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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밀실협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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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FTA] 4년간 “없다”던 FTA서한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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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Sep 2011 11:37:1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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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년간 “없다”던 FTA서한 공개[한겨레] 정은주 기자미 비자쿼터 관련 2개“쿼터 취득 협조” 내용김현종 전 통상본부장정보공개 소송서 제출출처 : 한겨레 등록 : 20110928 20:57 &#124; 수정 : 20110928 23:01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98467.html 외교통상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4년간 “없다”던 FTA서한 공개<BR>[한겨레] 정은주 기자<BR><BR>미 비자쿼터 관련 2개<BR>“쿼터 취득 협조” 내용<BR>김현종 전 통상본부장<BR>정보공개 소송서 제출<BR><BR>출처 : 한겨레 등록 : 20110928 20:57 | 수정 : 20110928 23:01<BR><A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98467.html">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98467.html</A></P><br />
<P>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가 4년간 존재를 부인했던 미국 전문직 비자 쿼터 관련 외교서한 2개를 김현종 전 통상교섭본부장이 28일 법정에서 공개했다. 국익과 관련한 핵심 외교서한에 대해 통상교섭본부가 몰랐거나 거짓말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통상교섭본부는 두 나라가 주고받은 서한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혀왔다. <BR><BR>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재판장 오석준)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외교통상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정보공개 청구소송과 관련해 김현종 전 통상교섭본부장(현 삼성전자 해외 법무담당 사장)이 한국과 미국이 교환한 두 개의 외교서한을 재판부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P><br />
<P>첫 번째 외교서한은 토니 에드슨 당시 미국 국무부 비자담당 부차관보가 김종훈 현 통상교섭본부장(당시 협상 수석대표)에게 보낸 것으로, ‘한국이 전문직 비자 쿼터를 취득하도록 협조하겠다’는 내용이다. 이에 통상교섭본부는 발신자 명의를 크리스토퍼 힐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로 격상하고 한국에 더 유리한 내용으로 바꿔 달라고 미국 쪽에 수정서한을 요청하며 초안을 보냈다. 이것이 김현종 전 본부장이 공개한 두 번째 외교서한이다. </P><br />
<P>앞서 미국은 2007년 6월 ‘신통상정책’을 내세워 두 달 전에 타결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을 요청했다. 이에 우리 정부는 미국의 일곱가지 요구안을 모두 받아들여 협정문을 고치는 대신 전문직 비자 쿼터에 대한 미국 행정부의 협조 약속을 요구했다. </P><br />
<P>전문직 비자란 건축사·엔지니어·회계사 등 전문직 외국인에게 발급하는 미국 비자다. 캐나다, 멕시코, 칠레, 싱가포르 등은 미국과 자유무역협정을 맺으면서 전문직 비자 쿼터를 5000개 이상 따로 배정받았다. 그러나 미국 행정부는 우리와의 협상에서는 의회가 권한을 행사하는 이민법 분야라며, 협상 권한이 없다고 난색을 표했다. </P><br />
<P>우리 정부는 재협상에서 전문직 비자 쿼터 확보 협조에 대한 약속을 다시 서한으로 요구했고, 김현종 당시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미 자유무역협정 서명식 불참’이라는 강수를 띄웠다. 서명식을 하루 앞둔 6월29일 에드슨 국무부 부차관보가 서한을 김종훈 협상 수석대표 앞으로 보내왔다. 김현종 당시 본부장은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이라 판단했지만 힐 차관보 명의의 수정서한을 보내달라며 우리가 원하는 내용의 문안을 작성해 미국 쪽에 보냈다. 그러나 미국이 수정안대로 다시 서한을 보내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P><br />
<P>통상교섭본부는 외교서한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고 있다. 통상교섭본부 관계자는 “전문직 비자 쿼터와 관련해 양측의 합의가 도출되지 않아 외교서한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이날 법정에서 공개된 서한은 그 진위를 확인중”이라고 말했다. </P><br />
<P>김현종 전 본부장은 “당시 서한을 ‘(외교)전문’ 형태로 교환하지 않아서 통상교섭본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답변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에드슨 서한 원본을 보관하고 있다”며 “원본은 한국에서 사용하는 용지가 아니라 미국 정부가 사용하는 용지이기 때문에 주한 미국대사관이 직접 전달한 사실을 뒷받침한다”고 강조했다. 그의 주장이 맞는다면 한-미 자유무역협정과 관련한 핵심 외교서한 원본을 퇴임한 통상관료가 갖고 있고, 통상교섭본부는 그 존재에 대해서 모르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얘기다. 재판부는 “외교서한의 존재를 다시 확인하라”고 외교통상부에 요청하고 다음달 12일 공판을 열기로 했다. </P><br />
<P><BR>정은주 기자 <A href="mailto:ejung@hani.co.kr">ejung@hani.co.kr</A>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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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 FTA/광우병] “한국, FTA 미의회 비준전 쇠고기 양보할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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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Dec 2010 09:54:3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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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FTA 미의회 비준전 쇠고기 양보할것” 미 통상전문지 보도…“오바마, 계속논의 원해”&#160;&#160;&#160; 정은주 기자 출처 : 한겨레 2010-12-19 오후 07:35:5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54580.html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의회 비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한국, FTA 미의회 비준전 쇠고기 양보할것” <BR>미 통상전문지 보도…“오바마, 계속논의 원해”&nbsp;<BR>&nbsp;<BR>&nbsp; 정은주 기자 <BR><BR>출처 : 한겨레 2010-12-19 오후 07:35:55 <BR><A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54580.html">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54580.html</A><BR></P><br />
<P>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의회 비준을 앞두고 한국의 쇠고기 시장 전면 개방 문제를 한국 정부와 계속 협의할 것이라고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전했다. <BR>드미트리어스 머랜티스 미 무역대표부 부대표는 16일(현지시각) 미국 경제단체 관계자들에게 재협상 결과를 브리핑하면서 “쇠고기 협상은 재협상 결과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 정부와 계속 논의하길 원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행정부에 시간과 공간을 달라”고 말했다고, 미 통상전문지 <인사이드 유에스 트레이드>가 17일 보도했다. 미 행정부는 또 협정 비준의 주요 관문인 상원 재무위원회의 위원장인 맥스 보커스 의원(민주당)을 만족시키지 않고서는 의회비준 절차를 밟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보커스 의원은 쇠고기 주산지인 몬태나주 출신으로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국의 쇠고기 시장 전면 개방을 주문해왔다. </P><br />
<P>이에 오바마 행정부는 한-미 자유무역협정 이행법안을 미 의회에 제출하기 직전에 한국 쪽이 결국 쇠고기 시장도 양보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인사이드 유에스 트레이드>가 전했다. </P><br />
