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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성체줄기세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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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에스티씨라이프, 줄기세포 통한 빈혈 증상 치료 방법 발견(보도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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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l 2013 17:46:5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97.7B&H 클리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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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성체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이상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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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간엽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철분 결핍성 빈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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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줄기세포 기업의 보도자료를 기사처럼 올리는 언론들&#8230;.㈜에스티씨라이프는 수차례 사기혐의로 논란이 된 적이 있는데&#8230;언론의 구체적인 취재와 확인절차를 거치지 않은 기업의 보도자료를마치 기사처럼 게시하는 것은 심각한 취재윤리 위반이 아닐까요?=============================== 에스티씨라이프, 줄기세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줄기세포 기업의 보도자료를 기사처럼 올리는 언론들&#8230;.<BR>㈜에스티씨라이프는 수차례 사기혐의로 논란이 된 적이 있는데&#8230;<BR>언론의 구체적인 취재와 확인절차를 거치지 않은 기업의 보도자료를<BR>마치 기사처럼 게시하는 것은 심각한 취재윤리 위반이 아닐까요?<BR><BR>===============================<BR></P><br />
<H1>에스티씨라이프, 줄기세포 통한 빈혈 증상 치료 방법 발견</H1><br />
<P class=title_foot>동아일보 기사입력 <SPAN class=date>2013-06-17 12:39:33</SPAN> 기사수정 <SPAN class=date2>2013-06-17 12:39:33<BR><A href="http://news.donga.com/Main/3/all/20130617/55914860/2">http://news.donga.com/Main/3/all/20130617/55914860/2</A><BR></SPAN><BR>최근 태아의 탯줄에서 뽑아낸 제대 줄기세포로 철분 결핍성 빈혈(Iron Deficiency Anemia) 환자를 치료할 수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BR><BR>㈜에스티씨라이프 줄기세포 연구소 이상연 박사팀과 97.7B&#038;H Clinic(대표원장 정원주)은 지난 6월 10일, 빈혈 환자 줄기세포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BR>해당 실험 치료 과정은 철분 결핍성 빈혈(Iron Deficiency Anemia)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제대 줄기세포를 이용해 치료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BR><BR>철분 결핍성 빈혈은 체내 저장된 철이 적혈구 생성에 필요한 양보다 감소하여 혈색소가 정상 수치보다 낮은 경우 발생하며, 일반 빈혈 증상과 마찬가지로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것을 포함해 호흡 곤란, 혈액 순환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머리카락과 손톱 등이 유난히 잘 부러지는 것도 철분 결핍성 빈혈 증상에 포함된다. <BR><BR>또한 발병하는 이유가 생리혈 과다, 소화성 궤양, 치질, 등과 같이 일상적으로 출혈이 발생하는 순간이기 때문에 평소에 환자 스스로가 세심한 신경을 써야 한다. <BR><BR>그동안 철분결핍성 빈혈 환자들은 주사제와 약물 복용을 통해 장기간에 걸친 치료를 받아야 했다. 하지만 이번 치료 연구 과정 결과물을 통해 보다 빠른 시간내에 치료를 끝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BR><BR>업체에 따르면, 분리한 제대 줄기세포를 정맥에 주사하는 시술을 받은 환자들은 시술을 받기 전, 정상치보다 한참 떨어져 있던 적혈구 수치와 적혈구 크기, 헤모글로빈 수치 등이 정상인의 범주에 들 만큼 높아져 경과가 호전된 것으로 확인됐다.<BR><BR>이는 줄기세포가 인체 조직 재생에 주로 사용되는 세포인 만큼, 인체의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비정상 헤모글로빈을 생성하는 활동 억제 효과까지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환자의 언어능력, 시각적 기능과 기억력 등이 시술을 받기 이전보다 부분적으로 상승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시술 부작용이라 볼 수 있는, 인지기능이 악화되는 현상은 보이지 않았다. <BR><BR>이에 대해 에스티씨라이프 이계호 회장은 “이번 연구 성공을 발판으로 삼아, 앞으로 해외환자 유치와 국내 빈혈환자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BR><BR>한편 생명과학기업 에스티씨라이프는 함몰된 피부를 제대줄기세포로 재생하는 실험, 파킨슨 질환(Parkinson’s disease) 환자에 대한 제대줄기세포 연구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BR><BR><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BR><BR>===============================<BR><BR></P><br />
