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승감탕</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C%8A%B9%EA%B0%90%ED%83%95/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Apr 2026 01:34:2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식품첨가물] 쌍화탕 등 한방드링크 14종, 방부제 과다</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918</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91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Apr 2010 18:06:2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내용액제]]></category>
		<category><![CDATA[드링크]]></category>
		<category><![CDATA[방부제]]></category>
		<category><![CDATA[사물탕]]></category>
		<category><![CDATA[승감탕]]></category>
		<category><![CDATA[식품첨가물]]></category>
		<category><![CDATA[십전대보탕액]]></category>
		<category><![CDATA[쌍화탕]]></category>
		<category><![CDATA[인삼영양탕]]></category>
		<category><![CDATA[합성보존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918</guid>
		<description><![CDATA[방부제 과다 드링크 12년간 마셨다연합뉴스 &#124; 입력 2010.04.06 11:17 쌍화탕 등 한방드링크 14종&#8230;&#8221;강화된 기준 적용않고 방치&#8221;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기준치를 넘는 방부제를 함유한 쌍화탕 등 생약/한방 드링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방부제 과다 드링크 12년간 마셨다<BR><BR>연합뉴스 | 입력 2010.04.06 11:17</P><br />
<P>쌍화탕 등 한방드링크 14종&#8230;&#8221;강화된 기준 적용않고 방치&#8221; </P><br />
<P>(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기준치를 넘는 방부제를 함유한 쌍화탕 등 생약/한방 드링크 제품들이 12년이나 방치된 채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 </P><br />
<P>6일 제약업계와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8216;내용액제&#8217; 즉 드링크에 허용된 기준을 66% 이상 초과하는 합성보존제를 첨가한 쌍화탕과 십전대보탕 등 14개 생약/한방 드링크 제품이 최근까지 유통됐다. </P><br />
<P>현행 드링크류의 보존제 기준은 &#8217;0.06% 이하&#8217;이지만 9개 업체 14개 제품은 보존제를 0.1%까지 함유하고 있었다. </P><br />
<P>14개 제품은 유명 제약사의 쌍화탕과 &#8216;십전대보탕액&#8217;, &#8216;승감탕&#8217;, &#8216;사물탕&#8217; &#8216;인삼양영탕&#8217; 등이다. </P><br />
<P>방부제 과다 함유 드링크가 12년이나 방치된 것은 이들 업체가 지난 1998년 강화된 기준을 제품에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P><br />
<P>식품의약품안전청 역시 드링크의 방부제 기준을 0.1%에서 0.06%로 강화한다고 통보한 후 실제로 처방이 변경됐는지 사후관리를 하지 않아 방부제 과다 드링크가 유통된 사실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P><br />
<P>이러한 사실은 지난해 감사원이 식약청을 감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P><br />
<P>해당 업체와 식약청은 뒤늦게 지난해 12월~지난 1월 방부제 함량을 줄였으며 2개 제품은 허가를 자진 취하했다. </P><br />
<P>식약청은 그러나 유통 중인 제품에 대해 회수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P><br />
<P>식약청 관계자는 &#8220;지난 1998년 생약·한방 드링크의 기준을 양약 드링크 수준으로 강화할 당시 업계와 식약청 모두 기존 제품의 방부제량을 변경하는 절차를 놓친 것 같다&#8221;고 해명하고, &#8220;해당 드링크의 방부제 함량은 인체에 해를 미칠 수 있는 양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제품을 회수할 사안은 아니다&#8221;고 설명했다. </P><br />
<P>하지만 14개 제품 중 일부는 2종 이상의 방부제를 함유하고 있어 &#8216;식품&#8217;으로 분류되는 드링크류에 비해 과도한 방부제를 섭취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P><br />
<P>식품은 2개 이상의 방부제를 함께 쓸 경우 별도의 규정이 마련돼 있지만, 의약품은 개별 방부제 함량 기준만 존재해 1개의 제품만으로 과량의 방부제를 섭취할 우려가 있다고 감사원은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P><br />
<P>식약청은 이러한 감사원 지적에 따라 기준 개선 작업에 나섰다. </P><br />
<P>한편 &#8216;까스활명수&#8217;와 &#8216;박카스&#8217;, &#8216;속청&#8217; 등 시중 유통되는 인기 드링크 약품 대부분은 벤조산나트륨을 방부제로 쓰고 있다. </P><br />
<P>제약업계 관계자는 &#8220;기준치 이내의 방부제는 인체에 해롭지 않지만 &#8216;웰빙&#8217;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의식해 무방부제 드링크 분위기가 확산될 것&#8221;이라고 말했다. </P><br />
<P><A href="mailto:tree@yna.co.kr">tree@yna.co.kr</A> </P><br />
<P>(끝) </P><br />
<P>&nbsp;</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91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