<P>2008년 4월 이명박 대통령의 첫 방미 때 한국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허용과 검역 주권의 포기에 합의하고, 이를 반영한 수입위생조건을 채택했다. 이에 촛불집회로 국민적 저항이 일었고 ‘한국민의 신뢰가 회복될 때까지’라는 전제조건을 붙여 30개월령 이상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한시적으로 제한됐다. 이후 미국은 애초 합의대로 한국의 쇠고기 시장을 전면 개방하라고 집요하게 요구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도 지난 4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한국 정부와 (한-미 자유무역협정 재협상) 합의를 이행하고, 한국 쇠고기 시장을 완전 개방하는 문제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P><br />
<P>한편 미 무역대표부는 내년 1월 말이나 2월 초까지 자유무역협정 재협상 결과를 법률적 효력이 있는 합의서로 작성하는 작업을 마무리하고 곧이어 재협상 결과를 평가·분석한 자문위원회 보고서를 의회에 낼 계획이다. 정은주 기자 <A href="mailto:ejung@hani.co.kr">ejung@hani.co.kr</A> </P><br />
<P>&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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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FTA] 한.미FTA 타결, 한국의 입장 변화 때문(WS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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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Dec 2010 10:25: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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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한.미FTA 타결, 한국의 입장 변화 때문&#8221;출처 : 노컷뉴스 입력 2010.12.09 05:40 WSJ &#8220;한국, 北도발 이후 미국과의 동맹관계 고려&#8221;[워싱턴=CBS 박종률 특파원] 지난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전격 타결된 것은 한국 정부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8220;한.미FTA 타결, 한국의 입장 변화 때문&#8221;</H3><SPAN class=artical_date>출처 : 노컷뉴스 입력 2010.12.09 05:40</SPAN> <BR><BR>WSJ &#8220;한국, 北도발 이후 미국과의 동맹관계 고려&#8221;<BR><BR><BR><B>[워싱턴=CBS 박종률 특파원]</B> 지난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전격 타결된 것은 한국 정부가 북한의 연평도 도발 이후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고려해 기존의 강경입장을 바꿨기 때문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BR>WSJ는 양국이 이번에 합의한 FTA 내용은 지난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방한 때 한국 측이 논의조차 거부했던 것이라면서, 이같은 한국의 입장 변화는 놀라움을 넘어서는 것이라고 평가했다.<BR><BR>신문은 이와 관련해 지난달 서울을 방문했던 미국 협상단은 전미자동차노조(UAW), 포드자동차, 자동차 생산지역 출신의원들의 요구에 따라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철폐 기한을 3~4년 유예하는 방안을 논의하려 했다고 전했다.<BR><BR>그러나 당시 한국 측은 11.2 중간선거 패배로 입지가 좁아진 오바마 대통령이 한.미 FTA 타결을 위해 거의 무엇이든지 받아들일 것으로 판단해 자동차 관세 문제에 대한 논의를 거부했다고 신문은 소개했다.<BR><BR>이에 오바마 대통령도 (선거 패배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약해지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협상을 중단했다고 WSJ는 덧붙였다.<BR><BR>WSJ는 하지만 지난주 미국에서 재개된 협상에서는 분위기가 반전됐다면서, 한국 측은 (지난달 협상 실패로) 미국과의 동맹관계 전반이 위험에 처해 있다고 우려하는 듯 보였고, 그같은 우려가 북한의 연평도 도발로 더욱 증폭되면서 결국 한국은 미국과의 강력한 동맹에 초점을 맞추게 됐다고 분석했다.<BR><BR>이에 따라 한미 정상은 협상의 세부내용 보다는 무역과 관련한 새로운 국제적 컨센서스를 위한 확고한 합의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결정한 것으로 보이며, 그 결과 한국은 미국의 자동차 관련 요구를 `놀라울 정도로 수용해` 당초 미국이 제시했던 것보다 늘어난 5년간의 관세철폐 기한 유예에 합의했다고 WSJ는 전했다.<BR><BR>신문은 이 같은 내용의 협상 성공으로 UAW 등 한.미 FTA 반대파들도 협상을 지지하고 있고, 결과적으로 그동안 많은 도박에서 돈을 따지 못했던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과의 거래에서는 돈을 땄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BR><BR>반면 뉴욕타임스는 한.미 FTA 협상이 타결돼 미국 업계와 공화당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협상 타결로 단기간 내에 미국내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지적했다.<BR><BR>NYT는 지난 2007년 美국제무역위원회(USITC)가 작성한 분석보고서를 인용해, 당시 보고서는 양국의 FTA로 한국에 대한 미국의 수출이 110억 달러 증가하고, 미국내 일자리도 최소한 7만개 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지는 것(create)`이 아니라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하는 것(support)`으로 표현됐다고 강조했다.<BR>nowhere@cbs.co.k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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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EU FTA] 한미FTA 탄력받은 정부, EU와도 자동차 재협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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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Dec 2010 14:15: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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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미FTA 탄력받은 정부, EU와도 자동차 재협상 미국산 유럽차도 관세혜택 클 듯 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12-08 오후 1:24:11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1208121401&#038;section=02정부가 미국에 이어 유럽연합(EU)과도 자동차 부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을 시작한다.8일 최석영 통상교섭본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미FTA 탄력받은 정부, EU와도 자동차 재협상<!--/DCM_TITLE--><!--KWCM_TITLE_END_1--><br />
<H4>미국산 유럽차도 관세혜택 클 듯</H4><br />
<P class=inputdate>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12-08 오후 1:24:11<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1208121401&#038;section=02">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1208121401&#038;section=02</A><BR><BR>정부가 미국에 이어 유럽연합(EU)과도 자동차 부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을 시작한다.<BR><BR>8일 최석영 통상교섭본부 FTA 교섭대표는 기자회견을 열어 &#8220;그 부분(자동차협상 재개)은 EU와 협의 중인 부분&#8221;이라며 &#8220;이산화탄소, 연비와 관련된 국내 환경부 고시안에 대한 발표가 나간 후 EU에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다&#8221;고 말했다. 협상 재개 시기는 이달 안으로 알려졌다.<BR><BR>이와 관련해, 통상교섭본부는 &#8220;한미 FTA와 별개 사안인 자동차 연비와 이산화탄소 기준 도입 문제에 대해서는 미국뿐만 아니라 EU 측도 지속적으로 우려를 제기해 온 사안&#8221;이라고 설명했다.<BR><BR>그러나 최 대표는 &#8220;그 외에 다른 부분에서 협정문에 대해 (수정하는) 협상을 한다는 보도가 나갔다면 그것은 오보&#8221;라고 선을 그었다.