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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식품첨가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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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첨가물] 식품업계의 반격&#8230; 불량지식이 내 몸을 망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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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Jun 2012 17:01:0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공익과학센터]]></category>
		<category><![CDATA[불량지식]]></category>
		<category><![CDATA[식품안전]]></category>
		<category><![CDATA[식품첨가물]]></category>
		<category><![CDATA[이해관계]]></category>
		<category><![CDATA[최낙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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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식품업계의 반격이라 할 만한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이 책이 불량지식일까요, 이 책에서 오해라고 한 내용이 불량지식일까요? 지은이가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대학이나 연구기관에 소속된 연구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독성이나 안전성 연구를 수행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식품업계의 반격이라 할 만한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이 책이 불량지식일까요, <BR>이 책에서 오해라고 한 내용이 불량지식일까요?</P><br />
<P>지은이가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대학이나 연구기관에 소속된 연구자도 아니고, <BR>그렇다고 독성이나 안전성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자도 아니며&#8230; 경제적으로 책 내용과<BR>이해관계가 엄청나게 많은 과자 회사 직원, 향료 회사 직원인데다&#8230; 이 책이 지은이가 <BR>펴낸 첫 번째 책인데&#8230;길고 거창한 지은이 소개를 하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 <BR>이 책의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P><br />
<P>음식 및 첨가물의 안전성은 과학으로만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BR>예를 들면&#8230; 젤리의 쫄깃쫄깃한 맛을 내는 젤라틴의 원료는 가죽제품을 만들고 난<BR>찌끄레기(부산물)을 가지고 만듭니다. 즉, 피혁공장에서&nbsp;운동화, 구두 등의 속받이를 <BR>만들다 남은&nbsp;찌끄레기들을 원료로 젤라틴을 만들고 있습니다. <BR><BR>그러나 공업용 피혁 폐기물로 젤라틴 원료를 만드는 것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BR>없습니다. 젤라틴은 식품이 아니라 식품첨가물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에 식품위생법의<BR>대상이 아닙니다.&nbsp;피혁 폐기물이라고 하더라도 화학적 처리 과정을 거치면 식품첨가물의<BR>원료가 됩니다.&nbsp;<BR><BR>================</P><br />
<P>불량지식이 내 몸을 망친다 (음식과 첨가물에 관한 오해와 진실) <BR>최낙언 지음 , 지호 펴냄 | 2012.04.09 발간 </P><br />
<P>최낙언 </P><br />
<P>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했다. 1989년부터 해태제과에서 아이스크림 개발을 맡았다. 2000년 향료회사로 직장을 옮겨 현재 이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BR>&nbsp;<A href="http://www.seehint.com/">www.seehint.com</A> / <A href="http://www.wordlinklab.com/">www.wordlinklab.com</A> </P><br />
<P>==========</P><br />
<P>목차</P><br />
<P>추천사 <BR>머리말 </P><br />
