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론 커크</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B%A1%A0%20%EC%BB%A4%ED%81%A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Apr 2026 01:34:2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한미 FTA ] 오바마-이명박, FTA 타결 전 심야통화</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403</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40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Dec 2010 16:45:0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김종훈]]></category>
		<category><![CDATA[론 커크]]></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오바마]]></category>
		<category><![CDATA[이명박]]></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재협상]]></category>
		<category><![CDATA[프로먼]]></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403</guid>
		<description><![CDATA[&#8220;한미정상, FTA타결前 심야통화&#8221;연합뉴스 &#124; 입력 2010.12.10 15:24 &#124; 수정 2010.12.10 15:56 한미FTA, 오바마 경제공약 달성 `첫걸음&#8217;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추가 협상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8220;한미정상, FTA타결前 심야통화&#8221;<블룸버그><BR>연합뉴스 | 입력 2010.12.10 15:24 | 수정 2010.12.10 15:56 </P><br />
<P><BR>한미FTA, 오바마 경제공약 달성 `첫걸음&#8217; </P><br />
<P><BR>(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추가 협상이 진행중이던 지난 1일 오후 이명박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협상 타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P><br />
<P>블룸버그 통신은 9일 이번 협상에 관여했던 익명의 백악관 참모 등을 인용, 이달초 미국 메릴랜드주의 한 호텔에서 열렸던 한미 FTA 추가 협상의 `막전막후&#8217;를 소개했다.</P><br />
<P>보도에 따르면 추가 협상 초기였던 지난 1일 양측이 자동차 관세부문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티머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은 자동차업계를 대표하는 포드자동차의 앨런 멀랠리 최고경영자(CEO)를 자신의 집무실로 불렀다. </P><br />
<P>로런스 서머스 국가경제위원회(NEC) 의장도 동참한 그 자리에서 가이트너 장관 등은 멀랠리 CEO에게 2.5%의 관세 폐지 시한을 5년 유예하는 방안을 받아들일 수 있느냐고 물었고, 멀랠리 CEO는 전미자동차노조(UAW)와 하원 세입세출위원회 의원들과 상의를 해야 한다면서 자리를 떴다. </P><br />
<P>그리고 같은날 오후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마이클 프로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경제부보좌관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멀랠리 CEO와 노조, 하원 의원들이 정부측 제안을 받아들였다는 낭보를 전하게 된다. </P><br />
<P>이에 오바마 대통령은 오후 10시 30분 이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이런 소식을 전했고 1시간 가까이 이어진 통화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양국간 전략적 동맹에서 한미 FTA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거듭 강조했으나 이 대통령은 애매모호한 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P><br />
<P>이어 이튿날인 2일 오전 협상이 다시 교착상태에 빠지자 프로먼 부보좌관은 밖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던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에게 함께 산책할 것을 권유, `최종 담판&#8217;에 나섰다. </P><br />
<P>프로먼 부보좌관은 김 본부장에게 협상이 실패할 경우 한국 정부가 미국과의 동맹을 한단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경고했으나 김 본부장도 몇가지 추가 조건을 내걸었으며, 같은날 밤늦게 프로먼 보좌관은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하는 `에어포스원&#8217;에 협상 타결을 알리는 이메일을 보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P><br />
<P>한편 블룸버그 통신은 이번 한미 FTA는 재임기간 수출규모를 2배로 늘려 일자리를 늘리고 경제를 살리겠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공약을 달성하기 위한 `첫걸음&#8217;의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P><br />
<P>특히 미국이 파나마, 콜롬비아와의 FTA 협상을 진행중이고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와의 협상을 앞둔 상황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한미 FTA에 대한 광범위한 지지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분석했다. </P><br />
<P>실제 프리먼 부보좌관은 오바마 대통령이 한미 FTA 협상을 새로운 무역협상의 모델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P><br />
<P><A href="mailto:humane@yna.co.kr">humane@yna.co.kr</A> </P><br />
<P>(끝) </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40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미 FTA] 한·미 7시간 마라톤 대좌… ‘깊숙한 이야기’ 함구</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338</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33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Oct 2010 13:11:0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30개월 이상 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거짓말]]></category>