<BR><BR><B>정부 &#8220;자동차 관세, 최혜국 대우 대상 아냐&#8221;<BR><BR></B>정부는 특히 한미 FTA 재협상 결과 EU가 형평성을 이유로 &#8216;미래 최혜국 대우 조항&#8217; 카드를 꺼내들어 재협상을 요구할 경우 받아줘야만 한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8220;사실과 다르다&#8221;며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BR><BR>정부는 &#8220;한-EU FTA에서 자동차 분야의 최혜국 대우는 국내 조세 기준 및 배출기준에 한정돼 있다&#8221;며 &#8220;관세철폐시기 조정은 최혜국 대우의 대상이 아니다&#8221;라고 강조했다. 또 &#8220;정부는 한미 FTA 재협상 합의 결과 협정문 수정을 수반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그 부분은 EU와도 추가협의를 해야 한다고 언급한 적이 없다&#8221;고 강조했다.<BR><BR>한편 최 대표는 한미 FTA 재협상을 비판하는 기사들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 질문에 대해서는 &#8220;사과를 받고 싶다&#8221;며 격앙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BR><BR>그는 &#8220;(언론들이) 이번에 &#8216;재협상&#8217;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8216;추가협상&#8217;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다&#8221;며 협정문 본문을 수정하는 게 아닌 만큼 이번 협상을 확대해석하지 말아달라는 입장을 전달했다.<BR><BR>그러나 한미 FTA 범국본의 송기호 변호사는 &#8220;서한교환(exchange of letters) 형식으로 별도의 합의문서를 만들었다고 해도 2007년 협정문의 내용에 큰 변화가 오는데 재협상이 아니라면 어불성설&#8221;이라며 &#8220;정부가 국회에서 기존 협정문을 물리는 절차를 밟은 후, 새 협정문을 다시 들고 비준 동의를 받아야 한다&#8221;고 지적했다.<BR><BR>최 대표는 국회 비준 절차에 대해 &#8220;기존 협정문과 새 협정문을 합쳐서 비준 동의를 추진하는 방법과 원 협정문은 그대로 두고 새 협정문을 상임위에 통과시킨 후 두 개의 협정문을 본 회의에서 한꺼번에 통과시키는 방법이 있다&#8221;며 &#8220;두 가지 방안 중 정부가 정확한 입장을 정한 것은 아니다&#8221;라고 했다.<BR><BR><B>&#8220;미국산 유럽·일본차, FTA 혜택 입을 수 있어&#8221;<BR><BR></B>최 대표는 또 &#8220;자동차 부문 특별 세이프가드 발동 요건으로 미국은 &#8216;심각한 피해(serious damage)&#8217;를 넣은 반면 한국은 발표하지 않았다&#8221;는 지적에 대해 &#8220;백악관에서 나온 문서는 잘못돼 우리가 미국 측에 정정 요청을 했다&#8221;며 &#8220;&#8216;심각한 피해&#8217;라는 단어는 합의된 바 없다&#8221;고 해명했다.<BR><BR>한미 FTA 발효로 인해 미국에서 생산되는 유럽, 일본차의 국내 시장 진출이 늘어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8220;관세혜택과 환경기준, 안전기준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8221;고 인정하면서도 &#8220;미국에서 만들어지는 일본차와 유럽차의 생산이 그리 급증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8221;고 말했다.<BR><BR>한미 서해연합훈련 기간인 지난달 말에 협상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서는 &#8220;미국의 정치일정으로 볼 때 내년 9월부터는 대선체제로 들어간다&#8221;며 &#8220;무역 이슈가 미국 정치권에서 다뤄질 수 있는 시간적 기회가 내년 상반기 뿐&#8221;이었다고 말했다.<BR><BR>또 &#8220;(무역 부문에 관대한) 공화당 내에서도 티파티가 약진하고 있다&#8221;며 &#8220;무역 이슈를 지지하던 공화당의 기존 기조에 상당한 이탈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8221;고 덧붙였다.<BR><BR>결국 &#8216;한미 FTA는 반드시 필요하다&#8217;는 정부의 필요성 때문에 국내 반발을 무릅쓰고서도 미묘한 시기에 재협상을 시작했다는 말이다. 최 대표는 실제 &#8220;(야당의 비판이 있으리라는) 생각을 안 한 것은 아니지만 그것 때문에 통상협상 일정이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8221;고 해명했다.<BR><BR>한편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언론사 기자가 교섭절차에 대해 &#8220;한국은 (의회가 무역협상촉진권한을 정부에 위임하는) 미국과 통상 절차가 달라 의회의 통제를 상대적으로 약하게 받지 않느냐, (결국 의회의 통제력이 약한 만큼)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최 대표는 국민으로부터 대표성을 강하게 위임받지는 않은 것 아니냐&#8221;고 묻자 최 대표는 &#8220;절대로 동의할 수 없다&#8221;며 &#8220;이 자리에서 사과를 받고 싶을 정도로 대단히 기분이 좋지 않은 발언&#8221;이라고 말했다.<BR><BR>기자의 질문 의도가 통상절차법 개정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자 함이었고, 실제 한국 정부는 의회의 감시에서 벗어나 협상을 독자적으로 추진 중이라는 비판이 많음을 감안하면, 최 대표의 반응은 다소 의외로 보인다.<BR><BR></P><br />
<TABLE style="BORDER-BOTTOM-COLOR: #cbd4e9;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eaeef7; BORDER-TOP-COLOR: #cbd4e9; MARGIN: 0px auto; BORDER-RIGHT-COLOR: #cbd4e9; BORDER-LEFT-COLOR: #cbd4e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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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BOTTOM: 10px; LINE-HEIGHT: 23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FONT-SIZE: 14px; PADDING-TOP: 10px"><B>&#8220;미국은 한국인들의 쇠고기 신뢰 회복 되는 중이라고 믿어&#8221;<BR><BR></B>최 대표는 한편 &#8220;미국은 (자국 쇠고기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신뢰가 회복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8221;며 &#8220;한국에 (쇠고기 재협상 문제를)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상황&#8221;이라고 말했다.<BR><BR>다만 그는 &#8220;우리는 그렇지 않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협의를 하지 않고 있다&#8221;고 설명했다.<BR><BR>이번 한미 FTA 재협상에서 미국이 쇠고기 문제까지 일괄 처리하려 할 것이라는 우려는 많았다. 실제 &#8216;비프 벨트&#8217;의 보커스 상원의원(상원 재무위원장) 등 강경파 의원들은 꾸준히 한미 FTA 재협상에서 미국산 쇠고기의 국내 수입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BR><BR>최 대표는 &#8220;보커스 상원의원이 개인적 아젠다를 갖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주장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8221;면서 &#8220;미국 행정부는 그러한 압박을 상대편(한국) 정부에 전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이해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BR><BR>그러나 정부는 &#8220;쇠고기 문제는 협상 대상이 아니다&#8221;라는 기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촛불시위로 큰 정치적 타격을 입은 만큼, 다시 모험을 하기는 어렵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정부는 또 미국 축산업계에 대해서도 &#8220;현재 미국산 쇠고기의 한국 수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소비자에게 부정적인 자극을 주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입장&#8221;이라고 설명했다.<BR><BR>쇠고기 문제를 재협상 할 2008년 당시 한미 양국은 민간자율규제방식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월령을 30개월령 미만으로 제한하며 &#8220;한국 소비자의 신뢰가 회복될 경우&#8221; 월령제한을 풀기로 합의했다.<BR><BR>&#8216;소비자의 신뢰 회복&#8217;이 매우 모호한 점을 미뤄볼 때, 미국이 &#8216;한국의 신뢰가 회복 중&#8217;이라고 강조하고 나선 것은 눈여겨볼만한 대목이다. </TD></TR></TBODY></TAB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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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inputdate><BR><!--/DCM_BODY--><!--KWCM_CONTENT_END_1--></P><br />
