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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바이오시밀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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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미나]제약산업과 의료연구산업의 돌파구: 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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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14 05:36:4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자유무역협정(TPP, F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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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국적제약회사]]></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시밀러]]></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제약기업]]></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치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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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8월 6일 진행된 여름기획세미나 4회_&#60;제약산업과 의료연구산업의 돌파구: 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62; 자료를 공유합니다. 이 세미나에는 KAIST에서 과학기술정책을 전공하시는 연구자분들과 법과대 교수님, 보건학 전공 연구자분들, 의료에 관심있는 이들이 참가하여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8월 6일 진행된 여름기획세미나 4회_&lt;제약산업과 의료연구산업의 돌파구: 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gt; 자료를 공유합니다.</p>
<p>이 세미나에는 KAIST에서 과학기술정책을 전공하시는 연구자분들과 법과대 교수님, 보건학 전공 연구자분들, 의료에 관심있는 이들이 참가하여 이 주제에 대한 허심탄회한 질문과 토론을 주고받았습니다.</p>
<p>김병수 선생님이 발표하신 자료를 공유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자료를 인용하신다면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p>
<p><a href="http://www.chsc.or.kr/wp-content/uploads/2014/08/제약-및-의료연구산업의-돌파구-출력2.pdf">제약 및 의료연구산업의 돌파구 출력2</a></p>
<p>그동안 건강과대안 여름기획세미나에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p>
<p>향후 더 심화된 내용과 토론으로 더많은 분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는 자리 마련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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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오시밀러] 2년까지 세계적 바이오시밀러 3종 이상 제품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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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09 19:29:3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biologics]]></category>
		<category><![CDATA[biosimilar]]></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시밀러]]></category>
		<category><![CDATA[생물학적 치료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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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2년까지 세계적 바이오시밀러 3종 이상 제품화 식약청, 바이오의약품 CEO포럼&#8230;세계적 바이오시밀러 국가가 주도적 지원 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국가적 관심과 지원책이 계속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범정부적으로 블록버스트급 바이오시밀러 만들기에 나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95%">
<tbody>
<tr>
<td><span class="TD2"><span class="H4_2">12년까지 세계적 바이오시밀러 3종 이상 제품화</span></span></td>
</tr>
<tr>
<td height="20"></td>
</tr>
<tr>
<td><span class="H2">식약청, 바이오의약품 CEO포럼&#8230;세계적 바이오시밀러 국가가 주도적 지원 </span></td>
</tr>
<tr>
<td height="40"></td>
</tr>
<tr>
<td align="left" height="20">
            <span class="TD3"><span class="H6">
<p class="바탕글"><img alt="" src="http://www.yakup.com/admin/files/1318IMG_0620.JPG" align="left" height="300" width="400">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국가적 관심과 지원책이 계속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범정부적으로 블록버스트급 바이오시밀러 만들기에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p>
<p class="바탕글">맹호영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산업기술과장은 23일 바이오의약품 CEO포럼에서 &#8216;바이오육성전략&#8217; 을<br />
발표하며, 정부는 2012년까지 세계적인 바이오시밀러 3종 이상을 생산시키는 한편 2016년까지 유전자치료제 3종 이상을<br />
비임상시험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lass="바탕글">아울러 항체치료제·줄기세포치료제·유전자치료제 개발 및 바이오시밀러 대량생산·마케팅을 통한 제품화와 세계진출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바탕글">이를 위해 정부는 2009년 추경 300억을 △삼성전자 바이오시밀러 대량생산체계 △LG생명과학 성장호르몬 고도화 △한올제약 C형 간염백신 △센트리온등에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바탕글">맹호영 과장은 &#8220;이제는 R&#038;D 혁명시대이다. 보건복지가족부의 핵심정책도 리베이트를 근절시키고<br />
R&#038;D를 촉진시키는 것이다&#8221; 라며 &#8220;정부는 R&#038;D투자에 대해 과감한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br />
테니 적극적인 R&#038;D투자로 10년 뒤에는 국내 바이오의약품 시장을 45조원대로 키워 나가자&#8221;고 밝혔다.</p>
<p class="바탕글">또한 식약청 김광호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은 &#8220;식약청은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선제적 안전관리를 기조로<br />
산업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8221;이며 &#8220;특히 바이오시밀러에 있어서도 허가·심사기준의 선제적 정비확립을 통해 신속한 제품화<br />
지원체계를 구축할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p>
<p class="바탕글">김 과장은 &#8220;그동안 식약청이 마련한 동등생물의약품 허가제도, 제출 자료의 종류 및 요건 구체화 등은<br />
연구개발 비용 절감으로 인한 신속한 제품지원을 비롯해 세계시장의 선점진출을 통한 수출상품화 견인을 도모 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br />
덧붙였다.</p>
<p class="바탕글">실제로 식약청은 바이오시밀러 허가규정을 EU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마련하는 등, 선제적 정비확립을 실시했다.</p>
<p class="바탕글">이와 관련 이정석 바이오생약국장은 &#8220;식약청이 마련한 바이오시밀러 허가규정에 대해 미 대사관을 통해<br />
미국 정부도 재검토를 요구하는 등 관심을 표명했다&#8221; 며 &#8220;국내 허가제도는 지난 2년간 다국적사를 포함해 국내 제약사와 전문가들의<br />
협의를 통해 만들어진 제도이다. 이 같은 움직으로 봐서 미국도 조만간 바이오시밀러 제도를 법제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8221;고 밝혔다.</p>
<p class="바탕글">한편 이날 포럼에는 바이오의약품 시장 진출에 관심을 지닌 200여명의 제약·바이오 관계자들이 참석, 바이오의약품 그 가운데서도 바이오시밀러의 최근 열풍을 그대로 보여줬다.</p>
<p></span></span></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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