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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서홍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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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 흡연자 10명 중 4명 &#8220;담배 완전 금지 찬성&#8221;…강력 규제 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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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Nov 2012 14:15:4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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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흡연자 10명 중 4명 &#8220;담배 완전 금지 찬성&#8221;…강력 규제 원해 뉴시스 &#124; 정옥주 &#124; 입력 2012.11.15 12:03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1115120311785【서울=뉴시스】정옥주 기자 = 우리나라 흡연자 10명 중 4명은 모든 담배제품의 사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 class=tit_subject>흡연자 10명 중 4명 &#8220;담배 완전 금지 찬성&#8221;…강력 규제 원해</H3><br />
<P><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뉴시스</FONT></SPAN> <SPAN class=reporter><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정옥주</FONT></SPAN> </SPAN><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2.11.15 12:03</FONT></SPAN> <BR><A href="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1115120311785">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1115120311785</A><BR><BR>【서울=뉴시스】정옥주 기자 = 우리나라 흡연자 10명 중 4명은 모든 담배제품의 사용을 완전 금지하는 것에 찬성하는 등 보다 강력한 금연정책을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국제 금연정책 평가 프로젝트인 ITC(국제담배규제사업) 프로젝트팀의 국내 책임자인 국립암센터 서홍관 국가암관리사업본부장은 국내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금연정책의 효과를 평가한 &#8216;ITC 한국 보고서&#8217;를 통해 15일 밝혔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8216;ITC 한국 연구&#8217;는 2005·2008·2010년 한국의 흡연자들을 대표성있는 표본 추출을 통해 3차례 수행한 연구결과다. 이 연구는 캐나다 워털루 대학의 ITC 프로젝트팀과 국립암센터의 연구진이 협력해 수행했으며 보건복지부,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국립암센터가 후원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보고서는 2010년 흡연자의 86%가 정부가 흡연의 해로움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조사됨에 따라 정부가 보다 강력한 금연 정책을 펼칠 것을 권고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구체적으로는 흡연자의 절반 이상에 달하는 55%가 답뱃갑에 어떤 내용의 광고나 디자인도 들어있지 않은 디자인 없는 담뱃갑을 지지했다고 밝혔다. 또 62%의 흡연자들은 정부가 담배 관련업체들을 고소해 의료비용을 지불하게 해야 한다고 응답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보고서는 정부의 보다 강력한 금연 정책이 필요한 근거로 2005년 흡연자의 35%가 담뱃값에 쓰여진 경고 문구를 관심있게 읽은 반면, 2010년에는 25%로 감소했다는 점을 들었다. 2005년 흡연자들 중 16%가 이 경고 문구를 보고 최소 한번 이상 담배를 참은 것으로 조사됐는데, 2010년에는 최소 한번 이상 담배를 참은 흡연자가 11%로 오히려 줄어든 것이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이와 함께 한국에서는 아직 &#8216;저타르&#8217;, &#8216;순한&#8217; 등 오해의 여지가 있는 문구들이 규제 없이 사용되고 있다는 점도 보고서는 지적했다. 