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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생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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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프랑스 생수 5병 중 1병에 살충제·의약품 찌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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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3 10:55:0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6000만 소비자]]></category>
		<category><![CDATA[나프티드로푸릴]]></category>
		<category><![CDATA[먹는 샘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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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생수 5병 중 1병에 살충제·의약품 찌꺼기 김보미 기자 bomi83@kyunghyang.com 경향신문 입력 : 2013-03-26 22:09:41ㅣ수정 : 2013-03-27 13:54:49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62209415&#038;code=970205ㆍ“금지된 성분 나와 놀랍다”ㆍ먹는 샘물 강국 이미지 먹칠‘먹는 샘물’ 강국인 프랑스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프랑스 생수 5병 중 1병에 살충제·의약품 찌꺼기<!-- TITLE END --> </P><br />
<DD><SPAN class=name><FONT color=#8794a1>김보미 기자 bomi83@kyunghyang.com</FONT></SPAN><br />
<P>경향신문 입력 : 2013-03-26 22:09:41<SPAN class=textBar>ㅣ</SPAN>수정 : 2013-03-27 13:54:49<BR><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62209415&#038;code=970205">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62209415&#038;code=970205</A><BR><BR><STRONG><FONT size=3><FONT face=굴림><FONT color=#6b6b6b><FONT color=#000000>ㆍ</FONT>“금지된 성분 나와 놀랍다”<BR></FONT>ㆍ먹는 샘물 강국 </FONT></FONT></STRONG><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62209415&#038;code=970205" target=_blank><STRONG><FONT face=굴림 size=3>이미지</FONT></STRONG></A><STRONG><FONT face=굴림 size=3> 먹칠</FONT></STRONG><!-- SUB_TITLE_END--><BR><BR><FONT face=굴림 size=3>‘먹는 샘물’ 강국인 프랑스에서 시중에 유통되는 생수 5병 가운데 1병꼴로 <IMG id=uniqubeSt2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nvs.uniqube.tv/nvs/article?p=khan^|^201303262209415^|^1^|^khan.co.kr^|^cb8af89e79fe454512725395392c75bc^|^%uD504%uB791%uC2A4%20%uC0DD%uC218%205%uBCD1%20%uC911%201%uBCD1%uC5D0%20%uC0B4%uCDA9%uC81C%B7%uC758%uC57D%uD488%20%uCC0C%uAEBC%uAE30^|^20130326220941^|^A001^|^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62209415&#038;code=970205" borderStyle="none"><IMG id=uniqube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khan/201303262209415/news.khan.co.kr/1/0" borderStyle="none"></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62209415&#038;code=970205" target=_blank><FONT face=굴림 size=3>살충제</FONT></A><FONT face=굴림 size=3>나 의약품 찌꺼기가 발견됐다. 프랑스 소비자보호협회인 ‘6000만 소비자’는 물 관련 비정부단체 ‘프랑스자유재단’과 함께 시중 생수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62209415&#038;code=970205" target=_blank><FONT face=굴림 size=3>브랜드</FONT></A><FONT face=굴림 size=3> 47개의 잔여물을 조사해 그 결과를 지난 25일 발간한 4월 소비자보고서에 실었다. 이 가운데 10개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62209415&#038;code=970205" target=_blank><FONT face=굴림 size=3>생수 브랜드</FONT></A><FONT face=굴림 size=3>에서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62209415&#038;code=970205" target=_blank><FONT face=굴림 size=3>처방전</FONT></A><FONT face=굴림 size=3>이 필요한 의약품과 살충제 성분이 나왔다.<BR><BR>특히 유방암 치료에 쓰이는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62209415&#038;code=970205" target=_blank><FONT face=굴림 size=3>합성</FONT></A><FONT face=굴림 size=3> 호르몬인 타목시펜이 검출된 것은 놀라운 점이라고 가디언이 전했다. 이 성분이 검출된 브랜드는 ‘몽 루쿠’ ‘상티요르’ ‘살브타’ ‘생타망’, 카르푸의 저가 생수인 ‘셀린 크리스탈린’ 등이다. 말초</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62209415&#038;code=970205" target=_blank><FONT face=굴림 size=3>순환장애</FONT></A><FONT face=굴림 size=3> 치료제(부플로메딜성분)와 혈관 확장제(나프티드로푸릴) 성분은 ‘헤파르’와 ‘생타망’에서 발견됐다. 또 다른 생수 브랜드인 ‘비텔’ ‘볼빅’ ‘코라’ ‘크리스탈린’에서는 2001년 금지된 살충제 성분이 나왔다.<BR><BR>보고서는 “극소량이더라도 깨끗한 물인지 의문을 갖게 하는 성분들”이라며 “잠재적인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62209415&#038;code=970205" target=_blank><FONT face=굴림 size=3>칵테일</FONT></A><FONT face=굴림 size=3> 효과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설명했다. ‘칵테일 효과’는 복수의 물질을 섞을 때 예상치 못한 결과가 생길 수 있는 위험성을 뜻한다. </FONT><BR><BR><FONT face=굴림 size=3>해당 업체들은 이 같은 성분이 검출됐다는 결과에 반발해 재조사를 의뢰했다. 프랑스 유명 물 브랜드인 ‘페리에’와 ‘케작’은 이번 조사에서 잔여물이 나오지 않았다.<BR><BR></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62209415&#038;code=970205" target=_blank><FONT face=굴림 size=3>보고서 편집</FONT></A><FONT face=굴림 size=3>자인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62209415&#038;code=970205" target=_blank><FONT face=굴림 size=3>토마스</FONT></A><FONT face=굴림 size=3> 로란츠는 “한 가지 생수만 위험한 것이 아니라 많은 브랜드에 걸쳐 나타났다는 것이 문제”라며 “이번 조사 결과는 생수 업체의 양심을 거론할 수준은 아니지만 인간이 초래한 환경오염에 따른 것이라는 측면도 있어 우려가 된다”고 말했다.</FONT><BR><BR><BR><BR><BR></P></D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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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생수시장 통계(2011) &#8211; 국제생수협회 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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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r 2013 15:37:4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Bottled Water]]></category>
