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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백신정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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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예방적 살처분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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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an 2011 13:27:1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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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2010년 11월 29일부터 3일간 반경 3km이내의 66농가의 모든 우제류를 예방적 살처분을 했는데 그 중 17농가가 항원 양성, 그 중에서 4농가가 항체양성이 나왔다. ==> 예방적 살처분 정책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STRONG><FONT size=3>1. 2010년 11월 29일부터 3일간 반경 3km이내의 66농가의 모든 우제류를 예방적 살처분을 했는데 그 중 17농가가 항원 양성, 그 중에서 4농가가 항체양성이 나왔다. ==> 예방적 살처분 정책을 통해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것이&nbsp;초기 방역에서 중요하다는 사실에 대한 과학적 근거<BR><BR></FONT></STRONG>* 2010년 6월 5일 : 백신접종 한 가축 살처분 시작. 6월 30일 살처분 작업 종료. 백신 접종이나 예방적 살 처분 및 해당 조치에 대한 보상등을 정한「구제역 대책 특별 조치법」및 관계법령의 정비가 진행되어 6월 4일 공포·시행됨<BR><BR>예방적 살처분에도 구제역 확산 조짐&nbsp;<BR>&nbsp;<BR>/임호기자 <A href="mailto:tiger35@yeongnam.com">tiger35@yeongnam.com</A>&nbsp;&nbsp;<BR><BR>출처 :&nbsp;영남일보 2010-12-14 07:12:57&nbsp;<BR><A href="http://www.yeongnam.com/yeongnam/html/yeongnamdaily/society/article.shtml?id=20101214.010020711370001">http://www.yeongnam.com/yeongnam/html/yeongnamdaily/society/article.shtml?id=20101214.010020711370001</A><BR>&nbsp;<BR>지난 7일부터 12일까지11건의 예방적 살처분(안동 제외)이 진행된 가운데, 6건에서 양성판정이 나왔다. 예방적 살처분이 이뤄진 농가의 절반 이상이 구제역으로 판정난 것이다. </P><br />
<P>==============================<BR><BR>경북도, 구제역 예방적 살처분 추가 시행<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0/12/22 09:51&nbsp;</SPAN><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2/22/0200000000AKR20101222058800053.HTML?did=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2/22/0200000000AKR20101222058800053.HTML?did=1179m</A><BR><br />
<SCRIPT language=javascript>var url = document.URL;var pos = url.indexOf(&#8220;AKR&#8221;);var nid = url.substr(pos,20);var pos2 = url.indexOf(&#8220;audio=&#8221;);var nid2 = url.substr(pos2+6,1);if (nid2 == &#8216;Y&#8217;){document.write(&#8220;<a href=_javascript:audio_play('" + nid + "');>&#8220;);document.write(&#8220; <img src=http://img.yonhapnews.co.kr/basic/svc/06_images/090814_te_top_ic_05.gif border=0 alt=오디오듣기></a>&#8220;);}</SCRIPT><br />
<BR>22일 경북도 구제역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nbsp;&#8230;<BR>이에 따라 살처분 대상 가축은 1천200여 농가, 총 15만마리로 늘어났으며 지금까지 조치가 끝난 가축은 1천100여 농가 14만여마리로 93.6%의 추진율을 나타냈다.<BR>지난달 29일 이후 경북지역의 구제역 의심가축 신고는 총 48건으로 이 중 양성 판정이 33건, 음성 15건이며 예방적 살처분한 가축 시료에서 양성 판정이 나온 건수는 23건으로 집계됐다.<BR><BR>==============================<BR><BR><STRONG><FONT size=3>2.&nbsp; 2010년 일본 미야자키 구제역&nbsp;사태의 대응책으로 일본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구제역&nbsp;대책 특별조치법을 통과시켜&nbsp;&#8217;예방적 살처분 정책&#8217;의 법적 근거를 마련함. ==> 당시 일본 언론과 일본 여야 의원들은 한국의&nbsp;예방적 살처분 정책이&nbsp;2010년 1월, 4월 구제역&nbsp;조기 종식에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음.<BR></FONT></STRONG><BR><STRONG><FONT size=3>&nbsp;</FONT></STRONG>&nbsp;* 2010년 3월 26일 : 미야자키현의 축산농가에서 물소의 설사에 대해 임상수의사에게 상담을 의뢰.<BR><BR>* 2010년 3월 31일 : 이 소에 대해 임상수의사가 미야자키 가축 보건 위생소에 검사를 의뢰했으나<BR>구제역 감염 진단이 나오지 않음. 이 샘플은 4월 22일에 유전자 검사가 &nbsp;나와 4월 23 일 저녁에<BR>구제역 감염으로 판명됨.(구제역 진단에 3주나 걸림)<BR><BR>* 2010년 4월 9일 : 都農町의 와규(和牛)에서 구제역 의심증상이 발견되어 개업수의사 青木淳一가<BR>미야자키가축보건위생소(宮崎家畜保健衛生所)에 신고했으나 구제역 감염진단이 나오지 않음.<BR>수의사는 12일까지 매일 왕진을 나왔지만 이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음.<BR><BR>* 2010년 4월 16일 : 동일한 증상이 나타난 소가 있다는 보고.<BR><BR>* 2010년 4월 17일 : 미야자키가축보건위생소 입회하에 검사를 실시. 2마리가 추가로 임상증상 있는<BR>사실 확인. 병성감정 개시.<BR><BR>* 2010년 4월 20일 : 都農町의 와규 3두의 구제역 감염의 의심이 확인되어 공포.<BR><BR>* 2010년 5월 4일 : 미와자키현에서 기존의 봉쇄정책(발생농가만 살처분 및 방역조치)에<BR>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예방적 살처분이나 링 백신 접종 등의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기<BR>위해 농림수산성과 협의 개시<BR><BR>* 2010년 5월 6일 : 우돈등질병소위원회가 개최되었지만 방역 조치의 방침은 종전의 조치를<BR>계속하는 것으로 결정.<BR><BR>* 2010년 5월 19일 : 구제역 대책 본부에서 &#8216;새로운 방역 대책&#8217;으로서 이동 제한 구역내에서의<BR>&nbsp;백신 접종에 의한 감염 확대 방지 방침이 결정<BR><BR>*2010년 5월 21일 : 미야자키현에서 백신접종 결정 수용.<BR><BR>* 2010년 5월 22일 : 백신접종 시작. 5월 26일까지 5일간 접종 종료.<BR><BR>* 2010년 6월 5일 : 백신접종 한 가축 살처분 시작. 6월 30일 살처분 작업 종료. 백신 접종이나 예방적 살 처분 및 해당 조치에 대한 보상등을 정한「구제역 대책 특별 조치법」및 관계법령의 정비가 진행되어 6월 4일 공포·시행됨.<BR><BR>* 2010년 7월 27일 : 구제역 비상사태 해제 및 가축이동통제 해제<BR><BR>* 2010년 8월 27일 : 구제역 종식 선언<BR></P><br />
