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식용</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C%8B%9D%EC%9A%A9/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Apr 2026 01:34:2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GMO] 수입 옥수수 83% GMO, 사료용 96%, 식용 47.4% GMO</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4115</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411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Jun 2013 18:33:5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GMO]]></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사료용]]></category>
		<category><![CDATA[수입 옥수수]]></category>
		<category><![CDATA[식용]]></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변형 생물체의 국가 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조작식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4115</guid>
		<description><![CDATA[< GM 옥수수 수입 5년…수입 옥수수 83%가 GMO> 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반대 국민연대 회원들이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수입된 유전자조작 옥수수 폐기 처분과 GMO 표시제 강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2 id=newstitle>< GM 옥수수 수입 5년…수입 옥수수 83%가 GMO></H2><br />
<DIV class=article_pto><br />
<DL><br />
<DT class=pto><IMG alt=""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8/06/04/PYH2008060403400001300_P2.jpg"><br />
<DT class=cptnt><br />
<DD class=cptncts>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반대 국민연대 회원들이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수입된 유전자조작 옥수수 폐기 처분과 GMO 표시제 강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DB>></DD></DL></DIV><br />
<DIV class=article_cnts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br />
<P>사료용은 96%, 식용은 47.4%가 GMO</P><br />
<P>국제 가격 변동에도 GMO 비중은 일정수준 유지<BR></P><br />
<P></P><br />
<P>출처 : 연합뉴스 2013/06/05 06:00 <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6/04/0200000000AKR20130604140900030.HTM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6/04/0200000000AKR20130604140900030.HTML</A><BR><BR>(세종=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2008년 5월1일 울산항에 미국산 유전자변형(GM·genetically modified) 옥수수 5만7천여t을 실은 몰타 선적 화물선 아놀라호가 입항했다.</P><br />
<P>유전자조작 옥수수가 사료용으로 수입된 사례는 이전에도 있었으나 GM 옥수수를 식용으로 수입한 것은 이 때가 처음이었다.</P><br />
<P>당시 울산항 밖에는 환경단체 회원 100여명이 모여 유전자변형 옥수수 수입반대 시위를 벌였으나 이날 이후 지난해까지 총 423만t의 유전자변형 옥수수가 식용으로 수입돼 대부분 전분·전분당 형태로 소비됐다.</P><br />
<P>정부가 GM 농산물의 수입현황을 집계한 것은 이른바 LMO(Living Modified Organisms)법으로 불리는 &#8216;유전자변형 생물체의 국가 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8217;이 시행된 2008년 1월1일 이후부터다.</P><br />
<P>LMO법은 유전자변형생물체를 수입 또는 생산하려는 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장의 승인을 받도록 했는데 이에 따라 사료용 GM 농산물은 농식품부가, 식용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는 식약처에서 수입승인을 내주고 있다.</P><br />
<P>5일 농식품부와 식약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2008년 수입승인 현황을 집계한 이후 지난해까지 사료용 유전자변형 옥수수는 총 3천78만t이 수입됐으며, 식용으로는 423만t이 수입됐다.</P><br />
<P>연도별로는 2008년 763만t(식용 71만t), 2009년 628만t(식용 47만t), 2010년 743만t(식용 99만t), 2011년 686만t(식용 102만t)을 수입했다.</P><br />
<P>지난해에는 사료용으로 577만t, 식용으로 103만t 등 총 680만t의 GM 옥수수를 수입했는데 지난해 총 옥수수 수입물량은 824만t이었다.</P><br />
<P>지난해 옥수수 수입물량 가운데 약 83%가 GMO인 셈이다.</P><br />
<P>특히, 사료용 옥수수는 전체 수입물량 604만t의 96%가 GMO였으며 식용 수입물량의 47.4%도 유전자변형 옥수수였다.</P><br />
<P>2008년 GM 옥수수를 식용으로 도입하면서 전분당 업체들은 &#8220;그동안 식품 안전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 성향을 고려해 비GM 옥수수만 원료로 사용했으나 국제 옥수수 가격 급등으로 어쩔 수 없이 GM 옥수수를 수입할 수밖에 없다&#8221;는 명분을 내세웠다.</P><br />
<P>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 자료를 보면 2008년의 국제 옥수수가격은 t당 평균 208달러였으며 같은 해 7월에는 300달러에 육박할 정도로 치솟았다.</P><br />
<P>그러나 2008년 10월 이후 옥수수 가격은 100달러 중반으로 떨어졌으며 2010년 8월까지 약 2년간 100달러 초·중반대 가격을 유지하다가 2010년 10월 이후 다시 상승해 지난해 8월 최고가인 327달러를 기록했다.</P><br />
<P>이 기간 식용 수입 옥수수의 GMO 비중을 살펴보면 2008년 46.4%, 2009년 32.7%, 2010년 49.6%, 2011년 49%, 2012년 47.4%로 2009년을 제외하고 매년 40% 중·후반대를 기록했다.</P><br />
<P>국제 옥수수 가격 급등을 명분으로 GM 옥수수 수입의 물꼬를 텄으나 이후 유전자변형 옥수수 수입비중은 국제가격 변동과는 큰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은 것이다.</P><br />
<P>한편, 지난달 30일 미국 오리건주의 밀 농장에서 자란 유전자변형 밀이 국내로 수입됐을 개연성이 제기됨에 따라 식약처는 오리건주에서 밀 또는 밀가루를 수입한 업체에서 시료를 채취해 GM 성분 포함 여부를 분석 중이다.</P><br />
<P>식약처는 지난 3일 1차 조사에서는 GM 성분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나 검사 대상을 확대해 2차 조사에 착수,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kind3@yna.co.kr">kind3@yna.co.kr</A></P></DIV></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411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최초의 개는 식용? 개고기 찬반논란</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017</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01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Sep 2009 22:08:1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가축]]></category>