<DIV id=ntxt5>STC라이프, 줄기세포 이용한 빈혈환자 치료 연구 성과 발표</DIV><!-- //상세기사 제목 --><!-- 시간 ,확대,축소,프린트 ,이메일 ,저장 버튼 --><br />
<DIV><br />
<UL class=lft_date><br />
<LI class=date><SPAN>국민일보 입력:</SPAN>2013.06.19 13:58</LI></UL></DIV><br />
<P class=date><A href="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038;gCode=all&#038;arcid=0007291090&#038;code=46111502">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038;gCode=all&#038;arcid=0007291090&#038;code=46111502</A><BR><BR>쿠키 건강]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C904%uAE30%uC138%uD3EC&#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5);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줄기세포</FONT></A>로 빈혈 환자를<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CE58%uB8CC&#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7);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치료</FONT></A>할 수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BR><BR>국내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C904%uAE30%uC138%uD3EC&#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5);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줄기세포</FONT></A> 연구 및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CE58%uB8CC&#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7);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치료</FONT></A>법 개발을 주도하는 에스티씨라이프의 줄기세포 연구소 이상연 박사팀과 줄기세포 치료센터 97.7B&#038;H Clinic(대표원장 정원주)은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CCA0%uBD84&#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6);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철분</FONT></A> 결핍성 빈혈(Iron Deficiency anemia)환자에 대한 줄기세포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BR><BR><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CCA0%uBD84&#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6);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철분</FONT></A> 결핍성 빈혈은 과다한 생리혈이나 소화성 궤양, 위암, 치질 등으로 인한 위장 출혈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일반 빈혈보다 증상이 심하다고 알려졌다. 쉽게 피로해지는 것은 물론 호흡곤란, 심계항진 또는 빈맥과 함께 얼굴색이 밀랍처럼 창백해지고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BA38%uB9AC%uCE74%uB77D&#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0);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머리카락</FONT></A>과 손톱 등이 잘 부러지는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BR><BR>이 때문에 철분결핍성 빈혈은 주사제 및 치료 약물 복용이 필요해 장기간 치료해야 하는 질병으로 분류되고 있다.<BR><BR>그간 △식용PRP 출시 △파킨슨 질환 제대줄기세포 연구 △제대(탯줄)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C7AC%uC0DD&#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4);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재생</FONT></A> 연구 등을 실시해온 생명과학연구업체 에스티씨라이프는 철분 결핍성 빈혈 치료법 개발을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C704%uD574&#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3);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위해</FONT></A> 철분 결핍성 빈혈 환자의 정맥에 줄기세포를 1회 주입했다. 