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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소득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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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저소득층, 우울 강도 고소득층에 비해 2배 이상&#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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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un 2012 11:04:1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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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지욕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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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사원본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607055705588&#8220;저소득층, 우울 강도 고소득층에 비해 2배 이상&#8221;보사연 보고서..소득 높을수록 가족관계도 원만 연합뉴스 &#124; 김지수 &#124; 입력 2012.06.07 05:57 &#160; 보사연 보고서..소득 높을수록 가족관계도 원만(서울=연합뉴스) 김지수 기자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id=daumBody class=section_subject><br />
<DIV id=newsTitle><br />
<DIV><br />
<H3 class=tit_subject>기사원본출처 <A href="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607055705588">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607055705588</A><BR><BR>&#8220;저소득층, 우울 강도 고소득층에 비해 2배 이상&#8221;</H3><SPAN class=tit_subtit>보사연 보고서..소득 높을수록 가족관계도 원만</SPAN> <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연합뉴스</SPAN> <SPAN class=reporter><SPAN class=txt_bar>|</SPAN> <SPAN class=data>김지수</SPAN> </SPAN><SPAN class=txt_bar>|</SPAN> <SPAN class=data>입력</SPAN> <SPAN class="num ff_tahoma">2012.06.07 05:57</SPAN> </SPAN><SPAN class=info sizset="1" sizcache="2"></DIV></DIV></DIV></SPAN><br />
<DIV id=contentsWrapper class=section_cont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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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EXTENSIBLE_BANNER class=RT>&nbsp;</DIV></DIV></DIV></DIV></DIV><!--뉴스 동영상--><br />
<DIV id=medipotArea class=video></DIV><!-- 뉴스 본문 --><br />
<DIV id=newsBody><br />
<DIV style="FONT-SIZE: 16px" class="content font_type_1"><br />
<DIV>보사연 보고서..소득 높을수록 가족관계도 원만<BR><BR>(서울=연합뉴스) 김지수 기자 =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우울감을 느끼는 강도가 더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7일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95%9C%EA%B5%AD%EB%B3%B4%EA%B1%B4%EC%82%AC%ED%9A%8C%EC%97%B0%EA%B5%AC%EC%9B%9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20607055705588" target=new>한국보건사회연구원</A>의 &#8216;중산층 가족의 특성과 정책과제&#8217; 보고서에 따르면 저소득층의 우울 수치는 12.6점으로 고소득층(5.5점)에 비해 훨씬 높았다. 저소득층이 고소득층에 비해 우울감 강도가 2배 이상인 셈이다.<BR><BR><br />
<DIV style="WIDTH: 500px" class=image><br />
<P class=img><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206/07/yonhap/20120607055705779.jpg" width=500 height=185></P></DIV>특히 우울증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는 점수인 17점 이상을 받은 저소득층이 30% 나 되는 것으로 조사돼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BR><BR>신체 건강은 저소득층의 경우 절반에 가까운 45.5%가 건강이 좋지 않다고 응답한 반면 고소득층은 6.7%에 불과했고, 중산층은 15.2%였다.<BR><BR>가족 관계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은 고소득층이 85.9%, 중산층가족이 80.8%로 80%를 상회한 반면 저소득층은 61.5%에 그치는 등 큰 격차를 보였다. 가족관계도 경제 수준에 상당 부분 영향을 받는 것으로 판단되는 대목이다.<BR><BR>공적.사적 사회보장도 고.저소득층 간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BR><BR>국민연금의 경우 가입률이 고소득층 99.1%, 중산층 99%, 저소득층 97.5%로 비교적 균등했으나 건강보험은 각각 99.6%, 98.1%, 78.4%로 차이가 빚어졌다.