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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방사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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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전]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 일본원전사고로 인한 영향의 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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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Aug 2013 10:09:4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반핵·핵발전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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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목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발      행      일 2011-07-22 면                수 49 연   구  방   법 연 구 책 임 자 김가은 원문다운로드 방사선이_인체에_미치는_영향.pdf (687.8 KB) 출처 : 한국보건의료연구원 http://www.neca.re.kr/center/researcher/report_view.jsp?boardNo=GA&#38;seq=14&#38;q=63706167653d3526626f6172644e6f3d474126736561726368436f6c3d2673656172636856616c3d2673656172636853596561723d2673656172636845596561723d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는 ‘방사선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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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scope="row">제                목</th>
<td>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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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scope="row">발      행      일</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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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김가은</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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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a href="http://www.neca.re.kr/common/include/downloadKtic2013.jsp?idx=42&amp;attachURL=%2Fupload%2Fattach%2FGA&amp;fileName=3767820130215112246.pdf&amp;fileRename=%B9%E6%BB%E7%BC%B1%C0%CC_%C0%CE%C3%BC%BF%A1_%B9%CC%C4%A1%B4%C2_%BF%B5%C7%E2.pdf"><img alt="pdf" src="http://www.neca.re.kr/img/center/common/ico_pdf.gif" />방사선이_인체에_미치는_영향.pdf (687.8 KB)</a></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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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출처 : 한국보건의료연구원<br />
<a href="http://www.neca.re.kr/center/researcher/report_view.jsp?boardNo=GA&amp;seq=14&amp;q=63706167653d3526626f6172644e6f3d474126736561726368436f6c3d2673656172636856616c3d2673656172636853596561723d2673656172636845596561723d">http://www.neca.re.kr/center/researcher/report_view.jsp?boardNo=GA&amp;seq=14&amp;q=63706167653d3526626f6172644e6f3d474126736561726368436f6c3d2673656172636856616c3d2673656172636853596561723d2673656172636845596561723d</a></p>
<p>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는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일본원전사고로 인한 영향의 관점에서’와 관련하여 지난 3개월간 기존 보고서 및 일차문헌 검토, 세 차례의 토론회 등을 통해 다음과 같은 근거를 마련함.</p>
<p>&nbsp;</p>
<p>□ 현재 상황에서의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근거와 국가적 대처 체계</p>
<p>&nbsp;</p>
<p>○ 일본 원전사고가 한국에 미친 영향 : 국내 대기중 검출되는 방사선량은 1msv이하이며, 추가로 피폭될 최대량도 1msv이하로 추정되므로, 이는 위험이 명확히 입증된 (100msv이상)수준이 아님.</p>
<p>&nbsp;</p>
<p>○ 근거가 불확실한 영역 : 현재 일본 원전사고 사후처리는 계속 진행중이며 1msv이하의 피폭량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근거는 아직 충분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예측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함.</p>
<p>&nbsp;</p>
<p>○ 현 상황에서의 예방행동 : 현재와 같이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의 ‘부적절한 예방행동’은 불필요한 불안감 및 부작용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다만, 방사선의 위험을 합리적 범위내에서 가능한 최소화시키는 것이 적절함.</p>
<p>&nbsp;</p>
<p>○ 의료용 방사선과의 비교 : 의료용 방사선 피폭은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를 목적으로 하므로 절대적 피폭선량은 높은 편이지만 환자가 얻게 되는 진단적 이익이 손해보다 클때 이루어지기 때문에 원전 사고의 위험과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함.</p>
<p>&nbsp;</p>
<p>○ 국가적 비상 대처체계 : 사고나 재난발생시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 (공포 2003. 5. 15 법률 제6873호, 시행 2004. 2. 16)에 따라 ‘교육과학기술부’에 ‘중앙방사능방재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방사선비상의료지원본부(한국원자력의학원), 원전비상대책본부(한국수력원자력), 지역방사능방재대책본부(지자체), 방사능방호기술지원본부(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선비상진료센터(원자력병원)등의 체계를 구축하고 있음.</p>
<p>&nbsp;</p>
<p>- 국제원자력기구(IAEA)등에서는 ‘원자력에너지의 이용 증진’과 ‘안전 관리’에 대해 서로 독립된 기관과 조직에서 담당할 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두 기능을 담당하는 행정부서가 ‘교육과학기술부’로 일원화되어 있으나, 오는 10월 안전관리를 담당할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출범하여 이원화할 예정임.</p>
<p>&nbsp;</p>
