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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생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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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TA] USTR, 한EU FTA로 도입된  &#8216;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8217; 공식 항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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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Aug 2013 03:19:5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자유무역협정(TPP, FTA)]]></category>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미 무역대표부(USTR)]]></category>
		<category><![CDATA[생태]]></category>
		<category><![CDATA[신화학물질 관리제도(REACH)]]></category>
		<category><![CDATA[통상압력]]></category>
		<category><![CDATA[한EU FTA]]></category>
		<category><![CDATA[한미 FTA]]></category>
		<category><![CDATA[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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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환경과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은 EU 측의 요청에 따라 한EU FTA에 의해 도입된 REACH제도(부속서 2-마 화학물질)가 환경과 건강보다는 기업의 이윤이나 영업비밀을 더 강조하는 미국의 입장이 반영된 한미FTA와 충돌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환경과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은 EU 측의 요청에 따라 한EU FTA에 의해 도입된<br />
REACH제도(부속서 2-마 화학물질)가 환경과 건강보다는 기업의 이윤이나 영업비밀을<br />
더 강조하는 미국의 입장이 반영된 한미FTA와 충돌하는 사례가 발생했습니다.</p>
<p>USTR이  한국 정부에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화평법)’에 관해 공식<br />
항의하는 서한을 전달했다는 소식입니다.</p>
<p>이러한 환경 및 건강에 관한 규제 중에서 GMO에 관한 규제도 EU와 미국의 입장이<br />
상이하여 향후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분야입니다.</p>
<p>======================================</p>
<p>USTR, 한국정부에&#8217;화평법&#8217;공식 항의…유럽 규제보다 강도 높아 통상마찰로 비화 가능성</p>
<p>한국경제 2013-08-27 05:14:12  2013-08-27 A16면</p>
<div>
<div>
<div><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82604831">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82604831</a></p>
<div>신규 화학물질은 모두 등록, 대표적 독소조항으로 꼽혀</div>
<p>지난 5월 제정돼 2015년부터 시행되는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화평법)’이 한국에 진출해 있는 미국 등 해외기업들의 강한 반발에 직면한 것은 그만큼 부작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화평법이 벤치마킹한 유럽연합(EU)의 신화학물질 관리제도(REACH)보다 규제 강도가 강한 것이 문제라는 지적이다. 김문수 경기지사도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법이 그대로 시행될 경우 화학물질을 많이 사용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의 중소제조업체들이 공멸의 위기에 빠질 것”이라고 강력한 우려를 표명했다.</p>
<p>화평법은 국내에 유통되는 모든 화학물질의 위해성 여부를 분석·평가한 뒤 그 결과를 정부에 보고하고 등록하도록 의무화한 법이다.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화학물질을 연간 1 이상, 신규 화학물질은 용량에 상관없이 수입하거나 제조하는 업체는 정부에 해당 물질의 유해성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이 법은 화학물질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화학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외국계 기업들이 중점적으로 지적하고 있는 것은 화평법의 제재 수위가 다른 나라의 관련 법보다 높아 무역 장벽이 될 수도 있다는 대목이다. 특히 신규 화학물질은 용량에 상관없이 모두 등록해야 한다는 부분이 독소 조항으로 꼽힌다. 유럽의 REACH는 신규 화학 물질도 연간 1 이상만 정부에 보고하도록 돼 있다. 국내 유통되는 대부분 신규 화학 물질은 외국계 기업이 제조·판매하고 있다.</p>
<p>주무부처인 환경부도 당초 무역 마찰을 우려해 지난해 법안을 발의할 때 신규 화학물질은 연간 1 이상만 등록하도록 했었다. 하지만 4월 국회 논의 과정에서 신규 화학물질의 규제 범위가 용량에 상관없이 모두 정부에 보고하도록 강화됐다.</p>
<p>현재 국내 업계가 우려하는 것은 비용 증가다. 국회입법조사처에 따르면 화학물질 등록 시 판매업체들은 건당 최소 2955만원에서 최대 4억9660만원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다.</p>
<p>이 비용은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제조업체들에 일정 부분 전가돼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을 떨어뜨릴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업계의 우려다. 환경부는 이 같은 현실을 감안해 기존 화학물질에 대해서는 등록유예기간을 주고 동일한 화학물질에 대해서는 제조·수입업자가 공동으로 자료를 제출하도록 했다. 예를 들어 똑같은 화학물질을 수입하는 5개 업체가 정부에 자료를 공동 제출하기 때문에 부담이 5분의 1로 줄어든다.</p>
<p>하지만 이 정도로는 화평법의 부작용을 충분히 걸러내기 어렵다는 것이 국내외 기업들의 중론이다.</p>
<p>일각에선 제조업체의 영업 비밀이 유출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예를 들어 화학물질 수입·제조업체가 반도체 제조업체에 화학물질을 판매했는데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리는 과정에서 반도체 제조업체가 사용하는 화학물질 성분, 용량 등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p>
<p>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p>
<p>====================================================</p>
<div>위해성 적은 품목·제한적 용도 등엔 면제규정 둬</div>
<div>[화평법·화관법에 관한 오해와 진실]파이낸셜뉴스 <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000000;">기사입력 2013-08-27 04:26 2013년 08월 27일자 신문 2면</span><span style="color: #000000;"><br />
<a href="http://www.fnnews.com/view?ra=Sent0801m_View&amp;corp=fnnews&amp;arcid=201308270426143362614336&amp;cDateYear=2013&amp;cDateMonth=08&amp;cDateDay=27">http://www.fnnews.com/view?ra=Sent0801m_View&amp;corp=fnnews&amp;arcid=201308270426143362614336&amp;cDateYear=2013&amp;cDateMonth=08&amp;cDateDay=27</a></span></span></p>
<p>&#8216;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화평법)&#8217;과 유해화학물질 관리법(화관법)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안대로 시행될 경우 국내 산업계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는 재계의 하소연 때문이다. 그러나 환경부는 재계 일각의 우려는 기우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오히려 글로벌 기업들의 무분별한 국내 진입을 막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다는 게 환경부의 설명이다.</p>
</div>
<div><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small;">■화학물질 등록면제  존재<br />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small;">26일 정부와 산업계 등에 따르면 우선 화평법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사항은 연간 사용량 100㎏ 미만의 소량 신규화학물질과 조사.연구개발 목적인 화학물질에 대해서도 예외 없이 등록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는 부분이다. 등록을 면제하는 예외조항이 있었지만 개정안에서 그것을 삭제했다는 설명이다. 이렇게 되면 기업들은 모든 화학물질의 유해성 여부를 분석, 평가한 뒤 그 결과 매번 정부에 보고해야 하고 위해물질로 판정날 경우 더 이상 사용을 할 수 없다는 논리다. 등록 및 평가에 평균 10개월이나 소요되기 때문에 제품 출시가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고 업계는 걱정한다.<br />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small;">그러나 화평법에는 전량 수출하기 위해 연간 10t 이하로 제조.수입되는 화학물질 등은 향후 대통령령으로 따로 정해 환경부장관이 확인하면 등록을 면제한다. 해당 물질은 일부 등록 자료도 제출을 면제해 준다. 쉽게 말해 면제조항을 삭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br />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small;">예컨대 화학물질 안정성이 크거나 일부 제한된 용도로만 사용되는 등 노출 시 위해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는 등록을 면제해준다. 환경부는 연구개발(R&amp;D)용일 경우 등록면제 대상에 포함시키는 안을 고려 중이다.<br />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small;">기간도 평균 10개월이 걸리지도 않는다. 