사용된 줄기세포는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C131%uCCB4%uC904%uAE30%uC138%uD3EC&#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2);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성체줄기세포</FONT></A>의 하나인 중간엽줄기세포로 태아의 탯줄에서 분리해낸 줄기세포에서 채취했다.<BR><BR>회사 관계자는 “줄기세포 시술을 받기 전 적혈구수치와 적혈구 크기, 헤모글로빈 수치 등이 모두 기준보다 낮았던 환자들은 줄기세포 시술 후 <A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cl.ncclick.co.kr/TagClick.asp?tagkwd=%uBAA8%uB4E0&#038;ac=MPK_kukinews_371" target=_blank ;><FONT _onmouseover=neovTagLink.over(this,1);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 underline">모든</FONT></A> 수치가 정상 수준으로 높아졌다”며 “이는 중간엽줄기세포가 인체 내에서 면역성을 증가시켜 비정상 헤모글로빈 생성을 억제, 빈혈을 개선시킨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BR><BR>이번 연구와 관련 이계호 에스티씨라이프이 회장은 “정기적으로 약물 복용 등 빈혈치료를 해야 했던 환자들이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빈혈 치료를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해외환자 유치 및 국내 빈혈환자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국민일보 쿠키뉴스<BR><BR>====================<BR><BR></P><br />
<DIV class=head><br />
<DIV class="title mgt10">STC라이프, 태아 제대 줄기세포로 빈혈 치료 성공<BR><BR><A href="http://www.newswire.co.kr/?sd=20">뉴스와이어</A>&nbsp; 2013년 06월 19일<BR></DIV></DIV><br />
<DIV class=body><BR><br />
<DIV class=head><br />
<DIV class="title mgt10"><A href="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1084">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1084</A><BR><BR>(서울=<A href="http://www.newswire.co.kr/?sd=20">뉴스와이어</A>) 2013년 06월 19일 &#8212; 줄기세포로 철분 결핍성 빈혈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BR><BR>㈜에스티씨라이프 줄기세포 연구소의 이상연 박사팀과 97.7B&#038;H 클리닉(대표원장 정원주)은 지난 10일 철분 결핍성 빈혈 환자에 대한 제대 줄기세포 치료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BR><BR>빈혈은 몸속에 필요한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해 피곤, 집중력 저하, 심하면 구토와 변비, 설사를 유발하는 질병이다. 특히 철분 결핍성 빈혈은 쉽게 피로하거나 호흡곤란, 심계항진, 빈맥을 유발하고, 얼굴색이 창백해지며, 머리카락과 손톱 등이 잘 부러지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철분 결핍성 빈혈은 주사제 및 약물 복용으로 장기간 치료해야 나을 수 있을 만큼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고 알려져 있다. <BR><BR>그러나 97.97B&#038;H 클리닉은 줄기세포 1회 주입으로 철분 결핍성 빈혈에 유효한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철분 결핍성 빈혈 환자에게 줄기세포를 정맥에 1회 주입했더니 적혈구 수치, 적혈구 크기, 헤모글로빈 수치 등이 증가해 좋은 경과를 보인 것이다. <BR><BR>실험에 사용된 줄기세포는 성체줄기세포의 하나인 중간엽줄기세포로 조직 재생에 사용되는 세포다. ㈜에스티씨라이프 산하 줄기세포치료연구소는 태아의 탯줄에서 분리한 줄기세포를 채취해 이번 실험에 사용했다고 밝혔다. <BR><BR>연구팀 관계자는 “중간엽줄기세포가 인체 내에서 면역성을 증가시켜 비정상적인 헤모글로빈 생성을 억제해 빈혈을 개선시킨 것”이라고 분석하면서 “이번 실험을 통해 언어능력, 시각적 기능, 기억력 등이 상승했고, 두드러진 인지기능 악화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BR><BR>그간 식용PRP 개발, 파킨슨 질환(Parkinson’s disease) 환자에 대한 제대줄기세포 연구, 제대(탯줄)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 재생 시술연구 등을 발표해 업계의 두각을 나타낸 에스티씨라이프 이계호 회장은 이번 줄기세포 빈혈 연구결과를 토대로 해외 환자와 국내 빈혈환자를 적극적으로 유치, 빈혈 치료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DIV></DIV></DIV><br />
<DIV class="distirbute_link mainContent">출처: 에스티씨라이프</DIV><br />
<DIV class="distirbute_link mainContent">홈 페이지: <A href="http://www.stclife.com/" target=_blank>http://www.stclife.com</A></DIV><br />