<P>1부 먹어야 산다 <BR>1. 음식의 역사가 인간의 살아온 과정이다 <BR>2. 탄수화물―달콤함에 대한 시큼한 오해 <BR>3. 단백질―감칠맛에 대한 씁쓸한 오해 <BR>4. 지방―매끈함에 대한 거친 오해 <BR>5. 이소프레노이드―너무 비난받거나, 신비화된 물질 <BR>6. 소금, 독인가 약인가 </P><br />
<P>2부 감각이 결정한다 <BR>1. 감각은 운명이다 <BR>2. 참을 수 없는 냄새의 유혹 <BR>3. 맛은 미각과 후각이 전부가 아니다 </P><br />
<P>3부 문제는 양이다 <BR>1. 양에 모든 답이 있다 <BR>2. 비만은 오로지 많이 먹기 때문이다 <BR>3. 독과 약이 하나다 <BR>4. 억울한 물질과 우상화된 물질들 <BR>5. 첨가물은 그렇게 나쁜 것인가 <BR>6. 그래도 식품은 안전하다 </P><br />
<P>4부 걱정도 줄이고 기대도 줄이자 <BR>1. 불량 지식이 문제다 <BR>2. 불량 지식도 해롭다 <BR>3. 없는 것이 자랑인 시대 <BR>4. 걱정도 줄이고 기대도 줄이자 </P><br />
<P>5부 기다려야 하는 것은 기다리자 <BR>1. 장수의 비결은 아직 모른다 <BR>2. 아직 내가 나를 모른다 <BR>3. 진화의 관점에서 <BR>4. 우리는 좋은 식품을 좋아하지 않는다 </P><br />
<P>보론: 지식의 융합 </P><br />
<P>감사의 글 <BR>참고문헌 <BR>찾아보기</P><br />
<P>&nbsp;==============================<BR><BR>[참고] 공익과학센터의 식품첨가제<BR><BR>Chemical Cuisine<BR>Learn about Food Additives<BR><A href="http://www.cspinet.org/reports/chemcuisine.htm#banned_additives">http://www.cspinet.org/reports/chemcuisine.htm#banned_additives</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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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첨가물] 쌍화탕 등 한방드링크 14종, 방부제 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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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pr 2010 18:06:2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내용액제]]></category>
		<category><![CDATA[드링크]]></category>
		<category><![CDATA[방부제]]></category>
		<category><![CDATA[사물탕]]></category>
		<category><![CDATA[승감탕]]></category>
		<category><![CDATA[식품첨가물]]></category>
		<category><![CDATA[십전대보탕액]]></category>
		<category><![CDATA[쌍화탕]]></category>
		<category><![CDATA[인삼영양탕]]></category>
		<category><![CDATA[합성보존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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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방부제 과다 드링크 12년간 마셨다연합뉴스 &#124; 입력 2010.04.06 11:17 쌍화탕 등 한방드링크 14종&#8230;&#8221;강화된 기준 적용않고 방치&#8221;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기준치를 넘는 방부제를 함유한 쌍화탕 등 생약/한방 드링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방부제 과다 드링크 12년간 마셨다<BR><BR>연합뉴스 | 입력 2010.04.06 11:17</P><br />
<P>쌍화탕 등 한방드링크 14종&#8230;&#8221;강화된 기준 적용않고 방치&#8221; </P><br />
<P>(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기준치를 넘는 방부제를 함유한 쌍화탕 등 생약/한방 드링크 제품들이 12년이나 방치된 채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 </P><br />
<P>6일 제약업계와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8216;내용액제&#8217; 즉 드링크에 허용된 기준을 66% 이상 초과하는 합성보존제를 첨가한 쌍화탕과 십전대보탕 등 14개 생약/한방 드링크 제품이 최근까지 유통됐다. </P><br />
<P>현행 드링크류의 보존제 기준은 &#8217;0.06% 이하&#8217;이지만 9개 업체 14개 제품은 보존제를 0.1%까지 함유하고 있었다. </P><br />
<P>14개 제품은 유명 제약사의 쌍화탕과 &#8216;십전대보탕액&#8217;, &#8216;승감탕&#8217;, &#8216;사물탕&#8217; &#8216;인삼양영탕&#8217; 등이다. </P><br />