그 결과 30%의 흡연자들이 &#8216;라이트&#8217; 담배는 흡입하는 타르의 양이 적은 것을 의미한다고 잘못 알고 있었으며, 28%의 흡연자들도 역시 &#8216;라이트&#8217; 담배가 몸에 덜 해롭다고 잘못 알고 있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아울러 흡연자의 40%는 모든 담배제품의 사용을 완전히 금지하는 것에 찬성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특히 88%에 달하는 흡연자들이 &#8216;다시 시작 할 수만 있다면, 흡연을 시작하지 않을 것&#8217;이라고 밝혀 흡연을 시작한 것을 후회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이와 함께 ITC 한국 보고서는 가격은 흡연자들이 담배를 끊게 하는 가장 강력한 요소이나, 한국은 2004년 12월 500원을 인상한 이래로 7년간 담뱃세를 인상하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계속 하강하던 흡연율이 2007년 이후 남녀 모두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특히 2010년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흡연자는 담배 소비에 자신의 소득의 3.1%만을 지출하고 있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전체 흡연자들 중 3분의 1(35%)만이 담배에 지출되는 돈이 부담돼 &#8216;자주&#8217; 또는 &#8216;매우 자주&#8217; 금연을 생각한다고 답했다. 금연을 결심한 이유도 &#8216;담배 가격이 부담돼서&#8217;라고 대답한 비율이 2005년 38%에서 2010년 27%까지 줄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이에 따라 보고서는 &#8220;현재의 담배가격은 금연을 유도하는데 영향력이 현저히 미흡한 것으로 드러나 담뱃세 인상을 통한 담배가격 인상이 시급함을 보여준다&#8221;고 평가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이밖에 흡연자들도 음식점에서의 흡연금지에 대해 2005년 17%가 찬성했으나, 2008년과 2010년에는 30%, 29%로 2배 가까이 높아졌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또 어린이가 함께 탄 차에서의 흡연은 2008년 83%가 하지 않는다고 했으나, 2010년에는 92%가 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어린이 동승자가 있을 때 차 안에서의 흡연금지에 대해 94%가 찬성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한편 ITC 프로젝트는 세계보건기구(WHO) 담배규제기본협약에 따른 금연 정책 영향 평가 연구에 동참하는 22개국의 금연분야 연구자 및 전문가 100명이 참여하는 국제 공동 연구이다. ITC 연구는 담배 규제 정책의 영향력을 측정할 수 있는150가지 이상의 방법들을 포함했고 세계인구의 50% 이상, 세계 흡연자의 60% 이상, 그리고 세계 담배 사용자의 70%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나라들에서 수행됐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A href="mailto:channa224@newsis.com">channa224@newsis.com</A></SPAN></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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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의학과 의료 (나남, 이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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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Dec 2009 23:58: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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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의학과 의료 (나남출판, 이길여 편, 2008년 10월)편집위원장 : 김용일편집위원 : 이성낙, 신익균, 이영돈, 오재환집필진 : 고창순, 구영모, 김건상, 김문식, 김신복, 김영숙, 김용일, 김우호, 김일순, 김조자, 김종일, 김철우, 김태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의학과 의료 (나남출판, 이길여 편, 2008년 10월)<BR><BR>편집위원장 : 김용일<BR><BR>편집위원 : 이성낙, 신익균, 이영돈, 오재환<BR><BR>집필진 : 고창순, 구영모, 김건상, 김문식, 김신복, 김영숙, 김용일, 김우호, 김일순, 김조자, 김종일, 김철우, 김태길, 문옥륜, 박국양, 박상철, 박양실, 박용익, 서정돈, 서정선, 서홍관, 서화정, 신상구, 신영수, 신익순, 신좌섭, 신호철, 심영보, 안규리, 안윤옥, 양재석, 오대규, 오재환, 유태우, 윤성태, 윤순녕, 윤혜상, 이경식, 이경환, 이광자, 이길여, 이성낙, 이언, 이영돈, 이윤성, 이재담, 이정용, 이종구, 이충열, 이태훈, 임기영, 전우용, 정명희, 지제근, 최승헌, 최윤식, 최진욱, 한달선, 허대석, 허봉렬, 홍승권, 홍창기, 황상익<BR><BR><BR>목차<BR><BR>추천사 (권이혁)<BR>머리말 (이길여)<BR>감사의 말 <BR><BR>제1부 건강과 질병<BR><BR>제1장 건강, 질병, 치유<BR><BR>1. 건강의 개념과 결정요인 / 한달선<BR>2. 질병관(질병을 보는 시각) / 홍창기<BR>3. 인간의 삶과 죽음 / 김태길<BR>4. 의학의 정체성 / 이길여<BR><BR>제2장 의학의 발전과 전망<BR><BR>1. 근대의학의 발달 / 황상익<BR>2. 하국의학의 다양성과 발전과정 / 전우용<BR>3. 한의학의 정체성 / 이충열<BR>4. 서양의학의 도입과 발전 / 이재담<BR>5. 간호학의 발달 / 김조자<BR><BR>제 2부 의료조직과 사회적 참여<BR><BR>제3장 의사와 사회<BR><BR>1. 의료인의 구분<BR>&nbsp;&nbsp; 1) 의료인의 종류와 역할 / 김건상<BR>&nbsp;&nbsp; 2) 의사의 구분 / 최승헌<BR>2. 환자의 삶과 질 / 허봉열, 신호철<BR>3. 의료보장 / 문옥륜<BR>4. 의료인의 봉사 / 이길여, 이영돈<BR>5. 의료와 인문학 / 이성낙<BR><BR>제4장 의료와 환자<BR>1. 보건의료조직(WHO 포함) / 신영수<BR>2. 의료전달체계와 역할 / 신영수<BR>3. 의료자원의 배분 / 이종구<BR><BR>제3부 의료인 양성<BR><BR>제5장 의사 양성<BR><BR>1.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 그리고 교육과정<BR>&nbsp; 1) 의학전문대학원제도와 사회적 당위성 / 이성낙<BR>&nbsp; 2)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의 발생과 의의&nbsp;/ 김용일, 이성낙<BR>&nbsp; 3)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의 교육과정 / 김용일<BR>2. 졸업 후 교육<BR>&nbsp; 1) 수련의 교육 / 이태훈<BR>&nbsp; 2) 대학원 교육 / 안윤옥<BR>3. 졸업 후 진로의 선택 / 이길여, 김용일<BR>4. 평생교육 / 김신복<BR><BR>제6장 보건의료인 양성<BR><BR>1. 간호사 양성제도와 교육현황 / 윤순녕<BR>2. 간호사의 졸업 후 진로 / 김영숙, 윤혜상<BR>3. 보건의료인 양성 / 오대규<BR>4. 보건의료인의 졸업 후 진로 / 윤성태<BR><BR>제4부 의료인의 자질<BR><BR>제7장 의사소통<BR><BR>1. 의료인의 의사소통 / 박용익<BR>2. 세계시민 / 서정돈<BR>3. 사회가 바라는 의사상 / 박양실<BR>4. 바람직한 의료인의 매너 / 이길여, 고창순, 김용일<BR><BR>제8장 의료인의 직업의식과 윤리관<BR><BR>1. 환자의 권리 / 김일순<BR>2. 바람직한 의사상 / 김용일<BR>3. 전문성과 직업성 / 임기영<BR>4. 개원의의 보람과 갈등 / 심영보<BR>5. 바람직한 간호사상 / 이광자<BR>6. 의료, 연구윤리의 4원칙 / 구영모<BR>7. 뇌사, 안락사와 존엄사 / 이영돈<BR>8. 장기이식 / 박국양<BR>9. 설명과 동의의 기원과 뜻 / 이언<BR>10. 환자의 권리와 자기결정권 / 이경환<BR>11. 호스피스 활동 / 이경식<BR>12. 의료분쟁 / 이윤성<BR>13. 연구윤리 / 정명희<BR><BR>제9장 의학교육 영역과 학습<BR><BR>1. 학습증진을 위한 전략 / 오재환, 신좌섭<BR>2. 정보검색 / 서화정<BR>3. 근거중심의학 / 신익균<BR>4. 하갯ㅇ들의 연구생활과 연구지표 / 김우호<BR>5. 의학용어의 어원과 우리나라 용어의 개발 / 지제근<BR><BR>제10장 히포크라테스 선서 해설<BR><BR>1. 히포크라테스의 생애와 의학 / 서홍관<BR><BR>제5부 의과학의 연구와 전망<BR><BR>1. 의생명과학의 발전과 과제 / 김종일, 서정선<BR>2. 유전체 연구와 활용 / 이정용<BR>3. 노화와 장수 / 박상철<BR>4. 새로운 의료행위의 변천, 전망 / 유태우, 홍승권<BR>5. 신약개발과 임상시험 / 신상구<BR>6. 생활습관병과 의료인의 역할 / 최윤식<BR>7. 유전자 치료(원리와 적용) / 김철우, 허대석<BR>8. 대체장기, 조직, 세포의 개발 : 재생의학 / 양재석, 안규리<BR>9. 미래 의료 / 최진욱<BR><BR>부록<BR><BR>보건의료인 국가시험 / 김문식<BR><BR>참고문헌<BR><BR>찾아보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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