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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손학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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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리크스] 손학규 &#8220;김승규 국정원장, 일심회사건 수사로 사퇴&#8221; 위키리크스 폭로…&#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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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Sep 2011 01:14:4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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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손학규 &#8220;김승규 국정원장, 일심회사건 수사로 사퇴&#8221; 위키리크스 폭로…&#8221;김승규 전 국정원장이 간첩사건 독자적 수사로 밀려나&#8221;&#160;&#160;&#160;&#160; 출처 : 노컷뉴스 2011-09-15 11:44 노컷뉴스 안윤석 대기자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917405 김승규 전 국정원장이 일심회 간첩단 사건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손학규 &#8220;김승규 국정원장, 일심회사건 수사로 사퇴&#8221; 위키리크스 폭로…&#8221;김승규 전 국정원장이 간첩사건 독자적 수사로 밀려나&#8221;&nbsp;&nbsp;&nbsp;&nbsp; </P><br />
<P>출처 : 노컷뉴스 2011-09-15 11:44 노컷뉴스 안윤석 대기자<BR><A href="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917405">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917405</A></P><br />
<P>김승규 전 국정원장이 일심회 간첩단 사건을 수사하려다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사퇴하라는 요청을 받았다는 사실을 손학규 현 민주당 대표가 주한미국대사에게 말한 것으로 위키리크스 폭로에서 드러났다.</P><br />
<P>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가 2006년 11월 9일 미국무부에 타전한 비밀전문에서 &#8220;손 전 경기지사는 학생운동가 5명 등이 재미동포와 연관돼 스파이활동을 한 혐의로 체포된 것은 중요한 이슈&#8221;라며 &#8220;체포-수감된 이들이 북한을 위한 간첩활동을 했다는 일부 주장과 달리 좌파쪽 일부인사는 단순히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사건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8221;고 보고했다.</P><br />
<P>특히 당시 손 전 경기지사는 &#8220;김승규 전 국정원장이 이 간첩사건을 독자적으로 수사했고 이때문에 국정원장자리에서 밀려난 것으로 느껴진다&#8221;고 버시바우대사에게 말했다.</P><br />
<P>손학규 전 지사는 또 &#8220;당시 통일부장관에 임명된 이재정 씨는 통일문제에 대한 특별한 지식이 없고 전문가가 아니며 새 통일부는 정책결정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 못할 &#8220;것이라고 평가했다.</P><br />
<P>&nbsp;전 지사는 &#8220;노무현 대통령이 국제협력보다 남북관계를 우선할 경우 노 정부의 외교적 실패는 계속될 것&#8221;이라고 진단했다.</P><br />
<P>손학규 전 지사는 &#8220;북한의 미래는 중국이 북한체제를 계속 지원할 지가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라며 중국이 북한 김정일체제 유지를 원하더라도 쿠데타나 붕괴 등 내부에서의 체제변화가 일어날 수도 있다&#8221;고 지적했다.</P><br />
<P>&nbsp;전 지사는 또 &#8220;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통일은 갑자기 산사태처럼 올 수 있다&#8221;고 말했고 많은 전문가들이 이같은 견해를 표명했다며 &#8220;연착륙을 선호하지만 북한의 갑작스런 붕괴에도 대비해야 될 것&#8221;이라고 주장했다.</P><br />
<P>손 전 지사는 이날 버시바우대사와의 만남에서 햇볕정책등 대북정책, 6자회담전망, 북한의 미래, 여권 대선경선 전망, 한미관계, 미중관계등에 대해 폭넓게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제공:시크릿 오브 코리아)<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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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리크스] 한국 대선주자들, 美 대사에겐 속내 털어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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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Sep 2011 01:07:0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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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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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대선주자들, 美 대사에겐 속내 털어놨다최현묵 기자 seanch@chosun.com 김진명 기자 geumbori@chosun.com 출처 : 조선일보 2011.09.17 03:0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17/2011091700103.html 위키리크스가 최근 공개한 2006~2010년 美 외교 문서이명박 대통령 후보 시절 &#8211; &#8220;측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한국 대선주자들, 美 대사에겐 속내 털어놨다<BR>최현묵 기자 <A href="mailto:seanch@chosun.com">seanch@chosun.com</A> <BR>김진명 기자 <A href="mailto:geumbori@chosun.com">geumbori@chosun.com</A> <BR><BR>출처 : 조선일보 2011.09.17 03:04<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17/2011091700103.htm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17/2011091700103.html</A></P><br />