화평법은 13조를 통해 심사.평가와 상관없이 등록여부만 통지받으면 제조.수입 가능하다고 돼 있다. 등록여부는 등록 신청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결정.통지할 수 있도록 환경부령에서 정할 계획이다. 즉 한 달이면 화학물질을 수입.제조할 수 있다는 뜻이다. 소량 화학물질은 등록 때 자료 제출이 줄어들기 때문에 기간은 더욱 단축될 가능성이 높다.<br />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small;">모든 위해물질이 사용할 수 없는 것도 아니다. 위해성 정도, 사회.경제적 영향, 대체물질 여부 등을 사전에 따져본 뒤 취급자나 국민생활 노출 위해성이 큰 물질에 대해서만 일정 용도에서 제한.금지한다.<br />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small;">또 다른 논란거리는 영업비밀 침해 여부다. 영업비밀의 정보제공 또는 공개의무로 인해 국내 기술이 해외 경쟁업체에 노출될 수 있다는 걱정이다. 하지만 기업이 우려하는 &#8216;혼합비율&#8217;은 정보제공 대상에서 제외하고 사용량은 공정별 취급이 아니라 업체별 총량을 제공한다. 오히려 산업계에선 일부 외국계 화학업체의 불순한 목적을 의심하고 있다. 화평법이 본격 적용될 경우 우리나라 시장에서 경쟁력이 떨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한국 법인을 통해 전방위 로비를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br />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small;">■과징금 &#8216;매출액의 5%&#8217;는 과장<br />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small;">화관법은 화학물질 유출 시 해당 사업장 매출액의 5%(단일 사업장 2.5%)를 내야 한다는 게 논란의 핵심이다. 이 부분 역시 사실과 차이가 있다. 단순히 화학사고가 발생했다고 무조건 영업정지 최대 6개월 내지 매출액 대비 5% 과징금을 부과하는 게 아니다. 위반행위의 종류 등에 따른 과징금의 부과기준은 하위법령에서 따로 정한다. 그러나 다른 법률에서 정하는 벌칙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게 정부 설명이다. 다시 말해 화학물질을 유출했더라도 &#8216;실수&#8217;로 인정되면 계도·경고에 그친다.<br />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small;">다만 고의·악의적이어서 사고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범죄가 명백하거나 구미 불산 가스 누출사고처럼 수십명의 사상자와 수백억원의 피해액을 냈을 경우에는 사실상 더 이상 영업을 할 수 없도록 최대 벌칙인 영업정지 6개월 또는 매출액의 5%를 과징금으로 부과할 방침이다. 정부 관계자는 &#8220;화학물질 관리는 징벌이 아닌 사고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며 일률적으로 5%가 적용되는 게 아니라 책임에 비례해 처분이 설정된다&#8221;고 설명했다.<br />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small;"><a href="mailto:jjw@fnnews.com"><span style="color: #000000;">jjw@fnnews.com</span></a><span style="color: #000000;"> 정지우 기자</span></span>=====================</p>
</div>
<p class="바탕글">(외교통상부 북미EU통상과)(박주선의원, 2011/9/5자 요청)</p>
<p class="바탕글">
<table>
<tbody>
<tr>
<td valign="center">
<p class="바탕글">58. REACH 관련</p>
<p class="바탕글">가. EU REACH에 따른 국내법령 제․개정경과 및 입법 계획</p>
<p class="바탕글">나. REACH 제도의 법적 근거(국내법/국제법 구분)</p>
<p class="바탕글">다. REACH 제도가 국내 관련산업에 미치는 영향</p>
</td>
</tr>
</tbody>
</table>
<p>&nbsp;</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EU REACH에 따른 국내법령 제․개정경과 및 입법 계획</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ㅇ「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입법경과</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입안 및 관계부처 협의(‘10.12～’11.2)</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이해관계자 포럼 구성․운영(‘10.12～’11.6)</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입법예고(‘11.2～’11.4, 60일)</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산업계 대상 설명회 등 이해관계자 의견수렴(‘11.3～’11.6, 6회)</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환경부 자체규제심사 통과(‘11.6.22)</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11년말 국회제출을 목표로 입법 추진 중</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환경부는 주요 쟁점사안에 대해 관계부처(지경부, 고용부 등)와 협의 중</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REACH 제도의 법적 근거</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ㅇ REACH는 ’06.12월 유럽의회에서 채택되어, ‘07.6월부터 시행중</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REACH는 EU회원국 전체에 적용</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REACH 제도가 국내 관련 산업에 미치는 영향</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ㅇ REACH 시행에 따라 전세계의 對EU 수출 기업은 REACH의 등록․허가․신고 등의 규제를 이행 필요</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ㅇ 각국 개별기업은 EU 역내에서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연간 1톤 이상의 화학물질에 대해 ‘08.6.1～11.30 기간 사전등록을 실시하였으며, ’08.12.1 부터 본등록이 진행 중</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317개 업체가 사전등록 완료하였으며, 54개 업체가 본등록 완료</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화학물질 배출량 및 위해성에 따라 차등하여 ‘08.12.1부터 ’18.5.31까지 본등록 실시</p>
<p class="바탕글">․ 1차(‘08.12.1～’10.11.30) : 연간배출량 1,000톤 이상</p>
<p class="바탕글">․ 2차(‘11.6.1～’13.5.31) : 연간배출량 100톤 이상</p>
<p class="바탕글">․ 3차(‘13.6.1～’18.5.31) : 연간배출량 1톤 이상</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ㅇ REACH 규정 위반시 해당제품은 회수 등 강력한 제재 대상</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단,</p>
<div>
<p>&nbsp;</p>
</div>
<p class="바탕글">우리기업들의 경우 ‘11.9월 현재 REEACH 규정 위반 사례가 없는 것으로 파악</p>
<p>&nbsp;</p>
<p class="바탕글">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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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21세기 변화하는 동물원의 역할 (William Con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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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Oct 2012 13:34:0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William Conway]]></category>
		<category><![CDATA[동물원]]></category>
		<category><![CDATA[동물원 동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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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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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1 서울대공원 생태동물원 2차 워크숍 보고서 부록 &#160; 21세기 변화하는 동물원의 역할 &#160; William Conway Wildlife Conservation Society 2300 Southern Boulevard Bronx, New York 10460 USA &#160; 동물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center"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 mso-bidi-font-size: 12.0pt"><FONT face=바탕><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dotum">2001 서울대공원 </SPAN><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dotum">생태동물원 2차 워크숍 보고서 부록</SPAN></FONT></SPAN></P><br />
