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미국 언론</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B%AF%B8%EA%B5%AD%20%EC%96%B8%EB%A1%A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1 May 2026 03:37:29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광우병] CBS와 조선일보&#8230;미 광우병 보도 극과 극</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272</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272#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Apr 2012 08:29:2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CBS]]></category>
		<category><![CDATA[미국 언론]]></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비전형 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조선일보]]></category>
		<category><![CDATA[캘리포니아]]></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272</guid>
		<description><![CDATA[미국 캘리포니아 광우병 사태에 대해 CBS와 조선일보가 서로 정반대의 보도를 했습니다.똑같이 워싱턴 특파원이 기사를 썼는데 CBS는 미국 언론에서도&#160; &#8220;미국의 광우병 검사가 부실하다&#8221;고 지적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고&#8230;조선일보는&#160;&#160;미국에서 발생한 광우병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캘리포니아 광우병 사태에 대해 CBS와 조선일보가 서로 정반대의 보도를 했습니다.<BR><BR>똑같이 워싱턴 특파원이 기사를 썼는데 CBS는 미국 언론에서도&nbsp; &#8220;미국의 광우병 검사가 부실하다&#8221;고 지적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고&#8230;<BR><BR>조선일보는&nbsp;&nbsp;미국에서 발생한 광우병과 관련 미국·일본·유럽 등 주요국 언론이나 소비자들은 전반적으로 차분한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8216;광우병 여파&#8217;라고 할 만한 것은 거의 없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BR><!--/DCM_TITLE--><BR>조선일보 특파원은 미국의 광우병 검사체계가 축산업자와 낙농업자들의 로비에 밀려 유럽이나 주요 쇠고기 수출국보다 취약하다는 미국 현지 언론의 보도엔 침묵하고 있습니다. 부분적 수입제한 조치와 인도네시아와 잠정적 수입제한 조치를 취한 태국의&nbsp;조치에 대해서도&nbsp;사실상 눈을 감고 있습니다.<BR><BR>그러니 2008년 5월 8일자 조선일보 1면 기사와 농림부-보건복지부 합동 1면 광고를 게재해놓고도 지금에와서 딴소리를 하고 있고&#8230; 언론의 사명을 완전히 망각하고 있습니다.<BR><BR>================================================<BR><BR>美 언론 &#8220;광우병 검사 부실&#8221;<!--/DCM_TITLE--><br />
<H4>츨처&nbsp;: 노컷뉴스 2012-04-30 02:19&nbsp;|&nbsp;워싱턴=CBS이기범 특파원<BR><A href="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129036">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129036</A><BR><BR>미국내 광우병 검사 체계 등이 부실하다고 현지 언론들이 잇따라 보도하고 있다.<BR>산호세머큐리 뉴스 등 미 언론들은 28일(한국시각) 미국의 광우병 검사체계가 축산업자와 낙농업자들의 로비에 밀려 유럽이나 주요 쇠고기 수출국보다 취약하다고 전했다.</H4><br />
<H4>언론들이 손꼽고 있는 대표적인 취약성은 광우병 검사표본수가 절대적으로 작다는 것. 현재 미국은 무작위 추출을 통해 연간 4만건의 광우병 검사를 하고 있는데 이는 연간 도축되는 소의 0.1%에 불과하다. 20개월령 이상의 소는 모두 전수조사를 하고 있는 일본이나 30개월령 이상을 전수조사하는 유럽보다 검사표본수가 작은 셈이다.</H4><br />
<H4>지난 2006년 캔자스 주의 한 육류포장업체가 자체적으로 광우병 전수검사를 하려고 했으나 미 농무부의 반대로 무산됐다. 전미낙농쇠고기연합회 등 이익단체들이 &#8216;미국산 쇠고기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조치&#8217;라며 반대했기 때문이다.</H4><br />
<H4>또한 소 이력추적제가 실시되지 않고 있는 것도 부적절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현재 호주와 뉴질랜드, 아르헨티나, 캐나다 등 주요 쇠고기 수출 8개국 가운데 6개국이 소 이력추적제를 실시하고 있지만 미국은 실시하지 않고 있다. </H4><br />
<H4>미국 정부는 올해 이를 실시할 계획이다. 하지만 주 경계를 넘는 소에 대해서만 적용하는 &#8216;반쪽&#8217; 이력제가 될 전망이다. 역시 소 이력추적에 필요한 전자칩 등의 비용문제로 이익단체들이 반대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H4><br />