<P>방부제 과다 함유 드링크가 12년이나 방치된 것은 이들 업체가 지난 1998년 강화된 기준을 제품에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P><br />
<P>식품의약품안전청 역시 드링크의 방부제 기준을 0.1%에서 0.06%로 강화한다고 통보한 후 실제로 처방이 변경됐는지 사후관리를 하지 않아 방부제 과다 드링크가 유통된 사실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P><br />
<P>이러한 사실은 지난해 감사원이 식약청을 감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P><br />
<P>해당 업체와 식약청은 뒤늦게 지난해 12월~지난 1월 방부제 함량을 줄였으며 2개 제품은 허가를 자진 취하했다. </P><br />
<P>식약청은 그러나 유통 중인 제품에 대해 회수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P><br />
<P>식약청 관계자는 &#8220;지난 1998년 생약·한방 드링크의 기준을 양약 드링크 수준으로 강화할 당시 업계와 식약청 모두 기존 제품의 방부제량을 변경하는 절차를 놓친 것 같다&#8221;고 해명하고, &#8220;해당 드링크의 방부제 함량은 인체에 해를 미칠 수 있는 양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제품을 회수할 사안은 아니다&#8221;고 설명했다. </P><br />
<P>하지만 14개 제품 중 일부는 2종 이상의 방부제를 함유하고 있어 &#8216;식품&#8217;으로 분류되는 드링크류에 비해 과도한 방부제를 섭취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P><br />
<P>식품은 2개 이상의 방부제를 함께 쓸 경우 별도의 규정이 마련돼 있지만, 의약품은 개별 방부제 함량 기준만 존재해 1개의 제품만으로 과량의 방부제를 섭취할 우려가 있다고 감사원은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P><br />
<P>식약청은 이러한 감사원 지적에 따라 기준 개선 작업에 나섰다. </P><br />
<P>한편 &#8216;까스활명수&#8217;와 &#8216;박카스&#8217;, &#8216;속청&#8217; 등 시중 유통되는 인기 드링크 약품 대부분은 벤조산나트륨을 방부제로 쓰고 있다. </P><br />
<P>제약업계 관계자는 &#8220;기준치 이내의 방부제는 인체에 해롭지 않지만 &#8216;웰빙&#8217;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의식해 무방부제 드링크 분위기가 확산될 것&#8221;이라고 말했다. </P><br />
<P><A href="mailto:tree@yna.co.kr">tree@yna.co.kr</A> </P><br />
<P>(끝) </P><br />
<P>&nbsp;</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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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첨가물] 식약청 &#8220;MSG 평생 먹어도 안전&#8221; …식품업계 &#8216;반색&#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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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Apr 2010 19:59:4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L-글루타민산나트륨]]></category>
		<category><![CDATA[MSG]]></category>
		<category><![CDATA[라면]]></category>
		<category><![CDATA[식약청]]></category>
		<category><![CDATA[식품안전]]></category>
		<category><![CDATA[식품업계]]></category>
		<category><![CDATA[식품첨가물]]></category>
		<category><![CDATA[안전성 논란]]></category>
		<category><![CDATA[유해성 논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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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화학조미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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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종합]식약청 &#8220;MSG 평생 먹어도 안전&#8221; …식품업계 &#8216;반색&#8217;뉴시스 &#124; 표주연 &#124; 입력 2010.03.31 16:45 &#124;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유해성 논란을 빚고 있는 L-글루타민산나트륨에 대해 '평생 먹어도 안전'하다는 입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종합]식약청 &#8220;MSG 평생 먹어도 안전&#8221; …식품업계 &#8216;반색&#8217;<BR>뉴시스 | 표주연 | 입력 2010.03.31 16:45 | </P><br />