<P><BR><BR><BR>&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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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구제역 재앙 초래한 3가지 `치명적 실수&#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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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Dec 2010 09:20:0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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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P><구제역 재앙 초래한 3가지 `치명적 실수'><BR><BR>11월23일 첫 의심신고 빠뜨린게 화근 자초 <BR><BR>출처 : 연합뉴스 | 입력 2010.12.23 06:03 | 수정 2010.12.23 08:34</P><br />
<P>(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지난달 하순 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이 백신 접종이라는 심각한 단계로 접어든 데는 당국의 치명적 실수 3가지가 자리잡고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P><br />
<P>3가지 모두 지난 11월23일 안동의 돼지농가에서 최초로 제기한 구제역 의심신고에 안일하게 대처, 무려 엿새간 `방역공백&#8217; 사태를 초래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P><br />
<P>◇&#8221;무려 6일간 15마리나 빠져나가&#8221; </P><br />
<P>연합뉴스의 확인 결과, 지난 11월23일부터 11월28일까지 안동 한우 15마리가 경주 광주로 1마리, 경남으로 6마리, 충북으로 8마리가 각각 빠져나간 것으로 드러났다. </P><br />
<P>당국이 11월23일 최초의 의심신고가 접수된 직후부터 이동통제 등 차단방역에 나섰다면 결코 일어날 수 없었던 일이 발생한 것이다. </P><br />
<P>안동 농민들의 말을 종합하면 11월23일은 안동 돼지농가에서 최초로 의심신고를 한 날이다. 하지만 안동시 등 당국은 이를 안이하게 생각, 방치해오다 해당 농가의 거듭된 의심신고 끝에 뒤늦은 11월28일을 첫 의심신고일로 기록하고 이때부터 차단방역에 나섰다. </P><br />
<P>이 기간 아무런 제지나 통제 없이 가축은 물론 바이러스 전파가 의심되는 사람들까지 무방비로 드나든 것이다. </P><br />
<P>이에 대해 농식품부 고위관계자는 &#8220;지금까지의 역학조사 결과로는 이들 15마리가 이번 구제역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8221;고 해명했다. 경기 광주와 충북, 경남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만큼 크게 상관없다는 얘기다. </P><br />
<P>그러나 축산관련 연구기관 관계자들은 &#8220;구제역은 발병 원인을 찾기도 쉽지 않고 바이러스의 이동경로를 확정하는 것도 쉽지 않다&#8221;며 &#8220;설사 이동경로가 확인되더라도 수개월의 정밀조사가 필요한 만큼 더 자세한 조사가 필요하다&#8221;고 말했다. </P><br />
<P>어쨌든 정부 당국이 안동 농가의 최초 의심신고를 예의주시하지 않았다는 비난은 피할 수 없어 보인다. </P><br />
<P>◇&#8221;파주 분뇨업체도 제지없이 2차례 안동 방문&#8221; </P><br />
<P>정부가 경기.강원 지역에서 확인된 구제역이 경북 안동 구제역과 역학적으로 관계가 있는지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경기 파주의 분뇨처리시설업체 관계자들이 구제역 발생을 전후해 두 차례나 안동을 드나들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P><br />
<P>문제는 업체 관계자들이 두번째 안동을 방문했던 지난 11월25일은 안동 지역 돼지농가 등에서 최초로 의심신고를 했다고 주장하는 23일을 이틀이나 지난 때다. </P><br />
<P>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21일 언론과의 간담회에서 파주 분뇨처리시설업체 관계자들이 안동을 방문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공개했다. </P><br />
<P>이에 대해 농식품부 이창범 축산정책관은 &#8220;파주 분뇨처리시설업체가 기술개발과 관련해 구제역이 최초로 발생한 안동 농가에 11월17일 1차로 다녀왔고, 이후 또 25일 방문해 이튿날인 26일 (파주로) 돌아왔다&#8221;고 설명했다. </P><br />
<P>이에 대해 농식품부는 구제역 최초 의심신고는 11월28일인만큼 업체 관계자의 방문시점은 구제역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게다가 11월23일부터 11월28일까지 당국도 의심신고를 예의주시했으나 이상징후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P><br />
<P>이와 관련, 안동시는 &#8220;최초 의심신고는 24일 저녁에 들어왔으나 공식적으로 기록하고 접수하지는 못했다&#8221;면서 23일 의심신고 접수 자체를 부인했다. 하지만 안동시가 인정한대로 24일 이후부터라도 차단방역에 나섰더라면 파주 분뇨처리시설업체 관계자의 `1박2일&#8217;에 걸친 25일 안동 방문은 막을 수 있었다는 계산이 나온다. </P><br />
<P>◇&#8221;23일 최초 의심신고 방치&#8221; </P><br />
<P>농식품부는 이번 구제역 최초 의심신고를 11월28일로 발표하고 있으나 안동 축산농가의 주장은 크게 다르다. 11월23일부터 28일까지 최소 2차례 이상의 의심신고가 있었다는 주장이다. </P><br />
<P>농민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당국이 무려 4∼5일간을 방역공백 상태로 방치한 게 된다. </P><br />
<P>안동시 도산면에 거주하는 박모씨는 최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8220;안동에서 구제역이 가장 처음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서현리 돼지농가에서는 당초 11월23일 구제역 의심신고를 했다&#8221;면서 &#8220;그런데도 안동시에는 26일에야 최초 의심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8221;며 의혹을 제기했다. </P><br />
<P>당시 안동시는 최초 의심신고에 대해 접수대장에 기록조차 하지 않았고, 이후 재차 축산농가에서 의심신고를 제기하자 정밀검사없이 간이검사만 거친 뒤 음성 판정이 나오자 구제역이 아니라고 단정하고 종결한 것이다. </P><br />
<P>이에 대해 안동시 관계자는 &#8220;23일에 의심신고가 있었다는 부분은 전혀 모르겠다&#8221;고 부인한 뒤 &#8220;다만 안동시에 최초로 신고가 들어온 것은 24일 저녁께&#8221;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안동시 관계자는 `24일 저녁&#8217;을 기록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도 속시원한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P><br />
<P>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구제역 사태가 끝나는 대로 안동시에 대한 행정감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한다는 방침이다. </P><br />
<P><A href="mailto:gija007@yna.co.kr">gija007@yna.co.kr</A> </P><br />
<P>(끝) <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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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예방백신&#8217; 접종..구제역 종식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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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Dec 2010 20:26:3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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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방백신&#8217; 접종..구제역 종식될까대만에선 백신접종뒤 재발생하기도 출처 : 연합뉴스 2010/12/22 16:49&#160;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0/12/22/0325000000AKR20101222176400002.HTML?template=2086(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지난달 29일 경북 안동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구제역이 경기북부, 강원 지역까지 확산되면서 정부가 마지막 수단인 `예방백신&#821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방백신&#8217; 접종..