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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라정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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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김종률 전의원과 알앤엘바이오는 어떤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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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Aug 2013 11:28:0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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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종률 전의원과 알앤엘바이오는 어떤 인연? 김진 기자조선일보 입력 : 2013.08.12 18:20 &#124;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2621.html?news_topR : 2013.08.12 18:20 &#124; 수정 : 2013.08.12 18:27  라정찬(왼)·김종률 /조선일보 DB 김종률(51) 전 민주당 의원(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 id="title_text">김종률 전의원과 알앤엘바이오는 어떤 인연?</h2>
<ul>
<li id="j1">김진 기자<img id="author_arrow0"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 />조선일보 입력 : 2013.08.12 18:20 |<br />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2621.html?news_topR">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2621.html?news_topR</a></p>
<p>: 2013.08.12 18:20 | 수정 : 2013.08.12 18:27</p>
<div>
<div id="img_pop0">
<div id="player0">
<div><img id="artImg0" alt="<br />
	라정찬(왼)·김종률 /조선일보 DB<br />
"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308/12/2013081202490_0.jpg" width="240" height="162" /></p>
<div id="p_pop0"></div>
</div>
<dl>
<dt><img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icon_img_caption.jpg" /> 라정찬(왼)·김종률 /조선일보 DB</dt>
</dl>
</div>
</div>
<div id="player0"></div>
<p>김종률(51) 전 민주당 의원(현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이 12일 한강에 투신, 실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알앤엘바이오와 김 전 의원의 ‘인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김 전 의원은 2011년 1월 알앤엘바이오 측이 부실회계 무마를 위한 로비용으로 조성한 5억원을 중간에 가로챈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고 검찰은 밝혔다. 김 전 의원은 금품전달 역할을 맡았지만 이를 금융감독원 간부에게 전달하지 않고 가로챈 것으로 알려졌다.</p>
<p>주목되는 점은 김종률 전 의원과 라정찬(50) 알앤엘바이오 창업주 두 사람은 청주 신흥고등학교 1년 선후배 사이로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사실이다.</p>
<p>특히 김 전 의원이 신흥고 1회, 라 전 회장이 2회 졸업생으로 동문이 많지 않아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동안 아주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라 전 회장이 서울대 수의학과 김 전 의원이 서울대 법학과를 나와 두 사람은 고교 및 대학교 동문인 셈이다.</p>
<p>활동 지역도 비슷하다. 라 전 회장의 고향은 충북 청원군, 김 전 의원은 충북 음성군이다. 김 전 의원의 지역구는 충북 음성·진천·괴산·증평이다.</p>
<p>김 전 의원은 2009년 9월 단국대 이전사업과 관련해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징역 1년형을 받아 국회의원직을 상실했다. 김 전 의원은 이미 변호사 등록이 취소된 상태여서 2010년 7월 가석방 이후에도 별다른 수입원이 없었다.</p>
<p>2010년말 라 전 회장이 어려운 처지의 김 전 의원에게 알앤엘바이오의 고문 자리를 제안했고, 김 전 의원은 지난 1월까지 알앤엘바이오 고문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p>
<p>한편 라 전 회장은 고향에 대한 애착을 보여 왔다. 고향인 충북 청원군 소유의 &#8216;초정 스파텔&#8217;을 59억원에 낙찰 받아 청원군과 국내 최대 규모의 노화방지 및 아토피 센터를 세우겠다는 투자협약을 맺었고, 충북도와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 투자하겠다는 의향서도 체결했었다.</p>
<p>라 전 회장은 올 6월 주가 조작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p>
<p>===================================</p>
<h2 id="title_text">&#8216;한강투신&#8217; 김종률 전 민주당 의원은 누구?</h2>
</div>
</li>
<li id="j1">뉴스1
<div></div>
<p>&nbsp;</p>
<p>조선일보 입력 : 2013.08.12 10:49<br />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1033.html?news_topR">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1033.html?news_topR</a></p>
<div id="player0">
<div><img id="artImg0" alt="<br />
	김종률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이 12일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 News1 이종덕 기자<br />
"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308/12/2013081200941_0.jpg" width="296" height="380" /></p>
<div id="p_pop0"></div>
</div>
<dl>
<dt><img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icon_img_caption.jpg" /> 김종률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이 12일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 News1 이종덕 기자</dt>
</dl>
</div>
<div id="player0"></div>
<p>12일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알려진 김종률 전 민주당 국회의원은 충북 음성군 출생으로 17~18대 국회에서 각각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국회의원(충북 음성·진천·괴산·증평)으로 활동했다.</p>
<p>서울대 법과대학을 나와 사법고시 35회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 25기를 수료하고 법무법인 춘추의 대표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원, 단국대 법과대학 교수, 사법시험 위원 등을 역임했다.</p>
<p>현재는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과 증평·진천·괴산·음성 지역위원장 직을 맡고 있다.</p>
<p>의정활동 중에는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을 두루 거쳤고 통합민주당 원내대표를 맡기도 했다.</p>
<p>2008년 6월1일부터 같은 해 12월9일까지 제출법안, 정책 등 검사를 거쳐 국회 입법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p>
<p>그러나 김 전 의원은 단국대 교수 겸 법무실장으로 재직 중이던 지난 2003년 단국대 이전사업과 관련해 부지 개발을 추진하던 시행업체 2곳으로부터 1억원씩의 자문료를 받은 혐의로 그해 12월 검찰에서 불구속기소되면서 내리막길을 걸었다.</p>
<p>2009년 9월24일 대법원이 이 사건으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하면서 김 전 의원은 민주당 국회의원직을 상실했다.</p>
<p>김 전 의원은 지난 11일 검찰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li>
</ul>
<p>===================</p>
<p>&nbsp;</p>
<table id="ArtView" width="64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10"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id="font_title">줄기세포 선두주자 주가조작으로 몰락</td>
<td align="right">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td>
</tr>
</tbody>
</table>
</td>
</tr>
<tr>
<td id="font_subtitle">■알앤엘바이오는 어떤 회사 성체줄기세포 치료업체로 주목 … 청원 초정스파텔 인수 경영난 봉착 … 스파텔 착공 지연·일부만 개소 반쪽운영</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td>
</tr>
<tr>
<td bgcolor="#c0c0c0" height="1"></td>
</tr>
<tr>
<td>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id="font_date">충청투데이 2013.08.13  <a href="http://www.cctoday.co.kr/paoin/index.html?period=4&amp;startdate=2013-08-13&amp;enddate=2013-08-13" target="_blank"><span style="color: #cc0000;">지면보기</span></a> |  3면</td>
<td id="font_email" align="right">심형식 기자 | <a href="http://www.cctoday.co.kr/news/mailto.html?mail=letsgohs@cctoday.co.kr">letsgohs@cctoday.co.kr</a></td>
</tr>
</tbody>
</table>