		<category><![CDATA[김종훈]]></category>
		<category><![CDATA[김종훈 해임요구]]></category>
		<category><![CDATA[론 커크]]></category>
		<category><![CDATA[밀실협상]]></category>
		<category><![CDATA[섬유]]></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category>
		<category><![CDATA[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재협상]]></category>
		<category><![CDATA[촛불시위]]></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338</guid>
		<description><![CDATA[한·미 7시간 마라톤 대좌… ‘깊숙한 이야기’ 함구 서의동 기자 phil21@kyunghyang.com출처 : 경향신문 입력 : 2010-10-28 22:12:27ㅣ수정 : 2010-10-28 22:12:27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0282212275&#038;code=920501ㆍ한·미 FTA 추가협상… 양국 통상장관 연이틀 협상 안팎ㆍ김종훈 본부장 “첫술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한·미 7시간 마라톤 대좌… ‘깊숙한 이야기’ 함구 <BR><BR>서의동 기자 <A href="mailto:phil21@kyunghyang.com">phil21@kyunghyang.com</A><BR><BR>출처 : 경향신문 입력 : 2010-10-28 22:12:27ㅣ수정 : 2010-10-28 22:12:27<BR><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0282212275&#038;code=920501">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0282212275&#038;code=920501</A><BR><BR>ㆍ한·미 FTA 추가협상… 양국 통상장관 연이틀 협상 안팎<BR>ㆍ김종훈 본부장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 짧은 설명<BR>ㆍ‘車 주고 섬유 얻기’ 논의 관측… G20 이전 다시 협의</P><br />
<P>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론 커크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26~27일 이틀간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추가협상을 가졌다. 당초 예정과 달리 회의가 두차례에 걸쳐 장시간 열린 것으로 미뤄 깊숙한 이야기가 오갔을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선 협상균형 맞추기 차원에서 한국이 자동차를 내주는 대신 미국으로부터 일부 양보를 얻어내는 거래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BR><BR>통상교섭본부는 28일 “양측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개최 전에 추후 합의한 시기와 장소에서 다시 협의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국 통상장관은 26일 5시간에 걸친 회의에 이어 27일 오전에도 다시 만나 2시간 동안 얘기를 나눴던 것으로 전해졌다. 협상에는 최석영 FTA 대표가 함께 참석했고 6~7명이 김 본부장을 수행했다고 외교부 관계자는 전했다.</P><br />
<P>김 본부장은 귀국길에 공항에서 기자들에게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 것”이라며 “다음에 다시 만나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그러나 구체적인 회담 일정을 잡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USTR도 이날 캐럴 거스리 대변인 명의의 발표문에서 양국 통상장관의 첫 접촉 사실을 밝히고 두 사람이 서울 G20 정상회의 개최 이전에 다시 만날 것이라고 설명했다.</P><br />
<P>한·미 양측의 짤막한 설명과 달리 회담에서는 양측의 요구안들을 모두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의견조율이 시도됐던 것으로 보인다. 미국 측은 회의 내내 자동차와 쇠고기 교역 부문을 집중적으로 거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분야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자동차 수입량이 불균형해 조정이 필요하다는 점, 쇠고기의 경우 월령 30개월 이상의 수입개방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한 당국자는 “이번에 쇠고기 다 열라고 하는 얘기가 나오는 모양인데, 기본적인 것은 쇠고기 문제는 FTA 협상과는 다른 트랙”이라며 쇠고기 추가개방은 수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P><br />
<P>통상교섭본부 관계자는 “우리의 기본 입장은 한·미 FTA 협정이 양쪽 이익을 균형있게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지만 미국은 이런저런 개선이 필요한 게 아니냐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P><br />
<P>반면 우리 측은 추가협상에 대한 국내의 부정적 여론을 감안해 미측도 ‘선물’을 내놔야 한다는 입장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교섭본부 안팎에선 본협상에서 미국의 개방폭이 작았던 섬유분야에서 일정한 양보를 받아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다. </P><br />
<P>2차 회담은 미국의 중간선거가 끝나는 다음달 2일 이후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양측이 G20 서울 정상회의 전 협상을 타결지을 수 있을지가 사실상 2차 협상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P><br />
<P>통상당국자들은 회담결과에 대해 입을 굳게 다물었다. 밀실협상이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음에도 안호영 통상교섭조정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할 이야기가 없다”며 함구했다. 안 조정관은 전날에도 “미국 측의 구체적인 의사표시가 있으면 미국 측과 협의해 공개할 수 있다”고 밝혔을 뿐이다. 한편 외교부, 지식경제부, 환경부 장관 등은 지난 25일 대책회의를 비공개로 열어 추가협상에 따른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BR></P><br />