<P>[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유해성 논란을 빚고 있는 L-글루타민산나트륨에 대해 '평생 먹어도 안전'하다는 입장을 밝히자 식품업계가 반색을 하고 있다. 식품업계는 이같은 발표로 더이상 MSG 관련 논란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한다는 기대를 보이고 있다. <BR><BR>식약청은 31일 배포한 자료를 통해 L-글루타민산나트륨의 유해성에 대해 일단 &#8216;안전하다&#8217;는 평가를 내렸다. </P><br />
<P>식약청에 따르면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공동으로 설립한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JECFA)는 L-글루타민산나트륨의 1일섭취허용량(ADI)을 별도로 정하고 있지 않다. 평생 섭취해도 관찰할 수 있는 유해 영향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BR><BR>일부 사람에게서 일시적으로 후두부 작열감, 가슴압박, 메스꺼움, 두통 등 과민반응이 일어나는 것은 L-글루타민산나트륨의 함유 식품 섭취와 상관없다는 것이 WHO의 발표다. <BR><BR>식약청 관계자는 &#8220;MSG는 원래부터 안전한 물질이었다&#8221;며 &#8220;유해한 물질이었다면 당연히 식품첨가를 금지시켜야 하지 않나&#8221;고 말했다. <BR><BR>이 관계자는 &#8220;세계적으로 MSG 첨가를 금지한 나라는 없다&#8221;며 &#8220;우리는 안 쓰는데 저쪽은 쓰고 있다는 식의 식품업계의 경쟁 때문에 유해성 논란이 증폭된 측면이 있다&#8221;고 전했다. <BR><BR>이같은 발표에 식품업계는 반색하고 있다. L-글루타민산나트륨이 유해성 논란으로 라면 등에서 사라지는 추세에 있기는 하지만 아직도 많은 가공식품에 첨가되고 있어 논란 자체가 달가울리 없기 때문이다. <BR><BR>삼양식품이 2007년 8월부터 라면에 MSG를 뺀데 이어 농심과 오뚜기도 2007년 2월부터 사용을 하지 않았다. 한국야쿠르트도 올해 안에 자사제품에서 MSG를 사용하지 않기로 하고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BR><BR>식품업계 관계자는 &#8220;MSG가 유해하지 않다는 것은 수차례 강조했던 일&#8221;이라며 &#8220;이번 일을 계기로 더이상 논란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8221;고 말했다. <BR><BR>또 다른 업계 관계자도 &#8220;MSG 논란은 사실 과학적인 근거보다 여론이 움직인 경향이 크다&#8221;는 의견을 보였다. </P><br />
<P><A href="mailto:pyo000@newsis.com">pyo000@newsis.com</A> <BR><BR>=====================<BR><BR><br />
<TABLE style="TEXT-ALIGN: lef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TOP: 20px"><A class=news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55945"><STRONG><FONT size=5>죽은 MSG를 되살려낸 식약청의 저의는?</FONT></STRONG></A></TD></TR><br />
<TR><br />
<TD class=subtitle><A class=sub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55945"><A class=sub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55945">MSG, 어제는 사용 금지하고 오늘은 안전&#8230;국민 건강보다 기업 이익이 우선인가</A></TD></TR></TBODY></TABLE><!-- 끝: 기사 타이틀 --></TD></TR><br />
<TR><br />
<TD><!-- 시작: 시간,닉네임 --><br />
<TABLE style="BORDER-BOTTOM: #d6d6d6 1px dotted"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br />
<TBODY><br />
<TR><!-- 기사 작성시간,최종업데이트시간 --><br />
<TD style="FONT-SIZE: 11px; PADDING-BOTTOM: 5px; COLOR: rgb(153,153,153); PADDING-TOP: 10px" align=left>출처&nbsp; 오마이뉴스 10.04.01 15:55 ㅣ최종 업데이트 10.04.01 15:55<br />
<DIV class=autosourcing-stub><br />
