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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수입 옥수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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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O] &#8220;CJ·사조·대상, 콩·옥수수 제품에 GMO표시 없어&#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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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l 2013 18:01:2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GMO]]></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CJ제일제당]]></category>
		<category><![CDATA[GMO 완전표시제]]></category>
		<category><![CDATA[GMO 표시현황]]></category>
		<category><![CDATA[경실련]]></category>
		<category><![CDATA[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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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비자 알 권리]]></category>
		<category><![CDATA[수입 옥수수]]></category>
		<category><![CDATA[수입 콩]]></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조작식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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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CJ·사조·대상, 콩·옥수수 제품에 GMO표시 없어&#8221; 한 대형마트에서 두부제품을 고르는 시민. 경실련 유전자변형농산물 표시현황 실태조사 결과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국내 식품업체 3곳이 식용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을 약 400만t이나 사들이고도 원재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2 id=newstitle>&#8220;CJ·사조·대상, 콩·옥수수 제품에 GMO표시 없어&#8221;</H2><br />
<DIV class=article_pto><br />
<DL><br />
<DT class=pto><IMG alt=""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2/08/26/PYH2012082602820001300_P2.jpg"><br />
<DT class=cptnt><br />
<DD class=cptncts>한 대형마트에서 두부제품을 고르는 시민. <<연합뉴스DB>></DD></DL></DIV><br />
<DIV class=article_cnts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br />
<P>경실련 유전자변형농산물 표시현황 실태조사 결과</P><br />
<P>(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국내 식품업체 3곳이 식용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을 약 400만t이나 사들이고도 원재료가 대두, 옥수수인 제품에는 GMO 표시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P><br />
<P>1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공개한 &#8216;CJ제일제당·대상·사조그룹 제품의 GMO 표시현황 실태조사&#8217; 결과에 따르면 이들 회사는 GMO 콩과 옥수수를 395만5천888t(69%) 수입했지만 어떤 제품에도 GMO 표시를 하지 않았다.</P><br />
<P>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우리나라에 수입된 식용 GMO 옥수수는 총 305만2천t, GMO 대두는 265만5천t에 달한다.</P><br />
<P>업체별로는 CJ제일제당[097950]은 전체 GMO 대두 수입량의 63%인 166만5천807t을 수입했으며, ㈜사조해표는 92만9천605t(35%)을 사들였다. 대상은 전체 GMO 옥수수 수입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136만476t(45%)의 옥수수를 수입했다.</P><br />
<P>이처럼 많은 양이 국내에 들어왔지만, 막상 GMO로 만들었다고 표시된 제품은 찾아보기 어렵다.</P><br />
<P>경실련이 3개 업체의 제품 가운데 콩, 대두, 옥수수 등을 원재료로 표기한 386개를 조사한 결과 CJ제일제당(249개), 사조그룹(99개), 대상(38개)의 제품 어디에도 GMO 표시는 없었으며 266개는 원산지도 확인할 수 없었다.</P><br />
<P>이는 현행 &#8216;유전자재조합식품 등의 표시기준&#8217;이 원재료 5순위 안에 포함된 제품이나 외래 단백질·DNA가 남아있는 제품만 GMO 여부를 표시하도록 규정했기 때문이다.</P><br />
<P>식용유 등 대다수 제품은 가공을 거치면서 외래 단백질·DNA가 남지 않아 표시대상 제품에서 제외된 것이다.</P><br />
<P>경실련은 &#8220;현행 표시제로는 GMO 콩·옥수수가 어떻게 우리 식탁에 오르고 있는지 전혀 알 수 없다&#8221;며 &#8220;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해 GMO 완전표시제를 도입해야 한다&#8221;고 강조했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heeva@yna.co.kr">heeva@yna.co.kr</A></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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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O] 수입 옥수수 83% GMO, 사료용 96%, 식용 47.4% GMO</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4115</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411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Jun 2013 18:33:5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GMO]]></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사료용]]></category>
		<category><![CDATA[수입 옥수수]]></category>