<p><a href="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670">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670</a></td>
</tr>
<tr>
<td bgcolor="#e6e6e6" height="1"></td>
</tr>
<tr>
<td height="20"></td>
</tr>
<tr>
<td align="middle">
<table id="ArtView" width="64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id="articleBody">
<div>
<table width="6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cctoday.co.kr/news/photo/201308/786670_243089_244.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colspan="3" height="10"></td>
</tr>
<tr>
<td width="10"></td>
<td><span style="color: #306f7f;">▲ 알앤엘 바이오가 2011년 청원군으로부터 낙찰받은 초정스파텔. 알앤엘 바이오는 이곳을 줄기세포 기술을 응용한 노화방지센터를 만들겠다고 공언했지만 경영난에 봉착하면서 지금은 세종스파텔로 이름을 바꿔 지하 사우나와 객실만을 운영하고 있다. 청원군 제공</span></td>
<td width="10"></td>
</tr>
<tr>
<td colspan="3" height="10"></td>
</tr>
</tbody>
</table>
</div>
<p align="justify">김종률(51)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의 한강 투신을 가져온 알앤엘 바이오는 충북 청원군 내수읍 초정스파텔을 인수하면서 지역에서도 익숙한 회사다. 지난 6월 주가조작 혐의로 라정찬(50) 전 회장이 구속되면서 지금은 ‘케이스템셀’로 명칭을 변경했다.</p>
<p>케이스템셀은 자사 홈 페이지에서 대한민국 대표 성체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홍보하고 있다. 성체줄기세포기술에 대해서는 ‘2005년 서울대학교로부터 지방조직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의 배양기술을 이전 받아 기술 상용화를 위한 자체 연구개발 노력을 통해 대량제조를 위한 공정개발 및 표준화 기술을 완성한 순수 우리 기술’이라고 홍보하고 있다.</p>
<p>구속된 라 전 회장은 ‘줄기세포 신화’로 불리며 주식시장에 바이오 열풍을 일으킨 주역으로 꼽히고 있다. 라 전 회장은 2001년 성체줄기세포 전문회사인 알앤엘 바이오를 설립했다. 독자 기술로 줄기세포 분리배양 기술을 표준화 해 줄기세포 치료 분야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2005년에는 세계 최초로 지방에서 줄기세포를 분리·증식하는 기술을 개발, 특허를 출원했다. 알앤엘 바이오는 2010년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조원을 넘기며 성공가도를 달리기도 했다. 이 같은 부분은 서울대 수의학과 10년 선배인 황우석 박사와 비슷한 부분이다.</p>
<p>다만 황 박사는 ‘배아줄기세포’를, 라 회장은 ‘성체줄기세포’를 주 연구대상으로 했고 각각 논문조작과 주가조작으로 내리막길을 걷게 됐다.</p>
<p>잘 나가던 라 전 회장은 주가조작과 처조카 성추행 사건에 휘말리면서 몰락했다. 라 회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미공개 회사 정보를 이용해 약 473만주의 주식을 팔아 50여억원을 현금화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08년 3월 홍콩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하고 회사 자금 60억원을 영업자금 대여 명목으로 이체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2010년 4월부터 같은해 8월까지 10여차례에 걸쳐 처조카를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p>
<p>알앤엘 바이오는 2011년 3월 청원군의 ‘애물단지’였던 초정스파텔을 인수하면서 지역과도 인연을 맺었다. 당시 알앤엘 바이오는 계열사인 알앤엘 내츄럴 명의로 내수읍 초정리 초정스파텔을 59억 1000만원에 낙찰받았다. 라 전 회장은 계약체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각종 천연물을 활용한 테마 목욕시설과 세계 최고의 줄기세포 기술을 응용한 노화방지센터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p>
<p>하지만 알앤엘 바이오가 경영난에 봉착하면서 착공이 늦어지게 됐고 결국 지난 5월 세종스파텔이라는 명칭으로 건물 지하 사우나 시설과 객실 만을 개소하는 반쪽 운영에 들어가게 됐다.</p>
<p>심형식 기자 letsgohs@cctoday.co.kr</p>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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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알엔엘바이오 상장폐지 위기, 개미 투자자들 공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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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r 2013 17:40:5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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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장폐지에 개미 18만명 피눈물…&#8221;8천억원 어쩌나&#8221;(종합)연합뉴스 &#124; 입력 2013.03.29 09:35 &#124; 수정 2013.03.29 12:15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12월 결산법인의 회계감사 기한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개미투자자들이 &#8216;상장폐지 공포&#8217;에 떨고 있다.이번 결산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 class=tit_subject>상장폐지에 개미 18만명 피눈물…&#8221;8천억원 어쩌나&#8221;(종합)</H3><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FONT color=#000000><SPAN class=data><FONT size=2>연합뉴스</FONT></SPAN> <SPAN class=txt_bar><FONT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size=2>2013.03.29 09:35</FONT></SPAN> </FONT><SPAN class=modify_date><FONT color=#000000><SPAN class=txt_bar><FONT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size=2>수정</FONT></SPAN> </FONT><SPAN class="num ff_tahoma"><FONT size=2><FONT color=#000000>2013.03.29 12:15<BR><BR>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12월 결산법인의 회계감사 기한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개미투자자들이 &#8216;</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3%81%EC%9E%A5%ED%8F%90%EC%A7%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상장폐지</FONT></A><FONT color=#000000> 공포&#8217;에 떨고 있다.<BR><BR>이번 결산기에 투자기업이 상장폐지 위기에 몰려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개인투자자는 18만명을 넘어서고, 이들의 투자자금은 7천726억원대로 추정된다.<BR><BR>정리매매 기간에 자금 회수율이 일반적으로 50%를 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장폐지에 따른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은 적어도 3천800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BR></FONT></FONT></SPAN></SPAN></SPAN><BR><FONT color=#000000>◇ 감사보고서 관련 28개社 상장폐지 위기<BR><BR>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완전자본잠식, 감사의견 거절 등 회계감사 관련 사유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기업은 유가증권시장 9개사, 코스닥시장 19개사 등 28개사다.<BR><BR>아직 감사보고서를 내지 않은 상장사 2곳까지 더하면 최대 30개사까지 증시에서 퇴출당할 수 있다.<BR><BR>회계감사인이 &#8216;의견거절&#8217; 또는 &#8216;부적정&#8217;으로 감사보고서를 내면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다.<BR><BR>해당 회사가 이의신청을 제기하지 않으면 곧바로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된다.<BR><BR>이달 말 사업보고서 제출이 마감되면 어떤 기업이 퇴출당할지 윤곽이 잡히겠지만, 자본잠식이나 감사의견 &#8216;의견거절&#8217;을 받은 곳이 기사회생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BR><BR>금융당국과 회계법인의 감사가 강화돼 결산기마다 상장폐지 기업이 속출한 지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BR><BR>지난 4년 동안 감사의견과 관련해 상장폐지된 기업은 140개사에 이른다. 매년 평균 35개사가 증시에서 퇴출당한 셈이다.<BR><BR>유가증권시장보다 상대적으로 재무구조가 취약한 코스닥시장에 결산 관련 상장폐지 기업이 집중됐다.<BR><BR>올해도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코스닥 기업이 유가증권시장의 2배를 넘어섰다.<BR><BR>그러나 회계법인들의 감사 강도와 수위가 높아지면서 결산 이후 상장폐지되는 기업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BR><BR>2009년에는 감사의견 관련 43개사, 2010년에는 39개사가 상장폐지 됐으나 2011년 30개사, 작년 28개사로 줄었다.<BR><BR>4년 전만 해도 상장 폐지당하는 기업 2곳 중 1곳 이상(56.6%)이 감사의견 때문에 퇴출당했지만 작년에 이 비율은 43.1%로 낮아졌다.<BR><BR>◇ 개미투자자 피해 4천억원 육박할 듯<BR><BR>감사의견 관련 상장폐지 기업이 줄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피해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BR><BR>올해는 소액주주 비중이 높거나 시가총액 700억원대 이상의 기업이 대거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기 때문이다.