구제역 종식될까<BR><BR>대만에선 백신접종뒤 재발생하기도 <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0/12/22 16:49&nbsp;<BR><A href="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0/12/22/0325000000AKR20101222176400002.HTML?template=2086">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0/12/22/0325000000AKR20101222176400002.HTML?template=2086</A></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지난달 29일 경북 안동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구제역이 경기북부, 강원 지역까지 확산되면서 정부가 마지막 수단인 `예방백신&#8217; 접종 카드를 꺼내들었다.<BR><BR>&nbsp;&nbsp; 정부는 지난 2000년 3월 구제역 발생 당시 예방백신을 접종, 구제역 확산을 막았지만 당시는 지난 1934년 이후 처음으로 구제역이 생긴 터라 경험 부족으로 `부랴부랴&#8217; 백신을 접종했다.<BR><BR>&nbsp;&nbsp; 당시는 구제역 발생이 3개도 6개 시군에 걸쳐 15건에 그쳤고, 살처분은 2천216마리에 불과했다. 살처분 보상금 71억원을 포함한 정부의 전체 국고 지출도 3천6억원에 그쳤다.<BR><BR>하지만 이번에는 의심신고 64건 가운데 13개 지역 44건이 구제역으로 판정됐다. 또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확인된 구제역까지 포함해 전체 구제역은 3개 시.도 16개 지역에서 48건에 달한다. 춘천과 원주의 의심신고도 구제역으로 판명될 가능성이 큰 상태다.<BR><BR>&nbsp;&nbsp; 이번 구제역으로 지금까지 1천289농가의 소.돼지.사슴.염소 등 22만4천605마리의 가축이 살처분.매몰돼 살처분 보상금만 2천300억원을 넘어서는 등 피해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BR><BR>&nbsp;&nbsp;<BR>◇대만선 백신사용하고도 재확산<BR><BR>구제역 피해규모가 사상최대를 넘어선 가운데 정부가 처방을 내린 예방백신 접종이 반드시 성공하리라는 보장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다.<BR><BR>&nbsp;&nbsp; 실례로 지난 97년 3월 대만에서는 돼지 구제역이 발생해 전체 돼지 1천68만마리 가운데 385만마리가 살처분됐다. 당시 대만은 초기단계에서부터 백신 3천만개를 접종했으나 한달뒤인 4월 오히려 구제역이 전국으로 확산됐다.<BR><BR>&nbsp;&nbsp; 급기야 바닥난 백신을 긴급수입해 1천만개를 추가접종한 끝에 구제역을 종식시켰다.<BR><BR>&nbsp;&nbsp; 영국과 일본은 결과적으로는 백신을 통해 구제역을 막았지만 피해는 엄청났다. 일본은 올해 미야자키현에서 구제역이 터져 1천86농가의 33만6천306마리의 가축이 살처분됐다. 구제역 발생 및 의심농가가 292곳에 이르고 살처분 대상이 21만1천608마리로 늘어나자 뒤늦게 백신을 접종한 뒤 접종된 가축까지 모두 살처분했다.<BR><BR>&nbsp;&nbsp; 영국은 2001년 2월 구제역이 발생하자 초기에는 살처분.매몰 방식으로 대처하다 결국 백신을 사용했다. 그러나 이미 가축 400만여마리가 살처분돼 경제적 손실이 80만파운드를 넘어서는 등 적지 않은 피해가 났다.<BR><BR>&nbsp;&nbsp; <BR>◇백신이 최선의 대안인가?<BR><BR>영국이나 일본이 백신을 사용하고도 적잖은 피해가 있었기 때문에 초기에 백신을 투여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BR><BR>&nbsp;&nbsp; 하지만 대만의 경우처럼 백신을 사용해도 구제역이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BR><BR>&nbsp;&nbsp;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구제역 바이러스의 혈청형은 7가지나 된다. 게다가 혈청형태가 같더라도 변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백신을 통한 족집게 처방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난점이 있다.<BR><BR>&nbsp;&nbsp;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도 지난 21일 경북 안동 구제역의 바이러스 염기서열을 설명하면서 &#8220;경북 구제역 바이러스들의 염기서열이 초기에는 일치했지만 나중 것들은 1개 또는 3개씩 다른 것이 나와 변이가 있었던 것 같다&#8221;고 말했다.<BR><BR>&nbsp;&nbsp; 유 장관은 &#8220;따라서 더 조사해봐야 이번 구제역이 같은 바이러스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8221;고 어려움을 호소했다.<BR><BR>&nbsp;&nbsp; 백신을 통해 구제역을 종식시킨다 해도 `오명&#8217;을 씻지는 못한다.<BR><BR>&nbsp;&nbsp; 세계동물보건기구(OIE)는 구제역 청정국을 과거 12개월간 구제역 발생.감염은 물론 백신접종이 없었던 `백신 비접종 청정국가&#8217;와 `백신접종 청정국가&#8217;로 나누고 있기 때문이다.<BR><BR>&nbsp;&nbsp; 여기에 백신을 사용하더라도 대만처럼 구제역이 다시 창궐할 수 있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BR><BR>&nbsp;&nbsp; 백신을 접종한 가축에서는 구제역이 다시 발생하더라도 증상이 가벼워 웬만한 임상으로는 구제역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워 증상발견에 실패하면 또다시 구제역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사태를 맞게 된다.<BR><BR>&nbsp;&nbsp; 대만은 백신을 통한 구제역 종식 이후에도 매년 1회씩 예방접종을 해왔지만 97년 이후에만 4차례나 추가로 구제역이 나왔다.<BR><BR>&nbsp;&nbsp; 따라서 정부가 이번에 구제역 예방백신을 처방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범위를 선택하느냐가 이번 구제역 종식을 위한 1차 관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범위를 제대로 설정해야 추가 발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BR><BR>&nbsp;&nbsp; <A href="mailto:gija007@yna.co.kr"><FONT color=#252525>gija007@yna.co.kr</FONT></A><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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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정부, `구제역 백신&#8217; 접종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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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Dec 2010 20:20: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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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부, `구제역 백신&#8217; 접종 확정10km반경 대상 백신투여키로..시기.장소는 소위서 논의청정지 강원뚫리면서 당국 마지막수단 동원춘천.원주.양양서도 잇따라 의심신고..확산일로출처 : 연합뉴스 2010/12/22 19:32&#160;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12/22/0505000000AKR20101222204800002.HTML?template=2086(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정부는 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이 경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부, `구제역 백신&#8217; 접종 확정<BR><BR>10km반경 대상 백신투여키로..시기.장소는 소위서 논의<BR>청정지 강원뚫리면서 당국 마지막수단 동원<BR>춘천.원주.양양서도 잇따라 의심신고..