<P><BR>&nbsp;</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33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미FTA] 김종훈-커크 통화..한미FTA 실무협의 논의</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11</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11#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Jul 2010 21:36:0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USTR]]></category>
		<category><![CDATA[김종훈]]></category>
		<category><![CDATA[론 커크]]></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category>
		<category><![CDATA[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실무협의]]></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재협상]]></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11</guid>
		<description><![CDATA[김종훈-커크 통화..한미FTA 실무협의 논의출처 : 연합뉴스 2010/07/30 00:37&#160;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7/30/0200000000AKR20100730001300002.HTML?did=1179m(서울=연합뉴스) 김병수 기자 =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29일 밤 전화통화를 갖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쟁점해결을 위한 실무협의에 대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종훈-커크 통화..한미FTA 실무협의 논의<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0/07/30 00:37&nbsp;<BR></SPAN><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7/30/0200000000AKR20100730001300002.HTML?did=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7/30/0200000000AKR20100730001300002.HTML?did=1179m</A><BR><BR>(서울=연합뉴스) 김병수 기자 =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29일 밤 전화통화를 갖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쟁점해결을 위한 실무협의에 대해 논의했다.<BR><BR>&nbsp;&nbsp; 지난 6월26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한미 FTA 쟁점 타결을 위한 실무협의에 대해 합의한 뒤 양국 통상장관이 접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nbsp;&nbsp; 양국 통상장관은 이날 통화에서 &#8220;한미 FTA와 관련, 최근 양국내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매우 유익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했다&#8221;고 외교통상부는 밝혔다.<BR><BR>&nbsp;&nbsp; 두 장관은 또 &#8220;향후 실무 협의 시기에 대한 기초적인 의견을 교환하고 이를 기초로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하기 위해 수시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8221;고 외교통상부가 발표했다.<BR><BR>&nbsp;&nbsp; 이에 따라 이날 전화 통화에서 양국 통상장관은 FTA 실무협의 착수시기에 대해선 아직 합의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BR><BR>&nbsp;&nbsp; 양국 통상장관은 이어 &#8220;지난 6월 26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양국 정상이 보여준 한미 FTA 진전 의지를 실현시키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8221;고 외교통상부는 덧붙였다.<BR><BR>&nbsp;&nbsp; 앞서 김 본부장은 한미 FTA 실무협의 착수 시기와 관련, 지난 14일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8220;이미 합의된 협정문이 있고 3~4개월간 협상할 사안도 아닌 만큼 9월말께부터 협상을 시작해 집중적으로 협의하면 될 것&#8221;이라고 밝힌 바 있다.<BR><BR>&nbsp;&nbsp; <A href="mailto:bingsoo@yna.co.kr"><FONT color=#252525>bingsoo@yna.co.kr</FONT></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1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미FTA] 미 포드사 “FTA 통해 한국 진입장벽 없애야”</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199</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19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Jul 2010 19:02:2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론 커크]]></category>
		<category><![CDATA[버락 오바마]]></category>
		<category><![CDATA[세계화]]></category>
		<category><![CDATA[수입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재협상]]></category>
		<category><![CDATA[전미자동차노조(UAW)]]></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199</guid>
		<description><![CDATA[미 포드사 “FTA 통해 한국 진입장벽 없애야” 비건 부사장 “수입차 시장규모 36조원 적정”커크 USTR 대표 “오바마 방미전 합의할 것”&#160; &#160;&#160;&#160; 권태호 기자&#160;&#160;출처 : 한겨레 기사등록 : 2010-07-27 오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미 포드사 “FTA 통해 한국 진입장벽 없애야” <BR>비건 부사장 “수입차 시장규모 36조원 적정”<BR>커크 USTR 대표 “오바마 방미전 합의할 것”&nbsp; <BR>&nbsp;<BR>&nbsp;<BR>&nbsp; 권태호 기자&nbsp;&nbsp;<BR><BR>출처 : 한겨레 기사등록 : <FONT class=news_addtime02 size=2>2010-07-27 오후 08:02:36</FONT>&nbsp;<BR><A href="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432311.html">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432311.html</A><BR>&nbsp;<BR>미국 포드자동차의 스티브 비건 국제정부문제 담당 부사장은 26일(현지시각)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미국산 자동차의 대한국 수출을 빠르게 촉진할 수 있도록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BR>그는 이날 워싱턴에서 열린 포드자동차의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인 익스플로러 신형 공개식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한국시장 진입장벽을 완전히 제거하고, 한국시장에서 수입차 판매가 빠르게 늘어나기를 원한다”며 “(법적으로) 시행되는 형태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P><br />
