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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알엔엘바이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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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8216;줄기세포 신화&#8217; RNL바이오 라정찬 회장 구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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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Jun 2013 10:23:3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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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줄기세포 신화&#8217; 라정찬 회장 구속주가조작·불법시술에 성추행 의혹도한겨레 등록 : 2013.06.28 19:59 수정 : 2013.06.28 21:47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3710.html &#160;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대표이사 “전직 대통령과 친인척 등 거물급 인사가 고객”‘유력인사가 봐준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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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blind>&nbsp;</H3><!-- //social --></DIV><!-- //기사 관련 상단 메뉴 --><!-- 기사 본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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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sizset="162" sizcache="21"><br />
<TD sizset="162" sizcache="21"><A href="http://www.chsc.or.kr/xe/_javascript:void(window.open('/popups/imgview.hani?http://img.hani.co.kr/imgdb/original/2013/0629/137242361352_20130629.JPG','popEnlargeImg','width=400,height=300,scrollbars=yes'));"><IMG style="WIDTH: 320px" alt=""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3/0629/137242361352_20130629.JPG" border=0></A> </TD></TR><br />
<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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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description>라정찬 알앤엘바이오 대표이사</DIV></TD></TR></TBODY></TABLE></DIV><br />
<H4>“전직 대통령과 친인척 등 거물급 인사가 고객”<BR>‘유력인사가 봐준다’ 풍문…처조카, 성추행 고소</H4>라정찬(50) 알앤엘바이오 회장은 ‘줄기세포의 신화’인가, ‘두 얼굴의 사기꾼’인가? 성체줄기세포 전문회사인 알앤엘바이오를 2001년 설립하고 줄기세포 분리배양 기술 표준화를 이뤄 줄기세포 치료 분야의 새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아온 라 회장이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됐다. 이후 수사 과정에서 불법 시술, 정관계 로비, 성추행 등 그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실체를 드러낼지 주목된다.<br />
<P align=justify></P>서울남부지검은 알앤엘바이오의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주식을 사고팔아 시세차익을 거둔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의 배임 등)로 라 회장을 27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 등의 말을 종합하면, 라 회장은 갖은 수단을 동원해 주가조작에 나섰다.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미공개 회사 정보를 이용해 주식 473만주를 팔아 50억원을 현금화한 혐의를 받고 있다.<br />
<P align=justify></P>그는 또 2008년 3월 홍콩에 페이퍼컴퍼니를 세워 영업자금을 대여하는 것처럼 위장해 회사 자금 60억원을 이체했다. 그 뒤 2008년 3~11월 이 돈으로 외국인이 거래하는 것처럼 알앤엘바이오 주식을 사들여 주가를 끌어올렸고 그사이 차명 보유 주식을 팔아치워 5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또 국외 이체 자금 중 일부로 미국에서 주택을 구입했다는 의혹도 사고 있다.<br />
<P align=justify></P>라 회장은 불법 줄기세포 시술을 벌였다는 의심도 받고 있다. 2010년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국외 불법 시술 중 환자가 사망한 사건이 폭로됐고, 일본 언론이 알앤엘바이오의 ‘한국인 원정시술 실태’를 보도하기도 했다.<br />
<P align=justify></P>불법 시술 대상에 정관계 인사들이 포함됐다는 의혹도 제기돼왔다. 알앤엘바이오의 한 관계자는 <한겨레> 취재진에 “전·현직 고위 정관계 인사들을 상대로 라 회장이 불법 시술을 해왔다. 국내에서 시술을 해주기도 했다”고 전했다.<br />
<P align=justify></P>라 회장은 성추행 혐의로 경찰 수사도 받고 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19일 알앤엘바이오 일본지사에 처조카(37)를 취직시켜준 뒤 일본에서 10여차례 강제추행한 혐의로 라 회장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br />
<P align=justify></P>허재현 기자 <A href="mailto:catalunia@hani.co.kr">catalunia@hani.co.kr</A><br />
<P align=justify></P><br />
<HR class=view></p>
<p><P align=justify></P><FONT style="FONT-SIZE: 24px"><B>라 회장 둘러싼 의문들</B></FONT><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라정찬(50) 알앤엘바이오 회장은 극단적으로 상반된 평가를 받아왔다. 라 회장은 2001년 서울대 수의대 교수 3명과 더불어 성체줄기세포 전문회사 알앤엘바이오를 설립하고, 독자 기술로 줄기세포 분리배양 기술 표준화를 이뤘다는 찬사를 받았다. 세계 최대 규모의 줄기세포 생산센터를 구축하고, 줄기세포 치료 경험 환자가 1만명이 넘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도 잇따랐다.<br />
<P align=justify></P>그러나 총체적 비리 의혹도 끊이지 않았다. 크게 네 줄기였다. 알앤엘바이오 주가조작, 성체줄기세포 불법 시술, 정관계 인사에 대한 시술 로비 의혹, 그리고 성추행 혐의다.<br />
<P align=justify></P>소문으로 무성하던 라 회장의 주가조작에 대한 검찰 수사는, 올해 초 한국거래소가 사건을 이첩하면서 시작됐다. 그는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시세를 조종하거나 외국에 페이퍼컴퍼니를 세워 이른바 ‘검은 머리 외국인’을 활용해 주가조작을 하는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혐의를 사고 있다. 라 회장은 또 알앤엘바이오가 지난 4월 상장폐지되기 직전 110만주를 추가 처분한 의혹도 받는다.<br />
<P align=justify></P>그는 또 일본·중국 등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자가줄기세포 이식술을 시행했다. 국내에서 불법인 시술을 외국에서 시행하는 편법을 쓴 것이다. 이는 지난해 12월22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매달 500여명의 한국인이 1000만~3000만원을 들여 일본의 한 병원에서 이 시술을 받는다는 내용이었다. 알앤엘바이오 쪽은 당시 심장병·당뇨·관절염 등을 이 시술로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우리 보건당국은 해당 시술이 아직 임상시험 절차를 마치지 않아 효능과 안전성이 증명되지 않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br />
<P align=justify></P>라 회장은 국내 시술 허가를 받아내려고 국내 정관계 최고위 인사들을 대상으로 시술 로비 등을 벌였다는 의혹도 산다. 국외뿐 아니라 국내에서 시술이 이뤄졌다는 주장도 나온다. 알앤엘바이오 관계자는 <한겨레> 기자와 만나 “전직 대통령과 그의 친인척들, 법조계·종교계 거물급 인사, 정치인, 연예인 등이 주요 고객이었다. 이들은 국내 자택에서 불법으로 시술을 받거나 국외의 지사로 찾아와 시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런 유력 인사들이 라 회장의 뒤를 봐준다는 풍문도 업계에 널리 퍼져 있다. 검찰도 라 회장이 거물급 정관계 인사들의 도움을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서울남부지검 관계자는 “정관계 인사와 관련한 수사는 착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br />
<P align=justify></P>라 회장은 자신의 처조카를 성추행한 혐의로 서울 관악경찰서의 수사도 받고 있다. 그의 처조카 ㄱ(37)씨는 라 회장이 2010년 4~8월 10여차례에 걸쳐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일삼았다고 호소하고 있다. ㄱ씨는 알앤엘바이오 일본지사에서 일하던 중 라 회장의 성추행이 멈추지 않자 지난해 말 회사를 떠난 뒤 올해 초 그를 고소했다. ㄱ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모부(라 회장)를 차마 고소할 수가 없어 참아왔지만 사과도 하지 않는 태도를 보고 고소하게 됐다”고 진술했다. 이밖에도 라 회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또다른 여성이 경찰에서 참고인 진술을 하기도 했다. 라 회장은 성추행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지만, 경찰의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거짓이란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4월22일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가 반려된 뒤, 지난 19일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br />
<P align=justify></P>허재현 김양중 기자 <A href="mailto:catalunia@hani.co.kr">catalunia@hani.co.kr</A>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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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알엔엘바이오 상장폐지 위기, 개미 투자자들 공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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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r 2013 17:4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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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장폐지에 개미 18만명 피눈물…&#8221;8천억원 어쩌나&#8221;(종합)연합뉴스 &#124; 입력 2013.03.29 09:35 &#124; 수정 2013.03.29 12:15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12월 결산법인의 회계감사 기한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개미투자자들이 &#8216;상장폐지 공포&#8217;에 떨고 있다.이번 결산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 class=tit_subject>상장폐지에 개미 18만명 피눈물…&#8221;8천억원 어쩌나&#8221;(종합)</H3><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FONT color=#000000><SPAN class=data><FONT size=2>연합뉴스</FONT></SPAN> <SPAN class=txt_bar><FONT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size=2>2013.03.29 09:35</FONT></SPAN> </FONT><SPAN class=modify_date><FONT color=#000000><SPAN class=txt_bar><FONT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size=2>수정</FONT></SPAN> </FONT><SPAN class="num ff_tahoma"><FONT size=2><FONT color=#000000>2013.03.29 12:15<BR><BR>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12월 결산법인의 회계감사 기한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개미투자자들이 &#8216;</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3%81%EC%9E%A5%ED%8F%90%EC%A7%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상장폐지</FONT></A><FONT color=#000000> 공포&#8217;에 떨고 있다.<BR><BR>이번 결산기에 투자기업이 상장폐지 위기에 몰려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개인투자자는 18만명을 넘어서고, 이들의 투자자금은 7천726억원대로 추정된다.<BR><BR>정리매매 기간에 자금 회수율이 일반적으로 50%를 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장폐지에 따른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은 적어도 3천800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BR></FONT></FONT></SPAN></SPAN></SPAN><BR><FONT color=#000000>◇ 감사보고서 관련 28개社 상장폐지 위기<BR><BR>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완전자본잠식, 감사의견 거절 등 회계감사 관련 사유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기업은 유가증권시장 9개사, 코스닥시장 19개사 등 28개사다.<BR><BR>아직 감사보고서를 내지 않은 상장사 2곳까지 더하면 최대 30개사까지 증시에서 퇴출당할 수 있다.<BR><BR>회계감사인이 &#8216;의견거절&#8217; 또는 &#8216;부적정&#8217;으로 감사보고서를 내면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다.<BR><BR>해당 회사가 이의신청을 제기하지 않으면 곧바로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된다.<BR><BR>이달 말 사업보고서 제출이 마감되면 어떤 기업이 퇴출당할지 윤곽이 잡히겠지만, 자본잠식이나 감사의견 &#8216;의견거절&#8217;을 받은 곳이 기사회생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BR><BR>금융당국과 회계법인의 감사가 강화돼 결산기마다 상장폐지 기업이 속출한 지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BR><BR>지난 4년 동안 감사의견과 관련해 상장폐지된 기업은 140개사에 이른다. 매년 평균 35개사가 증시에서 퇴출당한 셈이다.<BR><BR>유가증권시장보다 상대적으로 재무구조가 취약한 코스닥시장에 결산 관련 상장폐지 기업이 집중됐다.<BR><BR>올해도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코스닥 기업이 유가증권시장의 2배를 넘어섰다.<BR><BR>그러나 회계법인들의 감사 강도와 수위가 높아지면서 결산 이후 상장폐지되는 기업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BR><BR>2009년에는 감사의견 관련 43개사, 2010년에는 39개사가 상장폐지 됐으나 2011년 30개사, 작년 28개사로 줄었다.<BR><BR>4년 전만 해도 상장 폐지당하는 기업 2곳 중 1곳 이상(56.6%)이 감사의견 때문에 퇴출당했지만 작년에 이 비율은 43.1%로 낮아졌다.<BR><BR>◇ 개미투자자 피해 4천억원 육박할 듯<BR><BR>감사의견 관련 상장폐지 기업이 줄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피해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BR><BR>올해는 소액주주 비중이 높거나 시가총액 700억원대 이상의 기업이 대거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기 때문이다.<BR><BR>28일 오후 6시까지 증기 퇴출 위기를 맞은 28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1조4천469억원이다.