다. 미국 외에서도 이 보고서는 방사선 위험에 관한 가장 기본적인 자료로 사용된다.</P><br />
<P>&#8220;방사능 위험에 &#8216;역치&#8217;란 없다&#8221;</P><br />
<P>이 중 지난 2006년 발간된 7번째 보고서의 주제는 &#8216;저수준 전리방사능에 노출됐을 때의 건강 위험(Health Risk from Exposure to Low Level of Ionizing Radiation)&#8217;이다. 이 리포트에서 말하는 저수준 방사선이란 &#8217;0에서부터 100mSv(미리시버트, 0.1Sv)&#8217; 사이의 방사능을 말한다.</P><br />
<P>이 보고서는 저수준 방사선 노출과 건강에의 영향 관계를 측정하는 &#8216;위험 모델&#8217;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저수준 방사선 노출에 따른 고형암 발생률은 1차 방정식 형태의 선형 모델이, 백혈병 발생률은 2차방정식 형태의 선형 모델으로 설명된다.</P><br />
<P>이 모델의 중요성은 방사선량에서는 인체에 반응을 일으키는 최소치를 뜻하는 &#8216;역치&#8217;가 없다고 보는데 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에서는 &#8220;기준치 이하의 방사능 노출은 안전하다&#8221;고 주장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기준치 이하의 적은 양의 방사선이라도 암이나 백혈병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것.</P><br />
<P>&#8220;Despite the challenges associated with understanding the health effects of low-LET radiation, current knowledge allows several conclusions. The BEIR 7 committee concludes that current scientific evidence is consistent with the hypothesis that there is a linear dose-reponse relationship between exposure to ionizing radiation and the development of radiation-induced solid-cancers in humans. The committee further judges it unlilkely that a threshold exists for the induction of cancers but notes that the occurrence of radiation-induced cancers at low doses will be small.&#8221;</P><br />
<P>(&#8220;저수준 전리 방사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려는 여러 번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지식 수준은 여러가지 결론을 가능케한다. BEIR7 위원회는 현재의 과학적 증거들은 일관되게 전리방사선 노출과 방사선에 유도된 고형암의 인체 발생률 사이의 선형 모델 가설을 뒷받침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또한 위원회는 암을 유도하는 &#8216;역치&#8217;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며, 그러나 적은 수준의 방사능으로 유도된 암발병률은 낮음을 지적한다.&#8221;)</P><br />
<P>주영수 한림의대 교수는 &#8220;이는 저수준 방사능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모형으로서는 대부분 과학적으로 동의된 모델&#8221;이라며 &#8220;이 모델은 방사능은 저수준이라도 문제가 되며, 노출량이 많아질 수록 문제가 커진다는 것을 지적한다&#8221;고 말했다.</P><br />
<P>또 100미리 시버트는 1%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 인용된 표를 보면 10만 명이 100미리시버트에 노출되면 800~1300명은 초과로 고형암이 발생하며 이중 400~600명 가량이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10만 명 가운데 1000명에게서 암이 추가로 발병했다고 본다면, 100미리시버트는 1%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볼 수 있는 결과다.</P><br />
<P>미국방사선방어측정심의회(NCRP)의 연구에서는 일반인에게 허용된 방사선량 수치인 1미리시버트도 노출될 경우 1만 명 당 1명정도가 치명적인 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난다.</P><br />
<P>&#8220;2.4미리시버트는 평균값일 뿐, 건강에 무해할 정도 아냐&#8221;</P><br />
<P>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이 &#8220;생활 주변으로부터 1년에 약 2.4밀리시버트의 자연방사선을 받으며 인체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다&#8221;고 주장하고 있는 것을 두고도 주 교수는 &#8220;2.4미리시버트는 세계 평균값을 말하는 것으로 &#8216;건강에 문제가 없다&#8217;는 수준이 아니다&#8221;라고 반박했다.</P><br />
<P>방사선량 1미리시버트는 일상생활에서 일반인의 연간 노출 한도이고 보통 2.4미리시버트는 일상생활에서의 연간 노출량으로 소개된다. 주 교수는 &#8220;일본의 평균 노출량은 1.5미리시버트, 한국은 2.2미리시버트라는 보고가 있는 것처럼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8221;며 &#8220;만약 연간 노출량이 2.4미리시버트인 지역이 있다면 1미리시버트인 지역에 비해 암 발생 위험도가 더 높아지는 것&#8221;이라고 지적했다.</P><br />
<P>특히 주 교수는 일부 원자력공학과 교수가 &#8220;방사능 저선량 노출은 건강에 좋을 수 있다&#8221;고 주장한 것을 두고 &#8220;이해할 수 없는 심각한 주장&#8221;이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이 보고서에서도 &#8220;매우 낮은 방사선량에서 나타나는 변이값들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든,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든 매우 불확실해 에러에 의한 것임을 보여준다&#8221;고 판단하고 있다.</P><br />
<P>주 교수는 &#8220;일부 학자들이 &#8216;일정 방사선에 노출된 어떤 지방에서는 오히려 암이 적게 발생했다&#8217;는 주장을 하는데 방사선 노출에 건강에 좋다는 식의 주장은 에러 범주 안에 있는 사례일 뿐 그렇게 과하게 단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8221;고 꼬집었다. <BR>&nbsp;</P><br />
<P>/채은하 기자&nbsp;<BR><BR>Health Risk from Exposure to Low Level of Ionizing Radiation&nbsp;<BR><A href="http://www.nap.edu/catalog.php?record_id=11340">http://www.nap.edu/catalog.php?record_id=11340</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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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캐나다에서 암, 광우병 모두 예방할 수 있는 항체 발견 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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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Aug 2010 16:31:2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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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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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항원(抗原) 결정기(決定基)]]></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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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나다의 브리티쉬 콜럼비아(BC) 대학교의 연구진들이 인간의 암과 동물의 소모성 뇌질환(광우병, 스크래피, 사슴의 만성소모성질환 등) 등의 진행을 중단시킬 수 있는 백신을 개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수 있는 놀라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class=storyAttributes>캐나다의 브리티쉬 콜럼비아(BC) 대학교의 연구진들이 인간의 암과 동물의 소모성 뇌질환(광우병, 스크래피, 사슴의 만성소모성질환 등) 등의 진행을 중단시킬 수 있는 백신을 개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수 있는 놀라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는 소식입니다.