확산일로<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0/12/22 19:32&nbsp;<BR><A href="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12/22/0505000000AKR20101222204800002.HTML?template=2086">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12/22/0505000000AKR20101222204800002.HTML?template=2086</A></SPAN><BR><!--// 기사내용 --><!-- // 뉴스 본문 --><!-- 관련사진 --><!-- // 관련사진 --><!-- 관련영상_그래픽_인물 --><!-- // 관련영상_그래픽_인물 --><BR><BR>(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정부는 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이 경기에 이어 강원 지역으로까지 확대됨에 따라 구제역 대책의 `마지막 수단&#8217;인 예방백신을 접종키로 방침을 확정했다.<BR><BR>&nbsp;&nbsp; 정부는 22일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주재로 긴급 가축방역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백신 접종의 시기와 장소는 가축방역협의회 산하에 전문가들이 참여한 소위원회를 구성해 늦어도 23일 오전까지 결정하기로 했다.<BR><BR>&nbsp;&nbsp; 유 장관은 회의 뒤 &#8220;구제역 확산을 막고 청정국 지위를 조속히 회복하기 위해 비상대책의 일환으로 백신 예방접종을 하기로 했다&#8221;면서 &#8220;접종형태는 일정 반경을 대상으로 한 `링 백신&#8217;이 될 것&#8221;이라고 말했다.<BR><BR>&nbsp;&nbsp; 이에 대해 농식품부 관계자는 &#8220;이번 링 백신은 일단 발원지를 중심으로 10km 반경 지역을 대상으로 할 계획&#8221;이라고 설명했다.<BR><BR>&nbsp;&nbsp; 정부의 이런 방침은 국내 최고의 청정지역인 강원 평창에서 구제역이 처음으로 발생한데다 인근 화천에서도 잇따라 구제역이 발견되는 등 구제역 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또 춘천에 이어 원주와 양양 등 강원지역에서 잇따라 의심신고가 접수된 것도 백신접종을 선택한 동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BR><BR>&nbsp;&nbsp; 백신 접종은 지난 2000년 구제역 당시 단 한 차례 사용했던 처방으로 예방접종 중단 뒤 최소 6개월이 지나야 구제역 청정국 지위 회복 신청이 가능해져 세계 각국이 꺼리고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 반면 살처분.매몰 방식은 마지막 구제역 발생 이후 3개월간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으면 청정국 지위가 회복된다.<BR><BR>&nbsp; 가축 10만마리를 기준으로 백신을 처방하면 6억원가량 비용이 드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국내에는 한우 300만마리, 돼지 1천만마리 정도가 사육되고 있다. 다만 백신을 접종하면 무차별적인 살처분을 하지 않아도 돼 농가의 부담은 줄어든다.<BR><BR>&nbsp;&nbsp; 예방백신 접종은 이번 링 백신 외에 특정 행정구역 전체를 접종하는 `지역 백신&#8217;, 전국에 걸쳐 접종하는 `전국 백신&#8217; 등 3단계로 나뉜다.<BR><BR>&nbsp;&nbsp; 이날 현재 구제역은 의심신고 65건 가운데 안동.예천.영주.영양.파주.양주.연천.고양.가평.포천.평창.화천 등 13개 지역 44건이 구제역으로 판정됐다.<BR><BR>&nbsp;&nbsp; 경북 일부 지역 한우농가에서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하는 과정에서도 구제역이 확인돼 전체 구제역은 3개 시.도 16개 지역에서 48건으로 늘었다. 춘천과 원주.양양의 의심신고는 빠르면 이날 저녁부터 검사 결과가 나온다.<BR><BR>&nbsp;&nbsp; 이번 구제역으로 지금까지 1천289농가의 소.돼지.사슴.염소 등 22만4천605마리의 가축이 살처분.매몰돼 살처분 보상금만 2천300억원을 넘어서는 등 피해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역대 최대를 넘어섰다.<BR><BR>&nbsp;&nbsp; <A href="mailto:gija007@yna.co.kr"><FONT color=#252525>gija007@yna.co.kr</FONT></A><BR><BR><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align=middle></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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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손발 안맞고 원시적인 방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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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Dec 2010 15:32: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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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손발 안맞고 원시적인 방역&#160;감염경로 오리무중..공항서 원천차단 등 대책 시급 출처 : 연합뉴스 &#124; 입력 2010.12.22 15:19 (전국종합=연합뉴스) 경북 안동발(發) 구제역이 경기북부에 이어 청정지역인 강원 평창.화천까지 확산돼 정부가 방역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긴급진단 구제역> 손발 안맞고 원시적인 방역<BR><BR>&nbsp;감염경로 오리무중..공항서 원천차단 등 대책 시급 <BR><BR>출처 : 연합뉴스 | 입력 2010.12.22 15:19 </P><br />
<P>(전국종합=연합뉴스) 경북 안동발(發) 구제역이 경기북부에 이어 청정지역인 강원 평창.화천까지 확산돼 정부가 방역의 마지막 수단인 예방백신 접종을 접종키로 내부 방침을 정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P><br />
<P>지난달 29일 첫 발병이후 한달째 구제역 공포가 전국을 강타하며 방역당국의 총체적 무능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도 파악하지 못한 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P><br />
<P>◇초기대응 실패..일파만파 </P><br />
<P>지난달 23일 접수된 경북 안동의 구제역 의심신고에 대해 4∼5일가량 미온적으로 대처하다 같은 달 29일 뒤늦게 방역에 나선 지 한 달 만에 구제역이 경기북부 지역을 초토화시킨데 이어 강원지역까지 밀고 들어왔다. </P><br />
<P>지난달 26일 한 축산농가가 &#8216;새끼 돼지가 사료를 안먹는다&#8217;고 신고했지만 현장 간이키트 검사에서 구제역 음성판정이 나온 탓에 축사 관리자와 돼지의 이동제한 조치는 다른 농가에서 의심증상을 나타낸 뒤 내려졌다. </P><br />
<P>또 구제역이 발생한 농장주인이 다른 곳에 운영하는 축산시설은 초기 방역대응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P><br />
<P>제주도가 지난 6월 국외여행자의 축산사업장 출입을 금지한 데 비해 경북도는 이런 조치를 하지 않았고 안동의 양동농장주 1명이 지난달초 베트남을 다녀온 사실이 드러났다. </P><br />
<P>여기에 22일 경기 김포에서 새로 구제역이 발생한데다 경기 포천에서는 추가로 구제역이 발생했고, 강원 춘천에서도 의심신고가 들어와 이번 구제역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P><br />
<P>◇매뉴얼 무시..외부차량 내집 드나들듯 </P><br />
<P>경기북부 구제역 발생 초기 이동통제초소가 설치됐는데도 외부차량이 아무런 제재 없이 드나드는 등 형식적인 방역에 지나지 않았다. </P><br />
<P>농림수산식품부가 지난 10월까지 수정보완한 &#8216;구제역 긴급행동지침(매뉴얼)&#8217; 대로라면 차량바퀴를 소독하기 위해 부직포를 깔고 도로 양 옆에 분무소독기를 설치하게 돼 있지만, 통제초소의 차량 소독기도 눈에 띄지 않았다. </P><br />
<P>구제역 발생지역(발생농장 및 인근농장)에는 승용차를 포함한 모든 차량의 진입이 금지돼 있지만, 발생농장에서 100ｍ 떨어진 초소를 지날 때까지도 막힘이 없었고 이동초소 주변에 소각로를 설치해 사용한 방역복을 태워야 하지만 지켜지는 곳이 없었다. </P><br />