<BR><BR>이들 기업이 제출한 최근 분기보고서(2012년 3분기)를 바탕으로 소액주주 현황을 파악한 결과, 위험에 노출된 개인은 18만1천573명, 투자금액은 7천726억원으로 나타났다.<BR><BR>시가총액 56억원의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D%B4%EB%94%94%EB%94%94%EC%BB%B4%ED%8D%BC%EB%8B%8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이디디컴퍼니</FONT></A><FONT color=#000000>와 25억원인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C%84%EB%8B%A4%EC%8A%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위다스</FONT></A><FONT color=#000000>는 소액주주 비중을 공개하지 않았다.<BR><BR>감사보고서를 아직 제출하지 못한 우경과 와이즈파워까지 상장폐지 위기를 맞는다면 피해를 입는 투자자는 18만9천여명, 투자금액은 7천937억원으로 늘어난다.<BR><BR>정리매매 기간에 자금 회수율이 통상 50%를 넘기 어렵기 때문에 상장폐지에 따른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은 3천800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BR><BR>일례로 28일 정리매매에 들어간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7%94%ED%84%B0%EA%B8%B0%EC%88%A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엔터기술</FONT></A><FONT color=#000000> 주가는 장 초반 52%까지 폭락했다가 34.29% 하락한 205원에 마감했다.<BR><BR>이 회사의 52주 최고가는 2천440원이었다는 점에서 개미 투자자들의 막대한 피해를 가늠해볼 수 있다.<BR><BR>상장폐지에 몰린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게 거의 개인이다 보니 개미 투자자들은 매년 &#8216;결산공포&#8217;에 시달려왔다.<BR><BR>올해 상장폐지 위험에 처한 종목의 개인투자자 비중은 평균 53.81%였다.<BR><BR>엠텍비전의 개인투자자 비중이 90.70%로 가장 높았고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5%8C%EC%95%A4%EC%97%98%EB%B0%94%EC%9D%B4%EC%98%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알앤엘바이오</FONT></A><FONT color=#000000>(83.29%),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A7%80%EC%95%84%EC%9D%B4%EB%B0%94%EC%9D%B4%EC%98%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지아이바이오</FONT></A><FONT color=#000000>(82.42%),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8C%80%ED%95%9C%ED%95%B4%EC%9A%B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대한해운</FONT></A><FONT color=#000000>(74.09%),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94%94%EC%9B%8D%EC%8A%A4%EA%B8%80%EB%A1%9C%EB%B2%8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디웍스글로벌</FONT></A><FONT color=#000000>(70.39%)이 뒤를 이었다.<BR><BR>소액주주가 가장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시가총액 6천574억원의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8%A4%EB%A6%AC%EC%97%94%ED%83%88%EC%A0%95%EA%B3%B5&#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오리엔탈정공</FONT></A><FONT color=#000000>이다. 이 회사의 소액주주들은 총 3천604억원을 투자했다.<BR><BR>이밖에 대한해운 소액주주들이 1천151억원, 알앤엘바이오는 1천134억원을 투자하는 등 소액주주가 1천억원 이상을 투입한 퇴출 위기 상장사는 총 4곳이었다.<BR><BR>오리엔탈정공이 자본전액잠식 해소 사유를 제출하고,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C%8D%EC%9A%A9%EA%B1%B4%EC%84%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쌍용건설</FONT></A><FONT color=#000000>은 채권단이 1천700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에 동의하는 등 기업들은 상장폐지를 면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BR><BR>한국거래소는 기업들의 이의신청 등을 종합해 증시에서 퇴출당할 기업 명단을 내달 2일 발표할 예정이다.<BR><BR>chopark@yna.co.kr<BR></FONT><BR>=====================<BR><br />
<H2 id=title_text>[스몰캡돋보기] 주가 반토막 난 알앤엘바이오</H2><br />
<LI id=j1 _onmouseover="j_pop_op(0)" _onmouseout="j_pop_cl(0)">이종현 기자<IMG class=author_arrow id=author_arrow0 style="VERTICAL-ALIGN: middle"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br />
<P _onmouseover="j_pop_op(0)">조선일보 입력 : 2013.03.19 07:13 <BR><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19/2013031900307.html">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19/2013031900307.html</A><BR><BR>줄기세포업체 <SPAN id=stock_003190 name="stock"><A class=astc href="http://bizstock.chosun.com/sdata/chart20.jsp?code=003190" target=_blank><FONT color=#3560a7>알앤엘바이오(003190)</FONT></A> <SPAN class=stc_up><FONT color=#d30c0f>(1,335원▲ 0 0.00%)</FONT></SPAN></SPAN>주가가 연초부터 계속되는 악재 속에 반 토막 났다.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의 자사주 매각도 각종 악재에 불을 붙이고 있다.<BR><BR>알앤엘바이오는 18일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하며 1770원에 거래를 마쳤다. 15일에 이어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벌써 주가가 47.39% 하락했다. <BR><BR>알앤엘바이오는 자본 잠식 공시 이후 급락하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14일 장 마감 후 자본금의 66.7%가 잠식됐다고 공시했다. 감사보고서에서 자본 잠식 사실이 최종 확인되면 알앤엘바이오는 관리종목에 지정된다.<BR><BR>부진한 실적도 알앤엘바이오의 발목을 잡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해 265억6216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011년보다 영업손실 규모가 180억원 이상 늘었다. 지난해 당기순손실도 540억원을 넘어 2011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당기순손실이 자본총계(자기자본)보다 많다. 알앤엘바이오는 경기 둔화로 줄기세포 청약이 감소한 탓이라고 밝혔지만,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불투명하다.<BR><BR>이미 알앤엘바이오는 올해 초에 불법 시술 논란으로 한 차례 홍역을 치렀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작년 말, 알앤엘바이오의 기술로 배양한 세포치료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의약품에 해당하는 세포치료제를 당국 허가도 없이 사용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도 알앤엘바이오의 세포치료제는 비슷한 논란에 휘말렸고, 한국에서도 세포치료제 사용은 불법이다. 주요 시장에서 불법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에 알앤엘바이오 실적도 타격이 불가피하다. 줄기세포는 알앤엘바이오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BR><BR>실적 부진과 주가 하락 속에 라 회장의 지분 매각도 논란이 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라 회장은 작년 12월 17일부터 알앤엘바이오 지분을 팔고 있다. 작년 12월 10일에 20.12% 였던 라 회장의 지분율은 현재 18.35%로 하락했다. 라 회장은 18일에도 장 마감 후 80만여주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BR><BR>라 회장의 지분 매각 공시가 나올 때마다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하락했다. 지난 2월 28일 라 회장이 장내매도로 100만주를 팔았다는 공시가 나오자 다음 거래일인 3월 4일에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5.8% 하락했다. 지난 1월 11일에도 라 회장의 장내매도 공시가 나왔고,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다음 날 하락했다. <BR><BR>이외에도 알앤엘바이오는 올해 들어 계열사인 알앤엘삼미와의 합병 계획을 철회했다. 작년 말에는 매출액의 20%에 이르는 107억원 규모의 오감차 공급계약이 해지되는 등 각종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 한 증권사 헬스케어 담당 연구원은 &#8220;새 정부가 헬스케어 산업 진흥 정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헬스케어주가 오르고 있지만, 알앤엘바이오는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과 실적 부진 등 여러 악재 때문에 부진한 상황&#8221;이라며 &#8220;특별한 호재가 없는 한 이런 상황이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8221;고 전망했다.&nbsp;<BR><BR>=================<BR>&nbsp;<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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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title id=font_title>알앤엘바이오,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DAUM_TITLE--></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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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sub id=font_subtitle>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계열사 처분 등 재무구조 개선 진행 중</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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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WrtTip id=font_date>닥터뉴스 기사입력시간 <SPAN class=SmN>2013.03.27&nbsp;&nbsp;19:21:14</SPAN></TD><br />
<TD class=SmN id=font_email align=right>의협신문 이정환 기자 | <SPAN class=SmN><A href="http://www.doctorsnews.co.kr/news/mailto.html?mail=leejh91@doctorsnews.co.kr">leejh91@doctorsnews.co.kr</A></SPAN>&nbsp;&nbsp; </TD></TR></TBODY></TABLE><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www.doctors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86753&#038;sa=D&#038;sntz=1&#038;usg=AFQjCNH2JXRVYxzdLbkM7_CD1fcTTBPUlQ" target=_blank>http://www.doctorsnews.co.kr/<WBR>news/articleView.html?idxno=<WBR>86753</A></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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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content id=articleBody><!--DAUM_CONTENTS--><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알앤엘바이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발행가액을 5000원으로 해 총 3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P><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회사 관계자는 &#8220;이번 증자는 전략적 파트너 영입을 위한 방안의 일환&#8221;이며 &#8220;회사에서 주주들에 대한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8221;고 말했다.</P><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또 &#8220;회사의 실질적 기술가치를 중장기적으로 6000억원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가치를 주주들과 공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8221;고 덧붙였다.</P><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알앤엘바이오는 현재 주주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대한민국의 성체줄기세포 기술을 지키고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실질적인 대안들을 마련하고 있으며, 특히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계열사 처분 등을 통하여 재무구조 개선 등에도 착수한 상태라고 밝혔다．<BR><BR>=====================<BR><BR></P><br />