<DIV>: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55945&#038;CMPT_CD=P0001">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55945&#038;CMPT_CD=P0001</A><BR><BR>이지현 (ecojh0320)</DIV></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
<P align=justify>최근 식약청이 업계 간 논란이 되었던 MSG 논란에 대해 &#8220;MSG는 1일 섭취허용량이 정해져 있지 않고, 저염 효과까지 있다&#8221;면서 MSG 예찬론을 펼치고 나와 건강을 염려하는 많은 소비자의 혼란을 낳고 있다. </P><br />
<P align=justify>업계 간 논란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식품 대기업 L사가 새롭게 라면시장에 뛰어들며 버젓이 MSG를 첨가한 라면을 출시했다. 이에 이미 MSG가 들어가지 않는 라면을 제조, 판매하던 기업과 MSG가 들어가지 않는 라면을 즐겨먹던 소비자는 &#8216;요즘 MSG를 사용하는 라면이 어디 있냐&#8217;며 안전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P><br />
<P align=justify>이에 L기업은 식약청에 MSG의 안전성에 대해 해석을 요청했고,&nbsp;&#8221;안전하다&#8221;는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이는 식약청이 나서서 사용량과 섭취량이 저감하고 있는 MSG의 섭취를 권장하는 꼴이 되었으며, 식품첨가물의 사용량을 최소화하여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려는 기업들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꼴이 되었다. </P><br />
<P align=justify>사실 이미 식약청은 MSG에 대해 사용 제한을 권하고 있었다. 어린이 먹을거리만큼은 안전하게 책임지겠다며 야심차게 만든 &#8216;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8217;에 따라 지난 2009년 &#8216;어린이 기호식품의 품질 인증&#8217; 세부 내용을 정할 때, 유탕면류에 MSG를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기준을 정하고 발표했다. </P><br />
<P align=justify>천식 심화, 두통, 답답함 등 MSG의 기존 위해성의 논란 외에도 MSG가 비만을 유발한다는 제기가 새롭게 되고 있다. 지난 2008년 8월 15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공중보건학부 식품영양학과 제레미아 스탬러 박사팀은 &#8216;비만학회지&#8217;(Obesity) 최신호에서 음식 감미료로 &#8216;MSG&#8217;를 사용한 사람들이 이 같은 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신체활동과 칼로리 섭취량이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논문을 통해 밝힌 것이다.</P><br />
<P align=justify>MSG 섭취가 저염 식생활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의문이다. 식약청은MSG를 사용하면 기존 소금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며 저염 식생활을 유도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는 소금을 통한 나트륨의 직접 섭취를 줄일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MSG에 사용된 나트륨으로 인한 간접 섭취로 인해 저염 효과에 대한 설명은 설득력이 없다. 실제로도 라면제조업체들은 라면 한 봉지를 통해 일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의 최대 90% 이상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경고에 따라 &#8216;스프의 양을 조절해서 조리할 것&#8217;을 권장하고 있다. </P><br />
<P align=justify>소비자는 MSG의 위해를 판단할 때 과학적으로 판명된 위해성 뿐만 아니라, 과학의 불완전성, 제조 기업에 대한 신뢰성, 관리하는 정부에 대한 신뢰성, 사회적으로 느끼는 위해성 등 다양한 원인을 통해 판단한다. 이미 우리 사회에서 지난 20여 년간 MSG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지속되어 왔다. 특히 MSG의 위해성은 이를 사용한 가공식품 맛에 길들이게 하고 결국 신선하고 건강한 식품이 아닌, 가공된 식품의 섭취를 늘리는 결과를 초래해 이에 대한 건강의 우려도 크다.&nbsp; </P><br />
<P align=justify>이미 소비자들의 요구와 선택에 따라 MSG의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또한 라면을 비롯한 대부분의 가공식품에서는 &#8220;무MSG&#8221; 제품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외식업체 등에서도 &#8220;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습니다&#8221;며 영업을 하고 있다. 이미 사회에서 그 필요성을 다한 MSG에 대해 정부가 나서서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사용을 권장하는 저의가 무엇인가?</P><br />
