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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박근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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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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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면적 의료 민영화에 전면적 저항으로 맞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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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an 2014 05:48:4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불평등]]></category>
		<category><![CDATA[공공의료]]></category>
		<category><![CDATA[영리병원·의료상업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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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병원 부대사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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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병원 자회사설립]]></category>
		<category><![CDATA[신약허가 간소화]]></category>
		<category><![CDATA[원격진료]]></category>
		<category><![CDATA[투자활성화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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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근혜 정부가 드디어 전면적 의료 민영화 조처라는 칼을 뽑아 들었다. 지난해 12월 13일 박근혜 정부는 ‘4차 투자활성화대책’을 발표하고 이 중 보건의료 분야 대책(이하 보건의료투자대책)을 통해 병원 부대사업 범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rem; line-height: 1.714285714;">박근혜 정부가 드디어 전면적 의료 민영화 조처라는 칼을 뽑아 들었다. 지난해 12월 13일 박근혜 정부는 ‘4차 투자활성화대책’을 발표하고 이 중 보건의료 분야 대책(이하 보건의료투자대책)을 통해 병원 부대사업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이를 영리 자회사로 허용하는 것, 병원 인수합병 허용, 약국 영리법인 허용을 골자로 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여기에 신의료기술평가와 신약허가절차를 간소화하는 내용까지 포함했고 의료인-환자 간 원격의료 허용도 추진하고 있다.</span></p>
<p><strong>부대사업 범위 전면 확대와 영리자회사 허용</strong></p>
<p>병원이 할 수 있는 부대사업은 지금도 많다. 그런데 이번에 확대한다는 부대사업은 그야말로 병원이나 사람의 몸과 연관된 모든 사업이라 할 만하다.</p>
<p>병원 임대업, 의료기기 개발과 구매, 의료용구 개발ㆍ판매ㆍ임대업, 바이오 연구개발과 응용, 의약품 개발 등 환자 치료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은 당연히 포함됐고, 여기에 건강식품ㆍ건강보조식품ㆍ화장품 개발ㆍ임대ㆍ판매는 물론이며 온천장, 목욕탕, 헬스클럽에 호텔까지 포함됐다.</p>
<p>박근혜 정부가 생각하는 ‘헬스케어’ 연관 산업의 모든 사업 항목이 다 들어 있다고 보면 되겠다. 그리고 이 모든 사업을 포괄하는 병원 자회사를 주식회사로 만들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는 것이다.</p>
<p>정부는 이렇게 하면 병원의 자회사가 돈을 벌어 오기 때문에 병원의 경영 상태가 정상화돼 병원 진료가 정상화된다면서 의료비는 안 오를 것처럼 말한다.</p>
<p><a href="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4/01/left21_의료민영화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8450" alt="left21_의료민영화1" src="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4/01/left21_의료민영화1.jpg" width="1024" height="339" /></a><br />
△영리 자회사는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격으로 사실상 병원의 영리 추구를 부추길 것이다. ⓒ레프트21</p>
<p>그러나 여기서 먼저 따져 봐야 할 것은 ‘병원 자회사가 어떻게 돈을 버는가’다. 병원 자회사가 돈을 버는 방법은 바로 병원 임대료를 높게 받고 의료기기, 즉 CT나 엠알아이 같은 고가 진단 치료장비를 병원에 비싸게 빌려 주는 것이다.</p>
<p>그런데 병원 임대료와 의료기기 임대료, 의료용구가 비싸지면 당장 보험 적용이 안 되는 고가 장비를 이용한 진단과 치료비는 더 비싸지고 보험이 적용되는 진단과 치료 기계도 더 많이 돌려서 돈을 더 벌어야 한다. 의료용구까지 판다니 별별 의료용구를 다 써야 할 판이다. 한마디로 의료비가 올라야 병원 자회사들이 돈을 번다.</p>
<p>바이오 연구개발 응용 및 의약품 개발까지 자회사에 허용되고 여기에 1년이 걸리는 신의료기술의 안전성 및 비용 대비 효과를 검증하는 신의료기술평가나 신약허가절차까지 건너뛰겠다니 줄기세포니 바이오 치료니 하는 이 모든 ‘신의료기술’과 신약에 의한 치료, 아니 임상실험도 비싼 값을 치르고 받아야 할 판이다.</p>
<p>이것만으로도 큰일이다. 그런데 병원 자회사에 건강식품ㆍ화장품도 포함되니 병원에서 약자 입장일 수밖에 없는 환자로서는 울며 겨자 먹기로 건강식품과 화장품을 사야 할 것이다. 온천장과 헬스클럽이 있으니 수(水)치료, 아로마쎄라피, 운동치료 등 치료 효과가 불분명한 치료도 모두 해야 한다. 이것도 환자들에게는 모두 치료 비용 즉 의료비 증가다. 한마디로 자회사가 돈을 버는 대상은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이고 환자에게는 의료비가 증가된다.</p>
<p><strong>병원의 인수합병 허용과 기업 체인 영리병원의 탄생</strong></p>
<p>여기에 지금까지는 허용되지 않았던 의료법인들의 인수합병이 허용된다. 언론 보도를 보면 병원협회가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복지부에 건의한 바가 이루어진 것이어서 병원계는 환영이라고 한다.</p>
<p>지금까지는 의료법인이 해산하면 그 자산은 국가로 귀속됐다. 따라서 “병원 설립에 막대한 돈을 투자했던 의료법인 대표들로서는 투자금을 한 푼도 회수하지 못한 채 국가에 재산을 헌납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파산하거나 음성적 거래를 하였으나 … 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병원협회관계자). 의료법인의 자산 가치가 책정되고 병원을 사고파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고 여기에 자회사를 통한 투자로 대기업 체인형 영리병원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인수합병에 따르는 구조조정 즉, 노동자 정리해고가 쉽게 됐다.</p>
<p><strong>박근혜 정부의 거짓말</strong></p>
<p>정부는 지금 철도 민영화 때와 마찬가지로 매일 거짓말을 쏟아내고 있다. 지금 포털 사이트에 ‘의료 민영화’를 치면 정부 사이트가 가장 먼저 뜬다.</p>
<p>첫 번째 거짓말은 이번 조처는 의료 민영화가 아니라는 것이다. 정부는 한국 병원의 94퍼센트가 사립병원이어서 이미 민영 시스템인데 무슨 의료 민영화냐고 말한다.</p>
<p>그러나 한국 병원의 94퍼센트가 사립이기 때문에(병상수로는 약 90퍼센트) 사립병원에 대한 정부의 공적 규제가 매우 중요하다. 그 규제가 바로 법인병원은 모두 비영리법인으로만 제한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 이 비영리병원들을 사실상 영리병원으로 전환하게 해 주는 것은 병원에 대한 정부의 공공적 통제 기능을 포기하는 것이다. 이렇게 정부 기능을 포기하고 이를 기업에게 넘겨주는 것이 민영화의 정의다.</p>
<p>또 하나 거짓말. 건강보험제도는 그대로 유지되니 의료 민영화가 아니라고 한다.</p>
<p>그런데 한국의 의료비 상승률은 OECD 최고다. 여기에 사실상 영리병원을 허용해서 의료비를 더욱 높이겠다는데 과연 건강보험 재정이 버틸 수 있을까. 한국의 건강보험은 현재 전체 의료비의 55퍼센트만 부담해 줄 뿐이다. 80퍼센트 이상의 가구가 민영의료보험 한두 개씩은 가입한 이유다. 그런데 여기서 의료비가 더 올라가면 공적 건강보험의 보장성은 더 떨어진다. 건강보험 당연지정제가 유지되도 건강보험이 해 주는 게 없으면 이를 건강보험의 붕괴라고 부른다. 멕시코가 그렇다.</p>
<p>정부의 거짓말은 끝이 없다. 앞서 말했지만 정부는 병원 경영이 어려워진 중소병원의 경영을 정상화하면 진료 내용이 정상화된다고 한다. 즉 의료비는 덜 든다는 것이다. 그러나 부대사업을 확대하고 이를 영리 자회사로 허용하면 수익 추구 때문에 의료비는 올라간다. 사실상의 영리병원이 되기 때문이다.</p>
<p>미국 영리병원은 비영리병원보다 의료비를 환자 1인당 약 20퍼센트 더 받는다. 미국까지 갈 것도 없다. 한국 보건산업진흥원의 2009년 보고서를 보면 개인병원의 10~30퍼센트가 영리병원으로 전환하면 의료비가 연 1.3조~4조 원 상승한다(병상수 3.4~10.2퍼센트). 또한 개인병원의 20퍼센트가 영리병원으로 전환하면 66~92개의 지역병원이 문을 닫는다(도시집중화).</p>
<p>그런데 지금 정부가 추진하는 영리 자회사 허용 방침은 정부 말대로 ‘90퍼센트 사립병원’ 모두에 대한 것이다. 병상수 10퍼센트가 영리병원화되면 의료비가 4조 원이 더 든다는 것이 이명박 정부의 보고서였다. 그런데 이번 박근혜 정부의 영리병원화는 모든 법인병원과 앞으로 법인병원화될 개인병원, 심지어 국립병원에도 해당한다. 의료비 ‘폭등’은 근거 없이 하는 말이 아니다.</p>
<p>의료 서비스의 질이 좋아진다는 거짓말도 한다. 그러나 병원이 돈을 버는 것은 환자에게 돈을 더 받거나 병원 노동자에게 돈을 덜 주는 두 가지 방법 외에 없다. 병원이 영리화되면 이 두 가지를 다 한다. 당장 미국에서 비영리병원이 영리화된 경우 2년 사이에 고참 직원들 특히 간호직을 해고시켰다. 영리병원은 의료 인력이 줄어들어 비영리병원보다 사망률도 높고 의료 서비스의 질이 떨어진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다.</p>
<p>일자리가 늘어난다는 거짓말도 있다. 그러나 병원 경영이 어려워져서 파산하는 병원의 합병으로 재산 보전의 길을 열어준다면서 일자리 창출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 당장 병원의 인수합병이 허용되면 정리해고가 줄을 이을 것이다.</p>
<p>또 부대사업에 고용된 직원들의 문제도 있다. 직영 식당이나 직영 주차장에 고용돼 있던 직원들은 이제 자회사의 계약직이나 파견직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일자리가 창출되는 것이 아니라 정리해고가 일상적인 일이 될 것이다.</p>
<p><strong>대안</strong></p>
<p>마지막으로 그래도 병원이 살아야 환자도 살고 노동자도 산다는 거짓말이 있다. 병원 경영이 어려워졌으니 병원은 살리고 봐야 하는 게 아니냐고 한다. 병원 수익이 이전보다 줄어든 것은 사실인 듯하다.</p>
<p>그러나 이는 병원의 과잉 투자 때문이다. OECD 32개국 중 2000년 이후 인구당 병상수가 늘어난 국가는 한국 하나이고 그 증가율도 10여 년 사이에 2배 이상 늘어 병상수가 OECD 평균의 2배가 넘게 됐다. 이렇게 병상수가 늘었는데도 지금까지 병원 수익이 줄지 않았다는 것이 오히려 신기할 정도다. 그러다 2008년 이후 전 세계적 경제 위기 이후 병원 수익이 줄기 시작했다. 환자들이 줄기 시작한 것이다.</p>
<p>그런데 병원 살림살이가 어려워질 정도면 국민들 살림살이는 어땠을까? 건강보험이 2년째 흑자가 나서 지금 건강보험 재정이 11조 원이나 남았다. 아파도 병원에 가지 않을 정도로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어려워진 것이다.</p>
<p><a href="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4/01/left21_의료민영화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8451" alt="left21_의료민영화2" src="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4/01/left21_의료민영화2.jpg" width="540" height="360" /></a><br />
△“2013년 건강보험 재정은 11조 원의 흑자를 남겼다. 이 돈으로 ‘경영 위기’를 겪는 병원들을 인수해 공공의료를 강화해야 한다.” ⓒ임수현</p>
<p>박근혜 정부의 의료 민영화 정책은 병원 살림살이를 위해 국민들의 주머니를 더 털겠다는 정책이다. 또 병원들을 재벌들이 사도록 해 전국적으로 체인화하자는 정책이다.</p>
<p>그런데 건강보험 재정이 11조 원이나 남았는데 이 돈으로 국가가 경영이 악화된 병원을 사버리면 안 될까? 또 국민들이 병원에 더 갈 수 있도록 의료비를 더 깎아 주면 안 될까? 11조 원 중에 반은 병원을 사고 반은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면 당장 문제의 상당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p>
<p>그러나 박근혜 정권은 이런 간단한 방법을 둔 채 병원을 영리병원화해서 국민들 주머니를 더 털어가는 의료 민영화를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영리약국도 추진하고 있으니 약값도 인상될 것이다.</p>
<p>당연히 박근혜 정부의 의료 민영화를 막아야 한다. 사실 박근혜 정부의 영리 자회사 방안은 2006~07년 노무현 정부 때 처음 선보였고 2008년 이명박 정부 때 의료법 전부개정안으로 추진되다가 촛불운동에 의해 좌절된 방안이다. 2010년에도 이와 비슷한 의료법 개정안이 좌절된 적이 있다. 2006~10년에는 자회사를 병원 경영지원회사(MSO)라고 불렀다는 점이 지금과 다를 뿐이다.</p>
<p>이번에 박근혜 정부는 꼴통 우파 정권답게 이 의료 민영화 정책을 법 개정도 없이 행정부 가이드라인으로 그냥 밀어붙이겠다고 한다. 철도와 마찬가지다. 따라서 박근혜 정부에 맞서려면 우리도 더 큰 저항으로 맞서야 한다. 민영화에 맞선 철도 노동자의 파업과 마찬가지로 병원 노동자와 사회보험 노동자들이 맞서야 하고 국민들도 전국적으로 모두 맞서야 한다. 의료까지 민영화하려는 박근혜 정부의 깡패짓에 맞서 노동자와 민중의 전면적 저항이 필요하다.</p>
<p>- 우석균 (건강권실현을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장, 건강과대안 부대표)</p>
<p>* 이글은 &lt;레프트21&gt;에 지난 1월 11일자로 기고된 글입니다.</p>
<p>기사원문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p>
<p>http://www.left21.com/article/1399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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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증질환 의료비 책임지겠다던 박근혜 정부, 오히려 의료 민영화 정책 추진하며 국민의 뒤통수 쳐</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column&#038;p=5983</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column&#038;p=598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Sep 2013 05:23:4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영리병원·의료상업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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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근혜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4대 중증질환 의료비를 건강보험으로 전액보장하겠다고 공언했다. 당시 왜 4대 중증질환만이냐, 모든 질환에 대해 건강보험으로 전액보장하라는 비판이 있긴 했으나, 그 공약에 기대를 건 이들이 많았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rem; line-height: 1.714285714;">박근혜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4대 중증질환 의료비를 건강보험으로 전액보장하겠다고 공언했다. 당시 왜 4대 중증질환만이냐, 모든 질환에 대해 건강보험으로 전액보장하라는 비판이 있긴 했으나, 그 공약에 기대를 건 이들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헛된 기대였다.</span></p>
<p>정부는 지난 6월 26일 “의료비걱정 4대 중증질환부터 건강보험이 책임지겠습니다”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그런데 거기에 담겨 있는 내용은 박근혜 대통령의 후보 시절 공약과는 거리가 있다.</p>
<p>현재 중증질환으로 병원 입원 치료 등을 받는 환자에게 경제적으로 가장 큰 부담은 상급병실료, 선택진료비, 간병비 3개다. 4대 중증질환자의 경우 전체 진료비에서 상급병실료와 선택진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36%에 달한다. 그런데 이 계획에서는 이러한 이른 바 ‘3대 비급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단지 추후에 방안을 내겠다고만 했다. 국민을 속인 것이다.</p>
<p>그런데 약속을 어긴 것보다 더 큰 문제는 의료비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의료비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 ‘의료 민영화 정책’을 박근혜 정부도 추진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p>
<p>최근 다시 추진되는 의료 민영화 정책은 크게 보아 4가지 흐름이다. 첫째는 병원을 환자 진료보다 돈벌이를 최우선에 두는 주식회사로 만들려는 움직임이다. 경제자유구역과 제주도에 외국인 ‘영리병원’이 설립되도록 노력하는 것 뿐 아니라, 국내 자본에 의한 국내 영리병원도 허용하려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p>
<p>둘째는 민간보험회사에 유리한 정책을 만들어 건강보험을 약화시키려는 정책이다. 민간보험회사에 국민의 소중한 개인 건강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거나, 민간보험회사가 병원과 직접 계약하여 보험가입자를 특정 병원으로 유인, 알선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 여기에 속한다.</p>
<p>셋째는 대형병원, 병원 네트워크 체인 등이 더욱 돈을 잘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원격진료를 허용해 대형병원이 지방 환자까지 싹쓸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건강생활서비스법’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원래 기본적으로 병원이 제공해야할 건강 상담, 교육, 영양지도, 운동처방 등을 돈을 받고 팔려고 하는 것, 병원이 환자 진료외 호텔업, 온천업 등 다양한 영리사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는 것 등을 추진하고 있다.</p>
<p>넷째는 ‘의료관광 활성화’라는 명목으로, 병원이 병원으로서의 기본 성격에 충실하도록 만들어 놓은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병원을 관광사업을 위한 부대시설로 만들어 버리려고 하는 것이다. 병원과 호텔을 겸업할 수 있도록 하는 ‘메디텔’을 허용해 준다던지, 민간보험회사도 해외환자 유치에 나서서 병원과 계약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는 제도가 그런 종류의 정책이다.</p>
<p>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참으로 다양하고 많은 의료 민영화 정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각각의 정책은 국민의 관심과 반대여론의 강약에 따라 추진 정도가 다르다.</p>
<p>제일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것은 ‘의료관광 활성화’ 관련 정책이다. 메디텔 관련 법은 이미 입법예고 되었고 국무회의 통과와 공포만을 앞두고 있다. 곧 시행이 될 예정인 것이다. 지금까지 금지되었던 민간보험회사의 해외환자 유치, 알선 행위 허용법안은 정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하여 현재 상임위에 계류되어 있다.</p>
<p>다음은 대형병원 돈벌이 지원 제도들이 뒤를 잇고 있다. 원격진료를 허용하는 내용이 담긴 의료법 개정안이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에 의해 발의되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계류되어 있다. 건강생활서비스법도 곧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고, 병원의 부대사업 범위를 넓히는 작업은 국회를 거칠 필요가 없어서 보건복지부 차원에서 역시 곧 진행될 예정이다.</p>
<p>영리병원과 관련해서는 최근 제주도에 중국기업과 합작하여 미용성형, 줄기세포 전문병원을 표방하는 영리병원을 허용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직접적 민간보험회사 활성화 정책은 국민 여론이 좋지 않아 추진 시기를 저울질 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을 뿐, 이 역시 완전히 포기된 것은 아니다.</p>
<p>위에서 언급한 수많은 의료민영화 정책은 모두 국민 의료비를 비싸게 만드는 반면 의료서비스의 질은 떨어뜨리고, 궁극적으로 공적 건강보험을 위협하는 정책이기에 국민들에게 해롭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국민들에게 해로운 의료 민영화 정책을 추진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국민에게는 해가 될지 몰라도 보험회사, 대형병원, 의료기기 회사 등에게는 돈이 되는 사업이기 때문이다.</p>
<p>메디텔이 활성화되면 ‘수(水)’ 치료 등 검증되지도 않은 치료로 관광객을 현혹하는, 병원인지 호텔인지 그 경계가 모호한 시설이 돈벌이 진료를 일삼을 것이다. 민간보험회사가 외국인 환자를 유인, 알선하여 특정 병원으로 호객하는 것이 허용된다면, 그것은 곧바로 내국인 환자도 그렇게 하는 유인이 될 것이다. 민간보험회사들이 특정 병원과 직접 계약하여 환자를 유인, 알선할 수 있게 되면, 건강보험이 위협받고 무너지는 것은 시간 문제다.</p>
<p>원격 진료가 허용되면, 효과도 아직 입증되지 않은 방식을 ‘신기술’로 명명하여, 비싼 기계 값만 부담하게 되고 실제로 치료에는 도움이 안 될뿐더러, 의료사고의 위험, 개인 정보 유출의 위험까지 있는 ‘애물단지’ 하나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병원이 당연히 제공해야 할 건강 상담, 건강 교육, 영양 지도, 운동 처방 등을 따로 돈 받고 파는 상품으로 만들겠다는 ‘건강생활서비스법’이 얼토당토 않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p>
<p>영리병원이 설립되면 병원들이 너도나도 돈벌이 진료에만 나서 의료비가 상승하고 의료의 질이 떨어지며, 건강보험 제도가 위협받는다.</p>
<p>천상 국민들이 나서는 수밖에 없다. 영리병원과 민간보험회사 활성화 정책을 막아내었던 국민들이 나서서 박근혜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 폭주를 막아야 한다. 의료민영화 정책은 포기하고 중증질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겠다던 약속이나 잘 지키라고 요구해야 하는 것도 국민들이다.</p>
