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상원 재무위원회</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C%83%81%EC%9B%90%20%EC%9E%AC%EB%AC%B4%EC%9C%84%EC%9B%90%ED%9A%8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Wed, 22 Apr 2026 04:13:25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광우병] &#8216;올 것이 왔다&#8217;… 美 상원, 30개월 이상 쇠고기 개방 노골화</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15</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1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Aug 2010 17:08:0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30개월 이상 미 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USTR]]></category>
		<category><![CDATA[막스 보커스]]></category>
		<category><![CDATA[상원 재무위원회]]></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category>
		<category><![CDATA[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재협상]]></category>
		<category><![CDATA[추가협의]]></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15</guid>
		<description><![CDATA[&#8216;올 것이 왔다&#8217;… 美 상원, 30개월 이상 쇠고기 개방 노골화USTR 대표 &#8220;쇠고기 제한없는 수출 노력할 것&#8221; 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8-05 오후 3:13:46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805143929&#038;section=02 &#160;&#160;&#160;&#160; 천안함 공조 이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8216;올 것이 왔다&#8217;… 美 상원, 30개월 이상 쇠고기 개방 노골화<BR>USTR 대표 &#8220;쇠고기 제한없는 수출 노력할 것&#8221;</P><br />
<P>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8-05 오후 3:13:46 <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805143929&#038;section=02">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805143929&#038;section=02</A></P><br />
<P>&nbsp;&nbsp;&nbsp;&nbsp; <BR>천안함 공조 이후 부쩍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수준 수위를 높이고 있는 미국 의회가 한국에 30개월령 이상 쇠고기 수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명박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한미FTA 재협상 시한을 가을 이전으로 잡았다.</P><br />
<P>4일(현지시간) 한미FTA 비준 핵심 상임위원회인 미 상원 재무위원회의 맥스 보커스(민주당, 몬태나주) 위원장은 미 상원 농림식량위 청문회에 참석해 &#8220;나쁜 협정을 하기보다는 협정을 하지 않는 편이 낫다&#8221;며 &#8220;(모든 월령과 모든 부위의 쇠고기에 대해 한국이 시장을 개방하지 않는다면) 내가 왜 한미FTA에 대한 청문회 일정을 잡아야 하느냐&#8221;고 말했다.</P><br />
<P>몬태나주는 미국의 대표적인 &#8216;비프벨트(쇠고기 생산지)&#8217;다. 보커스 위원장은 그간 쇠고기 시장 개방 문제를 한미FTA와 연계한 대표적 FTA 수정론자다.</P><br />
<P>보커스 위원장은 또 한국에서 미국산 쇠고기의 시장점유율이 줄어들고 있다며 &#8220;이와 관련해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지만 아직 그에 따르는 결과를 듣지 못했다&#8221;며 이날 출석한 론 커크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힐난했다.</P><br />
<P>이에 대해 커크 대표는 &#8220;국제수역사무국의 검역기준에 부합하는 쇠고기가 제한없이 수출되도록 노력할 것&#8221;이라며 &#8220;이는 한미FTA의 2가지 핵심쟁점 중 하나&#8221;라고 답했다. 한국 쇠고기 시장문을 더욱 열겠다는 의사를 피력한 셈이다.</P><br />
<P>이날 청문회에 앞서 미 상원은 지난 5월 한국이 30개월령 미만의 미국산 쇠고기만을 수입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쇠고기 시장 완전개방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바 있다.</P><br />
<P>이와 관련, 미국 백악관도 점차 압박 강도를 높여가고 있다. 로버트 깁스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3일 정례브리핑에서 &#8220;오바마 대통령은 무역이 모든 미국민을 위해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는 규정이 마련돼야 한다고 믿고 있다&#8221;며 &#8220;대통령이 올 가을 한국을 방문하기 전에 자동차와 쇠고기 업계가 납득할 만한 합의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하고, 기존 FTA 합의를 그대로 가져가지 않겠다고 맹세한 이유&#8221;라고 강조했다. <BR>&nbsp;</P><br />
<P>/이대희 기자<BR></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1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미FTA] 커틀러 “쇠고기·자동차에 초점”</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193</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19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Jul 2010 10:35:3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USTR]]></category>
		<category><![CDATA[상원 재무위원회]]></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category>
		<category><![CDATA[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재협상]]></category>
		<category><![CDATA[추가협의]]></category>
		<category><![CDATA[하원 세입위원회]]></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193</guid>
		<description><![CDATA[커틀러 “쇠고기·자동차에 초점” 이르면 8월 한-미FTA 추가협의미 통상전문지 온라인판 보도 2010-07-26 오후 10:07:33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32101.html 권태호 기자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쟁점 사안에 대한 한국과의 실무협의에서 자동차와 쇠고기 문제에 집중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 height=60><br />
<TD class=headtitle01 colSpan=2>커틀러 “쇠고기·자동차에 초점”<!--/DCM_TITLE--></TD></TR><br />
<TR><br />
<TD class=subtitle01 style="VERTICAL-ALIGN: top" colSpan=2>이르면 8월 한-미FTA 추가협의<BR>미 통상전문지 온라인판 보도</TD></TR><br />
<TR><br />
<TD colSpan=2 height=8></TD></TR><br />
<TR height=1><br />
<TD bgColor=#e3e3e3 colSpan=2></TD></TR><br />
<TR bgColor=#efefef height=27><br />
<TD width="100%"><A href="http://www.hani.co.kr/arti/HKRONLY/"><IMG alt=한겨레 hspace=5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hkr.gif" border=0></A><FONT size=2>2010-07-26 오후 10:07:33</FONT><BR><A href="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32101.html">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32101.html</A></TD><br />
<TD noWrap><IMG hspace=10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ullet03.gif" align=absMiddle> <A href="mailto:ho@hani.co.kr">권태호</A> 기자</TD></TR></TBODY></TABLE><br />
<P><BR>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쟁점 사안에 대한 한국과의 실무협의에서 자동차와 쇠고기 문제에 집중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BR><BR>웬디 커틀러(사진) 미 무역대표부 대표보는 지난 15~16일(현지시각) 미국 의회에 미국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면서 이렇게 밝혔다고 미 통상전문지 <인사이드 유에스 트레이드> 온라인판이 25일 보도했다. 커틀러 대표보의 브리핑은 한-미 에프티에이를 다룰 핵심 상임위원회인 하원 세입위원회와 상원 재무위원회 보좌진을 상대로 이뤄진 것이다. 미 하원 세입위원장인 샌더 레빈(미시간) 의원과 미 상원 재무위원장인 맥스 보커스(몬태나) 의원은 각각 자동차와 쇠고기 부문에서 한국의 추가개방을 주장하면서, 미 행정부가 한국과의 추가협의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P><br />
<P>커틀러 대표보는 이 자리에서 “미국이 쇠고기와 자동차 분야에서의 진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커틀러 대표보는 구체적으로 이들 두 분야에서 미 정부가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미 무역대표부 관계자들은 한국과의 추가협의에서 쇠고기와 자동차 이외의 이슈까지 협상에 나설 계획은 “현재로선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P><br />
<P>커틀러 대표부는 또 향후 일정에 대해 “미국 관련업계 및 단체 등과의 초기 집중협의가 이달 안에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8월부터 미 행정부가 한국과의 추가협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P><br />
<P>워싱턴/권태호 특파원 <A href="mailto:ho@hani.co.kr">ho@hani.co.kr</A> </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19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