		<category><![CDATA[식용]]></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변형 생물체의 국가 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조작식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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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GM 옥수수 수입 5년…수입 옥수수 83%가 GMO> 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반대 국민연대 회원들이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수입된 유전자조작 옥수수 폐기 처분과 GMO 표시제 강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2 id=newstitle>< GM 옥수수 수입 5년…수입 옥수수 83%가 GMO></H2><br />
<DIV class=article_pto><br />
<DL><br />
<DT class=pto><IMG alt=""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8/06/04/PYH2008060403400001300_P2.jpg"><br />
<DT class=cptnt><br />
<DD class=cptncts>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반대 국민연대 회원들이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수입된 유전자조작 옥수수 폐기 처분과 GMO 표시제 강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DB>></DD></DL></DIV><br />
<DIV class=article_cnts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br />
<P>사료용은 96%, 식용은 47.4%가 GMO</P><br />
<P>국제 가격 변동에도 GMO 비중은 일정수준 유지<BR></P><br />
<P></P><br />
<P>출처 : 연합뉴스 2013/06/05 06:00 <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6/04/0200000000AKR20130604140900030.HTM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6/04/0200000000AKR20130604140900030.HTML</A><BR><BR>(세종=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2008년 5월1일 울산항에 미국산 유전자변형(GM·genetically modified) 옥수수 5만7천여t을 실은 몰타 선적 화물선 아놀라호가 입항했다.</P><br />
<P>유전자조작 옥수수가 사료용으로 수입된 사례는 이전에도 있었으나 GM 옥수수를 식용으로 수입한 것은 이 때가 처음이었다.</P><br />
<P>당시 울산항 밖에는 환경단체 회원 100여명이 모여 유전자변형 옥수수 수입반대 시위를 벌였으나 이날 이후 지난해까지 총 423만t의 유전자변형 옥수수가 식용으로 수입돼 대부분 전분·전분당 형태로 소비됐다.</P><br />
<P>정부가 GM 농산물의 수입현황을 집계한 것은 이른바 LMO(Living Modified Organisms)법으로 불리는 &#8216;유전자변형 생물체의 국가 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8217;이 시행된 2008년 1월1일 이후부터다.</P><br />
<P>LMO법은 유전자변형생물체를 수입 또는 생산하려는 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장의 승인을 받도록 했는데 이에 따라 사료용 GM 농산물은 농식품부가, 식용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는 식약처에서 수입승인을 내주고 있다.</P><br />
<P>5일 농식품부와 식약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2008년 수입승인 현황을 집계한 이후 지난해까지 사료용 유전자변형 옥수수는 총 3천78만t이 수입됐으며, 식용으로는 423만t이 수입됐다.</P><br />
<P>연도별로는 2008년 763만t(식용 71만t), 2009년 628만t(식용 47만t), 2010년 743만t(식용 99만t), 2011년 686만t(식용 102만t)을 수입했다.</P><br />
<P>지난해에는 사료용으로 577만t, 식용으로 103만t 등 총 680만t의 GM 옥수수를 수입했는데 지난해 총 옥수수 수입물량은 824만t이었다.</P><br />
<P>지난해 옥수수 수입물량 가운데 약 83%가 GMO인 셈이다.</P><br />
<P>특히, 사료용 옥수수는 전체 수입물량 604만t의 96%가 GMO였으며 식용 수입물량의 47.4%도 유전자변형 옥수수였다.</P><br />
<P>2008년 GM 옥수수를 식용으로 도입하면서 전분당 업체들은 &#8220;그동안 식품 안전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 성향을 고려해 비GM 옥수수만 원료로 사용했으나 국제 옥수수 가격 급등으로 어쩔 수 없이 GM 옥수수를 수입할 수밖에 없다&#8221;는 명분을 내세웠다.</P><br />
<P>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 자료를 보면 2008년의 국제 옥수수가격은 t당 평균 208달러였으며 같은 해 7월에는 300달러에 육박할 정도로 치솟았다.</P><br />
<P>그러나 2008년 10월 이후 옥수수 가격은 100달러 중반으로 떨어졌으며 2010년 8월까지 약 2년간 100달러 초·중반대 가격을 유지하다가 2010년 10월 이후 다시 상승해 지난해 8월 최고가인 327달러를 기록했다.</P><br />
<P>이 기간 식용 수입 옥수수의 GMO 비중을 살펴보면 2008년 46.4%, 2009년 32.7%, 2010년 49.6%, 2011년 49%, 2012년 47.4%로 2009년을 제외하고 매년 40% 중·후반대를 기록했다.</P><br />
<P>국제 옥수수 가격 급등을 명분으로 GM 옥수수 수입의 물꼬를 텄으나 이후 유전자변형 옥수수 수입비중은 국제가격 변동과는 큰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은 것이다.</P><br />
<P>한편, 지난달 30일 미국 오리건주의 밀 농장에서 자란 유전자변형 밀이 국내로 수입됐을 개연성이 제기됨에 따라 식약처는 오리건주에서 밀 또는 밀가루를 수입한 업체에서 시료를 채취해 GM 성분 포함 여부를 분석 중이다.</P><br />
<P>식약처는 지난 3일 1차 조사에서는 GM 성분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나 검사 대상을 확대해 2차 조사에 착수,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kind3@yna.co.kr">kind3@yna.co.kr</A></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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