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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미 하원의원 88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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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FTA] 美하원의원 88명, 한미FTA 비준준비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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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8:59:0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미 의회 비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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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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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미FTA 비준준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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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美하원의원 88명, 한미FTA 비준준비 촉구첫 대규모 움직임..오바마 대통령에 서한출처 : 연합뉴스&#160;&#160;2009/11/07 15:17&#160;송고(워싱턴=연합뉴스) 황재훈 특파원 = 미국 하원의원 88명이 6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의회 비준 준비를 요구하는 서한을 버락 오바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美하원의원 88명, 한미FTA 비준준비 촉구<BR><BR>첫 대규모 움직임..오바마 대통령에 서한<BR><BR>출처 : 연합뉴스&nbsp;&nbsp;<SPAN class=date>2009/11/07 15:17&nbsp;송고</SPAN><BR><BR>(워싱턴=연합뉴스) 황재훈 특파원 = 미국 하원의원 88명이 6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의회 비준 준비를 요구하는 서한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냈다.<BR><BR>&nbsp;&nbsp; 애덤 스미스(민주.워싱턴), 데이브 라이커트(공화.워싱턴) 의원을 비롯한 의원들은 이날 서한에서 &#8220;이명박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을 앞두고 오바마 대통령은 한미 FTA의 의회 검토를 위한 준비에 나서라&#8221;고 촉구했다.<BR><BR>&nbsp;&nbsp; 미 의원들이 한미 FTA 문제에 대해 대규모로 한목소리를 내며 비준 준비 촉구에 나선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다.<BR><BR>&nbsp;&nbsp; 올 연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가 한미 FTA 비준안 처리의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 의원의 움직임이 의회 내 비준동의 기류 확산과 오바마 행정부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BR><BR>&nbsp;&nbsp; 이들 의원은 서한에서 &#8220;한미 FTA는 양국간 전략적 동맹 강화에 기여할 것&#8221;이라면서 &#8220;FTA가 진전되지 못했을 경우 미국의 경쟁력과 일자리에 미칠 잠재적 영향이 우려스럽다&#8221;고 밝혔다.<BR><BR>&nbsp;&nbsp; 이들은 이어 &#8220;한미 FTA에 일부 우려가 여전히 있음을 이해한다&#8221;면서 &#8220;오바마 행정부가 한국과 이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8221;고 말했다.<BR><BR>&nbsp;&nbsp; 이와 함께 &#8220;한국은 세계 14위 경제국으로 우리의 7번째 교역국&#8221;이라면서 &#8220;한미 FTA는 미국이 지난 15년간 협상한 것 중 가장 경제적 이득이 많은 협정&#8221;이라고 강조했다.<BR><BR>&nbsp;&nbsp; 이들 의원은 &#8220;미 무역대표부는 한미 FTA를 이행할 경우 미국 GDP(국내총생산)가 100억∼120억달러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8221;고 지적했다.<BR><BR>&nbsp;&nbsp; 민주, 공화당 의원 각 44명이 서명한 서한에는 아이크 스켈턴(민주.미주리) 하원 군사위원장 및 중도성향 민주당 의원 모임인 신민주연합(NDC)의 조지프 크롤리(민주.뉴욕) 의장 등 NDC 소속의원 21명, 에릭 캔터 공화당 하원 원내부대표 등 공화당 지도부 및 FTA를 담당하는 하원 세입위 소속 의원 15명 등이 서명에 동참했다.<BR><BR>&nbsp;&nbsp; 주미대사관 관계자는 &#8220;이번 서한은 미 의회 내에 FTA에 대한 상당한 초당적 지지가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8221;라면서 &#8220;미국 내 한미 FTA 비준을 위한 긍정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8221;고 말했다.<BR><BR>&nbsp;&nbsp; <A href="mailto:jh@yna.co.kr">jh@yna.co.kr</A><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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