<P align=justify>이는 정부가 국민의 건강과 안전 보다는 일부 식품업체의 이익에 우선하고 있다는 것을 대변하는 것이다. 또한 불안전한 밥상을 넘어 국민의 신뢰를 얻는 식품안전정책을 만들겠다는 방향에 역행하는 것이며 식품안전에 대해 국민과의 소통을 포기하는 것이다. </P><br />
<DIV class=autosourcing-stub><br />
<DIV>===================<BR><BR><STRONG><FONT size=5>MSG는 마음껏 먹어도 안전한 천연 조미료다 <BR></FONT></STRONG><SPAN class="grf6 px14">나도선 교수(울산대의대)<BR><BR>출처 : 데일리팜(dailypharm@dailypharm.com) <SPAN class=grf3>2013-05-22 06:30:00</SPAN> <BR><A href="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171152">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171152</A><BR><BR>건강에 좋은 웰빙음식의 조건은 MSG(글루탐산 소듐)를 넣지 않은 음식으로 인식될 정도로 MSG에 대한 거부감이 널리 퍼져있다. 일반 사람들은 물론 음식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도 MSG는 공장에서 합성된 화학물질일 뿐 아니라 몸에 해로운 물질이라고 굳게 믿으며 이를 전파하기에 바쁘다. 하지만 이런 주장은 과학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는 허무맹랑한 주장이다. 시판되고 있는 MSG는 공장에서 합성된 것도 아니고 몸에 해로운 것은 더더욱 아니다. <BR><BR>MSG는 글루탐산에 소듐(나트륨) 이온이 결합한 물질로 물에 녹으면 글루탐산과 나트륨 이온으로 분리된다. 글루탐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20개 아미노산 중의 하나로, 단백질 대사과정, 신경전달 과정 등 다양한 생리작용에 관여하는 중요한 물질이다. 글루탐산은 육류, 어류, 우유 등 동물성 식품은 물론 다시마, 김, 미역 등 해조류와 표고버섯, 그리고 간장, 된장 등에도 많이 들어있다.<BR><BR>MSG가 독특한 맛을 낸다는 것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동경대학의 이케다 기쿠나에 교수로 1908년 다시마를 끓여 졸인 물에서 MSG를 추출해 냈다. MSG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소위 ‘천연조미료’를 만들 때 많이 쓰는 다시마의 맛도 알고 보면 MSG의 맛인 셈이다. 이케다 교수는 MSG의 맛을 &#8216;우마미(감칠맛)&#8217;라고 이름 붙였다. 1909년 MSG가 처음 시장에 나오자 주부들이 환호했다. 음식에 첨가했을 때 음식의 맛이 획기적으로 좋아졌기 때문이다. <BR><BR>지난 백여 년간 MSG의 생산법도 변천을 겪었다. 처음에는 밀의 글루텐이라는 단백질을 분해해서 생산하다가 한 때는 화학적 합성법으로 생산되기도 했으나 1970년대 이후는 생산비가 훨씬 싸고 안전한 미생물발효법으로 바뀌었다. 현재는 사탕수수에서 설탕을 생산하고 남은 부산물을 재료로 사용해 MSG를 생산한다. 미생물발효법은 요구르트 등 발효식품의 생산에 널리 쓰이고 있으며 매우 안전한 방법이다. MSG는 합성조미료가 절대 아니고 완벽한 천연조미료라는 말이다. <BR><BR>MSG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은 1968년 미국의 의사 로버트 호만 콕이 중국음식점에서 식사한 후 생긴 불편감이 MSG 때문이라고 주장한 데서 비롯됐다. 지난 수십 년간 미국의 FDA와 유럽식품과학위원회를 중심으로 MSG의 안전성에 대해 숱한 연구가 이루어졌는데, 모든 연구에서 안전성이 입증되었다. 1987년 유엔식품농업기구(UNFAO)와 유엔보건기구(WHO)는 MSG가 가장 안전한 식품첨가물 중의 하나라고 공동으로 발표했다. 1991년 유럽식품과학위원회는 글루탐산은 신생아는 물론 미숙아라도 소화시키는 데 아무 문제가 없을 정도로 안전한 물질이라는 발표했으며 2013년 1월 6일 이런 내용의 법안을 발효시켰다. 글루탐산은 소금의 대체품으로 사용할 수 있고 몸무게 1킬로그램 당 10그램, 즉 몸무게 50킬로그램인 성인이라면 500그램을 한꺼번에 섭취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 기준으로 보면 MSG는 설탕이나 소금보다도 훨씬 안전한 셈이다. <BR><BR>MSG가 몸에 나쁘다는 일반 대중의 오해는 MSG를 생산하는 두 회사가 똑 같은 제품을 가지고 내 것은 좋고 남의 것은 나쁘다고 수십 년간 서로 비난을 해 댄 데서 비롯된 것이다. 결국은 두 회사 제품이 모두 나쁜 조미료가 되고 말았다. 다시 강조하지만 글루탐산은 우리 몸에 풍부하게 존재하며 중요한 기능을 갖고 있는 물질이다. 음식을 만들 때 MSG를 쓰는 주부들은 공연한 죄책감에 시달리지 말고 필요한 양만큼 마음 놓고 사용하자.</SPAN></DIV><br />
<DIV></DIV></DIV><br />
