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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미국 의회 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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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FTA] 방미 여야의원, &#8220;美, 한미FTA 비준 올해도 어려울 듯&#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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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Jan 2010 09:49:0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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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美, 한미FTA 비준 올해도 어려울 듯&#8221; 방미 여야의원 &#8220;행정부 적극 추진의지 없어&#8221; 출처 : 연합뉴스 &#124; 입력 2010.01.16 05:57 &#124; 수정 2010.01.16 07:07 (워싱턴=연합뉴스) 성기홍 특파원 = 버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8220;美, 한미FTA 비준 올해도 어려울 듯&#8221;</P><br />
<P><BR>방미 여야의원 &#8220;행정부 적극 추진의지 없어&#8221; </P><br />
<P><BR>출처 : 연합뉴스 | 입력 2010.01.16 05:57 | 수정 2010.01.16 07:07 </P><br />
<P><BR>(워싱턴=연합뉴스) 성기홍 특파원 =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는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처리에 소극적인 의지를 갖고 있어, 올해도 미 의회의 연내 비준 가능성은 상당히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P><br />
<P>한미경제연구소(KEI)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중인 여야 의원들은 15일 기자간담회에서 &#8220;미국 방문기간 만난 미 행정부, 의회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연내 한미 FTA의 미 의회 비준은 매우 부정적인 것으로 보인다&#8221;고 밝혔다. </P><br />
<P><BR>의원들은 &#8220;다른 국내외 현안들에 비해 한미 FTA는 오바마 행정부의 정책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려 있고, 특히 자동차업계 등 한미 FTA로 타격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업계나 해당 지역구 의원들의 반대로 인한 국내정치적 고려가 이유&#8221;라고 말했다. </P><br />
<P>웬디 커틀러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보도 의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미국 자동차업계가 한미 FTA 자동차 분야 조항에 대해 갖고 있는 우려사항에 대한 의견수렴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이 작업이 올해 11월 중간선거 때까지 계속 진행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P><br />
<P>의원들은 &#8220;행정부 관계자들로부터 중간선거때까지는 한미 FTA 비준이 힘들 것이라는 전망을 전달받았다&#8221;며 &#8220;사실상 올해 한미 FTA 비준 추진에 적극적 의지가 없는 것&#8221;이라고 전했다. </P><br />
<P>이와 관련, 게리 로크 미 상무장관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FTA 비준안 상정 시기에 대해 &#8220;비준안을 의회에 보낼 구체적인 스케줄을 갖고 있지 않다&#8221;며 &#8220;지금은 미국에서 제기되는 FTA 우려 해소에 초점을 맞춘 방안을 마련중&#8221;이라고 밝힌 바 있다. </P><br />
<P>북핵문제와 관련, 미 정부 관계자들은 북한이 요구하는 선(先)제재 해제 입장에 대해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하고 9.19 공동성명의 비핵화 약속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제재 해제는 있을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고 의원들은 전했다. </P><br />
<P>국내 일각에서 주장하고 있는 전시작전권 전환 일정 연기 주장과 관련, 미국은 오는 2012년 4월을 목표로 양국이 합의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계획은 변함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P><br />
<P>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참석차 지난 12일부터 워싱턴 DC를 방문중인 의원단은 김기현 이성헌 윤상현 김성수 손범규 황영철(이상 한나라), 최규성 김춘진(이상 민주), 이진삼(선진) 의원 등 9명이다. </P><br />
<P>이들은 국무부의 성 김 6자회담 특사, 조 도노반 동아태 수석부차관보, USTR의 드미트리어스 마란티스 부대표와 하원 외교위원회 소속 에드 로이스(공화.캘리포니아) 의원 등을 만나 한미 현안에 대한 미국측 입장을 청취했다. </P><br />
<P><A href="mailto:sgh@yna.co.kr">sgh@yna.co.kr</A> <BR>(끝) <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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