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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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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 분석] 침팬지 유전자 역사 사람보다 길고 복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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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l 2013 12:03:1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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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침팬지 유전자 역사 사람보다 길고 복잡국제연구진, 사상 최대 6개 대영장류 게놈 분석 연합뉴스 &#124; 입력 2013.07.04 10:31http://media.daum.net/digital/newsview?newsid=20130704103108527국제연구진, 사상 최대 6개 대영장류 게놈 분석(서울=연합뉴스) 이영임 기자= 지난 1천500만년 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 class=tit_subject>침팬지 유전자 역사 사람보다 길고 복잡</H3><SPAN class=tit_subtit>국제연구진, 사상 최대 6개 대영장류 게놈 분석</SPAN> <BR><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BR>연합뉴스</FONT></SPAN> <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7.04 10:31<BR></FONT></SPAN></SPAN><A href="http://media.daum.net/digital/newsview?newsid=20130704103108527">http://media.daum.net/digital/newsview?newsid=20130704103108527</A><BR><BR>국제연구진, 사상 최대 6개 대영장류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A%B2%8C%EB%86%88%20%EB%B6%84%EC%84%9D&#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704103108527" target=new><FONT color=#0b09cb>게놈 분석</FONT></A><BR><BR>(서울=연합뉴스) 이영임 기자= 지난 1천500만년 간 대영장류 진화 역사를 추적한 가장 방대한 연구 결과 침팬지가 사람보다 더 복잡하고 긴 유전자 역사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와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이 3일 보도했다.<BR><BR>미국과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A%A4%ED%8E%98%EC%9D%B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704103108527" target=new><FONT color=#0b09cb>스페인</FONT></A> 등 세계 각국의 과학자 약 80명으로 이루어진 연구진은 아프리카와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704103108527" target=new><FONT color=#0b09cb>인도네시아</FONT></A>의 야생 및 사육장 출신 대영장류 79마리를 대상으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C%A0%EC%A0%84%EC%9E%90%20%EB%B6%84%EC%84%9D&#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704103108527" target=new><FONT color=#0b09cb>유전자 분석</FONT></A>을 한 결과 이런 사실이 밝혀졌다고 네이처지에 발표했다.<BR><BR>게놈이 분석된 대영장류는 침팬지와 보노보, 수마트라 오랑우탄,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B3%B4%EB%A5%B4%EB%84%A4%EC%98%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704103108527" target=new><FONT color=#0b09cb>보르네오</FONT></A> 오랑우탄, 동부 고릴라와 서부 저지대 고릴라 및 7개 아종(亞種), 그리고 사람 9명이 포함돼 6개 대영장류가 모두 망라됐다.<BR><BR>연구진은 종 고유의 특징을 공유하며 특정 지역에 분포하는 아종들의 유전자 암호에 나타나는 단 한 개의 염기 변화가 어떤 유전자 표지와 관련돼 있는지를 추적해 수백만 개의 표지를 찾아냈다.<BR><BR>이는 보존 운동에 매우 중요한 것으로 이를테면 야생 영장류 관리자들이 다른 아종을 가려내는데 이용할 수 있다.<BR><BR>대부분의 영장류는 불법 거래를 통해 붙잡힌 것이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이들이 어떤 유연(類緣)관계가 있는지 알 수 없다.<BR><BR>유전자 분석 결과 놀랍게도 침팬지의 유전자 역사는 사람보다 훨씬 복잡한 것으로 나타나 연구진은 &#8220;사람의 역사는 이에 비하면 매우 단순한 편&#8221;이라고 지적했다.<BR><BR>이들은 &#8220;인간 개체군은 아프리카를 떠날 무렵 병목현상을 일으켰고 이후 점점 확대해 오늘날 지구 전체를 점령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침팬지 개체군은 역사상 최소한 2~3차례의 병목 현상과 팽창을 겼었다&#8221;고 밝혔다.<BR><BR>이번 연구로 침팬지의 4개 아종 사이의 유연관계에 관한 논란도 종지부를 찍게 됐다.<BR><BR>연구진은 중부 침팬지와 서부 침팬지,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82%98%EC%9D%B4%EC%A7%80%EB%A6%AC%EC%95%8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704103108527" target=new><FONT color=#0b09cb>나이지리아</FONT></A>-카메룬 침팬지, 동부 침팬지 등 네 집단의 게놈 전체를 조사한 결과 나이지리아-카메룬/서부 개체군과 중부/동부 개체군의 두 큰 집단으로 갈라진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BR><BR>그러나 이 연구로 인해 대영장류 진화의 나무에서 인간의 위치가 달라지지는 않았고 침팬지와 보노보가 약 500만년 전 인류 조상과 갈라진 인간의 최근연종이라는 사실이 재확인됐다.<BR><BR>인간과 침팬지는 유전적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일부 과학자들은 이런 차이가 인간 게놈에서 `사라진&#8217; 특정 부분 때문일 것이라는 가설을 주장했지만 이번 연구에서 사라진 부분이 대부분 기능이 없는 것으로 밝혀짐으로써 이런 가설이 틀린 것으로 밝혀졌다.<BR><BR>연구진은 이처럼 유전적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두 영장류가 매우 다른 원인에 대해 &#8220;게놈은 하나의 책에 비유할 수 있다. 우리는 지금 책을 읽고 있을 뿐이지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8221;라고 말했다.<BR><BR>연구진은 이 연구가 다양한 대영장류 종들의 분기(分岐)와 등장을 유전적 관점에서 바라본 가장 방대한 연구라면서 &#8220;인간의 유전적 다양성을 이해하려면 우리의 가장 가까운 친척인 대영장류들의 유전적 다양성을 알아야만 한다&#8221;고 지적했다.