<DIV class=autosourcing-stub-saved></DIV><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lang=EN-US style="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 mso-bidi-font-size: 12.0pt"><FONT face=바탕></FONT></SPAN></B>&nbsp;</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lang=EN-US style="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 mso-bidi-font-size: 12.0pt"><FONT face=바탕>21</FONT></SPAN></B><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20pt; FONT-FAMILY: 'HY그래픽M','serif'; mso-bidi-font-size: 12.0pt; mso-ascii-font-family: 바탕">세기</SPAN></B><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 mso-bidi-font-size: 12.0pt"><FONT face=바탕> </FONT></SPAN></B><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20pt; FONT-FAMILY: 'HY그래픽M','serif'; mso-bidi-font-size: 12.0pt; mso-ascii-font-family: 바탕">변화하는</SPAN></B><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 mso-bidi-font-size: 12.0pt"><FONT face=바탕> </FONT></SPAN></B><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20pt; FONT-FAMILY: 'HY그래픽M','serif'; mso-bidi-font-size: 12.0pt; mso-ascii-font-family: 바탕">동물원의</SPAN></B><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 mso-bidi-font-size: 12.0pt"><FONT face=바탕> </FONT></SPAN></B><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20pt; FONT-FAMILY: 'HY그래픽M','serif'; mso-bidi-font-size: 12.0pt; mso-ascii-font-family: 바탕">역할</SPAN></B><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lang=EN-US style="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 mso-bidi-font-size: 12.0pt"></SPAN></B></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left" align=lef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FONT face=바탕 size=2></FONT></SPAN>&nbsp;</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center" align=center><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FONT face=바탕><FONT size=2>William Conway</FONT></FONT></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center" align=center><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FONT face=바탕><FONT size=2>Wildlife Conservation Society</FONT></FONT></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center" align=center><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FONT face=바탕><FONT size=2>2300 Southern Boulevard</FONT></FONT></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center" align=center><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FONT face=바탕><FONT size=2>Bronx, New York 10460</FONT></FONT></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center" align=center><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FONT face=바탕><FONT size=2>USA</FONT></FONT></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left" align=lef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HY그래픽M"><FONT face=바탕 size=2></FONT></SPAN>&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STRONG>동물원 밖에서는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가?</STRONG></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STRONG></STRONG>&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야생생물이 너무나 급격하게 줄어들어 동물원에서 동물들을 구입할 수 없게 될 것이 뻔하게 보인다면, 동물원 원장으로서 여러분은 무엇을 할것인가? 이러한 사실이 여러분의 동물원 재정 증가 계획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이것이 교육 프로그램에는, 또한 보전을 위한 노력에는 어떻게 영향을 줄 것인가??</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일반적으로 우리 모두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야생생물들이 사라져 가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 우리는 많은 면에서 상황이 호전되고 있다는 소식도 접하고 있다. 아프리카와 인도의 밖에서는, 인간 수명이 급격하게 증가되고 있으며 많은 수의 사람들이 50년 전 보다 더 낳은 식생활과 의료의 혜택을 누리게 되었다. 심지어는 인구 증가 속도가 느려지고 있다. 대부분의 환경 문제들이 해결 될 수 있다고 많은 사람들은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야생생물, 그리고 동물원에 관하여는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지난 200년 동안 모든 새의 25%가 멸종되었다. 남아있는 새의 11%, 포유류의 18%, 어류의 5%, 육상 식물의 8%가 현재 심각한 멸종 위협에 처해 있다 (Barbault and Sastrapradja, 1995). 사실상 몸집 큰 동물 거의 대부분이 멸종 위기를 겪고 있다; 황새, 두루미, 비단뱀, 악어, 대형 유인원류(사실상 대부분의 유인원들), 코끼리, 코뿔소. 지난 80년간 검정 코뿔소의 90%가 사라졌고, 266개의 세계 거북이 종(species) 중에서 1/3이 현재 멸종위기에 놓여져 있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좀더 심각한 문제가 열대 우림에 있다. 대부분의 육지 종들이 이 지역의 숲에서 서식하고 있지만, 현재 남아있는 열대 상록림(tropical evergreen forests)의 크기는 약 750만 km2에 불과 하다. 만약 1979-1989년 사이와 같은 비율로 열대림 벌채가 진행된다면 2045년에 열대림의 마지막 나무가 베어지게 될 것이다. 하지만 벌채율은 지금도 증가하고 있다(Terborgh, 1999). 게다가 열대 우림 생물들은 이러한 숫자들이 제시하고 있는 것보다 더 큰 위협을 받고 있다. 브라질 아마존에서 식량으로 쓰기 위한 야생동물(bushmeat)의 수확은 매년 67,000-164,000 ton으로 측정되고 있으며, 이러한 수확이 아프리카 열대 우림에는 훨씬 심각하여 현재 백만 ton 이상이 매년 수확되고 있다(Robinson et al 1999). 야외 연구자들은 새로운 현상을 보고하고 있다— &#8220;텅빈 숲(empty forest)&#8221; (Redford, 1992).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동시에 우리는 산성비, 열대 우림의 강우량 감소, 오존 파괴, 지구 온난화, 산호 백화(coral bleaching), 어류의 종양 유행, 식물성 플랑크톤의 과잉(phytoplankton blooms), 세계 양서류의 현저한 감소와 같은 보고들에 둘러싸여져 있다(Myers, 1999).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증가하는 가축 무리들은 서식지 파괴와 질병을 전파 시키면서 야생생물에게 재앙을 안겨주고 있다—탄저(anthrax), 우역(rinderpest), 디스템퍼(distemper). 소 결핵(Bovine tuberculosis)이 가축화된 소로부터 버팔로에게 전파되어 졌으며 이로 인해 남아프리카에 사는 사자, 치타, 아프리카 큰 영양(kudus), 비비(baboons)에게도 전파되었다. 반면에 이것은 캐나다에 사는 나무 아메리카 들소(wood bison)에 위협이 되고 있다. &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지구상 식물 광합성 생산력의 40% 이상을 인간이 소비하고 있으며(Vitousek et al, 1986), 또한 대륙붕 생태계 초기 생산력(primary productivity)의 25-35%(Roberts, 1997)와 강, 호수, 기타 접근 가능한 민물 자원의 54%를 인간이 소비하고 있다(Postel et al, 1996).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지상과 이에 속한 야생생물에 대한 가축들의 위협 행위와 함께, 우리는 끊임없이 야생의 외래화를 만들고 있다. 그 예로는 캘리포니아의 유럽 boar에서부터 아르헨티나의 붉은 사슴이 있으며 이들이 뉴질랜드, 하와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얼마나 비참한 환경에 놓여져 있는지 말할 수가 없다. 식물 및 동물 외래종의 파괴적인 영향은 미국에서 인간에 이어 2번째를 차지하고 있다(Eisenrink, 1999; Kaiser, 1999; Stone, 1999). 한 예로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해변에서는 1850년부터 36주마다 새로운 종이 확립되다가, 1970년 부터는 24주 마다, 지난 10년 동안에는 12주 마다 확립되었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인간 집단 성장률이 느려진 것은 사실이지만, 12-13년 마다 10억씩 현재 집단에 더해지고 있다; 큰 집단에 대한 적은 비율의 복합 효과(compounding effect). 이러한 현상은 대부분 지구의 생물 다양성이 큰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다. &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야생생물의 평균 수명은 50년 전보다 늘어나지 않았다. 이것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나쁜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의 어떤 정부도 환경을 가장 우선시하여 보전하고&nbsp; 있지 않다. 단지 큰 환경적 재앙만이 인간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 같으며, 종의 손실은 재앙으로써 평가되지 못하고 있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단지 육지 영역의 4-6%, 해양 영역의 0.5%만이 야생생물 보호가 이루어지 있다(Freese, 1998). 대부분의 사람들은 야생생물 보호는 사치이며 멸종을 막을 수 있는 위대한 과학적 해결책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떠한 면역(immunization), 검역(quarantine), 놀라운 약(wonder drug)도 없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거대한 식육동물 들에 대한 종-특이적 필요물-들은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한 예로, 페루에 사는 제규어 암컷은 그 자신과 새끼를 위해 20 kms2의 영역이 필요하며, 한 쌍의 독수리 부부에게는 약 50 kms2의 영역이 필요하다. 200만 hectare의 Manu 저장 체계는 단지 큰 수달(giant otter) 10가족(60마리)만을 수용할 수 있다(Terborgh, 1999). 