<P class=author>/이대희 기자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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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FTA] 미 ‘냉동목살’ 양보하고 왜 웃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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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Dec 2010 10:35:0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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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 ‘냉동목살’ 양보하고 왜 웃나 경쟁 칠레산보다 39%나 싸…관세 2년 연장해도 경쟁력 출처 : 한겨레신문 2010-12-06 오후 08:04:29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52433.html “냉동 돼지고기는 2007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서 최악의 독소조항이었다. 발효 일정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미 ‘냉동목살’ 양보하고 왜 웃나 <BR>경쟁 칠레산보다 39%나 싸…관세 2년 연장해도 경쟁력 </P><br />
<P>출처 : 한겨레신문 2010-12-06 오후 08:04:29 <BR><A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52433.html">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52433.html</A><BR><BR></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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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IMG border=0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0/1208/129168233243_20101208.JPG"> </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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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냉동 돼지고기는 2007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서 최악의 독소조항이었다. 발효 일정과 상관없이 관세 폐지 시기를 2014년부터로 못박는, 상식적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일을 저질렀다.” <BR>정선현 대한양돈협회 전무는 6일, 3년 전 협상 결과를 두고 이렇게 강하게 비판했다. 통상협상에서 관세 인하 및 폐지 일정은 ‘발효일 뒤 5년 또는 10년’ 같은 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상식이다. 개방 피해를 보게 될 해당 산업이 대응할 시간적 여유를 줘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2007년 협상에서는 오로지 한 품목에만 예외가 적용됐다. 돼지고기, 그중에서도 냉동 돼지고기였다. 양돈협회가 관세 철폐 시기 2년 연기에 환영 성명을 낸 것도, “그나마 2007년 때보다 덜 나빠졌다는 뜻을 전하려 했던 것”이라고 정 전무는 설명했다. </P><br />
<P>2007년 미국이 냉동 돼지고기의 ‘2014년 관세 폐지’를 고집했던 이유는 2004년 체결된 한-칠레 에프티에이 때문이었다고 전해진다. 칠레산 돼지고기의 관세는 협정 10년 뒤인 2014년부터 폐지되도록 돼 있었다. 칠레는 미국·유럽연합의 뒤를 추격하는 한국 양돈 수입시장의 3대 강자로, 지난 한해에만 국내시장 점유율(19.8%)을 갑절로 끌어올리는 등 미국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다. </P><br />
<P>미국이 냉동 돼지목살만 관세 폐지를 2년 늦춘 것도 면밀한 이해득실 계산의 결과였던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산 냉동 목살은 국내 도매가격이 1㎏ 3810원으로, 칠레산(5300원)보다 39%나 싸다. ‘2016년 관세 폐지’ 일정을 적용하면 2014년, 2015년의 관세는 각각 8%, 4%이고, 따라서 40%가량 비싼 칠레산에 견줘 가격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판단이 깔렸을 거라는 얘기다. 유럽연합은 냉동 목살을 거의 수출하지 않는다. </P><br />
<P>반면 미국은 비교적 경쟁력이 약한 냉동 삼겹살 등은 2014년 관세 폐지를 고수했다. 이는 2021년 관세를 없애기로 한 유럽연합의 냉동 삼겹살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유럽연합의 냉동 삼겹살은 한국 시장에서 미국과 칠레보다 압도적 우위에 서 있다. </P><br />
<P>미국과 유럽연합 및 칠레 등 양돈 강국의 생산비가 우리보다 25~47%가량 저렴해, 관세가 폐지되면 국내 양돈산업은 생존의 기로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미 및 한-유럽연합 에프티에이로 우리 양돈산업의 생산 감소액이 연간 최대 1조18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김민경 건국대 교수는 추산했다. </P><br />
<P>김현대 선임기자 <A href="mailto:koala5@hani.co.kr">koala5@hani.co.kr</A> <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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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FTA] 한국 기대이익 4조원 사라지고…미국은 530억원 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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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Dec 2010 21:33:1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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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category><![CDATA[허가-특허연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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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기대이익 4조원 사라지고…미국은 530억원 손실 두나라 FTA 득실 따져보니돼지고기 관세철폐 연기 미 290억만 부담한국 복제약품 매출 연간 367억~794억↓‘자동차관세 추가부담’ 한 6400억-미 240억 정은주 기자 출처 : 한겨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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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headtitle01 colSpan=2>한국 기대이익 4조원 사라지고…미국은 530억원 손실<!--/DCM_TITLE--></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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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VERTICAL-ALIGN: top" class=subtitle01 colSpan=2>두나라 FTA 득실 따져보니<BR>돼지고기 관세철폐 연기 미 290억만 부담<BR>한국 복제약품 매출 연간 367억~794억↓<BR>‘자동차관세 추가부담’ 한 6400억-미 240억</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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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100%"><A href="http://www.hani.co.kr/arti/HKRONLY/"><IMG border=0 hspace=5 alt=한겨레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hkr.gif"></A></TD><br />
<TD noWrap><IMG hspace=10 align=absMiddle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ullet03.gif"> 정은주 기자 <A href="mailto:ejung@hani.co.kr"><IMG hspace=6 alt=메일보내기 align=absMiddle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sendmail2.gif"></A> </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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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bgColor=#e3e3e3 colSpan=2><BR>출처 : 한겨레 기사등록 : <FONT class=news_addtime02>2010-12-06 오후 07:48:53</FONT> <BR><A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52427.html">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52427.html</A></TD></TR></TBODY></TABLE><!