		<category><![CDATA[The International Bottled Water Association]]></category>
		<category><![CDATA[국제생수협회]]></category>
		<category><![CDATA[물시장]]></category>
		<category><![CDATA[생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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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생수 시장 통계(2011)출처 : 국제생수협회http://www.bottledwater.org/files/2011BWstats.pdf[참고] 이슈메이커 2012년 11월호 발췌생수시장은 현재 70여 업체의 100여 브랜드가 시중에서 유통 중이다.&#160;2012년 8월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국내 생수시장 규모는&#160;2011년 말 5,630억 원으로 매년 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생수 시장 통계(2011)<BR>출처 : 국제생수협회<BR><A href="http://www.bottledwater.org/files/2011BWstats.pdf">http://www.bottledwater.org/files/2011BWstats.pdf</A><BR><BR>[참고] 이슈메이커 2012년 11월호 발췌<BR><BR>생수시장은 현재 70여 업체의 100여 브랜드가 시중에서 유통 중이다.&nbsp;2012년 8월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국내 생수시장 규모는&nbsp;2011년 말 5,630억 원으로 매년 10% 넘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또한 관세청에 따르면&nbsp;2011년 생수 수입액은 865만 달러(약 97억 원)를 기록해 100억 원 돌파를 앞두고 있고, 수입생수는 일반생수보다 가격이 5배 이상 비싸지만 매년 20~30%이상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입 생수인 에비앙(프랑스), 볼빅(스위스), 페리에(프랑스) 등은 수입생수의 대다수를 차지하며 소비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BR><BR>수입생수가 붐을 이루자 국내 업계에서도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nbsp; CJ제일제당은 울릉도 바다 속 1,500m 깊이의 해양심층수로 만든 ‘미네워터’의 미네랄 성분을 마케팅 포인트로 삼고 있고, 신세계푸드는 남태평양 피지제도의 지하암반수 ‘피지워터’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최근 롯데칠성음료는 백두산 천연 광천수로 만든 프리미엄 생수를 출시, 2012년 10월 국내 판매 예정이다.<BR><BR>워터바 : 신세계 백화점 서울 강남, 영등포점과 부산 센텀시티점에는 100여 종의 생수를 파는 워터바가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물 전문가가 고객들의 취향과 건강상태에 맞는 물을 추천해 주며 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같이 제공한다. 또한 서울 상암동 CJ E&#038;M센터에는 드롭새즈드롭이라는 워터 카페가 있다.<BR><BR>화장품 업계의 물 마케팅 :&nbsp; 화장품 업계에서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빙하수, 해양심층수, 음이온수 등 다양한 원료로 차별성을 주는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LG생활건강의 ‘이자녹스’는 세계 청정지역의 셀틱 청정 워터를 이용한 수분화장품 ‘이자녹스 아쿠아맥스 5종’을 출시했고 스킨푸드의 경우는 해양심층수와 알칼리성 빙하수, 온천수 등 각 물의 특징을 살려 피부 고민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도록 &#8216;워터바 라인&#8217;을 선보였다. 또 리엔케이(Re:NK)의 &#8216;워터 인 아쿠아 라인&#8217;은 음이온수가 함유된 스킨미스크와 젤 크림을 출시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해양 심층수를 사용한 &#8216;슈퍼 아쿠아 맥스 수분크림&#8217;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는 강원 심층수와 30가지 해양 식물의 보습 성분이 더해져 피부 밸런스를 잡아주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지난해 4월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130만개가 판매돼 전 제품 중 상위 5위 내에 드는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지난 5월 한 달에만 12만5000개가 팔리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BR><BR>워터소믈리 :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서 2011년 9월부터 워터소믈리에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BR><BR>생수 1병의 실제 가격<BR><A href="http://www.bottledwater.org/economics/real-cost-of-bottled-water">http://www.bottledwater.org/economics/real-cost-of-bottled-water</A><BR><BR>According to the Beverage Marketing Corporation (BMC), the average wholesale price per gallon of domestic non-sparkling bottled water was <STRONG>$1.21</STRONG> in 2011. As a popular retail food product, bottled water is available at many differing price points.<br />
<P>BMC also notes that research shows consumers most often tend to buy bottled water in bulk from supermarkets or large discount retailers as they often prefer to purchase bottled water in cost-saving volume.</P><br />
<H3>Where did consumers buy bottled water in 2010?</H3><br />
<UL><br />
<LI><STRONG>29.7%</STRONG>&nbsp;&nbsp; Mass merchandisers/club stores <EM>(where the price per gallon is generally much lower)</EM><br />
<LI><STRONG>29.5%</STRONG>&nbsp;&nbsp; Grocery stores<br />
<LI><STRONG>5.5%</STRONG>&nbsp;&nbsp; Convenience stores <EM>(where the price per gallon is likely to be higher)</EM><br />
<LI><STRONG>3.4%</STRONG>&nbsp;&nbsp; Drug stores </LI></UL>=================<BR><BR>생수산업<BR><BR><A href="http://www.bottledwater.org/economics/bottled-water-industry">http://www.bottledwater.org/economics/bottled-water-industry</A><BR><BR><br />
<P>The vast majority of bottled water companies in the United States are very small (10 employees or less) and generate less than $10 million in sales annually. These are local family entrepreneurs with deep roots and strong ties within their communities. Generally speaking, the bottled water industry can be divided into two primary business models.</P><br />
<H3><STRONG>Home &#038; Office Delivery</STRONG></H3><br />
<P>The home and office delivery (HOD) portion of the bottled water industry accounts for about 20% of the bottled water market.&nbsp; These services involve delivery of three, four and five gallon bottles used with water coolers. This segment of the bottled water market has been providing consumers with safe, quality products for over one hundred years in the United States.</P><br />
<H3><STRONG>Retail Bottled Water</STRONG></H3><br />