<DIV class="distirbute_link mainContent"><EM class=title>에스티씨라이프 소개</EM><BR>㈜에스티씨라이프(STC Life)는 국내 바이오 산업분야를 선도하는 바이오 테크놀로지 기업이다.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한 p62 유전자와 줄기세포 연구를 통해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간경화, 비만과 당뇨병뿐만 아니라 화상치료, 관절 및 장기치료 등 각종 난치병 치료 연구를 하고 있다. 또한, 인체능력 향상을 위한 기능성 식품 신소재 개발, 피부 유전자 분석을 통한 맞춤화장품, 피부생리 연구를 바탕으로 한 기능성화장품의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기능성 채소 재배 연구, 친환경 생물농약 및 친환경 방제법, 사막을 초지화 하는 미래 농업 환경연구 개발까지 다음 세대를 위한 생명과학 그 이상(以上)을 추구하는 과학 기업.</DIV><br />
<P class=date><br />
<TABLE class=charge><br />
<TBODY><br />
<TR><br />
<TD><br />
<UL><br />
<LI class=title>언론 연락처<br />
<LI>에스티씨라이프 <BR>080-718-0120</LI></UL></TD></TR></TBODY></TABLE></P><br />
<DIV class="body news_bottom"><A class=link1 href="http://www.newswire.co.kr/?md=A10&#038;act=article&#038;no=10787"><SPAN>에스티씨라이프 전체 보도자료 보기</SPAN></A><br />
<DIV class=charge>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class=link1 href="http://www.newswire.co.kr/?sd=1"><SPAN>보도자료 등록 안내</SPAN></A></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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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8216;줄기세포 신화&#8217; RNL바이오 라정찬 회장 구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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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Jun 2013 10:23:3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RNL바이오]]></category>
		<category><![CDATA[Stem cells]]></category>
		<category><![CDATA[라정찬 구속]]></category>
		<category><![CDATA[불법시술]]></category>
		<category><![CDATA[성체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성추행]]></category>
		<category><![CDATA[알엔엘바이오]]></category>
		<category><![CDATA[주가조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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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줄기세포 신화&#8217; 라정찬 회장 구속주가조작·불법시술에 성추행 의혹도한겨레 등록 : 2013.06.28 19:59 수정 : 2013.06.28 21:47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3710.html &#160;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대표이사 “전직 대통령과 친인척 등 거물급 인사가 고객”‘유력인사가 봐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FONT size=6>&#8216;줄기세포 신화&#8217; 라정찬 회장 구속<BR>주가조작·불법시술에 성추행 의혹도</FONT><BR><BR>한겨레 등록 : 2013.06.28 19:59</SPAN> <SPAN>수정 : 2013.06.28 21:47</SPAN> <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3710.html">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3710.html</A><BR><br />
<DIV class=sns-position-right sizset="145" sizcache="21"><br />
<H3 class=blind>&nbsp;</H3><!-- //social --></DIV><!-- //기사 관련 상단 메뉴 --><!-- 기사 본문 --><br />
<DIV class=article-contents sizset="0" sizcache="424"><br />
<DIV class=article-alignR sizset="162" sizcache="21"><br />
<TABLE class=photo-view-area sizset="162" sizcache="21"><br />
<TBODY sizset="162" sizcache="21"><br />
<TR sizset="162" sizcache="21"><br />
<TD sizset="162" sizcache="21"><A href="http://www.chsc.or.kr/xe/_javascript:void(window.open('/popups/imgview.hani?http://img.hani.co.kr/imgdb/original/2013/0629/137242361352_20130629.JPG','popEnlargeImg','width=400,height=300,scrollbars=yes'));"><IMG style="WIDTH: 320px" alt=""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3/0629/137242361352_20130629.JPG" border=0></A> </TD></TR><br />
<TR><br />
<TD style="WIDTH: 320px"><br />
<DIV class=description>라정찬 알앤엘바이오 대표이사</DIV></TD></TR></TBODY></TABLE></DIV><br />