<BR><BR>연구팀은 epitopes이라 불리는 항원(抗原) 결정기(決定基)에 작용하는 특정한 항체들을 분리해냈다고 합니다.<BR><BR>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이 항체들이 특정 암세포에 반응을 했다고 합니다.<BR><BR>연구진의 희망은 이 항체들을 이용하여 암과 광우병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개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BR><BR>물론&nbsp;광우병과 관련하여 치료제나 예방약 개발했다는 주장이 과학적 사실임이 입증된 적은<BR>한 번도 없습니다만&#8230; 이번 연구결과가 획기적 연구결과일지, 아니면 1회성 해프닝일지는 <BR>앞으로 과학계의 검증을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BR><BR>=========================<BR>Unique link found between mad cow disease and cancer<BR><BR>Angela Mulholland, CTV.ca News Staff</P><br />
<P class=timeStamp><SPAN>Date:</SPAN> Monday Aug. 2, 2010 4:05 PM ET<BR><A href="http://www.ctv.ca/CTVNews/Health/20100730/prion-seiases-cancer-vaccine-100802/">http://www.ctv.ca/CTVNews/Health/20100730/prion-seiases-cancer-vaccine-100802/</A><BR><BR></P><br />
<DIV class=mainBody><br />
<P>Researchers led by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researcher Neil Cashman say they&#8217;ve made a surprise find about human cancer and brain-wasting diseases in animals that could pave the way for vaccines to halt all the diseases. </P><br />
<P>Cashman, a neurologist and researcher, was working on therapies for preventing transmissible spongiform encephalopathies, a group of animal brain-wasting diseases that include BSE in cows, scrapie in sheep, and chronic wasting disease in deer and other cervids. </P><br />
<P>Though the illnesses each affect different animals they are all caused by prions, which are unique infectious agents that cause the normal prion protein to go &#8220;rogue.&#8221; </P><br />
<P>Cashman explains that a protein is a chain of amino acids that only acquires its function by being folded properly. When a prion protein becomes misfolded after contact with another misfolded prion protein, it exposes certain regions in the normal prion protein, technically called &#8220;epitopes&#8221;. </P><br />
<P>His team had identified a group of antibodies they thought could target these epitopes, and thus halt the disease. But in order to test the antibodies, using a technique called &#8220;immunostaining,&#8221; they needed a line of easy-to-grow, regular cells to act as &#8220;negative controls.&#8221; </P><br />
<P>&#8220;And lo and behold, we found a few that stained intensely with these antibodies,&#8221; Cashman explained to CTV.ca. </P><br />
<P>Quite to Cashman&#8217;s surprise, some of the cancer cell lines reacted to the same antibody he was testing on prion-infected brain cells. </P><br />
<P>&#8220;We realized that if these [cancer] tumour cells stain for these antibodies, [the epitopes] could be a target for cancer immunotherapies,&#8221; Cashman said. </P><br />
<P>&#8220;We spent months trying to disprove the findings, thinking perhaps it was some kind of mistake. And eventually, we proved to our satisfaction that this antibody staining was real.&#8221; </P><br />
<P>He says teams at UBC and B.C. Cancer Research Centre are now testing how these antibodies can be used to develop a vaccine to treat cancer in mice. </P><br />
<P>If all goes well, it&#8217;s possible a vaccine could one day be tested on human cancers too, though Cashman cautions these are still &#8220;very early days.&#8221; </P><br />
<P>One aspect that makes dreams of a vaccine against cancer exciting is that the therapy would target only &#8220;misfolded&#8221; prion proteins, while sparing normal prion proteins. So unlike chemotherapies that kill off healthy cells along with cancer, therapies that target misfolded prion protein would attack only rogue cells, sparing the healthy ones. </P><br />
<P>Cashman said it&#8217;s possible that the same immunotherapy could also work in human prion diseases, such as &#8220;mad cow disease&#8221; and classical Creutzfeldt-Jakob Disease – but only if there were a way to identify infections in their earliest stages, before the illness caused symptoms. </P><br />
<P>&#8220;CJD is a very rapidly progressive disease, so by the time you make a definitive diagnosis, usually the patient has only a few weeks to live,&#8221; Cashman explained. </P><br />
<P>&#8220;Perhaps if we had a good diagnostic for the incubating phase [of CJD], then yes, it&#8217;s possible that a vaccine against these epitopes could block the infection before it gets to the brain. But that&#8217;s theoretical,&#8221; he said. </P><br />
<P>This new area of research is being funded under PrioNet Canada&#8217;s Bootstrap program and with the assistance of two industry partners: Amorfix Life Sciences Ltd.; and Saskatoon-based PREVENT – the Pan Provincial Vaccine Initiative. </P><br />
<P>Cashman is the scientific founder and board member of Amorfix, and is the scientific director of PrioNet Canada.</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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