<P>The second industry model is retail sale of bottled water to consumers in 2 ½ gallon, 1 gallon, and smaller sized bottles (e.g., half liter and liter), generally through grocery, club, and convenience stores, as well as vending machines. Retail business accounts for about 80% of the bottled water market, and is the largest and fastest growing segment of the United States bottled water industry.<BR><BR>생수시장<BR><BR><A href="http://www.bottledwater.org/economics/bottled-water-market">http://www.bottledwater.org/economics/bottled-water-market</A></P><br />
<P>Bottled water is the second largest commercial beverage category by volume in the United States. However, bottled water consumption is about half that of carbonated soft drinks and only slightly ahead of milk and beer.</P><br />
<P>Nearly all of the bottled water sold in the U.S. is sourced domestically. Imported bottled water accounts for only 1.5% of the U.S. market.</P><br />
<P>According to the Beverage Marketing Corporation (BMC), in 2011 the total volume of bottled water consumed in the United States was 9.1 billion gallons, a 4.1% increase from 2010. That translates into an average of 29.2 gallons per person.&nbsp; While that sounds like a lot, it actually puts the U.S. in 11th place when it comes to global per-capita consumption.&nbsp; Mexico leads the way with 65.5 gallons per capita.</P><br />
<P>Since 2001, Americans have increased thier annual per capita consumption of bottled water by 11 gallons.&nbsp; The increase in per capita consumption indicates that consumers see bottled water as a healthy alternative to other beverages. Consistant with this view, sales revenues for the U.S. bottled water market in 2010 were approximately $10.6 billion (in wholesale dollars), a 0.2% increase over the previous year.</P><br />
<DIV class=call-out><br />
<P><STRONG>Despite the bottled water industry&#8217;s size, the amount of water actually sold is relatively tiny, compared to tap water volumes.&nbsp; U.S. water utilities supply more than 1 billion gallons of tap water an hour, every hour of the day.</STRONG></P><br />
<P><STRONG>The total amount of water in the bottles Americans buy in a year would only supply U.S. tap water needs from midnight until 9 a.m. on January 1.<BR><BR></P><br />
<DIV class="title mgt10" align=justify><FONT size=4><STRONG>[환경부] 정부, 민관 합동 물시장 개척단 파견</STRONG></FONT></DIV><br />
<DIV class="title mgt10" align=justify><STRONG><FONT size=3>가나, 남아공과 수처리, 폐기물 관련 인프라 협력 방안 논의 <BR>환경산업 진출 위한 국가 협력 파트너십 및 아프리카 거점 구축</FONT></STRONG></DIV><BR><br />
<DIV></DIV><br />
<DIV></DIV><br />
<DIV>[환경부(<A class=con_link href="http://www.me.go.kr/" target=_blank><STRONG>www.me.go.kr</STRONG></A><STRONG>) 보도자료 / 2012년 09월 03일]</STRONG><BR></DIV><br />
<DIV></DIV><br />
<DIV class=body align=justify>일명 ‘블랙 아프리카’로 불리는 가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사하라 이남의 신흥 시장을 뚫기 위해 정부와 유관기관, 민간의 사업체가 합심해 나섰다.<BR><BR>환경부와 외교부는 한국환경기술원, 수도권매립지공사 등 유관기관기관 및 우수 환경기업 6개사와 함께 9월 2일부터 8일까지 아프리카 가나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물시장 개척을 위한 민관 합동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BR><BR>이번에 방문하는 가나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위치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풍부한 자원과 성장 잠재력으로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은 물론, 최근에는 중국까지 가세해 대규모 원조와 자원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신흥시장이다. 특히,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환경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폐기물 시장의 경우 2007년에서 2014년까지 5.6%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며 2014년에는 약 18억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BR><BR>물시장 개척단은 먼저 9월 3일에서 9월 4일까지 서아프리카의 금융·물류 중심인 가나를 방문해 가나 재정경제기획부와 아크라시 측과 상·하수도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 환경 관련 협력 사업 발굴과 우리기업 진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BR><BR>또한, 가나 수자원주택사업부와 ‘한-가나 물 산업 협력 워크숍’을 합동 개최해 양국의 물 관련 정부 정책을 공유하고, 양국의 실질적인 협력사업 추진을 논의할 예정이다. </DIV><br />
<DIV></DIV><br />
<DIV class=body align=justify>특히, 환경부는 지난 4월 가나 제피시(Jeffisi) 마을 4천여 주민들에게 간이정수시설을 지원한 것과 관련, 양국 후속 협력 사업으로 가나 상수도 인프라 확충 관련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나 서부지역 물 관리 마스터플랜 수립 관련 양국 협조 사항을 논의하게 된다. (제피시 마을 지원 간이정수시설 : 일 처리 용량 100톤 규모, 가나의 1인 일평균 급수량 25ℓ 기준 4,000인 규모의 안전한 식수 제공 가능)<BR><BR>9월 5일에서 9월 6일까지는 아프리카의 가장 큰 환경시장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해 ‘한-남아공 그린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고 상하수도, 폐기물 등 다양한 환경분야에 대한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한-남아공 환경사업 협력 기회를 타진할 계획이다. 또한, 남아공 환경부를 방문해 남아공의 물 사업 관련 발주기관들과 한국과 남아공의 수처리 사업 공동 추진 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BR><BR>외교부 관계자는 “환경부와 함께 블루오션으로 불리는 물 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인식하고, 물산업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조직을 정비하고 관련 예산을 확충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BR><BR>환경부 이찬희 녹색환경정책관은 “국내 환경기업들은 성장이 둔화된 국내 환경시장에 대한 대안으로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아 등 신흥 환경 시장 진출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환경시장을 개척할 인력 파견과 해외 발주처 인사 초청사업 및 해외 환경사업 타당성 조사 등 다양한 지원 정책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DIV><br />