<H4>“전직 대통령과 친인척 등 거물급 인사가 고객”<BR>‘유력인사가 봐준다’ 풍문…처조카, 성추행 고소</H4>라정찬(50) 알앤엘바이오 회장은 ‘줄기세포의 신화’인가, ‘두 얼굴의 사기꾼’인가? 성체줄기세포 전문회사인 알앤엘바이오를 2001년 설립하고 줄기세포 분리배양 기술 표준화를 이뤄 줄기세포 치료 분야의 새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아온 라 회장이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됐다. 이후 수사 과정에서 불법 시술, 정관계 로비, 성추행 등 그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실체를 드러낼지 주목된다.<br />
<P align=justify></P>서울남부지검은 알앤엘바이오의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주식을 사고팔아 시세차익을 거둔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의 배임 등)로 라 회장을 27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 등의 말을 종합하면, 라 회장은 갖은 수단을 동원해 주가조작에 나섰다.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미공개 회사 정보를 이용해 주식 473만주를 팔아 50억원을 현금화한 혐의를 받고 있다.<br />
<P align=justify></P>그는 또 2008년 3월 홍콩에 페이퍼컴퍼니를 세워 영업자금을 대여하는 것처럼 위장해 회사 자금 60억원을 이체했다. 그 뒤 2008년 3~11월 이 돈으로 외국인이 거래하는 것처럼 알앤엘바이오 주식을 사들여 주가를 끌어올렸고 그사이 차명 보유 주식을 팔아치워 5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또 국외 이체 자금 중 일부로 미국에서 주택을 구입했다는 의혹도 사고 있다.<br />
<P align=justify></P>라 회장은 불법 줄기세포 시술을 벌였다는 의심도 받고 있다. 2010년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국외 불법 시술 중 환자가 사망한 사건이 폭로됐고, 일본 언론이 알앤엘바이오의 ‘한국인 원정시술 실태’를 보도하기도 했다.<br />
<P align=justify></P>불법 시술 대상에 정관계 인사들이 포함됐다는 의혹도 제기돼왔다. 알앤엘바이오의 한 관계자는 <한겨레> 취재진에 “전·현직 고위 정관계 인사들을 상대로 라 회장이 불법 시술을 해왔다. 국내에서 시술을 해주기도 했다”고 전했다.<br />
<P align=justify></P>라 회장은 성추행 혐의로 경찰 수사도 받고 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19일 알앤엘바이오 일본지사에 처조카(37)를 취직시켜준 뒤 일본에서 10여차례 강제추행한 혐의로 라 회장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br />
<P align=justify></P>허재현 기자 <A href="mailto:catalunia@hani.co.kr">catalunia@hani.co.kr</A><br />
<P align=justify></P><br />
<HR class=view></p>
<p><P align=justify></P><FONT style="FONT-SIZE: 24px"><B>라 회장 둘러싼 의문들</B></FONT><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라정찬(50) 알앤엘바이오 회장은 극단적으로 상반된 평가를 받아왔다. 라 회장은 2001년 서울대 수의대 교수 3명과 더불어 성체줄기세포 전문회사 알앤엘바이오를 설립하고, 독자 기술로 줄기세포 분리배양 기술 표준화를 이뤘다는 찬사를 받았다. 세계 최대 규모의 줄기세포 생산센터를 구축하고, 줄기세포 치료 경험 환자가 1만명이 넘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도 잇따랐다.<br />
<P align=justify></P>그러나 총체적 비리 의혹도 끊이지 않았다. 크게 네 줄기였다. 알앤엘바이오 주가조작, 성체줄기세포 불법 시술, 정관계 인사에 대한 시술 로비 의혹, 그리고 성추행 혐의다.<br />
<P align=justify></P>소문으로 무성하던 라 회장의 주가조작에 대한 검찰 수사는, 올해 초 한국거래소가 사건을 이첩하면서 시작됐다. 그는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시세를 조종하거나 외국에 페이퍼컴퍼니를 세워 이른바 ‘검은 머리 외국인’을 활용해 주가조작을 하는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혐의를 사고 있다. 라 회장은 또 알앤엘바이오가 지난 4월 상장폐지되기 직전 110만주를 추가 처분한 의혹도 받는다.<br />
<P align=justify></P>그는 또 일본·중국 등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자가줄기세포 이식술을 시행했다. 국내에서 불법인 시술을 외국에서 시행하는 편법을 쓴 것이다. 이는 지난해 12월22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매달 500여명의 한국인이 1000만~3000만원을 들여 일본의 한 병원에서 이 시술을 받는다는 내용이었다. 알앤엘바이오 쪽은 당시 심장병·당뇨·관절염 등을 이 시술로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우리 보건당국은 해당 시술이 아직 임상시험 절차를 마치지 않아 효능과 안전성이 증명되지 않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br />
<P align=justify></P>라 회장은 국내 시술 허가를 받아내려고 국내 정관계 최고위 인사들을 대상으로 시술 로비 등을 벌였다는 의혹도 산다. 국외뿐 아니라 국내에서 시술이 이뤄졌다는 주장도 나온다. 알앤엘바이오 관계자는 <한겨레> 기자와 만나 “전직 대통령과 그의 친인척들, 법조계·종교계 거물급 인사, 정치인, 연예인 등이 주요 고객이었다. 이들은 국내 자택에서 불법으로 시술을 받거나 국외의 지사로 찾아와 시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런 유력 인사들이 라 회장의 뒤를 봐준다는 풍문도 업계에 널리 퍼져 있다. 검찰도 라 회장이 거물급 정관계 인사들의 도움을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서울남부지검 관계자는 “정관계 인사와 관련한 수사는 착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br />