<H4>한편 이번에 광우병 증세가 발견돼 안락사된 젖소는 10년이 넘은 늙은 젖소인 것으로 확인됐다. 보통 미국 내에서는 젖소가 5년을 넘기면 우유생산이 줄어들어 도축된다. 문제의 젖소는 안락사 전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등 광우병 증상을 보여 지역 렌더링 센터로 보내져 도축될 예정이었으나 표본검사 대상으로 추출돼 광우병 검사를 받게 됐으며 검사 결과 양성반응을 보여 안락사됐다.<BR><BR>======================<BR><BR></H4><br />
<H4 class=title_author_2011><br />
<H2 id=title_text>[美 젖소 광우병] 프랑스 일간지 &#8220;이번 광우병 놀랄 일도 아닌데, 한국은…&#8221;<BR><BR>生牛 선물가격도 바로 반등<BR></H2><br />
<LI id=j1 _onmouseover=j_pop_op(0) _onmouseout=j_pop_cl(0)>도쿄=차학봉 특파원 </LI><br />
<LI id=j1 _onmouseover=j_pop_op(1) _onmouseout=j_pop_cl(1)>워싱턴=임민혁 특파원</LI></H4><br />
<P _onmouseover=j_pop_op(1)>출처 : 조선일보 입력 : 2012.04.30 03:08 | 수정 : 2012.04.30 07:07 <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30/2012043000186.htm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30/2012043000186.html</A><BR><BR>미국에서 발생한 광우병과 관련 미국·일본·유럽 등 주요국 언론이나 소비자들은 전반적으로 차분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8216;광우병 여파&#8217;라고 할 만한 것은 거의 없다.</P><br />
<P _onmouseover=j_pop_op(1)>6년 만에 광우병이 발견된 당사국인 미국에선 쇠고기나 우유 등 유제품의 판매는 거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28일 워싱턴 인근에 위치한 식품체인점 &#8216;세이프웨이&#8217; 관계자는 &#8220;오늘 쇠고기 매출은 평상시와 비슷했고, 온종일 광우병에 대한 문의 같은 것도 없었다&#8221;고 했다. 주요 언론들이 관련 소식을 별로 다루지 않아서인지 아예 광우병 발생 사실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P><br />
<P _onmouseover=j_pop_op(1)>광우병 뉴스가 하루 1개 정도씩 실리던 뉴욕타임스(NYT), 워싱턴포스트(WP) 등에선 주말을 지나면서 관련 소식이 사라졌다. 방송들은 첫날 주요 뉴스로 광우병 발생 소식을 전했으나, 미 농무부가 &#8220;미 쇠고기 안전&#8221; &#8220;검역시스템 제대로 작동&#8221; 등을 발표하면서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렸다.</P><br />
<P _onmouseover=j_pop_op(1)>광우병 발생 소식에 폭락세를 보였던 시카고 상품거래소(CME)의 생우(生牛) 선물가격도 미 정부의 발표 이후 바로 반등했다. 블룸버그통신은 &#8220;2003년 미국에서 처음 광우병이 발생했을 때 생우 선물가격이 5일 연속 하락하며 19%나 빠진 것과 비교하면 이번에는 거의 영향이 없는 셈&#8221;이라고 했다.</P><br />
<P _onmouseover=j_pop_op(1)>일본에서도 정부가 &#8220;미국의 광우병 젖소는 30개월 이상으로 일본의 수입대상(20개월 이하)이 아니다&#8221;는 간단한 발표만 했을 뿐 사회적 논란이 되지 않고 있다. 대부분의 일본 언론도 광우병 소가 발견된 것만 간단하게 보도했을 뿐이다. 유통업체도 미국산 쇠고기를 계속 판매하고 있으며 덮밥체인점도 미국산 쇠고기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P><br />
<P _onmouseover=j_pop_op(1)>일본에서 초점이 되는 것은 현재 20개월 이하로 제한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 규제를 30개월 이하로 완화하는 문제이다. 시민단체들은 광우병 소가 추가로 발견된 만큼 수입규제 완화에 반대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는 &#8220;변동 사항은 없다. 내각부 식품안전위원회에서 과학적으로 검토하고 있다&#8221;면서 규제 완화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P><br />
<P _onmouseover=j_pop_op(1)>유럽에서도 미국 광우병과 관련한 혼란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EU집행위원회 보건 담당 대변인은 &#8220;이번 광우병 발견이 특별히 놀랄 일은 아니다&#8221;고 했다. 프랑스의 일간지 르 파리지앵은 &#8220;한국 대형마트 두 곳이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중단했다&#8221;는 소식을 화제로 전했다. <BR></P><br />
<H4 _onmouseover=j_pop_op(1)>&nbsp;</H4></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27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