<H3 class=tit_subject>감사의견 거절인데 유상증자 추진…왜?</H3><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조선비즈</FONT></SPAN> <SPAN class=reporter><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안재만 기자</FONT></SPAN> </SPAN><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29 09:22</FONT></SPAN> <SPAN class=modify_date><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수정</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29 09:27<BR></FONT></SPAN></SPAN></SPAN><A href="http://media.daum.net/economic/stock/others/newsview?newsid=20130329092209829" target=_blank>http://media.daum.net/<WBR>economic/stock/others/<WBR>newsview?newsid=<WBR>20130329092209829</A><BR><BR>감사의견 거절, 완전자본잠식 등으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3%81%EC%9E%A5%ED%8F%90%EC%A7%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상장폐지</FONT></A> 사유가 발생한 상장사가 잇따라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 재무구조 개선 및 상장 유지를 위해서라고 밝히고 있지만, &#8216;생색내기 차원&#8217;일 수도 있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지적한다.<BR><BR><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5%8C%EC%95%A4%EC%97%98%EB%B0%94%EC%9D%B4%EC%98%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알앤엘바이오</FONT></A>(003190)는 지난 27일 3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지 엿새만이다.<BR><BR>또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94%94%EC%9B%8D%EC%8A%A4%EA%B8%80%EB%A1%9C%EB%B2%8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디웍스글로벌</FONT></A>(071530)이 16억510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디웍스글로벌은 앞서 상장폐지 실질심사위원회에서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졌고, 감사보고서상으로도 완전자본잠식, 최근 분기 매출액 3억원 미만 등의 퇴출 사유가 발생한 상황이다. 두 회사 외에도 룩손에너지홀딩스,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A%B8%80%EB%A1%9C%EC%8A%A4%ED%85%8D&#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글로스텍</FONT></A>(012410), 에듀언스,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D%B4%EB%94%94%EB%94%94%EC%BB%B4%ED%8D%BC%EB%8B%8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이디디컴퍼니</FONT></A> 등이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지기 전후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BR><BR>일단 유상증자는 회사가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완전자본잠식일 때는 자기자본을 수혈해 잠식률을 낮출 수 있고, 의견거절일 때라도 회계법인이 문제삼은 자산을 상각하고 신규 수혈된 자본으로 재무구조를 맞출 수 있는 것.<BR><BR>현대차그룹 계열사인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98%84%EB%8C%80%EC%98%A4%ED%8A%B8%EB%A1%A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현대오트론</FONT></A>을 투자 대상으로 유치,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4%A8%EC%95%A4%EC%97%90%EC%8A%A4%ED%85%8C%ED%81%AC%EB%86%80%EB%A1%9C%EC%A7%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씨앤에스테크놀로지</FONT></A>가 대표적인 예다. 씨앤에스는 현대오트론을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상장 유지 결정이 내려지면 개인투자자, 주주를 대상으로 200억원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사옥을 매각해 기업을 정상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받아들여 회계법인은 감사의견을 적정으로 바꿔줬다.<BR><BR>그런데 대부분의 경우는 이와 다르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BR><BR>알앤엘바이오의 경우 300억원이나 조달할 계획이지만 상장폐지를 앞두고 있는 탓에 주주들이 얼마나 증자에 참여할 지 미지수다. 또 주당 발행가는 5000원으로 거래 정지 직전 주가(1335원)보다 훨씬 높다. 알앤엘바이오는 새로운 투자자를 유치할 것이라고 했지만, 공언만큼 진행될 수 있을 지는 아직 확신할 수 없다. 청약일도 5월말로 아직 한참이나 남아 있다.<BR><BR>증권업계의 한 전문가는 &#8220;예전엔 투자금을 유치한 뒤 상장 유지 결정이 내려지자마자 투자금을 다시 빼돌리는 일이 잦았다&#8221;며 &#8220;회사가 겉으로만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의심될 경우 주주가 더욱 적극적으로 감시의 역할을 맡아야 한다&#8221;고 말했다.<BR><BR>chosun.com<BR><BR><BR><BR><BR><BR></P><!--/DAUM_CONTENTS--><br />
<DIV style="DISPLAY: none">=====================</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
<H2>줄기세포 의료사업</H2><br />
<P _onmouseover="j_pop_op(0)">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tab_code=MO&#038;totalSearch=줄기세포&#038;reCheck=N&#038;cont_cd=RE&#038;record_no=70400 <BR><BR>KISTI 미리안 2013-03-12<BR><BR>* 첨부파일은 로그인 한 회원만 볼 수 있음.<BR><BR>한국의 RNL은 2006년 간엽줄기세포의 분리 및 배양 방법을 개발했으며 4년 동안 7,000명의 환자가 중풍, 신부전증, 천식, 건선, 다발성경화증의 질환 치료용으로 줄기세포를 받았다. RNL 대표의 저서 “The Grace of Stem Cells”에서 줄기세포 치료로 질병 회복은 기적과 같이 완전했으며 환자 중에는 줄기세포를 만성피로 치료, 피부 주름 제거, 탄성 회복에 이용하였다고 밝혔다. 미국의 Celltex Therapeutics는 간엽줄기세포는 혈관 생성 촉진, 면역반응 제어, 염증 소거를 한다고 주장하였다. 줄기세포 컨퍼런스에서 변호사들과 윤리학자들은 환자와 줄기세포와 관련한 법규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BR><BR><BR></P><br />
<DIV class=origin>저자: 고종성</DIV><br />
<DIV class=origin><A href="_javascript:login_pls()"><IMG src="http://mirian.kisti.re.kr/images/icon/icon_pdf.gif" align=absMiddle border=0> [원문보기]</A><BR></DIV></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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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서울대, &#8216;논문 17편 조작&#8217; 강수경 교수 해임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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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3 11:08:3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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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대, &#8216;논문 17편 조작&#8217; 강수경 교수 해임 결정연합뉴스 &#124; 입력 2013.03.08 09:21 &#124; 수정 2013.03.08 09:28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대는 논문을 조작한 혐의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강수경 수의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 class=tit_subject>서울대, &#8216;논문 17편 조작&#8217; 강수경 교수 해임 결정</H3><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연합뉴스</FONT></SPAN> <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08 09:21</FONT></SPAN> <SPAN class=modify_date><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수정</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08 09:28</FONT></SPAN> <BR><BR><SPAN class=info_data><SPAN class=modify_date>(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4%9C%EC%9A%B8%EB%8C%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08092107539" target=new><FONT color=#0b09cb>서울대</FONT></A>는 논문을 조작한 혐의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A%B0%95%EC%88%98%EA%B2%BD&#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08092107539" target=new><FONT color=#0b09cb>강수경</FONT></A> 수의대 교수를 해임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BR><BR>서울대의 한 관계자는 &#8220;전날 오후 열린 징계위원회가 총장에게 강 교수의 해임을 권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8221;고 밝혔다.<BR><BR>징계위의 해임안에 총장이 결재하면 해임은 공식 확정된다. 단 강 교수가 재심을 요구하거나 교원소청심사를 청구하면 확정은 미뤄질 수 있다.<BR><BR><br />
<DIV class=image style="WIDTH: 500px" sizset="0" sizcache="2"><br />
<P class=img sizset="0" sizcache="2"><IMG height=210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3/08/yonhap/20130308092813593.jpg" width=500></P></DIV><BR>이 관계자는 &#8220;아직 공식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학교 차원에서 해임을 공식 발표하기엔 이르다&#8221;고 덧붙였다.<BR><BR>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지난해 12월 5일 강 교수가 해외 학술지에 발표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A4%84%EA%B8%B0%EC%84%B8%ED%8F%A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08092107539" target=new><FONT color=#0b09cb>줄기세포</FONT></A> 논문 17편에 연구 조작이 있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BR><BR>jk@yna.co.kr<BR><BR>(끝)</SPAN></SPAN></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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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임상단계에서 과학적 진실성 결여 땐 의료 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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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an 2013 09:35:1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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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줄기세포 치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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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학이 할 수 없는 일은 줄기세포도 할 수 없다사이언스온 2013. 01. 15endo의 편지&#160;&#160;&#160; 출처 : http://scienceon.hani.co.kr/77801 임상단계에서 과학적 진실성 결여 땐 의료 사기 » 인간 배아줄기세포. 출처/ Wikimedi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cienceon.hani.co.kr/77801" rel=bookmark>과학이 할 수 없는 일은 줄기세포도 할 수 없다</A><BR><BR><SPAN class=author>사이언스온</SPAN> <SPAN class=date>2013. 01. 15<BR><BR><FONT style="BACKGROUND-COLOR: #0000ff" color=#ffffff>endo의 편지&nbsp;&nbsp;&nbsp; </FONT><BR></SPAN><BR>출처 : <A href="http://scienceon.hani.co.kr/77801">http://scienceon.hani.co.kr/77801</A><BR><BR><BR><br />
<H4><SPAN style="COLOR: rgb(0,0,0)">임상단계에서 과학적 진실성 결여 땐 의료 사기</SPAN></H4><br />
<P><SPAN class=image_link_wrap style="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px! important; MARGIN: 10px; WIDTH: 687px; COLOR: #333; LINE-HEIGHT: 1.4em;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eee"><IMG title=00stemcell3.jpg style="BORDER-RIGHT: 1px solid; BORDER-TOP: 1px solid; BORDER-LEFT: 1px solid; WIDTH: 685px; CURSOR: pointer; BORDER-BOTTOM: 1px solid; HEIGHT: 442px" height=442 alt=00stemcell3.jpg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attach/images/73/801/077/00stemcell3.jpg" width=685 rel="xe_gallery" jQuery164023873254965222712="53"><SPAN style="PADDING-RIGHT: 5px; DISPLAY: block;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5px 0px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 인간 배아줄기세포. 출처/ Wikimedia Commons</SPAN></SPAN> <BR></P><br />
<P><BR></P><br />
<P><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황</SPAN></B>우석 전 서울대 교수의 성공과 몰락으로 줄기세포라는 단어는 한국에서 일반 대중에게도 익숙해져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진실성이 결여된 연구의 대명사로 늘 따라다니는 어두운 그림자가 되었습니다. 미국의 줄기세포 분야에도 역시 따라다니는 흡사한 어두운 그림자는 있습니다. 2001년에 골수에서 추출한 중간엽 줄기세포가 배아줄기세포처럼 다양한 신체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결과를 미국 미네소타대학의 연구팀이 발표했지만 결국은 연구팀의 제1저자로 참여했던 박사과정 학생이 자료를 조작한 것으로 2008년에 드러났습니다.<BR></P><br />
<P><BR>이는 줄기세포에 대한 기초연구 과정에서 일어난 학문적 진실성의 문제로서 학문적 부정행위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각종 줄기세포로 환자들이 치료받는 임상단계에서 과학적 진실성이 결여되어 있다면 이것은 학문적 부정행위의 범주를 넘어 환자를 상대로 검증되지 않은 희망을 파는 ‘의료 사기’가 될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이미 실제로 이러한 일들은 발생하고 있습니다.<BR></P><br />
<P><BR></P><br />
<P><SPAN class=image_link_wrap style="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px! important; FLOAT: right; MARGIN: 5px; WIDTH: 270px; COLOR: #333; LINE-HEIGHT: 1.4em;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eee"><IMG title=line style="MARGIN: 10px; WIDTH: 270px; CURSOR: pointer; HEIGHT: 9px" height=9 alt=line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attach/images/73/454/036/6b8763d5314b24417c1ec0beff7e729d." width=270 rel="xe_gallery"><SPAN style="PADDING-RIGHT: 5px; DISPLAY: block;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5px 0px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 ■ endo는? 미국에서 현업 의사이자 대학 초빙교수로 일하는 의학자 ‘endo’(필명) 님은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온라인 게시판에 유익한 글을 올려 주목받아왔습니다. 사이언스온의 독자이기도 한 endo 님은 생의학의 쟁점들에 관한 글을 부정기적으로 사이언스온에 보내오고 있습니다. -사이언스온</SPAN></SPAN>지난해 8월 말 미국 <시비에스(CBS)>의 탐사보도 프로그램인 ’60분(60 minutes)’은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의사면허가 취소된 전직 의사가 에콰도르에 부실한 연구실을 차려놓고 마치 검증된 줄기세포로 다양한 난치병을 치료하는 것처럼 환자들을 유혹한 사건을 다룬 적이 있습니다.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11세 소년의 증상을 줄기세포로 개선할 수 있다고 유혹한 그 전직 의사는 4번의 줄기세포 투여 비용으로 미화 2만 달러를 요구했습니다.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묻는 질문에 대한 그의 대답은 황당한 음모론이었습니다. 미국 정부와 제약회사들의 음모에 의해 줄기세포 치료의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결과들이 과학 저널에 출판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미국 내에는 과학적인 입증 자료가 없는 것이며, 자신이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들에서 나온 논문들을 읽고 연구해보니 효과를 확신할 수 있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었습니다.<BR></P><br />
