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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아시아 코호트 컨소시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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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만] 한국인은 과체중이 사망률 가장 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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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r 2011 10:44:4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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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한국인은 과체중이 사망률 가장 낮아&#8221; &#160;서구형 비만기준, 아시아인에 맞게 바꿔야 서울의대 유근영ㆍ강대희 교수팀 NEJM에 논문출처 : 연합뉴스 2011/03/04 12:10&#160;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1/03/04/0701000000AKR20110304102100017.HTML?template=3398(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보통 체질량지수(BMI)가 23~25 이상이면 과체중이나 비만으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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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nbsp;<BR>서구형 비만기준, 아시아인에 맞게 바꿔야 <BR>서울의대 유근영ㆍ강대희 교수팀 NEJM에 논문<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1/03/04 12:10&nbsp;<BR><A href="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1/03/04/0701000000AKR20110304102100017.HTML?template=3398">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1/03/04/0701000000AKR20110304102100017.HTML?template=3398</A></SPAN><BR><BR>(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보통 체질량지수(BMI)가 23~25 이상이면 과체중이나 비만으로 분류돼 건강에 좋지 않다는 권고를 받지만 한국인의 경우 BMI가 22.6~27.5일 때 사망할 확률이 가장 낮다는 대규모 역학조사(코호트)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BR><BR>&nbsp;&nbsp; 이에 따라 전문가 사이에서는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인의 과체중과 비만기준을 정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BR><BR>&nbsp;&nbsp;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유근영ㆍ강대희ㆍ박수경 교수팀은 `아시아 코호트 컨소시엄(Asia Cohort Consortium, 공동의장 강대희)&#8217;을 구성해 한국인 2만명을 포함한 아시아인 114만명을 대상으로 지난 2005년부터 평균 9.2년을 추적 관찰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BR><BR>이번 코호트에는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7개국이 참여했다.<BR><BR>&nbsp;&nbsp; 연구논문은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세계 최고 권위지로 꼽히는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8217; 최근호에 실렸다.<BR><BR>&nbsp;&nbsp; 연구팀에 따르면 비만한 사람의 사망 확률이 높다는 보고는 유럽이나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근거한 게 대부분이다. 이 때문에 아시아인에게는 서구형 비만기준이 잘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았다.<BR><BR>&nbsp;&nbsp; 비만도를 평가하는 데 잣대가 되는 체질량지수(BMI)는 가장 흔히 사용되는 비만기준으로 자신의 체중(㎏)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 비만의 기준은 현재 나라별로 조금씩 다른데 아시아에서는 과체중이 25 이상, 비만이 30 이상이다.<BR><BR>&nbsp;&nbsp; 대한비만학회의 경우는 이보다 더 염격해 체질량지수가 23 이상이면 과체중, 25를 넘으면 비만, 30 이상은 고도비만으로 분류하고 있다.<BR><BR>&nbsp;&nbsp; 하지만, 이번 연구결과를 보면 아시아인 중에서도 특히 한국, 중국, 일본 사람들은 BMI가 22.6~27.5일 때 사망할 확률이 가장 낮았다. 이는 기존 기준치로 볼 때 비만에 해당하는 BMI 지수를 가진 사람일지라도 실제 사망 위험은 크지 않았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BR><BR>&nbsp;&nbsp; 반면에 BMI가 35 이상으로 초고도 비만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사망 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1.5배 높았다.<BR><BR>&nbsp;&nbsp; 이런 분석이 나온 것은 그동안 비만과 사망 위험의 상관성 분석에 인종 간 차이가 고려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BR><BR>&nbsp;&nbsp; 유근영 교수는 &#8220;비만이 당뇨병이나 심장병, 대장암, 전립선암 등의 서구형 암 위험을 높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인종 간 차이를 고려할 때 그 기준치는 새롭게 정해져야 한다&#8221;면서 &#8220;특히 인도인이나 방글라데시인들은 비만한데도 사망 확률이 높아지지 않았다&#8221;고 설명했다.<BR><BR>&nbsp;&nbsp; 연구팀은 오히려 극심한 저체중과 사망의 연관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nbsp;&nbsp; 이 근거로 연구팀은 비만지수가 15 이하로 극심한 저체중의 경우 사망 확률이 체질량지수 22.6~25.0인 사람들에 비해 2.8배나 높았다는 분석결과를 제시했다.<BR><BR>&nbsp;&nbsp; 강대희 교수는 &#8220;최근 비만에 대한 논의가 상업적 측면과 과도하게 연계되면서 인종별 특성을 고려한 코호트 연구조차 없이 비만기준이 정립된 측면이 있다&#8221;면서 &#8220;이번 연구결과가 국내 비만기준을 새롭게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말했다.<BR><BR>&nbsp;&nbsp; <A href="mailto:bio@yna.co.kr"><FONT color=#252525>bio@yna.co.kr</FONT></A><BR><A href="http://blog.yonhapnews.co.kr/scoopkim" target=_blank><FONT color=#252525>http://blog.yonhapnews.co.kr/scoopkim</FONT></A><BR></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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