<p>지난 6월 22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는 세계적으로 원자력 이용ㆍ진흥과 안전규제를 분리하는 추세에 맞춰 ‘원자력안전위원회’ 신설과 관련된 원자력법 개정안, 원자력안전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법 개정안, 원자력안전법안,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대책법 개정안 등 관련 법률 제ㆍ개정안을 통과 시켰으며, 29일 본회의에서 승인되었음.</p>
<p>&nbsp;</p>
<p>∙이에 10월 출범예정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대통령직속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으로 설치되며 총 7∼9명으로 구성됨. 원자력진흥종합계획 등 원자력 진흥업무는 교육과학기술부에 그대로 두고,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는 원자로 건설ㆍ운영,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선발생장치 폐기 및 운반, 핵연료주기사업 인허가 등 원자력과 관련된 안전규제 업무를 전담하게 되며, 현재 교과부 소속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과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이 원자력안전위 산하로 이관될 예정임.</p>
<p>&nbsp;</p>
<p>□ 제언</p>
<p>&nbsp;</p>
<p>○ 현재와 같이 피폭선량이 1msv이하인 상황에서는 불확실성이 존재하므로 사회적 차원에서의 주기적인 오염여부 모니터링및 적절한 조치, 지속적인 근거와 정보제공이 필요함.</p>
<p>&nbsp;</p>
<p>- 현재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에 대해서만 방사능 오염여부를 검사하고 있으나 향후 일본수입식품 뿐 아니라 국내에서 생산되는 식품에 대한 주기적인 모니터링도 필요하며, 식수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도 시급히 이루어져야 할 것임.</p>
<p>&nbsp;</p>
<p>- 또한, 주요 관리대상 매체에 대한 방사선 오염 관리기준 설정 및 모니터링 수행 뿐 아니라, 방사선 오염에 의한 건강영향평가(역학조사), 인접국(중국 등) 및 국내 사고에 대비한 대비책 마련, 국제협력 프로그램 추진 등의 대책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됨.</p>
<p>&nbsp;</p>
<p>- 향후 인접국(예: 중국)이나 국내에서 원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지금의 상태로는 개인보호 장비, 방사선계측장비, 방호약품 등 뿐 아니라 비상진료기관, 시설, 전담인력, 예산 등이 부족한 상황임. 특히, 응급의료체계와의 유기적인 연계구축 및 제도화가 필요하며 또한, 인간과 자연을 방호하기 위한 법적 · 제도적 보완 및 전반적 재정비가 필요함.</p>
<p>&nbsp;</p>
<p>- 최근 국제적인 추세에 맞춰 국내에서도 원자력 발전과 안전규제에 대한 기능을 독립된 기관에서 할수 있도록 안전규제기능을 담당할 대통령 직속의 ‘원자력안전위원회’신설관련 법안이 통과되었으며 오는 10월 출범예정으로 있음. 이와같이 ‘원자력에너지의 이용 증진’과 ‘안전 관리’는 서로 독립된 기관과 조직이 담당하여 견제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며 서로 기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국가적으로 지원∙관리해야 할 것임.</p>
<p>&nbsp;</p>
<p>○ 의료용 방사선은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를 목적으로 하므로 원전 사고의 위험과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나, 불필요하거나 지나친 검사는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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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 저선량 방사선의 암 발병 억제 및 수명연장 효과(김희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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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12:34:28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DNA 치유]]></category>
		<category><![CDATA[김희선]]></category>
		<category><![CDATA[방사선]]></category>
		<category><![CDATA[방사선보건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수명 연장]]></category>
		<category><![CDATA[암 발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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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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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희선한국수력원자력(주) 방사선보건연구원 선임연구원 / 수의학 박사============================김희선, 저선량 방사선의 암 발병 억제 및 수명연장 효과, 대한수의사회지, Vol. 49 No.5,May 2013, pp 316-319=================== [기고] 저선량 방사선, 암 발병 억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김희선<BR>한국수력원자력(주) 방사선보건연구원 선임연구원 / 수의학 박사<BR><BR>============================<BR><BR>김희선, 저선량 방사선의 암 발병 억제 및 수명연장 효과, 대한수의사회지, Vol. 49 No.5,<BR>May 2013, pp 316-319<BR><BR>===================<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view_t>[기고] 저선량 방사선, 암 발병 억제 </TD></TR><br />
<TR><br />
<TD class=view_sub_t>손상된 DNA 치유 유전자·단백체 증가</TD></TR><br />
<TR><br />
<TD height=5></TD></TR><br />
<TR><br />
<TD align=left><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todayenergy.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 width=11></TD><br />
<TD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2013년 02월 12일 (화) 15:27:16</FONT></SPAN></TD><br />
<TD align=right bgColor=#efefef>[ <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김희선 박사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연구원</FONT> <A href="http://www.todayenergy.kr/news/mailto.html?mail=tenews@tenews.kr"><IMG src="http://www.todayenergy.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border=0> <FONT face=arial color=#666666>tenews@tenews.kr</FONT></A></SPAN> ]</TD><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todayenergy.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TD></TR></TBODY></TABLE><A href="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79842">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79842</A></TD></TR><br />
<TR><br />
<TD height=15></TD></TR><br />
<TR><br />
<TD class=view_r id=articleBody><br />