-- ##### news text - auto ST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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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YLE type=text/css> 		.article, .article a, .article a:visited, .article p{ font-size:14px; color:#222222; line-height:24px; } 		</STY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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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IMG border=0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0/1207/00370150701_20101207.JPG"> </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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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kwdlink1 class=kwdlink1>우리 정부가 한-미 자유<A style="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COLOR: #173f8d;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2 _onmouseover="KLmouseOver(this,'%uBB34%uC5ED%uD611%uC815',event, 'KL_POP_ID12');" _onmouseout=KLmouseOut();>무역협정</A>(FTA) 재협상에서 자동차 분야를 양보하는 대신 돼지고기와 의약품 분야는 챙겨 ‘이익의 <A style="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COLOR: #173f8d;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4 _onmouseover="KLmouseOver(this,'%uADE0%uD615',event, 'KL_POP_ID4');" _onmouseout=KLmouseOut();>균형</A>’을 맞췄다고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두 나라의 득실을 따져보니 우리는 최대 4조원의 <A style="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COLOR: #173f8d;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7 _onmouseover="KLmouseOver(this,'%uAE30%uB300',event, 'KL_POP_ID7');" _onmouseout=KLmouseOut();>기대</A> 이익을 잃어버린 반면 미국은 530억원의 손실만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br />
<P align=justify><br />
<P align=justify>우리 정부가 대표적으로 ‘얻은 것’으로 내세우는 <A style="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COLOR: #173f8d;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9 _onmouseover="KLmouseOver(this,'%uB18D%uC5C5',event, 'KL_POP_ID9');" _onmouseout=KLmouseOut();>농업</A> 분야의 실익도 보잘것없다. 애초 기존 협정문에는 미국산 냉동 돼지고기에 <A style="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COLOR: #173f8d;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3 _onmouseover="KLmouseOver(this,'%uBD80%uACFC',event, 'KL_POP_ID13');" _onmouseout=KLmouseOut();>부과</A>되는 관세 철폐 시기를 발효일과 관계없이 2014년 1월1일로 정했으나, 두 나라는 재협상에서 이 시기를 2016년으로 늦췄다.<br />
<P align=justify>그렇더라도 미국 측 손실은 되레 줄어든다. 재협상 <A style="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COLOR: #173f8d;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0 _onmouseover="KLmouseOver(this,'%uACB0%uACFC',event, 'KL_POP_ID0');" _onmouseout=KLmouseOut();>결과</A> 현행 관세를 2012년에 일단 16%로 낮춘 뒤 2016년까지 해마다 4%포인트씩 줄이기로 했으므로, 미국이 입는 손실은 2013년 4%, 2014년 8%, 2015년 4%뿐이기 때문이다. 애초 두 나라는 2012년 1월1일에 협정이 발효된다는 가정 아래, 냉동 돼지고기에 물리는 25% 관세를 2012년 16%로 떨어뜨린 뒤 2013년 8%, 2014년에 완전 철폐할 예정이었다. 지난해 미국산 돼지고기 <A style="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COLOR: #173f8d;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2 _onmouseover="KLmouseOver(this,'%uAD6D%uB0B4',event, 'KL_POP_ID2');" _onmouseout=KLmouseOut();>국내</A> 수입액 1억6041만달러에다 손실 관세율 16%를 적용하면 미국이 2년간 입는 손실액은 2566만달러, 우리 돈으로 290억원 정도다. 오히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늘면서 미국산 돼지고기 수입이 해마다 줄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그 손실액이 더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br />
<P align=justify>복제의약품 시판 허가와 관련한 허가-특허 연계 의무 이행을 3년간 미루기로 한 것도 우리 쪽에 불리하기는 마찬가지다. 허가-특허 연계 의무란 복제약 판매업체가 복제약의 생산을 요청하면 정부가 이를 특허권자에게 통보하는 제도인데, 특허권자가 이의를 제기하면 특허분쟁이 해결될 때까지 허가권자는 복제약 생산을 허용할 수 없다. 복제약을 주로 생산하는 국내 제약업계에서는 큰 피해가 예상되는 합의사항이다. 11개 국책 연구<A style="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COLOR: #173f8d;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6 _onmouseover="KLmouseOver(this,'%uAE30%uAD00',event, 'KL_POP_ID6');" _onmouseout=KLmouseOut();>기관</A>은 특허분쟁으로 복제약의 시판이 9개월 늦어지면 국내 제약업체가 연간 367억~794억원의 <A style="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COLOR: #173f8d;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1 _onmouseover="KLmouseOver(this,'%uB9E4%uCD9C',event, 'KL_POP_ID11');" _onmouseout=KLmouseOut();>매출</A> 손실을 본다고 분석했다.<BR><BR>‘최대 수혜 업종’인 자동차 분야의 기대 이익 감소분은 뚜렷하다. 애초 국책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은 2007년 한-미 협정 체결 당시 국내 자동차 업종의 기대 이익이 8억6000만달러라고 분석한 바 있다. 한국산 자동차를 미국에 수출할 때 무는 관세 2.5%가 즉시 철폐되면 우리 돈으로 약 1조원의 이득이 생긴다고 분석했다. 미국에 수출하는 차량의 90% 이상이 배기량 3000㏄ 이하이므로, <A style="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COLOR: #173f8d;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0 _onmouseover="KLmouseOver(this,'%uB2E8%uC21C',event, 'KL_POP_ID10');" _onmouseout=KLmouseOut();>단순</A> <A style="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COLOR: #173f8d;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 _onmouseover="KLmouseOver(this,'%uACC4%uC0B0',event, 'KL_POP_ID1');" _onmouseout=KLmouseOut();>계산</A>으로도 이번 재협상으로 4년간 4조원의 기대 이익이 사라진 셈이다. 미국산 자동차가 한국의 안전기준이나 환경기준을 따르지 않도록 허가함으로써 <A style="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COLOR: #173f8d;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3 _onmouseover="KLmouseOver(this,'%uAD6D%uB0B4%uCC28',event, 'KL_POP_ID3');" _onmouseout=KLmouseOut();>국내차</A>가 당하는 역차별은 아예 손실로 잡히지도 않았다. 두 나라의 손실 관세 규모를 지난해 수출·수입액을 기준으로 따져봐도 차이는 확연하다. 지난해 국내 자동차업계는 미국에 완성차를 수출하면서 관세 1억3468만달러를 물었다. 수출액 53억8738만달러에 관세율 2.5%를 적용해 나온 수치다. 반면 미국산 자동차의 국내 수입액은 1억2772억달러라 4% 관세를 계산하면 한국에 낸 관세가 510만달러에 그친다. 결국 자동차 관세 <A style="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COLOR: #173f8d;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5 _onmouseover="KLmouseOver(this,'%uAE30%uAC04',event, 'KL_POP_ID5');" _onmouseout=KLmouseOut();>기간</A>을 4년간 연장하면서, 관세만 한국은 6400억원을, 미국은 240억원을 추가로 <A style="FONT-FAMILY: Gulim; LETTER-SPACING: normal; COLOR: #173f8d; FONT-SIZE: 15px;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4 _onmouseover="KLmouseOver(this,'%uBD80%uB2F4',event, 'KL_POP_ID14');" _onmouseout=KLmouseOut();>부담</A>해야 한다. </P><br />