<P><BR></P><br />
<P>물론 그 전직 의사의 말은 모두 허위입니다. <시비에스>가 그의 연구소가 판매하는 줄기세포를 직접 구입해 분석해 본 결과 그것은 살아 있는 세포가 거의 없이 죽은 세포들이 가득한 제대혈 줄기세포였을 뿐이었습니다. 또한 아직 제대혈 줄기세포로 뇌성마비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임상을 위한 과학적 근거는 오직 3단계의 임상실험을 거쳐야만 나오기 때문입니다. 현재 듀크대학과 조지아메디컬칼리지, 그리고 다른 몇몇 나라에서 효과와 안전성에 대해 임상실험이 진행되고 있을 뿐입니다.<BR></P><br />
<P><BR></P><br />
<P>줄기세포가&nbsp; 여러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많은 잠재력을 지니며 다양한 기초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 빠르게 발전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사실 자체는 일반 대중에게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역으로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비현실적인 희망과 믿음을 주는 부작용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위의 사례는 그렇게 대중에게도 이미 친숙하게 잘 알려진 줄기세포의 잠재력과 그것에 대한 희망을 의료상품화 해서 판매한 사기 행위의 전형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과학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줄기세포 자체가 기적처럼 일어나게 할 수는 없습니다.<BR></P><br />
<P><BR></P><br />
<P><BR></P><br />
<H4><SPAN style="COLOR: rgb(58,50,195)">현실화한 줄기세포 치료의 어두운 면</SPAN><BR></H4><br />
<P><IMG title=00dot.jpg style="MARGIN: 10px; CURSOR: pointer" height=20 alt=00dot.jpg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attach/images/73/801/077/00dot.jpg" width=610 rel="xe_gallery" jQuery164023873254965222712="51"> <BR></P><br />
<P><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SPAN></B>2011년 조혈줄기세포 이식에 이용되는 ‘헤마코드(Hemacord)’가 줄기세포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미국 식약청(FDA)의 의약품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헤마코드는 전구세포(progenitor cell)로서 극히 제한된 능력을 지니며 제한된 역할만 하기 때문에 자가증식과 다분화 능력을 지닌 줄기세포를 주입하는 시술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2012년 5월 마침내 캐나다는 골수이식 뒤에 나타나는 부작용인 ‘이식편대 숙주반응’을 치료하는 ‘프로카이몰(Prochymal)’이라는 줄기세포를 의약품으로서 어린이들에게 사용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에 있는 케이스웨스턴리저버대학의 연구자들이 1992년 설립한 오시리스 세라퓨틱스(Osiris Therapeutics) 회사가 만든 제품입니다.<BR></P><br />
<P><BR></P><br />
<P>그러나 캐나다가 비록 프로카이몰을 의약품으로 승인했지만 이 승인은 조건부 승인으로서 그 이면에 아직 어두운 면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프로카이몰을 대상으로 한 주요한 두 가지 임상실험이 거의 실패 수준인데도 캐나다가 프로카이몰을 승인한 공식적 배경은 다음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식편대 숙주반응에 대한 전통적인 스테로이드 치료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어린이들이 절반에 이르며, 이 질병의 증상은 이들 대부분이 사망에 이를 정도로 심각하다는 점, 전체적으로 이식편대 숙주반응은 희귀 질병으로서 충분한 임상자료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 그리고 이 줄기세포가 초기 임상 자료에서 단기적인 안전성을 보였다는 점이 그것입니다.<BR></P><br />
<P><BR></P><br />
<P><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이</SPAN></B>것을 달리 표현하면 캐나다의 승인은 이 줄기세포가 보인 가능성에 대한 희망에 기대어 보는 것 이외에 다른 대안이 없는 어린이 환자들을 상대로 사실상 합법적인 임상실험을 연장한 것에 가깝습니다. 줄기세포를 승인한 위원회도 인정했듯이 지금까지 자료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을 뿐 효과가 있다는 근거는 극히 제한적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줄기세포로 치료를 받은 환자는 치료 후 15년 동안(15년 되기 이전에 30세가 되면 30세까지) 정기검진을 받도록 되어 있으며, 또한 추가적인 임상실험으로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해야 한다는 조건이 걸려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완전히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이후에야 이 조건들을 해제하기로 되어 있습니다.<BR></P><br />
<P><BR>현재 캐나다의 뒤를 이어 뉴질랜드에서도 이 줄기세포는 승인되어 있지만, 같은 자료에 근거해서 미국 식약청은 더 많은 입증 자료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의약품으로 승인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임상실험에 참가할 수 없는 심각한 상태의 환자에 대해서 의사가 자의적으로 할 수는 없고 여러 제약이 따르는 실험적 의약품으로만 사용할 것을 허가했습니다. 줄기세포에 대한 수많은 연구 자료와 각종 일화적 치료 성공 사례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과학의 잣대를 지니고 있는 미국에서 볼 때는 현재까지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된 약품으로서 진정한 줄기세포 치료는 단 한 가지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BR></P><br />
<P><SPAN class=image_link_wrap style="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px! important; MARGIN: 10px; WIDTH: 635px; COLOR: #333; LINE-HEIGHT: 1.4em;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eee"><IMG title=00stemcell2.jpg style="BORDER-RIGHT: 1px solid; BORDER-TOP: 1px solid; BORDER-LEFT: 1px solid; WIDTH: 633px; CURSOR: pointer; BORDER-BOTTOM: 1px solid; HEIGHT: 602px" height=602 alt=00stemcell2.jpg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attach/images/73/801/077/00stemcell2.jpg" width=633 rel="xe_gallery" jQuery164023873254965222712="52"><SPAN style="PADDING-RIGHT: 5px; DISPLAY: block;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5px 0px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 참조. 줄기세포와 세포의 분화능력. 한겨레 자료그림(2007)</SPAN></SPAN> <BR></P><br />
<P><BR></P><br />
<H4><SPAN style="COLOR: rgb(58,50,195)">과소평가 되는 줄기세포의 위험</SPAN><BR></H4><br />
<P><IMG title=00dot.jpg style="MARGIN: 10px" height=20 alt=00dot.jpg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attach/images/73/801/077/00dot.jpg" width=610 rel="xe_gallery"> <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SPAN></B></P><br />
<P><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SPAN></B>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초기 임상실험이 몇몇 있기는 하지만 배아줄기세포나 유도만능 줄기세포(iPCs)는 아직도 기초연구 단계를 벗어나지 못한 상태이므로 이들의 임상적용에 대한 위험성은 분명합니다. 이와는 다르게 성체줄기세포는 일부 국가에 한정적이나마 승인된 제품이 있는 상태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과학적 사실로부터 혼란을 초래하기 쉬운 편입니다.<BR></P><br />
<P><BR>그러나 성체줄기세포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할지라도 그것을 이용한 실제 치료의 안전성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장기적인 안전성은 더욱 그러합니다. 태반에서 유래한 신경줄기세포를 러시아에서 소년이 이식받았으나 4년 뒤에 그 줄기세포에서 암이 유발된 사례는 이미 언론 보도를 통해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스라엘 연구팀이 이 사실을 학술지에 발표했던 2009년 같은 해에 독일의 한 연구팀은 중간엽 줄기세포를 돼지에 투입한 결과 종양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한 동물실험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BR></P><br />
<P><BR>최근에는 지난해 10월 벨기에, 스위스 등의 연구팀이 생쥐에서 추출한 골수기질세포를 실험실에서 배양하여 다시 생쥐에 투여한 결과 이 줄기세포가 암세포로 전환되는것이 확인됐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는 성체줄기세포 자체가 지닌 속성에서 비롯하는 잠재적 위험과, 조직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하기 위해 사용된 시약부터 환자에 투여되기 직전까지 인위적 배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까지 모두 연관성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BR></P><br />
<P><BR>배아줄기세포가 실험실에서 배양되듯이 성체줄기세포도 역시 치료에 필요한 양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실험실에서 배양 단계를 거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배아줄기세포에 비해 자가증식 능력이 떨어지는 성체줄기세포의 경우에 증식 능력을 증가시키는 첨가물이 추가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배양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제거하거나 최소화할 수 있는 검증된 프로토콜조차 아직 없습니다. 이렇게 배양과정을 거친 성체줄기세포는 환자 몸에서 추출한 자가줄기세포라 할지라도 동일한 줄기세포가 아닌 인위적 조작이 가해진 약품으로서 안전성 확인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됩니다.&nbsp; <BR></P><br />
<P><BR>2001년 미국 국립보건원(NIH) 소속 연구팀이 인슐린을 분비하는 줄기세포를 유도했다는 연구결과를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발표했으나 이후 그들이 제시한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다른 연구팀이 재연 실험을 해보니 그 줄기세포 자체가 인슐린을 만들어 분비하는 것이 아니라 배양과정에서 그 줄기세포가 주변 환경에 존재하는 인슐린을 흡수하여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렇듯 줄기세포는 배양 환경에 민감합니다. 그리고 과학적 연구결과는 후속 연구와 임상실험에 의해 단단한 과학적 증거가 쌓였을 때 비로소 검증되는 것입니다.<BR></P><br />
<P><BR><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동</SPAN></B>물실험 결과들이 반드시 실제 사람에게도 똑같이 일어난다고 할 수는 없지만 반대로 시술 후 장기적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어떠한 자료나 증거도 현재는 없습니다. 성체줄기세포의 안전성을 확신하는 대부분의 주장은 완료된 임상실험으로 검증한 결과가 아니라 기초과학 수준에서 분석된 이론에 많이 근거하고 있습니다. 그마저도 잠재적 위험을 축소하거나 과소평가한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BR></P><br />
<P><BR>지난해 10월 <사이언스>에 나온 미국 식약청 전문가의 분석에 따르면 2007~2011년에 세포와 관련한 재생의학 제품의 각종 승인 신청이 115건에 달했는데 그 대부분은 중간엽 줄기세포와 조혈모세포였습니다. 그런데 이들 중 43%만이 발암성 실험을 했을 뿐이고 나머지 57%는 자체 실험 없이 현재의 과학적 근거를 인용하여 그들 줄기세포에 대해 잠재적 발암 가능성을 인정하고 있었습니다. 줄기세포의 잠재적 위험이 아닌 확인된 위험이나 위험 요소들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유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BR></P><br />
<P><BR>물론 줄기세포 자체가 암세포로 전환되는 장기적인 위험에 더하여 투여된 줄기세포가 환자에게 이미 존재하고 있던 종양세포의 성장을 촉진하는 부작용도 또한 아직 검증되지 않은 잠재적 부작용으로 남아 있습니다. 발견되지 않은 초기 암을 급속히 악화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소로서 앞으로 더 많은 증거자료에 의해 검증되어야 할 부분입니다.<BR></P><br />
<P><BR></P><br />
<P><BR></P><br />
<H4><SPAN style="COLOR: rgb(58,50,195)">줄기세포 원정 시술의 위험성</SPAN><BR></H4><br />
<P><IMG title=00dot.jpg style="MARGIN: 10px" height=20 alt=00dot.jpg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attach/images/73/801/077/00dot.jpg" width=610 rel="xe_gallery"> <BR><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SPAN style="FONT-SIZE: 14px">﻿</SPAN></SPAN></B>지금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에서도 해외 원정 시술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지만 한국 내에서도 불법으로 되어 있는 줄기세포 시술을 일본, 중국 등의 해외에서 받는 환자들이 의외로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줄기세포 치료 이외에 다른 대안이 전혀 없는 난치병 환자들이나 중증 환자들이 합법적인 임상실험에 참가하여 희망을 품어 보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지만 아직 안전성은 물론 효과조차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줄기세포 치료를 시술 후 장기적 관리가 보장되지 않는 해외 원정으로 받는 것은 매우 위험한 도박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게 시술을 받은 많은 환자들의 예후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고 극히 일부의 성공 사례만이 떠돌아 다니는 것은 도박 환경과 같기 때문입니다. 치료의 실패 사례가 공개되지 않고 극히 일부의 성공 사례만이 공개될 때 그 치료에 대한 실질적 위험은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BR></P><br />
<P><BR>줄기세포를 이용한 각종 질병의 치료는 획기적인 일로서 과학의 진전과 함께 현실로 눈앞에 다가올 것입니다. 그러나 과학이 그러한 현실화를 알리기 이전까지는 여전히 잠재력이며 희망일 뿐입니다. 줄기세포가 지닌 미래의 잠재적 시장 가치에 이해관계를 두고 있는 사람들이 제공하는 과장되거나 허위가 포함된 정보는 연구결과에 진실성을 담보로 하는 기초과학자들, 철저한 과학적 증거 기반으로 임상 적용 여부를 판단하는 의사들, 공중보건을 최우선으로 두는 정부 관련 기관들, 객관적인 과학적 사실을 근거로 과학적 논란에 의견을 제시하는 신뢰성 있는 과학자단체들 등이 제공하는 정보에 의해 균형을 맞추고 여과되어 과학적 사실과 희망 사항이 적절히 구분되어져야 합니다.<BR></P><br />