한 마리의 인도 호랑이는 매년 충분한 식량을 공급 받기 위해서 700마리로 구성된 하나의 고정 집단이 필요하다 (U. Karanth, pers. comm.).</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이러한 사항들은 동물원에게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가?</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General Electric 의 경영 최고 책임자(CEO)인 Jack Welch는 관찰해왔다: &#8220;외부의 변화율이 내부의 변화율을 넘어설 때 파국을 기대할 수있다.&#8221; 수 백만 명의 방문객들로 대표되는 야생생물과 자연 바깥 세상의 변화율은 동물원 내부에서 반응 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섰다. 자연과 마찬가지로, 동물원도 멸종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만약 동물원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세계동물원협회의 좋은 작업들에도 불구하고 동물원들은 야생생물의 멸종 속도에 추월을 당하게 된다. 동물원이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단지 살아있는 진열관이 아닌 진취적인 보전 기구가 되어야 하고 또한 반드시 그것을 이루어야만 한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동물원 내에서는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가? 동물원의 비연계성(Zoo disconnects).</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동물원 내에는 훌륭하고 새로운 전시관, 흥미 진진한 번식의 연속, 교육 프로그램의 발전, 좀 더 낳은 동물원장의 관리와 수의학적인 치료, 그 외 많은 것들이 있다. 하지만 일련의 비연계성(disconnects)들이 문제시 되고 있다; 동물원에서 우선시 하는 것이 야생생물에서 우선시 하는 것과 연관되지 않으며, 변화에 대한 책임이 없다-이러한 변화는 궁극적으로 동물원의 미래와 연관되지 않는 것들이다.</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우리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야생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지닌 사람들에 대하여 교육을 하는데 관심을 가져 왔는가?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우리는 보전 교육을 멸종 위기를 알리기에는 너무나 느린 속도로 어린이들과 비 정책 결정자들을 대상으로만 해왔다. 법률 제정자와 정부 권력자에게 교육을 하려고 했던 노력은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의 운동은 전체 고릴라 서식지에 대한 것 보다는 새로운 고릴라 서식지에 관한 것이었다.</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사실, 몇몇의 동물원 사람들은 보전 메시지가 방문객들에게 &#8220;부정적인 경험(negative experience)&#8221;을 줄 것이라고 느끼고 있다; 오직 긍정적인 메시지만 제공되어야 한다—이러한 생각은 옛날 자동차 산업의 안전벨트에 대한 논란을 연상시킨다! 겉보기에 희망이 없다는 이유로 동물원의 이용자와 후원자들이 더 이상의 지원을 중지할 것을 두려워 하여 그들 뒤에 숨어서 &#8220;전문적인 보전 공동 모의(professional conservation conspiracy)&#8221;에 우리 대부분이 참여한다면, 이것이 얼마나 잘못된 일이 되겠는가, 하지만 보전 행동은 부정적이지 않으며, 어떠한 것도 이보다 긍정적이고 흥분 시키는 것은 없다. 자연에 대하여 현실적으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알고 있는 세계동물원협회의 제공자와 임원들은 가장 강력한 후원자이다. 야생생물 보전은 21세기의 도전일 뿐만 아니라 중요한 도전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우리의 영웅들이 결정권을 가진 사람에 대항하여 놀라운 야생 생물과 아름다운 야생 공간을 지켜줄 것이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동물원들은 이따금 종 또는 서식지 복원에 참여하기도 한다. 미국에서 National Audubon Society, 세계 두루미 재단(International Crane Foundation), Peregrine Fund와 같은 단체들이 바다 쇠오리, 제비 갈매기, puffin 군락, 두루미, 독수리, 매, 그리고 심지어는 작은 섬 새들을&nbsp;복원 시키고 있다-동물원이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활동 했던 곳은 캘리포니아 콘돌, 검은 발 족제비, 와이오밍 두꺼비(Wyoming toad)의 복원 그리고 오래 전의 아메리카 들소의 재도입이다; 우리의 잠재성은 명확하다. 하지만 사라져가는 종들을 위한 우리의 최근 번식 프로그램들은 건강한 상태를 유지, 복원, 연구를 위해 필요한 과학적인 샘플이나 동물의 수를 제공하기에는 너무나 작고 분획화 되어 있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우리 대부분은 연구, 교육, 훈련보다는 서식지 내 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적은 자금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관리와 설립에 있어서 공원 또는 적립금, 참여를 움직여 보려 했던 사람은 거의 없다. 1992년에는 325개 이하의 보전 계획들이 AZA 동물원들에 의해 지원되었으며, 이중 85%는 야생생물보전협회(Wildlife Conservation Society)에 의한 것이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650개를 넘는 보전 계획들이 있으며, WCS에 의한 것은 50%에 불과하다. 나는 동물원이 가장 우선되는 비정부 보전 단체가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동물원들이 국가적 또는 세계적 보전 쟁점들을 공표하기 위해 정확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은 드문 실정이다.&nbsp;보호지역관리(reserve management)에 있어서 반드시 언급되어지는 기초 생태학적 문제들을 경험한 동물원 생물학자들은 거의 없는 실정이며, 야생 생물에 대한 정보를 대중에게 알려줄 공간이 있는 동물원도 거의 없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동물원 관계자를 육성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어떻게 이러한 비연계성이 유발되었을까? 물론, 매우 자연적인 현상이다. 대부분의 동물원들은 그들이 속한 사회를 위한 교육적 문화적 기관으로서 만들어 졌으며, 이것은 생물학적 정보와 여가를 제공해야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야생생물을 구한다는 것은 동물원 설립자들에게는 달갑지 않은 일이었다. 그렇지만 심지어 오늘날에도 우리의 보전 교육을 위한 노력들은 느리고, 관심을 끌지 못하며, 우회적이고 화석을 전시하는 박물관과 다를 것이&nbsp; 없다. 우리가 집단 생물학에 관해 정립되지 않은 사실들을 가르친 경우는 드물며, 그것을 방문객들에게 연관시킨 경우는 더욱 드물다. 이와 같은 동물원이 행하는 &#8220;보전(conservation)&#8221; 대부분은 쟁점 또는 위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기 보다는, 수동적이며 일반화된 옹호에 그친 것이다. 하지만 그때는 그때이다. 현재는 현재이다. 그때에는 보전 위기가 예측되지 않았으며, 이해되지 않았다. 현재는 이러한 사항들이 무시될 수 없으며 이해되고 있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STRONG>우리의 비전(vision)를 어떻게 변형시킬 것인가?</STRONG></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인간과 야생생물에 대한 전망은 사람들이 보람되고 희망하는 정도의 삶을 누릴 수 있고 생명다양성과 아름다움이 아껴지고 양성되는 범위 내에서, 서식지 파괴와 인구 증가를 막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현재 북미의 생활양식을 일반적인 것으로 하여 전 지구의 인간 집단을 부양하기 위해서는 지구만큼의 행성이 두개 이상 필요하다는 E. O. Wilson의 측정치가 이와 같은 도전의 방대함을 강조해 주고 있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비관에 기초한 미래를 전망할 수는 없다. 어떤 세상의 저명한 학자가 그러한 사항들을 바라겠는가? 또한 동물원들의 목표는 어떠한 것인가? 현재의 추정으로는 다음 50년 동안 인구 수가 88억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나치게 낙관적인 것도 아니고 비관적이지도 않다. 그 동안 속박 받아온 환경과 남아있는 중요 야생생물들(확실히 야생 생물들이 충분하지는 않지만 현재의 다양성과 생물 자원, 야생 생태계)에 대한 인간의 영향 내에서 WZO가 미래에 대한 목표를 선택하는 것과, 목표를 동물원 들이 현실로 만들기 위해 작업을 수행하기를 제안한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우리는 보호지와 동물원에서 일반적으로 생육하는 야생동물의 수보다 더 적은 것들을 지탱하여야 할 것이다 &#8211; 우리와 함께 사는, 인간의 한 부분인 &#8211; 지배하는 자연, 생명체들. 동물원들은 서식지외와 서식지내의 파편을 구조해야만 한다.</P><br />
<P class=MsoNormal>&nbsp;</P><br />
<P class=MsoNormal>따라서 21세기 동물원은 생활의 빈궁함에 대한 울타리로써 다시 태어나야 한다: 줄어가는 야생동물의 수의 지속을 위한 time machine, 보호지와 공원사이의 보살핌의 차이, 무엇보다도 야생동물에 대한 일차적인 소개, 환경적인 문맹타파의 증진과 보전의 수집센터</P><br />
<P class=MsoNormal>&nbsp;</P><br />
<P class=MsoNormal>자연의 나머지들에서 야생동물에 이용 가능한 여유는 너무 작아서 도움없이 큰 공간을 요구하는 번식하는 창조물들의 수를 지탱하기는 힘들다. 더군다나 그들의 생명의 계절을 위해 특정한 자원이 분리된 이동하는 형태는 말 할 것도 없다. 지배하는 창조물은 종류대 종류로써 다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것은 더욱더 넓은 생태학의 필요가 생태적인 system을 정의 내려지는데 도움이 되는 자연 종류에 초점이 맞추어진다. 그들의 요구는 자연의 한 부분을 나누고 있는 적은수의 창조물에게 필요한 수천의 적은 적합한 위치의 생존을 위한 생태학적이고 문화적인 변호의 matrix를 제공할 것이다.</P><br />
<P class=MsoNormal>&nbsp;</P><br />
<P class=MsoNormal>그러한 개념은 전문가와 맹세를 취소하는 큰 육식동물의 관리와 크기와 필요성이 새롭게 제한된 생태계를 위한 파괴의 씨를 운반하는 더욱더 큰 자연 종을 요구한다. 그것은 동물원에서의 강렬한 수준을 고찰할 것이며 오늘 ssps 와 eeps에서 동물원에서 후한 수의사와 관리자.</P><br />