<P align=justify>정은주 기자 <A href="mailto:ejung@hani.co.kr">ejung@hani.co.kr</A> </P><br />
<P align=justify><BR><BR></P></DIV></DIV></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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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한·EU FTA도 재협상? 쇠고기 추가개방?…후폭풍 지금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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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Dec 2010 19:32:4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밀실협상]]></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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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명박]]></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재협상]]></category>
		<category><![CDATA[촛불시위]]></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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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EU FTA도 재협상? 쇠고기 추가개방?…후폭풍 지금부터 출처 : 헤럴드경제 2010-12-06 11:33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1206000127 온실가스 배출·연비규제 EU와 추가협상 가능성 “쇠고기 문제는 추후 논의” 美, 추가개방 압박 여지남아 한국과 미국의 자유무역협정(FTA) 추가협상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한·EU FTA도 재협상? 쇠고기 추가개방?…후폭풍 지금부터 </P><br />
<P>출처 : 헤럴드경제 2010-12-06 11:33<BR><A href="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1206000127">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1206000127</A></P><br />
<P>온실가스 배출·연비규제</P><br />
<P>EU와 추가협상 가능성</P><br />
<P><BR>“쇠고기 문제는 추후 논의”</P><br />
<P>美, 추가개방 압박 여지남아</P><br />
<P><BR>한국과 미국의 자유무역협정(FTA) 추가협상은 끝났지만 후폭풍은 이제 시작이다.</P><br />
<P>무엇보다 의회 비준 절차를 앞둔 한ㆍ유럽연합(EU) FTA에 나쁜 선례를 남겼다. 공식서명까지 마친 FTA라 해도 수정이나 첨가를 할 수 있다는 사례가 생겼다. </P><br />
<P>벌써 우리 정부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연비 기준과 관련해 EU 측과 협상할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P><br />
<P>지난 5일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한ㆍ미 FTA 추가협상 결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 연비기준과 관련해 EU와 협의를 할 것”이라고 했다.</P><br />
<P>한국 정부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단계적으로 국내에 팔리는 자동차에 강화된 이산화탄소 배출량, 연비 기준이 적용할 예정이다. </P><br />
<P>미국 정부는 새로운 온실가스, 연비 기준이 자국 자동차 판매를 가로막는 비관세 장벽이란 점을 강조했고, 이번 추가협상을 통해 연간 판매량 4500대 이하 제작사에 완화된 규제를 적용한다는 양보를 얻어냈다.</P><br />
<P>김 본부장은 기존 한ㆍEU FTA와 별개란 점을 강조했지만, 온실가스와 연비 규제를 두고 EU와 추가협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자동차 관세철폐 기한을 두고 우리나라와 EU 간 기싸움이 재연될 여지도 있다.</P><br />
<P>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쇠고기다. 이번 추가협상 과정에서 쇠고기 개방 확대 안건은 논의되지 않았다. </P><br />
<P>김 본부장은 5일 회견 자리에서 관련 문건을 양 손에 들고 보여주며 쇠고기가 협상 대상에 오르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P><br />
<P>그는 미국에서 흘러나오는 쇠고기 협상 재개 주장에 대해 “정치권 문제 제기에 대한 미국 행정부의 국내적 대응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P><br />
<P>하지만 돌아가는 분위기는 심상찮다. 이번 추가협상 과정에서 우리 측은 ‘쇠고기 문제는 한ㆍ미 FTA와 연계하지 말고 나중에 따로 논의하자’는 취지로 미국 측을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P><br />
<P>내년 상반기 미 국회 비준 과정에서 미국 정부가 ‘쇠고기 추가 개방 카드’를 다시 꺼내들 가능성이 크다. </P><br />
<P>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국내 여론을 감안할 때 쇠고기 문제는 한ㆍ미 FTA 국내 의회 비준까지 가로막을 수 있는 변수로 남아있다.</P><br />
<P>조현숙 <A href="mailto:기자/newear@heraldm.com">기자/newear@heraldm.com</A><BR><BR>================================<BR><BR>협상 달인 김종훈의 &#8216;쇼&#8217;<BR>1주일 간 밀고 당기며 극적 타결 &#8216;보여주기 전략&#8217;<BR>&#8220;최선 다했다&#8221; 이미지로 쇠고기 사태 전환점 기대</P><br />
<P>이영태 기자 <A href="mailto:ytlee@hk.co.kr">ytlee@hk.co.kr</A> </P><br />
<P>출처 : 한국일보 2008년 6월 21일<BR><A href="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806/h2008062102470021500.htm">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806/h2008062102470021500.htm</A></P><br />
<P>&nbsp;<BR>무릇 협상이란 밀고 당기는 것. 노조가 사측과 협상 테이블에 앉아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협박’을 하고, 다소 무리한 요구를 내놓는 것도 이런 협상 전략 중의 하나다. 머리 띠를 두른 노조원들 앞에 “최선을 다했다. 할만큼 했다”고 당당하게 나서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BR>이번 미국산 쇠고기 추가 협상 일련의 과정은 적어도 이런 ‘보여주기 전략’에서 톡톡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협상의 달인’ 답게 워싱턴에서 머문 지난 1주일 간 “협상이란 이런 거구나”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P><br />
<P>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협상장을 향해 내달리고, 더 이상 협상은 없다며 귀국 짐을 싸는 으름장을 놓고, 대통령 특별기자회견 바로 다음 날 극적으로 협상 타결 소식을 전해오고….</P><br />
<P>“애초부터 짜여진 각본이 아니었느냐”는 지적도 있지만, 이런 과정 또한 협상의 중요한 부분일 수 있다. 정부 한 관계자는 “지난 4월 쇠고기 협상이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내용도 내용이지만, 전혀 밀고 당기는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내주기만 했기 때문”이라며 “김 본부장은 국민들에게 최선을 다했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 듯하다”고 말했다. </P><br />
<P>마치 타결 내용과 무관하게 추가 협상 타결만으로 이번 쇠고기 사태가 완전이 마무리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P><br />
<P>그런 점에서, 이번 추가 협상이 촛불 민심을 다소 누그러뜨리는 전환점이 될 거라는 관측이 적지 않다. ‘대통령 특별기자회견 → 청와대 비서진 쇄신 → 추가 협상 결과 발표 → 내각 쇄신’ 등 일련의 조치들이 이어지면서, 완전 진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지라도 큰 고비는 넘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또 다른 기폭제로 우려됐던 화물연대 파업이 때맞춰 해결 국면으로 접어든 것도 긍정적인 신호다.</P><br />
<P>물론 사태 해결을 낙관할 수는 없다. 김 본부장 등 우리 정부 대표단의 귀국 후 21일 공개될 추가 협상의 세부 내용이 관건이다.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출 금지에 대한 미국 정부의 보증 내용이 국민들의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사태가 지금보다 더 악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P><br />