<P><BR><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이</SPAN></B>런 점에서 특히 과학에 문외한인 비전문가들이나 언론들이 현재의 과학이 할 수 없는 것들을 일부 기업이나 병원이 할 수 있는 것처럼, 또는 줄기세포에 대한 정부의 엄격한 정책 및 제도가 길을 가로막고 있는 것처럼 허위 정보를 퍼뜨리는 것은 건전한 과학을 파괴하는 행위로 사회적 비난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기초과학 수준에서 밝혀진 줄기세포의 잠재적 가능성에 대한 조급한 기대와 희망으로 엄격한 과학의 잣대를 상실한 결과 큰 실망을 안겨주었던 황우석 사건을 망각하는 경거망동이 아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BR></P><br />
<P><BR></P><br />
<P><BR></P><br />
<BLOCKQUOTE class=q6><br />
<P><SPAN style="COLOR: rgb(58,50,195)">[주요 참고자료]</SPAN><BR></P><br />
<P><BR>Alexander M. Bailey. Balancing Tissue and Tumor Formation in Regenerative Medicine. <I>Science</I> 2012.<BR></P><br />
<P><A href="http://stm.sciencemag.org/content/4/147/147fs28.short" target=_blank>http://stm.sciencemag.org/content/4/147/147fs28.short</A><BR></P><br />
<P><BR>David Wolf, et al. Regenerative capacity of intravenous autologous, allogeneic and human mesenchymal stem cells in the infarcted pig myocardium-complicated by myocardial tumor formation. <I>Scand Cardiovasc J.</I> 2009.<BR></P><br />
<P><A href="http://informahealthcare.com/doi/abs/10.1080/14017430802100280" target=_blank>http://informahealthcare.com/doi/abs/10.1080/14017430802100280</A><BR></P><br />
<P><BR>Lumelsky, N. et al. Differentiation of embryonic stem cells to insulin-secreting structures similar to pancreatic islets. <I>Science</I> 2001.<BR></P><br />
<P><A href="http://library.worldtracker.org/Science/Science%20Magazine/science%20magazine%202001-2002/root/data/Science%202001-2002/pdf/2001_v292_n5520/p5520_1389.pdf" target=_blank>http://library.worldtracker.org/Science/Science%20Magazine/science%20magazine%202001-2002/root/data/Science%202001-2002/pdf/2001_v292_n5520/p5520_1389.pdf</A><BR></P><br />
<P><BR>Manipulated’ stem-cell paper faces retraction. <I>Nature</I> 2008.<BR></P><br />
<P><A href="http://www.nature.com/news/2008/081015/full/455849d.html" target=_blank>http://www.nature.com/news/2008/081015/full/455849d.html</A><BR></P><br />
<P><BR>Monya Baker. Stem-cell drug fails crucial trials. <I>Nature</I> 2009.<BR></P><br />
<P><A href="http://www.nature.com/news/2009/090909/full/news.2009.894.html" target=_blank>http://www.nature.com/news/2009/090909/full/news.2009.894.html</A><BR></P><br />
<P><BR>Ninette Amariglio, et al. Donor-Derived Brain Tumor Following Neural Stem Cell Transplantation in an Ataxia Telangiectasia Patient. <I>PLoS MEDICINE</I> 2009.<BR></P><br />
<P><A href="http://www.plosmedicine.org/article/info%3Adoi%2F10.1371%2Fjournal.pmed.1000029" target=_blank>http://www.plosmedicine.org/article/info%3Adoi%2F10.1371%2Fjournal.pmed.1000029</A><BR></P><br />
<P><BR><I>Report of the Expert Advisory Panel on Prochymal</I>. 2012.<BR></P><br />
<P><A href="http://www.hc-sc.gc.ca/dhp-mps/brgtherap/activit/sci-consult/prochymal/report-rapport-eng.php" target=_blank>http://www.hc-sc.gc.ca/dhp-mps/brgtherap/activit/sci-consult/prochymal/report-rapport-eng.php</A><BR></P><br />
<P><BR>Sabine Wislet-Gendebien, et al. In Vivo Tumorigenesis Was Observed after Injection of In Vitro Expanded Neural Crest Stem Cells Isolated from Adult Bone Marrow. <I>PLoS ONE</I> 2012.<BR></P><br />
<P><A href="http://www.plosone.org/article/info%3Adoi%2F10.1371%2Fjournal.pone.0046425" target=_blank>http://www.plosone.org/article/info%3Adoi%2F10.1371%2Fjournal.pone.0046425</A><BR></P><br />
<P><BR><I>Stem Cell Fraud: A 60 Minutes investigation.</I><BR></P><br />
<P><A href="http://www.cbsnews.com/video/watch/?id=7419362n" target=_blank>http://www.cbsnews.com/video/watch/?id=7419362n</A><BR></P><br />
<P><BR><I>Summary Basis of Decision (SBD) for PROCHYMAL.</I><BR></P><br />
<P><A href="http://www.hc-sc.gc.ca/dhp-mps/prodpharma/sbd-smd/drug-med/sbd_smd_2012_prochymal_150026-eng.php" target=_blank>http://www.hc-sc.gc.ca/dhp-mps/prodpharma/sbd-smd/drug-med/sbd_smd_2012_prochymal_150026-eng.php</A><BR></P></BLOCKQUOTE><br />
<P><BR></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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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성체줄기세포의 안전성(이영순) 기고문의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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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Jan 2013 12:37:4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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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리]]></category>
		<category><![CDATA[의료 상업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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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왜 줄기체포 관련 뉴스는 &#8216;과학&#8217;이나 &#8216;의료&#8217; 부문이 아니라 &#8216;경제/산업&#8217; 부문 뉴스에 주로 실릴까요? 그것은 줄기세포 연구가 지나치게 상업화되어 벤처기업, 주식투자 등과 밀접히 관련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그런데 &#8216;줄기세포 치료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왜 줄기체포 관련 뉴스는 &#8216;과학&#8217;이나 &#8216;의료&#8217; 부문이 아니라 &#8216;경제/산업&#8217; 부문 뉴스에 주로 <BR>실릴까요? 그것은 줄기세포 연구가 지나치게 상업화되어 벤처기업, 주식투자 등과 밀접히 <BR>관련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BR><BR>그런데 &#8216;줄기세포 치료제의 안전성&#8217;에 관해서도 &#8216;경제&#8217; 관련 뉴스가 다루는 것은 과학적 진실<BR>규명이나 안전성 검증을 소홀히 한 채 대중들을 현혹시킬 우려가 있는데&#8230; 이러한 문제를<BR>제기하는 언론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BR><BR>2013년 1월 12일자 중앙일보 &#8216;기고&#8217;란에 실린 이영순&nbsp;서울대 수의대 명예교수(공중보건학)의<BR>&#8216;성체줄기세포의 안전성&#8217;이라는 제목의 칼럼은 전문성이나 객관성에 있어서 상당히 문제가<BR>있다고 생각합니다.<BR><BR>우선 이영순은 줄기세포 연구자도 아니며, 줄기세포의 안전성을 연구하는 연구자도<BR>아닙니다. 지금은 서울대 교수에서 은퇴하여 논란이 많은 알엔엘바이오(라정찬 회장)<BR>알엔엘 소유의 베데스다생명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줄기세포 안전성과<BR>관련한 직접적인 이해관계자입니다. 게다가 그는 알엔엘바이오의 주식을 보유한 주주로<BR>알려져 있습니다.(현 시점에서&nbsp;그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그 주식을 처분했는지는 확인되지<BR>않았습니다. 이영순은 2007년 알엔엘바이오의 사외이사로 2만9천주의 주식을 보유하고<BR>있었습니다)<BR><BR>특히 이영순 칼럼의 문제점은 최근 일본 언론에서 알엔엘바이오가 일본 현지 병원에서 <BR>한국인을 대상으로 &#8216;미허가 줄기세포치료제&#8217; 시술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BR>시점에서 제대로 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지 않고 작성되었다는데 심각한 문제점이&nbsp;있으며,&nbsp;<BR>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습니다.<BR><BR>1.&nbsp;한국이 성체줄기세포 연구 세계 3위라는 객관적 근거가 없다. 이러한 순위를 매기는 <BR>과학적이고 객관적 기준도 없으며, 그러한 순위를 매기는 국제적인 공인기관 자체가 없다.<BR><BR>단순히 논문 수만으로 따져도 세계 3위라는 주장은 터무니 없다.<BR>2012년 7월 SBS NBC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줄기세포 관련 논문 수는 세계 8위라고 한다.<BR>지방조직 등에서 얻을 수 있는 성체줄기세포에 대한 논문은 천178편으로, 1위인 미국과 <BR>비교해 10분의 1수준이라고 한다. 수정란에서 얻을 수 있는 배아줄기세포에 대한 논문도 <BR>361편으로, 미국의 9% 정도라고 한다.<BR><A href="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463354">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463354</A><BR><BR>2.&nbsp; 터렐 오언스 같은 스포츠 스타나 릭 페리 같은 정치인이&nbsp;줄기세포 치료를 받은 적이<BR>있다는 뉴스를 경제전문지를 비롯하여 언론이 보도한 적은 있으나, 그 치료 결과에 대해서 <BR>제대로 보도한 적이 없다.(이러한 보도로 인해 몇몇 벤처 기업의 주식 가격에 엄청난 영향을<BR>미쳤음을 비추어 볼 때&#8230; 한국의 식약청이나 미국 FDA에서 정식 허가도 받지 않은 줄기세포<BR>치료 제품을 시술받았다는 사실 만을 보도한 것은 언론의 사명을 제대로 한 것이라 보기<BR>어려우며, 경제적 이해관계를 고려하지 않았거나 오히려 그러한 것을 적극적으로 이용했다는<BR>비판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BR><BR>터렐 오언스는 2011년 9월 19일~20일 방한하였으나, 당시 국내에서 허가받은 골관절염 <BR>환자 무릎 연골 결손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치료제는&nbsp;단&nbsp;1건도 없었다. 식약청은 2012년 1월<BR>에야 메디포스트사의 &#8216;카티스템&#8217;을&nbsp;&nbsp;골관절염 환자 무릎 연골 결손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BR>치료제로 승인했으며, 2013년 1월 현재 줄기세포 치료제로 승인받은 제품은 단 3건에<BR>불과하다.<BR><BR>시판 승인을 받은 약품도 사후에 안전성에 문제가 생겨 승인이 취소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BR>2013년 1월 9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허가 줄기세포 치료제 시술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BR>촉구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는 &#8220;줄기세포 자체는 만병통치약이 아니기 때문에 줄기세포 <BR>치료제를 환자에게 판매, 투여하기 위해서는 어떤 질병에 효과가 있는지 개별 질환별로 <BR>면밀하고 과학적인 검증을 통해 밝혀내야 한다&#8221;며 &#8220;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확증이 이루어지지 <BR>않은 미허가 줄기세포 치료제를 시술받지 않아야 한다&#8221;고 밝혔다.<BR><BR>터렐 오언스는(Terrell Eldorado Owens)는 2011년 9월 방한하여 차병원 그룹에서 줄기세포<BR>시술을 받은 직후인 2011년 10월 8일(현지시간) 약물 과다복용으로 응급실에 실려갔다는<BR>소식이 미국 연예전문사이트인 TMZ 보도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BR><A href="http://www.tmz.com/2011/10/10/terrell-owens-pill-overdose-prescription-medication-hospital/">http://www.tmz.com/2011/10/10/terrell-owens-pill-overdose-prescription-medication-hospital/</A><BR><BR>오언스는 지난 2006년에도 마약성 진통제인 하이드로코돈(Hydrocodone)을 함유한 비코딘<BR>(vicodine)을 35알이나 복용하여 자살을 시도했다고 미국 언론은 보도하기도 했다.<BR><BR>릭 페리(James Richard &#8220;Rick&#8221; Perry, 텍사스주, 공화당)는 2011년 친구이자 정형외과 의사인 <BR>스탠리 존스(Stanley Jones) 박사에게 성체줄기세포 이식 수술을 받았다. <BR><BR>그의&nbsp;줄기세포 이식은 미국식약청에 승인된 시술이 아니라 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어 엄청난 <BR>돈을 지불해야 했는데&#8230; 실제로 그 금액을 지불했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 홍보 및 사업<BR>목적으로 무료 시술 또는 오히려 한국 기업에서 릭 페리에게 별도의 홍보비를 지급했는지에 <BR>대해서도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았다.<BR><BR>공교롭게도 그가 줄기세포 시술을 받은 시기와 텍사스 주에서 성체줄기세포 상업화를 추진한<BR>시기가 겹치고 있다. 릭 페리의 절친한 친구 스텐리 존스는 현재 미국에서 논란이 많은<BR>줄기세포 상업화를 찬성하는 대표적인 인물이다.<BR><BR>시카고트리뷴과 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스텐리 존스 박사는 릭 페리에게 성체줄기세포를<BR>시술하기 전에 한 번도 그와 같은 시술을 해본 경험이 없었다고 한다.<BR><BR>존스 박사와 그 부인은 이와 같은 성체줄기세포를 배양하기를 구하기 위해 지난 2010년 <BR>한국과 일본으로&nbsp; 여행을 다녀온 바 있으며, 이후 한국의 기업이 휴스턴 외곽에 줄기세포 <BR>배양을 위한 실험실을 개설하였다고 한다.<BR><BR><A href="http://www.texastribune.org/2011/08/04/perry-allies-lay-groundwork-tx-stem-cell-industry/">http://www.texastribune.org/2011/08/04/perry-allies-lay-groundwork-tx-stem-cell-industry/</A><BR><A href="http://thecaucus.blogs.nytimes.com/2011/08/04/rick-perry-has-stem-cell-procedure-then-works-to-bring-it-to-texas/">http://thecaucus.blogs.nytimes.com/2011/08/04/rick-perry-has-stem-cell-procedure-then-works-to-bring-it-to-texas/</A><BR><BR>3. 성체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시험에 관한 규제를 완화하라는 요구는 일반 국민 또는 환자의<BR>안전성 보다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는 특정 기업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한 것에 불과한<BR>궤변이다.