<BR><BR>28일 오후 6시까지 증기 퇴출 위기를 맞은 28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1조4천469억원이다.<BR><BR>이들 기업이 제출한 최근 분기보고서(2012년 3분기)를 바탕으로 소액주주 현황을 파악한 결과, 위험에 노출된 개인은 18만1천573명, 투자금액은 7천726억원으로 나타났다.<BR><BR>시가총액 56억원의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D%B4%EB%94%94%EB%94%94%EC%BB%B4%ED%8D%BC%EB%8B%8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이디디컴퍼니</FONT></A><FONT color=#000000>와 25억원인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C%84%EB%8B%A4%EC%8A%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위다스</FONT></A><FONT color=#000000>는 소액주주 비중을 공개하지 않았다.<BR><BR>감사보고서를 아직 제출하지 못한 우경과 와이즈파워까지 상장폐지 위기를 맞는다면 피해를 입는 투자자는 18만9천여명, 투자금액은 7천937억원으로 늘어난다.<BR><BR>정리매매 기간에 자금 회수율이 통상 50%를 넘기 어렵기 때문에 상장폐지에 따른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은 3천800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BR><BR>일례로 28일 정리매매에 들어간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7%94%ED%84%B0%EA%B8%B0%EC%88%A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엔터기술</FONT></A><FONT color=#000000> 주가는 장 초반 52%까지 폭락했다가 34.29% 하락한 205원에 마감했다.<BR><BR>이 회사의 52주 최고가는 2천440원이었다는 점에서 개미 투자자들의 막대한 피해를 가늠해볼 수 있다.<BR><BR>상장폐지에 몰린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게 거의 개인이다 보니 개미 투자자들은 매년 &#8216;결산공포&#8217;에 시달려왔다.<BR><BR>올해 상장폐지 위험에 처한 종목의 개인투자자 비중은 평균 53.81%였다.<BR><BR>엠텍비전의 개인투자자 비중이 90.70%로 가장 높았고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5%8C%EC%95%A4%EC%97%98%EB%B0%94%EC%9D%B4%EC%98%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알앤엘바이오</FONT></A><FONT color=#000000>(83.29%),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A7%80%EC%95%84%EC%9D%B4%EB%B0%94%EC%9D%B4%EC%98%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지아이바이오</FONT></A><FONT color=#000000>(82.42%),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8C%80%ED%95%9C%ED%95%B4%EC%9A%B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대한해운</FONT></A><FONT color=#000000>(74.09%),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94%94%EC%9B%8D%EC%8A%A4%EA%B8%80%EB%A1%9C%EB%B2%8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디웍스글로벌</FONT></A><FONT color=#000000>(70.39%)이 뒤를 이었다.<BR><BR>소액주주가 가장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시가총액 6천574억원의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8%A4%EB%A6%AC%EC%97%94%ED%83%88%EC%A0%95%EA%B3%B5&#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오리엔탈정공</FONT></A><FONT color=#000000>이다. 이 회사의 소액주주들은 총 3천604억원을 투자했다.<BR><BR>이밖에 대한해운 소액주주들이 1천151억원, 알앤엘바이오는 1천134억원을 투자하는 등 소액주주가 1천억원 이상을 투입한 퇴출 위기 상장사는 총 4곳이었다.<BR><BR>오리엔탈정공이 자본전액잠식 해소 사유를 제출하고,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C%8D%EC%9A%A9%EA%B1%B4%EC%84%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쌍용건설</FONT></A><FONT color=#000000>은 채권단이 1천700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에 동의하는 등 기업들은 상장폐지를 면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BR><BR>한국거래소는 기업들의 이의신청 등을 종합해 증시에서 퇴출당할 기업 명단을 내달 2일 발표할 예정이다.<BR><BR>chopark@yna.co.kr<BR></FONT><BR>=====================<BR><br />
<H2 id=title_text>[스몰캡돋보기] 주가 반토막 난 알앤엘바이오</H2><br />
<LI id=j1 _onmouseover="j_pop_op(0)" _onmouseout="j_pop_cl(0)">이종현 기자<IMG class=author_arrow id=author_arrow0 style="VERTICAL-ALIGN: middle"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br />
<P _onmouseover="j_pop_op(0)">조선일보 입력 : 2013.03.19 07:13 <BR><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19/2013031900307.html">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19/2013031900307.html</A><BR><BR>줄기세포업체 <SPAN id=stock_003190 name="stock"><A class=astc href="http://bizstock.chosun.com/sdata/chart20.jsp?code=003190" target=_blank><FONT color=#3560a7>알앤엘바이오(003190)</FONT></A> <SPAN class=stc_up><FONT color=#d30c0f>(1,335원▲ 0 0.00%)</FONT></SPAN></SPAN>주가가 연초부터 계속되는 악재 속에 반 토막 났다.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의 자사주 매각도 각종 악재에 불을 붙이고 있다.<BR><BR>알앤엘바이오는 18일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하며 1770원에 거래를 마쳤다. 15일에 이어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벌써 주가가 47.39% 하락했다. <BR><BR>알앤엘바이오는 자본 잠식 공시 이후 급락하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14일 장 마감 후 자본금의 66.7%가 잠식됐다고 공시했다. 감사보고서에서 자본 잠식 사실이 최종 확인되면 알앤엘바이오는 관리종목에 지정된다.<BR><BR>부진한 실적도 알앤엘바이오의 발목을 잡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해 265억6216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011년보다 영업손실 규모가 180억원 이상 늘었다. 지난해 당기순손실도 540억원을 넘어 2011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당기순손실이 자본총계(자기자본)보다 많다. 알앤엘바이오는 경기 둔화로 줄기세포 청약이 감소한 탓이라고 밝혔지만,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불투명하다.<BR><BR>이미 알앤엘바이오는 올해 초에 불법 시술 논란으로 한 차례 홍역을 치렀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작년 말, 알앤엘바이오의 기술로 배양한 세포치료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의약품에 해당하는 세포치료제를 당국 허가도 없이 사용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도 알앤엘바이오의 세포치료제는 비슷한 논란에 휘말렸고, 한국에서도 세포치료제 사용은 불법이다. 주요 시장에서 불법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에 알앤엘바이오 실적도 타격이 불가피하다. 줄기세포는 알앤엘바이오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BR><BR>실적 부진과 주가 하락 속에 라 회장의 지분 매각도 논란이 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라 회장은 작년 12월 17일부터 알앤엘바이오 지분을 팔고 있다. 작년 12월 10일에 20.12% 였던 라 회장의 지분율은 현재 18.35%로 하락했다. 라 회장은 18일에도 장 마감 후 80만여주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BR><BR>라 회장의 지분 매각 공시가 나올 때마다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하락했다. 지난 2월 28일 라 회장이 장내매도로 100만주를 팔았다는 공시가 나오자 다음 거래일인 3월 4일에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5.8% 하락했다. 지난 1월 11일에도 라 회장의 장내매도 공시가 나왔고,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다음 날 하락했다. <BR><BR>이외에도 알앤엘바이오는 올해 들어 계열사인 알앤엘삼미와의 합병 계획을 철회했다. 작년 말에는 매출액의 20%에 이르는 107억원 규모의 오감차 공급계약이 해지되는 등 각종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 한 증권사 헬스케어 담당 연구원은 &#8220;새 정부가 헬스케어 산업 진흥 정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헬스케어주가 오르고 있지만, 알앤엘바이오는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과 실적 부진 등 여러 악재 때문에 부진한 상황&#8221;이라며 &#8220;특별한 호재가 없는 한 이런 상황이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8221;고 전망했다.&nbsp;<BR><BR>=================<BR>&nbsp;<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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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title id=font_title>알앤엘바이오,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DAUM_TITLE--></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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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sub id=font_subtitle>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계열사 처분 등 재무구조 개선 진행 중</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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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WrtTip id=font_date>닥터뉴스 기사입력시간 <SPAN class=SmN>2013.03.27&nbsp;&nbsp;19:21:14</SPAN></TD><br />