<P>더구나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추가 협상이 아닌 재협상을 요구하며 이날도 촛불집회를 개최한 데 이어 22일 밤까지 이어지는 ‘48시간 비상국민행동’에 들어가기로 한 상태다. 수입위생조건 고시를 강행하고 미국산 쇠고기가 실제 수입되는 등 향후 과정 과정마다 거센 저항과 맞닥뜨리는 건 불가피해 보인다. </P><br />
<P><BR><BR>&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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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 FTA]  외교통상부 발표, 한-미 FTA재협상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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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Dec 2010 09:31:5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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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목 : 한-미 FTA 관련 추가 협상 결과출처 : http://www.mofat.go.kr/press/pressinformation/index.jsp 담당부서 외교부 > FTA정책국 > FTA이행과 조회수 425 게시일 2010-12-05 14:45 부서명 외교부 > FTA정책국 > FTA이행과 전화번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br />
<TBODY><br />
<TR><br />
<TD class=board_title01 width="70%" align=middle><SPAN tabIndex=0>제목 : 한-미 FTA 관련 추가 협상 결과<BR><BR>출처 : <A href="http://www.mofat.go.kr/press/pressinformation/index.jsp">http://www.mofat.go.kr/press/pressinformation/index.jsp</A></SPAN></TD></TR><br />
<TR><br />
<TD class=view_line colSpan=3></TD></TR></TBODY></TABLE><br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br />
<TBODY><br />
<TR><br />
<TD><br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br />
<TBODY><br />
<TR><br />
<TD class=board_title>담당부서</TD><br />
<TD class=write_con01>외교부 > FTA정책국 > FTA이행과</TD><br />
<TD class=board_title width="15%" align=middle><STRONG>조회수</STRONG></TD><br />
<TD class=write_con01 width="35%">425</TD></TR></TBODY></TABLE></TD></TR><br />
<TR><br />
<TD class=view_line></TD></TR><br />
<TR><br />
<TD><br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br />
<TBODY><br />
<TR><br />
<TD class=board_title>게시일</TD><br />
<TD class=write_con01>2010-12-05 14:45</TD></TR></TBODY></TABLE></TD></TR><br />
<TR><br />
<TD class=view_line></TD></TR><br />
<TR><br />
<TD><br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br />
<TBODY><br />
<TR><br />
<TD class=board_title>부서명</TD><br />
<TD class=write_con01>외교부 > FTA정책국 > FTA이행과</TD></TR></TBODY></TABLE></TD></TR><br />
<TR><br />
<TD class=view_line></TD></TR><!--tr></p>
<td>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class="board_title">수정일</td>
<td  class="write_con01">
									2010-12-05 14:45
									</td>
</tr>
</table>
</td>
</tr>
<tr>
<td class="view_line"></td>
</tr-->
<TR><br />
<TD><br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br />
<TBODY><br />
<TR><br />
<TD class=board_title>전화번호</TD><br />
<TD class=write_con01>2100-8113</TD></TR></TBODY></TABLE></TD></TR><br />
<TR><br />
<TD class=view_line></TD></TR><br />
<TR><br />
<TD><br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br />
<TBODY><br />
<TR height=100><br />
<TD class=view_con01><BR><BR><BR><BR>&nbsp;&nbsp;&nbsp;&nbsp;&nbsp; (2010.12.5&nbsp;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브리핑 자료)<BR><BR><BR><BR>&nbsp;&nbsp;&nbsp;&nbsp;&nbsp;&nbsp; ㅇ 한-미 FTA 관련 추가 협상 결과<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ㅇ 한-미 FTA 관련 추가 협상 결과 상세 설명 자료<BR></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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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FTA] 한미FTA 자동차부문 2007년과 달라진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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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Dec 2010 16:00:0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밀실협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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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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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미FTA 자동차부문 2007년과 달라진 점 &#160;출처 :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0/12/04/0325000000AKR20101204048000071.HTML?template=2086 2007년 체결 협정 2010년 추가협상 합의 안전기준 한국에 판매되는 미국 차량 가운데 연간 6천500대에 한해 미국 안전기준 인정. 미국 안전기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미FTA 자동차부문 2007년과 달라진 점<br />
<SCRIPT language=javascript>var url = document.URL;var pos = url.indexOf(&#8220;AKR&#8221;);var nid = url.substr(pos,20);var pos2 = url.indexOf(&#8220;audio=&#8221;);var nid2 = url.substr(pos2+6,1);if (nid2 == &#8216;Y&#8217;){document.write(&#8220;<a href=_javascript:audio_play('" + nid + "');>&#8220;);document.write(&#8220; <img src=http://img.yonhapnews.co.kr/basic/svc/06_images/090814_te_top_ic_05.gif border=0 alt=오디오듣기></a>&#8220;);}</SCRIPT><br />
 <BR>&nbsp;<BR>출처 : <A href="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0/12/04/0325000000AKR20101204048000071.HTML?template=2086">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0/12/04/0325000000AKR20101204048000071.HTML?template=2086</A><BR><BR><br />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borderColor=#000000 width="100%" cols=3 ROWS="10"><br />
<TBODY><br />
<TR height=40><br />
<TD class=yhml_table></TD><br />
<TD class=yhml_table>2007년 체결 협정 </TD><br />
<TD class=yhml_table>2010년 추가협상 합의</TD></TR><br />
<TR height=100><br />
<TD class=yhml_table>안전기준 </TD><br />
<TD class=yhml_table>한국에 판매되는 미국 차량 가<BR>운데 연간 6천500대에 한해 미<BR>국 안전기준 인정.<BR></TD><br />