<BR><BR>더욱이 산재보험은 83.5%, 70.3%, 40.9%,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A%B3%A0%EC%9A%A9%EB%B3%B4%ED%97%9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20607055705588" target=new>고용보험</A>은 86.8%, 68%, 38.6%로 저소득층의 가입률이 고소득층의 절반에도 훨씬 못 미쳤다.<BR><BR>이와 함께 개인연금의 경우 고소득층이 14.8%, 중산층 6.6%, 저소득층 0.8%, 종신보험은 25.7%, 17.7%, 2.9%로 조사됐다. 저소득층의 경우 개인적으로 사고나 노후를 대비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BR><BR>보고서는 &#8220;가족 갈등과 가족 해체 등 가족 안정성 약화가 심화되고 가계 부채 확대, 물가와 실업률 상승 등이 지속되면서 중산층이 저소득층으로 유입될 위험성이 증대되고 있다&#8221;면서 &#8220;통합적인 가족 복지정책이 필요하다&#8221;고 지적했다.<BR><A href="mailto:win@yna.co.kr">win@yna.co.kr</A>(끝)<BR><BR>아래는 보고서의 초록과 목차입니다.<BR>======================================================<BR><br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br />
<TBODY><br />
<TR><br />
<TD>초록 </TD><br />
<TD></TD></TR><br />
<TR><br />
<TD></TD><br />
<TD height=5></TD><br />
<TD></TD></TR><br />
<TR><br />
<TD></TD><br />
<TD class=textp1>한국어 초록</TD><br />
<TD></TD></TR><br />
<TR><br />
<TD></TD><br />
<TD class=textp2>&nbsp;&nbsp;본고는 2009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ㆍ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 조사와 2011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 중산층가족 형태는 약 88%가 핵가족이었고, 자가비율은 57%에 불과하여 핵가족으로 인한 가족돌봄의 공백이 예상되고 주거환경이 불안정함을 시사한다. 중산층가족의 재산보유 규모는 11,113.1만원 정도였고, 소득대비 소비는 96%로 소득의 대부분을 소비하는 행태를 보였으며, 소비지출구조는 교육비, 교통통신비 및 세금ㆍ사회보장부담금이 높았고, 경제적 어려움은 자녀보육ㆍ교육비용 부담에 편중되었다. 중산층 가구주의 취업은 82%로 높은 편이나, 종사상 지위는 상용직 외에 자영업자와 임시직ㆍ일용직도 많아서 종사상 지위가 불안정한 편이었다. 중산층가족의 육체적 건강은 65%로 과반수를 약간 초과하였고, 만성질환 유병률은 45%로 거의 과반수가 질병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산층가족의 4대 사회보험가입률은 68~99%로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이 저조하였고, 퇴직금 적용은 56%로 과반수 정도였으며, 퇴직연금 및 개인연금 가입률은 각각 5%와 27%에 불과하여 노후소득보장 준비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산층가족은 국가가 세금으로 해결해야 할 우선적인 사회문제로 보편적 성격의 노후생활, 건강 및 의료문제 등에 대한 욕구가 높았고, 정부지출확대 희망 영역으로는 주거지원과 아이를 키우는 가족지원 그리고 실업대책 및 고용보험 등이 높았다. 정책과제로는 중산층가족의 돌봄강화, 주거권 보호, 가계재정 건강성 제고 및 부담경감, 맞춤형 일자리 창출, 중산층가족의 심리ㆍ정서 및 가족관계 강화 등을 제시하였다.</TD><br />
<TD></TD></TR><br />
<TR><br />
<TD></TD><br />
<TD height=25></TD><br />
<TD></TD></TR><br />
<TR><br />
<TD></TD><br />
<TD><IMG align=absMiddle src="http://www.dbpia.co.kr/image/bul_bar.gif" width=10 height=18>목차</TD><br />
<TD></TD></TR><br />
<TR><br />
<TD></TD><br />
<TD height=5></TD><br />
<TD></TD></TR><br />
<TR><br />
<TD></TD><br />
<TD class=textp>1. 들어가며<BR>2. 중산층가족의 개념 및 범위정립<BR>3. 중산층가족의 특성<BR>4. 중산층가족의 복지욕구<BR>5. 정책과제<BR></TD></TR></TBODY></TABLE><BR></DIV></DIV></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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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상의료]최근의 소득양극화 추이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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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Aug 2011 12:12:3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분배]]></category>
		<category><![CDATA[소득격차]]></category>
		<category><![CDATA[소득불평등]]></category>
		<category><![CDATA[양극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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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사연 복지앤포커스제100호 (2011-32) 발행일 : 2011. 08. 19 정책적 시사점- 1980~90년대 이후 많은 선진국에서 양극화가 확대되었으며, 우리나라는 IMF 경제위기 이후 양극화가 심화된 후 둔화- 우리나라는 성장과 고용, 고용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보사연 복지앤포커스<BR>제100호 (2011-32) 발행일 : 2011. 08. 19</P><br />