<TD class=SmN id=font_email align=right>의협신문 이정환 기자 | <SPAN class=SmN><A href="http://www.doctorsnews.co.kr/news/mailto.html?mail=leejh91@doctorsnews.co.kr">leejh91@doctorsnews.co.kr</A></SPAN>&nbsp;&nbsp; </TD></TR></TBODY></TABLE><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www.doctors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86753&#038;sa=D&#038;sntz=1&#038;usg=AFQjCNH2JXRVYxzdLbkM7_CD1fcTTBPUlQ" target=_blank>http://www.doctorsnews.co.kr/<WBR>news/articleView.html?idxno=<WBR>86753</A></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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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content id=articleBody><!--DAUM_CONTENTS--><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알앤엘바이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발행가액을 5000원으로 해 총 3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P><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회사 관계자는 &#8220;이번 증자는 전략적 파트너 영입을 위한 방안의 일환&#8221;이며 &#8220;회사에서 주주들에 대한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8221;고 말했다.</P><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또 &#8220;회사의 실질적 기술가치를 중장기적으로 6000억원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가치를 주주들과 공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8221;고 덧붙였다.</P><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알앤엘바이오는 현재 주주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대한민국의 성체줄기세포 기술을 지키고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실질적인 대안들을 마련하고 있으며, 특히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계열사 처분 등을 통하여 재무구조 개선 등에도 착수한 상태라고 밝혔다．<BR><BR>=====================<BR><BR></P><br />
<H3 class=tit_subject>감사의견 거절인데 유상증자 추진…왜?</H3><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조선비즈</FONT></SPAN> <SPAN class=reporter><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안재만 기자</FONT></SPAN> </SPAN><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29 09:22</FONT></SPAN> <SPAN class=modify_date><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수정</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29 09:27<BR></FONT></SPAN></SPAN></SPAN><A href="http://media.daum.net/economic/stock/others/newsview?newsid=20130329092209829" target=_blank>http://media.daum.net/<WBR>economic/stock/others/<WBR>newsview?newsid=<WBR>20130329092209829</A><BR><BR>감사의견 거절, 완전자본잠식 등으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3%81%EC%9E%A5%ED%8F%90%EC%A7%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상장폐지</FONT></A> 사유가 발생한 상장사가 잇따라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 재무구조 개선 및 상장 유지를 위해서라고 밝히고 있지만, &#8216;생색내기 차원&#8217;일 수도 있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지적한다.<BR><BR><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5%8C%EC%95%A4%EC%97%98%EB%B0%94%EC%9D%B4%EC%98%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알앤엘바이오</FONT></A>(003190)는 지난 27일 3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지 엿새만이다.<BR><BR>또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94%94%EC%9B%8D%EC%8A%A4%EA%B8%80%EB%A1%9C%EB%B2%8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디웍스글로벌</FONT></A>(071530)이 16억510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디웍스글로벌은 앞서 상장폐지 실질심사위원회에서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졌고, 감사보고서상으로도 완전자본잠식, 최근 분기 매출액 3억원 미만 등의 퇴출 사유가 발생한 상황이다. 두 회사 외에도 룩손에너지홀딩스,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A%B8%80%EB%A1%9C%EC%8A%A4%ED%85%8D&#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글로스텍</FONT></A>(012410), 에듀언스,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D%B4%EB%94%94%EB%94%94%EC%BB%B4%ED%8D%BC%EB%8B%8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이디디컴퍼니</FONT></A> 등이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지기 전후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BR><BR>일단 유상증자는 회사가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완전자본잠식일 때는 자기자본을 수혈해 잠식률을 낮출 수 있고, 의견거절일 때라도 회계법인이 문제삼은 자산을 상각하고 신규 수혈된 자본으로 재무구조를 맞출 수 있는 것.<BR><BR>현대차그룹 계열사인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98%84%EB%8C%80%EC%98%A4%ED%8A%B8%EB%A1%A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현대오트론</FONT></A>을 투자 대상으로 유치,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4%A8%EC%95%A4%EC%97%90%EC%8A%A4%ED%85%8C%ED%81%AC%EB%86%80%EB%A1%9C%EC%A7%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씨앤에스테크놀로지</FONT></A>가 대표적인 예다. 씨앤에스는 현대오트론을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상장 유지 결정이 내려지면 개인투자자, 주주를 대상으로 200억원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사옥을 매각해 기업을 정상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받아들여 회계법인은 감사의견을 적정으로 바꿔줬다.<BR><BR>그런데 대부분의 경우는 이와 다르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BR><BR>알앤엘바이오의 경우 300억원이나 조달할 계획이지만 상장폐지를 앞두고 있는 탓에 주주들이 얼마나 증자에 참여할 지 미지수다. 또 주당 발행가는 5000원으로 거래 정지 직전 주가(1335원)보다 훨씬 높다. 알앤엘바이오는 새로운 투자자를 유치할 것이라고 했지만, 공언만큼 진행될 수 있을 지는 아직 확신할 수 없다. 청약일도 5월말로 아직 한참이나 남아 있다.<BR><BR>증권업계의 한 전문가는 &#8220;예전엔 투자금을 유치한 뒤 상장 유지 결정이 내려지자마자 투자금을 다시 빼돌리는 일이 잦았다&#8221;며 &#8220;회사가 겉으로만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의심될 경우 주주가 더욱 적극적으로 감시의 역할을 맡아야 한다&#8221;고 말했다.<BR><BR>chosun.com<BR><BR><BR><BR><BR><BR></P><!--/DAUM_CONTENTS--><br />
<DIV style="DISPLAY: none">=====================</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
<H2>줄기세포 의료사업</H2><br />