<P class=MsoNormal>&nbsp;</P><br />
<P class=MsoNormal>이동과 도입의 거주지 부흥의 예술과 과학은 종에서 더욱더 발전되어야만 한다.- 특별한 방법, 다종의 문제를 다루는데 적합한 유기체와 정치적인 특별한 관심의 자유 &#8211; 만약 그들이 그렇게 자랄 수 있다면</P><br />
<P class=MsoNormal>&nbsp;</P><br />
<P class=MsoNormal>이 관계에서 순진한 자연속에 포로 동물의 도입에 관하여 말해지는 것은 관계가 적다. 미래 기회는 재도입만큼의 도입이다. 가능한 거주지가 변하기 위해서 그들의 원초적인 육식동물과 식물뿐만 아니라 같은 위험과 같은 근원의 부족이다.</P><br />
<P class=MsoNormal>&nbsp;</P><br />
<P class=MsoNormal>근본적으로 야생동물의 보존은 넓게 떨어진 문화 가치의 짐이 지어진 사회적 과정이다. 궁극적으로 이것은 왜 보다 어떻게 덜 의존하여 있다. 존재와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의 카리스마는 가장 좋은 대답이다. 그것은 동물학의 특별한 역할이다.</P><br />
<P class=MsoNormal>&nbsp;</P><br />
<P class=MsoNormal><STRONG>동물원과 수족관에 어떠한 변화가 필요한가?</STRONG></P><br />
<P class=MsoNormal>&nbsp;</P><br />
<P class=MsoNormal>내가 생각하기로 모든 이것은 일반성을 위해 좋다. 종들은 어떤가? 동물원과 수족관은 그러한 생각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어떠한 변화를 그들은 고려하는가? 여기에 자신의 증거가 있다.</P><br />
<P class=MsoNormal>&nbsp;</P><br />
<P class=MsoNormal>첫째,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사라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동물원 동물들은 닫혀진 개체군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그래서 동물원 과정은 무엇보다도 긴 안목으로 계획되어야 한다. SSPs 와 EEPs는 확대 되어야 한다.(평균의 SSP는 지금 143 표본이다.) 그리고 이것은 또한 동물원과 공원,보호지의 관계를 예외로&nbsp; 다른 동물원 관계는 2차적인 것을 의미한다. 다음의 전시의 길을 튼 것은&nbsp; 멸종위기에 처한 종을 증식하는 것을 돕는데, 이것은 아마도 돈을 지불하고 전시하는 기본적인 것에 대하여 동물원의 수집과 함께 공원의 보호와&nbsp; 보존물로써 지지할 것이다.&nbsp;노아의 방주에서 보여준 전형은 아마도 필연적으로 서식지 회복과 다른 여러 종류의 보전 프로그램과 보존물로써 동물을 구하는 것으로 되돌아 온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둘째, 동물원 수집에서 높은 종 다양성을 유지하는 것은 대부분 종 특이적인 프로토콜을 요구하기 때문에 비경제적인 스케일로 창조된다. 그래서 수집 계획은&nbsp; 문제가 없는 장비를 가지고 동물들의 전문 분야와 국제적인&nbsp;협력에 중점을 두어야만 한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셋째, 전시할 수 있는 종 개체군을 유지하는 것과 공원 개체군의 생존에 기여하는 것은 개체군 관리와 번식을 지원할 수 있는 생태학을 적용하는 것을 좀 더 수행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식지의 손실과 야생 동물의&nbsp; 생물자원에 대한 일차적인 문제점으로 사육 번식을 제한하는 것은 우리의 지식과 보전 과학을 하찮게 만드는 것이다.</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몇몇 동물원들은 이런 중요한 점들에 대한 대답을 하고 있다. 덴버공원과 다른 여러 동물원들은 방문객이 선택된 종에 보호에 필요한 돈을 지불할지도 모르는 곳에 보호 기금 기구를 설치해 있다. 개량된 주차 미터기가 열대우림의 보호를 지원하는데 수행되는 다양한 선택들에 의해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아마도 동물원 정문에서 누적되는 보호 퍼센트는 유용한 선택일 것이다. 뉴욕의 브론즈 동물원은&nbsp; 콩고 분지 보전에 초점을 맞춰서 주요한 건물들을 개장했는데, 거기에서는 입장료를 받아서 콩고를 보전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기여하고자 했다. 해마다 약 1백만 달러가 발생할 것이라고 기대되고 있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동물원의 연합에 의해 “동물원 보존물” 습득은 좀 더 서식지를 보호하고 보전을 위한 지역적인 장려금과 또한 조사를 하지 않은 동물원 관람을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써 제안되어 왔다. 그것은 번식 프로그램을 양자 택일로 설치하는데 있어 작고 짧은 세대의 종에게 가장 좋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동물원 수집 중에서 멸종 위기의 직접적인 의미이상으로 직접적으로 자연을 구하는 데 있어 동물원의 잠재적인 역할이 있다.&nbsp; 크게 두가지로 나타낼 수 있는데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1. 생물학적인 제한에 있어 자연과 특별한 보전 존점에 대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다른 것과 충고할 수 있는 중요한 결정자와 함께 달성한다.</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2. 직접적으로 몇 년을 앞에 두고 자연상의 야생동물을 유지하기 위해- 또는 자연을 위해 나아가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nbsp; 야생지, 보존 대상, 종, 특히 거주지를 잃어버린 것들을 유지하기 위해 돕는 것은 우리의 가장 큰 잠재적인 사회의 공헌이다. 115개의 공원 이상과 6천 100만 핵타아르에 대해 보존물을 보호하는 것은 WCS의 서식지 내 보전 효과로부터 기인한 것이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모든 새로운 야생 동물 전람에 소요되는 시간에 대해서는 세가지 긍정적인 대답이 있다. ; 만약 이러한 전람이 설계되지 않는다면, 야생동물은 사냥 당할 것이고 , 도움받거나 영향받지 않을 것인가? 지속적으로 그들의 거주지에 공급할 수 있을 것인가?&nbsp; 자연상에서 종 보호에 대하여 기여할 수 있을까?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보전에 대한 동물원 전람의 기여는 재정적이고, 과학적이고, 교육적이거나 또는 선전을 통할 것이다. &#8211; 그러나 더 이상 멸종 위기에 대하여 무시하지는 않을 것이다. 동물원이 과거에 곤경에 빠진 카메룬이나 콩고의 고릴라에 대하여 뉴욕이나 도쿄의 아이들이 흥미있어한다는 것에 대하여 논쟁하는 것을 중지하는 것은 이해가 잘 되어있는 보전이다. 그것은 너무 간접적이고 너무 늦으며 너무 멀리 떨어져서 진정한 문제점으로 영향받기는 힘들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오늘날의 전시에 대한 기술은 전에는 그렇지 못했지만 야생의 상황을 선사하고 방문자에게 보여지는 장소는 갈 수 없는 자연상태를 동물원 안에 가져오며, 어떤 씨나리오 상에서 동물 개체군의 시뮬레이션을 선사한다. 만약 우리가 동물들을 보전하지 않는다면, 모두 고생물학적 유물이 되어버릴 것이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동물원이 초점을 맞출 것은 그밖에 어디에 있을까? 우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생물다양성을 가질 수 있는 서식지 경계의 앞에 위치하고 있는 제 3 세계 동물원에 너무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도시 중에 17개가 곧 제 3 세계에 위치하게 될 것이다. 그 동물원들은 생존하기 위해 투쟁하고 있다. 우리는 그들을 도와서 어디에 야생동물들이 있으며 수가 얼마나 되는지를 알아야 한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그리고 인터넷에 의하여 통신에 대한 특별한 기회를 갖는 것으로부터 오는 이익은 필수적이다. 나는 동물원간의 정보 교신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만큼 중요한 것은 보전에 대해 결의가 있는 사람들 사이의 교신을 의미한다.; 알든 모르든 야생동물 서식지 근처 혹은 서식지에서 사는 사람들과 정보가 필요한 dilemmas간에 교신을&nbsp;의미. 이것을 간주하는 우수한 CBSG의 networking은 더 강하게 동물원을 지지한다. 실제로 전문가 그룹의 임무는 긍정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미 국제적인 동물원 공동체를 형성한다. WZO 자체가 행동 강령과 세계적인 프로그램들을 행할 수 없다면, 국제적인 보전 전략에 있어 무력적일 뿐만 아니라 동물원의 존속과 성장에 요구되어지는 지지에서 승리할 것이다.</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그래서 21세기에 보이는 동물원의 전망은 야생 동물 보호에 있어 예방적으로 행동하게 될 것이다. &#8211; 수여자와 지식적인 원천 ; 동물원의 도움과 전도에 의해 방벽을 밟아나간다. 거주지를 잃은 동물을 보호하고 회복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수행한다. &#8211; 그리고 보전에 있어 중점 사항과 격려가 되게 하는 많은 행심 종으로써 우리의 수집으로 공급받은 것은 세계를 보전하는데 있어 효과가 있을 것이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그러한 책임은 인류애의 다른 보전 효과를 만드는 것보다 다른 의무로써 인식되어져야만 한다. 우리는 예술과 문학과 음악을 위해 희생할 필요가 없다.- 더 이상 미래의 책임이란 단어가 각각의 경제적인 것에서 영향을 미치면 안된다. 그러나 자연을 구하는 것에 있어 우리는 그것을 파괴하고 소비하는 것을 희생해야만 한다. 그리고 순간적인 구세자로써의 만족감은 없어야 한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우리가 시간을 보내는 예술, 문학 &#8211; 우리의 오락거리에 대해 더 말하진 않겠다. -의 대부분보다 더 많이 야생동물에 대한 과학, 교육, 그리고 보호가 건전한 목표와 예기된 중요성을 가지고 도덕적 목적과 중요성과 함께 공명한다. 필연적으로, 이것은 야생동물 보전 계획을 편안하게 할 것이다.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사전 행동적인 보전 조직, 보전의 발동기가 되는 것은 다음 세기에 동물원이 정열적이고 영감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동류 중의 하나는 “동물원들과 수족관들은 보전 조직을 설계하지 않았다.”라고 했다. 이 질문을, 그들이 할 수 있을까?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참고</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nbsp;Barbault, R. and S. Sastrapradja. 