<p>이상윤(건강과대안 책임연구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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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1년 국가 예산을 영종도에..개발사업 수백조원 황당한 인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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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Jul 2013 11:16:1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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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년 국가 예산을 영종도에..개발사업 수백조원 황당한 인천시 조선비즈 &#124; 김참 기자 &#124; 입력 2013.07.05 11:37 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MD20130705113711603.daum 지난해 10월 31일 인천의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 설명회가 열린 서울 중구 신라호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wrap_tit " sizset="0" sizcache="6"><br />
<H3 class=tit_account>1년 국가 예산을 영종도에..개발사업 수백조원 황당한 인천시 </H3><br />
<DIV class=wrap_tools sizset="0" sizcache="6"><br />
<DIV class="info "><SPAN class=source>조선비즈</SPAN> <SPAN class=txt_bar>|</SPAN> <SPAN class=source>김참 기자</SPAN> <SPAN class=txt_bar>|</SPAN> <SPAN class=draw>입력</SPAN> <SPAN class=time>2013.07.05 11:37</SPAN> </DIV><br />
<UL class=list_toolbar sizset="0" sizcache="9"><br />
<LI class=font sizset="82" sizcache="2"><A href="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MD20130705113711603.daum">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MD20130705113711603.daum</A></LI></UL></DIV></DIV><br />
<DIV class="wrap_content " sizset="92" sizcache="1"><br />
<DIV class="wrap_newsbody "><!-- Generated by MEDIA-CIA-1.5.1 -->지난해 10월 31일 인천의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 설명회가 열린 서울 중구 신라호텔. 인천시는 설명회 참석자들의 눈이 휘둥그레질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BR><BR>사업시행사인 독일계 글로벌 호텔·리조트 체인 켐핀스키그룹과 인천시는 호텔 행사장에 설치된 스크린에 에잇씨티의 완공 후 동영상을 보여줬다. 참석자들은 눈을 의심했다. 바다 한가운데 마카오 3배 크기의 8자 모양 도시 하나를 건설한다는 것에 못 믿어 하는 눈치였다. <BR><BR>&#8220;공무원 월급도 제때 못 주면서 사업은 무슨….&#8221; <BR><br />
<DIV class=GS_conC style="WIDTH: 540px"><br />
<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00.jpg" width=540><SPAN></SPAN></P><br />
<P class=txt>↑ 에잇시티 조감도</P></DIV><br />
<DIV class=GS_conL style="WIDTH: 250px"><br />
<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18.jpg" width=250><SPAN></SPAN></P><br />
<P class=txt>↑ 송영길 인천시장/조선일보DB</P></DIV><br />
<DIV class=GS_conC style="WIDTH: 540px"><br />
<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21.jpg" width=540><SPAN></SPAN></P><br />
<P class=txt>↑ 미단시티 개발 계획안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P></DIV><br />
<DIV class=GS_conC style="WIDTH: 540px"><br />
<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28.jpg" width=540><SPAN></SPAN></P><br />
<P class=txt>↑ 인천타워 조감도/인천시 제공</P></DIV><br />
<DIV class=GS_conC style="WIDTH: 483px"><br />
<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33.jpg" width=483><SPAN></SPAN></P><br />
<P class=txt>↑ 루원시티 조감도/인천시 제공</P></DIV><br />
<DIV class=GS_conC style="WIDTH: 540px"><br />
<P class=ph><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7/05/chosunbiz/20130705160107941.jpg" width=540><SPAN></SPAN></P><br />
<P class=txt>↑ 인천 지구별 개발 총괄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P></DIV>이후 본격적인 사업계획이 발표되자 이번에는 귀를 의심했다. 사업비가 317조원 규모라는 말에 또 한번 놀란 것이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을 바다 위 개발사업에 쏟아 붓겠다는 것인데, 현실가능성이 극히 떨어져 보였기 때문이다. <BR><BR>당시 송영길 인천시장은 &#8220;대한민국의 국가 백년대계를 이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 에잇시티는 국가적 사업으로 발전 추진돼야 한다&#8221;고 말했다. <BR><BR>그 후로 7개월이 지난 지금 에잇시티는 어떻게 됐을까. <BR>결론부터 말하면 좌초 직전이다. 켐핀스키그룹은 에잇시티 SPC 증자를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있는 5000만달러(571억원) 상당의 땅으로 출자하겠다고 밝혔다. 현금이 아닌 현물출자로, 그것도 외국에 있는 땅을 출자하는 만큼 계약이 해지될 가능성이 크다. <BR><BR>◆ 무산되는 인천시 초대형 개발사업 <BR>사업이 불투명해진 것은 에잇시티뿐 아니다. 인천에는 루원시티, 미단시티, 로봇테마파크, 인천타워 등 갖가지 대형 개발 프로젝트가 난립해 있다. 모두 하나같이 수조원에서 수백조원의 재원이 들어가는 사업이다. 웬만한 지자체에서는 하나도 제대로 감당하기 어려운 사업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BR><BR>문제는 인천시에서 투자하는 대다수의 대형 프로젝트가 하나같이 좌초 직전이거나 진척 없이 표류하고 있다는 점이다. <BR><BR>미단시티의 경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 2007년부터 영종도에 복합리조트 조성사업으로 추진한 프로젝트다. 하지만 5년 동안 투자 유치에 실패하면서 지난해 9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사업개선 명령을 받았다. 이 탓에 개발사업을 주도하는 특수목적법인(SPC) 미단시티개발㈜은 2차례 구조조정을 단행해 임직원을 줄여야 했다. <BR><BR>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난달에는 정부가 리포 &#038; 시저스와 유니버설엔터테인먼트 두 곳의 카 지노 사전심사 청구에 대해 부적합 결정을 내리면서 개발사업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BR><BR>송도인천타워도 투자자인 미국 포트먼그룹이 최근 151층에서 102층으로 층고를 낮춘 사업변경안을 인천시에 제출했으며, 이 과정에서 빌딩 연면적도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BR><BR>로봇테마파크도 매번 개장 시점을 늦추는 등 사업 진척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BR>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8220;현재 사업이 원만하게 진행되는 것이 없다고 보면 된다&#8221;며 &#8220;대다수 사업이 시행사와 협의를 진행하는 초기 단계거나 사업자 내부 문제로 사업 진척이 미진한 수준이다&#8221;고 말했다. <BR><BR>◆ 개발사업 성공시켜 빚 갚는다? <BR>지난해 말 기준 인천시의 부채 규모는 9조4594억원. 송 시장 취임 당시인 2010년 6월 말보다 부채가 약 2조원 증가했다. 각종 도시개발사업 토지보상비와 초기 사업비로 거금을 투입했지만 부동산시장 침체로 투자금을 거의 회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BR><BR>빚더미에 앉은 인천시가 무리하게 사업들을 유치해 사업 파행을 야기했다는 &#8216;인천시 책임론&#8217;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BR><BR>일례로 루원시티는 인천시 재정 부담을 늘리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인천시는 2004년 한국판 &#8216;라데팡스&#8217;(프랑스 파리 서부 외곽에 건설된 현대식 상업지구)를 조성하겠다고 루원시티를 추진했다. <BR><BR>하지만 루원시티는 2010년 부동산 경기가 꺾이고 사업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중단됐다. 이 탓에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해마다 이자로만 880억원을 물고 있다. <BR><BR>인천시의 무리한 개발사업 유치는 송 시장이 부임한 이후에도 계속됐다. 그간 벌인 대형 사업으로 발생한 빚을 다른 개발 사업을 성공시켜 갚겠다는 계획을 세워뒀기 때문이다. <BR><BR>실제 인천시는 계속해서 신규 사업 유치에 나서고 있다. BMW레이싱센터, 람보르기니레이싱센터 등 조 단위 사업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또 무산됐던 밀라노디자인시티 부지에 1조5000억원을 들여 가족, 쇼핑, 레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형 복합 엔터테인먼트 쇼핑몰을 유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BR><BR>◆ 지리적 요건은 매력적…단계적 개발해야 <BR>영종도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시행사업자 관계자는 &#8220;인천은 불과 두시간 거리에 대도시들이 밀집해 있어 지리적으로는 매우 매력적인 곳&#8221;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수많은 개발사업을 한꺼번에 밀어붙이기에는 재정적으로도 힘이 부치는 상황이다. 우선 순위를 두고 단계별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BR><BR>개발 프로젝트의 주관부서가 제각각이라 전체적인 사업 조정 기능을 맡을 콘트롤타워가 없다는 것도 아쉬운 대목이다. 실제 루원시티는 인천시에서 관할이며, 미단시티는 인천도시공사, 에잇시티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맡고 있다. <BR><BR>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8220;요즘같이 부동산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황당할 정도의 프로젝트들이 난립해 있는데, 우후죽순처럼 늘어난 사업들이 다 잘 될 리가 없는 만큼 될만한 사업부터 선별해 집중할 필요가 있다&#8221;며 &#8220;사업 규모도 현실에 맞게 줄일 것은 줄여야 한다&#8221;고 말했다. <BR><BR>이 때문에 발생하는 주민 피해도 크다. 영종하늘도시의 경우 아파트만 입주해있고 다른 개발사업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사실상 유령도시로 전락한 상태다. <BR><BR>루원시티도 2008년부터 5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존 건물만 철거한 상태로 방치돼, 지역 주민들은 주변 지역이 슬럼화나 우범지역화 할까 염려하고 있다 <BR></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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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관광] 의료관광신문, 의료관광상품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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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Jun 2013 14:08:3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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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의료관광신문http://www.meditimes.net/===================한나의 의료관광 블로그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onehan위 블로그에 의료관광 수업 발표자료로 올려놓은 [의료관광상품만들기] PPT 자료를 파일로 첨부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의료관광신문<BR><A href="http://www.meditimes.net/">http://www.meditimes.net/</A><BR><BR>===================<BR><BR>한나의 의료관광 블로그<BR><A href="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onehan">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onehan</A><BR><BR>위 블로그에 의료관광 수업 발표자료로 올려놓은 [의료관광상품만들기] PPT 자료를 <BR>파일로 첨부합니다.<BR><BR>================<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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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민영화] 송도메디텔(인천의료관광재단·㈜코암인터내셔널·㈜위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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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un 2013 13:19:4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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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송도 재미동포타운에 메디텔 설치 파이낸셜뉴스 기사입력 2013-05-30 15:24기사수정 2013-05-30 15:24ra=Sent1201m_View&#038;corp=fnnews&#038;arcid=201305300100309150017382&#038;cDateYear=2013&#038;cDateMonth=05&#038;cDateDay=30 &#160;인천=한갑수 기자】인천의료관광재단(대표이사 김봉기)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해 운영키로 했다.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코암인터내셔널·㈜위런 커먹스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송도 재미동포타운에 메디텔 설치</P><br />
<P>파이낸셜뉴스 기사입력 2013-05-30 15:24기사수정 2013-05-30 15:24<BR>ra=Sent1201m_View&#038;corp=fnnews&#038;arcid=201305300100309150017382&#038;cDateYear=2013&#038;cDateMonth=05&#038;cDateDay=30</P><br />
<P>&nbsp;인천=한갑수 기자】인천의료관광재단(대표이사 김봉기)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해 운영키로 했다.</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코암인터내셔널·㈜위런 커먹스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P><br />
<P>메디텔은 의료와 호텔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의료 관광 모델이다.</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인천지역 의료기관들과 협의를 거쳐 송도국제도시에 외국인 환자를 위한 전문 클리닉 및 검진 센터와 원스톱 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8216;의료관광서비스 운영센터(가칭)&#8217;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P><br />
<P>의료관광서비스 운영센터의 운영은 인하대병원 등 지역 소재 병원들이 하고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인력양성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P><br />
<P>송도 재미동포타운 시행사인 ㈜코암인터내셔널와 종합 컨설팅 회사인 ㈜위런 커먹스는 운영센터의 설치와 운영 등 전반적인 부분에 컨설팅 및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이번 운영센터 설치를 계기로 외국인 환자의 추가 확보는 물론 기존 의료기관과의 사업 시너지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A href="mailto:kapsoo@fnnews.com">kapsoo@fnnews.com</A></P><br />
<P>===================</P><br />
<P>&#8216;메디텔&#8217; 메카는 대구메디센터입니다&nbsp;&nbsp; <BR>&nbsp;<BR>병원+호텔 신개념 복합의료문화공간 &#8216;대구메디센터&#8217; 첫 삽<BR>10개층에 의료기관 유치…시티투어 접목 전시·공연장도 마련 </P><br />
<P><BR>의협신문 기사입력시간 2013.04.12&nbsp; 12:08:37 <BR>송도 재미동포타운에 메디텔 설치</P><br />
<P>파이낸셜뉴스 기사입력 2013-05-30 15:24기사수정 2013-05-30 15:24<BR>ra=Sent1201m_View&#038;corp=fnnews&#038;arcid=201305300100309150017382&#038;cDateYear=2013&#038;cDateMonth=05&#038;cDateDay=30</P><br />
<P>&nbsp;인천=한갑수 기자】인천의료관광재단(대표이사 김봉기)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해 운영키로 했다.</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코암인터내셔널·㈜위런 커먹스와 송도 재미동포타운 내 메디텔을 도입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P><br />
<P>메디텔은 의료와 호텔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의료 관광 모델이다.</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인천지역 의료기관들과 협의를 거쳐 송도국제도시에 외국인 환자를 위한 전문 클리닉 및 검진 센터와 원스톱 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8216;의료관광서비스 운영센터(가칭)&#8217;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P><br />
<P>의료관광서비스 운영센터의 운영은 인하대병원 등 지역 소재 병원들이 하고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인력양성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P><br />
<P>송도 재미동포타운 시행사인 ㈜코암인터내셔널와 종합 컨설팅 회사인 ㈜위런 커먹스는 운영센터의 설치와 운영 등 전반적인 부분에 컨설팅 및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P><br />
<P>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이번 운영센터 설치를 계기로 외국인 환자의 추가 확보는 물론 기존 의료기관과의 사업 시너지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A href="mailto:kapsoo@fnnews.com">kapsoo@fnnews.com</A></P><br />
<P>===================</P><br />
<P>&#8216;메디텔&#8217; 메카는 대구메디센터입니다&nbsp;&nbsp; <BR>&nbsp;<BR>병원+호텔 신개념 복합의료문화공간 &#8216;대구메디센터&#8217; 첫 삽<BR>10개층에 의료기관 유치…시티투어 접목 전시·공연장도 마련 </P><br />
<P><BR>의협신문 기사입력시간 2013.04.12&nbsp; 12:08:37 <BR><A href="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162">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162</A><BR><BR>의협신문 이영재 기자 | <A href="mailto:garden@kma.org">garden@kma.org</A> <BR><BR></P><br />
<P>대한민국 의료특별시를 표방하는 &#8216;메디시티&#8217; 대구광역시에 병원과 호텔을 융합한 새로운 개념의 복합 의료문화공간인 메디텔 &#8216;대구메디센터&#8217;가 지난 1월 28일 첫 삽을 떴다.</P><br />
<P>해마다 큰 폭으로 늘고 있는 대구의 해외 의료관광객과 중심권에 위치해 지역 환자까지 아우르게 될 대구메디센터는 지금 색다른 꿈을 좇아 차근차근 현실로 옮기고 있다. 도식화된 치료와 치유의 틀에서 벗어나 볼거리, 놀 거리를 덧붙이고 옛 선인의 숨결을 그대로 간직한 지역문화를 소개하며 편안히 머물곳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헬스케어시스템을 구상중이다. 치유와 휴식과 문화가 있는 곳. 그 안에는 어떤 것들이 담기게 될까. 1년후 문을 열게 될 대구메디센터의 모습을 미리 따라가봤다.</P><br />
<P>지난해 9월 18일 대구광역시와 엘디스리젠트호텔(대구시 중구 동산동 360·대표 김도헌)은 메디텔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양측은 이 협약을 통해 의료관광 활성화와 의료마케팅 정보 공유를 밑거름으로 의료관광산업의 롤모델을 만든다는데 합의했다. 이에따라 엘디스리젠트호텔 주차장 부지에 지하 1층·지상 18층(연면적 1만 6069㎡)의 규모로 들어서게 될 대구메디센터의 밑그림이 그려졌다. 메디센터의 구성은 지상 1~3층에는 금융기관·미용실·약국·커피숍 등 근린생활시설이 입점할 예정이고, 4~13층까지 10개층에 의료기관이 들어오게 되며, 14~18층은 호텔로 꾸며진다. 의료기관은 층당 1~2곳 씩 모두 15곳 정도의 클리닉을 유치할 계획이다.</P><br />
<P><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70 align=right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doctorsnews.co.kr/news/photo/201304/87162_27539_5115.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id=font_imgdown_27539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TEXT-ALIGN: right" colSpan=3><FONT color=#306f7f>대구메디센터 모형도.</FONT></TD></TR></TBODY></TABLE>대구메디센터가 자리하게 될 곳은 대구를 관통하는 달구벌대로에 위치해 지하철 1·2·3호선이 모두 지나는 교통의 요충지이고 최근에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으며, 동성로를 중심으로 대형백화점 등 상권이 형성돼 있어 지리적으로는 더할나위 없는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대구시가 지원하는 첫 메디텔사업이라는 부가가치도 얹어졌다. 그러나 거기까지. 의료관광객이나 지역 환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차별화된 컨텐츠가 필요했다. 대구메디센터의 고민은 시작됐다.</P><br />