<DIV id=articleBody><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title="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볼수 있습니다." style="BORDER-RIGHT: #f4f4f4 2px solid; BORDER-TOP: #f4f4f4 2px solid; BORDER-LEFT: #f4f4f4 2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BOTTOM: #f4f4f4 2px solid" alt="" src="http://www.todayenergy.kr/news/photo/201302/79842_58450_2748.jpg" width=550 border=1><IMG title="큰 이미지 보기" style="FILTER: alpha(opacity:70); LEFT: 616px; CURSOR: pointer; POSITION: absolute; TOP: 733px; opacity: 0.7" src="http://www.todayenergy.kr/image2006/icon_p.gif"></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id=font_imgdown_58450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colSpan=3>&nbsp;</TD></TR></TBODY></TABLE>[투데이에너지] 원자력발전소 운영 및 증설 그리고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 발생 등과 관련해 방사선이 인간 및 생물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저선량 방사선 영향에 대한 연구는 미흡하다. </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이것은 저선량 방사선에 대한 개념과 범위에 대한 이해부족과 낮은 선량의 방사선을 확보할 수 있는 시설이 없었기 때문이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우리들은 국제연합방사선영향과학위원회(UNSCEAR, 2000)가 제시한 저선량(200mGy 이하)과 저선량률 (6mGy/시간 이하) 방사선 기준에 근거해 저선량률 방사선 환경에 AKR/J 마우스를 사육하면서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했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또한 자연적으로 암이 발병해 죽기 시작 하는 시점(약 130일)에서 흉선을 채취, 암 발병단계(DNA회복, 세포, 아포토시스, 면역)에 따라 발현되는 유전·단백체 기능을 해석하고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첫째 저선량 방사선 영향 연구를 위해서 실험동물의 선정이 우선 이뤄져야 한다. 일반 마우스를 이용할 경우 많은 개체 수와 시간, 대규모 시설과 연구체계가 필요하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그러나 질병 연구용 모델 마우스를 이용하면 이런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다. 우리는 염색체에 백혈병 바이러스 암 유전자가 삽입돼 있어 1년 이내에 흉선암이 발생하면서 폐사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AKR/J 마우스를 실험동물로 선정하고 저선량 방사선이 암 발병에 미치는 영향 연구를 시작했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둘째 저선량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위해서 기준 설정도 중요하다. 우리는 그동안 발표된 논문들과 UNSCEAR 자료를 참고해 저선량(200mGy 이하)과 저선량률(0.7mGy/시간 이하) 방사선의 기준을 설정했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또한 우리가 설정한 방사선 기준이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면 체중 및 장기무게, 혈액생리 및 생화학 지표 수치, 염색체에서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라는 가설아래 증명하는 연구를 수행했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ICR 마우스를 저선량률(0.7 mGy/시간) 방사선 환경에서 사육하면서 최종 선량이 200mGy에 도달했을 때 체중 및 장기무게를 측정하고 혈액을 채취해 혈액생리(백혈구, 적혈구, 혈소판)와 혈액생화학 지표(알칼라인 포스파타제 외 14종), 염색체 손상정도를 관찰한 결과 우리가 선택한 저선량과 저선량률 방사선이 신체에 손상을 입히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다.</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셋째 저선량 방사선이 신체 방어기전을 활성시키고 암 발병을 억제한다면 암 발생과 수명에서 차이를 보일 것으로 생각하고 AKR/J 마우스를 저선량 방사선(0.7 mGy/시간) 환경에서 사육(총 선량: 4.5Gy)했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그 결과 고선량(총 선량: 4.5Gy, 선량률: 0.8Gy/분) 방사선을 쪼인 마우스에 비교해 생존율이 높았을 뿐만 아니라 수명도 연장(35일)됐는데 인간(평균수명 80살)의 나이로 환산하면 약 4년이 연장된 것이다. 한편 저선량률 방사선 환경에서 장기간 사육된 마우스의 흉선 암 발생률은 고선량률 방사선으로 한번 쪼인 마우스의 그것에 비교해 약 20% 감소했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이 결과는 저선량률 방사선 환경에서 평생 사육된 AKR/J 마우스에서는 흉선세포에 암 유전자가 삽입돼 있어 손상된 DNA가 회복됨으로써 암 발생이 억제되거나 치유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암 발병 억제와 수명연장 이유를 분자생물학적 수준에서 밝히기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넷째 고선량률(0.8Gy/분)과 저선량률 방사선을 쪼인 AKR/J 마우스 흉선에서 발현되는 유전자 수를 비교했으며 저선량률 방사선을 쪼인 마우스에서 유전자 수가 훨씬 적은 반면 아포토시스(Pycard)와 면역세포(Fcgr3, Fcgr2b, Lilrb3)를 활성시키는 유전자가 증가됐다. 이것은 염색체에 삽입돼 있는 발암 유전자에 의해 손상된 DNA가 저선량 방사선에 의해 회복되면서 암 발병이 억제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다섯째 손상된 세포 내 DNA가 저선량 방사선에 의해 회복이 된다면 DNA회복에 관여하는 유전자가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T-림프구성 백혈병 세포에 저선량 방사선(총 선량: 70.8mGy, 선량률: 2.95mGy/시간)을 쪼이고 DNA 회복(Msh2, Msh3, Wrn, Lig4, Neil3, ERCC6, ERCC8, Trfc) 및 아포토시스 관련 유전·단백체를 집중해 관찰한 결과 손상된 DNA를 치유하는 유전자(Trfc)와 아포토시스(ATM, p53, p21, Parp)를 유도하는 유전·단백체가 증가했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이것은 저선량(률) 방사선이 DNA 회복시 필요한 철분을 세포내부로 끌어들이면서 손상된 DNA를 회복시키고 손상된 세포들은 아포토시스에 의해 제거된다는 것을 나타낸다.</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여섯째 손상된 DNA가 불완전하게 회복되면 세포수준의 암 발병단계로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암 진행 관련 유전자를 관찰했는데 저선량률 방사선을 쪼인 마우스에서 손상된 DNA를 가지고 있는 세포를 제거하는 유전자(Cds1)가 증가한 반면 고선량률 방사선을 쪼인 마우스에서는 DNA손상과 암 발달과 진행을 나타내는 유전자(Itga4, Myc, Itgb1)가 증가했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이것은 저선량률 방사선에 의해 활성된 유전자들에 의해 불완전한 DNA 회복에 의해서 암으로 진행하는 세포를 신체에서 제거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일곱째 저선량률 방사선이 면역기능을 증진시킨다면 면역유전자도 증가할 것이라는 가설아래 관련 유전자를 분석했다. 