1995. (In) Heywood, V. and R. Watson. (eds.) UNEP, Global Biodiversity Assessment, pp 193-274. Cambridge Univ. Press, Cambridge,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Conway, W. 1998. Zoo reserves; a proposal. AZA Annual Conference Proceedings, Tulsa, Oklahoma 54-58. </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Conway, W. 1999. Linking zoo and field, and keeping promises to dodos. 6th International Endangered Species Breeding Conference, Cincinnati, in press.</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Eisenrink, M. 1999. Biological invaders sweep in, Science, 285:1834-1836.</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Freese, C.H. 1998. Wild Species as Commodities; managing markets and ecosystems for sustainability. Island Press, Washington, D.C. 319 p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Kaiser, J. 1999. Stemming the tide of invading species. Science, 285:1836-1841.</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Lambeck, R. 1997. Focal species: a multi-species umbrella for nature conservation. Conservation Biology 14:849-856.</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Myers, N. 1999. The Biodiversity Outlook: endangered species and endangered ideas. Foreword to J.F. Shogren and John Tschirart, Social Order and Endangered Species Preservation. Cambridge University Press (in press).</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Postel, S. L. G. C. Daily and P. R. Ehrlich. 1996. Human appropriation of renewable fresh water. Science 271:785-787.</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Redford, K. 1992. The empty forest. BioScience&nbsp; 42:412-422.</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Roberts, C. M. 1997. Ecological advice for the global fisheries crisis. T.R.E.E. 12:35-38.</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Robinson, J. 1999. Biodiversity Conservation at the Landscape Scale. Unpublished document, WCS, Bronx. 88p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Robinson, J., K. Redford, E. Bennett. 1999. Wildlife harvests in logged tropical forests. Science, (in press).</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Stone, R. 1999. Keeping paradise safe for the natives. Science, 285:1837.</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Terborgh, J. 1999. Requiem For Nature. Island Press. Washington, D.C., 234pp.</P><br />
<P class=MsoNormal align=justify>Vitousek, P., P. Ehrlich, A. Ehrlich, P. Matson. 1986. Human appropriation of the products of photosynthesis. BioScience. 36: 368-373.</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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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생태] 구제역 대학살은 나치의 광기를 닮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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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May 2010 15:24:0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감귤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구제역]]></category>
		<category><![CDATA[국토와 민족 생활사]]></category>
		<category><![CDATA[나찌]]></category>
		<category><![CDATA[대혼란]]></category>
		<category><![CDATA[살처분]]></category>
		<category><![CDATA[생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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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제역 대학살은 나치의 광기를 닮았다” 시사인&#160;[140호] 2010.05.24&#160;&#160;10:49:51 문정우 대기자 &#124; woo@sisain.co.kr&#160;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7404# 10년 전 쯤 후배 기자 몇몇과 독서 모임을 만든 적이 있었다. 현장만 쫓아다니다 보니 머리속이 심각하게 텅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id=ArtView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0 border=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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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title id=font_title>“구제역 대학살은 나치의 광기를 닮았다” <!--/DAUM_TITLE--></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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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7px; PADDING-TOP: 9px"><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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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WrtTip id=font_date>시사인&nbsp;<SPAN class=SmN>[140호] 2010.05.24&nbsp;&nbsp;10:49:51</SPAN></TD><br />
<TD class=SmN id=font_email align=right>문정우 대기자 | <SPAN class=SmN><A href="http://www.sisainlive.com/news/mailto.html?mail=woo@sisain.co.kr">woo@sisain.co.kr</A></SPAN>&nbsp;</TD></TR></TBODY></TABLE><A href="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7404">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7404</A>#<BR><BR><br />
<P>10년 전 쯤 후배 기자 몇몇과 독서 모임을 만든 적이 있었다. 현장만 쫓아다니다 보니 머리속이 심각하게 텅텅 비었다는 걸 자각했기 때문이다. 그 때 같이 읽고 토론했던 첫 번째 책이 바로 고려대 사범대 지리학과 최영준 <A id=KL_POP_ID10 _onmouseover="mouseOver(this,'%uAD50%uC218',event, 'KL_POP_ID10');"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교수</A>가 쓴 <국토와 민족 생활사>(한길사, 1997)였다. 우리 민족의 문화와 삶이 국토와 어떤 관계를 맺어왔는지 충실하게 기록한 책이었다. 그 중에서 특히 <A id=KL_POP_ID3 _onmouseover="mouseOver(this,'%uAC15%uD654',event, 'KL_POP_ID3');"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강화</A>도 간척사에 관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BR><BR>강화도 땅의 3분의 1 가량이 간척에 의해 불어났다는 사실을 <국토와 민족 생활사>를 읽고 나서야 비로소 알았다. 강화도는 본래 해안선의 들고 남이 복잡하기 짝이 없는 전형적인 리아스식 지형이었지만 고려말부터 800년간에 걸친 간척 사업을 통해 지금과 같은 원만한 굴곡을 갖게 됐다. 몽고의 침입 때부터 왕실의 피난처가 돼온 강화의 병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육지로 깊이 들어온 좁은 만들을 막아 논을 만들어온 결과이다.&nbsp; <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0 align=left border=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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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sisainlive.com/news/photo/201005/7404_14660_261.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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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14660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colSpan=3><FONT color=#306f7f></FONT></TD></TR></TBODY></TABLE>강화도 갯벌은 우리나라 천연 습지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생태계의 보고이다. 세계에서 다섯 번 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갯벌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뭔가 아귀가 맞지 않는다. 해안선의 원형을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간척 사업이 있었는데도 어째서 강화도는 이다지도 너른 갯벌을 고스란히 간직할 수 있었던 걸까. 