<P>사실 메디텔 구상단계부터 이용객들의 문화적인 욕구를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화두였다. 문화는 이제 경제적 지표까지 좌우할 만큼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먼저 안에서부터 돌아봤다. 현재 운영중인 엘디스리젠트 호텔 지하 재즈바와 메디센터 옥상층에 상설공연장을 마련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통해 메디센터를 찾는 환자들에게 진료외 시간에 즐길수 있는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준다는 복안이다. 곁들여서 내부 인테리어를 변경해 젊은 예술 작가들은 위한 전시공간도 마련키로 했다. 병원아트페어·호텔아트페어가 눈 앞에 펼쳐질 수 있도록….</P><br />
<P>다음으로는 융·복합에 천착했다. &#8216;호텔+병원&#8217; &#8216;의료+휴식&#8221;치료+힐링&#8217;이라는 중점 테마에 &#8216;문화+유행&#8221;관광+쇼핑&#8217;까지 더해보자는 접근이다. 그렇다고 일정이 짜여진 이들에게 많은 시간을 내게 할 수는 없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해답은 항상 곁에 있는 법이다.</P><br />
<P>대구시는 현대와 근대가 공존하는 다섯개의 &#8216;골목투어&#8217;코스를 개발했다. 이 가운데 2코스 &#8216;근대문화골목&#8217;(1.54㎞)은 대구메디센터와 벽을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는 계명대 동산의료원부터 시작한다. 이 골목투어를 메디센터 헬스케어 프로그램에 접목시키는 것이었다.</P><br />
<P>구불구불 좁다란 골목길 어느 집 처마 밑에는 흙더미가 드러나 있다. 옛 정취에 빠져 머릿속은 어릴적 추억을 더듬고 있다. 골목길의 모습은 이렇다. 대구메디센터를 오른쪽으로 돌아 동산의료원에 들어서면 작곡가 박태준의 &#8216;동무생각&#8217;에 나오는 청라언덕을 마주하게 된다. 또 각종 성경과 선교유물·성막에 관한 자료가 보관돼 있는 선교박물관(스위즈주택·대구시 유형문화재 25호)과 동·서양 근대 의료기기가 전시된 의학박물관(챔니스주택·대구 문화재 26호), 시대별 교과서·민속자료 등을 보유한 교육역사박물관(블레어주택·대구시 유형문화제 27호) 등이 우리의 시계를 근대로 돌린다. 이어 3·1운동길을 지나 한옥숙박체험을 할 수 있는 구암서원을 거쳐 만나게 되는 지은지 120년이 넘는 계산성당이 있고, &#8216;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8217;의 민족저항시인 이상화의 고택을 볼 수 있다. 이어 역시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제일교회와 뽕나무 골목을 지나 약령시 한의약박물관과 약령시장, 영남대로를 거쳐 전골목, 대구화교소학교까지 눈길을 돌릴 때마다 과거와 현재가 들쑥날쑥 고개를 내민다.</P><br />
<P>내친김에 조금 욕심을 내다보면 경상감영~달성공원, 주얼리타운~서문시장,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건들바위, 반월당~살트르성바오로수녀원 등에도 마음을 빼앗긴다.</P><br />
<P>대구메디센터의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보다 더 다양하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통해 대구의 모습과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생각이다. 연관 기업체나 사업망을 통해 해외시장도 꾸준히 확보해 나갈 계획도 갖고 있다.</P><br />
<P>현재 터파기 공사가 한창인 대구메디센터는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 가을쯤부터 본격적으로 메디센터에 들어올 클리닉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P><br />
<P>대구메디센터 건립 실무를 맡고 있는 김진우 엘디스리젠트호텔 부장은 &#8220;대구시를 이름뿐이 아닌 대표적인 메디시티로 만드는 것과 그에 걸맞는 결과물을 내놓는다는 심정으로 일하고 있다&#8221;며 &#8220;메디센터 건축이 마무리되면 대구시와 함께 메디투어사업을 진행중인 사단법인체도 들어올 예정이어서 의료관광시장을 넓혀 가는데 좀 더 깊이 있고 다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말했다.</P><br />
<P>이제 첫 발을 뗀 대구메디센터는 아직 갈 길이 멀다. &#8216;국내 최초&#8217;라는 부담도 크다. 무엇을 어떻게 채울까. 걱정도 많고 지켜보는 눈도 많다. 이들의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 수 있을까….</P><br />
<P>주관사인 &#8216;엘디스&#8217;의 어원은 &#8216;하나님과 함께 하심&#8217;(ELui DIstribution System)이다. 신은 인간의 부족함을 채워준다. 부족한 게 있고 채울 곳이 있어 더 기대되는 대구메디센터다.</P><br />
<P>&nbsp;</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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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id=Blue_sty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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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br />
<TD style="COLOR: #004892"><br />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x-large">&#8220;대구 랜드마크로 만들고 싶다&#8221;</SPAN></P><br />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large"><BR></SPAN><SPAN style="FONT-SIZE: medium">대구메디센터 서포터즈로 나선 김은정 원장</SPAN></P><br />
<P><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20 align=right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width=10>&nbsp;</TD><br />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doctorsnews.co.kr/news/photo/201304/87162_27540_5123.jpg" border=1></TD><br />
<TD width=10>&nbsp;</TD></TR><br />
<TR><br />
<TD id=font_imgdown_27540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colSpan=3>&nbsp;</TD></TR></TBODY></TABLE>대구메디센터가 전국 최초의 메디텔로서 사업승인을 받기까지 한 개원의의 무수한 손길을 거쳤다. 그뿐이 아니다. 그는 메디텔로서 갖춰야 할 것과 운영 방향을 일일히 컨설팅하고 마케팅까지 간섭한다. 왜냐고 물었더니 &#8220;대구가 좋아서, 우리나라가 잘 됐으면 해서&#8221;란다.&nbsp;<BR>메디텔 서포터즈를 자처하고 나선 김은정 원장(대구 수성구·김은정소아과의원)의 대답은 짧지만 강렬했다.</P><br />
<P><STRONG>특별한 직함도 없이 이 사업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무슨일을 하고 있나.</STRONG></P><br />
<P>건축 인·허가부터 사업 전반에 대부분 관여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키고 행정적으로 얽히고설킨 업무를 풀기도 한다. 의사로서 접근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텐츠도 제공하고 있다.</P><br />
<P><STRONG>다양한 조직·계층의 사람들을 알고 있는 것 같다. 이번 사업과 그들을 어떻게 연계시켰나.</STRONG></P><br />
<P>병원하는 사람은 호텔을 모르고, 호텔하는 사람은 병원을 모른다. 사회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들을 만날 기회가 있는데 그 분들이 모두 도움이 되고 있다. 대구가 의료를 통해 다시 살아나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 대구메디센터를 대구의 랜드마크로 만들고 싶다.</P><br />
<P><STRONG>메디텔에 문화의 개념을 접목시키고 있다. 왜 지금 문화인가.</STRONG></P><br />
<P>이제 경제는 문화를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의료도 그렇다. 치료를 받으면서 미술품을 감상하고 공연을 즐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가. 또 유적을 돌아볼 수 있고 쇼핑도 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치유하는 복합의료문화공간으로서 메디텔의 순기능을 기대한다.</P><br />
<P><STRONG>의료관광 마케팅에 대한 복안도 남다르다.</STRONG></P><br />
<P>개인적으로 컨설팅을 맡고 있는 기업들의 해외지사나 법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가깝게는 외국인 환자나 대구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도 대상이다. 대구시와 연계한 해외환자 유치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 같은 접근이 메디센터의 뿌리가 되길 바란다.</P><br />
<P><STRONG>메디텔 서포터즈를 운용할 계획이라는데.</STRONG></P><br />
<P>문화설명사나 홍보대사 역할을 하는 자원봉사자를 모을 계획이다. 그들에게 골목투어에 나선 해외 의료관광객들을 위해 유적이나 역사적 상황을 설명하는 일을 맡길 생각이다. 학생들이나 다문화가정 주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우리가 더불어 사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P></TD></TR></TBODY></TABLE></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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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민영화/영리병원] 외국인 의료관광호텔 설립 허용 논쟁(김종명 vs 박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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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un 2013 13:06:0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의료관광]]></category>
		<category><![CDATA[meditel]]></category>
		<category><![CDATA[공공의료 붕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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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리병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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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160;강동 경희대병원은 메디텔 설립을 추진 중임. 관광진흥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메디텔이허용될 경우 현행 의료법상 외국인 환자의 비율이 전체 병상의 5%를 넘지 못하도록 한&#160;규정이&#160;사문화되어 의료상업화/의료민영화가 가속화되어 영리병원의 시대로 접어들 가능성이높음.===================[지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재&nbsp;강동 경희대병원은 메디텔 설립을 추진 중임. 관광진흥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메디텔이<BR>허용될 경우 현행 의료법상 외국인 환자의 비율이 전체 병상의 5%를 넘지 못하도록 한&nbsp;<BR>규정이&nbsp;사문화되어 의료상업화/의료민영화가 가속화되어 영리병원의 시대로 접어들 가능성이<BR>높음.<BR><BR>===================<BR><BR>[지금 논쟁 중]외국인 의료관광호텔 설립 허용<!-- TITLE END --> <BR><BR>경향신문 입력 : 2013-06-06 21:20:21<SPAN class=textBar>ㅣ</SPAN>수정 : 2013-06-06 21:20:21 <BR><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6062120215&#038;code=990100">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6062120215&#038;code=990100</A><BR><BR>정부가 ‘메디텔(의료호텔)’ 설립을 허용하는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해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법안은 병원이 호텔을 지을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돕자는 취지다. 메디텔 설립을 추진 중인 병원들은 “메디텔은 환자와 보호자를 배려하는 숙소”라면서 “(입법예고안의)설립요건이 너무 까다로워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규제 완화를 요구했다. 보건의료시민단체는 “메디텔은 사실상 영리병원 허용에 다름 아니며 궁극적으로 전국민건강보험제도의 기반을 흔들 수 있다”고 제도 도입에 반대하고 있다.<BR><BR><B>■ 사실상 ‘영리 병원’ 허용… 의료·건보체계 붕괴 불보듯<IMG id=uniqubeSt2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nvs.uniqube.tv/nvs/article?p=khan^|^201306062120215^|^1^|^khan.co.kr^|^2df37c242500bf7a8af3dcf54aee5aea^|^%5B%uC9C0%uAE08%20%uB17C%uC7C1%20%uC911%5D%uC678%uAD6D%uC778%20%uC758%uB8CC%uAD00%uAD11%uD638%uD154%20%uC124%uB9BD%20%uD5C8%uC6A9^|^20130606212021^|^A002^|^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6062120215&#038;code=990100" borderStyle="none"><IMG id=uniqubeTrackingImg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0px; PADDING-TOP: 0px; HEIGHT: 0px"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khan/201306062120215/news.khan.co.kr/1/0" borderStyle="none"></B><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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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rticle_photo><!--imgsrc_start_1--><br />
<DIV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VERTICAL-ALIGN: bottom; PADDING-TOP: 0px; HEIGHT: 0px" align=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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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id=silverLightProxyObject type=application/x-silverlight-2 height="100%" width="100%"><PARAM NAME="_cx" VALUE="5265"><PARAM NAME="_cy" VALUE="7064"><PARAM NAME="Background" VALUE="transparent"><PARAM NAME="EnableFramerateCounter" VALUE="0"><PARAM NAME="EnableCacheVisualization" VALUE="0"><PARAM NAME="EnableRedrawRegions" VALUE="0"><PARAM NAME="Source" VALUE="http://cdn.uniqube.tv/assets/player/newspaper/NewspaperViewer.xap"><PARAM NAME="MaxFramerate" VALUE="60"><PARAM NAME="Windowless" VALUE="-1"><PARAM NAME="OnError" VALUE="onSilverlightError"><PARAM NAME="OnFullScreenChanged" VALUE=""><PARAM NAME="OnResize" VALUE=""><PARAM NAME="OnZoom" VALUE=""><PARAM NAME="OnLoad" VALUE=""><PARAM NAME="InitParams" VALUE="ServiceUrl=http://player.uniqube.tv/, CPID=khan, AtcID=201306062120215, AtcUrl=http%3A//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3Fartid%3D201306062120215%26code%3D990100, AtcTitle=%5B%uC9C0%uAE08%20%uB17C%uC7C1%20%uC911%5D%uC678%uAD6D%uC778%20%uC758%uB8CC%uAD00%uAD11%uD638%uD154%20%uC124%uB9BD%20%uD5C8%uC6A9, ImgUrl=http%3A//img.khan.co.kr/news/2013/06/06/l_2013060701000845900064733.jpg, IsShareButton=false, IsSizeButton=false, ArticleCategory=A002, ArticleWriteDate=20130606212021, IsSt2Log=true"><PARAM NAME="Culture" VALUE=""><PARAM NAME="UICulture" VALUE=""><PARAM NAME="EnableHtmlAccess" VALUE="-1"><PARAM NAME="AllowHtmlPopupWindow" VALUE="-1"><PARAM NAME="SplashScreenSource" VALUE=""><PARAM NAME="OnSourceDownloadComplete" VALUE=""><PARAM NAME="OnSourceDownloadProgressChanged" VALUE=""><PARAM NAME="MinRuntimeVersion" VALUE="4.0.50826.0"><PARAM NAME="AutoUpgrade" VALUE="true"><PARAM NAME="EnableGPUAcceleration" VALUE="-1"><PARAM NAME="EnableAutoZoom" VALUE="0"><PARAM NAME="EnableNavigation" VALUE=""><PARAM NAME="ProductId" VALUE=""><PARAM NAME="InstanceId" VALU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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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PADDING-TOP: 10px">&nbsp;</DIV></DIV><!--imgtbl_end_1-->문화체육관광부가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의료기관과 유치업자에게 메디텔(의료호텔) 설립을 허용하는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을 입법예고했다. 외국인 관광객 1200만명 시대에 의료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겠다는 것이다.<BR><BR>메디텔이 허용되면 일부 의료목적으로 입국하는 관광객들의 편의가 약간 증대될 순 있을 것이다. 하지만 메디텔은 의료관광객의 편의 증대 외에 우리의 의료체계에 끼치는 부정적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메디텔은 영리병원의 허용과 의료체계의 상업화를 가속화시켜 궁극적으로 국민건강보험제도의 기반을 흔들 수 있다.<BR><BR>첫째, 의료기관이 숙박업에까지 진출하겠다는 것은 한국 의료기관들의 영리추구 현상이 얼마나 극심한지 단편적으로 보여준다. 의료기관들은 고유의 역할인 환자진료에 집중하기보다는 수익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장례식장, 주차장, 시설임대업, 종합검진 등의 부대사업이 그렇다. 물론 정상적인 진료만을 통해서는 경영수지를 맞추기가 쉽지는 않기에 높은 이익을 갖다주는 부대사업에 치중할 수밖에 없는 조건이 있긴 하다. 하지만 의학 연구와 교육 그리고 진료에 매진해야 할 대학병원마저 메디텔이라는 숙박업에까지 진출하여 돈벌이에 나서는 꼴이 반갑지 않다.<BR><BR>둘째, 메디텔 설립을 의료기관 외에 유치업자에게도 허용하겠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 유치업자는 의료기관이 아닌 영리목적의 사업체이다. 이들이 건물(메디텔)을 짓고 직간접적인 방법으로 의료인을 고용하여 진료기능만 갖추게 된다면 그대로 영리병원이 되는 셈이다. 지금도 유명 호텔 내에는 의원급 의료기관이 입주해 피부·미용 중심의 고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치업자에게 메디텔을 허용하는 것은 숙박업체가 건물을 임대하던 수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의료기관 운영에 필요한 숙박·의료시설·의료장비를 모두 갖추고 여기에 의료진만 고용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사실상 진료만 의사가 하는 것이고, 그로 인한 수익은 합법적으로 유치업자가 외부로 가져갈 수 있는 영리병원과 다름없어진다.<BR><BR>셋째, 보험회사에도 메디텔을 설립할 수 있는 유치업자 자격을 주려 하고 있다는 점이다. 보험사에 메디텔을 허용하면 국민건강보험제도조차 흔들 수 있는 무기를 보험사에 쥐여주는 것과 다름없다. 현재 정부는 보험사가 외국인 환자에 대해 유인알선을 할 수 있도록 유치업을 허용해주려 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보험사가 메디텔을 짓고 병원과 계약을 맺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아직까지 한국에서 영리보험사는 환자-건강보험-의료기관으로 이루어진 의료체계에서 비켜나 있다. 영리보험사는 공적 건강보험이 아니라 보험사가 의료공급체계를 주도하는 미국식 영리 의료체계를 지향하고 있다. 메디텔은 보험사의 병원 소유를 우회적 방법으로 허용해주는 것과 다름없다.<BR><BR>이런 우려 때문에 메디텔 허용에 대해 반대한다. 하지만 정부는 이런 우려는 우려일 뿐 메디텔은 외국인 환자로만 제한되므로 의료체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 주장할 것이다. 과연 그럴까? 경제자유구역 영리병원의 허용 과정을 보면 이런 우려가 사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시민단체는 10여년 전 인천 경제자유구역에 추진한 외국인 영리병원에 대해 결국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여 의료비를 폭등시킬 뿐 아니라 건강보험제도를 근본적으로 흔들 수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자 처음에는 외국인 전용병원이라더니 몇 년 후에는 외국인만으로는 병원 운영이 안된다며 내국인도 이용하도록 허용한 바 있다. 메디텔 역시 마찬가지다. 메디텔이 외국인 환자만을 수용해서는 수익이 나기 어렵다. 2011년 기준 유치업자에 의한 의료관광목적의 외국인 입원환자수는 겨우 429명에 불과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렇다. 결국엔 외국인만으로는 수익이 나지 않으므로 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로 나아갈 것이다. 이리되면 병원들은 입원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보험 적용이 안되는 메디텔에 입원하도록 종용할 것이 뻔하지 않은가. <BR><BR>마지막으로 의료관광업에 대해 언급만 하자. 