<P>대부분의 농장 입구에는 자치단체가 지원한 방역기계가 설치됐으나, 절반 이상이 고장나는 등 평소 출입 차량 소독에 신경쓰지 않은 것도 확산 원인으로 축산업계에서 거론되고 있다. </P><br />
<P>살처분하는 가축은 모두 해당 농가 인근의 농가 소유 토지에 묻는 것이 원칙이지만 토지가 여의치 않은 축산농가들이 매몰지 마련이 쉽지 않은 점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P><br />
<P>강원도의 경우 고속도로 나들목의 하이패스 구간 통과 차량이 속도를 제대로 줄이지 않는 일이 빈번해 위험부담이 있고, 상당수 공무원이 산불 감시 활동에 배치되면서 일부 자치단체에서는 여직원까지 교대 근무에 투입되며 피로누적이 쌓이고 있다. </P><br />
<P>◇감염경로 파악 &#8216;아직&#8217;..원천차단 시급 </P><br />
<P>구제역 추가확산을 막기위해서는 감염경로 파악이 급선무지만 경기도의 경우 감염경로는 물론 일부 농장들의 경우 역학관계 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 </P><br />
<P>강원도 평창의 감염경로 조사에서는 지난 13일 공수의사가 다녀갔을 뿐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아 일단 공수의사가 방문한 대화면과 평창읍의 39개 농가에 대해 이동통제 조치하고 임상관찰을 할 뿐이다. </P><br />
<P>화천은 특이사항이 없어 역학조사에 애를 먹고 있을 정도다. </P><br />
<P>경기북부에서 양주와 함께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연천지역의 경우 80여개 농장이 있는데 70~80%가 외국인근로자이고 불법체류자도 포함된 것으로 업계는 파악하고 있다. </P><br />
<P>이들은 다수가 구제역 위험국 출신인데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항상 위험을 안고 있었다는 지적이다. </P><br />
<P>농림수산식품부는 구제역 발생지역이 아니지만 경북 군위에서 일하던 외국인근로자가 12월초 연천 농가로 근무지를 옮겨 이에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P><br />
<P>연천의 한 농장주는 &#8220;내국인을 워낙 구할 수 없어 외국인근로자가 일하러 와준 것만 해도 감지덕지하다&#8221;며 &#8220;이들이 스스로 밝히기 전까지 전 근무지를 굳이 확인하지 않아 불법체류자의 등록도 의무화해야 한다&#8221;고 지적했다. </P><br />
<P>이와 함께 방역당국은 올해 농장 관계자 2만여명이 해외여행을 다녀왔으나 절반은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 구제역 급증의 원인으로 꼽고 있다. </P><br />
<P>경기도는 이에 따라 구제역 발생국가 출신 외국인 근로자의 축산업 및 관련 업종 채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P><br />
<P>또 축산농가에 수의사와 정액처리업자, 사료차량, 집유차량 등의 방문 일지를 의무적으로 기록하도록 농림식품수산부에 건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P><br />
<P>이밖에 농장출입문에 잠금장치 설치를 의무화하고 축산 관련인의 해외 출국 및 입국시 신고와 소독을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P><br />
<P>22일 국회 농림식품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나라당 김학용 의원은 &#8220;지난 1월과 4월 그리고 이번 구제역은 모두 국경을 통해 들어온 것인데 인천공항의 검역장비와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8221;고 지적했고 같은당 김영록 의원은 &#8220;축산농가가 입국하는 경우 법무부가 수의과학검역원에 통보하도록 하고 있는데 축산농가가 원천적으로 공항에서 소독을 받도록 해야 한다&#8221;고 주장했다. </P><br />
<P>(임보연.최찬흥.김도윤.신민재.이유미 기자) </P><br />
<P><A href="mailto:chan@yna.co.kr">chan@yna.co.kr</A> </P><br />
<P>(끝)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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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유농림 &#8220;구제역 발생지 &#8216;링백신&#8217; 추진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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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Dec 2010 15:08:0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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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농림 &#8220;구제역 발생지 &#8216;링백신&#8217; 추진계획&#8221;(종합) 연합뉴스 &#124; 입력 2010.12.22 14:15 &#124; 수정 2010.12.22 14:24&#160;&#160; &#8220;구제역 위기경보 `심각&#8217; 단계로 격상도 검토&#8221; (서울=연합뉴스) 김화영 기자 =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22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유농림 &#8220;구제역 발생지 &#8216;링백신&#8217; 추진계획&#8221;(종합)</P><br />
<P>연합뉴스 | 입력 2010.12.22 14:15 | 수정 2010.12.22 14:24&nbsp;&nbsp;</P><br />
<P>&#8220;구제역 위기경보 `심각&#8217; 단계로 격상도 검토&#8221; </P><br />
<P>(서울=연합뉴스) 김화영 기자 =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22일 구제역 방역의 마지막 수단인 백신 접종과 관련, &#8220;구제역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최소한의 추가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지금 준비하고 있고, 절차를 거쳐 링(Ring) 백신을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다&#8221;고 말했다. <BR><BR>유 장관은 이날 구제역 상황보고를 위해 긴급 소집된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에 출석, 답변을 통해 이같이 밝힌 데 이어 &#8220;(백신 접종을) 안할 수 있으면 안하는 게 최선이고, 추가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후의 수단으로써 불가피한 경우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할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 </P><br />
<P>`링 백신&#8217;은 구제역 발생농장 등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일정 반경 내에서 백신 접종을 실시하는 것을 뜻한다. </P><br />
<P>유 장관은 &#8220;지금 확산 속도 및 발생농가 규모가 (백신 접종이 실시됐던 2000년보다) 훨씬 크다&#8221;며 &#8220;(백신 접종을 하게 된다면) 우선 전염 확산속도가 빠른 소에 대해서 하게 될 것&#8221;이라고 밝혔다. </P><br />
<P>그러면서 &#8220;어젯밤부터 신중하게 많은 회의와 검토를 거쳤고 오늘 추가로 경기, 강원에서 양성반응이 나온 점을 감안, 조속한 시일 내에 조치하겠다&#8221;며 &#8220;최소화된 백신을 하더라도 청정국 지위 회복에 큰 차질을 빚지 않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8221;고 설명했다. </P><br />
<P>그는 구제역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8217;으로 올리는 문제에 대해 &#8220;지금 발생 지역과 인접하지 않은 다른 3개 시.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지만 현실적,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8221;며 &#8220;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심각 단계로의 격상 문제를 검토하겠다&#8221;고 말했다. </P><br />