<DIV class=body align=justify>&nbsp;</DIV><br />
<DIV></DIV><br />
<DIV class=body align=right><br />
<DIV class=autosourcing-stub>&nbsp;</DIV></DIV></STRONG></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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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페트병 생수서 환경호르몬 검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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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Oct 2012 14:00:0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PET병]]></category>
		<category><![CDATA[김상돈 교수]]></category>
		<category><![CDATA[먹는샘물]]></category>
		<category><![CDATA[생수]]></category>
		<category><![CDATA[생수병]]></category>
		<category><![CDATA[이학영 의원]]></category>
		<category><![CDATA[인공 에스트로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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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대표 생수 5종에서 인공 에스트로겐 검출페트병 생수서 환경호르몬 검출 이영경 기자 samemind@kyunghyang.comㆍ시중 판매 7종 제품 중 5종서 인체유해 기준치 2~3배 초과ㆍ성조숙증 등 생식기 질환 유발출처 : 경향신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SPAN class=tlt style="FONT-SIZE: 20px">국내 대표 생수 5종에서 인공 에스트로겐 검출</SPAN><BR><BR>페트병 생수서 환경호르몬 검출 <BR>이영경 기자 <A href="mailto:samemind@kyunghyang.com">samemind@kyunghyang.com</A><BR><BR>ㆍ시중 판매 7종 제품 중 5종서 인체유해 기준치 2~3배 초과<BR>ㆍ성조숙증 등 생식기 질환 유발<BR><BR>출처 : 경향신문 입력 : 2012-10-18 21:58:50ㅣ수정 : 2012-10-18 22:52:51</P><br />
<P>시중에 판매 중인 페트병 생수에서 환경호르몬의 일종인 인공 에스트로겐(xenoestrogenic)이 검출됐다. </P><br />
<P>인공 에스트로겐은 사람의 생식기에 영향을 미쳐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성조숙증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환경호르몬이다.</P><br />
<P>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학영 민주통합당 의원은 18일 광주과학기술원 생태평가센터의 김상돈 교수팀에 의뢰해 시중에 유통되는 생수 7종을 분석한 결과 5종에서 인공 에스트로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P><br />
<P><BR>한국에서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생수를 상대로 인공 에스트로겐 검사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br />
<P>생수병에서는 인체유해 기준치의 2~3배를 초과한 인공 에스트로겐이 나왔다.</P><br />
<P>연구팀은 생수를 담은 플라스틱 페트병을 원인으로 지목했다.</P><br />
<P>인공 에스트로겐이 기준치 넘게 나온 제품은 동원샘물의 미네라인과 풀무원의 워터라인, 농심 제주삼다수, 홈플러스의 맑은샘물, 롯데 아이시스 등 5종이다. 가장 많은 양이 검출된 동원 미네라인의 경우 기준치를 3배가량 초과했다. </P><br />
<P>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인공 에스트로겐의 기준치는 없다. 그러나 미국 환경청은 인공 에스트로겐을 발암성 물질로 규정해 수질기준 대상후보군으로 올려놓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미국 환경청 기준인 1.23ng/ℓ를 기준치로 삼았다. </P><br />
<P>김상돈 교수는 “최근 해외에서는 페트병 자체에 대한 검증을 많이 하지만 국내에서는 처음 한 조사”라며 “인공 에스트로겐은 내분비계 장애물질의 일종으로 3~4ng/ℓ를 초과하면 인체에 위해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P><br />
<P>이학영 의원은 “기존 플라스틱 안전성 연구는 혼합물 속에 포함된 특정 물질의 독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플라스틱 혼합물 자체의 독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와 기업은 환경호르몬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P><br />
<P>지난 한 해 동안 팔린 16억6000만병의 생수 중 15억7000만병이 페트병에 담겨 유통됐다. 올해 국내 생수 시장 규모는 7000억원으로 추정된다. </P><br />
<P>생수업체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업체들은 자체 품질 검사를 하고 있지만 에스트로겐은 검사 항목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P><br />
<P>풀무원 관계자는 “갑자기 얘기가 나와서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다만 제품을 만들면서 많은 실험과 테스트를 했는데 그동안 문제가 된 건 없었다”고 말했다. 동원샘물 측도 “내부 연구소에 문의했지만 의원실에서 실험한 내용을 받지 못해 해명이 어렵다”며 “결과를 받아본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BR><BR>=========================<BR><BR><STRONG><FONT size=3>인공 에스트로겐, 자궁내막증, 성조숙증 등 질환의 원인</FONT></STRONG> </P><br />
<P></P><br />
<P>출처 : 현대건강신문 2012/10/18 17:47 입력<BR><A href="http://hnews.kr/n_news/news/view.html?no=10157">http://hnews.kr/n_news/news/view.html?no=10157</A><BR><BR>[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최근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먹는샘물의 플라스틱병에서 인공 에스트로겐이 검출되고 있는 있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P><br />
<P></P><br />
<P><BR>2012년, 국내 생수 시장 규모는 7,000억 원 규모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추산 2002년 2,330억 규모의 시장에서 2011년 6,600억으로 성장한 국내 생수 시장은 10년 사이 3배 이상 성장하였다. </P><br />
<P></P><br />
<P><BR>이렇게 믿고 마시는 생수, 과연 안전할까? 결론부터 얘기하면, 생수 그 자체는 안전하다. 하지만 생수병에 담겨있는 생수는 안전하지 않다. </P><br />
<P></P><br />
<P><BR>일반적으로 수원지에서 취수된 생수는 플라스틱 병(PC 또는 PET 재질)에 담겨 소비자의 손까지 유통된다. 2011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유통된 생수는 약 16억 6천만병이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유통되었으며, 이 중 15억 7천만병이 페트(PET)병이다. </P><br />
<P></P><br />
<P><BR>민주통합당 이학영 의원(보건복지위원회, 경기 군포)이 광주과학기술원 생태평가센터(센터장 김상돈 교수)에 의뢰한 실험에 따르면, 페트병에 담신 생수를 마셨을 경우, 인공 에스트로겐혼합물을 마실 개연성이 높다는 점이 밝혀졌다. </P><br />
<P></P><br />
<P><BR>이 의원은 실험을 의뢰하며, “플라스틱 안전성에 대한 기존의 많은 연구들이 플라스틱 혼합물 속에 들어 있는 비스페놀A, 프탈레이드와 같은 특정 물질의 독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플라스틱 혼합물 자체의 독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는 것에 주목해 실제 소비자들이 플라스틱 물병을 믿고 사용해도 좋은지 여부를 알기위해 실험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P><br />
<P></P><br />
<P><BR>김상돈 교수 연구진은 현재 국내에 시판중인 생수 7종(판매량 기준 상위 5종, 대형마트 PB 2종)을 일반 대형마트에서 구입 후 실험을 진행한 결과, 총 5종의 생수에서 인체유해 기준치(미국환경청 잠정 기준치) 이상의 인공 에스트로겐이 발견되었다고 밝히며, 생수 속 에스트로겐의 출처로 플라스틱 용기를 지목했다. </P><br />