매년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1200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한국의 문화와 자연유산,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삶의 모습을 보려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난다는 것은 관광수입 여부를 떠나 매우 반가운 일이다. 그런데 정부의 관심은 오직 이들 외국인 관광객의 호주머니를 어떻게 좀 더 털어볼까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외국인이 한국을 여행하다보면 불행하게도 질병에 걸리거나 사고를 당할 수 있다. 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메디텔로 돈을 벌어볼까보다는 건강보험의 보장을 튼튼하게 해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진료비 부담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야말로 여행 중 불의의 질병에 걸리거나 사고를 당한 외국인들에게 좋은 한국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는 데 진정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BR><BR><김종명 |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의료팀장·의사><BR><BR><B>■ 외국인 환자 숙박시설 태부족… 환자 배려 차원서 허용돼야</B><BR><BR><!--imgtbl_start_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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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uniqubeFirstDiv style="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0px;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200px; PADDING-TOP: 0px; POSITION: relative; BORDER-RIGHT-WIDTH: 0px" name="uniqubeFirst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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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id=silverLightProxyObject type=application/x-silverlight-2 height="100%" width="100%"><PARAM NAME="_cx" VALUE="5265"><PARAM NAME="_cy" VALUE="7064"><PARAM NAME="Background" VALUE="transparent"><PARAM NAME="EnableFramerateCounter" VALUE="0"><PARAM NAME="EnableCacheVisualization" VALUE="0"><PARAM NAME="EnableRedrawRegions" VALUE="0"><PARAM NAME="Source" VALUE="http://cdn.uniqube.tv/assets/player/newspaper/NewspaperViewer.xap"><PARAM NAME="MaxFramerate" VALUE="60"><PARAM NAME="Windowless" VALUE="-1"><PARAM NAME="OnError" VALUE="onSilverlightError"><PARAM NAME="OnFullScreenChanged" VALUE=""><PARAM NAME="OnResize" VALUE=""><PARAM NAME="OnZoom" VALUE=""><PARAM NAME="OnLoad" VALUE=""><PARAM NAME="InitParams" VALUE="ServiceUrl=http://player.uniqube.tv/, CPID=khan, AtcID=201306062120215_1, AtcUrl=http%3A//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3Fartid%3D201306062120215%26code%3D990100, AtcTitle=%5B%uC9C0%uAE08%20%uB17C%uC7C1%20%uC911%5D%uC678%uAD6D%uC778%20%uC758%uB8CC%uAD00%uAD11%uD638%uD154%20%uC124%uB9BD%20%uD5C8%uC6A9, ImgUrl=http%3A//img.khan.co.kr/news/2013/06/06/l_2013060701000845900064734.jpg, IsShareButton=false, IsSizeButton=false, ArticleCategory=A002, ArticleWriteDate=20130606212021, IsSt2Log=true"><PARAM NAME="Culture" VALUE=""><PARAM NAME="UICulture" VALUE=""><PARAM NAME="EnableHtmlAccess" VALUE="-1"><PARAM NAME="AllowHtmlPopupWindow" VALUE="-1"><PARAM NAME="SplashScreenSource" VALUE=""><PARAM NAME="OnSourceDownloadComplete" VALUE=""><PARAM NAME="OnSourceDownloadProgressChanged" VALUE=""><PARAM NAME="MinRuntimeVersion" VALUE="4.0.50826.0"><PARAM NAME="AutoUpgrade" VALUE="true"><PARAM NAME="EnableGPUAcceleration" VALUE="-1"><PARAM NAME="EnableAutoZoom" VALUE="0"><PARAM NAME="EnableNavigation" VALUE=""><PARAM NAME="ProductId" VALUE=""><PARAM NAME="InstanceId" VALUE=""><br />
<img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SliverlightUninstalledLog/0'<br />
style='border-style:none'/></OBJECT><IMG id=NeoImg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IDTH: 1px; PADDING-TOP: 0px; HEIGHT: 1px" src="http://nvs.uniqube.tv/nvs/dotImage?p=khan^|^201306062120215^|^A002^|^20130606212021^|^http://img.khan.co.kr/news/2013/06/06/l_2013060701000845900064734.jpg^|^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6062120215&#038;code=990100" borderStyle="none"></DIV></DIV></DIV><IMG hspace=1 src="http://img.khan.co.kr/news/2013/06/06/l_2013060701000845900064734.jpg" width=200 vspace=1><!--imgsrc_end_2--></DIV></DIV><!--imgtbl_end_2-->의료관광차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하루가 다르게 급증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탁월한 의료 수준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일례로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을 방문하는 해외환자 수는 2010년에 5000명에 육박했고, 2011년에는 1만명 가까이로 2배 늘었다. 2012년에는 1만4000여명에 달하였다. 2013년에는 그것을 훨씬 뛰어넘어 해외에서 더 많은 환자가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BR><BR>주지하다시피 국제진료의 특성상 해외에서 온 환자는 한국에 체류하는 짧은 기간 중에 모든 질환에 대한 검사, 진료 등을 진행해야 하므로 병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숙소를 정하여 유숙하면서 통원을 해야 한다. 그러나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의 경우 인근에 마땅한 숙박시설이 부족하다. 관광호텔도 가깝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데다 고가의 숙박비로 인해 해외환자 및 그 보호자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 되고 있다. <BR><BR>해외환자 보호자들은 병원 근처에서 저렴한 숙소를 구하지 못해 원거리에서 통원을 하거나 비싼 호텔 등지에서 숙박을 하고 있다. 환자나 보호자들이 이런 애로사항을 병원 측에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며 병원에서 외국인 보호자를 위해 빈 병실을 대여해 줄 수 있는지 물어오는 경우도 있다.<BR><BR>한국을 찾는 국제환자는 러시아 및 CIS국가 출신이 주를 이루고 있다. 러시아 환자들은 대부분 취사시설을 갖춘 숙박시설을 원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 음식에 익숙지 않으며, 특히 환자들이다 보니 의사의 식이요법에 맞추어 그들의 음식을 직접 요리해서 먹기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취사시설을 갖춘 숙박시설은 거의 없으며, 빵과 과일 등으로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BR><BR>이런 면에서 볼 때 메디텔은 병원에서 관리·운영되어야 하며, 어떤 수익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를 위한 배려 차원의 숙소가 되어야 할 것이다.<BR><BR>최근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한국 의료관광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정부 관련 부처에서는 외국인 환자와 그 보호자들에게 숙박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메디텔 도입을 의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국제진료에 관여하는 의료기관으로서는 참으로 크게 환영할 만한 일이다.<BR><BR>그러나 세부 시행 방안을 살펴보면 문제점이 상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문화체육관광부 공고 2013-82호 ‘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 입법예고’를 보면, 해외환자를 직접 진료하는 의료법인도 의료호텔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기존 법령을 개정할 것이라고 되어 있으나 그 기준 요건이 과도하여 현실성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된다. <BR><BR>대표적인 문제 요건을 한마디로 축약하면, ‘욕실이나 샤워시설을 갖춘, 방 한 개의 면적이 19㎡ 이상인 객실 30실 이상일 것’이라고 적시한 조항이다. 이러한 정도의 규모가 되는 숙박시설을 건립하고 유지할 수 있는 의료법인은 국내 굴지의 대형병원 한두 곳을 제외하고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BR><BR>병원의 수준이나 병원별로 내원하는 외국인환자 수에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메디텔의 규모를 법령으로 규정하여 일괄 적용한다는 방침은 현장의 실상에 부합되지 않는 비현실적인 발상이다. 미용 성형이나 치과 진료 등을 전문으로 시행하는 개인 중소 병·의원의 경우, 앞에서 말한 ‘객실 30실 이상’이라는 조건을 맞추기가 거의 불가능한 실정이다. <BR><BR>정부는 우선 메디텔 도입을 희망하는 각 기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후 검토·조율을 거쳐서 각 의료기관별로 자율적으로 자체 실정과 특성에 맞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재량권을 부여하고 규제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이 제도를 진행하는 것이 합당할 것으로 사료된다.<BR><BR>신속한 정책 수립 및 집행을 통해 민원 사항을 빠르게 해소시켜주려는 관계 부처의 관심과 도움에는 먼저 깊은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그러나 해당 법령이 일단 입법화되고 나면 개정 또한 어려운 부분이므로 메디텔과 관련된 각급 기관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서로 공감할 수 있고 현실성 있는 메디텔 관련 정책을 수립·운영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심모원려가 필요할 것 같다. <BR><BR>처음 시행하려는 정책인 만큼 각자의 의견이 다양하고 서로 간의 이해 상충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메디텔’이라는 용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메디텔은 먼 곳에서 병원을 찾는 환자나 환자 가족을 위한 배려 차원에서의 숙박시설이어야 한다. 일반 호텔 개념의 숙박시설과는 엄연히 차별화되어야 하며 그 관리나 운영도 환자와 환자 가족을 위한 제도라는 의미가 특별히 부각되어야 한다.<BR><BR><박문서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병원장><!-- BODY END --> <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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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4대 사회악 척결’ 시험대(경향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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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3 10:54:3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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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고]미국산 쇠고기, ‘4대 사회악 척결’ 시험대경향신문 &#124; 박상표 &#124; 건강과대안 연구위원 경향신문 &#124; 입력 2013.05.20 21:09 &#124; 수정 2013.05.21 05:37 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newsview?newsid=20130520210918187광우병 쇠고기 검역기준을 둘러싸고 박근혜 정부의 4대 사회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br />
<H3 class=tit_subject>[기고]미국산 쇠고기, ‘4대 사회악 척결’ 시험대</H3><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FONT color=#000000><SPAN class=data><FONT size=2>경향신문</FONT></SPAN> </FONT><SPAN class=reporter><FONT color=#000000><SPAN class=txt_bar><FONT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size=2>박상표 | 건강과대안 연구위원</FONT></SPAN> <BR></FONT></SPAN><SPAN class=txt_bar><FONT size=2><BR><FONT color=#000000>경향신문 |</FONT></FONT></SPAN><FONT color=#000000> <SPAN class=data><FONT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size=2>2013.05.20 21:09</FONT></SPAN> </FONT><SPAN class=modify_date><FONT color=#000000><SPAN class=txt_bar><FONT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size=2>수정</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size=2>2013.05.21 05:37</FONT></SPAN></FONT> <BR><A href="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newsview?newsid=20130520210918187">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newsview?newsid=20130520210918187</A><BR><BR>광우병 쇠고기 검역기준을 둘러싸고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B0%95%EA%B7%BC%ED%98%9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520210918187" target=new><FONT color=#0b09cb>박근혜</FONT></A> 정부의 4대 사회악 척결과 미국의 국제기준이 정면으로 충돌할 위기에 봉착했다. 박 대통령은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95%99%EA%B5%90%ED%8F%AD%EB%A0%A5&#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520210918187" target=new><FONT color=#0b09cb>학교폭력</FONT></A>, 성폭력, 가정폭력,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B6%88%EB%9F%89%EC%8B%9D%ED%92%8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520210918187" target=new><FONT color=#0b09cb>불량식품</FONT></A>이라는 4대 사회악 척결을 핵심 국정과제로 강조하고 있다. 박 대통령의 불량식품 척결 의지는 2008년 촛불시위 당시 주한 미 대사와 한나라당 지도부의 면담을 기록한 위키리크스 폭로 비밀문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버시바우 주한 미 대사가 그의 쇠고기 재협상 발언에 실망했다고 하자, 그는 &#8220;국민 건강과 안전이 정부의 최고 우선과제&#8221;임을 분명하게 밝혔다.<BR><BR>한편 미 의회조사국은 2011년에 발표한 &#8216;한·미 쇠고기 분쟁&#8217; 보고서에서 &#8220;미국이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A%B5%AD%EC%A0%9C%EC%88%98%EC%97%AD%EC%82%AC%EB%AC%B4%EA%B5%AD&#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520210918187" target=new><FONT color=#0b09cb>국제수역사무국</FONT></A>(OIE)으로부터 &#8216;광우병 위험 통제국&#8217;보다 한 단계 더 높은 &#8216;광우병 위험 무시국&#8217; 등급을 받을 경우&#8221;를 쇠고기 전면개방 조건의 하나로 제시했다. 올 2월20일엔 톰 빌색 농무부 장관 명의의 성명을 발표해 &#8220;OIE가 미국의 광우병 위험지위 평가를 상향하기로 했다&#8221;면서 마치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AF%B8%EA%B5%AD%EC%82%B0%20%EC%87%A0%EA%B3%A0%EA%B8%B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520210918187" target=new><FONT color=#0b09cb>미국산 쇠고기</FONT></A>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완전히 인정받은 것처럼 여론을 호도했다. 그러나 OIE가 최근 공개한 과학위원회 보고서 내용엔 숨겨진 진실이 담겨 있다. 지난해 11월 열린 특별위원회에서 전문가들은 광우병 원인체가 미국으로 유입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미국은 광우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캐나다로부터 살아있는 소와 쇠고기 제품을 수입해왔다. 그러므로 광우병 원인체가 미국으로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전문가들은 2012년 미국 내 토착 소에서 비정형 광우병이 발생한 것은 미국의 사료규제 조치가 불완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BR><BR><br />
<DIV class=image style="WIDTH: 200px" sizcache="2" sizset="0"><br />
<P class=img sizcache="2" sizset="0"><IMG height=267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5/21/khan/20130521053705001.jpg" width=200></P></DIV>또한 전문가들은 미국 내 광우병 원인체의 재순환과 증폭 위험에 대한 평가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미국에서 폐사한 소 100마리 중 23마리가 여전히 렌더링 공장에서 사료 원료 및 상품으로 가공되고 있으며, 2009년 10월까지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8A%B9%EC%A0%95%EC%9C%84%ED%97%98%EB%AC%BC%EC%A7%8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520210918187" target=new><FONT color=#0b09cb>특정위험물질</FONT></A>(SRM)과 식용에 적합하지 않은 부위를 렌더링해 비반추동물의 사료 원료로 사용했음을 지적했다. 미국 정부가 SRM 범위를 더욱 완화시킨 수정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광우병 감염 가능성이 있는 척주, 편도, 회장과 같은 부위가 사료 체계 속에서 순환되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렌더링 공장에서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존재하고, 소의 정확한 나이를 판정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SRM의 제거가 어려웠을 것이라는 점도 지적했다. 미국 내에서 생산된 육골분 사료의 30%는 반추동물과 비반추동물의 육골분을 섞어서 제조되었음도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농장 5곳 가운데 1곳은 반추동물인 소와 비반추동물인 돼지나 닭을 혼합해서 사육하고 있는데도 광우병 교차오염에 관한 예방적 조치가 없었음을 지적했다.<BR><BR>이러한 이유 때문에 특별위원회 전문가들은 미국의 광우병 위험이 무시할 만한 수준인 것으로 볼 수 없으며, 미국의 광우병 등급 상향에 대한 합의에 도출하지 못한 것이다. 그런데도 OIE 과학위원회는 전문가들 사이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한 내용에 대한 과학적 해명도 없이 미국 내 광우병 유입 위험성이 무시할 수준이며, 광우병 관련 방역조치도 적절하므로 &#8216;위험무시국&#8217; 지위를 충족하는 것으로 평가했다.<BR><BR>OIE 특별위원회가 지적한 내용들은 2008년 촛불시위 당시에도 국내외 전문가들과 시민단체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한 바 있다. 심지어 미국의 렌더링 업계조차도 미국 소는 연령 구분이 곤란하므로 광우병 위험물질 중에서 30개월 이상 뇌와 척수 2가지만 규제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실토했다. 오는 31일 OIE 총회가 끝나면 미국 정부는 국제기준을 빌미로 미국산 쇠고기의 전면수입을 압박할 것이다. 그러나 OIE 기준은 그저 참고사항일 뿐이며, 국민의 건강과 안전보다 우선할 수 없다. 미국산 쇠고기 문제는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C%A4%EC%B0%BD%EC%A4%91&#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520210918187" target=new><FONT color=#0b09cb>윤창중</FONT></A> 성추행 파문 처리와 더불어 4대 사회악 척결의 진정성을 시험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BR><BR>< 박상표 | 건강과대안 연구위원 ><BR><BR></SPAN></SPAN></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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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FTA/방미순방] 미 전문직 비자쿼터 또 우려먹어. 다음은 &#8216;삼계탕&#8217; 우려먹을 차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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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y 2013 14:47:3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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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朴대통령 &#8220;美전문직 비자쿼터 1만5천개 확대 목표&#8221; 동포들에게 인사말하는 박 대통령 (워싱턴=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만다린 오리엔털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3.5.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2 id=newstitle>朴대통령 &#8220;美전문직 비자쿼터 1만5천개 확대 목표&#8221;</H2><br />