<TD class=yhml_table>미국 안전기준 인정 물량<BR>2만5천대로 확대.</TD></TR><br />
<TR height=120><br />
<TD class=yhml_table>환경기준 </TD><br />
<TD class=yhml_table>자국 환경법에 부여된 보호를<BR>약화시키거나 감소시킴으로써<BR>무역 또는 투자를 장려하는 것<BR>은 부적절하다고 명시.</TD><br />
<TD class=yhml_table>2007년 합의 이후 강화한 기<BR>준에 대해 미국 차량이 한국<BR>목표의 119%만 달성하면 환<BR>경기준을 모두 충족한 것으<BR>로 간주. </TD></TR><br />
<TR height=60><br />
<TD class=yhml_table>세금</TD><br />
<TD class=yhml_table>미국차에 대한 세금인하. 엔진<BR>크기에 따른 과세 방식 정비.</TD><br />
<TD class=yhml_table>이 부분에 투명성 제고키로<BR>합의. </TD></TR><br />
<TR height=120><br />
<TD class=yhml_table>투명성</TD><br />
<TD class=yhml_table>불필요한 무역장벽 만드는 규<BR>제도입 금지. 무역장벽 설치<BR>이전 사전 조기 경고 시스템<BR>도입. </TD><br />
<TD class=yhml_table>규제 시행 시점과 업계의 준<BR>수 시점 사이에 12개월의 여<BR>유기간 부여, 규제 시행 24<BR>개월내 점검 시스템 도입 등<BR>2가지 조항 추가. </TD></TR><br />
<TR height=140><br />
<TD class=yhml_table>승용차 관세철폐 </TD><br />
<TD class=yhml_table>한국차 배기량 3천cc 이하 관<BR>세 2.5% 즉시 철폐. 3천cc 초<BR>과 승용차 관세 2.5% 3년내 철<BR>폐.<BR>미국차에 대한 관세 8% 즉시<BR>철폐.</TD><br />
<TD class=yhml_table>한국차 관세철폐 시한 일괄<BR>5년으로 연장.<BR>미국차 관세 8%를 즉시 4%로<BR>인하 후 5년째 되는 해 완<BR>전 철폐.</TD></TR><br />
<TR height=120><br />
<TD class=yhml_table>트럭 관세철폐 </TD><br />
<TD class=yhml_table>한국산 트럭에 대한 관세 25%<BR>10년간 균등 철폐.<BR>미국산 트럭에 대한 10% 관세<BR>즉시 철폐. </TD><br />
<TD class=yhml_table>한국산 트럭에 대한 25% 관<BR>세 8년간 유지, 10년째 되는<BR>해 완전 철폐.<BR>미국산 트럭에 대한 10% 관<BR>세는 원안대로 즉시 철폐. </TD></TR><br />
<TR height=100><br />
<TD class=yhml_table>전기차 관세</TD><br />
<TD class=yhml_table>전기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BR>드 차량 관세 10년내 완전 철<BR>폐. </TD><br />
<TD class=yhml_table>미국산 전기차 관세 8%에서<BR>4%로 즉시 인하. 5년째 되는<BR>해에 양국 모두 관세 완전<BR>철폐. </TD></TR><br />
<TR height=120><br />
<TD class=yhml_table>세이프가드</TD><br />
<TD class=yhml_table>특별 세이프가드 규정 없음.</TD><br />
<TD class=yhml_table>특별 세이프가드 규정 신설.<BR>관세 철폐후 10년간 발동 가<BR>능. 동일 품목에 대해 1회<BR>이상 발동 가능. 4년간 고율<BR>의 관세 부과 허용.</TD></TR><br />
<TR height=80><br />
<TD class=yhml_table>구제조치 </TD><br />
<TD class=yhml_table>한국의 협정 위반으로 미국 업<BR>계 피해 발생할 경우 2억달러<BR>까지 관세 부과 가능. </TD><br />
<TD class=yhml_table>이행 메커니즘 적용되는 다<BR>수의 분야에 한국의 실질적<BR>의무 강화키로 합의.</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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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 FTA ] 한미 FTA 오늘-내일 추가협상… 한국 협상팀 3가지 시나리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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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Dec 2010 12:20:5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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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미 FTA 오늘-내일 추가협상… 한국 협상팀 3가지 시나리오는 출처 : 동아일보 2010-12-01 03:00http://news.donga.com/Economy/3/01/20101201/32982029/1美 ‘한국車 관세 철폐 연기’ 계속 요구땐 한국, 의약품-농산물 추가요구 ‘맞불’1일부터 이틀간 미국에서 열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미 FTA 오늘-내일 추가협상… 한국 협상팀 3가지 시나리오는<!--NewsAdTitleEnd--> <BR><BR>출처 : 동아일보 2010-12-01 03:00<BR><A href="http://news.donga.com/Economy/3/01/20101201/32982029/1">http://news.donga.com/Economy/3/01/20101201/32982029/1</A><BR><BR><STRONG>美 ‘한국車 관세 철폐 연기’ 계속 요구땐 한국, 의약품-농산물 추가요구 ‘맞불’<BR><BR></STRONG>1일부터 이틀간 미국에서 열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추가협상에서 한국 협상팀은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 철폐 기한 연기를 계속 요구하면 의약품과 농산물 분야에서 추가 요구를 하겠다는 최종 방침을 정했다. 이에 대해 미국은 한국의 의약품 관련 요구는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사전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BR><BR>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30일 한국 측 협상단 10여 명과 함께 미국 워싱턴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해 기자들과 만나 “이번 협상은 자동차 교역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쇠고기는 협상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서울 협상 이후 한미 양측 다 국내적으로 많은 질타가 있었고 이를 통해 서로 생각을 정리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이틀이면 긴 시간이다”라고 말해 협상 타결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북한의 연평도 공격으로 한국이 불리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그것(한미 간 공조)과는 별개로 경제통상 업무는 서로 간의 이해가 맞아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BR><BR>복수의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국 협상팀의 시나리오는 크게 세 가지다. 일단 미국이 자동차 분야에서 연료소비효율(연비)과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 등 환경기준 및 안전기준 완화 같은 ‘낮은 수준’의 요구를 해오면 이를 받아들여 협상을 타결시킨다는 계획이다.<BR><BR>하지만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2.5%) 철폐 시기를 늦추겠다거나 승용차에 대한 세이프가드(수입규제조치) 도입과 같은 ‘높은 수준’의 요구를 계속하면 우리 역시 의약품과 농산물 분야에 대해 추가 요구를 할 계획이다. 미국은 지난달 8∼10일 열린 서울 협상에서 당초 즉시 또는 3년 내에 철폐하기로 한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최소 3년 이상 유지하고 한국산 자동차 수입이 늘면 세이프가드를 발동하게 해달라는 요구를 했다. 한국 정부는 이에 대해 한국에 불리하게 체결된 의약품 분야에서 복제약 시판 방지 조항을 유예하고 농산물 세이프가드 강화, 미국산 농산물 관세 철폐 시기를 늦추는 방안을 새로 요구하기로 했다.<BR><BR>그러나 미국은 복제약 문제는 유동성을 발휘할 수 있는 반면 농산물 분야 요구는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입장이어서 진통이 예상된다.<BR><BR>정부는 미국 측이 쇠고기 수입 개방 문제를 계속 거론할 경우 협상 결렬을 선언한다는 방침이다. 협상팀 관계자는 “쇠고기 문제가 빠진 합의안에 대해 미국 의회가 또다시 문제를 삼을 수 있지만 이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등이 나서서 해결해야 하는 미국 내부 문제이며 우리 역시 한 발짝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BR><BR>한편 양측은 합의안이 나올 경우 그 형태에 대해선 서한교환, 부속서, 독립문서 등을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일단 기존 합의문은 손대지 않고 별도의 문서를 만드는 데 합의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BR><BR>정혜진 기자 hyejin@donga.com<BR><BR>워싱턴=최영해 특파원 yhchoi65@donga.com <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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