<BR><BR>아직까지 성체줄기세포가 다른 방향으로 분화되어 암세포가 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과학적<BR>으로 완전히 규명되지 않았으며, 성체줄기세포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 기간 자체가 너무<BR>짧으며, 임상시험에 참가한 인원 수도 아주 적다.<BR><BR>현재 국내에서 허가받은 줄기세포 치료제는 모두 3가지인데&#8230; 1)파티셀 사의 &#8216;하티셀그램&#8217;은<BR>25주 동안 8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했으며, 2)메디포스트 사의 &#8216;카티스템&#8217;은 48주<BR>동안 43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했으며, 3)안트로젠 사의 &#8216;큐피스템&#8217;은 8주동안 33명을<BR>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했다.<BR><BR>따라서 임상시험에 대한 데이터, 치료효과에 대한 데이터, 부작용 등에 대한 안전성 데이터도<BR>부족한 실정이다.<BR><BR>업계 내에서도 &#8220;효능은 있지만 아직 효과가 약한 걸로 보인다&#8221;고 인정하기도 했다. 정식허가를<BR>받고 시술한 것이 1년 정도 밖에 되지 않으므로, 앞으로 5년~10년 뒤에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BR>아무도 모른다.<BR><BR>이러한 상황에서 생뚱맞게 성체줄기세포가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결코 올바른 과학자의<BR>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현직에서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연구자도 아니고, <BR>줄기세포 안전성을 검증하는 전문가도 아닌 정년퇴임한 교수가 그러한 주장을 하는 것은 <BR>더 더욱 문제가 있다.<BR><BR>4. 의료관광에 대한 황금빛 환상만을 주장하는 것도 올바른 과학자의 자세가 아니다.<BR>의료관광과 관련해서는 건강과대안 박준규 연구원의 <의료관광의 현황과 문제점><BR>(<A style="COLOR: #00c;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module=file&#038;act=procFileDownload&#038;file_srl=92465&#038;sid=c5273856b78078d86a05e00f5882d273">http://www.chsc.or.kr/xe/?module=file&#038;act=procFileDownload&#038;file_srl=92465&#038;sid=c5273856b78078d86a05e00f5882d273</A>)<BR>을 참고하기 바란다.<BR><BR>================================<BR><BR>[기고] 성체줄기세포의 안전성<BR>[중앙일보] 입력 2013.01.12 00:00 <BR><A href="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1/12/10010280.html?cloc=olink|article|default">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1/12/10010280.html?cloc=olink|article|default</A><BR><BR>우리나라가 배아줄기세포 연구에서는 비록 실패했지만 성체줄기세포 연구에서는 세계 3위에 들 정도로 연구 성과와 특허가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얼마 전 무릎십자인대를 다친 미국의 유명한 풋볼스타 터렐 오언스가 한국을 방문해 성체줄기세포 치료를 받았고, 미국 공화당 대통령선거 주자였던 릭 페리 역시 우리 기술로 배양한 자가유래 지방줄기세포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BR><BR>　줄기세포는 크게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로 나뉘며, 그 중간 격인 태아줄기세포와 올해 노벨상을 받은 만능유도줄기세포(ips)가 있다. 그렇지만 성체줄기세포를 제외한 어떤 줄기세포도 아직 임상시험에 성공한 사례가 없다. 골수·태반·제대혈 등에서 채취할 수 있는 성체줄기세포는 지금까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한 건의 부작용 보고가 없다.<BR><BR>　일반의약품은 대부분이 분자량이 작은 화학합성품이기 때문에 인체에 들어가면 어느 부위에 어떻게 흡수·분포되어 부작용을 나타낼지 모른다. 또 일단 시판이 허용되면 수만, 수십만 명의 환자에게 보편적으로 투약한다. 혹시 모를 의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더 많은 환자 수를 가지고 실험하는 임상 3상 시험까지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성체줄기세포 치료, 특히 자가유래 지방줄기세포 치료제는 자기의 줄기세포를 숫자만 늘려서 다시 투입해 주는 것이어서 일반 화학합성 의약품으로 보는 것은 무리다. 따라서 심한 안전성 위주 정책은 과잉 규제가 아닌가 생각한다.<BR><BR>　싱가포르에는 연 50만 명이 넘는 의료관광객이 찾아온다고 한다. 국내에도 성형수술 때문에 많은 외국인이 입국하고 있다. 성체줄기세포 치료는 그 안전성과 유효성 때문에 국내외적으로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미래 신산업으로 떠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시점에서 정부가 해야 할 일은 수십조원의 황금시장이 형성될 것에 대비해 전 세계적인 마케팅전략을 세우도록 유도하는 것이다.<BR><BR>이영순 서울대 명예교수<BR><BR>========================================<BR><BR>알앤엘바이오 &#8220;성체줄기세포 안전성 문제 없어&#8221;<BR><BR>한국경제 입력: 2010-10-26 17:34 / 수정: 2010-10-27 01:53<BR><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02693621&#038;type=0">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02693621&#038;type=0</A><BR><BR>라정찬 대표 &#8216;국감 의혹&#8217; 해명<BR>독성·유전적 안전성 美서 입증<BR><BR>최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주승용 민주당 의원이 해외에서 줄기세포 시술을 받은 환자 2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이들의 줄기세포를 배양 · 보관했던 알앤엘바이오가 적극 해명에 나섰다. </P><br />
<P>라정찬 알앤엘바이오 대표는 26일 서울 롯데호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8220;환자의 사망은 회사 측이 분리 배양한 후 환자에게 제공한 자가줄기세포와는 관계가 없다&#8221;고 말했다. </P><br />
<P>알앤엘바이오에 따르면 일본에서 사망한 임모씨는 교토대학병원의 부검 결과 폐동맥색전증이 직접적 사인으로 밝혀졌다. 라 대표는 &#8220;폐동맥 직경은 약 2.5㎝이고 줄기세포 직경은 1000분의 1 수준인 2.5마이크로미터(㎛)&#8221;라며 &#8220;줄기세포가 동맥경화를 유발했다는 사례는 한 번도 없었다&#8221;고 주장했다. 또 중국에서 줄기세포 시술을 받은 또 다른 사망자도 시술 2개월 후 국내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다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P><br />
<P>알앤엘바이오는 현재 1만4500명의 줄기세포를 배양 · 보관 중이며 이 가운데 8000명 정도가 일본 중국 등에서 줄기세포 시술을 받은 것으로 추정했다. </P><br />
<P>라 대표는 &#8220;지금까지 수많은 연구논문과 실험결과 등을 쏟아냈지만 줄기세포 치료에 안전성 문제가 불거진 사례는 단 한 건도 없다&#8221;고 강조했다. 알앤엘바이오는 최근 미국 댈러스에서 개최된 국제지방줄기세포학회(IFATS)에 참가,독성평가는 물론 12번의 계대배양을 통해 유전적 안전성 등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P><br />
<P>손성태 기자 <A href="mailto:mrhand@hankyung.com">mrhand@hankyung.com</A><BR><BR>========================<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LEFT: 20px" colSpan=2 height=45><br />
<DIV style="WIDTH: 495px"><SPAN class=head_tit>美 최고 미식축구 선수 한국서 치료</SPAN><br />
<DIV style="PADDING-TOP: 5px"></DIV><!-- 부제 //--><SPAN class=sub_tit>터렐 오언스, 19~20일 차움서 무릎 검진</SPAN> </DIV></TD></TR><br />
<TR><br />
<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 vAlign=bottom><!-- 기사입력시간 출력 //--><SPAN class=sm_tit>매일경제 기사입력</SPAN> <SPAN class=sm_num>2011.09.19 17:28:52</SPAN></TD></TR></TBODY></TABLE><A href="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038;no=606429">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038;no=606429</A><BR><BR>마이클 조던, 타이거 우즈 등과 함께 미국에서 최고 인기 스포츠 선수로 꼽이는 미식축구 선수 터렐 오언스가 한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BR><BR>차병원그룹은 오언스가 차움과 차병원에서 19~20일 이틀간 부상당한 무릎을 치료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오언스는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만들어질 정도로 유명한 스포츠 선수 중 한 명이다. 오언스는 지난 4월 경기 도중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까지 회복이 되지 않아 선수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R><BR>오언스 선수 방한은 미국 최고 스포츠 병원인 앤드루스 인스티튜트 창립자이자 오언스 주치의인 제임스 앤드루 박사의 권유로 이뤄졌다. 오언스는 차움에서 검진을 비롯한 줄기세포 치료를 받는다. <BR><BR>이정노 차움 대표원장은 &#8220;해외에서 최고 유명 선수가 한국을 치료차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고 있다&#8221; 며 &#8220;이 선수 외에도 앞으로 미국의 많은 프로선수들이 앤드루 인스티튜트 추천으로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8221;고 말했다. <BR><BR>[이병문 의료전문 기자]<BR><BR>==========================<BR><BR>MB “내년 줄기세포 연구 1000억 투자”</P><br />
<P class=title_foot>기사입력 <SPAN class=date>2011-09-20 03:00:00</SPAN> 기사수정 <SPAN class=date2>2011-09-20 03:00:00<BR></SPAN><A href="http://news.donga.com/3/all/20110920/40442119/1">http://news.donga.com/3/all/20110920/40442119/1</A><BR><BR>이명박 대통령은 19일 10대 신성장동력 사업의 하나로 선정된 줄기세포 연구를 위해 내년 정부 예산에서 1000억 원 가까이 투자할 계획을 밝혔다.<BR><BR>이 대통령은 이날 정례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통해 이렇게 밝힌 뒤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으면서도 임상 및 허가절차를 손쉽게 하는 제도를 마련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을 비롯한 관계 기관의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BR><BR>이 대통령은 “줄기세포 연구의 기반이 될 ‘국가줄기세포은행’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며 “줄기세포를 생산하고 보관하고 분양하는 역할을 정부가 맡으면서 국내 연구자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10여 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는 미국과 더불어 세계 줄기세포 연구를 선도했지만 중도에 (황우석 교수 파동와 같은) 안타까운 일로 타격을 피할 수 없었다”며 아쉬움을 표시했다. </P><br />
<DIV class=article_different id=view_seriallink style="DISPLAY: none"><!-- 포토 뉴스 --><br />
<DIV class=article_photo id=view_albumlink style="DISPLAY: none"><WPS_LOOP_CHANGED_TAG_1></DIV><SCRIPT type=text/javascript>document.getElementById(&#8216;view_albumlink&#8217;).style.display=&#8217;none&#8217;;</SCRIPT><br />
<DIV class=article_photo id=view_movielink style="DISPLAY: none"><WPS_LOOP_CHANGED_TAG_2></DIV><SCRIPT type=text/javascript>document.getElementById(&#8216;view_movielink&#8217;).style.display=&#8217;none&#8217;;</SCRIPT> <!-- //포토 뉴스 --></DIV><br />
<P>이 대통령은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심근경색 치료제가 공식 허가를 받으면서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 치료제 상업화에 성공했다”며 “급성 심근경색, 척추 손상, 치매 치료제는 임상 승인이 이미 완료됐고 일부 성체줄기세포는 원천 기술을 확보한 만큼 한국은 줄기세포 치료제를 임상적으로 이용하는 최고 수준의 나라가 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연설을 마무리하면서 “(우리나라는) 줄기세포 강국으로 다시 일어서야 한다.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도 높일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거듭 역설했다.<BR><BR>김승련 기자 srkim@donga.com<BR><BR>==================<BR><BR>줄기세포 치료 어디까지 왔나…파미셀 등 3곳, 허가 받고 치료제 판매<BR><BR>입력: 2013-01-11 17:49 / 수정: 2013-01-12 06:58<BR><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11163681">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11163681</A></P><br />
<P>&nbsp;&nbsp;&nbsp;&nbsp; 커버 스토리 &#8211; 줄기세포 치료의 두 얼굴<BR><BR><IMG style="WIDTH: 550px" alt="" src="http://news.hankyung.com/nas_photo/201301/2013011163681_2013011138341.jpg">&nbsp;<BR>줄기세포 치료는 최근 몇 년 새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적절한 치료법이 없는 질병 치료에 대해 잠재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성체줄기세포 치료제이며, 일부에서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P><br />
<P>국내에서는 3개 업체가 허가를 받고 치료제 3개를 시판 중이며, 7개 업체가 15개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P><br />
<P>파미셀의 ‘하티셀그램-AMI’가 2011년 세계 최초 줄기세포치료제로 허가를 받았다. 자가골수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급성심근경색 환자 관상동맥에 주입해 좌심실구혈률(심장 펌프기능)을 개선하는 약이다. 완치가 아니라 증상 개선이 주 목적이다. </P><br />
<P>파미셀은 이 밖에 간경변 환자의 간 섬유화 증상을 개선하는 ‘리버셀그램’에 대한 연구자임상을 마치고 조만간 정식 임상에 착수할 계획이다.</P><br />
<P>메디포스트의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은 국내 제약업계 1위 동아제약이 판권을 갖고 삼성서울병원 등 전국 100여개 병원에 공급하고 있다. 병원에서 카티스템 공개 시술이 이뤄지기도 했다. 메디포스트는 최근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인 뉴로스템에 관해 집중 연구 및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P><br />
<P>안트로젠은 크론병성 누공 치료제인 큐피스템을 시판했으며, 크론병성 치루·복잡성 치루 치료제에 대한 다양한 임상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치료제는 시판 후에도 매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효능과 안전성이 임상 때와 비교해 개선됐는지 혹은 떨어졌는지 추적 관리를 받아야 한다. 만약 효능과 안전성이 떨어졌다면 언제든 품목허가가 취소될 수 있다. </P><br />
<P>한편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동종 배아줄기세포유래 망막색소상피세포를 이용해 스타가르트병·노인성황반변성 치료에 관해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P><br />