<P></P><br />
<P>&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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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첨가물] 어린이 우유, 식품 첨가물에 대한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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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Mar 2010 00:35:3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레시틴]]></category>
		<category><![CDATA[변성전분]]></category>
		<category><![CDATA[산도조절제]]></category>
		<category><![CDATA[식품첨가물]]></category>
		<category><![CDATA[아라비아검]]></category>
		<category><![CDATA[어린이 우유]]></category>
		<category><![CDATA[유화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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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린이 우유, 식품 첨가물에 대한 보고서레몬트리 &#124; 입력 2010.03.17 14:30 &#124; 수정 2010.03.17 14:30 &#124; 마트에 있는 어린이 우유 제품의 뒷면을 보니 첨가물의 이름이 끝도 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어린이 우유, 식품 첨가물에 대한 보고서<BR>레몬트리 | 입력 2010.03.17 14:30 | 수정 2010.03.17 14:30 |</P><br />
<P>마트에 있는 어린이 우유 제품의 뒷면을 보니 첨가물의 이름이 끝도 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P><br />
<P><BR>어린이 우유 속 영양 성분은 유효할까?</P><br />
<P>우유에 대한 영양학적 접근은 이미 식상한 이야기다. &#8216;단백질, 칼슘뿐 아니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완전식품&#8217;이라는 것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귀가 닳도록 들어왔다. 그런데 최근에는 그것으로도 모자라 특정 영양 성분을 강화한 기능성 우유가 유제품의 트렌드가 되었다. 특히 성장 발육과 관련된 성분을 추가한 경우, 어린이 전용 우유라는 이름까지 내세운다. 그런데 이 성분들은 과연 제 기능을 하는 것일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후델식품건강 연구소의 안 소장은 우유에 포함된 특수 성분들의 양이 턱없이 적다고 주장했다. 먼저 DHA 성분을 살펴보자. DHA는 대표적인 불포화지방산으로 뇌 기능을 활발하게 해준다. 따라서 머리가 좋아지는 성분이라는 단어로 엄마들을 유혹하는데,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제시한 &#8216;두뇌 개발에 효과가 있는 성인 1일 섭취량&#8217;을 기준으로 2~3세에게 맞는 양을 계산했더니 최소 145mg이 필요했다. 기자가 조사한 어린이 우유에는 우유 100㎖ 당 DHA가 최소 0.5mg, 최대 5mg 정도 들어있었으니, 제대로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두 살짜리 아이가 하룻동안에 1ℓ짜리 큰 우유를 대여섯 개는 먹어야 한다는 황당한 결론에 다다른다. 초유의 경우도 비슷해서 어린이 우유 속에 들어 있는 양으로는 아무런 효과를 기대할 수가 없다고 한다. </P><br />
<P>기능성 성분을 섞기 위한 합성 첨가물 </P><br />
<P><BR>안 소장은 어린이 우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원재료명 라벨에도 기재되어 있는 합성 첨가물이라고 말했다. &#8220;참치 같은 생선에서 DHA를 뽑은 뒤 우유와 섞어서 DHA 우유를 만드는 겁니다. 둘을 잘 섞기 위해 유화제를 넣고, 산도조절제를 넣어서 맛을 조절하지요.&#8221; 가공식품에 포함된 합성 첨가물을 그 유해성에 따라서 나눈 아베식 첨가물 분류표에 따르면 산도조절제는 많이 먹으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서 살펴보아야 한단다. 합성 유화제는 그보다 더 위험해서 몸 속에 축적된 유해물질이 밖으로 배출되는 것을 방해하는 성분이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아직 면역학적으로 성숙하지 못해서 이 성분이 몸으로 들어갔을 때 장차 어떤 문제를 일으킬지 알 수 없다고 한다. </P><br />
<P>그 밖의 논란 속 합성첨가물 </P><br />