<P></P><br />
<P><BR>인공 에스트로겐은 사람의 생식 기관에 영향을 끼쳐, 자궁내막증 및 자궁선근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성조숙증, 극심한 생리통, 영유아 생식기 질환 등의 원인으로도 지목된다. </P><br />
<P></P><br />
<P><BR>연구진은 “인공 에스트로겐에 대한 국가별 규제치는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나, 위해성평가 시 적용하는 대표적인 값으로 PNEC(Predicted No Effect Concentration)을 사용하는데 학계공통으로 1 ng/L 를 적용한다”고 밝히며, “미국 환경청에서는 인공 에스트로겐을 발암성물질로 규정하여 수질기준 대상후보군으로 올려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P><br />
<P></P><br />
<P><BR>이학영 의원은 “원인을 모르는 질병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학자들은 그 이유를 환경호르몬 때문이라고 경고하고 있다”며, “정부와 기업은 이제라도 환경호르몬에 대한 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P><br />
<P></P><br />
<P><TEXTAREA id=news_textarea style="DISPLAY: none; WIDTH: 0px; HEIGHT: 0px"><BR><FONT size=3><STRONG>인공 에스트로겐, 자궁내막증, 성조숙증 등 질환의 원인</STRONG></FONT></P><br />
<BR>[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최근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먹는샘물의 플라스틱병에서 인공 에스트로겐이 검출되고 있는 있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P><br />
<BR>2012년, 국내 생수 시장 규모는 7,000억 원 규모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추산 2002년 2,330억 규모의 시장에서 2011년 6,600억으로 성장한 국내 생수 시장은 10년 사이 3배 이상 성장하였다. </P><br />
<BR>이렇게 믿고 마시는 생수, 과연 안전할까? 결론부터 얘기하면, 생수 그 자체는 안전하다. 하지만 생수병에 담겨있는 생수는 안전하지 않다. </P><br />
<BR>일반적으로 수원지에서 취수된 생수는 플라스틱 병(PC 또는 PET 재질)에 담겨 소비자의 손까지 유통된다. 2011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유통된 생수는 약 16억 6천만병이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유통되었으며, 이 중 15억 7천만병이 페트(PET)병이다. </P><br />
<BR>민주통합당 이학영 의원(보건복지위원회, 경기 군포)이 광주과학기술원 생태평가센터(센터장 김상돈 교수)에 의뢰한 실험에 따르면, 페트병에 담신 생수를 마셨을 경우, 인공 에스트로겐혼합물을 마실 개연성이 높다는 점이 밝혀졌다. </P><br />
<BR>이 의원은 실험을 의뢰하며, “플라스틱 안전성에 대한 기존의 많은 연구들이 플라스틱 혼합물 속에 들어 있는 비스페놀A, 프탈레이드와 같은 특정 물질의 독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플라스틱 혼합물 자체의 독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는 것에 주목해 실제 소비자들이 플라스틱 물병을 믿고 사용해도 좋은지 여부를 알기위해 실험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P><br />
<BR>김상돈 교수 연구진은 현재 국내에 시판중인 생수 7종(판매량 기준 상위 5종, 대형마트 PB 2종)을 일반 대형마트에서 구입 후 실험을 진행한 결과, 총 5종의 생수에서 인체유해 기준치(미국환경청 잠정 기준치) 이상의 인공 에스트로겐이 발견되었다고 밝히며, 생수 속 에스트로겐의 출처로 플라스틱 용기를 지목했다.</P><br />
<BR>인공 에스트로겐은 사람의 생식 기관에 영향을 끼쳐, 자궁내막증 및 자궁선근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성조숙증, 극심한 생리통, 영유아 생식기 질환 등의 원인으로도 지목된다. </P><br />
<BR>연구진은 “인공 에스트로겐에 대한 국가별 규제치는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나, 위해성평가 시 적용하는 대표적인 값으로 PNEC을 사용하는데 학계공통으로 1 ng/L 를 적용한다”고 밝히며, “미국 환경청에서는 인공 에스트로겐을 발암성물질로 규정하여 수질기준 대상후보군으로 올려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P><br />
<BR>이학영 의원은 “원인을 모르는 질병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학자들은 그 이유를 환경호르몬 때문이라고 경고하고 있다”며, “정부와 기업은 이제라도 환경호르몬에 대한 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P></TEXTAREA> <SCRIPT src="../n_libs/js/form.js"></SCRIPT> <SCRIPT> Event.observe(window, &#8216;load&#8217;, function(){ $(&#8216;news_detail&#8217;).innerHTML = $(&#8216;news_textarea&#8217;).value; }); </SCRIPT> <!---------------일반뉴스 출력부분 en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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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class="psr tl"><br />
<DT class=psa style="RIGHT: 0px; TOP: 0px"><B>[</B> 채수정 <A href="mailto:sjche@hnews.kr">sjche@hnews.kr</A> <BR></DT></D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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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번역 신간] 생수 그 치명적 유혹(피터 글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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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y 2011 12:13:5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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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생수, 그 치명적 유혹&#8217;…생수가 안전하다는 건 환상&#160;[집중인터뷰] 생수 산업의 비밀 파헤친 번역한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처장 &#160;&#160;&#160; 출처 : 노컷뉴스 2011-05-11 11:28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99025 [CBS 라디오 &#8216;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8217;〕 ■ 방 송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8216;생수, 그 치명적 유혹&#8217;…생수가 안전하다는 건 환상<BR>&nbsp;[집중인터뷰] 생수 산업의 비밀 파헤친 <생수, 그 치명적 유혹> 번역한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처장 <BR>&nbsp;&nbsp;&nbsp; </P><br />
<P>출처 : 노컷뉴스 2011-05-11 11:28<BR><A href="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99025[CBS">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99025</P><br />
<P>[CBS</A> 라디오 &#8216;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8217;〕</P><br />
<P>■ 방 송 : FM 98.1 (18:00~20:00)■ 방송일 : 2011년 5월 10일 (화) 오후 7시 30분■ 진 행 :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출 연 :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처장 </P><br />