<DIV class=article_pto><br />
<DL><br />
<DT class=pto><IMG alt="동포들에게 인사말하는 박 대통령"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3/05/07/PYH2013050701470001300_P2.jpg"><br />
<DT class=cptnt>동포들에게 인사말하는 박 대통령<br />
<DD class=cptncts>(워싱턴=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만다린 오리엔털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3.5.7 <A href="mailto:dohh@yna.co.kr">dohh@yna.co.kr</A></DD></DL></DIV><br />
<DIV class=article_cnts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br />
<P>연합뉴스 2013/05/07 10:24 <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5/07/0200000000AKR20130507069600001.HTML?input=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5/07/0200000000AKR20130507069600001.HTML?input=1179m</A><BR><BR>워싱턴 동포간담회서 &#8220;재외국민용 주민등록증 발급&#8221; </P><br />
<P>(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7일 &#8220;재외국민용 주민등록증 같은 것을 발급해 동포들이 조국에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또 그런 쪽에서 어떤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는게 좋지않겠나 생각한다&#8221;라고 말했다.</P><br />
<P>박 대통령은 워싱턴D.C의 만다린 오리엔탈호텔에서 한 동포간담회에서 재외동포 정책에 대한 구체적 추진계획을 질문받고 이같이 밝혔다.</P><br />
<P>또 미국에서의 &#8216;전문직 비자쿼터 확대&#8217;에 대한 정부의 지원방안과 관련, &#8220;정부에서도 많이 노력하고 있다&#8221;며 &#8220;정상회담, 의회에 가서도 이 부분에 대해 제가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 구체적으로 1만5천개를 목표로 협의를 하고 있는 중&#8221;이라고 설명했다.</P><br />
<P>박 대통령은 &#8220;한국에 있을 때 미국 국회의원이 방문하면 그 때마다 전문직 비자쿼터 확대에 대해 부탁을 많이 드렸다&#8221;며 &#8220;지금 한미 FTA가 발표돼 있는데 비자쿼터 등이 확대되면 그에 대해 실질적인 혜택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P><br />
<P></P><br />
<DIV class=article_pto><br />
<DL><br />
<DT class=pto><IMG alt="동포들과 건배하는 박 대통령"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3/05/07/PYH2013050700910001300_P2.jpg"><br />
<DT class=cptnt>동포들과 건배하는 박 대통령<br />
<DD class=cptncts>(워싱턴=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만다린 오리엔털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건배하고 있다. 2013.5.7 <A href="mailto:dohh@yna.co.kr">dohh@yna.co.kr</A></DD></DL></DIV><br />
<P>미국의 전문직 비자 제도는 IT(정보기술) 등 첨단 분야의 외국인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구글, IBM 등 미국 업체들이 발급 숫자 확대를 요구해 왔다. </P><br />
<P></P><br />
<P>이어 박 대통령은 &#8220;제가 의원시절 많은 나라를 다니며 동포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원하는게 자녀교육과 한글ㆍ역사교육 등에 대한 정부의 뒷받침 요청이었다&#8221;며 &#8220;정부가 더 노력을 기울여 이런 문제로 걱정하지 않도록 하겠다&#8221;고 말했다.</P><br />
<P>박 대통령은 남북관계에 대해 &#8220;큰 일 생기는 것이 아닌가 염려하시는데 안보 경제가 조금의 흔들림도 없으니 걱정안해도 된다&#8221;며 &#8220;빈틈없는 안보태세를 유지하고 국제사회와의 굳건한 공조를 강화하면서 차분하게 대응해야 한다&#8221;고 강조했다.</P><br />
<P>또 &#8220;우리는 항상 대화의 문을 열어놓고 있다&#8221;며 &#8220;북한이 지금이라도 도발을 중단하고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올바른 길을 간다면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의 길을 통해 남북공동 발전의 길을 열어갈 것&#8221;이라고 말했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shin@yna.co.kr">shin@yna.co.kr</A></P><br />
<P><BR>=============<BR></P></DIV><br />
<H3>한미FTA, 전문직 비자쿼터는 어디로 갔나</H3><br />
<H4>민변, 관련내용 공개 요구하며 외교부 장관 제소</H4><br />
<H5>이대희 기자&nbsp;<BR><BR>프레시안 기사입력 2011-05-16 오전 11:57:38 <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A><BR><BR>민주<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사회</A>를 위한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변호사</A>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모임</A>(민변)이 15일 외교통상부 장관을 서울<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행정법</A>원에 제소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체결 당시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미국</A> 측이 약속했다고 알려진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전문직</A>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취업비자</A> 서한을 공개하라는 요구를 담았다.<BR><BR>그러나 외교통상부는 &#8220;관련 내용은 없다&#8221;며 답변을 거부하고 있어, 진실<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공방</A>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BR><BR><B>전문직 비자쿼터가 뭐길래</B><BR><BR><br />
<TABLE style="BORDER-RIGHT: #ccc 1px solid; BORDER-TOP: #ccc 1px solid; BACKGROUND: #ffffff; MARGIN: 5px 0px 10px 15px; BORDER-LEFT: #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 1px solid" cellSpacing=5 cellPadding=5 align=right><br />
<TBODY><br />
<TR><br />
<TD width=270><IMG class=resize3 height=433 alt="" hspace=0 src="http://image.pressian.com/images/2011/05/16/30110516114027(2).JPG" width=270 border=1 name=img_resize></TD></TR><br />
<TR><br />
<TD style="FONT-SIZE: 11px; COLOR: #777; LINE-HEIGHT: 15px; LETTER-SPACING: -0.05em" width=270>▲김현종 전 통상교섭본부장은 공무에서 물러난 후, 삼성전자 사장으로 새 인생을 시작했다. ⓒ뉴시스</TD></TR></TBODY></TABLE>이번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소송</A>이 일어난 원인은 지난해 12월 출간된 김현종 전 통상교섭본부장의 책 <김현종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한미</A> FTA를 말하다>가 제공했다.<BR><BR>이 책에서 김 전 본부장은 한국이 2007년 7월, 미국과 FTA 재협상에 돌입하면서 전문직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비자</A>쿼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BR><BR>전문직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취업 비자</A>란 미국에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 국적자 중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이 미국에서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취업</A>하는 데 필요한 취업 비자다. 민변에 따르면 미국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은 물론이고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호주</A>,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싱가포르</A>와의 FTA 체결 당시도 전문직 취업 비자 쿼터를 제공했다. 싱가포르는 연간 5400여 명의 전문직 취업쿼터를 적용받고 있다.<BR><BR>책의 내용에 따르면 김 전 본부장은 2007년 6월 25일부터 이틀간 미국에 출장을 가, 오랜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협상</A> 끝에 &#8216;<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수용</A>할 수 있는 수준&#8217;의 전문직 비자쿼터를 제공하겠다는 미국 측의 약속을 받아낸 후 같은 달 30일 미국에서 재협상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문서</A>에 공식 서명했다.<BR><BR>이 내용은 김종훈 당시 한·미 FTA 협상단 수석대표(현 통상교섭본부장)이 한·미 FTA 서명식 종료 후 같은 해 7월 1일 가진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워싱턴</A> 특파원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간담회</A>에서도 간접적으로 밝힌 바 있다. 이 간담회에서 김 수석대표는 &#8220;미국과 FTA 협정을 체결한 호주처럼 우리도 FTA와는 별도로 &#8216;전문직 비자쿼터&#8217;를 받아내는 방안을 모색 중&#8221;이라며 &#8220;호주의 경우 미국과 FTA를 체결한 뒤 10개월이 지나 &#8216;E비자&#8217;라는 별도 형태로 1만500개의 전문직 비자쿼터를 받아냈지만 우리는 그보다는 숫자가 더 많을 것&#8221;이라고 말했었다.<BR><BR>김 전 본부장의 책 내용대로라면 간담회 당시 이미 양국은 전문직 비자쿼터 적용에 합의한 상태며, 이 내용이 합의된 문서가 존재해야 한다.<BR><BR><B>누구의 거짓말인가</B><BR><BR>그런데 외교부는 그간 관련 내용을 한 차례도 밝히지 않았다.<BR><BR>민변은 김 전 본부장의 책이 출간된 직후인 지난 2월 10일, 관련 내용의 공개를 요구했으나 외교부는 &#8220;직무상 취득해 보유 관리하고 있는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정보</A>가 아니다&#8221;라는 이유로 공개를 거부했다.<BR><BR>이후 민변은 김 전 본부장의 책을 근거로 정보 공개를 재차 요구했으나, 외교부는 관련 책에도 이 내용이 없다고 답변했다. 책에 분명히 명기된 내용마저 인정하지 않은 셈이다.<BR><BR>만약 외교부 말대로 이 내용이 없다면, 노동·<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환경</A> 등 7개 분야에서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시작했던 당시 재협상이 한국에는 별다른 이득을 가져다주지 못하고 끝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 수 있다. 전문직 비자쿼터 적용 여부는 당시 외교부에서 가능성을 언급할 당시도 &#8220;미국 의회의 약속이 없다면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무용</A>지물&#8221;이라는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시민사회단체</A>의 비판이 많았다.<BR><BR>외교부 FTA 이행과 관계자는 <프레시안>과 인터뷰에서 &#8220;민변이 보낸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송장</A>이 아직 담당부서로 송달되지 않았다. 관련 내용은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516114027" target=_blank>뉴스</A>를 통해 파악 중&#8221;이라면서도 &#8220;(민변이 주장한 내용은) 없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은 것&#8221;이라고 말했다.<BR><BR>둘 중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셈이다. <BR><BR>===================<BR><BR><br />
<H3>전문직 비자쿼터 서한 ‘개인 보관’ 드러났는데… <BR>외교부, 반성 커녕 “승소” 적반하장</H3>한겨레 등록 : 2012.04.16 19:08<BR><A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28535.html">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28535.html</A><BR><BR>외교통상부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한 주요 외교 서한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사실이 법원 판결로 확인됐다. 김현종 전 통상교섭본부장이 중요한 외교 서한을 개인적으로 보관해온 사실이 인정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외교부는 아무런 반성과 사과 없이 정보공개 소송에서 승소했다고만 알려 눈총을 받고 있다.<br />
<P align=justify>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재판장 오석준)는 지난 13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외교부를 상대로 낸 정보공개 소송 판결에서 외교부가 지난 5년간 존재 자체를 부인하던 미국 전문직 비자 쿼터 관련 서한과 관련해 “김현종 당시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 협상 과정에서 미국측으로부터 받았고, 그 서한이 존재하고 있는 사실은 인정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법원이 비공개로 열람한 한-미 자유무역협정 관련 외교문서 수발대장에 전문직 비자쿼터 서한과 관련한 내용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 점 등에 비춰보면, 김현종 개인이 보관하고 있을 뿐 외교부가 보유ㆍ관리한다고 볼 수 없다”고 각하 판결했다.<br />
<P align=justify>핵심적인 협상이익이 걸린 외교 서한을 전직 통상교섭본부장이 개인적으로 보관해온 사실을 법원이 인정한 것이다. 이 서한은 공식적인 외교문서로도 분류되지 않았다. 국가이익이 걸린 외교 서한을 개인이 임의로 수년간 보관하고, 외교부는 그 사실조차 파악하지 못한 채 외교협상을 진행한 것이어서 자기 역할을 방기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민변은 성명서를 내어 “한-미 자유무역협정 협상의 총체적 부실이 여지 없이 드러난 대목”이라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br />
<P align=justify>그럼에도 외교부는 ‘전문직 비자쿼터 서한 관련 행정소송 승소’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어 “법원이 민변이 제기한 소를 각하해 외교부의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외교 서한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데 대한 반성은 없었다. 해당 서한은 주한 미국대사관을 통해 김현종 전 본부장에게 전달됐으며, 수신자는 김종훈 당시 협상 수석대표로 돼있다.<br />
<P align=justify>전문직 비자란 의료, 법률 등 분야의 전문인력이 미국에서 취업하는 데 필요한 비자다. 2007년 6월 김종훈 당시 한-미 자유무역협정 협상대표는 “오스트레일리아는 1만500개의 전문직 비자쿼터를 받아냈지만 우리는 그보다 더 많은 수를 받아낼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br />
<P align=justify>그의 발언은 실현되지 않았다. 외교부는 또 당시 두 나라가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고 한-미가 주고받은 서한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김현종 당시 통상교섭본부장이 재판부에 제출한 외교 서한을 보면, 토니 에드슨 당시 미국 국무부 비자담당 부차관보가 ‘미 국무부는 한국이 전문직 비자 쿼터를 취득하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다.<br />
<P align=justify sizset="161" sizcache="9">정은주 기자 <A href="mailto:ejung@hani.co.kr">ejung@hani.co.kr</A> </P>==================<BR><BR><br />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B><SPAN style="FONT-SIZE: 14pt">국회 회의록 상&nbsp;</SPAN><SPAN style="FONT-SIZE: 14pt">전문직 비자쿼터 관련 주요 발언</SPAN></B></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B>〇 김종훈 수석대표, 2007年7月5日(木) 한미FTA 특위</B></P><br />
<TABLE class=__se_tbl style="BORDER-RIGHT: #cccccc 1px solid; BORDER-TOP: #cccccc 1px solid; BORDER-LEFT: #cccccc 0px solid; BORDER-BOTTOM: #cccccc 0px solid"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RIGHT: #cccccc 0px solid; BORDER-TOP: #cccccc 0px solid; BORDER-LEFT: #ccc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ffffff" width=548><br />
<P>&nbsp;“(전문직 비자쿼터에 대해) 상당히 깊이 있게 논의가 되었고요. 여러 채널로 미국 행정부는 이것을 측면에서 지원을 하겠다는 약속도 했습니다. 다만 그런 말이 나올 때마다 미 행정부 대표들은 그것을 공개적으로 할 때는 미 의회로부터 상당히 부정적인 효과가, 오히려 역효과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자기들이 공개적으로 하는 데는 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는 이야기를 꼭 덧붙였습니다. 또 우리 정부 판단에서도 우리에 앞서 가지고 했던 호주도 보면 굉장히 내밀하게 의회와의 교섭을 진행했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하는 부분은 조금 적절치 않은 부분도 있다 하는 것을 판단을 했습니다.”</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숫자로 꼭 집어서 말씀드리는 것은 앞서 말씀드린 그런 이유 때문에 좀 부적절하다고 보는데요. 호주가 확보한 것보다는 훨씬 많은 숫자를 겨냥하고 있습니다.”</P></TD></TR></TBODY></TABLE><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B>(구두합의의 효력 관련 참고자료)</B></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B>〇 김종훈 수석대표, 2007년 7월 4일 국회 외통위</B></P><br />
<TABLE class=__se_tbl style="BORDER-RIGHT: #cccccc 1px solid; BORDER-TOP: #cccccc 1px solid; BORDER-LEFT: #cccccc 0px solid; BORDER-BOTTOM: #cccccc 0px solid"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RIGHT: #cccccc 0px solid; BORDER-TOP: #cccccc 0px solid; BORDER-LEFT: #ccc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ffffff" width=548><br />
<P>&nbsp;◯ 안명옥 위원&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제가 초반에 우리 협상 관계자들은 굉장히 노력을 하셨는데 옆에 있는 분들이, 손발이 다 맞아야지 머리만 움직인다고 되는 일이 아니고 손발만 움직인다고 될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팀웍이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좋게 보이지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고요.&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그다음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전문직 비자쿼터 말씀을 또 두 분께서 하셨습니다마는…… 이 말씀은 김종훈 수석께서도 말씀하셨고 이혜민 단장께서도 이미 KBS와 인터뷰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막연하게 호주보다 많이 받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시고 공개적으로 말을 언급한 것이기 때문에 서면으로는 전혀 동의를 받은 사항은 아니란 말이에요, 이 부분도. 그렇지요?</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안명옥 위원&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그런데 구두합의잖아요? 그것이 서면합의와 거의 동등한 것으로, 아까 신뢰 말씀을 잠깐 하셨습니다마는, 일단 믿어도 되는 겁니까?&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외교통상부한미자유무역협정협상단수석대표 김종훈&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그 정도의 신뢰를 가질 수 있는 여러 가지 약속들은 있었습니다.</P></TD></TR></TBODY></TABLE><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B>〇 김현종 본부장, 2007年4月30日(月) 국회 한미FTA 특위</B></P><br />