<P>그는 또 &#8220;경북 안동을 두 번이나 다녀온 분뇨운반 차량이 경기 파주의 신고 농가 인근에 갔다 온 게 확인돼 연관된 게 아닌지 비중을 두고 있다&#8221;며 역학조사 강화 방침을 밝히고, &#8220;축산 농가를 드나드는 모든 차량에 대한 방역체계를 훨씬 강화해야 한다&#8221;고 강조했다. </P><br />
<P>유 장관은 이어 &#8220;거점별로 항원검사를 하는 데 대한 필요성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8221;며 &#8220;또 매몰처분 인력의 경우에도 상비적 인력체계를 갖추는 것을 검토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 </P><br />
<P><A href="mailto:quintet@yna.co.kr">quintet@yna.co.kr</A> <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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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역] 구제역 백신정책 도입의 득과 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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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Dec 2010 19:09:4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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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제역 백신정책, 어떻게 할 것인가?1. 구제역 백신구제역(FMD)은 바이러스성 전염병이기 때문에 백신을 통해 예방접종이 가능하다.&#160; 현재 사용하는 구제역 백신은 바이러스(항원)를 불활화(inactivated)시킨 후&#160;미네랄 오일(mineral oil)로 섞어서 만든 불활화 백신이다.그런데&#160; 구제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제역 백신정책, 어떻게 할 것인가?<BR><BR>1. 구제역 백신<BR><BR>구제역(FMD)은 바이러스성 전염병이기 때문에 백신을 통해 예방접종이 가능하다.&nbsp; 현재 사용하는 구제역 백신은 바이러스(항원)를 불활화(inactivated)시킨 후&nbsp;미네랄 오일(mineral oil)로 섞어서 만든 불활화 백신이다.<BR><BR>그런데&nbsp; 구제역 바이러스는 O, A, C, SAT-1, SAT-2, SAT-3,&nbsp;Asia-1 등 7개의&nbsp;혈청형(serotypes)이 있기 때문에 예방접종약을 만드는 백신 균주도 7개가 있다. <BR><BR>이번에 국내에서 발생한 구제역 바이러스의 경우 O형이다. 가장 효과적인 백신은 이번에 발생한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동종 예방백신균주를 만들어 백신을 제조하는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백신을 제조하기 위해서는 약 4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BR><BR>그래서&nbsp;O1 Manisa주, R2/75주, O1 Campos주, O Taiwan99주 및 O1 FBS주 등 이미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예방백신균주 중에서 적합한 균주를 이용하여 불활화 백신을 제조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BR><BR>이번에 국내에서 분리된 구제역 바이러스 병원체에 적합한 예방백신주는&nbsp;O1 Manisa주 및&nbsp;O Taiwan99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nbsp;&nbsp;국내에서는 O1 Manisa주를 비축중이다.<BR><BR>2. 구제역 백신의 효능<BR><BR>구제역 백신을 투여한다고 100% 구제역을 예방하는 것은 아니다. 구제역 백신의 효능은 87.4~97%로 알려져 있다. 예방백신의 1두분중 항원 함유량인 3PD50의 예방백신을 접종하면 87.4%의 방어율을 보이며, &nbsp;6PD50를 접종하면 97%의 방어효능을 보인다. <BR><BR>백신 접종 후 약 2주 후에 항체가 형성된다. 1개월 후 보강접종을 실시할 경우 항체형성이 증강되어 약 6개월간 구제역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3. 구제역 접종&nbsp;두 수 및 비용<BR><BR>국내에서 사육하는 우제류 동물 1,363만마리(소 340만마리, 돼지 990만마리, 염소 25만마리, 사슴 8만마리)가 접종 대상이 되며, 백신비용과 접종·관리비용을 포함해 1,300억~1,6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nbsp;추산된다.<BR><BR>참고로 12월 20일 현재 살처분 보상금은 2,000억원이며, 앞으로 추가로 발생할 구제역 살처분 보상비까지 포함하면 총 3,000억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BR><BR>4. 현재 국내의 구제역 백신 보유 상태<BR><BR>농수산식품부 산하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현재 국내에는 30만 마리를 접종할 수 있는 분량의 구제역&nbsp;백신이 보관돼 있다고 밝혔다.&nbsp;그리고 구제역이 확산될 경우를 대비한 170만 마리 분량의 백신이 영국 항원은행에 비축돼 있다고 한다. 이를 합하면 현재 정부의 구제역 백신 보유량은 총 200만 마리분이라고 할 수 있다.<BR><BR>5. 백신정책의 장점<BR><BR>1) 예방접종을 통해 항체가 형성된 이후 구제역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BR><BR>2) 비인도적인 방법으로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하지 않아도 되므로 동물보호와 동물복지 차원의 최선책이 될 수 있다.<BR><BR>3) 살처분으로 인한 수질오염, 토양오염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서 환경문제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BR><BR>4) 현재까지 살처분 보상금이 2,000억원 이상 소요되었으며 추가로 더 많은 비용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에 비해 백신정책에 소요되는 비용은 1,300억원~1,600억원 정도가 들 것으로 예상되어 살처분 정책보다 예방접종 정책이 경제적으로 실익이 있다. <BR><BR>6.&nbsp;백신 정책의 단점<BR><BR>1) 백신 제조 과정에서 사고나 실수로 구제역 바이러스가 유출되어 확산될 우려가 있다.&nbsp;현재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만 항원검사를 통해 구제역 확정진단을 내리는 이유가 안전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각 시도에서 항원검사를 실시하다가 구제역 바이러스가 유출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BR><BR>2)&nbsp;백신 접종을 받은 동물이 백신접종 이전에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보균자(carrier)가 되어 구제역 바이러스를 지속적으로 퍼뜨릴 위험이 있다. 소의 경우 3.5년 이상 보균자(carrier)로 구제역 바이러스를 다른 동물에게 전염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BR><BR>3) 백신접종 후 구제역 감염축 확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혈청검사를 통해 양성이 나온 경우 자연감염에 의한 것인지 백신에 의한 것인지 확인이 불가능하다.&nbsp;또한 백신접종 가축에서 구제역이 발생할 경우&nbsp;증상이 가벼워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nbsp;이 경우 구제역 바이러스를 전파시켜 더 많은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BR><BR>4) 백신 접종 가축이 모두 도태되기 이전까지 구제역 청정국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nbsp;&nbsp;백신정책을 실시한 후 구제역 청정국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최소한 1년 6개월 정도가 소요된다. <BR><BR>5) 국내 축산업 기반의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 1997년 대만의 사례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 대만의 경우&nbsp;1997년 3월 돼지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여&nbsp; 전국에서 사육되던 1,068만마리 가운데 385만마리가 살처분되었다. 