그 결과 저선량률 방사선을 쪼인 마우스에서 면역유전자(Ifng, Igbp1.Il15)가 증가한 반면 고선량률 방사선을 쪼인 마우스에서는 감소(Sp3, Il15, Traf6, Il2ra, Pik3r1, Hells)했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이것은 저선량률 방사선이 신체 면역유전자를 증가시키면서 암 세포를 신체에서 제거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여덟째 저선량 방사선이 신체 면역기능을 증진시킨다면 혈액 내 면역관련 생리활성물질(싸이토카인) 증가가 일어날 것이라는 가설 아래 C57BL/6 마우스에 대해 방사선을 쪼였다(총 선량: 200mGy, 선량률: 0.7과 3.49mGy/시간).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그 결과 T-세포와 세포성 면역 관련 싸이토카인(IL3, IL4, Leptin, MCP-1, MCP-5,MIP-3b, Tpo, VEGF)이 증가했으며 이것은 저선량 방사선이 세포성 면역세포와 관련된 싸이토카인을 활성시키면서 암 세포를 제거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아홉째 저선량 방사선이 신체 면역기능을 증진시킨다면 면역 초기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연살상세포(Natural Killer Cell, NK)의 암 살상 능력에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이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 C57BL/6 마우스(암, 7주령) 비장에서 NK-세포를 분리해 방사선(총 선량: 200mGy, 선량률: 4.2mGy/시간)을 쪼인 결과 NK-세포 수와 암세포 살상능력이 증가했다. 이것은 저선량 방사선이 면역 초기단계에서 중요한 NK 세포의 암 세포 살상능력을 향상시켜 암 세포나 암으로 변해가는 세포를 죽인다는 것을 나타낸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마지막으로 방사선에 의해 유전자 돌연변이가 일어난다면 다음 세대에 유전이 될 수 있고 정자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ICR 마우스를 저선량률(0.7mGy/h) 방사선 환경에서 사육하면서 목표선량(0, 0.2, 0.5, 1Gy)에 도달한 마우스 부고환에서 정자를 채취했다. 정자의 형태를 8가지로 분류하고 형태별로 정자 수를 고선량률 방사선을 쪼인 마우스와 비교했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그 결과 저선량률 방사선을 쪼인 마우스에서 기형정자가 약 20% 낮게 관찰됐으며 이것은 저선량률 방사선이 정자 발생단계에서 기형정자 발생을 억제하거나 치유한다는 것을 나타낸다.</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이상의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그림). 저선량과 저선량률 방사선 환경에서 사육된 마우스 흉선에서는 손상된 DNA가 회복되면서 암 세포나 암으로 진행되고 있는 세포가 아포토시스와 면역세포에 의해 제거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이런 분자생물학적 반응이 종합돼 암 발생률(20%)이 낮아지고 수명(35일)이 연장됐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돌연변이 유전자 유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정자의 기형도 억제했다. </FONT></SPAN></P><br />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larger"><FONT size=4>현재 암 발생단계를 세분화해 발현 유전·단백체를 분석하고 있지만 저선량 방사선이 인간이나 생물체에 미치는 영향(유해 또는 유익)을 명확히 설명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 연구결과는 생물학적 영향평가 및 암 환자 치료를 위한 기반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FONT></SPAN></P></DIV></TD></TR></TBODY></TABLE>============================<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view_t>김희선 방사선보건硏 박사, 전리방사선 관련 특허획득 </TD></TR><br />
<TR><br />
<TD height=5></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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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left><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todayenergy.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 width=11></TD><br />
<TD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2012년 12월 06일 (목) 14:43:21</FONT></SPAN></TD><br />
<TD align=right bgColor=#efefef>[ <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김병욱 기자</FONT> <A href="http://www.todayenergy.kr/news/mailto.html?mail=bwkim@tenews.kr"><IMG src="http://www.todayenergy.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border=0> <FONT face=arial color=#666666>bwkim@tenews.kr</FONT></A></SPAN> ]</TD><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todayenergy.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TD></TR></TBODY></TABLE><A href="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77948">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77948</A></TD></TR><br />
<TR><br />
<TD height=15></TD></TR><br />
<TR><br />
<TD class=view_r id=articleBody><br />
<DIV id=articleBody><br />
<P><SPAN style="FONT-SIZE: larger"><SPAN style="FONT-FAMILY: 굴림"><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todayenergy.kr/news/photo/201212/77948_57382_4411.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id=font_imgdown_57382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colSpan=3><FONT color=#306f7f>▲ 김희선 박사가 연구실에서 특허등록한 연구결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FONT></TD></TR></TBODY></TABLE>[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방사선보건연구원(원장 차창용) 비상의료팀 김희선 박사는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전리방사선에 의한 생식세포 손상도 평가방법(특허 제10-1187472호)’에 대한 특허등록을 최종 승인받았다.</SPAN></SPAN></P><br />
<P><SPAN style="FONT-SIZE: larger"><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4>김 박사는 국내 ‘방사선 피폭에 대한 생물학적 선량평가’분야 전문가이자 ‘실험동물을 이용한 저준위 방사선 영향 연구’분야에서도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축적하고 있는 방사선 영향평가 전문가이다. </FONT></SPAN></SPAN></P><br />
<P><SPAN style="FONT-SIZE: larger"><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4>지난 2006년에 세포 DNA염색법을 개발(특허 제10-0614980호)해 국내 선량평가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으며 저준위 방사선이 암 발병을 억제하고 수명을 연장한다는 연구 등을 통해서는 국제특허 7건, 국내특허 10건을 출원하고 국내외 저명한 학술지에 논문 14편을 게재했다. </FONT></SPAN></SPAN></P><br />