<TABLE class=__se_tbl style="BORDER-RIGHT: #cccccc 1px solid; BORDER-TOP: #cccccc 1px solid; BORDER-LEFT: #cccccc 0px solid; BORDER-BOTTOM: #cccccc 0px solid"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RIGHT: #cccccc 0px solid; BORDER-TOP: #cccccc 0px solid; BORDER-LEFT: #ccc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ffffff" width=548><br />
<P>&nbsp;◯송영길 위원&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김현종 본부장께 질의를 하겠는데요. 비자 웨이버 프로그램(Visa Waiver Program)과 전문직 비자 쿼터 문제는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거지요?&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외교통상부통상교섭본부장 김현종&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비자 웨이버 프로그램은 계속 협의하고 있고요. 우리를 1순위로 미국 행정부에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전문직 비자와 관련해서는, 전에도 답변을 드렸습니다마는 호주 방식으로 해서 가급적이면 FTA가 체결되고 난 다음에……&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송영길 위원&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다음에? 그러니까 6만 5000명 정도 지금 우리가…… 얼마 정도 수용을 하고 있는 거지요?&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외교통상부통상교섭본부장 김현종 &nbsp; 호주 같은 경우는 그때 1만 500명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그 수준에서는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송영길 위원 &nbsp; 1만 500명?</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외교통상부통상교섭본부장 김현종&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아니, 꼭 1만 500명이라기보다도 더 많을수록 좋다고는 생각합니다마는……&nbsp;</P></TD></TR></TBODY></TABLE><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참고] 정부가 ‘전문직 비자쿼터는 미국 의회의 권한’이라면서 미국 USTR에 페인스타인 상원의원이 보낸 서한을 들면서 변명하고 있는데요. 페인스타인 의원이 해당 서한을 보낸 때는 2005년 12월로서, 정부가 ‘호언장담’하던 2007년 6월보다 1년 6개월 전의 일입니다.(박주선, 2010/12/15 요구자료에 대한 답변)</P><br />
<TABLE class=__se_tbl style="BORDER-RIGHT: #cccccc 1px solid; BORDER-TOP: #cccccc 1px solid; BORDER-LEFT: #cccccc 0px solid; BORDER-BOTTOM: #cccccc 0px solid"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RIGHT: #cccccc 0px solid; BORDER-TOP: #cccccc 0px solid; BORDER-LEFT: #ccc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ffffff" width=548><br />
<P>&nbsp;□ 미 의회는 FTA상에서 이민정책과 연관된 일시입국 논의는 의회 고유의 권한(prerogative)이라는 입장을 견지해 오고 있습니다.</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 미 의회는 Portman USTR 대표에게 송부한 Feinstein 상원의원의 서한(2005.12월) 및 하원 법사위의 서한(2006.4월)을 통해 미 헌법상 의회가 이민정책에 대한 독점적 권한을 가지며, 다자 및 양자 무역협정의 틀에서 이민정책에 영향을 주는 어떠한 약속도 하지 말 것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P><br />
<P class=바탕글 align=left>&nbsp; ※ Feinstein 상원의원의 서한(2005.12월)은 동 의원의 홈 페이지(feinstein. senate.gov)에 공개되어 있음.<br />
<P></P></TD></TR></TBODY></TABLE><BR><BR>==================<BR><br />
<DIV id=Input_Time><br />
<DL><br />
<DD><SPAN lang=EN-US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BR>(FTA서비스투자과 전재한 2등서기관, 2100-0885) (박주선 의원실, 12/15자 요청)</SPAN></DD></DL></DIV></H5><br />
<DIV class=바탕글><br />
<TABLE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cssquery_uid="228"><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1.41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41pt solid;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1.41pt solid; WIDTH: 447.9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41pt solid; HEIGHT: 55.27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t;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외교부는 서면질의 답변에서 “미 의회는 미-싱가폴 FTA 체결 이후 USTR이 FTA 틀 내에서는 전문직 비자쿼터를 FTA 상대국과 협상하지 않도록 하는 분명한 지침을 내려둔 상황” 이라고 답변함.</SPAN></P><br />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미국 의회의 ‘지침’의 주체(국회, 상임위, 의원모임, 국회의원 등)와 내용 및 당시 지침 원문</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SPAN></P></TD></TR></TBODY></TABLE></DIV><br />
<P class=바탕글>&nbsp;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P><br />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미 의회는 FTA상에서 이민정책과 연관된 일시입국 논의는 의회 고유의 권한(prerogative)이라는 입장을 견지해 오고 있습니다. </SPAN></P><br />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SPAN></P><br />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미 의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Portman USTR 대표에게 송부한 Feinstein 상원의원의 서한(2005.12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및 하원 법사위의 서한(2006.4월)을 통해 미 헌법상 의회가 이민정책에 대한 독점적 권한을 가지며, 다자 및 양자 무역협정의 틀에서 이민정책에 영향을 주는 어떠한 약속도 하지 말 것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SPAN></P><br />
<P class=바탕글>&nbsp; <o:p></o:p></P><br />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Feinstein 상원의원의 서한(2005.12월)은 동 의원의&nbsp; 홈 페이지(feinstein.</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senate.gov)</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에 공개되어 있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SPAN></P><br />
<P class=바탕글>&nbsp; <o:p></o:p></P><br />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첨부 :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Feinstein 상원의원의 서한(2005.12월)</SPAN></P><br />
<DIV class=autosourcing-stub>============================<BR><BR><SPAN class="pcol1 itemSubjectBoldfont"><STRONG><FONT color=#f13300>국회 외통위에서 정리한 전문직 비자쿼터 현황 </FONT></STRONG><br />
<DIV class=autosourcing-stub><br />
<P class=본문내용><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전문직 비자쿼터와 관련하여, 미국은 칠레, 싱가포르(이상 2003년)와 체결한 FTA에서 상대국에 각각 1,500명과 5,000명의 전문직 비자쿼터를 부여한 바 있으나, 이후 의회의 입장이 강경해져 호주･바레인･모로코와 체</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결한 FTA 및 CAFTA</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이상 2004년), 오만･페루･콜롬비아(이상 2006년)와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체결한 FTA에서는 전문직 비자쿼터 부분이 협정문에 포함되지 않았음.<BR><BR></SPAN></P><br />
<P class=본문내용><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편, 미국과의 FTA 발효(2004. 7월) 후에 미국 의회와의 직접 교섭을 통해 전문직 비자쿼터를 확보(10,500명)한 호주의 사례가 있고, 우리 정부도 한･미 FTA 추가협의시 미국 행정부로부터 전문직 비자쿼터 도입에 대한 협조를 약속받기는 하였으나, 한･미 FTA 서명(2007. 6. 30)을 전후로 미 의회 다수당인 민주당 지도부가 FTA 반대성명을 발표하고 포괄적 이민개혁법안이 미 상원에서 통과되지 못하는 등 제반 여건이 좋지 않아 전문직 비자쿼터의 인정은 불투명한 상황임.<BR><BR></SPAN></P><br />
<P class=본문내용><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당초 정부는 전문직 비자쿼터 확보를 한･미 FTA의 전략적 협정목표로 정하고 국내적으로 기대효과 등을 적극 홍보하였으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한･미 FTA 협상을 담당하는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서는 협상 초기부터 이 문제가 의회 소관사항이라는 이유로 계속 난색을 표명하였는바, 결국 처음부터 미국 측이 받아줄 가능성이 거의 없는 사안을 우리 정부가 과도하게 국민에게 홍보해 왔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게 되었음. </SPAN></P><br />
<P class=본문내용><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협상 타결 이후에도 정부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미 의회와 협상해 전문직 비자쿼터를 얻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지만, 협상 과정에서 얻지 못한 것을 별도 협의를 통해 얻어낼 수 있을지 의문이며, 특히 전문직 비자쿼터를 위해 활성화(전제)되어야 할 전문직 자격 상호인정 문제 역시 우리 측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논의를 위한 매커니즘에 대해서만 합의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단시일 내에 많은 수의 비자쿼터를 확보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SPAN></P><br />
<P class=본문내용><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BR></SPAN></P><br />
<P class=본문내용><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출처 : 국회 외통위, 한미FTA 검토보고서(2011.8.)<br />
<DIV class=autosourcing-stub><br />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BR><BR></P><br />
<DIV style="TEXT-ALIGN: left"><박주선 의원실></DIV><br />
<P class=바탕글></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TOP: 4pt; MARGIN-BOTTOM: 4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P><br />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br />
<TABLE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RIGHT: #54547c 2.55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54547c 2.55pt solid;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54547c 2.55pt solid; WIDTH: 56.86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54547c 2.55pt solid; HEIGHT: 32.14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t;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별첨1</SPAN></P></TD><br />
<TD style="PADDING-RIGHT: 1.41pt;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54547c 2.55pt solid; WIDTH: 8.48pt; BORDER-TOP-STYLE: none; PADDING-TOP: 1.41pt; BORDER-RIGHT-STYLE: none; HEIGHT: 32.14pt; BORDER-BOTTOM-STYLE: none"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nbsp; <O:P></O:P></P></TD><br />
<TD style="PADDING-RIGHT: 1.41pt; BORDER-TOP: #666699 2.55pt solid;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WIDTH: 389.39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666699 2.55pt solid; BORDER-RIGHT-STYLE: none; BORDER-LEFT-STYLE: none; HEIGHT: 32.14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8pt; FONT-FAMILY: HY울릉도B; mso-hansi-font-family: HY울릉도B; mso-ascii-font-family: HY울릉도B">전문직 비자쿼터 관련 외교부 답변자료</SPAN></P></TD></TR></TBODY></TABLE></P><br />
<P></P><br />
<P class=바탕글>&nbsp; <O:P></O:P></P><br />
<P class=바탕글></P><br />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br />
<TABLE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1.7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7pt solid;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1.7pt solid; WIDTH: 447.9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7pt solid; HEIGHT: 55.27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2000년 이후 우리나라의 미국 전문직 비자쿼터 현황</SPAN></P></TD></TR></TBODY></TABLE></P><br />
<P></P><br />
<P class=바탕글>&nbsp; <O:P></O:P></P><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ㅇ </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미국 정부는 미국 내</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nbsp;기업들이 과학, 공학 혹은 예술 분야의 유능한</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외국 전문가들을 고용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H-1B 프로그램”</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이라는 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음.</SPAN></P><br />
<P></P><br />
<P class=바탕글>&nbsp; <O:P></O:P></P><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ㅇ </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동 비자의 연간 쿼터는 6만 5천명 규모로서, </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text-shadow: auto;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우리는 동 쿼터를 활용하여 연간 3,000여명 내외의 비자를 발급받고 있는 바, 매년 H-1B 비자를 발급받는 우리 국민의 수는 아래와 같음.</SPAN></P><br />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HCI Poppy; text-shadow: auto;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SPAN><U><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현재 </SPAN></U><U><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우리나라에만 따로 할당된 비자쿼터는 존재하지</SPAN></U><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않음</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SPAN></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nbsp; <O:P></O:P></P><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7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한국인에 대한 연도별 H-1B비자 발급건수》</SPAN></P><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70%; TEXT-ALIGN: righ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단위: 건)</SPAN></P><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P><br />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br />
<TABLE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7pt solid; PADDING-LEFT: 1.41pt; BACKGROUND: #ccffff;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1.7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98pt double;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연도</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7pt solid; PADDING-LEFT: 1.41pt; BACKGROUND: #ccffff;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98pt double;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2001</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7pt solid; PADDING-LEFT: 1.41pt; BACKGROUND: #ccffff;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98pt double;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2002</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7pt solid; PADDING-LEFT: 1.41pt; BACKGROUND: #ccffff;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98pt double;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2003</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7pt solid; PADDING-LEFT: 1.41pt; BACKGROUND: #ccffff;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98pt double;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2004</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7pt solid; PADDING-LEFT: 1.41pt; BACKGROUND: #ccffff;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98pt double;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2005</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7pt solid; PADDING-LEFT: 1.41pt; BACKGROUND: #ccffff;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98pt double;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2006</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7pt solid; PADDING-LEFT: 1.41pt; BACKGROUND: #ccffff;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98pt double;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2007</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7pt solid; PADDING-LEFT: 1.41pt; BACKGROUND: #ccffff;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98pt double;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2008</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1.7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7pt solid; PADDING-LEFT: 1.41pt; BACKGROUND: #ccffff;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2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98pt double;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2009</SPAN></P></TD></TR><br />