<P _onmouseover="j_pop_op(0)">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tab_code=MO&#038;totalSearch=줄기세포&#038;reCheck=N&#038;cont_cd=RE&#038;record_no=70400 <BR><BR>KISTI 미리안 2013-03-12<BR><BR>* 첨부파일은 로그인 한 회원만 볼 수 있음.<BR><BR>한국의 RNL은 2006년 간엽줄기세포의 분리 및 배양 방법을 개발했으며 4년 동안 7,000명의 환자가 중풍, 신부전증, 천식, 건선, 다발성경화증의 질환 치료용으로 줄기세포를 받았다. RNL 대표의 저서 “The Grace of Stem Cells”에서 줄기세포 치료로 질병 회복은 기적과 같이 완전했으며 환자 중에는 줄기세포를 만성피로 치료, 피부 주름 제거, 탄성 회복에 이용하였다고 밝혔다. 미국의 Celltex Therapeutics는 간엽줄기세포는 혈관 생성 촉진, 면역반응 제어, 염증 소거를 한다고 주장하였다. 줄기세포 컨퍼런스에서 변호사들과 윤리학자들은 환자와 줄기세포와 관련한 법규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BR><BR><BR></P><br />
<DIV class=origin>저자: 고종성</DIV><br />
<DIV class=origin><A href="_javascript:login_pls()"><IMG src="http://mirian.kisti.re.kr/images/icon/icon_pdf.gif" align=absMiddle border=0> [원문보기]</A><BR></DIV></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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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서울대, &#8216;논문 17편 조작&#8217; 강수경 교수 해임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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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3 11:08:3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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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대, &#8216;논문 17편 조작&#8217; 강수경 교수 해임 결정연합뉴스 &#124; 입력 2013.03.08 09:21 &#124; 수정 2013.03.08 09:28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대는 논문을 조작한 혐의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강수경 수의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 class=tit_subject>서울대, &#8216;논문 17편 조작&#8217; 강수경 교수 해임 결정</H3><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연합뉴스</FONT></SPAN> <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08 09:21</FONT></SPAN> <SPAN class=modify_date><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수정</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08 09:28</FONT></SPAN> <BR><BR><SPAN class=info_data><SPAN class=modify_date>(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4%9C%EC%9A%B8%EB%8C%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08092107539" target=new><FONT color=#0b09cb>서울대</FONT></A>는 논문을 조작한 혐의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A%B0%95%EC%88%98%EA%B2%BD&#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08092107539" target=new><FONT color=#0b09cb>강수경</FONT></A> 수의대 교수를 해임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BR><BR>서울대의 한 관계자는 &#8220;전날 오후 열린 징계위원회가 총장에게 강 교수의 해임을 권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8221;고 밝혔다.<BR><BR>징계위의 해임안에 총장이 결재하면 해임은 공식 확정된다. 단 강 교수가 재심을 요구하거나 교원소청심사를 청구하면 확정은 미뤄질 수 있다.<BR><BR><br />
<DIV class=image style="WIDTH: 500px" sizset="0" sizcache="2"><br />
<P class=img sizset="0" sizcache="2"><IMG height=210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303/08/yonhap/20130308092813593.jpg" width=500></P></DIV><BR>이 관계자는 &#8220;아직 공식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학교 차원에서 해임을 공식 발표하기엔 이르다&#8221;고 덧붙였다.<BR><BR>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지난해 12월 5일 강 교수가 해외 학술지에 발표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A4%84%EA%B8%B0%EC%84%B8%ED%8F%A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08092107539" target=new><FONT color=#0b09cb>줄기세포</FONT></A> 논문 17편에 연구 조작이 있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BR><BR>jk@yna.co.kr<BR><BR>(끝)</SPAN></SPAN></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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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임상단계에서 과학적 진실성 결여 땐 의료 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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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an 2013 09:35:1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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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줄기세포 치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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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학이 할 수 없는 일은 줄기세포도 할 수 없다사이언스온 2013. 01. 15endo의 편지&#160;&#160;&#160; 출처 : http://scienceon.hani.co.kr/77801 임상단계에서 과학적 진실성 결여 땐 의료 사기 » 인간 배아줄기세포. 출처/ Wikimedi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cienceon.hani.co.kr/77801" rel=bookmark>과학이 할 수 없는 일은 줄기세포도 할 수 없다</A><BR><BR><SPAN class=author>사이언스온</SPAN> <SPAN class=date>2013. 01. 15<BR><BR><FONT style="BACKGROUND-COLOR: #0000ff" color=#ffffff>endo의 편지&nbsp;&nbsp;&nbsp; </FONT><BR></SPAN><BR>출처 : <A href="http://scienceon.hani.co.kr/77801">http://scienceon.hani.co.kr/77801</A><BR><BR><BR><br />
<H4><SPAN style="COLOR: rgb(0,0,0)">임상단계에서 과학적 진실성 결여 땐 의료 사기</SPAN></H4><br />
<P><SPAN class=image_link_wrap style="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px! important; MARGIN: 10px; WIDTH: 687px; COLOR: #333; LINE-HEIGHT: 1.4em;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eee"><IMG title=00stemcell3.jpg style="BORDER-RIGHT: 1px solid; BORDER-TOP: 1px solid; BORDER-LEFT: 1px solid; WIDTH: 685px; CURSOR: pointer; BORDER-BOTTOM: 1px solid; HEIGHT: 442px" height=442 alt=00stemcell3.jpg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attach/images/73/801/077/00stemcell3.jpg" width=685 rel="xe_gallery" jQuery164023873254965222712="53"><SPAN style="PADDING-RIGHT: 5px; DISPLAY: block;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5px 0px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 인간 배아줄기세포. 출처/ Wikimedia Commons</SPAN></SPAN> <BR></P><br />
<P><BR></P><br />
<P><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황</SPAN></B>우석 전 서울대 교수의 성공과 몰락으로 줄기세포라는 단어는 한국에서 일반 대중에게도 익숙해져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진실성이 결여된 연구의 대명사로 늘 따라다니는 어두운 그림자가 되었습니다. 미국의 줄기세포 분야에도 역시 따라다니는 흡사한 어두운 그림자는 있습니다. 2001년에 골수에서 추출한 중간엽 줄기세포가 배아줄기세포처럼 다양한 신체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결과를 미국 미네소타대학의 연구팀이 발표했지만 결국은 연구팀의 제1저자로 참여했던 박사과정 학생이 자료를 조작한 것으로 2008년에 드러났습니다.<BR></P><br />