<P><SPAN style="FONT-SIZE: larger"><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4>김 박사는 “‘방사선에 민감한 정자를 피폭선량 측정에 사용할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을 단초로 연구를 시작한 것이 오늘과 같은 특허로 연결됐다”고 전했다. </FONT></SPAN></SPAN></P><br />
<P><SPAN style="FONT-SIZE: larger"><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4>이번에 특허등록된 피폭선량 측정법을 이용하면 낮은 방사선 영역에 대한 피폭선량 및 영향 평가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 분야에 대한 연구수준을 한차원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view_t>&#8220;생쥐실험연구로 발암억제 유전자 세계 첫 발견…저선량률 방사선 환경서 사육된 생쥐, 흉선암 발생 감소&#8221; </TD></TR><br />
<TR><br />
<TD class=view_sub_t>&#8220;방사선에 노출된 경우, 암 발병 치유하는 유전자증가로 암 발생 억제&#8221;</TD></TR><br />
<TR><br />
<TD height=5></TD></TR><br />
<TR><br />
<TD align=left><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mediherald.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 width=11></TD><br />
<TD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2012년 11월 26일 (월) 08:27:19</FONT></SPAN></TD><br />
<TD align=right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우정헌 기자</FONT> <A href="http://www.mediherald.com/news/mailto.html?mail=medi@mediherald.com"><IMG src="http://www.mediherald.com/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border=0> <FONT face=arial color=#666666>medi@mediherald.com</FONT></A></SPAN></TD><br />
<TD width=5><IMG height=25 src="http://www.mediherald.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TD></TR></TBODY></TABLE><A href="http://www.mediherald.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76">http://www.mediherald.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76</A></TD></TR><br />
<TR><br />
<TD height=15></TD></TR><!--이미지 없는곳에만 광고출력--><br />
<TR><br />
<TD class=view_r id=articleBody><!-- s : 기사 본문 --><br />
<DIV class=view_r id=CmAdContent>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연구원은 저선량 방사선에 노출된 경우, 암 발병을 치유하는 유전자증가로 암 발생이 억제되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nbsp;<BR><BR>이번 연구를 주관한 김희선 박사는 &#8220;저선량률 방사선 환경에서 사육된 생쥐에서 흉선암 발생이 감소했다&#8221;고 밝혔다. <BR><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96 align=right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mediherald.com/news/photo/201211/28176_21984_2955.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colSpan=3><FONT color=#000000></FONT></TD></TR></TBODY></TABLE>연구팀은 생쥐 (AKR/J)를 저선량률(0.7mGy/시간) 방사선 환경에서 평생 사육(최종선량: 4.5 Gy)하면서 암이 발병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흉선을 채취해 유전자와 단백질을 분석했다. <BR><BR>그 결과, 저선량률 방사선 환경에서 사육된 생쥐에서 흉선암 발생이 고선량률 (0.8Gy/분) 방사선을 쪼인 생쥐에 비교해 약 20% 감소했다. <BR><BR>또한, 손상된 DNA 치유를 촉발시키는 Cds-1 유전자가 증가하고, 암 발병에 관여하는 Itga4, Myc, Ltgb1 유전자가 억제된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BR><BR>김 박사는 &#8220;저선량률 방사선이 암 세포를 치유하거나 암으로 변화되는 것을 억제했기 때문에 암이 감소한 것&#8221;이라고 했다. 또한, 저선량률 방사선에 의해 특이하게 반응하는 암 발병 조절 유전자를 발견했기 때문에, 앞으로 방사선 영향 연구뿐만 아니라 생물학적 선량평가에 중요하게 활용할 수 있다. <BR><BR>이번 연구는 유전자와 유전자 발굴방법에 대해 국내외 특허 출원했으며, SCI &#8216;Radiation Effects &#038; Defects in Solids&#8217; 7월 온라인저널에 실렸다.</DIV></TD></TR></TBODY></TABLE></FONT></SPAN></SPAN></P></DIV></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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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유럽환경청 보고서:Late lessons from early warnings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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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an 2013 09:38:4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GMO]]></category>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과학기술]]></category>
		<category><![CDATA[나노기술]]></category>
		<category><![CDATA[방사선]]></category>
		<category><![CDATA[사전주의 원칙]]></category>
		<category><![CDATA[핵]]></category>
		<category><![CDATA[휴대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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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 1월에 유럽환경청이 펴낸 보고서 과학기술의 &#8220;사전주의의 원칙&#8221;을 강조하며 그간 논란이 되었던, 그리고 현재도 논란이 되고 있는 사례들을 정리함 목차 1 Introduction Part A Lessons from health hazard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3. 1월에 유럽환경청이 펴낸 보고서
<div>과학기술의 &#8220;사전주의의 원칙&#8221;을 강조하며</div>
<div>그간 논란이 되었던, 그리고 현재도 논란이 되고 있는 사례들을 정리함</div>
<p>
<div>목차</div>
<div>
<div>1 Introduction</div>
<p>
<div>Part A Lessons from health hazards</div>
<div>2 The precautionary principle and false alarms — lessons learned</div>
<div>3 Lead in petrol &#8216;makes the mind give way&#8217;</div>
<div>4 Too much to swallow: PCE contamination of mains water</div>
<div>5 Minamata disease: a challenge for democracy and justice</div>
<div>6 Beryllium&#8217;s &#8216;public relations problem&#8217;</div>