		<category><![CDATA[개]]></category>
		<category><![CDATA[반려동물]]></category>
		<category><![CDATA[식용]]></category>
		<category><![CDATA[야생늑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017</guid>
		<description><![CDATA[최초의 개는 식용? 개고기 찬반논란 출처 : 동아일보 2009-09-13 10:34 2009-09-13 12:41개는 1만6300년 전 중국 남부에서 식용 목적으로 처음 사육됐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돼 화제다. 이 연구 결과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초의 개는 식용? 개고기 찬반논란 <BR><BR>출처 : 동아일보<br />
<TABLE style="MARGIN: 20px 0px 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95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48><IMG height=10 src="http://image.donga.com/home2009/img/view_edit_icon_015.gif" width=38 align=absMiddle></TD><br />
<TD class=A10 width=110><FONT color=#667996>2009-09-13 10:34</FONT></TD><br />
<TD width=58><IMG height=10 src="http://image.donga.com/home2009/img/view_edit_icon_016.gif" width=48></TD><br />
<TD class=A10>2009-09-13 12:41</TD></TR></TBODY></TABLE><BR>개는 1만6300년 전 중국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남부',event);" style="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남부');" _onmouseout=mouseOut();>남부</FONT>에서 식용 목적으로 처음 사육됐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돼 화제다. 이 연구 결과가 개고기 찬반 논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BR><BR><FONT class="">스웨덴 왕립공과대 연구진은 2일 &#8216;분자생물학과 진화&#8217;지에 실린 논문을 통해 &#8220;동아시아 지역에선 지금도 개고기를 먹는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음식',event);" style="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음식');" _onmouseout=mouseOut();>음식</FONT>문화가 남아 있다&#8221;며 &#8220;이는 야생늑대였던 개가 처음 가축이 된 주요 이유&#8221;라고 설명했다.</FONT><BR><BR><FONT class="">연구진은 유럽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중동',event);" style="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중동');" _onmouseout=mouseOut();>중동</FONT> 아시아 등 세계 각지의 개 1712마리를 대상으로 미토콘드리아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DNA',event);" style="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DNA');" _onmouseout=mouseOut();>DNA</FONT>를 분석한 결과 동아시아 지역에서 기르는 개가 유럽이나 중동에 비해 유전적으로 훨씬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FONT><BR><BR>특히 중국 남부에서 유전적 다양성이 두드러져 최초의 개는 이 지역에서 출현한 것으로 설명했다. 이후 집에서 가축으로 개를 기르는 풍습이 중동이나 유럽 등 서쪽으로 확산됐다는 것이다. <BR><BR>연구진은 야생 늑대가 개로 길러지기 시작한 것은 1만63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이는 아시아에서 농경이 시작되고 한곳에 정착하는 생활 형태가 도입한 시가와 비슷하다고 전했다.<BR><BR><FONT class="">연구진은 야생늑대가 인간이 거주하는 마을 근처에서 음식 쓰레기를 먹으며 배회하다 포획돼 가축이 된 것으로 추정했다. 또 당시의 개 뼈에 날카로운 도구로 잘린 흔적이 남은 점 등으로 미뤄 수렵, 애완,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호신용',event);" style="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호신용');" _onmouseout=mouseOut();>호신용</FONT>이 아닌 식용으로 길러진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FONT><BR><BR><FONT class="">연구진은 이런 식문화가 동아시아 지역에선 오랜 세월을 거쳐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자리',event);" style="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자리');" _onmouseout=mouseOut();>자리</FONT> 잡은 것으로 설명했다. 이후 가축화된 개가 사냥에 활용되거나 집을 지키는데 능력을 발휘했고 점차 인간과 가까워지면서 다양하게 활용됐다는 것이다.</FONT><BR><BR><FONT class="">이 연구 결과에 대해 개고기 전문가인 안용근 충청대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식품',event);" style="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식품');" _onmouseout=mouseOut();>식품</FONT>영양학부 교수는 &#8220;야생늑대가 식용으로 쓰인 것이 개의 기원이라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 이론&#8221;이라며 &#8220;이번에는 유전학 등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8221;이라고 평가했다.</FONT><BR><BR><FONT class="">개고기 합법화에 찬성하는 안 교수는 &#8220;이번 연구결과로 재차 확인됐지만 한국, 중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개를 먹은 것은 오랜 전통이자 문화&#8221;라며 &#8220;유럽 등에서 자신들의 문화와 다른 점을 비난하는 것은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수용',event);" style="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수용');" _onmouseout=mouseOut();>수용</FONT>할 수 없다&#8221;고 주장했다.</FONT><BR><BR>반면, 개고기를 반대하는 이원복 한국동물보호연합 대표는 &#8220;개는 수렵 등 처음부터 인간의 동반자로 함께 생활하기 시작했다&#8221;며 &#8220;이번 연구결과는 여러 학설 중 하나일 뿐이며 이를 전적으로 믿어선 안 된다&#8221;고 반박했다.<BR><BR>이 대표는 &#8220;설령 그런 주장이 맞다 하더라도 과거가 아닌 현재 인간의 반려동물로 자리 잡은 개의 역할을 생각해야 한다&#8221;며 &#8220;개고기를 먹는 것은 악습&#8221;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8220;개고기를 먹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겠지만 이 같은 행위가 1000만 명에 이르는 국내 애견인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는 점도 간과해선 안 된다&#8221;고 덧붙였다.<BR><BR>남원상 기자 <A href="mailto:surreal@donga.com">surreal@donga.com</A><B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01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