<P>▶정관용> 시사자키 3부 시작합니다. 오늘 3부는 생수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요즘 뭐 편의점이나 슈퍼에 가서 생수 사먹는 것, 신기한 일 전혀 아니지요. 어떤 집은 큰 병 생수를 잔뜩 사다놓고 그 걸로만 밥도 하고 이런 집도 많은 상태입니다. 사무실 냉장고에도 항상 생수 몇 병씩 들어있게 마련이고요. 그런데 도대체 우리가 언제부터 왜 물을 사먹게 된 것일까. 수자원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라고 합니다. 피터 글렉 교수가 <생수, 그 치명적 유혹>이라는 책을 펴내서, 그건 생수업체들의 꼼수라고 지적을 했어요. 환경운동연합이 이 책을 번역해서 국내에 내놓았는데요,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처장, 만나봅니다. 예,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처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P><br />
<P>▷염형철> 예, 안녕하세요?</P><br />
<P>▶정관용> 휴일인데도 이렇게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P><br />
<P>▷염형철> 환경과 관련해서 말할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서 도리어 저희가 고맙습니다.</P><br />
<P>▶정관용> 피터 글렉, 어떤 사람입니까?</P><br />
<P>▷염형철> 피터 글렉이라는 분은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퍼시픽 연구소의 소장으로 계시는데요, 이것만으로는 감이 잘 안 올 텐데, 물 관련한 연구로서는 맥아더 펠로우십이라고 있거든요. 이게 이제 펠로우십이라고 하는 것은 상인데, 그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물과 관련해서 연구한 분 중에서 공적이 높은 분을, 물과 관련한 노벨상이라고 할 만한 상인데, 그 상을 2003년도에 받으신 분이고요, 그리고 물의 공공성, 그리고 물의 안전성, 이런 것과 관련해서 연구를 꾸준히 해 오시는 분입니다.</P><br />
<P>▶정관용> 그 분이 쓴 <생수, 그 치명적 유혹>이라는 책. 환경운동연합이 일부러 번역해서 지금 소개를 한 거지요?</P><br />
<P>▷염형철> 그렇습니다.</P><br />
<P>▶정관용> 책 어떤 내용인지 우선 책의 내용만 그 개요를 잠깐 소개해주시겠어요?</P><br />
<P>▷염형철> 책의 내용은 우리가 생수에 대해서 굉장히 왜곡된 인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실체를 한번 여러 측면에서 들여다보자, 어떻게 생산되고, 어떤 안전기준이 지켜지고, 또 사회적으로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뭔가 말을 해야 된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근래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생수에 대한 소비가 또 급증한 상태이거든요.</P><br />
<P>▶정관용> 그렇지요.</P><br />
<P>▷염형철> 따라서 생수로 이렇게 사람들이 몰려가서 과연 대안이 될 수 있는 가에 대해서 시급히 뭔가 좀 논의해보는 것이 맞겠다, 해서 이 책을 번역하게 됐습니다.</P><br />
<P>▶정관용> 이 책 내용에 보면, 그러니까 생수가 어떻게 생산되고, 어떤 기준과 규제를 받게 되고, 생수 이용에 따른 사회적 의미는 무엇이고, 그거라고 하셨는데, 하나하나 내용을 말씀해주세요. 생수가 어떻게 생산되지요?</P><br />
<P>생수, 안전하다고 장담하기 어렵다</P><br />
<P>▷염형철> 생수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지하수, 본인들은 보통 100에서 200m 정도의 지하수, 암반 지하수를 채수한다고 주장을 합니다.</P><br />
<P>▶정관용> 그렇지요.</P><br />
<P>▷염형철> 하지만 본인들이 주장한 바에 의하면 그 취수공 인근 같은 경우는 거의 영향이 없어야 하는데, 사실상 취수공을 박으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하수가 대체로 풍부하지 않은 지질적 특성이 있기 때문에 지하수만으로는 뽑아 올리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의도적인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주변 지역의 천층 지하수들이, 암반 지하수만이 아니라 천층 지하수까지도 취수되는 걸로 보통 보고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저러한 오염으로부터 절대 안전하다, 라고 보기는 어려운데요, 그렇게 뽑아진 지하수를 병에다 담고 그리고 그것을 유통하게 됩니다.</P><br />
<P>▶정관용> 그런데 오염될 우려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오염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같은 것을 정확히 검사를 다 하나요?</P><br />
<P>▷염형철> 검사를 자체로 맡기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P><br />
<P>▶정관용> 정부 규제가 없어요?</P><br />
<P>▷염형철> 정부가 규제는 있는데, 그 규제를, 먹는 샘물협회라는 곳인데, 그러니까 생수공장들 협회라는 곳에 위탁을 해놓은 상태이고, 그리고 그곳에서도 직접 나가는 것이 아니라 각 기업들이 자체로 조사를 해가지고 그 결과를 보고하고, 그리고 혹시 문제가 있으면 스스로 조치를 취한 다음에 그 결과를 통보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물의 수준이 안 좋을 때를 측정을 했는지도 알 수가 없고 그리고 뭐 여러 개 조사해서 그 중에 괜찮은 것만 보고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도 알 수가 없고 그런 상태인데, 환경부에서 1년에 한번 정도씩 이제 진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불시에 검사를 하고 있는데, 2009년도에는 6군데, 2010년도에는 10군데가 조치를 당했어요. 그래서 어떤 곳은 폐쇄가 되기도 하고, 또 어떤 곳은 대장균이 나오기까지 하고, 상당히 위생적으로 심각하다. 만약 수돗물에서 이 정도 균이 발견되었다고 하면은 뭐 엄청난 뉴스거리가 될 정도인데, 사실상 수돗물의 대용품으로 사용되고 있는 먹는 샘물은 아예 검사조차도 본인들이 하고 있고, 그 검사조차도 시중에 돌아다니는 상품이 아니라, 생산했을 그 시점에서 하는 거예요. 원수를 가지고. 그러다보니까 이것이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유통기간이 6개월인데, 6개월 동안 상온에서 막 돌아다니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어떻게 증식되었을지는 누구도 모르는 그런 형편입니다.</P><br />
<P>▶정관용> 아주 충격적인데요. 일반적인 인식은 수돗물은 왠지 걱정되고, 생수는 깨끗하고 맑은 물이다. 그런데 그거를 입증해줄 수 있는 그런 정부기관이라는 게 없다는 것 아니겠어요?</P><br />
<P>▷염형철> 없습니다. </P><br />
<P>▶정관용> 피터 글렉이 미국에서 이 책을 썼는데, 미국도 그런가 보지요, 그럼?</P><br />
<P>▷염형철> 미국은 우리나라보다는 좀 나은 상태인데, 그곳조차도 업체에서 조사를 하고 보고하는 형태가 기본적으로 되어 있고, 그 보고가 적절한지에 대해서 검사하는 것을 역할로 하고 있다, 라고 책에서는 적고 있습니다.</P><br />
<P>생수 소비 확대는 수돗물 관리 소홀로 이어질 것</P><br />
<P>▶정관용> 그러면 어떻게 생산되는지, 그래서 오염의 위험도가 높다, 어쨌든. 그래서 어떤 기준이나 규제책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지금 굉장히 허술하다. 지금 너도 나도 생수를 사먹게 됨으로써 그것이 갖는 사회적 의미는 뭡니까?</P><br />
<P>▷염형철> 일단 생수를 사먹게 되면, 그리고 생수가 고급이다, 라는 느낌을 사회적으로 주게 되면 반대로 수돗물은 그럼 좋지 않은 물이다, 라는 낙인을 찍게 되는 거고.</P><br />
<P>▶정관용> 불신은 깊어지고?</P><br />
<P>▷염형철> 그렇지요. 그래서 수돗물을 이용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연간 수돗물 생산과 관련해서 들어가는 예산이 약 8조 정도 되거든요. 그럼 이렇게 8조씩이나 들어간 수돗물이 이용되지 않게 되는 측면에서 일단 예산 낭비가 될 것이고, 그리고 필요하지 않는, 먹지 않는 수돗물에 대한 투자를 결과적으로 점차 줄이게 되는 사회적 압력이 될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이제 아예 먹는 물은 생수가 대체를 하게 되고, 그러면 이제 결국은 생수를 사먹을 수 없는 시민들 같은 경우, 서민들 같은 경우는 굉장한 어떤 생존의 문제까지 밀려나는 형편이 되는데요. 계산을 해보면 우리나라 최저생계비가 124만원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보통 지금 아주 물을 덜 쓰더라도 20톤 정도를 한 가구당 쓰게 되는데, 20톤 쓰게 되면 전국적으로 평균 한 만 삼천원에서 만 오천원 정도를 내게 돼요. 그럼 지금도 물 값이 소득의 1% 이상을 내게 되는데, 생수로 만약 먹게 된다, 라고 하면은 보통 한 5%정도까지 올라가게 될 텐데, 이런 것은 사실상 굉장히 끔찍한 일입니다. 따라서 물은 공기와 함께 대표적인 공공재라고 일컬어지고, 공공재이기 때문에 물과 관련한 투자는 국가에서 해야 되고, 그 수돗물을 먹을 수 있도록 책임져야 될 텐데, 지금 거의 정부는 물에 대해서, 수돗물에 대해서 포기하다시피 한 것으로 비춰지고 그것의 대용품으로 생수를 장려하는 정책을 펴고 있는 형편이거든요.</P><br />