<P><BR>이는 줄기세포에 대한 기초연구 과정에서 일어난 학문적 진실성의 문제로서 학문적 부정행위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각종 줄기세포로 환자들이 치료받는 임상단계에서 과학적 진실성이 결여되어 있다면 이것은 학문적 부정행위의 범주를 넘어 환자를 상대로 검증되지 않은 희망을 파는 ‘의료 사기’가 될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이미 실제로 이러한 일들은 발생하고 있습니다.<BR></P><br />
<P><BR></P><br />
<P><SPAN class=image_link_wrap style="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px! important; FLOAT: right; MARGIN: 5px; WIDTH: 270px; COLOR: #333; LINE-HEIGHT: 1.4em;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eee"><IMG title=line style="MARGIN: 10px; WIDTH: 270px; CURSOR: pointer; HEIGHT: 9px" height=9 alt=line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attach/images/73/454/036/6b8763d5314b24417c1ec0beff7e729d." width=270 rel="xe_gallery"><SPAN style="PADDING-RIGHT: 5px; DISPLAY: block;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5px 0px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 ■ endo는? 미국에서 현업 의사이자 대학 초빙교수로 일하는 의학자 ‘endo’(필명) 님은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온라인 게시판에 유익한 글을 올려 주목받아왔습니다. 사이언스온의 독자이기도 한 endo 님은 생의학의 쟁점들에 관한 글을 부정기적으로 사이언스온에 보내오고 있습니다. -사이언스온</SPAN></SPAN>지난해 8월 말 미국 <시비에스(CBS)>의 탐사보도 프로그램인 ’60분(60 minutes)’은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의사면허가 취소된 전직 의사가 에콰도르에 부실한 연구실을 차려놓고 마치 검증된 줄기세포로 다양한 난치병을 치료하는 것처럼 환자들을 유혹한 사건을 다룬 적이 있습니다.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11세 소년의 증상을 줄기세포로 개선할 수 있다고 유혹한 그 전직 의사는 4번의 줄기세포 투여 비용으로 미화 2만 달러를 요구했습니다.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묻는 질문에 대한 그의 대답은 황당한 음모론이었습니다. 미국 정부와 제약회사들의 음모에 의해 줄기세포 치료의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결과들이 과학 저널에 출판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미국 내에는 과학적인 입증 자료가 없는 것이며, 자신이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들에서 나온 논문들을 읽고 연구해보니 효과를 확신할 수 있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었습니다.<BR></P><br />
<P><BR></P><br />
<P>물론 그 전직 의사의 말은 모두 허위입니다. <시비에스>가 그의 연구소가 판매하는 줄기세포를 직접 구입해 분석해 본 결과 그것은 살아 있는 세포가 거의 없이 죽은 세포들이 가득한 제대혈 줄기세포였을 뿐이었습니다. 또한 아직 제대혈 줄기세포로 뇌성마비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임상을 위한 과학적 근거는 오직 3단계의 임상실험을 거쳐야만 나오기 때문입니다. 현재 듀크대학과 조지아메디컬칼리지, 그리고 다른 몇몇 나라에서 효과와 안전성에 대해 임상실험이 진행되고 있을 뿐입니다.<BR></P><br />
<P><BR></P><br />
<P>줄기세포가&nbsp; 여러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많은 잠재력을 지니며 다양한 기초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 빠르게 발전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사실 자체는 일반 대중에게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역으로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비현실적인 희망과 믿음을 주는 부작용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위의 사례는 그렇게 대중에게도 이미 친숙하게 잘 알려진 줄기세포의 잠재력과 그것에 대한 희망을 의료상품화 해서 판매한 사기 행위의 전형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과학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줄기세포 자체가 기적처럼 일어나게 할 수는 없습니다.<BR></P><br />
<P><BR></P><br />
<P><BR></P><br />
<H4><SPAN style="COLOR: rgb(58,50,195)">현실화한 줄기세포 치료의 어두운 면</SPAN><BR></H4><br />
<P><IMG title=00dot.jpg style="MARGIN: 10px; CURSOR: pointer" height=20 alt=00dot.jpg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attach/images/73/801/077/00dot.jpg" width=610 rel="xe_gallery" jQuery164023873254965222712="51"> <BR></P><br />
<P><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SPAN></B>2011년 조혈줄기세포 이식에 이용되는 ‘헤마코드(Hemacord)’가 줄기세포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미국 식약청(FDA)의 의약품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헤마코드는 전구세포(progenitor cell)로서 극히 제한된 능력을 지니며 제한된 역할만 하기 때문에 자가증식과 다분화 능력을 지닌 줄기세포를 주입하는 시술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2012년 5월 마침내 캐나다는 골수이식 뒤에 나타나는 부작용인 ‘이식편대 숙주반응’을 치료하는 ‘프로카이몰(Prochymal)’이라는 줄기세포를 의약품으로서 어린이들에게 사용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에 있는 케이스웨스턴리저버대학의 연구자들이 1992년 설립한 오시리스 세라퓨틱스(Osiris Therapeutics) 회사가 만든 제품입니다.<BR></P><br />
<P><BR></P><br />
<P>그러나 캐나다가 비록 프로카이몰을 의약품으로 승인했지만 이 승인은 조건부 승인으로서 그 이면에 아직 어두운 면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프로카이몰을 대상으로 한 주요한 두 가지 임상실험이 거의 실패 수준인데도 캐나다가 프로카이몰을 승인한 공식적 배경은 다음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식편대 숙주반응에 대한 전통적인 스테로이드 치료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어린이들이 절반에 이르며, 이 질병의 증상은 이들 대부분이 사망에 이를 정도로 심각하다는 점, 전체적으로 이식편대 숙주반응은 희귀 질병으로서 충분한 임상자료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 그리고 이 줄기세포가 초기 임상 자료에서 단기적인 안전성을 보였다는 점이 그것입니다.<BR></P><br />
<P><BR></P><br />
<P><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이</SPAN></B>것을 달리 표현하면 캐나다의 승인은 이 줄기세포가 보인 가능성에 대한 희망에 기대어 보는 것 이외에 다른 대안이 없는 어린이 환자들을 상대로 사실상 합법적인 임상실험을 연장한 것에 가깝습니다. 줄기세포를 승인한 위원회도 인정했듯이 지금까지 자료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을 뿐 효과가 있다는 근거는 극히 제한적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줄기세포로 치료를 받은 환자는 치료 후 15년 동안(15년 되기 이전에 30세가 되면 30세까지) 정기검진을 받도록 되어 있으며, 또한 추가적인 임상실험으로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해야 한다는 조건이 걸려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완전히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이후에야 이 조건들을 해제하기로 되어 있습니다.<BR></P><br />
<P><BR>현재 캐나다의 뒤를 이어 뉴질랜드에서도 이 줄기세포는 승인되어 있지만, 같은 자료에 근거해서 미국 식약청은 더 많은 입증 자료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의약품으로 승인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임상실험에 참가할 수 없는 심각한 상태의 환자에 대해서 의사가 자의적으로 할 수는 없고 여러 제약이 따르는 실험적 의약품으로만 사용할 것을 허가했습니다. 줄기세포에 대한 수많은 연구 자료와 각종 일화적 치료 성공 사례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과학의 잣대를 지니고 있는 미국에서 볼 때는 현재까지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된 약품으로서 진정한 줄기세포 치료는 단 한 가지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BR></P><br />
<P><SPAN class=image_link_wrap style="DISPLAY: inline-block; FONT-SIZE: 12px! important; MARGIN: 10px; WIDTH: 635px; COLOR: #333; LINE-HEIGHT: 1.4em;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eee"><IMG title=00stemcell2.jpg style="BORDER-RIGHT: 1px solid; BORDER-TOP: 1px solid; BORDER-LEFT: 1px solid; WIDTH: 633px; CURSOR: pointer; BORDER-BOTTOM: 1px solid; HEIGHT: 602px" height=602 alt=00stemcell2.jpg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attach/images/73/801/077/00stemcell2.jpg" width=633 rel="xe_gallery" jQuery164023873254965222712="52"><SPAN style="PADDING-RIGHT: 5px; DISPLAY: block;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5px 0px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 참조. 줄기세포와 세포의 분화능력. 한겨레 자료그림(2007)</SPAN></SPAN> <BR></P><br />