그런데 대만은&nbsp;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구제역&nbsp;발생 초기부터 비축하고 있던&nbsp;백신 3,000만개를 접종했음에도 불구하고&nbsp;1997년 4월 대만 전역으로 구제역이 확산되었다. 1997년&nbsp;5월 초에 긴급수입한 1,000만개의 백신을 추가접종하여 겨우 사태를 진정시켰다. 결국&nbsp;대만은 돼지고기 생산량의 40％를 일본으로 수출하던 양돈산업의 기반이 붕괴되어 현재까지 회복되지 않고 있다. <BR><BR>6) 중국, 베트남 등 구제역 발생국가가 동등성을 요구해&nbsp;축산물 수입을 요구할 경우 이를 막아내기 힘들어질 것이다. <BR><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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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독감] 미 CDC, 미국민 40% 내년까지 돼지독감 걸릴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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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09 12:16: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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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월 25일자 AP 통신(아래 전문 참조)에 따르면, 미국 질병관리본부(CDC)에서 올해와 내년가지 적절한 백신 정책과 다른 예방조치들을 취하지 않을 경우 미국인의 40% 가량이 올해와 내년까지 돼지독감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7월 25일자 AP 통신(아래 전문 참조)에 따르면, 미국 질병관리본부(CDC)에서 올해와 내년가지 적절한 백신 정책과 다른 예방조치들을 취하지 않을 경우 미국인의 40% 가량이 올해와 내년까지 돼지독감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미 보건당국의 방점은 40% 감염이 아니라 빠른 백신정책 도입에 맞춰져 있는 것 같고, 이 정책의 최대 수혜자는 GSK, 화이자, 로슈 등은 초국적 거대 제약회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미 질병관리본부의 이러한 추정은 해마다 계절성 독감에 걸리는 수치의 2배에 해당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nbsp;올 가을 계절성 독감 유행 시기에 앞서 새로운 백신을 긴급하게 준비해야 할 필요가 높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BR><BR>현재 돼지독감으로 사망한 미국인은 300명에 달하며, 전문가들은 100만명 이상에 돼지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BR><BR>미 보건당국은 여름방학이 끝나고 가을에 새학기가 시작되면 학교는 바이러스 공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정말로 그렇다면 사전예방적 조치로서 학교를 폐쇄하고 공항을 폐쇄하는 조치를 취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수만 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생명보다는 제약회사의 이윤을 우선시 하는 공중보건정책에만 몰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집니다.)<BR><BR>미 보건당국의 새로운 돼지독감 희생자 예측은 예방접종과 공중보건 상 예방조치들을 적절하게 취해야 할 필요성을 극적으로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실제로는 피해 예측을 과장하여 제약회사에 황금알을 낳아 줄 거위라고 할 수 있는 백신정책을 밀어붙이려 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BR><BR>세계보건기구(WHO)는 첫번째 돼지독감 백신이 올 9월이나 10월까지는 개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미국 정부는&nbsp;&nbsp;올 8월에는 자원자를 모집하여 돼지독감 백신의 인체 실험을 실시하여 올 10월까지는 1억 6천만 명 분의 돼지독감 백신을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BR><BR>미 보건당국의 피해 예측은 1957년 독감의 피해에 근거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1957년 아시아독감으로 전 세계에서 200만 명 가량이 사망했고, 미국에서도 7만명 가량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현재의 돼지독감 바이러스가 1957년 아시아 독감이나 1968년 홍콩독감 보다 더 병원력이 강한지? 또한 현재의 공중보건 시스템이 1957년이나 1968년보다 더 취약한지? 여러 가지 factor들을 고려해서 피해를 예측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BR><BR>한편 WHO는 향후 2년 간 전세계 인구의 약 1/3 가량이 20억명이 돼지독감에 감염될 수 있다고 예측하고 있습니다.<BR><BR>정말로 swine fley pandemic이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다면 WHO 차원에서 강제실시를 통한 무료 백신정책을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특히 20세 이하의&nbsp;청소년들은 의무적으로&nbsp;무료백신 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P><br />
<DIV class=byline><CITE class=vcard><FONT face=Verdana size=4>Swine flu could hit up to 40 percent in US</FONT><BR><BR>By MIKE STOBBE, AP Medical Writer <SPAN class="fn org">Mike Stobbe, Ap Medical Writer</SPAN> </CITE>– <ABBR class=timedate title=2009-07-25T07:27:13-0700>Sat&nbsp;Jul&nbsp;25, 10:27&nbsp;am&nbsp;ET<BR><BR>출처 : AP통신 Sat&nbsp;Jul&nbsp;25, 10:27&nbsp;am&nbsp;ET</ABBR></DIV><!-- end .byline --><br />
<DIV class=yn-story-content><br />
<P>ATLANTA – In a disturbing new projection, health officials say up to 40 percent of Americans could get swine flu this year and next and several hundred thousand could die without a successful vaccine campaign and other measures.</P><br />
<P>The estimates by the <SPAN class=yshortcuts id=lw_1248572575_0>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SPAN> are roughly twice the number of those who catch flu in a normal season and add greater weight to hurried efforts to get a new vaccine ready for the fall <SPAN class=yshortcuts id=lw_1248572575_1>flu season</SPAN>.</P><br />
<P>Swine flu has already hit the United States harder than any other nation, but it has struck something of a glancing blow that&#8217;s more surprising than devastating. The virus has killed about 300 Americans and experts believe it has sickened more than 1 million, comparable to a seasonal flu with the weird ability to keep spreading in the summer.</P><br />
<P>Health officials say flu cases may explode in the fall, when schools open and become germ factories, and the new estimates dramatize the need to have vaccines and other measures in place.</P><br />