<P>그는 그러나 한국시장에서의 수입자동차에 대한 점유율 보장을 요구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아무도 쿼터(보장)를 얘기하지는 않고 있으며, 우리는 쿼터를 필요로 하진 않는다. 우리는 개방된 시장을 원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한국의 적정한 수입차 시장 규모로 300억달러(36조원)를 예시했다. 또 “한국인들은 (수입차 점유율이 늘어나도록) 움직여야 한다”며 “(한-미 자유무역협정 비준을 원한다면) 이는 한국인들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P><br />
<P>이날 행사에 참석한 론 커크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포드 및 전미자동차노조(UAW), 그리고 의원들의 제안을 깊이 경청하고 있다”며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은 (한국시장에서 제대로) 경쟁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한국 소비자들이 미국 소비자들처럼 (자동차 선택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커크 대표는 한-미 에프티에이 실무협상과 관련해 “아직 한국에 내놓을 구체적인 제안을 갖고 있지 않다”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는 11월 이전에 두 나라가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P><br />
<P>워싱턴/권태호 특파원 <A href="mailto:ho@hani.co.kr">ho@hani.co.kr</A> </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19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미FTA] 커크 &#8220;한국 자동차 시장 더 개방해야&#8221;</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240</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24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1:18:5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4대 선결조건]]></category>
		<category><![CDATA[론 커크]]></category>
		<category><![CDATA[미 의회 비준]]></category>
		<category><![CDATA[미국 무역대표부(USTR)]]></category>
		<category><![CDATA[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240</guid>
		<description><![CDATA[커크 &#8220;한국 자동차 시장 더 개방해야&#8221; 연합뉴스 2009/11/06 10:15&#160;송고(워싱턴=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5일 미 의회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비준하기 전에 한국이 미국에 자동차 시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커크 &#8220;한국 자동차 시장 더 개방해야&#8221;<br />
<SCRIPT language=javascript>var url = document.URL;var pos = url.indexOf(&#8220;AKR&#8221;);var nid = url.substr(pos,20);var pos2 = url.indexOf(&#8220;audio=&#8221;);var nid2 = url.substr(pos2+6,1);if (nid2 == &#8216;Y&#8217;){document.write(&#8220;<a href=_javascript:audio_play('" + nid + "');>&#8220;);document.write(&#8220; <img src=http://img.yonhapnews.co.kr/basic/svc/06_images/090814_te_top_ic_05.gif border=0 alt=오디오듣기></a>&#8220;);}</SCRIPT><br />
 <BR><BR>연합뉴스 <SPAN class=date><FONT face=돋움 color=#404040>2009/11/06 10:15&nbsp;송고</FONT></SPAN><BR><!--// 기사내용 --><BR>(워싱턴=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5일 미 의회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비준하기 전에 한국이 미국에 자동차 시장을 더 개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BR>&nbsp;&nbsp; 커크 대표는 이날 한미재계회의 주최로 워싱턴 DC의 미 상의 본부에서 열린 만찬에서 연설을 통해 &#8220;미국 시장은 한국의 자동차에 개방돼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미국 자동차 회사들이 한국 시장에서 공평하게 경쟁하는 것&#8221;이라며 이같이 말했다.<BR><BR>&nbsp;&nbsp; 내주 싱가포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에서 한국의 통상 담당장관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힌 커크 대표는 &#8220;미국의 자동차, 육류, 기타 상품에 대한 한국의 무역장벽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한 제안을 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BR><BR>&nbsp;&nbsp; 커크 대표는 &#8220;양국 협상 담당자들은 한국의 오랫동안 폐쇄된 시장의 문제점에 대해서 다뤄야만 하며, 특히 자동차 분야에 대해서는 논의해야 한다&#8221;고 말했다.<BR><BR>&nbsp;&nbsp; 커크 대표는 &#8220;한국과 미국 양국의 정치적, 경제적 관계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하며, 이를 위한 광범위한 정치적 지지가 필요하다&#8221;고 말해 미국내 한미 FTA 비준 반대 입장을 설득하기 위한 한국측의 성의있는 노력을 촉구했다.<BR><BR>&nbsp;&nbsp; <A href="mailto:sgh@yna.co.kr"><FONT face=돋움 color=#404040>sgh@yna.co.kr</FONT></A><B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24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