<TR><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98pt double;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1.7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7pt solid;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발급건수</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98pt double;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7pt solid;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2,899</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98pt double;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7pt solid;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2,989</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98pt double;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7pt solid;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2,892</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98pt double;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7pt solid;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3,422</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98pt double;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7pt solid;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3,838</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98pt double;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7pt solid;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3,924</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98pt double;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7pt solid;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3,788</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98pt double;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3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7pt solid;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3,257</SPAN></P></TD><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1.7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98pt double;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4.42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7pt solid; HEIGHT: 29.28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5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3,233</SPAN></P></TD></TR></TBODY></TABLE></P><br />
<P></P><br />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70%; TEXT-ALIGN: righ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출처: 미 국무부)</SPAN></P><br />
<P class=바탕글>&nbsp;&nbsp;<br />
<DIV class=autosourcing-stub><br />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BR><BR></P><br />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고경석 1등서기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2100-0813</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박주선</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의원, 2010/</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10</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28</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자 요청)</SPAN></P><br />
<P class=바탕글></P><br />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br />
<TABLE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RIGHT: #000000 1.7pt solid; PADDING-RIGHT: 1.41pt; BORDER-TOP: #000000 1.7pt solid; PADDING-LEFT: 1.4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1.7pt solid; WIDTH: 447.9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1.7pt solid; HEIGHT: 55.27pt" vAlign=center><br />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t; 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2006 이후 미국의 전문직 비자 쿼터 추가 확보와 관련한 아국측 예산 집행내역 및 미국과의 협의 경과, 추가 확보와 관련한 미국 입장</SPAN></P></TD></TR></TBODY></TABLE></P><br />
<P></P><br />
<P class=바탕글>&nbsp; <O:P></O:P></P><br />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text-shadow: auto;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ㅇ 2003년 미-싱가폴 FTA에서 별도 전문직 쿼터가 도입된 이후 미의회가 이민법은 의회의 직접 관할 사항으로서 이에 대한 협상권한이 없는 행정부가 앞으로 논의자체를 하지 말라고 강하게 요구함에 따라, 그 이후 일시입국 관련 사안은 미국이 체결한 FTA에서 한번도 반영된 적이 없음.</SPAN></P><br />
<P class=바탕글>&nbsp; <O:P></O:P></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text-shadow: auto;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ㅇ 한-미 FTA 서명이후 정부는 주 미국 대사관을 중심으로 우리측 인사의 미의회 의원 및 관계 인사 접촉, 미의회 보좌관 방한 초청사업 계기 등 다양한 기회를 활용하여 미국 조야에 우리의 전문직 비자쿼터 확보에 대한 우호적인 여론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해왔으나,&nbsp;<BR>이와 관련한 예산 집행내역 공개는 우리의 대미 의회활동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으므로 제출하기 곤란함을 양해해주시기 바람.</SPAN></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nbsp; <O:P></O:P></P><br />
<P class=바탕글 style="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휴먼명조; text-shadow: auto;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ㅇ 정부는 현재 한-미 FTA가 미의회에서 인준이 되지 않은 상황인 점을 감안, 한-미 FTA의 비준 동향 등을 보아 가면서 적절한 시점이 되면 동 건에 대한 미 의회내 지지 세력 확보를 위한 보다 본격적인 활동을 경주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br />
<DIV class=autosourcing-stub><br />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A href="http://blog.naver.com/soldat1219" target=_blank></A>&nbsp;</P></DIV></SPAN><br />
<P></P><A href="http://blog.naver.com/soldat1219" target=_blank></A></DIV></DIV></SPAN><br />
<P></P><A href="http://blog.naver.com/soldat1219" target=_blank></A></DIV></SPAN></DIV></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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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전] 한반도 대운하 뺨치는 500조 사기극, 박근혜 노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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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Apr 2013 20:43:4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500조 사기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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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동북아 핵확산]]></category>
		<category><![CDATA[박근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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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장정욱 교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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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반도 대운하 뺨치는 500조 사기극, 박근혜 노리나? [왜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에 집착하는가 ②] 장정욱 일본 마쓰야마 대학 교수프레시안 기사입력 2013-04-23 오전 11:21:59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8220;우리의 숙원인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한반도 대운하 뺨치는 500조 사기극, 박근혜 노리나?</H3><br />
<H4>[왜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에 집착하는가 ②]</H4><br />
<H5>장정욱 일본 마쓰야마 대학 교수<BR><BR>프레시안 기사입력 2013-04-23 오전 11:21:59<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A><BR><BR><FONT color=#00309c>&#8220;우리의 숙원인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한미</A><FONT color=#00309c>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원자력</A><FONT color=#00309c> 협정 개정이 또 무산됐습니다. 핵연료 재처리에 여전히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미국</A><FONT color=#00309c>이 반대 입장을 굽히지 않았고, 대신 현행 협정 시한을 2년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연장</A><FONT color=#00309c>하는 선에서 절충안을 마련했습니다.&#8221;<BR><BR>지난 19일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무산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소식</A><FONT color=#00309c>을 전하는 문화방송(MBC) 권재홍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앵커</A><FONT color=#00309c>의 멘트입니다. 그런데 의문이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꼬리</A><FONT color=#00309c>에 꼬리를 뭅니다.<BR><BR>언제부터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이 &#8220;우리의 숙원&#8221;이 되었을까요?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는 핵발전소의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쓰레기</A><FONT color=#00309c>를 핵연료 재처리로 정말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또 북한의 핵무기 개발은 소리 높여 반대하면서, 왜 핵폭탄 원료의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핵연료 재처리를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한국</A><FONT color=#00309c> 정부는 &#8220;숙원&#8221;이라며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목소리</A><FONT color=#00309c>를 높일까요?<BR><BR>그 복잡한 사정을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일본</A><FONT color=#00309c> 마쓰야마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대학</A><FONT color=#00309c> 장정욱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교수</A><FONT color=#00309c>가 이번 주 5회에 걸쳐서 파헤칩니다. 장 교수의 결론은 이렇습니다.<BR><BR>&#8220;거짓말은 그만! 핵연료 재처리로는 절대로 핵발전소의 쓰레기를 해결할 수 없다! 더구나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비용</A><FONT color=#00309c>만 수백조 원이 든다! 또 핵연료 재처리는 잘못하면 동북아시아의 핵확산 도화선에 불을 </FONT><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댕기</A><FONT color=#00309c>는 위험한 일이다!&#8221; <편집자><BR><BR></FONT><br />
<TABLE style="BORDER-LEFT-COLOR: #cbd4e9; BORDER-BOTTOM-COLOR: #cbd4e9; MARGIN: 0px auto; BORDER-TOP-COLOR: #cbd4e9; BACKGROUND-COLOR: #eaeef7; TEXT-ALIGN: justify; BORDER-RIGHT-COLOR: #cbd4e9"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 border=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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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FONT-SIZE: 14px; PADDING-BOTTOM: 10px; LINE-HEIGHT: 23px; PADDING-TOP: 10px">● 첫 번째 글 : <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2093646" target=_blank>한미 원자력 협정, 그 뒤에 숨은 검은 음모는?</A></TD></TR></TBODY></TABLE><BR><B>사용 후 핵연료 94~96퍼센트 재처리? 탁상공론이다!<BR><BR></B>전기 출력 100만 킬로와트 핵발전소(경수로)는 1년(12개월)에 약 20톤 정도의 우라늄(U) 연료를 소비한다. 현재 국내의 경수로(원자로)는 18개월마다 돌아오는 정기 검사 시에 핵연료의 3분의 1을 새 연료로 교환한다. 그러니 경수로 내에는 대략 핵연료가 60톤 정도가 들어 있는 셈이다.<BR><BR>핵분열을 제어하는 감속재를 물(輕水)을 쓰느냐 중수((重水)를 쓰느냐에 따라서 원자로는 경수로와 중수로로 나뉜다. 한국의 핵발전소는 월성 1~4호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경수로이다. 핵연료 안에서 핵분열을 일으키는 물질로 중수로는 천연우라늄(U235(0.720퍼센트)＋U238(99.275퍼센트)＋U234(0.0055퍼센트)을 쓰는 반면에 경수로는 천연우라늄에서 우라늄235(U235)의 농도를 높인 농축 우라늄을 사용한다.<BR><BR><FONT color=#bf680a>- 고리 1호기(경수로)의 핵연료 : 3.8퍼센트의 우라늄235(U235)+96.2퍼센트의 우라늄238(U238) (나머지 경수로의 핵연료 : 4.5퍼센트의 우라늄(U235)+95.5퍼센트의 우라늄238(U238))<BR><BR>- 월성 1~4호기(중수로)의 핵연료 : 0.7퍼센트 천연우라늄+99.3퍼센트의 우라늄238(U238)<BR><BR></FONT>천연우라늄을 사용하는 중수로는 연료 교환을 자주 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농축우라늄을 사용하는 경수로의 핵연료 교환 주기가 3~5년인데 반해서, 천연우라늄을 사용하는 중수로는 그 주기가 1년 정도다. 이렇게 핵연료 교환 주기가 짧다 보니, 중수로의 사용 후 핵연료 폐기물의 양은 경수로와 비교했을 때 4~5배 정도 많다.<BR><BR>참고로 덧붙이자면, 농축우라늄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부산물로 열화우라늄이 나온다. 열화우라늄은 우라늄235(U235)의 함량이 천연우라늄의 0.7퍼센트보다 낮은 것을 말한다. 열화우라늄은 이라크 전쟁에서 미군이 탄환의 원료로 쓰여서 뉴스에 등장했던 바로 그 물질이다. 이것으로 탄환을 만들면 우라늄의 비중과 발열 때문에 콘크리트, 철판 등의 관통력이 커진다.<BR><BR>이제 본격적으로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를 추진하는 이들의 주장을 검증해 보자.<BR><BR>경수로에서 3년간 사용한 사용 후 핵연료 1톤을 수조에서 3.5년간 냉각시키면 그 부산물은 [표1]과 같다. 그 안에는 약 40종의 핵종(질량수로 따지면 약 100종 이상)이 들어 있다. 재처리 추진파는 파이로-프로세싱을 통해서 94~96퍼센트(감손(減損)U235(0.9퍼센트)+U238(92.7퍼센트)+Pu(1.1퍼센트)+MA(0.1퍼센트))를 재활용한다고 주장한다. 과연 그럴까?<BR><BR><br />
<TABLE style="BORDER-RIGHT: #ccc 1px solid; BORDER-TOP: #ccc 1px solid; BACKGROUND: #ffffff; MARGIN: 5px auto 10px; BORDER-LEFT: #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 1px solid" cellSpacing=5 cellPadding=5 align=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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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500><IMG class=resize3 height=289 alt="" hspace=0 src="http://image.pressian.com/images/2013/04/23/50130423102649.JPG" width=500 border=1 name=img_resize></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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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FONT-SIZE: 11px; COLOR: #777; LINE-HEIGHT: 15px; LETTER-SPACING: -0.05em" width=500>▲ 사용 후 핵연료의 구성. ⓒ장정욱</TD></TR></TBODY></TABLE><BR>이런 주장은 탁상공론에 불과하다. 실제로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를 통한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재활용</A> 비율은 겨우 1퍼센트 정도에 불과하다. 게다가, 공정 중의 손실 및 투입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에너지</A>를 고려하면 에너지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수지</A>(收支)는 마이너스가 되기 쉽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BR><BR>재처리 추진파는 사용 후 핵연료로 혼합산화물(MOX) 연료를 만들어서 경수로에서 태울 수 있다고 주장한다(Thermal-recyle). MOX 연료는 우라늄238(U238)과 플루토늄(Pu) 3~9퍼센트를 혼합한 핵연료다. 하지만 단지 플루토늄 11킬로그램을 이용한 것에 불과해 재활용 비율은 1.1퍼센트 수준이다.<BR><BR>사용 후 핵연료 안에 들어 있는 우라늄235(U235)와 우라늄238(U238)은 불순물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현재 사용하는 MOX 연료의 우라늄238(U238)은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농축</A> 공정에서 폐기한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순수</A>한 우라늄238(U238)을 이용한다. 그 양도 재처리 과정에서 나오는 우라늄238(U238)보다 7.8배나 많다. 즉, 재처리 후의 불순물이 섞인 우라늄238(U238)은 고스란히 쓰레기로 남는다.<BR><BR>따라서, 고속로에서 MOX 연료 또는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금속</A> 연료를 사용할 경우에도 플루토늄(Pu) 11킬로그램과 MA의 1킬로그램으로 재활용 비율은 1.2퍼센트에 불과하다. 더구나 MA의 연소를 위해서는 고속로의 상용화가 전제조건이다. 그리고 MA를 핵연료에 혼합해서 사용하는 것도 아직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실험</A> 단계이다.<BR><BR>가령 고속로의 상용화가 가능하더라도, 100년 이상은 경수로와의 공존(병행)이 예상된다. 따라서 경수로의 우라늄을 농축할 때의 열화우라늄238(U238)이 전량 소비된 150~200년 후에나 94~96퍼센트의 재활용률이 성립할 수 있다. 그러나 재처리의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경제</A>성을 고려하면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지금</A>처럼 천연우라늄을 농축하여 이용하는 쪽이 훨씬 낫다.<BR><BR><br />