<P>이준혁 기자 <A href="mailto:rainbow@hankyung.com">rainbow@hankyung.com</A><BR><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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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연합뉴스) 日서 논란된 국내 줄기세포 시술, 美서 위법판정</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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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Dec 2012 16:47:3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FDA]]></category>
		<category><![CDATA[불법시술]]></category>
		<category><![CDATA[셀텍스]]></category>
		<category><![CDATA[식약청]]></category>
		<category><![CDATA[알엔엘바이오]]></category>
		<category><![CDATA[휴먼바이오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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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12/28/0200000000AKR20121228161751017.HTML?source=rss 日서 논란된 국내 줄기세포 시술, 美서 위법판정(종합) FDA, RNL바이오 현지 협력업체 셀텍스에 경고서한 셀텍스 &#8220;환자모집·치료 잠정 중단했다&#8221;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일본에서 한국인에게 투여한 &#8216;미허가 줄기세포치료제&#8217;로 논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 id="newstitle" style="margin: 0px 0px 25px; padding: 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5px; font-weight: normal; line-height: 25px; text-indent: 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12/28/0200000000AKR20121228161751017.HTML?source=rss</span></h2>
<h2 id="newstitle" style="margin: 0px 0px 25px; padding: 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2em; letter-spacing: -1px; line-height: 36px;">日서 논란된 국내 줄기세포 시술, 美서 위법판정(종합)</span></h2>
<div id="articleBody" class="article_cnts" style="margin: 0px 0px 25px; padding: 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FDA, RNL바이오 현지 협력업체 셀텍스에 경고서한</p>
<p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셀텍스 &#8220;환자모집·치료 잠정 중단했다&#8221;</span></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일본에서 한국인에게 투여한 &#8216;미허가 줄기세포치료제&#8217;로 논란을 빚은 국내 기업 알앤엘바이오[003190]의 기술로 배양한 세포치료제에 대해 미 보건당국이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며 위법 판정을 내리고 현지의 기술 시행 업체에는 시정명령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이에 따라 알앤엘바이오(이하 알앤엘) 기술의 미국 내 권리를 보유한 현지 업체는 환자모집을 중단했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이런 사실은 미 식품의약국(FDA)이 최근 공개한 경고서한 등에서 30일 확인됐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FDA의 경고서한은 한국의 시정명령이나 시정조치에 해당하는 행정행위로, 해당 업체가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압수수색과 법원명령 등 사법절차로 이어진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FDA의 시정명령을 받은 셀텍스는 알앤엘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8216;자가 지방줄기세포 추출·배양&#8217; 기술의 미국내 권리를 가진 업체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지난 9월 24일 발송된 이 서한에 따르면 FDA가 현지 실사를 한 결과 셀텍스가 제조한 자가 지방줄기세포 투여는 체외에서 세포증식 과정 등을 거치기 때문에 세포의 원래 특성을 변화시키지 않는 &#8216;최소한의 조작&#8217;(minimal manipulation)에 해당하지 않고, 법적으로 &#8216;의약품&#8217;에 해당한다고 판정했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이를 환자에게 투여하려면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 받거나 신약으로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셀텍스는 그런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FDA는 지적했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또 세포치료제 제조 시설과 절차가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에 어긋나는 등 29건에 이르는 위반사항도 함께 적시했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FDA는 무허가 의약품 제조와 각종 위반 사항에 대해 업무일수 15일 이내로 해명하지 않으면 사전 경고 없이 법적 조치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이에 대해 셀텍스는 10월 16일자 회신에서 환자 모집을 중단했고 진행 중인 치료도 모두 중단할 것이라고 답변했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회사는 &#8220;환자에게 투여한 세포는 세포의 특성을 변화시키지 않는 최소조작에 해당한다&#8221;고 주장하면서도 정식으로 신약 임상시험 신청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셀텍스는 제조 시설·과정의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알앤엘과 휴먼바이오스타(알앤엘의 미국 내 법인)에 책임을 돌리고 &#8220;알앤엘이 11월 15일까지 개선을 할 계획&#8221;이라고 덧붙였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알앤엘의 박란 홍보실장은 &#8220;셀텍스가 FDA의 경고서한에 대응하고 시정하기 위해 올해는 추가 환자모집을 보류한 것&#8221;이라며 &#8220;사업은 계속 진행할 것&#8221;이라고 전했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박 실장은 또 &#8220;FDA가 제조 기준과 관련해 지적한 부분 29건은 모두 개선을 했다고 들었다&#8221;고 덧붙였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FDA의 조사는 셀텍스와 알앤엘의 치료 방식을 우려한 미국 내 일부 전문가의 요구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한국 업체의 줄기세포 기술이 미국과 일본에서 잇따라 논란이 된 데 대해 보건복지부 정경실 의약품정책과장은 &#8220;불법 시술이 국외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8221;면서 &#8220;환자 피해를 막고 국제적으로 한국 생명기술의 위신이 추락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p>
<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text-indent: 3%;">
<p class="rmail"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a href="mailto:tree@yna.co.k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128, 139, 166); text-decoration: initial;">tree@yna.co.</a>kr</p>
<p class="rmail"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span style="color: rgb(126, 126, 126); font-size: 12px;">2012/12/30 17:41 송고</span></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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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일본 마이니치 신문, 한국인 줄기세포 원정시술 &amp; 알엔엘 바이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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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Dec 2012 16:08:5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마이니치신문]]></category>
		<category><![CDATA[비윤리적]]></category>
		<category><![CDATA[안정성]]></category>
		<category><![CDATA[알엔엘바이오]]></category>
		<category><![CDATA[일본 원정 시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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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지 언론 &#8220;검증되지 않은 시술 비윤리적&#8221; 맹비난 알앤엘바이오 &#8220;안전성 검증된 기술…법적 대응할 것&#8221; 출처 : http://www.rapportian.com/n_news/news/view.html?no=9567최근 일본의&#160;한 병원에서&#160;한국인을 대상으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줄기세포 수술을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COLOR: #0000ff;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FONT size=3></FONT><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COLOR: #0000ff;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FONT size=3></FONT></SPAN></U></P></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8.3pt; COLOR: #666666"><FONT size=3><STRONG>현지 언론 &#8220;검증되지 않은 시술 비윤리적&#8221; 맹비난 </STRONG></FONT><br />
<P></P><br />
<P class=바탕글><FONT size=3><STRONG>알앤엘바이오 &#8220;안전성 검증된 기술…법적 대응할 것&#8221;</STRONG><BR></FONT></P><br />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br />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P><br />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br />
<P class=바탕글><FONT size=3>출처 : </FONT><A href="http://www.rapportian.com/n_news/news/view.html?no=9567"><FONT size=3>http://www.rapportian.com/n_news/news/view.html?no=9567</FONT></A><BR><BR><FONT size=3>최근 일본의&nbsp;한 병원에서&nbsp;한국인을 대상으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줄기세포 수술을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nbsp;<BR><BR>이 과정에서 한국의 유명 바이오벤처업체가 관련돼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사실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BR><BR>일본의 유력매체인 마이니치신문은 지난&nbsp;수년 간 자국에서 자가성체줄기세포 시술을 주도한&nbsp;알앤엘바이오를 맹비난하며,&nbsp;지난 22일부터 10개 이상의 관련 기사를 쏟아내며 알앤엘바이오의 줄기세포 시술을 비중 있게 다뤘다.&nbsp;<BR><BR>이 신문은 알앤엘바이오로부터 받은 답변서를 통해 2009년부터 혼슈(이시카와현)와 교토시의 병원을 비롯해 2012년 후쿠오카시의 ‘신주쿠클리닉 하카다원’이라는 피부과의원에서 총 3,702명(대부분 한국 환자)이 줄기세포 시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BR><BR>알앤엘바이오는 일본 현지에서 올해까지 3개 병원과 협력관계를 맺고 줄기세포를 시술했는데, 이 중 2개 병원은 폐원했다.<BR><BR>특히 폐원한 교토시의 ‘베테스타클리닉’에서 2010년 9월 한국인 환자가 사망한 점을 지목했다.<BR><BR>마이니치신문은 오사카 한국총영사관 보고 문서를 인용해&nbsp;70대 당뇨병 환자가 이 병원에서 오른쪽 다리에 줄기세포 시술을 받고 상황이 급변해 근처 병원에서 얼마 안 있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nbsp;<BR><BR>알앤엘바이오의 줄기세포 시술은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았고, 일본의 재생의료 전문가들도 연구 진행 단계에서 환자에게 돈을 받고 줄기세포를 시술하는 행위는 비윤리적이라고 지적했다고 강조했다. <BR><BR>또한 일본에서 줄기세포 시술을 하려면 시설 내 윤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시술 이후 데이터를 공개해야 하는데 알앤엘바이오 환자를 시술한 병원들은 이런 과정을&nbsp;거치지 않은&nbsp;부분도 지적했다. <BR><BR>알앨엔바이오 &#8220;국내외 관련 법규 성실히 준수&#8221;<BR><BR>알앨엔바이오는 자가성체줄기세포를 보관, 배양, 투여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식약청의 품목허가를 받지 못했다.<BR><BR>국내에서 식약청의 품목허가 없이 줄기세포를 배양, 시술했을 경우 현행 약사법(제31조) 위반으로 사실상 불법이다. <BR><BR>실제로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2010년 국내에서 줄기세포를 배양하고, 시술했다는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상태다. 현재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BR><BR>반면 한국과 달리 일본은 의사의 판단 하에 줄기세포 시술을 허용하고 있다. <BR><BR>알앤엘바이오는 국내 여건이 여의치 않자 줄기세포 시술 관련 제재가 거의 없는 일본으로 눈길을 돌려 2009년 중반부터 일본에 줄기세포배양센터를 설립하고, 줄기세포 시술 협력병원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nbsp; <BR>&nbsp;<BR>이런 가운데 최근&nbsp;일본 언론이 자국 병원에서 이뤄진 줄기세포 시술을 총괄하고 있는 알앤엘바이오를 문제 삼고 나선 것이다.&nbsp; <BR><BR>알앤엘바이오는 마이니치신문 보도에 법적 조치 등 강력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BR><BR>회사는 지난 22일 ‘마이니치신문 보도와 관련한 당사의 입장’이라는 반박문을 통해 &#8220;자가성체줄기세포 배양기술은 안정성이 검증됐고, 특히&nbsp; 정맥내 줄기세포 투여에 대해 안전하다는 데이터를 식약청에 보고했다&#8221;고 밝히고&nbsp;줄기세포의 배양과 시술은 모두 일본에서 진행됐기 때문에 국내법 위반 사항이 없다고 주장했다.&nbsp; <BR><BR>마이니치신문사을 상대로&nbsp;이번 기사와 관련해 손배배상청구 등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명시했다. <BR><BR>알앤엘바이오는&nbsp;“한국의 자가성체줄기세포 기술로 일본의 희귀난치병 환자들이 치료되는 것을 경계해 비롯된 배경이 아니길 바란다”며 “당사의 기술로 난치병, 불치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일본 환자들을 (일본이 사활을 걸고 있는)IPS(유도만능줄기세포)가 실용화되기 전에 치료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BR><BR>이 회사는&nbsp;현재 마이니치신문에 기사 정정 요청을 한 상황으로 답변 내용에 따라 법적 대응 수위를 정할 계획이다.&nbsp; <BR><BR>알앤엘바이오 관계자는 “회사에서 보관하고 있는 줄기세포 수만 1만7,000여개이고, 미국, 중국, 일본 현지 병원으로 나가 1만명 이상이 자기 돈을 들여가며 시술을 받았다”며 “이런 점이 안전성과 유효성을 간접적으로 검증하고 있는 것 아니겠냐”고 되물었다.<BR><BR>이 관계자는 “줄기세포를 보관하고 시술을 선택하는 환자들은 대부분 60대 이상 노인으로 뇌, 당뇨, 관절 등 다양한 질환을 갖고 있다”며 “최근엔 줄기세포 증식을 통한 자가면역 활성화, 즉 보약 개념으로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BR><BR>줄기세포 연구 전문가들, 심각한 우려&nbsp;표명<BR><BR>하지만 국내 전문가들은 알앤엘바이오의 일본 원정 줄기세포 배양 및 시술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BR><BR>한국줄기세포학회의 한 고위급 임원은 “(알앤엘바이오는)불법행위인 줄 알면서 치외법권 지역인 외국에 나가 줄기세포 시술을 한 것”이라며 “부작용 사례를 무마하고, 시술 환자의 보고 및 분석은 제대로 하지 않았다&#8221;고&nbsp;꼬집었다.<BR><BR>줄기세포를 연구하고 있는 모 대학병원 교수는 “검증되지 않은 줄기세포 치료는 세포 증식 과정에서 염색체 이상으로 암 발생이나 세포 오염 시 패혈증 등으로 사망할 우려가 있다”며 “장기간 연구가 필요한 분야로 자칫 상업화로 흐를 수 있는데 이를 경계해야 한다. 그만큼 체계적인 연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국가적인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BR><BR>복지부와 식약청이 무허가 줄기세포 시술을 방치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BR><BR>가톨릭의대 의생명과학교실 오일환 교수는 “(복지부와 식약청은)국민의 재산권과 건강권을 지켜야 할 정부가 불법 줄기세포 시술을 완전히 방치한 거나 다름없다&#8221;며 &#8220;줄기세포 시술은 정부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nbsp; <BR><BR>식약청은 알앤엘바이오의 줄기세포 기술은 국내에서 상용화될 수 없다는 입장만 간단히 밝혔다. <BR><BR>식약청 관계자는 “알앤엘바이오의 줄기세포 배양 및 치료 기술 중 그 어느 것도 품목허가를 받은 적이 없다”며 “품목허가를 받으려면 안정성과 유효성 모두 충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R>&nbsp;<BR>한편 민주통합당 양승조 의원은 지난 8월 ‘줄기세포 등의 관리 및 이식에 관한 법률안(이하 줄기세포법)’을 발의한 바 있다. <BR><BR>줄기세포법은 줄기세포의 채취 및 관리업무, 줄기세포은행의 허가 등에 관한 법적 근거를 담고 있어,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국내에서 줄기세포 배양 및 이식이 지금보다 용이해질 전망이다. <BR><BR></FONT><br />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P><FONT size=3>[ 서의규 기자 sunsu@rapportian.com ] </FONT><br />