<P align=justify></P>라 회장은 자신의 처조카를 성추행한 혐의로 서울 관악경찰서의 수사도 받고 있다. 그의 처조카 ㄱ(37)씨는 라 회장이 2010년 4~8월 10여차례에 걸쳐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일삼았다고 호소하고 있다. ㄱ씨는 알앤엘바이오 일본지사에서 일하던 중 라 회장의 성추행이 멈추지 않자 지난해 말 회사를 떠난 뒤 올해 초 그를 고소했다. ㄱ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모부(라 회장)를 차마 고소할 수가 없어 참아왔지만 사과도 하지 않는 태도를 보고 고소하게 됐다”고 진술했다. 이밖에도 라 회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또다른 여성이 경찰에서 참고인 진술을 하기도 했다. 라 회장은 성추행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지만, 경찰의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거짓이란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4월22일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가 반려된 뒤, 지난 19일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br />
<P align=justify></P>허재현 김양중 기자 <A href="mailto:catalunia@hani.co.kr">catalunia@hani.co.kr</A>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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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강경선 교수팀, 성체줄기세포 노화조절기전 밝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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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ug 2010 14:03:1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강경선]]></category>
		<category><![CDATA[노화현상 규명]]></category>
		<category><![CDATA[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성체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유도만능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황우석 사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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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경선 교수팀, 성체줄기세포의 노화조절기전을 밝힘 - Cellular Molecular Life Science(IF=6.09)誌 연속 2편 발표, “줄기세포의 노화기전을 규명함으로 인간의 노화와 줄기세포의 관련성을 밝힐 수 있는 이론적 토대 마련”- 출처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140%; TEXT-INDENT: -12.48pt; MARGIN: 0pt 0pt 0pt 12.48pt; FONT-FAMILY: 휴먼엑스포; COLOR: navy; FONT-SIZE: 20pt" align=center><SPAN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28pt; FONT-FAMILY: '휴먼엑스포'; LETTER-SPACING: 0pt; COLOR: #000080; FONT-SIZE: 20pt">강경선 교수팀, 성체줄기세포의 노화조절기전을 밝힘</SPAN></P><br />
<P align=center><B>- Cellular Molecular Life Science(IF=6.09)誌 연속 2편 발표, <BR>“줄기세포의 노화기전을 규명함으로 인간의 노화와 줄기세포의 <BR>관련성을 밝힐 수 있는 이론적 토대 마련”-</B></P><br />
<P><IMG border=0 align=bottom src="http://vet.snu.ac.kr/menu05/sc_ve_sq_nl/__icsFiles/artimage/2010/08/24/ac_ve_sq_nl/kangsk.jpg" width=211 height=282></P><br />
<P><BR>출처 : 서울대학교 수의대 홍보자료<BR><A href="http://vet.snu.ac.kr/menu05/sc_ve_sq_nl/1259383_19946.html">http://vet.snu.ac.kr/menu05/sc_ve_sq_nl/1259383_19946.html</A><BR><BR>□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강경선 교수팀는 성체줄기세포가 배아줄기세포와 달리 배양시 노화가 잘되어, 그 임상적 적용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성체줄기세포의 노화와 관련하여, 기존의 유전적 변화가 아닌 후성유전적 조절기전에 의해 노화가 발생한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발견하여, 2010년 CMLS (67권)에 발간되었으며, 또한, 현재 동 잡지에 on-line으로 발표 중으로, 곧 발간될 예정임. </P><br />