<div>7 Tobacco industry manipulation of research</div>
<div>8 Vinyl chloride: a saga of secrecy</div>
<div>9 The pesticide DBCP and male infertility</div>
<div>10 Bisphenol A: contested science, divergent safety evaluations</div>
<div>11 DDT: fifty years since Silent Spring</div>
<p>
<div>Part B Emerging lessons from ecosystems</div>
<div>12 Booster biocide antifoulants: is history repeating itself?</div>
<div>13 Ethinyl oestradiol in the aquatic environment</div>
<div>14 Climate change: science and the precautionary principle</div>
<div>15 Floods: lessons about early warning systems</div>
<div>16 Seed‑dressing systemic insecticides and honeybees</div>
<div>17 Ecosystems and managing the dynamics of change</div>
<p>
<div>Part C Emerging issues</div>
<div>18 Late lessons from Chernobyl, early warnings from Fukushima</div>
<div>19 Hungry for innovation: from GM crops to agroecology</div>
<div>20 Invasive alien species: a growing but neglected threat?</div>
<div>21 Mobile phones and brain tumour risk: early warnings, early actions?</div>
<div>22 Nanotechnology — early lessons from early warnings</div>
<p>
<div>Part D Costs, justice and innovation</div>
<div>23 Understanding and accounting for the costs of inaction</div>
<div>24 Protecting early warners and late victims</div>
<div>25 Why did business not react with precaution to early warnings?</div>
<p>
<div>Part E Implications for science and governance</div>
<div>26 Science for precautionary decision making</div>
<div>27 More or less precaution?clusion</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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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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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사선] 유방암위험 여성, 30세전 X선촬영 위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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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Sep 2012 20:46:2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30세전 X선촬영]]></category>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방사선]]></category>
		<category><![CDATA[아나우크 피이페(Anouk Pijpe)]]></category>
		<category><![CDATA[암]]></category>
		<category><![CDATA[여성]]></category>
		<category><![CDATA[유방암위험]]></category>
		<category><![CDATA[자기공명영상(MR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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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방암위험 여성, 30세전 X선촬영 위험 연합뉴스 &#124; 한성간 &#124; 입력 2012.09.08 10:40 (런던 AP=연합뉴스) 유방암 위험이 큰 BRCA1 또는 BRCA2 변이유전자를 가진 여성은 30세 전엔 유방X선 검사나 흉부X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class=info_data><br />
<H3 class=tit_subject>유방암위험 여성, 30세전 X선촬영 위험</H3><br />
<P><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연합뉴스</FONT></SPAN> <SPAN class=reporter><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한성간</FONT></SPAN> </SPAN><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2.09.08 10:40</FONT></SPAN> <BR><BR>(런던 AP=연합뉴스) 유방암 위험이 큰 BRCA1 또는 BRCA2 변이유전자를 가진 여성은 30세 전엔 유방X선 검사나 흉부X선 촬영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네덜란드 암연구소의 아나우크 피이페(Anouk Pijpe) 박사는 이 변이유전자를 가진 여성이 20대에 방사선에 흉부가 노출되면 같은 변이유전자를 가졌지만 X선에 노출되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생위험이 평균 43% 높아진다고 밝혔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만약 20세 이전에 X선에 노출되는 경우는 유방암 위험이 62%로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피이페 박사는 영국, 네덜란드, 스페인 등 유럽 여러 나라의 18세 이상 여성 약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그러나 이런 여성이 30~39세에 방사선에 노출되는 경우에는 유방암 위험이 더 이상 높아지지 않았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따라서 이 변이유전자를 가진 여성이 30세 이전에 흉부영상을 찍으려면 비이온화 방사선 영상기술인 자기공명영상(MRI)을 이용해야 할 것이라고 피이페 박사는 강조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이 변이유전자를 가진 여성은 그렇지 않아도 일반 여성에 비해 유방암이 나타날 위험이 5배 정도 높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이 유전자는 원래 DNA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를 수리하는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이 유전자가 변이되면 방사선에 더 민감해져 쉽게 손상될 수 있다고 피이페 박사는 설명했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이 연구결과는 영국 의학 저널(British Medical Journal) 최신호(9월6일자)에 실렸다.</SPAN></P><br />
<P><SPAN class=info_data><A href="mailto:skhan@yna.co.kr">skhan@yna.co.kr</A></SPAN></P><br />
<P><SPAN class=info_data>(끝)<BR></SPAN></P></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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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적 의료 방사선의 위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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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l 2012 14:28:2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CT]]></category>