<P>▶정관용> 그런데 서울시나 이런 데에서는 서울 수돗물 병에 담아서 아리수라고 공급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P><br />
<P>▷염형철> 예.</P><br />
<P>▶정관용> 그만큼 깨끗하고 먹는 물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라는 그런 입장에서 밝히고 있는데, 그런데 조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시민들의 인식이 오히려 시나 정부 당국이 이야기하는 것보다 더 나쁘다, 그렇게 표현할 수 있겠군요?</P><br />
<P>▷염형철> 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정부가 이렇게 먹는 샘물, 생수에 대해서 규제를 확 풀어버린 것은 물 산업을 육성해야 되겠다는 터무니없는 생각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생수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방법으로 각종 규제를 다 없앤 거예요. 그래서 이 생수업체가 나중에 외국까지 나가면 더 좋겠다, 세계 3대 기업을 우리가 육성해야 한다, 이런 주장 속에서 도리어 이제 수돗물에 대해서보다는 먹는 샘물 업체들, 생수업체에 대한 지원을 대폭 늘린 그런 형편이고요.</P><br />
<P>▶정관용> 그러니까 수돗물에 대해서 뭐 계속 투자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8조원씩이나 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 산업 육성책을 씀과 동시에 이게 장차는 수돗물에 대한 관리가 소홀히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여건을 만든다는 거로군요?</P><br />
<P>▷염형철> 그렇지요. 그러니까 사실은 수돗물의 대체품 정도로 지금 사용되고 있다면, 수돗물에 맞는 정도의 기준을 요구해야 되고, 관리해야 되는데.</P><br />
<P>▶정관용> 그것도 안 하고 있다?</P><br />
<P>▷염형철> 그러한 관리도 안 하고 도리어 각종 지원정책을 통해서 외국 경쟁업체들하고 경쟁하라는 것만 촉구하고 있고요, 그런 형태고요.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그걸 병물이라고 합니다. 서울시의 아리수. 이런 것들을 이제 병에 담아서 팔게 하겠다, 라는 거예요. 이게 아직은 법률적으로 허용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행사나 이런 데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정도의 역할을 하는데, 지금 한 400원 정도 하는 350㎖에 400원 정도 하는 먹는 샘물, 생수에 비교해서 자신들은 150원에서 200원 정도로 병물을 판매하면은 서민정책 아니냐,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그런 수돗물 조차도 병물을 판매하게 되면 그냥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그 물은 누가 먹느냐라는 거지요. </P><br />
<P>▶정관용> 또 거기에 대한 불신이 생기는군요.</P><br />
<P>▷염형철> 거기에 대한 불신은 훨씬 강화되는 형태가 될 수밖에 없고.</P><br />
<P>▶정관용> 맞아요. 굳이 병에 담아서 공급할 이유가 없지요? 그냥 화장실 가서 수도꼭지 틀어서 마시면 되는 건데, 그렇지요?</P><br />
<P>▷염형철> 그런데 그 병물은 어떤 장점이 있느냐 하면 바로 정수장에서 정수를 해가지고 담기 때문에 중간에 이제&#8230;</P><br />
<P>▶정관용> 관을 통한 오염을 막는다?</P><br />
<P>▷염형철> 그렇지요. 관을 통하는 과정에서의 2차 오염을 막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는 이 수돗물에서는 2차 오염이 되지 말라고 관에서 지나가는 동안 오염이 되지 말라고 염소를 넣거든요. 이 염소 냄새 때문에 사람들이 먹기가 불편해지는 건데, 병물을 담으면 염소를 투여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먹는 것에 유리한 방법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굉장히 쉬운 방법이 사실상 있는 건 뭐냐면, 염소 농도를 정수장에서 한 번에 왕창 넣어가지고 이제 수도꼭지에서 나올 때까지 염소를 기준치 이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염소를 많이 넣는 거거든요. 반대로 염소 투입 위치를 관의 중간 중간에서 오염만 안 될 정도의 작은 양을 넣으면 사람이 느끼지 못할 정도로 적은 염소 투입이 가능하거든요.</P><br />
<P>▶정관용> 가능해요?</P><br />
<P>▷염형철> 예, 그런데 이런 섬세한 기술, 섬세한 관리, 이런 것들은 불편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진작부터 요청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요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공급자 중심의 정책, 행정편의주의, 탁상주의로 계속 하다보니까 이런 형태로 가는 거지요.</P><br />
<P>2000년 이후 1초에 500ml짜리 생수 200개 소비</P><br />
<P>▶정관용> 그나저나 우리나라에 생수가 이렇게 보편화된 것이 언제부터지요? 좀 거슬러 가볼까요? </P><br />
<P>▷염형철> 예, 생수는 88년도에 이제 올림픽을 하면서 외국 선수들에게 공급을 하기 위해서 처음으로 허용이 됐었고요. 하지만 이것이 올림픽 이후에는 다시 금지되고 외국인들한테만 유통되는 정도였는데, 95년도에 법적으로 이게 허용이 됐고, 그리고 이제 95년도 지나면서부터는 양이 얼마 안 되었는데, 200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급팽창을 해서, 지금은 이제 1년에 325만톤, 하루에 1만톤. 하루에 1만톤이면 약 천만 리터가 되고요, 초당 500㎖짜리 200개 정도가 전국에서&#8230; </P><br />
<P>▶정관용> 소화되고 있다?</P><br />
<P>▷염형철> 소비가 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P><br />
<P>▶정관용> 2000년대 이후에 이렇게 급증했다, 소비가?</P><br />
<P>▷염형철> 그렇습니다.</P><br />
<P>▶정관용> 그 배경은 물 산업 육성책?</P><br />
<P>▷염형철> 예, 물 산업 육성책 등의 이제 기반을 해서&#8230; 원래는 특소세 개념의 물 이용부담금을 부과했는데, 이 부분을 이제 거의 무료로, 반대로 이제 먹는 샘물이, 생수가 주류라든지 이런 데에 들어가는 물보다도 비용을 덜 내는 그런 상황까지 왔어요. 그래서 그런 정부의 육성책이 크고, 다른 하나는 수돗물과 관련한 논란이 크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수돗물과 관련한 부분을 개선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을 지금 못하고 있는 겁니다.</P><br />
<P>▶정관용> 그리고 이게 생수가 이렇게 생산량이 많아진다는 건 그만큼 지하에서 뽑아내는 물의 양이 많아진다는 것 아니겠어요?</P><br />
<P>▷염형철> 그렇습니다.</P><br />
<P>▶정관용> 그것으로 인한 환경파괴 위험은 없습니까?</P><br />
<P>▷염형철> 많지요. 우선 당장은&#8230;</P><br />
<P>▶정관용> 드러난 사례가 있나요?</P><br />
<P>▷염형철> 그럼요. 얼마든지 많습니다. 국내에서 많이 보고되고, 특히 이제 생수공장 초기에 굉장히 치열했던 것은 주변의 지하수가 말라버립니다. 지하수가 말라버려서, 좀 비교적 천층 지하수, 그러니까 얼마 파지 않은 지하수를 사용하는 농업용이라든지 그 다음에 가정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말라버리는 것이 크고. 두 번째로는 이것의 생산과정에서 들어가는 에너지, 그리고 또 운반과 유통, 보관하는 과정에서 들어가는 에너지, 이런 것들 때문에 탄소 배출량이 굉장히 많습니다.</P><br />
<P>▶정관용> 그렇겠군요.</P><br />
<P>▷염형철>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쉽게 생수 한 병을 마시면 그 중에 한 3분의 1내지 4분의 1은 석유를 마시는 거다. 그래서 이것은 굉장히 불합리하고 반환경적이다, 이렇게 저희는 주장을 합니다.</P><br />
<P>▶정관용> 또 하나는 이제 몇천원짜리, 심지어는 만원이 넘는 명품 고급 생수들도 있잖아요? 수입되는 것들도 있고. 각종 여러 가지를 자랑하지요. 무슨 해저 심층수라는 등, 알래스카 물이라는 등, 북극물이라는 등, 그런 것들은 어때요?</P><br />
<P>▷염형철> 그런 것들일수록 더 안전관리가 안 된다고 봐야 합니다.</P><br />
<P>▶정관용> 그래요?</P><br />
<P>▷염형철> 예, 그런 부분들은, 이제 그렇게 특성화된 데로 갈수록 이것이 정상적인 먹는 물이 아니기 때문에, 수돗물 기준이라든지 먹는 물 기준이라든지 이런 데에서부터 자꾸 벗어나는 특수한 형태가 되고요, 또 예를 들어서 에비앙이라든지 이런 외국 생수를 많이 먹지만, 그 생수 같은 경우는 유통기한이 1년입니다. 그리고 또 뭐 이제 북극 물, 이런 것들 같은 경우는 국내 물조차도 지금 관리가 안 되는데, 북극의 어디에 가서 물을 가져오는지도 알 수도 없고. 그리고 또 이제 피터 글렉이 쓴 바에 의하면 미국 같은 경우도 북극 물 이런 거를 막 하는데, 실제로는 마이애미의 수돗물을 받아서 그런 상표를 붙인 것일 뿐인 경우도 많다, 라고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P><br />