<P><BR></P><br />
<H4><SPAN style="COLOR: rgb(58,50,195)">과소평가 되는 줄기세포의 위험</SPAN><BR></H4><br />
<P><IMG title=00dot.jpg style="MARGIN: 10px" height=20 alt=00dot.jpg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attach/images/73/801/077/00dot.jpg" width=610 rel="xe_gallery"> <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SPAN></B></P><br />
<P><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SPAN></B>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초기 임상실험이 몇몇 있기는 하지만 배아줄기세포나 유도만능 줄기세포(iPCs)는 아직도 기초연구 단계를 벗어나지 못한 상태이므로 이들의 임상적용에 대한 위험성은 분명합니다. 이와는 다르게 성체줄기세포는 일부 국가에 한정적이나마 승인된 제품이 있는 상태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과학적 사실로부터 혼란을 초래하기 쉬운 편입니다.<BR></P><br />
<P><BR>그러나 성체줄기세포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할지라도 그것을 이용한 실제 치료의 안전성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장기적인 안전성은 더욱 그러합니다. 태반에서 유래한 신경줄기세포를 러시아에서 소년이 이식받았으나 4년 뒤에 그 줄기세포에서 암이 유발된 사례는 이미 언론 보도를 통해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스라엘 연구팀이 이 사실을 학술지에 발표했던 2009년 같은 해에 독일의 한 연구팀은 중간엽 줄기세포를 돼지에 투입한 결과 종양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한 동물실험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BR></P><br />
<P><BR>최근에는 지난해 10월 벨기에, 스위스 등의 연구팀이 생쥐에서 추출한 골수기질세포를 실험실에서 배양하여 다시 생쥐에 투여한 결과 이 줄기세포가 암세포로 전환되는것이 확인됐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는 성체줄기세포 자체가 지닌 속성에서 비롯하는 잠재적 위험과, 조직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하기 위해 사용된 시약부터 환자에 투여되기 직전까지 인위적 배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까지 모두 연관성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BR></P><br />
<P><BR>배아줄기세포가 실험실에서 배양되듯이 성체줄기세포도 역시 치료에 필요한 양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실험실에서 배양 단계를 거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배아줄기세포에 비해 자가증식 능력이 떨어지는 성체줄기세포의 경우에 증식 능력을 증가시키는 첨가물이 추가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배양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제거하거나 최소화할 수 있는 검증된 프로토콜조차 아직 없습니다. 이렇게 배양과정을 거친 성체줄기세포는 환자 몸에서 추출한 자가줄기세포라 할지라도 동일한 줄기세포가 아닌 인위적 조작이 가해진 약품으로서 안전성 확인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됩니다.&nbsp; <BR></P><br />
<P><BR>2001년 미국 국립보건원(NIH) 소속 연구팀이 인슐린을 분비하는 줄기세포를 유도했다는 연구결과를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발표했으나 이후 그들이 제시한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다른 연구팀이 재연 실험을 해보니 그 줄기세포 자체가 인슐린을 만들어 분비하는 것이 아니라 배양과정에서 그 줄기세포가 주변 환경에 존재하는 인슐린을 흡수하여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렇듯 줄기세포는 배양 환경에 민감합니다. 그리고 과학적 연구결과는 후속 연구와 임상실험에 의해 단단한 과학적 증거가 쌓였을 때 비로소 검증되는 것입니다.<BR></P><br />
<P><BR><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동</SPAN></B>물실험 결과들이 반드시 실제 사람에게도 똑같이 일어난다고 할 수는 없지만 반대로 시술 후 장기적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어떠한 자료나 증거도 현재는 없습니다. 성체줄기세포의 안전성을 확신하는 대부분의 주장은 완료된 임상실험으로 검증한 결과가 아니라 기초과학 수준에서 분석된 이론에 많이 근거하고 있습니다. 그마저도 잠재적 위험을 축소하거나 과소평가한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BR></P><br />
<P><BR>지난해 10월 <사이언스>에 나온 미국 식약청 전문가의 분석에 따르면 2007~2011년에 세포와 관련한 재생의학 제품의 각종 승인 신청이 115건에 달했는데 그 대부분은 중간엽 줄기세포와 조혈모세포였습니다. 그런데 이들 중 43%만이 발암성 실험을 했을 뿐이고 나머지 57%는 자체 실험 없이 현재의 과학적 근거를 인용하여 그들 줄기세포에 대해 잠재적 발암 가능성을 인정하고 있었습니다. 줄기세포의 잠재적 위험이 아닌 확인된 위험이나 위험 요소들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유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BR></P><br />
<P><BR>물론 줄기세포 자체가 암세포로 전환되는 장기적인 위험에 더하여 투여된 줄기세포가 환자에게 이미 존재하고 있던 종양세포의 성장을 촉진하는 부작용도 또한 아직 검증되지 않은 잠재적 부작용으로 남아 있습니다. 발견되지 않은 초기 암을 급속히 악화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소로서 앞으로 더 많은 증거자료에 의해 검증되어야 할 부분입니다.<BR></P><br />
<P><BR></P><br />
<P><BR></P><br />
<H4><SPAN style="COLOR: rgb(58,50,195)">줄기세포 원정 시술의 위험성</SPAN><BR></H4><br />
<P><IMG title=00dot.jpg style="MARGIN: 10px" height=20 alt=00dot.jpg src="http://scienceon.hani.co.kr/files/attach/images/73/801/077/00dot.jpg" width=610 rel="xe_gallery"> <BR><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SPAN style="FONT-SIZE: 14px">﻿</SPAN></SPAN></B>지금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에서도 해외 원정 시술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지만 한국 내에서도 불법으로 되어 있는 줄기세포 시술을 일본, 중국 등의 해외에서 받는 환자들이 의외로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줄기세포 치료 이외에 다른 대안이 전혀 없는 난치병 환자들이나 중증 환자들이 합법적인 임상실험에 참가하여 희망을 품어 보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지만 아직 안전성은 물론 효과조차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줄기세포 치료를 시술 후 장기적 관리가 보장되지 않는 해외 원정으로 받는 것은 매우 위험한 도박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게 시술을 받은 많은 환자들의 예후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고 극히 일부의 성공 사례만이 떠돌아 다니는 것은 도박 환경과 같기 때문입니다. 치료의 실패 사례가 공개되지 않고 극히 일부의 성공 사례만이 공개될 때 그 치료에 대한 실질적 위험은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BR></P><br />
<P><BR>줄기세포를 이용한 각종 질병의 치료는 획기적인 일로서 과학의 진전과 함께 현실로 눈앞에 다가올 것입니다. 그러나 과학이 그러한 현실화를 알리기 이전까지는 여전히 잠재력이며 희망일 뿐입니다. 줄기세포가 지닌 미래의 잠재적 시장 가치에 이해관계를 두고 있는 사람들이 제공하는 과장되거나 허위가 포함된 정보는 연구결과에 진실성을 담보로 하는 기초과학자들, 철저한 과학적 증거 기반으로 임상 적용 여부를 판단하는 의사들, 공중보건을 최우선으로 두는 정부 관련 기관들, 객관적인 과학적 사실을 근거로 과학적 논란에 의견을 제시하는 신뢰성 있는 과학자단체들 등이 제공하는 정보에 의해 균형을 맞추고 여과되어 과학적 사실과 희망 사항이 적절히 구분되어져야 합니다.<BR></P><br />
<P><BR><B><SPAN style="FONT-SIZE: 24px; COLOR: rgb(58,50,195)">이</SPAN></B>런 점에서 특히 과학에 문외한인 비전문가들이나 언론들이 현재의 과학이 할 수 없는 것들을 일부 기업이나 병원이 할 수 있는 것처럼, 또는 줄기세포에 대한 정부의 엄격한 정책 및 제도가 길을 가로막고 있는 것처럼 허위 정보를 퍼뜨리는 것은 건전한 과학을 파괴하는 행위로 사회적 비난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기초과학 수준에서 밝혀진 줄기세포의 잠재적 가능성에 대한 조급한 기대와 희망으로 엄격한 과학의 잣대를 상실한 결과 큰 실망을 안겨주었던 황우석 사건을 망각하는 경거망동이 아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BR></P><br />
<P><BR></P><br />
<P><BR></P><br />
<BLOCKQUOTE class=q6><br />
<P><SPAN style="COLOR: rgb(58,50,195)">[주요 참고자료]</SPAN><BR></P><br />
<P><BR>Alexander M. Bailey. Balancing Tissue and Tumor Formation in Regenerative Medicine. <I>Science</I> 2012.<BR></P><br />
<P><A href="http://stm.sciencemag.org/content/4/147/147fs28.short" target=_blank>http://stm.sciencemag.org/content/4/147/147fs28.short</A><BR></P><br />
