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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암사망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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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지표] &#8220;암 사망률 OECD 국가 최고수준&#8221;, 의료비 상승률 가장 높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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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n 2010 13:47:3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OECD Health at a Glance 2009]]></category>
		<category><![CDATA[OECD 보건지표]]></category>
		<category><![CDATA[교통사고 사망률]]></category>
		<category><![CDATA[암사망률]]></category>
		<category><![CDATA[의료비 상승률]]></category>
		<category><![CDATA[의료인력 부족]]></category>
		<category><![CDATA[자살대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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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암 사망률 OECD 국가 최고수준&#8221;OECD 보건지표..의료비 상승률 가장 높아 출처 : 연합뉴스 2010/06/17 12:00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0/06/17/0705000000AKR20100617105100017.HTML?template=2087(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우리나라 국민의 암 사망률이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암 사망률 OECD 국가 최고수준&#8221;<BR><BR>OECD 보건지표..의료비 상승률 가장 높아 <BR><BR><SPAN class=date>출처 : 연합뉴스 2010/06/17 12:00<BR></SPAN><A href="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0/06/17/0705000000AKR20100617105100017.HTML?template=2087">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0/06/17/0705000000AKR20100617105100017.HTML?template=2087</A><BR><BR>(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우리나라 국민의 암 사망률이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자살 사망률도 높아 평균수명이 늘어난만큼 건강한 삶을 보장해 주기에는 아직 미흡하다는 지적이다.<BR><BR>&nbsp;&nbsp; 보건복지부는 17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격년으로 30개 회원국의 보건의료 상황을 살펴 펴내는 `한 눈에 보는 OECD 보건지표 2009&#8242;(OECD Health at a Glance 2009)를 한국어로 요약 번역해 발간했다.<BR><BR>&nbsp;&nbsp; ◆수명은 늘었지만 건강은 `글쎄&#8217; = 우리나라의 2007년 기대여명은 79.4세로 OECD 평균 79.1세보다 길었다. 1960년과 비교하면 10년 이상 더 장수하는 셈이다.<BR><BR>&nbsp;&nbsp; 65세 연령의 여성 기대여명은 20.5세로 OECD 평균 20.2세보다 긴 반면 남성은 16.3세로 OECD 평균 16.9세보다는 짧았다.<BR><BR>&nbsp;&nbsp; 2006년을 기준으로 유방암에 의한 사망률과 전립선암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5.8명, 8명으로 OECD 최저치였으나 전체 암에 의한 사망률은 우리나라가 242명으로 OECD 평균 212명보다 훨씬 많았다. 순위로도 4위에 해당됐다.<BR><BR>&nbsp;&nbsp; 폐암에 의한 사망률도 한국은 여성 15명을 포함 65명으로 OECD 평균 55명(여성 20명)보다 높았고 뇌졸중 사망률도 남성이 10만명당 97명, 여성 64명으로 OECD 평균이 남성 60명, 여성 48명인 것에 비해 높은 편이다.<BR><BR>&nbsp;&nbsp; 교통사고 사망률 역시 우리나라는 인구 10만명당 16.1명으로 포르투갈(17.4명), 멕시코(18명)를 제외하면 가장 높았다. OECD 평균은 9.6명이었다.<BR><BR>&nbsp;&nbsp; 한국의 `자살대국&#8217; 악명은 이 자료에서도 확인됐다. 인구 10만명당 자살 사망률은 21.5명으로 OECD 국가중에서 가장 높았다. 헝가리 21명, 일본 19명, 핀란드 18명이었고 OECD 평균은 11.1명이었다.<BR><BR>&nbsp;&nbsp; 특히 지난 1990년부터 2006년까지 우리나라의 자살사망률은 무려 172%나 늘어나 멕시코 43%, 일본 32%, 포르투갈 9%를 압도했으며 OECD 전체로는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nbsp;&nbsp; ◆세계 최고의 의료비 상승률 = 지난 2007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의료비는 1천688달러로 OECD 회원국중 24번째로 낮았다. OECD 국가의 평균은 2천984달러였다.<BR><BR>&nbsp;&nbsp; 또 GDP 대비 국민의료비 비중도 OECD 평균(8.9%)보다 훨씬 낮은 6.8%로 OECD 국가중 26번째였으며 가계소비에서 경상의료비가 차지하는 비중도 우리나라는 10.5%로 OECD 평균 12.9%에 비해 낮은 편이었다.<BR><BR>&nbsp;&nbsp; 그러나 의료비 증가율만큼은 최고 수준이었다. 지난 1997년부터 2007년까지 1인당 실질 국민의료비 증가율은 8.7%로 OECD 30개 회원국중 가장 높았다.<BR><BR>&nbsp;&nbsp; OECD 평균 4.1%보다 높은 이런 증가율은 건강보험 재정의 악화 요인이 되고 있다.<BR><BR>&nbsp;&nbsp; GDP중 약제비 비중도 우리나라는 1.7%로 OECD 국가중 9번째로 높아 건보재정 악화의 또 다른 원인이 되고 있다.<BR><BR>&nbsp;&nbsp; ◆의료인력은 부족..장비는 과잉 = 지난 1990년부터 2007년까지 활동 중인 의사가 늘어난 비율은 우리나라가 연평균 4.5%로 가장 빨랐다. OECD 평균은 2%였다.<BR><BR>&nbsp;&nbsp; 하지만 2007년 현재 인구 10만명당 활동하고 있는 의사의 수는 1.7명으로 터키 1.5명을 제외하면 OECD 30개국 가운데 가장 적었다. OECD 평균은 3.1명으로 여전히 적정 의사의 수에 미달하고 있는 것이다.<BR><BR>&nbsp;&nbsp; 인구 1천명당 활동 중인 간호사도 OECD 평균(9.6명)의 3분의 1에 불과한 3.2명에 그쳤고 10만명당 약사 역시 OECD 평균(76명)에 못미치는 65명 수준이었다.<BR><BR>&nbsp;&nbsp; 이처럼 부족한 의료인력은 의사 1인당 진료건수의 증가로 이어진다.<BR><BR>&nbsp;&nbsp; 한국의 의사들은 1인당 연간 7천251건의 진찰을 해 OECD 국가중 가장 많았다. 한국처럼 행위별 수가 체계인 일본이 6천522건으로 뒤를 이었다. OECD 평균은 2천543건이었다.<BR><BR>&nbsp;&nbsp; 반면 의료장비만큼은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 인구 100만명당 MRI 장비수는 우리나라가 16대로 OECD 평균 11대보다 훨씬 많았고 CT스캐너도 37.1대로 OECD 평균 22.8대보다 많았다.<BR><BR>&nbsp;&nbsp; 급성환자를 위한 치료용 병상 역시 우리나라는 인구 1천명당 7.1개로 일본(8.2대)에 이어 OECD 국가중 2번째로 많았다. OECD 평균은 3.8대였다.<BR><BR>&nbsp;&nbsp; <A href="mailto:jooho@yna.co.kr"><FONT color=#252525>jooho@yna.co.kr</FONT></A><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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