<P>정책적 시사점<BR>- 1980~90년대 이후 많은 선진국에서 양극화가 확대되었으며, 우리나라는 IMF 경제위기 이후 양극화가 심화된 후 둔화<BR>- 우리나라는 성장과 고용, 고용과 복지간 연계 고리가 단절되면서 경제, 사회 각 분야에<BR>서 양극화를 경험하고 있음<BR>- 글로벌화, 기술변화, 고령화·저출산 등과 같은 환경 변화 속에서 소득계층간, 기업간, 산업간, 지역간 격차가 발생하고, 성장의 분배효과(trickle down effects)가 사라지면서 양극화 심화<BR>- 한국사회에서 양극화가 문제되는 것은 양극화의 속도가 매우 빠르고, 해외 선진국에서 개별적으로 나타나는 양극화의 여러 측면이 압축적으로 동시에 나타나고 있기 때문임<BR>- 1980년대 중반과 2000년대 중반을 비교하면 OECD 국가의 3/4에서 소득불평등이<BR>확대되어 과거 20년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심화<BR>-&nbsp; 최상위 10% 소득계층과 최하위 10% 소득계층의 격차는 과거 20년간 7~8% 증가되었음<BR>- OECD 사무총장인 Angel Gurria는 불평등 심화가 초래하는 위험에 대해 경고하면서<BR>각국 정부의 대응을 촉구<BR>- “불평등 심화는 사회, 국가, 세계를 이분화시키며, 세대 간의 상향 이동을 억제하고, 유능하면서도 근면한 사람들이 그에 상응한 보상을 받지 못하게 하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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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사회위기지표와 위기 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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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n 2010 18:38:5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고령화지수]]></category>
		<category><![CDATA[사회위기지표]]></category>
		<category><![CDATA[소득격차]]></category>
		<category><![CDATA[실업률]]></category>
		<category><![CDATA[출산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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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의 사회위기지표와 위기 수준 2009년 12월 한국 보건사회연구원의 김승권 등이 작성한 보고서 를 토대로 이 사회에서 인식하는 위기지표들을 소개한다.&#160; 보사연 보건복지이슈와 포커스 38호2010.5.28.pdf 광의의 위기개념은 한 사회에서 유지되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한국의 사회위기지표와 위기 수준 </P><br />
<P>2009년 12월 한국 보건사회연구원의 김승권 등이 작성한 보고서 <한국의 사회위기 지표개발과 위기수준 측정 연구>를 토대로 이 사회에서 인식하는 위기지표들을 소개한다.&nbsp; <BR><A href="./?module=file&#038;act=procFileDownload&#038;file_srl=36798&#038;sid=692b6c78992cf45b63e95147339a17e2">보사연 보건복지이슈와 포커스 38호2010.5.28.pdf</A> </P><br />
<P>광의의 위기개념은 한 사회에서 유지되어 오던 평형감(平衡感), 질서, 권위, 합의, 도덕성 등에 가해진 사회 내‧외부의 충격으로 기존의 사회체제의 변화여부가 생기는 상황, 그 변화로 인한 충격과 사회적 우려의 집합으로 볼 수 있다. 협의적 개념으로는 ’외부 또는 내부의 적(enemy)’에 의한 위협이 있는 상황이거나 그러한 위협으로 인하여 야기되는 혼란 상태를 의미한다. </P><br />
<P>연구의 목적은 한국사회에서의 위기지표를 개발하고, 이를 토대로 위기수준을 시계열적으로 살펴보는 데 있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에서 불모지 영역인 위기지표 연구를 통해 향후 사회 위기 분야의 학문적 발전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새로 개발된 지표들을 토대로 그 증감을 살피며, 위기 수준을 감소시킬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제언했다. <BR><BR><IMG alt="한국인의 사회위기지표2.gif" src="files/attach/images/206/797/036/한국인의%20사회위기지표2.gif" editor_component="image_link"></P><br />
<P>이에 김승권 등이 개발한 사회위기지표는 다음과 같이 10개 영역, 44개 지표로 구분된다. 위 지표들은 다음과 같은 원칙 하에 선정되었다. 첫째, 측정가능 또는 생산 가능한 통계를 지표로 개발할 수 있어야 하며, 둘째, 시계열 통계자료의 확보가 가능하고, 셋째, 공공기관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 의하여 생산되는 통계를 우선적으로 선정하며, 넷째, 영역별로 국제비교가 가능한 지표를 최소 1개 이상 포함한다는 내용 등이다. </P><br />
<P>이러한 원칙 아래 이론적 논의 및 선행연구를 반영하여 사회위기 10개 영역의 55개 지표를 내놓았으며, 이에 대해 델파이 조사로 44개 지표를 최종 선정하였다. 아래, 표1 참조.<BR><IMG alt=table1.gif src="files/attach/images/206/797/036/table1.gif" editor_component="image_link"></P><br />
<P>한국사회에서 지난 2008년 세계 경제 위기로 인해 그 한해의 위기 수준을 살펴보면, 심각한 위기 수준(3.2점 이상) 으로 보이는 지표는 실업률, 중.고등학교 중퇴비율, 고령화지수, 출산율, 요보호아동수, 파업손실일수, 지역간 소득격차, 원유가, 소비자물가지수, 경제성장률, 환율, 투표율, 지역별 정당득표집중률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 표2 참조. <BR><IMG alt=table2.gif src="files/attach/images/206/797/036/table2.gif"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송윤희 연구원 요약</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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