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무일푼 실업자</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B%AC%B4%EC%9D%BC%ED%91%BC%20%EC%8B%A4%EC%97%85%EC%9E%9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Mon, 27 Apr 2026 03:00:0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신자유주의] 미국인 8명 중 1명 &#8216;푸드스탬프&#8217;로 연명, 지난 2년간 &#8216;무일푼 실업자&#8217; 50%나 급증</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633</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6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Jan 2010 17:36:3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건강보험]]></category>
		<category><![CDATA[무일푼 실업자]]></category>
		<category><![CDATA[미국]]></category>
		<category><![CDATA[빈부격차]]></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category>
		<category><![CDATA[식품구매권(푸드스탬프)]]></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633</guid>
		<description><![CDATA[미국인 8명 중 1명 &#8216;푸드스탬프&#8217;로 연명지난 2년간 &#8216;무일푼 실업자&#8217; 50%나 급증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1-05 오후 2:15:34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05134129&#038;section=05마이클 무어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는 세계 최대 부국이라는 미국의 3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미국인 8명 중 1명 &#8216;푸드스탬프&#8217;로 연명<BR>지난 2년간 &#8216;무일푼 실업자&#8217; 50%나 급증<BR><BR>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1-05 오후 2:15:34 <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05134129&#038;section=05">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05134129&#038;section=05</A><BR><BR>마이클 무어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식코>는 세계 최대 부국이라는 미국의 3억 명 인구 중 건강보험조차 들지 못하는 사람들이 15%에 달하는 무려 5000만 명에 육박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했다.</P><br />
<P>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이런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입하도록 지원하는 건강보험 개혁법안을 일단 하원과 상원에서 잇따라 통과시키는 데 성공했다.</P><br />
<P>하지만 최근 <뉴욕타임스(NYT)>는 빈부 격차가 심한 미국의 부끄러운 또다른 현실을 전했다. 현금 수입은 한 푼도 없이 오직 정부가 제공하는 식품구매권(푸드스탬프)으로 목숨을 연명하는 이른바 &#8216;무일푼 실업자&#8217;가 약 600만 명에 달한다는 것이다.&nbsp; <BR>&nbsp;<BR>이들은 식품구매권 이외에는 어떠한 복지혜택도 받지 못하고 있다. 실업수당이나 연금, 자녀 양육 지원비나 장애인 지원금 등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어서 어떤 유형의 현금 수입도 없다.</P><br />
<P>미국인 중 50명 중 1명이 이처럼 &#8216;막다른 처지&#8217;에 몰린 것은 단순히 경기침체 때문만이 아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복지관련법 규정이 엄격해지면서 지난 2년간 &#8216;무일푼 실업자&#8217;는 50%나 증가했다.</P><br />
<P>국민 15%가 건강보험 없고, 12%가 푸드스탬프 받는 처지</P><br />
<P>또한 무일푼 실업자는 아니더라도 푸드스탬프에 의존하는 사람들은 8명 중 1명 꼴이다. 푸드스탬프 지급액은 평균 한 달에 200달러 정도로 약 3600여만 명이 받고 있는 것이다.</P><br />
<P><뉴욕타임스>는 이러한 현황이 추정치에 근거한 것이어서 다소 유동적이기는 하지만 &#8220;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푸드스탬프를 유일한 소득으로 의존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람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는 것은 별로 의문의 여지가 없다&#8221;고 강조했다.</P><br />
<P>푸드스탬프 지급액은 올해에만 600억 달러(약 70조 원)가 넘을 정도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때문에 일부 보수파 의원들은 푸드스탬프 프로그램에 대해 반감을 드러내기도 한다.</P><br />
<P>하원 복지정책 소위원회 위원인 존 린더 공화당 의원은 &#8220;이러한 제도는 미친 것&#8221;이라면서 &#8220;정부에 기생해 편히 먹고 사는 집단을 만들어내고 있다&#8221;고 비난했다.</P><br />
<P>하지만 이런 비난은 거센 반박을 받고 있다. 전쟁비용과 감세 등으로 거덜난 재정을 이유로 복지 예산을 삭감하거나 수급자격을 까다롭게 만들고, 경기침체를 초래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은 정부가 &#8216;무일푼 실업자&#8217;가 급격히 늘어나게 된 책임을 개인들에게 돌릴 자격이 있느냐는 것이다. <BR>&nbsp;</P><br />
<P>/이승선 기자</P><br />
<P><BR>&nbsp;</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63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