<P></P><br />
<P class=바탕글><FONT size=3></FONT><br />
<DL class="psr tl"><FONT size=3>=================<BR><BR></FONT><FONT size=3><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참고] 치아줄기세포 뱅크 블로그<BR></SPAN><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COLOR: #0000ff;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http://blog.naver.com/prologue/PrologueList.nhn?blogId=bestcell7&#038;categoryNo=16</SPAN></U></FONT><FONT size=3><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R></SPAN><BR></FONT><FONT size=3>&nbsp;==============<BR><BR>&#8216;불법 줄기세포 치료제&#8217; 손 놓은 수사</FONT></SPAN></DL><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FONT size=3>제조사 &#8220;약사법, 과잉규제&#8221; 헌법소원 내자 검찰이 기소중지해외 원정 치료 논란 속 전문가들 한목소리 비판&#8221;안전성 공인 못 받았는데 업체 주장만 들어선 안돼&#8221;</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2pt"><FONT size=3>• 이왕구기자 <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COLOR: #0000ff">fab4@hk.co.kr</SPAN></U> 김혜영기자 <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COLOR: #0000ff">shine@hk.co.kr</SPAN></U></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0pt; MARGIN-LEFT: 12pt"><FONT size=3>한굴일보 입력시간 : 2012.12.25 22:29:43</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2pt"><FONT size=3>수정시간 : 2012.12.26 09:13:26</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0pt"><FONT size=3><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COLOR: #0000ff">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12/h2012122522294321950.htm</SPAN></U><BR><BR>국내 환자가 일본 병원에서 줄기세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알선한 의혹을 받고 있는 줄기세포 개발업체 RNL바이오사에 대해 검찰이 헌법소원이 제기됐다는 등 이유로 지난 6월 기소중지 처분하고 수사를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업체를 통해 해마다 국내 환자 수천명이 해외원정 줄기세포 치료를 받고 있지만 치료 안전성이 검증된 바 없어 부작용이 우려되는 상황을 감안하면, 줄기세포 시술의 불법성 여부에 대한 당국의 판단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25일 &#8220;RNL바이오사가 치료 목적으로 무허가 의약품을 제조했는지가 검토 대상인데, 이 부분에 대해 업체가 헌법소원을 냈다&#8221;며 &#8220;헌법소원 결과를 봐야 하고 국회에서 관련 입법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헌법재판소 판단 전까지 시한부 기소중지 처분을 했다&#8221;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앞서 지난해 1월 무허가 줄기세포 치료제를 제조한 RNL바이오사와 이 회사의 치료제로 치료받을 것을 권유한 국내 병원들을 약사법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0pt"><FONT size=3>약사법에 따르면 줄기세포를 배양시킨 치료제를 사용하려면 임상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공인받고 의약품 허가를 받아야 한다. RNL바이오사의 제품 중 의약품 허가를 받은 줄기세포 치료제는 없다. 국내 병원들의 의료법 위반 혐의는 지난 6월 무혐의 처분됐다.</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0pt"><FONT size=3>RNL바이오사는 지난 2010년 3월 &#8220;자가줄기세포 배양 치료를 임상 3상까지 거쳐 허가받도록 한 약사법은 과잉금지, 평등권,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 등을 침해한다&#8221;며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8220;부작용이 없는 자가줄기세포 배양 치료는 골수이식처럼 의사의 판단에 맡기면 된다&#8221;며 &#8220;이 치료에 대해 의약품 허가 절차를 밟으라는 것은 과잉금지&#8221;라고 주장했다. 18대 국회 당시 심재철, 변재일 의원은 자가줄기세포 치료제의 의약품 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약사법 개정안 등을 발의했으나 폐기된 바 있다.</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0pt"><FONT size=3>하지만 보건당국과 대다수 전문가들은 안전성을 공인받지 못한 줄기세포 치료를 허용했을 경우의 사회적 비용을 고려하면 업체의 주장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경실 보건복지부 의약품정책과장은 &#8220;학문적으로 줄기세포 치료제의 안전성 논란이 있는 상태에서 업체 홀로 안전성을 주장한다고 이를 수용할 수는 없다&#8221;고 말했다. 실제로 2010년 9월 RNL 바이오사의 권유로 일본의 한 병원에서 자신의 줄기세포를 투여받은 70대 한국인환자가 폐동맥 색전증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최근 후쿠오카 한 병원에서 매월 한국인 환자가 500명씩 줄기세포 시술을 받고 있다는 일본 언론 보도도 있었다. </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0pt"><FONT size=3>많은 전문가들도 보건당국과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전범석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8220;주사를 놓는 과정에서 혈관이 막히는 색전증이 발생할 수도 있고, 줄기세포들이 필요한 부위에서 계획대로 만들어질지도 미지수&#8221;라며 &#8220;업체와 환자 외에 제3자가 동의할 수 있도록 연구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밟아야 한다&#8221;고 말했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임상 단계지만 이 업체가 환자에게서 수천만원대의 비용을 받고 있는 점도 불법으로 보고 추가 법적 조치도 검토중이다.<BR>====================<BR><BR>&#8220;줄기세포 시술, 돈 받고 임상시험 하는 격…&#8221;전문가들 지적 &#8220;검증 안 된 임상 상태 환자들 피해 우려&#8221;치료제 제조사 주장 &#8220;2만8000명 시술 부작용 전혀 없었다&#8221;안전성 논란 확산<BR><BR>이왕구기자 </FONT><FONT size=3><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COLOR: #0000ff">fab4@hk.co.kr<BR></SPAN></U><BR>한국일보 입력시간 : 2012.12.27 02:38:24수정시간 : 2012.12.27 09:59:17<BR><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COLOR: #0000ff">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12/h2012122702382321950.htm</SPAN></U></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0pt"><FONT size=3>허가받지 않은 줄기세포 치료제로 일본 중국 등지에서 원정 시술을 하고 있는 RNL 바이오와 보건당국이 안전성 공방을 벌이고 있다. 업체는 수많은 시술사례를 들어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공인된 임상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이어서 불안을 키우고 있다. </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0pt"><FONT size=3>RNL 바이오사의 라정찬 RNL 줄기세포기술연구원장은 26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8220;2007년부터 5년 동안 2만8,000여명의 환자가 우리의 기술을 통해 시술을 받았지만 암 발생 등 부작용이 전혀 없었다&#8221;주장했다. 그는 &#8220;보건당국의 우려는 성체줄기세포 이식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일반론적인 우려&#8221;라고 덧붙였다. 2010년 폐동맥 색전증 사망 등 시술 후 사망자가 2명이 있었지만 업체 측은 시술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0pt"><FONT size=3>하지만 보건당국은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 불법 시술이라는 고수하고 있다. 박윤주 식품의약품안전청 세포유전자치료과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8220;줄기세포를 조작ㆍ배양하는 과정에서 유전자가 변형될 가능성이 있고, 체내에서 작용이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에 안정성과 유효성이 확인될 때까지 이 치료제를 써서는 안 된다&#8221;고 강조했다. </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0pt"><FONT size=3>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RNL 바이오사는 미분화된 성체줄기세포를 환자의 몸에서 채취한 뒤 성장성분, 혈청 등을 투입해 이를 배양한다. 이 과정에서 세포가 오염되거나 유전자 변형이 일어나면 패혈증, 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안철우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8220;기능이 완전히 발현된 중분화ㆍ말분화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는 어느 정도 안전하지만, 어떤 식으로 분화할지 모르는 1세대 줄기세포의 경우 체내에서 예상치 않았던 증상이 발현될 수 있다&#8221;고 말했다. </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0pt"><FONT size=3>그런데도 환자로부터 고액을 받고 사실상 임상시험을 하고 있는 것은 큰 문제라는 지적이다. 일본 원정시술을 처음 보도한 마이니치에 따르면 환자들은 1,000만~3,000만원을 내고 있다. 전범석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8220;줄기세포에 대한 연구는 환영하지만, 연구에는 신빙성이 담보돼야 한다&#8221;며 &#8220;부작용이 없다는 사실이 검증되지 않은 임상 상태에서 돈을 받아서는 안 된다&#8221;고 말했다. 심장판막 이상 환자에게 시술했던 카바수술의 경우에도 3년의 검증기간에도 불구하고 안전성과 효과성이 입증되지 않자 최근 복지부는 돈을 받지 못하도록 조건부 비급여 고시를 철폐, 환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했다.</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0pt"><FONT size=3>하지만 RNL 바이오가 국내에서는 줄기세포 추출만 하고 시술은 해외에서 하는 식으로 법망을 피하고 있어, 제재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복지부는 환자로부터 보관비 명목의 비용을 받는 것이 불법으로 확인되면 검찰에 고발할 계획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8220;줄기세포에 대한 연구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1,004억원을 지원하는 등 안전성을 공인받고 연구할 수 있는 방법이 이미 있다&#8221;며 &#8220;RNL 바이오사가 과장된 광고로 환자를 유치했거나 배양을 했는지 등을 검토해 추가적으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8221;이라고 말했다.<BR><BR>=================================</FON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0pt"><SPAN style="FONT-SIZE: 12pt">보건당국 &#8220;미허가 줄기세포치료제 주의해야&#8221;<BR><BR>출처 : SBS 최종편집 : 2012-12-26 23:47<BR></SPAN><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ff">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550460<BR></SPAN></U><SPAN style="FONT-SIZE: 12pt"><BR>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8216;최근 일본의 한 병원에서 국내 바이오업체가 만든 미허가 줄기세포치료제를 한국인들에게 시술했다&#8217;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의료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복지부와 식약청은 기자간담회를 열어 &#8220;허가받지 않은 줄기세포 치료제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으므로 환자들이 해외 의료기관 등을 통해 이를 이용한 시술을 받아서는 안 된다&#8221;고 당부했습니다.이와 관련해 국내 허가를 받은 줄기세포 치료제는 현재 3종이며, 이 밖에 27종에 대해 임상시험이나 허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문제가 됐던 제품인 알앤엘바이오의 자가줄기세포 퇴행성관절염 치료제는 1·2상 임상시험 후 허가 신청이 돼 있으며, 식약청이 현재 허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한편 보건당국은 해당 바이오업체에 대해 법적 제재를 검토하고 있지만 마땅한 처벌 근거가 없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보건당국은 이 업체가 환자를 불법 유치했는지, 이식 시술을 한 줄기세포가 국내에서 배양된 것인지 등을 면밀히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이에 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월 알엔엘바이오의 미허가 줄기세포 치료제로 치료받을 것을 권유한 국내 병원들을 약사법·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지만 검찰은 이에 대해 올해 6월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nbsp;</SPAN></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FONT size=3></FONT>&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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