<P>○ 본 연구의 결과는 성체줄기세포의 노화기전을 확인함으로써, 성체줄기세포의 노화를 조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실용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P><br />
<P>○ 최근 사람의 노화현상이 줄기세포와 무관하지 않다는 보고가 있고,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한 선진국에서 노령인구의 증가등과 관련하여 삶의 질 향상에 있어서 노화현상에 대해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데, 줄기세포의 노화현상 규명뿐만 아니라 인간의 노화현상을 규명할 수 근거를 찾았다는데 그 의의가 있음. </P><br />
<P>○ 강 교수팀은 이번 연구에서 노화 조절이 염색체의 이상보다는 염색체상의 히스톤단백질의 아세틸화와 관련 있는 polycomb 단백질과 &nbsp;히스톤의 라이신기의 탈매틸화를 조절하는 JMJD3단백질의 balancing에 의해 노화가 조절이 된다는 것을 밝혀, 그 생물학적 중요성이 높다. </P><br />
<P>○ 또한 , 강교수팀은 줄기세포의 노화와 특이적으로 관련이있는 HMGA2 유전자를 표적으로 하는 노화 관련 특이 &nbsp;마이크로RNA 3개를 세계 최초로 발견하여 이들 마이크로RNA가 실제로 노화를 조절하는지를 성숙마이크로RNA 와 안티센스 RNA를 이용하여 실제로 줄기세포의 노화가 조절되는지를 분석하여, 줄기세포의 노화와 관련한 마이크로RNA의 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확립하였다. 또한 , HMGA2가 줄기세포의 기능에 필수적인 요소임을 증명하여, 그 생물학적 중요성을 규명하였다. &nbsp;강경선 교수는 “이번 연구는 인간이나 동물의 노화는 몸의 재생기능이 떨어지는 현상이고, 이러한 재생기능과 관련한 것이 각 조직이나 장기에 분포하고 있는 성체줄기세포인데, 노화과정에서 이러한 성체줄기세포의 기능과 숫자가 줄어들게 된다는 것이다. 즉, &#8220;노화&#8221;는 줄기세포의 기능과 수가 줄어드는 현상&#8221;이라고 강교수는 줄기세포의관점에서 노화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있다. 따라서 &#8220;성체줄기세포의 노화현상에 대한 이해는 바로 인간 노화현상을 이해하는 실마리가 될 수 있다.&#8221; 고 설명함으로서 노화와 줄기세포의 관련성을 설명하였으로 연구의 의의를 설명하였다. 또한 강교수는 &#8220;최근 줄기세포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연구인, &nbsp;수정란을 통해 줄기세포를 배양하는 것이 아닌, 일반 세포에서 줄기세포를 만드는 유도만능줄기세포의 생성과 노화현상규명은 상반된 연구로 보이지만 같은 선상에 있는 중요한 연구&#8221;라고 연구 의의를 설명하였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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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임상] 세계는 지금,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 전쟁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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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an 2010 06:35:5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성체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임상시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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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는 지금,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 전쟁 중 “지금 환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내년이나 후년 초에 줄기세포 의약품으로 시판허가를 받을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는 지금,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 전쟁 중</p>
<p>						<center><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5" width="10">
<tbody>
<tr>
<td><img src="http://news.donga.com/IMAGE/2010/01/29/25768944.2.jpg"></p>
<p><span style="text-align: left;"></span><br /><span><a href="http://news.donga.com/IMAGE/2010/01/29/25768944.2.edit.jpg" target="_blank"><br /></a></span></td>
</tr>
</tbody>
</table>
<p></center><br />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316" width="136">
<tbody>
<tr>
<td></td>
<td></td>
</tr>
<tr>
<td colspan="2"></td>
</tr>
</tbody>
</table>
<p>“지금 환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내년이나 후년 초에 줄기세포 의약품으로 시판허가를 받을 수 있을 겁니다.”</p>
<p>탯줄혈액(제대혈)에서 얻은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바이오벤처 메디포스트의 오원일 연구소장은 “현재 임상시험 중인 치료제<br />
‘카티스템’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 첫 번째 줄기세포 의약품이 될 수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아직 세계적으로 줄기세포로<br />
