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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식량자급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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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RS 지표로 보는 이슈 4호]식량자급률 지표 현황과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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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Sep 2014 22:19:0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기후변화]]></category>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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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표로 보는 이슈 제 4호｜2014년 9월 3일 발행처 국회입법조사처 발행인 고현욱 www.nars.go.kr 식량자급률 지표 현황과 과제 배민식 (경제산업조사실 산업자원팀 입법조사관, 농학 박사) 02-788-4593, msbae@nars.go.kr • 우리나라 식량자급률은 장기적인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며(2013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표로 보는 이슈 제 4호｜2014년 9월 3일<br />
발행처 국회입법조사처 발행인 고현욱 www.nars.go.kr</p>
<h1>식량자급률 지표 현황과 과제</h1>
<p>배민식 (경제산업조사실 산업자원팀 입법조사관, 농학 박사)<br />
02-788-4593, msbae@nars.go.kr</p>
<p>• 우리나라 식량자급률은 장기적인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며(2013년 곡물자급률 23.1%), OECD 회원국 중 최하위권 수준임<br />
• 현재의 식량자급률 추이로 볼 때 2015년 목표치 달성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임<br />
• 따라서 식량자급률 목표치 달성을 위한 정책의 재검토가 필요함</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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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위기] 식량자급률 49.2% ‘위기의 식탁’ 식량안보 위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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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9:53:5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농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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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식량자급률 49.2% ‘위기의 식탁’ 식량안보 위협 &#160;김준기기자 jkkim@kyunghyang.com ㆍ지난해 사상 최초 50% 미달…곡물 파동 땐 식량안보 위협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이 50% 이하로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식량자급률이 계속 낮아지면 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식량자급률 49.2% ‘위기의 식탁’ 식량안보 위협<!-- TITLE END --><!--NewsAdTitleEnd--><br />
<DD>&nbsp;<FONT color=#8794a1><SPAN class=name>김준기기자 jkkim@kyunghyang.com</SPAN><!-- <span class="textBar">ㅣ</span>경향신문&#8211;></FONT> <BR><BR>출처 : 경향신문 입력 : 2009-11-23 17:42:44<SPAN class=textBar><FONT color=#cccccc>ㅣ</FONT></SPAN>수정 : 2009-11-24 01:53:02<BR></DD><br />
<DIV class=clear></DIV><!--NewsAdContentStart--><br />
<DIV class=article_txt id=NewsAdContent><!-- BODY START --><!-- SUB_TITLE_START--><STRONG style="COLOR: #6b6b6b"><FONT size=+0>ㆍ지난해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사상',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사상');" _onmouseout=mouseOut();>사상</FONT> 최초 50% 미달…곡물 파동 땐 식량안보 위협</FONT></STRONG><!-- SUB_TITLE_END--><BR><BR>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이 50% 이하로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식량자급률이 계속 낮아지면 전 세계적인 흉작이나 투기자본에 의한 국제 곡물가격 급등 등의 곡물파동이 벌어질 때 ‘식량안보’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BR><BR><!--imgtbl_start_1--><br />
<DIV class=article_photo_right><br />
<DIV class=article_photo style="WIDTH: 280px"><IMG src="http://img.khan.co.kr/news/2009/11/23/20091124.01200119000003.01M.jpg"></DIV></DIV><!--imgtbl_end_1--><FONT class=article_txt>농민단체들은 “정부가 식량자급률 목표치를 법제화해 식량안보에 대응하는 정책의 강제성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한다. 반면 정부는 “가격 경쟁력과 수요가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조건 생산을 늘리는 것은 대안이 될 수 없다”며 “남아도는 쌀을 가공<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식품',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식품');" _onmouseout=mouseOut();>식품</FONT>으로 만들어 수입 밀가루를 대체하는 등의 방식으로 자급률을 높이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FONT><BR><BR>◇ 사상 최저치로 떨어진 식량·곡물자급률 = 23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2008년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 전망치는 49.2%로 사상 처음 50% 이하로 떨어졌다. 국민들이 먹는 식량의 절반 이상을 수입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BR><BR>1959년 97%에 달했던 식량자급률은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급격히 감소해 2000년대 들어서는 50% 초반대를 간신히 유지해 왔다.<BR><BR><FONT class=article_txt>식량에 가축들의 사료까지 포함한 곡물자급률 전망치도 지난해 26.2%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1959년에 100%(100.4%)를 넘었던 곡물자급률은 1980년까지만 해도 56.0%를 유지했으나 2005년 29.4%, 2007년 27.2% 등 매년 하락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식량·곡물자급률이 낮아지는 것은 밀,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옥수수',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옥수수');" _onmouseout=mouseOut();>옥수수</FONT>, 콩 등의 자급률이 각각 0.4%, 0.9%, 7.1%로 극히 미미한 수준이기 때문이다.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주식',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주식');" _onmouseout=mouseOut();>주식</FONT>인 쌀 자급률이 94.4%에 달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FONT><BR><BR>반면 우리와 사정이 비슷한 일본의 경우 2006년에는 곡물자급률이 27%로 우리나라(27.7%)보다 낮았지만 2007년과 지난해에는 28%로 높아지며 우리나라를 추월했다.<BR><BR>◇ 식량자급률 제고 노력 필요 = 식량자급률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쌀 중심이던 국민의 식생활이 크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빵·국수·파스타 등 밀 식품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반면, 이들 곡물은 국내 생산기반이 취약해 수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BR><BR>여기에 식량자급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정부의 노력도 미흡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정부는 2015년 곡물자급률 목표치를 지금보다도 낮은 25.0%로 잡고 있다. 이는 2007∼2008년 세계적인 곡물파동을 거치며 중국, 일본 등 일부 국가들이 곡물자급률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는 국제 추세에도 어긋난다. 이에 대해 농식품부 관계자는 “시장개방이 국제적 추세임을 감안하면 식량·곡물자급률은 계속 하락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정부의 목표치는 그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하겠다는 일종의 ‘마지노선’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BR><BR>하지만 농민단체들은 정부의 식량자급률 목표치가 지나치게 낮은 데다 강제성도 없어 자급률의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 김관배 정책실장은 “농식품부의 시행규칙으로 돼 있는 식량자급률 목표치를 법제화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식량안보를 지키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하도록 강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R><BR><김준기기자><!-- BODY END --> <BR></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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