		<category><![CDATA[방사선]]></category>
		<category><![CDATA[암]]></category>
		<category><![CDATA[의료방사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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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상윤 연구원이 최근 대전 보건의료연대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최근 BMJ에 발표된 리뷰 저널을 요약한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영국 데이터에 의하면 1년에 발생하는 모든 암 중 0.6%가 진단적 의료 방사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상윤 연구원이 최근 대전 보건의료연대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div>최근 BMJ에 발표된 리뷰 저널을 요약한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div>
<div>영국 데이터에 의하면 1년에 발생하는 모든 암 중 0.6%가 진단적 의료 방사선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향후 CT 촬영이 더 증가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논의가 필요합니다.</div>
<p>
<div><a href="./?module=file&#038;act=procFileDownload&#038;file_srl=92411&#038;sid=31b9ffaada9a6c74583787e6f75bee0d">의료방사선위험120709.pdf</a><br />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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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사선] 비싼 검진 자주 받다 암걸리겠네, CT 가슴촬영 방사선량 7mSv…1년 권고량 7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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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y 2011 16:55:1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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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싼 검진 자주 받다 암걸리겠네 CT 가슴촬영 방사선량 7mSv…1년 권고량 7배 &#160;&#160;&#160; 김양중 기자&#160;&#160;2011-05-10 오후 08:09:36출처 : 한겨레&#160;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477233.html&#160;국가 암 검진의 효과가 떨어진다면 대형 병원의 값비싼 검진을 받아야 할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비싼 검진 자주 받다 암걸리겠네 <BR>CT 가슴촬영 방사선량 7mSv…1년 권고량 7배 <BR>&nbsp;<BR>&nbsp;<BR>&nbsp; 김양중 기자&nbsp;&nbsp;2011-05-10 오후 08:09:36<BR><BR>출처 : 한겨레<BR>&nbsp;<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477233.html">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477233.html</A><BR>&nbsp;<BR>국가 암 검진의 효과가 떨어진다면 대형 병원의 값비싼 검진을 받아야 할까? <BR>전문가들은 대형 병원의 검진에는 국가 암 검진보다 더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검사가 많이 포함돼 있으며, 고가의 가격은 차치하고라도 시티(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등에서 받는 방사선량은 매우 높아 검사를 자주 받으면 오히려 암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P><br />
<P>주영수 한림대 의대 산업의학교실 교수는 “세계적으로 1년 동안 받는 방사선량이 1mSv(밀리시버트)를 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는데, 시티의 경우 가슴 부위를 찍으면 7mSv에 이르고, 위장 및 대장조영술도 0.6~0.7mSv나 된다”며 “의학적으로는 1만명이 1mSv 이상의 방사선을 쬐면 1명 정도가 심각한 암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주 교수는 이어 “이런 사실들은 임상 의사 등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단순한 건강검진 차원이라면 시티를 포함해 방사선 검사는 권고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P><br />
<P>하지만 대학병원 등 대형 병원의 건강검진 프로그램에는 방사선 노출이 많은 검사를 포함해 값비싸고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검사들이 여전히 많이 포함돼 있다는 지적이다. 이정권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미국 암협회 및 우리나라 관련 학회의 검진 권고안을 토대로 2005년 서울시내 6개 대학병원의 검진 프로그램을 분석한 결과 방사선 노출이 많은 검사와 함께 값비싼 엠아르아이(MRI·자기공명영상촬영)나 종양표지자 검사 등 불필요한 검사가 많이 포함돼 있었다”며 “최근에는 펫-시티(PET-CT) 등도 추가되는 등 고가의 검사가 더 많아졌다”고 지적했다. 김양중 의료전문기자 <BR>&nbsp;<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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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시마 원전사고] 언제까지 편서풍 타령? MB, 재일 한국인 대피를 권고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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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1 14:39:4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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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제까지 편서풍 타령? MB, 재일 한국인 대피를 권고하라![우석균 칼럼] 왜 한국 정부만 자국민 생명에 수수방관인가?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1-03-17 오후 12:50:49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10317124130&#038;section=01 미국이 자국민에게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로부터 80㎞ 이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언제까지 편서풍 타령? MB, 재일 한국인 대피를 권고하라!<BR>[우석균 칼럼] 왜 한국 정부만 자국민 생명에 수수방관인가?</P><br />
<P>프레시안 기사입력 2011-03-17 오후 12:50:49 <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10317124130&#038;section=01">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10317124130&#038;section=01</A></P><br />
<P>미국이 자국민에게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로부터 80㎞ 이상 거리로 대피하든지 또는 가택 내 대피를 하라고 권유했다는 뉴스가 나온다. 프랑스, 독일은 물론 여러 나라들이 여행 자제는 물론 자국민들을 최소한 도쿄 지역에서 벗어나라고 권고하고 일본행 비행편을 취소하고 있다.</P><br />