<BR><BR>대영장류의 유전적 다양성에 관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은 것은 야생 영장류의 유전자 표본을 얻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BR><BR>그러나 일부 위험하고 고립된 지역을 비롯, 많은 나라의 보존 운동가들의 도움으로 이 연구가 가능했다고 연구진은 밝혔다.<BR><BR>youngnim@yna.co.kr<BR><BR>(끝)<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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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국립축산과학원 구제역 전파 매개체 미스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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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Feb 2011 19:36:2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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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제역 전파 매개체 미스터리 출처 : 한국일보 2011/02/07 18:34:39&#160;&#160;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02/h2011020718343921500.htm공기 전파 가능성 유력 제기, 일부에서는 유류 차량에 의한 감염 가능성관련기사전 직원이 한달 넘게 퇴근도 않고 직장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방역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구제역 전파 매개체 미스터리 <BR><BR>출처 : 한국일보 <FONT color=#585858>2011/02/07 18:34:39&nbsp;&nbsp;</FONT><BR><A href="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02/h2011020718343921500.htm">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02/h2011020718343921500.htm</A><BR><BR>공기 전파 가능성 유력 제기, 일부에서는 유류 차량에 의한 감염 가능성관련기사전 직원이 한달 넘게 퇴근도 않고 직장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방역에 나선 국립축산과학원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바이러스 유입 경로에 대한 궁금증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사람과 차량을 통한 유입 가능성이 전무한 만큼 공기를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됐을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P><br />
<P>실제로 전문가들에 따르면 구제역 바이러스가 바람을 타고 200㎞ 이상 이동한 사례가외국에서는 이미 확인된 상태. 국립축산과학원의 경우도 추운 날씨로 얼어붙은 토양에 장기간 생존하던 바이러스가 강풍을 타고 원내 가축으로 전염됐다는 것이다. 김옥경 대한수의사회 부회장은 “한파가 계속되면 바이러스가 야외에서도 100일 이상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며 “농장, 도로 주변 등을 계속 소독해야 바이러스가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P><br />
<P>방역당국은 공기 전염에 대해 그러나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으나 매우 희박하다’는 입장이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주이석 질병방역부장은 “구제역에 걸린 돼지가 공기 중으로 바이러스를 많이 배출하고, 외국의 경우 공기 전파 사례가 보고되지만 한국처럼 산악 지형이 많은 곳에서는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말했다. 주 부장에 따르면 한국 농촌의 경우 언덕과 산이 많아 바이러스의 이동이 쉽지 않고, 겨울에는 강한 바람이 불어 바이러스 농도가 높더라도 금세 흩어져 버린다.</P><br />
<P>실제로 검역원이 지난달 31일 경기 이천 양돈 농가를 조사한 결과, 구제역이 발생한 어미돼지 축사의 공기에서는 바이러스가 나왔으나 옆에 붙은 새끼돼지 및 일반돼지 축사 등 인근에서 포집한 공기에서는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았다.</P><br />
<P>한편 일부에서는 축산과학원의 ‘총력방역’ 주장에도 불구, 유류 차량이 원내에 진입했던 점을 들어 이번에도 사람과 차량이 매개체였을 것이라는 반론이 나오고 있다.</P><br />
<P>&nbsp;<BR>박민식기자</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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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수공통전염병] 몽골 북부서 탄저병환자 3명 발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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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ul 2010 11:23:3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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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몽골 북부서 탄저병환자 3명 발생연합뉴스 &#124; 입력 2010.07.09 02:59 (울란바토르 신화=연합뉴스) 몽골 당국은 8일 북부에서 목부 3명이 탄저병에 걸린 사실이 확인돼 방역조치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몽골 국가재난관리청은 탄저병 환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몽골 북부서 탄저병환자 3명 발생<BR><BR>연합뉴스 | 입력 2010.07.09 02:59 </P><br />
<P>(울란바토르 신화=연합뉴스) 몽골 당국은 8일 북부에서 목부 3명이 탄저병에 걸린 사실이 확인돼 방역조치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P><br />
<P>몽골 국가재난관리청은 탄저병 환자 3명이 모두 북부 셀렝게주(州)에서 발견됐으며 당국이 환자들의 거주지역 주변을 봉쇄하고 소독을 했다고 전했다. </P><br />
<P>또한 재난관리청은 다른 7명이 탄저병 유사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 입원했다면서 지금까지 소 6마리, 말 2마리, 양과 염소 각 한마리가 탄저병균에 감염돼 폐사했다고 설명했다. </P><br />
<P>재난관리청은 탄저병이 발생한 역내에서 키우는 가축 약 5천300마리에 대해 예방접종이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P><br />
<P>인간과 동물이 모두 걸릴 수 있는 탄저병은 탄저균에 의해 감염되는 전염성 질환으로 치사율이 5~20%에 달한다. </P><br />
<P><A href="mailto:jianwai@yna.co.kr">jianwai@yna.co.kr</A> </P><br />
<P>(끝)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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