<P>위키리크스가 최근 공개한 2006~2010년 美 외교 문서<BR>이명박 대통령 후보 시절 &#8211; &#8220;측근 보내 北과 비핵개방 논의&#8221;<BR>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8211; &#8220;성차별, 경선 패배의 한 이유&#8221;<BR>손학규 민주당 대표 &#8211; &#8220;박근혜, 국가 지도자감 아냐&#8221;<BR>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 &#8211; &#8220;한미FTA, 향후 관계에 중요&#8221;<BR><BR>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손학규 민주당 대표,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 등 주요 정치 지도자들은 주한 미 대사와 만나 깊숙한 속내를 털어놓은 것으로 밝혀졌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대사가 유력 정치인들을 만난 후 &#8216;대사와 박근혜의 회동(AMBASSADOR&#8217;S MEETING WITH PARK GEUN-HYE)&#8217;이란 식의 제목을 달아 미 국무부에 신속히 보고했다. 다음은 본지가 폭로 전문 사이트 &#8216;위키리크스(WikiLeaks)&#8217;가 최근 공개한 외교 전문 중 2006년에서 2010년까지 5년간 주요 정치인들이 주한 미국 대사를 만나 무슨 말을 했는지를 분석한 내용이다.</P><br />
<P>◆박 전 대표 &#8220;성차별주의가 경선 패배 요인&#8221;</P><br />
<P>이명박 대통령은 서울시장 시절인 2006년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 대사를 시장관저로 초대해 오찬을 나누는 등 네 차례 미 대사와 만났다.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인 2007년 6월 4일 버시바우 대사에게 &#8220;몇달 전 한 측근(representative)을 북한 고위관리와 만나도록 하고 그들에게 &#8216;비핵개방 3000&#8242; 원칙을 설명토록 했다&#8221;며 &#8220;이후 북한이 이 계획에 대해 여러 차례 문의해왔으며, 북한은 내 후보직을 약화시키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8221;고 했다.</P><br />
<P>이 대통령은 2008년 10월 6일 캐슬린 스티븐스 대사 신임장 제정 직후 접견실에서 30분간 만난 자리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에 대해 &#8220;쇠고기 위기 때에도 한 번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약속을 어길 생각이 없었다&#8221;며 &#8220;(약속을 어기는 게) 편했겠지만 그것은 부시 대통령에게 한 약속에 완벽히 반대되는 것이며 한국의 국제 위상에 중대한 후퇴가 되기 때문&#8221;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 다음날인 2007년 12월 20일 버시바우 대사의 예방을 받았다.</P><br />
<P>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006년 이후 미 대사관저 등에서 미 대사와 6차례 단독 회동을 했다. 박 전 대표는 2008년 3월 18일 미 대사와 오찬 회동에서 &#8220;성차별주의(sexism)가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패배에 일정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8221;며 &#8220;그러나 이명박 정부의 최근 실패로 인해 당내에서 그런 정서가 누그러진 것으로 믿는다&#8221;고 했다.<BR></P><br />
<P id=date_text>&nbsp;</P><br />
<DIV class=article id=article style="FONT-SIZE: 14px; LINE-HEIGHT: 23px"><br />
<DIV class=center_img><br />
<DL style="WIDTH: 480px"><br />
<DD><IMG id=artImg1 height=297 alt=""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109/17/2011091700103_0.jpg" width=480> </DD></DL><BR>박 전 대표는 손학규 당시 민주당 대표가 민주당을 잘 이끌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손 대표가 한나라당 출신인 점을 들어 &#8220;지피지기면 백전백승&#8221;이라고 말했다. 손 대표를 잘 알기 때문에 정치적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시였다.</DIV><br />
<DIV class=center_img>박 전 대표는 북한에 대한 무조건적인 인도적 지원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8220;서독이 동독 정부에 인도적 지원을 할 땐 늘 인권 개선 등의 조건을 달았었다&#8221;며 &#8220;(인도적 지원을 통해) 북한에 대한 지렛대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8221;고 말했다.</DIV><br />
<DIV class=center_img>김문수 경기지사는 2010년 1월 스티븐스 대사와 점심을 먹으며 중국의 대한(對韓) 경제적·문화적 영향력에 대해 미국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그는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중국은 &#8220;역사적으로 한국에 유쾌하지 못했다&#8221;고 말했다.</DIV><br />
<DIV class=center_img>◆손학규·정동영 &#8220;한미 FTA 지지&#8221;</DIV><br />
<DIV class=center_img>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한나라당 탈당을 전후로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 대사와 세 차례 만났다. 당시 손 대표는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를 지지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손 대표는 한나라당 소속이던 2006년 11월 &#8220;(노무현) 정부가 북한 핵실험에 제대로 대응을 못 해 한국이 미국의 신뢰를 잃은 것이 걱정스럽다&#8221;며 &#8220;박근혜가 당 대표로는 강한 리더십을 보여줬지만 국가적 지도자감으로 보이지 않았다&#8221;고 했다. 한나라당 탈당 후인 2007년 3월과 5월에도 &#8220;한나라당에서 탈당했어도 한·미 FTA를 지지하고 대북 압박을 해야 한다는 입장은 여전하다&#8221;며 &#8220;열린우리당에 입당하는 것은 나에게 정치적·철학적 사망을 선고하는 일이라 고려한 적 없다&#8221;고 했다.</DIV><br />
<DIV class=center_img>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은 2006~2007년 세 차례에 걸쳐 버시바우 당시 대사와 만났다. 그는 2006년 3월 &#8220;북한의 불법적인 행위와 6자회담은 별도로 다루길 추천한다&#8221;고 했다. 정 최고위원 역시 한·미 FTA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혔다. 그는 &#8220;53년간 (한·미) 상호방위조약은 한·미관계의 기둥이었고 한·미 FTA가 되면 향후 50년 동안 양자 관계의 두 번째 중요한 기둥이 될 것&#8221;이라고 했다.</DIV><br />
<DIV class=center_img>이해찬 전 총리는 총리직에서 물러난 직후인 2006년 4월 13일 방한한 크리스토퍼 힐 당시 미 국무부 차관보에게 &#8220;중국 지도자들도 김정일 정권이 전보다 불안정해졌다고 평가한다&#8221;며 &#8220;김 위원장의 힘이 약해지면 (북한 정권의) 쇠퇴는 급격할 것&#8221;이라고 했다. 이해찬 전 총리는 2006년 버시바우 대사와의 면담에서는 중국은 북한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통치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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