<P>A world health official said the first vaccines are expected in September and October. The United States expects to begin testing on some volunteers in August, with 160 million doses ready in October.</P><br />
<P>The <SPAN class=yshortcuts id=lw_1248572575_2 style="CURSOR: hand; BORDER-BOTTOM: #0066cc 1px dashed">CDC</SPAN> came up with the new projections for the virus&#8217; spread last month, but it was first disclosed in an interview this week with The Associated Press.</P><br />
<P>The estimates are based on a flu <SPAN class=yshortcuts id=lw_1248572575_3 style="CURSOR: hand; BORDER-BOTTOM: #0066cc 1px dashed">pandemic</SPAN> from 1957, which killed nearly 70,000 in the United States but was not as severe as the infamous <SPAN class=yshortcuts id=lw_1248572575_4>Spanish flu pandemic</SPAN> of 1918-19. The number of deaths and illnesses from the new swine flu virus would drop if the pandemic peters out or if efforts to slow its spread are successful, said CDC spokesman Tom Skinner.</P><br />
<P>&#8220;Hopefully, mitigation efforts will have a big impact on future cases,&#8221; he said. Besides pushing <SPAN class=yshortcuts id=lw_1248572575_5 style="CURSOR: hand; BORDER-BOTTOM: #0066cc 1px dashed">flu shots</SPAN>, health officials might urge measures such as avoiding crowded places, handwashing, cough covering and timely use of medicines like Tamiflu.</P><br />
<P>Because so many more people are expected to catch the new flu, the number of deaths over two years could range from 90,000 to several hundred thousand, the CDC calculated. Again, that is if a new vaccine and other efforts fail.</P><br />
<P>In a normal <SPAN class=yshortcuts id=lw_1248572575_6>flu season</SPAN>, about 36,000 people die from flu and its complications, according to the <SPAN class=yshortcuts id=lw_1248572575_7>American Medical Association</SPAN>. That too is an estimate, because <SPAN class=yshortcuts id=lw_1248572575_8>death certificates</SPAN> don&#8217;t typically list flu as a cause of death. Instead, they attribute a fatality to pneumonia or other complications.</P><br />
<P>Influenza is notoriously hard to predict, and some experts have shied away from a forecast. At a CDC swine flu briefing Friday, one official declined to answer repeated questions about her agency&#8217;s own estimate.</P><br />
<P>&#8220;I don&#8217;t think that influenza and its behavior in the population lends itself very well to these kinds of models,&#8221; said the official, Dr. Anne Schuchat, who oversees the CDC&#8217;s flu vaccination programs.</P><br />
<P><SPAN class=yshortcuts id=lw_1248572575_9>The World Health Organization</SPAN> says as many as 2 billion people could become infected in the next two years — nearly a third of the world population. The estimates look at potential impacts in a two-year period because past flu pandemics have occurred in waves over more than one year.</P><br />
<P>Swine flu has been an escalating concern in Britain and some other European nations, where the virus&#8217; late arrival has grabbed attention and some officials at times have sounded alarmed.</P><br />
<P>In an interview Friday, the WHO&#8217;s flu chief told the AP the global epidemic is still in its early stages.</P><br />
<P>&#8220;Even if we have hundreds of thousands of cases or a few millions of cases &#8230; we&#8217;re relatively early in the <SPAN class=yshortcuts id=lw_1248572575_10>pandemic</SPAN>,&#8221; Keiji Fukuda said at WHO headquarters in Geneva.</P><br />
<P>The first vaccines are expected in September and October, Fukuda said. Other vaccines won&#8217;t be ready until well into the <SPAN class=yshortcuts id=lw_1248572575_11 style="CURSOR: hand; BORDER-BOTTOM: #0066cc 1px dashed">flu season</SPAN> when a further dramatic rise in swine flu cases is expected.</P><br />
<P>First identified in April, swine flu has likely infected more than 1 million Americans, the CDC believes, with many of those suffering mild cases never reported. There have been 302 deaths and nearly 44,000 laboratory-identified cases, according to numbers released Friday morning.<br />
<P>Because the swine flu virus is new, most people haven&#8217;t developed an immunity to it. So far, most of those who have died from it in the United States have had other health problems, such as <SPAN class=yshortcuts id=lw_1248572575_12>asthma</SPAN>.<br />
<P>The virus has caused an unusual number of serious illnesses in teens and young adults; seasonal flu usually is toughest on the elderly and very young children.<br />
<P>___<br />
<P>Associated Press writer Frank Jordans in Geneva contributed to this report.</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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