<P><BR>그런데 제품들을 찬찬히 살펴보니, 이 밖에도 다양한 합성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었다. 끈적이는 질감을 위해서 &#8216;~검류&#8217;를 넣었고, 점도를 증가시키는 변성 성분도 포함시켰다. 기억할 것은 합성 첨가물의 개수가 많아질수록 위험도도 높아진다는 점이다. 가공식품 옹호론자들은 이러한 첨가물들이 식약청 연구소에서 실험을 거쳐 안전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반대편에서는 그것은 개별 성분에 대한 것일 뿐이고, 몇 가지가 섞였을 때는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고 우려한다. 오랫동안 섭취했을 때,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 그러한 이유 때문에 가공식품의 안정성을 연구하는 시민 단체 &#8216;환경 정의&#8217;에서도 &#8216;결합된 화학첨가물들이 체내에서 제멋대로 반응을 일으켜 전혀 엉뚱한 유해물질을 만들 수 있다&#8217;는 보도 자료를 내놓았다. 결국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겠으나, 개인적으로는 내심 &#8216;효과도 없는 DHA 성분을 먹으려고 위험을 감수하느니, 일반 우유로 만족하겠다&#8217;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P><br />
<P>어린이 우유 라벨 읽기 </P><br />
<P>아라비아검 </P><br />
<P><BR>내용물이 분리되지 말라고, 그리고 끈적한 점성을 주기 위해서 사용하는 첨가물. 탄수화물을 순수 배양하다가 알코올류의 유기 용매를 이용해서 추출해낸다. 자연 성분에서 추출했지만 화학적인 유기 용매를 사용했다는 점 때문에 논란 거리. 한편에서는 칼슘을 몸 밖으로 로 배출시킨다는 연구 자료도 있다. </P><br />
<P>변성전분 </P><br />
<P><BR>전분에 인위적 변형을 가해서 만든 변성전분은 가공식품의 점도를 높이기 위해서 사용하는 첨가물. 전분의 분자 구조를 인위적으로 변형시켰기 때문에 매우 불안정한 상태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인체 내에서 다른 요소와 결합했을 때 어떠한 악영향을 끼칠지 모른다고 우려한다. </P><br />
<P>유화제 </P><br />
<P><BR>유화제는 물과 기름을 섞는 역할을 한다. 위험성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데,대체적으로 대두에서 추출해낸 천연 유화제 레시틴은 안정적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반면 라벨에 유화제라고 표현된 것은 석유에서 추출한 합성 유화제이기 때문에 위험도가 높다고 하겠다. </P><br />
<P>산도조절제 </P><br />
<P><BR>당과 산의 비율을 조절해서 마치 조미료처럼 맛을 자극적으로 바꾼다. 가공식품을 만들 때 원하는 맛을 만들기 위해서 투입하는데, 알레르기를 유발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서 주의해야 하는 첨가물. </P><br />
<P>라벨 전문 기자가 추천하는 어린이 우유 </P><br />
<P>빙그레 디보의 밀크랜드 </P><br />
<P><BR>국산 원유, 유기농 설탕, 유기농 코코아 분말만을 넣어서 만든 제품. 합성 첨가물이 전혀 들어 있지 않고, 설탕과 코코아도 유기 재배된 것들이어서 안심된다. </P><br />
<P>연세우유 자녀 사랑 키짱 </P><br />
<P><BR>원유의 함량이 99.92%. 아라비아검이 들어 있으나, 다른 합성 첨가물이 없어서 비교적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선정했다. </P><br />
<P>어린이 우유 라벨 읽기 전 체크리스트 </P><br />
<P>기능성 성분의 용량을 체크하라 </P><br />
<P><BR>DHA, 초유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이 인체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정도로 충분한가? 그렇지 않다면, 굳이 어린이를 위한 기능성 우유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P><br />
<P>합성 첨가물 개수가 적은 것을 고를 것 </P><br />
<P><BR>안전한 식품을 고르기 위해서는 일단 합성 첨가물의 개수가 적을 것을 선택할 것. 불안정한 상태의 합성 첨가물이 모이면 더욱 위험한 성분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 </P><br />
<P>&#8216;딸기 맛&#8217;, &#8216;바나나 맛&#8217; 우유는 인공 향 체크 </P><br />
<P><BR>바나나, 딸기 맛 우유에는 인공 향을 넣는데, 그 향을 만들기 위해서 적게는 수십개, 많게는 수백 가지 석유 추출 화학 성분을 섞는다. 따라서 위험도가 높은 편. 게다가 완벽하게 창조된 화학 물질이므로, 어린아이라면 일반 흰우유를 마시는 것이 낫다. </P><br />
<P>기획 홍주희 | 포토그래퍼 류재권, 박종범 | 레몬트리 </P><br />
<P>&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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