<TABLE style="BORDER-RIGHT: #ccc 1px solid; BORDER-TOP: #ccc 1px solid; BACKGROUND: #ffffff; MARGIN: 5px auto 10px; BORDER-LEFT: #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 1px solid" cellSpacing=5 cellPadding=5 align=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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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500><IMG class=resize3 height=333 alt="" hspace=0 src="http://image.pressian.com/images/2013/04/23/50130423102649(1).JPG" width=500 border=1 name=img_resize></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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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FONT-SIZE: 11px; COLOR: #777; LINE-HEIGHT: 15px; LETTER-SPACING: -0.05em" width=500>ⓒ연합<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뉴스</A></TD></TR></TBODY></TABLE><BR><B>재처리의 경제성도 없다! 최대 수백조 원?<BR><BR></B>재처리는 천연자원의 단순한 리사이클이 아니다. 재처리를 위해서는 핵발전소의 가동과는 별도로 거대한 규모의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시설</A>과 천문학적인 비용이 필요하다. 추진파가 주장하듯이 플루토늄을 영구적으로 반복 사용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반복되는 재처리 과정에서 플루토늄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 재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2차 방사성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폐기물</A>도 대량 발생한다.<BR><BR>추진파는 핵발전소 부지 내에 고속로,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파이</A>로-프로세싱 방식의 재처리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공장</A>, 연료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가공</A> 공장을 함께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건설</A>하는 통합형 고속로(Integral Fast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Reactor</A>, IFR)를 염두에 두고 있는 듯하다. 1984년 미국의 아르곤국립연구소(ANL)가 제안하였던 방식인데,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경상</A>북도가 추진을 요구하는 &#8216;원자력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클러스터</A>&#8216;가 이에 비슷한 형태이다.<BR><BR>IFR은 미국 정부가 핵확산 우려로 고속로 개발의 중지를 선택하자, 이에 대응한 미국의 고속로 추진파가 내세운 임기응변적인 대책의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성격</A>이 강하다. 현재 파이로-프로세싱 상업 공장은 아직 없다.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실험실</A> 수준에서 부분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상업 공장의 건설비 및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운영</A>비에 대한 정확한 자료(수치)를 이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상업화된 습식 방식의 재처리 공장의 비용에서 추론할 수밖에 없다.<BR><BR>여기서는, 일본에 건설 중인 로카쇼무라 재처리 공장(습식)의 사례를 가지고 비교한다.<BR><BR>일본은 기존의 작은 원형 규모의 토카이(東海) 재처리 공장 이외에 상업용 규모의 로카쇼무라(六ヶ所村) 재처리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그러나 2006년 완공 예정이던 이 로카쇼무라 재처리 공장은 19회나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연기</A>되어 2013년 10월에나 완공될 예정이다. 건설 비용도 당초 계획(7000억 엔)의 3배인 2조4000억 엔(약 24조원)으로 늘어났으며, 2013년 10월의 완공도 확신할 수 없는 상황으로 추가적인 비용의 투입도 불가피하다.<BR><BR>이 공장은 사용 후 핵연료를 이용한 최종 실험 중에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유리 고화 시설이 고장 나서 중단되었다. 중단 중에도 사용 후 핵연료의 관리(약 2000억 원), 공장의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경비</A> 및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방사선</A> 관리(약 2000억 원), 인건비(약 1300억 원) 등의 연간 약 1조1000억 원이 필요한 공장이다. 단일 공장으로서는 세계 최고액의 건설비가 투입된 것이다.<BR><BR>일본 정부가 2003년에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발표</A>한 자료를 보면, 2006년부터 2046년까지의 40년간의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무사고</A>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운전</A>을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가정</A>한 상태에서 재처리 비용은 합계 18.8조 엔(약 180조 원)이었다. 참고로, 2002년의 일본<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전기</A>사업자연합회는 30조 엔(약 360조 원)으로 추산을 한 적이 있다. 국내에서 재처리 과정을 완성하고자 할 경우에는, 재처리 공장뿐만 아니라 우라늄 농축 공장, MOX 연료의 가공 공장, 초우라늄(TRU) 원소의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중간</A> 처분,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수송 및 처분과 관계된 공장들의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해체</A> 비용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BR><BR>추진파는 파이로-프로세싱 방식의 건식 재처리에 필요한 설비의 숫자가 적어서 소규모 시설이 가능하므로 경제적이라고 주장한다. 또 앞으로 핵발전소의 보급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확대</A>로 발생할 세계적인 우라늄 가격의 상승 및 자원의 한계를 염두에 두면, 파이로-프로세싱의 높은 재활용률은 준(準)국산 연료의 공급을 가능하게 해 또 다른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비용 절감</A> 효과를 낳는다고 주장한다. 과연 그럴까?<BR><BR>일본의 18.8조 엔(약 188조 원)은 사용 후 핵연료 3만2000톤의 처리 비용의 추산으로, 톤당 약 58.7억 원이 소요되는 셈이다. 그런데 핵심 시설인 재처리 공장의 건설 비용이 벌써 약 3배로 증가해 있는 만큼, 기타 비용도 3배 증가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BR><BR>재처리 비용은 톤당 약 176억 원이 될 것이다. 2010년 9월 현재, 국내 경수로의 사용 후 핵연료 4986톤에 이를 적용하면, 처리 비용은 약 88조 원에 달한다. 그리고 매년 증가하는 경수로의 사용 후 핵연료 약 380톤의 6.7조원도 더해야 한다. 앞에서 살펴봤듯이 겨우 1.1퍼센트의 재활용률을 위해 이런 막대한 재원을 투입할 여유는 없다.<BR><BR>그리고 일본의 재처리 비용(18.8조 엔)에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최종 처리장과, 앞으로 설명할 고속로의 개발 비용 등을 포함시키면, 총 40조 엔(약 480조 원) 이상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덧붙이면, 2011년 11월의 일본원자력위원회의 자료에는 재처리가 직접 처분의 약 2배의 비용이 드는 걸로 되어 있다.<BR><BR>앞에서 살펴본 Termal recycle에 사용하는 MOX 연료의 가격은 하나에 약 8.9억 엔(약 89억 원)으로 보통 농축 우라늄의 핵연료 가격 1억~2억 엔(약 10억~20억 원, 시장 가격에 따라 변화)에 비해 최소 4배나 비싸다. 게다가,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전력</A>의 발생량도 우라늄 연료의 약 8할에 지나지 않는다. 즉, 재처리를 통한 플루토늄의 이용은, 우라늄만의 이용보다 경제성이 없다.<BR><BR>2000년대 초의 소위 &#8216;원자력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르네상스</A>&#8216;라는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구호</A>처럼, 일시적으로는 핵발전소의 보급이 확대될 것처럼 보였지만, 현실화되지는 못했다. 보급 확대의 경우에도, EURATOM(유럽원자력공동체)의 2008년차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보고서</A>를 보면, 미발견 우라늄 자원 등을 고려할 경우, 2008년 말의 세계의 가동 중인 핵발전소 432기의 3배 즉 약 1200기의 연료를 100년 이상 공급할 수 있다고 한다.<BR><BR>그리고 우라늄의 가격 상승에 따라서는 바닷물 속에 포함되어 있는 거의 무한정의 우라늄(약 45억 톤)을 이용할 수도 있다. 또 핵무기의 해체로 나오는 핵연료도 현재 유럽과 미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더욱이, 후쿠시마 사고 후에는 강화된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안전</A> 대책의 높은 비용 및 셰일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가스</A>(Shale gas)의 대량 생산 등으로, 선진국에서의 핵발전소 건설은 사실상 곤란한 상황이다.<BR><BR>가령 재처리를 할 경우에도, 소규모 파이로-프로세싱 시설의 경제성은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이다. 특히 고온의 공정이 많아서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기기</A>의 손상 및 교환이 빈번하여 운영비가 상승할 가능성도 크다. 또 재처리 후의 새로운 금속 연료는, 앞서 말했듯이 핵분열을 방해하는 불순물이 많다. 고속로의 상용화가 없다면, 현재의 경수로에게는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return fals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423102649&#038;section=03" target=_blank>무용</A>지물이다. <FONT color=#00309c>(계속)</FONT> </H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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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의료] 朴대통령 &#8220;진주의료원 해법 도민 뜻 따르겠다&#8221;, 노조,진주의료원 경영개선안 제시…&#8221;구조개혁 동의&#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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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Apr 2013 12:18:5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공공의료]]></category>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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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진주의료원 폐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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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朴대통령 &#8220;진주의료원 해법 도민 뜻 따르겠다&#8221;(종합)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2013/04/15 19:11 송고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4/15/0200000000AKR20130415172851001.HTML국회 교문ㆍ복지위 與의원 오찬…&#8221;개성공단 피해업체 지원&#8221; &#8220;싸이, 류현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2 id=newstitle>朴대통령 &#8220;진주의료원 해법 도민 뜻 따르겠다&#8221;(종합)</H2><br />
<DIV class=article_pto><br />
<DL><br />
<DT class=pto><IMG alt=""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3/04/15/PYH2013041501540001300_P2.jpg"><br />
<DT class=cptnt><br />
<DD class=cptncts>박근혜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자료사진)</DD></DL></DIV><br />
<DIV class=article_cnts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br />
<P>연합뉴스 2013/04/15 19:11 송고<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4/15/0200000000AKR20130415172851001.HTM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4/15/0200000000AKR20130415172851001.HTML</A><BR><BR>국회 교문ㆍ복지위 與의원 오찬…&#8221;개성공단 피해업체 지원&#8221;</P><br />
<P>&#8220;싸이, 류현진 보고 꿈과 끼 실현하는 사회됐다 생각&#8221;</P><br />
<P>(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경남 진주의료원 폐업조치 논란에 대해 &#8220;경남도민의 뜻에 따르겠다&#8221;고 말했다.</P><br />
<P>박 대통령은 이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와 보건복지위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을 초청해 청와대에서 오찬을 한 자리에서 &#8220;진주의료원에 대해 국민이 정확하게 사실을 전달해 도민이 잘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8221;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복수의 참석자가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전했다.</P><br />
<P>진주의료원 폐업에 대한 박 대통령의 직접적인 발언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은 처음이다.</P><br />
<P>이어 박 대통령은 개성공단 조업 잠정중단과 관련, &#8220;협약에 의해 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북한이 이것만큼은 약속을 지켜야 한다&#8221;면서 &#8220;중소기업인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지원하겠다&#8221;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P><br />
<P>4·1 부동산대책에 대해 박 대통령은 &#8220;부동산 문제는 타이밍이 중요한데 우리(정부)가 낸 조건이 중요한게 아니라 불씨를 먼저 만들고 그것이 지속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8221;면서 &#8220;한시적 조치인데 마치 계속되는 것인 양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게 안타깝다&#8221;고 밝혔다.</P><br />
<P>추경에 대해서도 &#8220;경기 침체가 걱정인데 타이밍을 잡아서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8221;면서 &#8220;해당 상임위에서 그런 취지를 잘 살려야 한다&#8221;고 당부했다.</P><br />
<P>이날 오찬에서 복지위 소속의 한 의원은 &#8220;쓰러져 가는 병원에 돈을 너무 투입하면 오히려 공공의료가 후퇴할 수 있다&#8221;면서 &#8220;이 문제가 계속 정치 이슈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8221;고 건의한 것으로 전해졌다.</P><br />
<P>앞서 박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8220;싸이의 2집 발매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류현진 투수의 2승을 보면서 꿈과 끼를 실현하는 사회가 됐다&#8221;고 말했으며, 의원들에게 &#8220;여러분을 보니 이산가족을 만난 것처럼 반갑다&#8221;고 인사를 하기도 했다.</P><br />
<P>몇몇 의원이 &#8216;여가 생활도 즐겨야 한다&#8217;는 요지로 건의하자 &#8220;정부 정책 때문에 국민의 주름살이 펴졌다고 하면 피곤이 풀린다&#8221;고 답했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aayyss@yna.co.kr">aayyss@yna.co.kr<BR></A><BR>=======================<BR><BR>연합뉴스 2013/04/15 16:43 송고<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4/15/0200000000AKR20130415151200052.HTM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4/15/0200000000AKR20130415151200052.HTML</A><BR></P><br />
<H2 id=newstitle>노조,진주의료원 경영개선안 제시…&#8221;구조개혁 동의&#8221;</H2><br />
<DIV class=article_pto><br />
<DL><br />
<DT class=pto><IMG alt="투쟁 수위 높인 보건의료노조"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3/04/15/PYH2013041506770005200_P2.jpg"><br />
<DT class=cptnt>투쟁 수위 높인 보건의료노조<br />
<DD class=cptncts>(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보건의료노조원들이 15일 진주의료원 앞에서 폐업 철회 투쟁 수위를 높이려고 &#8216;진주의료원 지키기 대의원 결의대회&#8217;를 열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전국 보건의료노조 150개 전 지부에서 대의원이 모두 참여했다. 2013.4.15 <A href="mailto:shchi@yna.co.kr">shchi@yna.co.kr</A></DD></DL></DIV><br />
<DIV class=article_cnts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br />
<P>(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15일 열린 세 번째 노사 대화에서 진주의료원 경영개선안을 경남도에 제시했다.</P><br />
<P>보건의료노조는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의 개정 조례안 날치기 통과로 대화하지 않기로 한 태도를 바꿔 이날 간담회에 참석했다.</P><br />
<P>박권범 진주의료원장 직무대행 등 경남도 파견 공무원 4명과 나영명 보건의료노조 정책실장 등 4명이 1시간여 동안 대화했다.</P><br />
<P>이 자리에서 노조는 진주의료원 폐업 강행 방침을 중단하는 것을 전제로 총 13개 항의 경영 개선안을 내놨다.</P><br />
<P>경영 개선안은 진주의료원 경영악화 원인을 규명하고 발전 대안을 마련하는 경영진단을 시행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특성화 진료체제 도입에 찬성한다는 내용이다.</P><br />
<P>맞춤형 지역공공의료서비스를 개발하고 고연차 직원들의 명예퇴직, 경영정상화를 위한 구조개혁에 동의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P><br />
<P>노조는 의료원 발전을 위한 고통을 분담하고 의료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혁신운동을 펼치겠다고도 약속했다.</P><br />
<P>노조는 경영 개선안 제시에 이어 홍준표 지사와 유지현 보건의료노조위원장이 허심탄회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P><br />
<P>이에 박 직무대행은 &#8220;노조에서 제시한 안을 경남지사에게 보고하고 가능하면 답을 얻도록 하겠다&#8221;고 밝혔다.</P><br />
<P>그는 &#8220;노조와 앞으로도 대화를 계속하기로 약속했다&#8221;면서 &#8220;만약 경남도의회에서 개정 조례안이 가결돼 해산을 추진하더라도 계속 대화하겠다&#8221;고 덧붙였다.</P><br />
<P>진주의료원의 해산 절차에 들어가면 직원들의 취업 대책, 명예·조기퇴직 신청자 심사, 수당지급 문제 등 노조와 협의할 문제가 남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P><br />
<P>노사는 오는 16일 오후 2시 30분에 네 번째로 만나기로 했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shchi@yna.co.kr">shchi@yna.co.kr<BR></A><BR>=======================<BR><BR></P><br />
<H2 id=newstitle>홍준표 &#8220;공공의료보다 서민의료정책 수립해야&#8221;</H2><br />
<DIV class=article_pto><br />
<DL><br />
<DT class=pto><IMG alt="홍준표 경남지사(자료사진)"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3/03/27/PYH2013032701760005200_P2.jpg"><br />
<DT class=cptnt>홍준표 경남지사(자료사진)<br />
<DD class=cptncts></DD></DL></DIV><br />
<DIV class=article_cnts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br />
<P>연합뉴스 2013/04/15 10:29 <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4/15/0200000000AKR20130415062600052.HTM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4/15/0200000000AKR20130415062600052.HTML</A><BR><BR>(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진주의료원 폐업을 추진하는 홍준표 경남지사는 15일 &#8220;이제는 공공의료보다 서민의료정책을 수립해 전개해야 한다&#8221;고 밝혔다.</P><br />
<P>홍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열린 실·국장회의에서 이같이 밝힌 뒤 &#8220;앞으로 가난하고 불쌍하고 돈이 없어 병원에 못 가는 사람들을 위한 서민의료 대책에 집중하고자 한다&#8221;고 강조했다.</P><br />
<P>홍 지사는 &#8220;공공의료는 박정희 대통령 때 의료보험이 도입되면서 출발한 좌파정책&#8221;이라면서 &#8220;공공의료를 빙자한 강성노조의 저항은 받아들일 수 없다&#8221;고 잘라 말했다. 이런 노조의 배를 불려주기 위한 예산은 단 한 푼도 쓰지 않겠다고 덧붙였다.</P><br />
<P>홍 지사는 또 &#8220;지난 5일 당정협의회 때 참석한 국회의원 대부분이 진주의료원의 폐업 방침에 동의했다&#8221;고 전했다.</P><br />
<P>그는 &#8220;박권범 진주의료원장 직무대행이 현지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8221;면서 &#8220;(간부 공무원들은) 격려 차원에서 박 직무대행에 전화 한통씩 해 달라&#8221;고 주문했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ymkim@yna.co.kr">ymkim@yna.co.kr</A><BR></P></DIV></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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