어째서 시화호나 새만금의 비극을 피할 수 있었을까.<BR><BR>물론 한강과 예성강이 풍부한 퇴적물을 끊임없이 보충해준다는 특별한 이점이 있었다. 하지만 그보다 결정적이었던 것은 자연에게 상처를 회복할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다는 점이다. 고려나 조선의 왕실이 직접 나서 대규모 간척 사업을 벌인 일도 있었지만 그마저도 기술의 한계로 말미암아 더디기 짝이 없는 작업이었다. 제방을 다 막았더라도 염분을 웬만큼 씻어내고 작물을 심기까지는 10년이나 또 기다려야 하는 굼벵이 <A id=KL_POP_ID9 _onmouseover="mouseOver(this,'%uACF5%uC0AC',event, 'KL_POP_ID9');"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공사</A>였다.&nbsp;<BR><BR><STRONG>강화도는 인간과 자연이 화합한 좋은 본보기</STRONG><BR>조정이 나선 작업이 그 정도니 민이 벌인 공사야 더 말할 나위가 없었다. 사람들은 간척하려고 점찍은 저습지 앞바다에 우선 5미터 길이의 말뚝을 1미터 깊이로 죽 박아 나갔다. 그러고는 칡넝쿨과 싸리 등을 산에서 베어와 말뚝 사이를 촘촘히 막기 시작한다. 이런 차단막 공사가 끝나면 말뚝 양쪽으로 흙과 돌을 부어 채워나갔다. 밀물과 썰물에게 작업량의 절반 이상을 항상 뺏기는 매우 비효율적인 작업이었다. 강화도 사람들은 농사일을 하는 틈틈이 지치지도 않고 꾸준히 몇 년이든 공사를 계속했다. 제방이 모습을 얼추 갖추어갈 무렵부터는 제방 바깥쪽에 새로운 갯벌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강화 간척 사업의 상당 부분은 이런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무려 800년간. <BR><BR>이런 사실을 알게 되자 강화가 부쩍 좋아졌다. 시간이 나면 강화에 가서 걸으면서 인간과 자연이 화합한 흔적을 더듬는 것이 낙이 되었다. 대명포구에서 버스를 내려 초지대교를 걸어 건너가 해안선을 따라 걸으며 갯벌 사이로 난 가느다란 물길에 시선을 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언제나 평화로워진다. 스피드와 규모야말로 인간이 배출하는 어떤 화학 물질보다도 더한 독극물인지 모른다.&nbsp;<BR><BR><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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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sisainlive.com/news/photo/201005/7404_14659_261.jpg" border=1></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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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14659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colSpan=3><FONT color=#306f7f></FONT></TD></TR></TBODY></TABLE>인류의 종교, 예술, 문화를 자극한 오렌지</STRONG><BR><A id=KL_POP_ID11 _onmouseover="mouseOver(this,'%uAD6D%uC81C%uC801',event, 'KL_POP_ID11');"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국제적</A>으로 저명한 화학자이자 철학자인 프랑스의 피에르 라즐로가 쓴 <감귤 이야기>(시공사, 2010)는 달콤하고 향기로운 감귤과 인간이 사랑을 나눈 역사를 기록했다. 중국과 인도가 원산지로 추정되는 감귤은 알렉산더 대왕의 원정을 통해 그리스를 거쳐 유럽 전역으로 퍼져 나갔다. 문명의 성쇠를 따라 전 세계 곳곳으로 확산돼나간 감귤은 종교, 예술, 문화 전반을 자극했다. 꽃이 내뿜는 천상의 향기와, 과육의 달콤한 맛과 향 때문에 감귤류는 상당히 오랜 동안 유럽에서 아주 비싼 사치품이었다. </P><br />
<P>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처녀 아탈란테는 사랑을 고백하는 남자들은 많았지만 아무에게도 관심이 없었다. <A id=KL_POP_ID6 _onmouseover="mouseOver(this,'%uACB0%uD63C',event, 'KL_POP_ID6');"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 href="http://click.contentlink.co.kr/click/ovclick.php?ad_type=W_C_CL_sisain2_web_10&#038;host=www.ihonsu.com&#038;affiliate_id=sisain2_web&#038;type=_kl&#038;where=text&#038;keyword=%B0%E1%C8%A5&#038;url=http%3A%2F%2Frc.us-west.srv.overture.com%2Fd%2Fsr%2F%3Fxargs%3D20ADeVARCS8FDEiifcmSaWj1KlBr8tikku4GbL-4MCxHJVg6J44Py0lO0V6qsM6ndE57ByFIIl9mreDHyNWwGzVQUuPcUPZAmldYErAFdj7U7Bztg1tdAY-F93-y5XKfCA3INRDJfnESqThKuAmckKUz4h-iyy0LQ2RJ5sl5LVqa7HKnctKMAzZ9Wm5w6rVCnP3ahMXrQg0yb0u8oaFz0FOsMbhkIk4PgsmaPn5QJeMN_qEFsLmX6FdOkGxvvIuQgvKZRWXodWt83o.000000006c6ffa1d" target=_blank>결혼</A>하라는 주변의 압박에 <A id=KL_POP_ID12 _onmouseover="mouseOver(this,'%uADF8%uB140',event, 'KL_POP_ID12');"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그녀</A>는 한 가지 조건을 내걸었다. 자신과 달리기를 해서 이기는 사람과 하겠다는 것이었다. 만일 그녀가 이기면 도전자는 죽게 될 터였는데,&nbsp; 한 명의 달리기 선수가 도전을 했다.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에게 도움을 청한 그는 황금 사과 세 개를 받았다. 아탈란테에게 따라잡힐 만하면 황금 사과를 던져 그녀가 줍는 동안에 시간을 벌어 그는 경주에서 이길 수 있었다. 신화에 나오는 황금 사과가 바로 감귤, 오렌지이다. <BR><BR>이 황금 사과가 가진 신비로운 특성은 유전적 적응력이 아주 뛰어나다는 것이다. 교배가 쉬운 이 감귤 나무는 2천년이 넘는 장구한 세월 동안 세계 여행을 하면서 그 지역 기후와 풍토에 맞는 수 천의 변종을 만들어냈다. 루비 그레이프 프루트, 네이블 오렌지, 세비야 샤워 오렌지, 스위트라임, 카라임, 샤워라임, 금귤, 레몬, 클레멘타인, 베르가모트, 블러드 오렌지, 한라봉에 이르기까지. 식물학자들이 채 정리를 다 하지 못할 정도로 다양한 맛과 빛깔과 향기와 크기의 감귤이 생겨났고, 지금도 생겨나는 중이다. 인간과 자연이 오랜 세월 협력해 피워낸 종의 다양성이다. <BR><BR>하지만 현대에 들어와 이 황금사과의 다양성은 크게 위협을 받고 있다. 노예 무역의 발달과 더불어 미국과 브라질에 생겨난 대규모 플란테이션 농장 탓이다. 미국의 캘리포니아와 브라질에서 생산된 향과 맛이 떨어지는 대량 생산된 오렌지가 시장을 장악하면서 다양한 토착 오렌지들이 하나 둘 자취를 감추고 있다. 전 세계 월마트 매장에 나 앉은 오렌지는 값은 싸졌지만 황금 사과로서의 품위를 잃었다. 현대의 대량 소비 사회는 과거의 소중한 것들을 무가치하게 만드는 재주를 지녔다.&nbsp; <BR><BR><감귤 이야기>에 따르면 코카콜라나 맥도날드 같은 다국적 기업이 <A id=KL_POP_ID5 _onmouseover="mouseOver(this,'%uAC74%uAC15',event, 'KL_POP_ID5');"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건강</A>에 썩 좋지 않은 중독성 식품을 전 세계에 초스피드로 제공하는 이 시대에, 다양한 감귤류 과일은 그저 그런&nbsp; 흔한 것이 될 위기에 처했다. 저자 피에르 라즐로는 이 감귤들을 생산 지역의 일상적인 <A id=KL_POP_ID2 _onmouseover="mouseOver(this,'%uAC00%uC815',event, 'KL_POP_ID2');"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가정</A>으로 되돌려주고, 우리 자신의 즐거움을 자제하는 것이 양심적인 일이 아니냐고 묻는다. 그는 우리 스스로 에덴 동산에나 있을 법한 감귤을 많이 만들어놓고서도 획일화라는 지옥으로 달려가려고 한다며 의아해 한다.&nbsp;<BR><BR><STRONG><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0 align=left border=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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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br />
<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sisainlive.com/news/photo/201005/7404_14661_261.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id=font_imgdown_14661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colSpan=3><FONT color=#306f7f></FONT></TD></TR></TBODY></TABLE><A id=KL_POP_ID1 _onmouseover="mouseOver(this,'%uAC00%uC2A4',event, 'KL_POP_ID1');"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가스</A> 버너를 틀어놓은 방 안에 앉아 있는 꼴</STRONG><BR>캐나다의 저널리스트 앤드류 니키포록은 피에르 라즐로보다 훨씬 격한 어조로 자연에 대한 인간의 개입을 비난한다. 그는 <대혼란- 유전자 스와핑과 바이러스 섹스(Pandemonium)>(알마, 2010)에서 동식물뿐만 아니라 진드기, 박테리아, 바이러스까지 순식간에 <A id=KL_POP_ID8 _onmouseover="mouseOver(this,'%uACF5%uAC04',event, 'KL_POP_ID8');"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공간</A>이동을 시키는 세계화에 의해 인류는 가스 버너를 틀어놓은 방 안에 앉아 있는 것과 같은 위험에 처했다고 <A id=KL_POP_ID7 _onmouseover="mouseOver(this,'%uACBD%uACE0',event, 'KL_POP_ID7');"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경고</A>한다. <BR><BR>요즘 한국과 일본에서는 우주복 같은 옷을 입은 방역 요원들이 구제역을 막는다고 불쌍한 소와 돼지들을 도살하고 있는데 니키 포록에 따르면 이는 유대인을 학살한 나치의 광기나 다름없다. 조류 독감이나 다른 여러 가축 전염병과 달리 중동이나 인도가 진원지일 것으로 추정되는 구제역 바이러스는 인간의 건강을 전혀 위협하지 않는다. 구제역이 한번 휩쓸고 지나가면 고기와 우유 생산량이 15~20% 정도 줄어들 <A id=KL_POP_ID0 _onmouseover="mouseOver(this,'%uAC00%uB2A5%uC131',event, 'KL_POP_ID0');"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가능성</A>은 있다. 