만든 치료제가 임상시험을 모두 통과해 제품으로 나온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2005년 국내 최초로 줄기세포를 이용한<br />
연골질환 치료제의 상업 임상을 시작했다. 이 회사 말고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임상 3단계까지 진행된 줄기세포 신약이 꽤 있어<br />
‘줄기세포 치료제 1호’를 놓고 세계적으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p>
<p><b>○ 국내서만 11개 후보 임상 진행</b></p>
<p>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상업 임상시험을 치르는 줄기세포 치료제는 모두 11개. 임상시험은 신약 후보가 ‘진짜’<br />
약이 되기 위해 치르는 시험으로 모두 3단계가 있다. 마지막 단계인 3상을 치르고 있는 치료제 후보는 모두 4개로 하나는<br />
메디포스트가, 다른 세 개는 또 다른 바이오벤처인 FCB파미셀이 만들었다. 현재 국내에서 임상시험을 치르는 줄기세포 치료제는<br />
모두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해 만들었다. </p>
<p> 임상시험을 처음 시작한 메디포스트는 탯줄혈액에 있는 두 가지 줄기세포 중<br />
다양한 세포로 분화하는 중간엽줄기세포에 주목했다. 다른 세포로 분화하는 능력이 우수했고,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능력도 있었기<br />
때문이다. 오 소장은 “한 사람의 탯줄혈액으로 500명분의 치료제를 만들 수 있다”며 “처음 두 단계의 임상시험 결과<br />
퇴행성관절염 및 연골손상 환자들에게서 연골 재생이 확인됐고 통증이 줄어들었다”고 주장했다. </p>
<p> FCB파미셀도 골수<br />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제로 급성 심근경색, 급성 뇌경색, 만성 척수손상 등 세 가지 질환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br />
있다. 환자 자신의 골수에서 뽑은 줄기세포를 배양해 수를 늘린 뒤 질환 부위에 집어넣어 치료하는 것이다. 줄기세포는 신경,<br />
심장, 면역세포 등으로 자랄 수 있기 때문에 고장 난 장기의 일부 조직을 줄기세포로 만든 새 조직으로 대체하는 셈이다.<br />
FCB파미셀 관계자는 “조만간 임상시험이 끝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식약청에 27일 품목허가 신청서류를 제출했다”고 말했다.</p>
<p><b>○ 줄기세포 오남용 경계해야 </b></p>
<p>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시험이 3상까지 갔다고 해서 상업화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 미국의 바이오벤처인 오사이리스의 줄기세포 치료제<br />
‘프로키말’이 좋은 사례다. 프로키말은 세계 최초의 줄기세포 의약품 후보로 한동안 큰 기대를 모았다. 이 치료제는 골수<br />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것으로 골수이식을 받은 뒤 이식된 림프구가 환자의 몸을 공격하는 질환인 이식편대숙주병을 치료할 수 있을<br />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실제로 세 번째 임상시험까지 마쳤다. 그러나 지난해 9월 이 회사는 임상시험 결과 약효가 없다는 결론을<br />
내렸다. </p>
<p> 네덜란드 레이던대 빌럼 피브 교수는 “성체줄기세포라도 다 똑같은 건 아니다”라며 “어떤 조건에서<br />
세포를 배양했느냐가 유효성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 소장은 “증식력이 왕성한 배아줄기세포와 달리 성체줄기세포인<br />
중간엽줄기세포는 12, 13번 정도 배양 그릇을 바꿔 수를 늘리면 세포 노화가 온다”고 말했다. 줄기세포에 대해 아직 모르는<br />
부분이 많은 셈이다. 오사이리스는 프로키말 치료제를 크론병(만성 염증성 장 질환, 3상), 당뇨병(2상), 심장질환(2상)에<br />
대해서도 임상시험하고 있다. 이 밖에도 미국의 아스트롬, 시브이토리 등을 비롯해 스페인 셀러릭스 등 여러 회사가 줄기세포 치료제<br />
임상시험을 치르고 있다. 연구임상까지 포함하면 현재 국내에서 수십 건, 세계적으로는 수백 건의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이 진행되고<br />
있다. 또 미국의 제론은 세계 최초로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임상허가를 받고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p>
<p> 식약청<br />
첨단제제과 안치영 과장은 “이르면 올해나 내년에 줄기세포 치료제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처음 나오는 세포치료제이니만큼<br />
엄격한 심사를 거쳐 허가가 날 것”이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임상시험이 끝난 신약이 식약청에서 허가 신청을 받는 데 6개월에서<br />
1년이 걸린다. 한편 세포응용연구사업단 김동욱 단장은 “몇 년 지나면 다양한 줄기세포 치료제가 나올 것”이라면서도 “정부가 많은<br />
노력을 하고 있지만 외국에 비해 줄기세포 분야의 연구비가 너무 적어 경쟁력이 떨어질까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특히 김 단장은<br />
“일부에서 줄기세포를 오남용해 미용 성형 등 상업적으로 과대 광고하는 사례가 많다”며 “이들 때문에 난치병을 치료하는 게 목적인<br />
진짜 줄기세포 연구가 지장을 받을까 봐 걱정”이라고 말했다.</p>
<p>강석기 동아사이언스 기자  sukki@donga.com<br />김상연 동아사이언스 기자 dream@donga.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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