<P>그런데 유독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와 똑같은 20㎞ 제한 조치를 취하고 있을 뿐 아무런 조치도 권고도 없다. 한국 정부만 재일 자국민에게 (그리고 재일 교포에게) 일본 정부의 지시만을 따르라고 할 것인가?</P><br />
<P>상황이 심각한 것은 이미 수많은 보도로도 입증된다. 어제 보도를 보더라도, 대피 지역 바깥 즉 21㎞ 부근에서 방사선량이 평상시의 6600배의 방사선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대체로 시간당 300μSv(마이크로시버트)에 해당하는 수치다(0.5×6600=330μSv). 연간 허용 피폭량은 1mSv다.</P><br />
<P>가슴 엑스레이 사진을 찍는 방사선량이 80μSv쯤 되므로 대체로 10장에서 12장 정도의 엑스레이 사진을 찍는 양이다. 문제는 300μSv가 &#8216;시간당 방사선량&#8217;이라는 것이다. &#8216;하루&#8217;라면 어떻게 될 것인가? 24를 곱하면 7200μSv다. 대피 지역 바깥의 하루 피폭량이 연간 허용 피폭량의 7배가 넘는다는 뜻이다.</P><br />
<P>1mSv의 방사선량은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의사로서 방사선과 관련하여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8216;임신 초기에 임신 사실을 잘 모르고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아이에게 해가 없나요&#8217;라는 엄마들의 질문이다. 임신부들이 걱정하는 그 방서선량이 1mSv의 10분의 1 수준이다. 연간 허용 피폭량인 1mSv에 노출되면 4주 미만의 태아는 사망 가능성이 높아지고 첫 임신 3분의 1 시기의 선천적 기형 발생률이 높아진다.</P><br />
<P>며칠 전에는 후쿠시마에서 90㎞ 떨어진 이와바키 현에서도 일시적으로 5.5μSv 이상의 방사선량이 측정되었다고 한다. 이 방사선량이 지속된다면 140μSv가 될 것이고 일주일이면 1mSv가 된다. 1년에 허용된 피폭량을 1주일만에 노출되는 지역은 안전할까?</P><br />
<P>그것만이 문제가 아니다. 방사성 물질이 문제다. <한겨레>를 보면, 미국 국방부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100㎞ 떨어진 곳을 비행하던 미군 헬리콥터가 방사성 물질 세슘-137을 수집했다고 밝혔다. 3월 14일. 즉 3일전 보도다. 세슘-137은 2005년 체르노빌 격리 지역에서 가장 많이 남아있는 방사성 물질로 밝혀진 물질이기도 하다.</P><br />
<P>피폭은 간단히 말해 방사능 물질이 몸 안에 들어오는 것을 말한다. 세슘-137은 반감기가 30년쯤이다. 문제는 세슘이 몸속에 들어오면 이것이 방사성 물질을 내뿜으며 몸 안에서 계속 분열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내폭이다. 내폭은 거칠게 말하자면 소량의 원자폭탄이 몸 안에서 계속해서 폭발하는 것이다.</P><br />
<P>30년 년 동안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계속 핵분열을 일으키고 다음 30년 동안 또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핵분열을 계속한다. 이 방사능에 따라 몸 안의 세포는 지속적으로 손상당한다. 당연히 백혈병이나 골수암 그 외 수많은 암의 원인이 된다.</P><br />
<P>방사성 요오드도 검출되었다고 한다. 우라늄 분열의 경우 3%가 요오드-131이 된다. 체르노빌 사고 당시 가장 많은 암 환자를 발생시킨 것이 바로 이 방사성 요오드였다. 당연히 이 방사성 요오드도 몸속에서 베타선등을 내뿜으며 분열하기 때문에 갑상선 암을 일으킨다.</P><br />
<P>이 세슘이나 요오드에 피폭되면 이 물질이 몸속에서 계속 내폭을 일으킨다는 것이 방사능의 무서움이다. 방사선량이 높다 낮다가 문제가 아니라 미량의 방서선 물질에 피폭되었다 하더라도 암이 발생할 가능성은 수십 년간 아니 죽을 때까지 문제로 남는다는 것이다. 1986년의 체르노빌이나 1979년의 스리마일 섬의 원자력 발전소 사고 후 아직까지도 그 당시 주민들에 대한 지속적 질병 상태를 검사가 이루어지는 것은 이 때문이다. 체르노빌 사고로 지금까지 그 지역에서 사망한 사람은 대략 4000명 정도이고 이에 더해 약 4000명의 갑상선 암 환자가 발생했다는 것이 2005년 세계보건기구(WHO)의 보고다. 방사능에 피폭된 사람은 주변 국가까지 수백만 명이 넘는다.</P><br />
<P>문제는 적은 수준의 방사선 폭로(low level radiation)로도 건강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 부문의 연구는 많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으나 적은 수준의 방사선 양으로도 암과 영아 발생률, 암 사망률을 높였다는 보고는 상당히 많다.</P><br />
<P>이미 후쿠시마가 그 규모를 넘어버린 스리마일 원자력 발전소 사고 당시 미국 정부는 &#8220;반경 16㎞의 주민의 평균 방사선 피폭량은 가슴 엑스레이 찍는 80μSv(8mrem(밀리램))이었고 어느 경우도 개인당 1mSv(100mrem)을 넘지 않아 연간 자연 방사선에 노출되는 양의 3분의 1이다&#8221;라고 발표했다.</P><br />
<P>그러나 일부 연구를 보면, 주변 다우핀 마을에서는 1978년에 비해 1979년의 1세 미만 아기 사망률(영아사망률)이 28% 증가했고 1달 미만 아기들의 사망률은 54%가 증가했다. 2006년의 사망률을 따진 연구에서도 스리마일 섬 부근 암 사망률이 미국의 다른 지역과 비교할 때 0.83(1979–83)에서 1.17(1984–88)로 증가했다. 매우 적은 양의 피폭도 잠복기후의 암 발생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P><br />
<P>더 큰 문제는 체르노빌 사고처럼 방사선 낙진이 주변국가에 까지 날아오는 경우다. 체르노빌 사고가 처음 알려진 것은 러시아 정부의 비밀주의 때문에 36시간 후 스웨덴에 낙진이 떨어져서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런데 체르노빌로부터 스웨덴까지는 1100㎞이다. 한국과 후쿠시마는 그보다 거리가 짧다. 방사선 낙진은 유럽 전체로 번져 유럽 전체의 40%에서 발견되었고 심지어 일본에서도 낙진이 관찰되었다.</P><br />
<P>방사선 낙진의 피해는 당연히 주변 국가에서도 발견되었다. 예를 들어 체르노빌 사고 1년 후인 1987년 서베를린에서는 다운증후군이 27~31명(1.33~1.59/1000 출생아)에서 1987년 한해에만 46명(2.1/1000 출생아)으로 증가했다. 이 증가된 숫자는 2년 후에야 정상으로 돌아왔다. 터키 부르사 지역에서도 체르노빌 사고 다음해인 1987년 첫 6개월간 신경관장애(neural tube defects)가 증가했다. 평상시 신생아 1000명당 1.7~9.2명이었는데 이것이 체르노빌 사고 이후 신생아 1000명당 20명으로 증가했다는 것이다. 가장 심한 장애인 무뇌아(anencephaly)는 5배나 증가했다. 모두 낙진의 영향이다.</P><br />
<P>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이후, 그리고 스리마일과 체르노빌 이후 방사능에 의한 사람의 피해는 긴 시간동안 또 대를 이어 이어진다는 것이 밝혀졌다. 미량의 방사능이라도 일단 한번 피폭된 이상 그 영향은 일생동안 존속한다. 그리고 아기들과 어린이들이 가장 피해를 많이 입는다.</P><br />
<P>이미 방사선 위험 지역이 되어버린 일본에 체류하는 한국인들에게 또 한국 교민들에게 한국정부는 어떤 권고를 할 것인가? 일본을 떠나라고 하지는 못할망정 도쿄를 벗어나라는 권고는 해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최소한 미국 정부 수준으로라도 80㎞ 이상은 벗어나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P><br />
<P>또 한국 정부는 언제까지 편서풍 타령만 할 것인가? 그렇게 되지 않기를 국민들과 함께 필자도 간절히 원한다. 그러나 만일 일본의 사태가 더 악화된다면 (그리고 당장 더 악화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 알고 싶다. 당장 한국 정부는 비상시 국민 행동 지침을 발표하고 이를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P><br />
<P>바로 옆 나라에서 사상 초유의 핵 사고가 났는데 이 판국에 자국민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고 &#8216;편서풍이 불고 한국은 지진이 없으니 한국과 한국의 원자력은 안전하다&#8217;는 타령만 하고 있으면 그 정부를 어떻게 정부자격이 있다고 말하겠는가. <BR>&nbsp;</P><br />
<P>/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의사<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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