이 점이 바로 세계 육류업계가 구제역이 발생한 나라에 무자비한 도살을 요구하는 빌미가 된다. <BR><BR>2001년 구제역이 발생하자 영국 정부는 백신을 놓으면 된다는 학계의 의견을 무시하고 무려 1천만 마리의 가축을 산 채로 묻거나 태워 죽였다. 올림픽 수영장 200개 규모의 구덩이를 파고 43만 마리의 양을 한꺼번에 묻었다. 도살당한 가축의 10%만이 구제역에 감염됐었는데도. 그것은 구제역 청정국이라는 영국의 위상을 지키기 위한 단 하나의 목적 때문이었다. 광풍이 휩쓴 뒤 영국에선 농민 60명이 자살했다. 영국의 뒤를 이어 미국, 타이완, 일본, 한국 등이 무조건 ‘살처분’ 대열에 뛰어들었다. 니키 포록은 “국제 무역의 관행이라는 무시무시한 법칙이 생물학적 테러를 낳았다”며 경제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이 용서가 되는 세상이 됐다고 개탄한다. <BR><BR>구제역과는 달리 조류독감에는 아무리 공포감을 느끼더라도 지나치지 않다. 지금까지 2억 마리 이상의 새를 땅에 묻은 이 엄청난 닭 유행병은 다름 아닌 세계화의 산물이다. <대혼란>에 따르면 싸구려 고기를 탐닉하는 걸신들린 인간의 식욕이 원흉이다.&nbsp;<BR><BR><STRONG><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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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sisainlive.com/news/photo/201005/7404_14662_3122.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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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14662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colSpan=3><FONT color=#306f7f><br />
<DIV align=right><FONT color=#0000ff>ⓒ연합뉴스</FONT></DIV>주로 야생 조류에 서식하는 바이러스 H5N1은 우연한 기회에 대형 양계장에 들어왔다가 이곳 환경이 번식을 하고 변종을 만들어내는 데는 더할 나위 없는 곳이란 걸 발견한다.</FONT></TD></TR></TBODY></TABLE>조류독감 바이러스, 열 세 번의 종을 치다</STRONG><BR>제2차 세계대전 직후 미국인은 가금 몇 마리를 뒷마당에 풀어놓고 벗 삼아 기르던 과거 수백년간의 양계방식을 버리고 첨단 방식으로 갈아탔다. 한때 당당하고 품위 있는 새였던 닭은 A4 용지보다 좁은 공간에 갇혀 물과 사료를 먹으며 도살업자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신세가 됐다. 스트레스에 찌든 면역력이 소진된 닭들은 할리우드가 만든 인기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 다음으로 약물을 많이 복용하는 몸이 됐다. 주로 야생 조류에 서식하는 바이러스 H5N1은 우연한 <A id=KL_POP_ID14 _onmouseover="mouseOver(this,'%uAE30%uD68C',event, 'KL_POP_ID14');"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기회</A>에 대형 양계장에 들어왔다가 이곳 환경이 번식을 하고 변종을 만들어내는 데는 더할 나위 없는 곳이란 걸 발견한다. 그 때부터 전 세계인에게 두 번째로 중요한 단백질원이 중대한 위기를 맞게 되었다. 경제가 급성장한 아시아 대륙에서 사육되는 조류는 지난 10년 사이에 40억 마리에서 160억 마리로 급증했다. <BR><BR>조류 독감 바이러스는 전 세계 곳곳에서 말썽을 피우다가 1997년 홍콩에서 18명의 인간에게 독감을 옮기는 대형 사고를 쳤다. 그동안 학계가 이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절대 전염되지 않는다고 장담해왔기 때문에 그것은 시계 종이 13번 울린 것과 같은 사건이었다. 자국의 가금류가 아시아에서 온 바이러스에 노출됐다는 걸 알게 된 네덜란드는 군대까지 소집해 3천만 마리의 닭을 죽여 없앴다. 경찰이 애완동물 애호가의 집에 들이닥쳐 욕실에 숨겨놨던 애완용 새를 잡아가는 일까지 일어났다. 방역이 허술한 중국과 타이완에서 H5N1은 마음껏 변종을 만들었다. 바이러스는 고양이와 호랑이까지 감영시키면서 포유류에 대해 빠르게 적응하는 중이다. <BR><BR><STRONG>애꿎은 야생 조류를 도륙하는 각국 정부</STRONG><BR>희생양이 필요했던 각국 정부는 야생조류에게 죄를 덮어씌웠다. 태국에선 열린부리황새가 무참하게 도륙당했다. 홍콩의 학교 운동장에서는 새들이 앉을 만한 나무가 모두 사라져 버렸다. 일본에서는 까마귀만 보면 쏘아 죽였다. 우리나라에선 한강에 풀어놓았던 거위가 희생당했다. 한강에 방생했던 거위가 늘어나 한때 수백마리에 달했으나 방역당국이 모두 한자리에 모아 살처분을 해버렸다. 지금은 용케 학살을 피한 십여마리만이 한강을 오가며 눈치를 보고 있을 뿐이다. 지금 한강을 떠도는 것은 대단히 운이 좋은 놈들이다. <BR><BR>전문가들은 조류 독감에 대해 아직 너무나 모르는 게 많다고 털어놓는다. 인간이 대량으로 도살하는 것 외에는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허둥지둥하는 새에 조류와 포유류는 바이러스에 감염돼 자연 멸종시계보다 1000배나 빠른 속도로 사라지는 중이다. <대혼란>에 따르면 조류독감 바이러스는 이제 치명적인 전염병의 자리에 등극하기 위한 한 단계만을 남겨 놓았다. 그것은 인간 대 인간 전염의 기교이다. 이 기교까지 터득하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고 문제는 이런 시한폭탄이 한 두 개가 아니라는 점이다. <BR><BR><STRONG>생물학적 침입자라는 무시무시한 시한폭탄</STRONG><BR>지금 전 세계에선 생물학적 침입자라는 무시무시한 폭탄이 터지고 있는 중이다. 자연이 만든 이 폭탄에 비하면 인간이 만든 것은 초라해 보인다.&nbsp; 선박 평형수(대형 화물선은 짐을 싣기 전에는 항해하다 뒤집어지지 않도록 배 밑창에 가득 바닷물을 실었다가 짐을 실을 때 항구에 부려놓는다)가 전 세계의 바다 생물을 마구 뒤섞어 생태적 충격을 가한다. 미국과 캐나다 접경의 오대호는 흑해 출신의 얼룩 홍합이 뒤덮어 버렸다. 세계 최대 담수호인 아프리카 빅토리아 호수에선 우리의 우울한 미래를 확인할 수 있다. 세계 100대 최악의 침입종 어류로 분류되는 외래종 나일 퍼치가 거의 모든 물고기 종류를 먹어 치우는 바람에 조용한 호수로 변했다. 다양한 풀과 나무가 자라던 숲에서는 얌전하기만 했던 진드기와 박테리아가 단일종을 심은 <A id=KL_POP_ID13 _onmouseover="mouseOver(this,'%uAE30%uC5C5%uD615',event, 'KL_POP_ID13');"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기업형</A> 농지만 발견하면 악랄한 약탈자로 변신하고 만다. 대기업농에서 내성과 번식력을 크게 키운 진드기류에 의해 세계의 밀과 감자, 옥수수는 치명적인 위협 아래 놓였다.&nbsp;<BR><BR><STRONG>너무나 익숙한 풍경, 대중 앞에서 쇠고기 구워먹기<BR></STRONG>이 모든 원인은 너무나 자명한데도 해법은 동물의 대량 살육과 같이 어처구니없는 것이 되고 만다. 그것은 해법을 마련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 농민이나 원주민, 혹은 납세자가 아니라 세계화로 극단의 부를 움켜쥔 국제 무역업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정치인들은? <BR><BR>앤드류 니키포록에 따르면 저명한 바이러스 학자 프레드 브라운은 2004년 타계 직전, 영국에서 자행된 구제역 대학살극을 바라보면서 보기 드물게 솔직하게 말했다고 한다. <BR><BR>“시간이 갈수록 과학자들은 점점 더 범위가 좁은 문제에 대해 점점 더 많은 것을 알게 된다. 반면에 본래 쥐뿔도 모르던 정치가들은 그나마 아는 것마저도 날이 갈수록 까먹는다.”<BR><BR>정치인들의 특기는 허풍을 떨며 대중 앞에서 쇠고기나 닭고기를 구워먹는 것뿐이다. 태국의 탁신 전대통령(3년 전 권좌에서 밀려나 영국으로 도망친 이 사람 지지자들이 시위를 하는 통에 태국은 요즘 바람 잘날 없다)은 조류독감 파동이 났을 때 닭고기를, 캐나다의 장크레티앵 전 총리와 미국의 마이크 조한스 미 농무부 장관은 광우병 파동 때 대중 앞에서 쇠고기 스테이크를 먹었다. 영국의 농산부 장관인 존 검머는 특이하게도 자기 딸을 텔레비전 카메라 앞에 세워놓고 햄버거를 먹이려고 했다. 그런데 마지못해 끌려나왔던 그의 딸이 실험실의 모르모트가 되고 싶지 않다고 정중하게 <A id=KL_POP_ID4 _onmouseover="mouseOver(this,'%uAC70%uC808',event, 'KL_POP_ID4');"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4px; CURSOR: pointer; COLOR: #0000ff; FONT-FAMILY: 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 _onmouseout=mouseOut();>거절</A>하는 바람에 망신을 샀다. 이런 소동들은 많이 익숙한 풍경이다.&nbsp;</P></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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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 기후, 계급, 그리고 뻥치기 (가렛 가이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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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Oct 2009 21:13:3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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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limate, class, and claptrap(기후, 계급, 그리고 뻥치기)—By Garret Keizer (가렛 가이저)출처 : Harper&#8217;s Magazine(하퍼스 메거진), 2007년 6월호&#8220;어마어마한 희생을 치르지 않으면서 지구 전체의 기후를 바로잡으려면 부담을 비슷하게 공유하는 수밖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limate, class, and claptrap(기후, 계급, 그리고 뻥치기)<BR><BR>—By Garret Keizer (가렛 가이저)<BR><BR>출처 : Harper&#8217;s Magazine(하퍼스 메거진), 2007년 6월호<BR><BR>&#8220;어마어마한 희생을 치르지 않으면서 지구 전체의 기후를 바로잡으려면 부담을 비슷하게 공유하는 수밖에 없다. 쉽게 말해 소수가 누렸던 낙원에서의 나날은 종국으로 치닫고 있다. 대신 전쟁을 치러준다거나 대신 인력거를 끌어줄 사람을 찾는 게임, 그리고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추악한 방종에 봉사할 누군가를 찾아내 고통으로 몰아넣는 게임의 시간은 끝나간다. 이는 모두가 행복한 지구가 될 것이냐, 소수만 행복하고 다수에게는 지옥 같은 지구가 될 것이냐의 문제다.&#8221;<BR>(번역 : 추선영 / [녹색성장의 유혹] 서문에서 다시 옮김)<BR><BR>* 가렛 가이저가 발표한&nbsp;&nbsp;Climate, class, and claptrap(기후, 계급, 그리고 뻥치기) 전문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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