<P>▶정관용> 그건 완전히 사기잖아요?</P><br />
<P>▷염형철> 어, 그게 아마&#8230; 상표라는 것, 저희가 하여간 관련한 법률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법적으로는 그게 가능하답니다.</P><br />
<P>생수, OEM으로 생산되는 경우 많다</P><br />
<P>▶정관용> 가능해요, 그게? 어떻게 가능해요?</P><br />
<P>▷염형철> 지금 현재 생산되는 물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서 가장 유명한 데 같은 경우가 몇 군데 있습니다만. 그 업체들 같은 경우도 대체로 OEM인 경우가 많고요.</P><br />
<P>▶정관용> 주문자 생산 방식?</P><br />
<P>▷염형철> 예, 주문자 생산 방식이기 때문에 굉장히 작은 업체가 공장만 가지고 있는 업체가 생산을 하는 경우도 많고 그렇습니다.</P><br />
<P>▶정관용> 그러니까 어디에서 뽑은 물이다, 라고 선전하지만 정말 거기에서 뽑았는지, 전체가 그런 건지 알 수 없다?</P><br />
<P>▷염형철> 음, 전체가 그렇지 않다라고는, 그건 좀 애매한데, 좀 복잡한데. 이제 예를 들어서 진로 석수다, 라고 하더라도 진로 석수가 자체로 생산하는 물이 있고 OEM으로 받는 물도 여러 군데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8230; 우리가 예를 들어서 그게 DMZ 샘물이라고 하더라도, 그게 DMZ에서 나온 건지, 그 상표만 붙어있지, 다른 곳에 있는지 알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P><br />
<P>▶정관용> 그런 거야말로 광고를 잘못 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공정거래위반도 되고 어쨌든 법적으로 규제가 될 수 있을 텐데요? </P><br />
<P>▷염형철> 그게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이 충분히 있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같은 공장에서 나온 샘물이 다른 상표로 나갈 수도 있고, 같은 상표가 여러 공장에서 나오기도 하고 그렇습니다.</P><br />
<P>▶정관용> 종합해보면 수돗물을 누구나 그냥 수도꼭지 틀어서 마음껏 마실 수 있는 것이 된다면, 또 지금 현재 정부의 공식 입장은 그렇게 해도 된다는 것 아니겠어요?</P><br />
<P>▷염형철> 그렇습니다.</P><br />
<P>▶정관용> 그렇다면 이 막대한 생수를 생산하고, 유통하고, 뭐 거기에 사람들이 돈 쓰고, 이 모든 걸 안 해도 되는 거로군요?</P><br />
<P>▷염형철> 그럼요. 지금 현재도 수돗물이 생수보다는 훨씬 더 안전하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국민들이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있기 때문에, 그 불신을 해소해야 하는데, 가장 큰 불신은 상수원에 대한 불신이거든요. 상수원에서 막 오물이 떠다니고 하는 것들을 보기 때문에 굉장히 불편해하는 건데, 그렇다면 그 상수원에 대한 관리를 더 열심히 해야 되는 거지요. 4대강 사업이나 이런 상수원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고, 두 번째로는 염소 냄새를 굉장히 걱정하시는데..</P><br />
<P>▶정관용> 아까 말씀하신 그거?</P><br />
<P>▷염형철> 예, 그것은 방법을 개선하면 되고요, 그 다음에 녹물 같은 경우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녹물은 이제 관들을 개선하거나, 또는 녹물이라고 하더라도 보통 30초만 틀면 깨끗합니다. 그래서 그런 수돗물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 이런 것들을 한다면 국가적으로 연간 한 4천억 정도를 아낄 수 있으니까 그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된다고 봅니다.</P><br />
<P>▶정관용> 지금 이 방송 듣는 사람들 중에 생수업체 분들만 곤란하겠네요? 지금 말씀하신 수돗물의 이러이러한 문제, 염소 냄새, 상수도관의 교체, 관리, 이런 문제, 이건 생수가 있건 없건 관계없이 무조건 해야 하는 일 아닙니까?</P><br />
<P>▷염형철> 그렇습니다.</P><br />
<P>▶정관용> 그걸 포기하면 안 되는 거지요. 그리고 그 일을 제대로 하면 정말 불필요한 낭비를 없앨 수 있다, 이거 온 국민을 위해 딱 한마디로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잖아요?</P><br />
<P>▷염형철> 그렇지요.</P><br />
<P>▶정관용> 지금까지 헛돈을 쓴 분들, 참 많네요? 어떻게 보면.</P><br />
<P>생수업체, 정보공개도 안 해</P><br />
<P>▷염형철> (웃음) 그러니까 우리가 생수라는 것에서 뭔가 세련되고 그리고 뭔가 굉장히 고급의 그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실제로는 이미지일 뿐이고요, 지금 유명업체들, 생수업체들의 홈 페이지를 한번 들어가 보면 생수와 관련한 수질, 유통, 생산과정에 대한 정보, 하나도 얻을 수가 없습니다.</P><br />
<P>▶정관용> 공개 안 해요?</P><br />
<P>▷염형철> 전혀 공개하지 않습니다. 전화를 하더라도 공개하지 않고요, 그리고 먹는 샘물협회라고 있는데, 전화하면 전화 그냥 끊어버립니다. 아주 불친절할 뿐만 아니라&#8230; 그러니까 이 생수와 관련해서는 아주 터무니없는 왜곡된 인식이 사회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계기에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되고요, 특히 최근에, 지금 경기도 지역에, 다는 조사를 못했는데, 우리 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연구소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네 개 생수업체 근처에, 집수구역이라고요, 그러니까 물을 뽑아내는데 영향을 미치는 구역 안에 20개의 구제역 매몰지가 있다, 라는 것을 확인한 바도 있거든요? 따라서 지금 생수는 수질만 관리 안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주변 지역에 대한 관리도 안 되기 때문에 사실상 이게 그냥 단순히 헛돈 쓰는 정도가 아니라 굉장히 위험한 지금 소비행태다, 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br />
<P>▶정관용> 최소한 생수가 이미 존재하고 있고, 어떤 의미에서는 기호상 그걸 즐기는 시민들도 있을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최소한 적어도 수질 규제, 생수 수질 규제에 대한 것, 제도적인 개선이 있어야 할 것 같고요.</P><br />
<P>▷염형철> 그렇습니다.</P><br />
<P>▶정관용> 그리고 또 정말 선전한 것이 그대로 맞는지, 이것도 제대로 측정할 수 있는, 그런 것, 최소한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P><br />
<P>▷염형철> 아, 그럼요. 지금 이 개명천지에 아주 우리가 봤을 때 원시적인 상태가 생수와 관련해서는 지금 적용되고 있는 겁니다.</P><br />
<P>▶정관용> 봉이 김선달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 </P><br />
<P>▷염형철> 그렇습니다. 그런데 또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 생수업자라고 해서 다 돈을 번 것도 아닙니다. 지금 현재 정부가 허가를 내준 것이 80개인데, 그 중에서 51개가 부도가 났거나 내지는 아예 사라진 상태인데&#8230;</P><br />
<P>▶정관용> 그것도 이제 점점 독점화되는 거지요? 잘 되는 몇 군데만? </P><br />
<P>▷염형철> 잘 되는 몇 군데도 아니라, 유통망이 장악을 한 겁니다. 그래서 주류라든지 스넥이라든지, 아이스크림, 뭐 이런 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제과업체라든지 이런 데의 상품들이 다 장악을 하고&#8230;</P><br />
<P>▶정관용> 대기업들이네요?</P><br />
<P>▷염형철> 대기업들이 장악하고 나머지는 거기에 OEM으로 이제&#8230;</P><br />
<P>▶정관용> 하청업체로 가고?</P><br />
<P>▷염형철> 예, 그러다보니까 실제로 우리는 그것을 400원에 사먹어도 그분들이 납품하는 가격은 굉장히 부족해가지고 늘 이제 부도가 나고, 관리가 더 안 되고, 이런 상황이 되는 거지요.</P><br />
<P>▶정관용> 결국은 몇몇 재벌 계열의 대기업들만 배불려준?</P><br />
<P>▷염형철> 결국 그렇게 된 거지요. </P><br />
<P>▶정관용> 왜 그랬나 모르겠네요. 지금 생각해보니까. 최소한 그 규제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보다 더 우선할 것은 수돗물에 대한 꾸준한 투자, 그리고 수돗물에 대한 국민인식의 개선이 더 급선무다, 이렇게 말씀 듣고 정리하겠습니다. 오늘 아주 귀한 정보,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P><br />
<P>▷염형철> 예, 고맙습니다.<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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