<P><BR>David Wolf, et al. Regenerative capacity of intravenous autologous, allogeneic and human mesenchymal stem cells in the infarcted pig myocardium-complicated by myocardial tumor formation. <I>Scand Cardiovasc J.</I> 2009.<BR></P><br />
<P><A href="http://informahealthcare.com/doi/abs/10.1080/14017430802100280" target=_blank>http://informahealthcare.com/doi/abs/10.1080/14017430802100280</A><BR></P><br />
<P><BR>Lumelsky, N. et al. Differentiation of embryonic stem cells to insulin-secreting structures similar to pancreatic islets. <I>Science</I> 2001.<BR></P><br />
<P><A href="http://library.worldtracker.org/Science/Science%20Magazine/science%20magazine%202001-2002/root/data/Science%202001-2002/pdf/2001_v292_n5520/p5520_1389.pdf" target=_blank>http://library.worldtracker.org/Science/Science%20Magazine/science%20magazine%202001-2002/root/data/Science%202001-2002/pdf/2001_v292_n5520/p5520_1389.pdf</A><BR></P><br />
<P><BR>Manipulated’ stem-cell paper faces retraction. <I>Nature</I> 2008.<BR></P><br />
<P><A href="http://www.nature.com/news/2008/081015/full/455849d.html" target=_blank>http://www.nature.com/news/2008/081015/full/455849d.html</A><BR></P><br />
<P><BR>Monya Baker. Stem-cell drug fails crucial trials. <I>Nature</I> 2009.<BR></P><br />
<P><A href="http://www.nature.com/news/2009/090909/full/news.2009.894.html" target=_blank>http://www.nature.com/news/2009/090909/full/news.2009.894.html</A><BR></P><br />
<P><BR>Ninette Amariglio, et al. Donor-Derived Brain Tumor Following Neural Stem Cell Transplantation in an Ataxia Telangiectasia Patient. <I>PLoS MEDICINE</I> 2009.<BR></P><br />
<P><A href="http://www.plosmedicine.org/article/info%3Adoi%2F10.1371%2Fjournal.pmed.1000029" target=_blank>http://www.plosmedicine.org/article/info%3Adoi%2F10.1371%2Fjournal.pmed.1000029</A><BR></P><br />
<P><BR><I>Report of the Expert Advisory Panel on Prochymal</I>. 2012.<BR></P><br />
<P><A href="http://www.hc-sc.gc.ca/dhp-mps/brgtherap/activit/sci-consult/prochymal/report-rapport-eng.php" target=_blank>http://www.hc-sc.gc.ca/dhp-mps/brgtherap/activit/sci-consult/prochymal/report-rapport-eng.php</A><BR></P><br />
<P><BR>Sabine Wislet-Gendebien, et al. In Vivo Tumorigenesis Was Observed after Injection of In Vitro Expanded Neural Crest Stem Cells Isolated from Adult Bone Marrow. <I>PLoS ONE</I> 2012.<BR></P><br />
<P><A href="http://www.plosone.org/article/info%3Adoi%2F10.1371%2Fjournal.pone.0046425" target=_blank>http://www.plosone.org/article/info%3Adoi%2F10.1371%2Fjournal.pone.0046425</A><BR></P><br />
<P><BR><I>Stem Cell Fraud: A 60 Minutes investigation.</I><BR></P><br />
<P><A href="http://www.cbsnews.com/video/watch/?id=7419362n" target=_blank>http://www.cbsnews.com/video/watch/?id=7419362n</A><BR></P><br />
<P><BR><I>Summary Basis of Decision (SBD) for PROCHYMAL.</I><BR></P><br />
<P><A href="http://www.hc-sc.gc.ca/dhp-mps/prodpharma/sbd-smd/drug-med/sbd_smd_2012_prochymal_150026-eng.php" target=_blank>http://www.hc-sc.gc.ca/dhp-mps/prodpharma/sbd-smd/drug-med/sbd_smd_2012_prochymal_150026-eng.php</A><BR></P></BLOCKQUOTE><br />
<P><BR></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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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알엔엘 바이오 라정찬 회장 관련 의혹 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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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Dec 2012 15:24:5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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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대 수의대 강수경 교수의 14편의 논문조작이 확인되고, 서울대 강경선 교수의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8230; 이들과 직접 및 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알엔엘 바이오라정찬 회장회장팀이 줄기세포 치료 사례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서울대 수의대 강수경 교수의 14편의 논문조작이 확인되고, 서울대 강경선 교수의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8230; 이들과 직접 및 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알엔엘 바이오<BR>라정찬 회장회장팀이 줄기세포 치료 사례보고 논문을을 실은&nbsp;국제저널이 &#8216;사기저널&#8217;이라는&nbsp;문제제기가&nbsp;나왔습니다<BR><BR>=======================<BR>[라정찬 회장팀이 Journal of Medical Research에 발표한 논문] (원문 : 첨부파일)<BR><BR>Therapy of Autologous Human Adipose Tissue-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for the Cerebral Palsy: A Case Report</P><br />
<P>Ken Nakama, Soo Won Choi, Pil Soon Yang , Kyeong Chin Song, Myung Soon Ko, Jung Youn Jo, Jeong Chan Ra </P><br />
<P>출처 : <A href="http://valleys.co.in/index.php/jmr/index">http://valleys.co.in/index.php/jmr/index</A><BR>==============<BR></P><br />
<P>현재 이러한 문제제기는 브릭과 한겨레 사이언스온을 통해 제기되었고&#8230; 사실 확인을 통해 라정찬 회장팀이 논문을 게재한 <Journal of Medical Research> 학술지는&nbsp;신생 학술지로 현재까지 논문이&nbsp;라정찬 회장팀이 발표한&nbsp;단 한 편 밖에 게재되지 않았으며, 저널 편집진도 모호하고, 정식 학술지 요건을 갖추지 못한 ‘엉터리 학술출판사’임이 밝혀졌습니다.<BR><BR>Journal of Medical Research? (<A href="http://bric.postech.ac.kr/myboard/read.php?id=144486&#038;Page=1&#038;Board=sori&#038;FindIt=&#038;FindText=&#038;divpage">http://bric.postech.ac.kr/myboard/read.php?id=144486&#038;Page=1&#038;Board=sori&#038;FindIt=&#038;FindText=&#038;divpage</A>=)<BR>뇌성마비 치료효과 논문 실린 학술지 &#8216;정체 아리송&#8217;(<A href="http://scienceon.hani.co.kr/73855">http://scienceon.hani.co.kr/73855</A>&nbsp;)<BR>문제의 RNL 논문 (<A href="http://bric.postech.ac.kr/myboard/read.php?id=145066&#038;Page=1&#038;Board=sori&#038;FindIt=&#038;FindText=&#038;divpage">http://bric.postech.ac.kr/myboard/read.php?id=145066&#038;Page=1&#038;Board=sori&#038;FindIt=&#038;FindText=&#038;divpage</A>=)<BR><BR>라정찬 회장이 누구인지 생소한 분들을 위해 기본적인 학력 및 경력 사항을 살펴보겠습니다.<BR><BR>라정찬<BR><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news.mk.co.kr%2FnewsRead.php%3Fyear%3D2012%26no%3D105540&#038;sa=D&#038;sntz=1&#038;usg=AFQjCNEW-W0g5p8CKO79K_xTQiLvewziMQ" target=_blank>http://news.mk.co.kr/newsRead.<WBR>php?year=2012&#038;no=105540</A><BR><BR>▲1964년생<BR>▲1982년 청주 신흥고 졸업<BR>▲1982년 서울대 수의대 입학<BR>▲1987~1994년 바이엘코리아 마케팅팀장<BR>▲1996년 서울대 수의학과(석사) 졸업<BR>▲1995~2000년 LG화학 동물의약사업팀장<BR>▲2000년 11월 RNL생명과학 대표 (알엔엘 바이오는 &#8216;대원이앤티&#8217;라는 죽은 회사를<BR>사들여 우회 상장함)<BR>▲ 2008년 제주대 일반대학원 수의학 박사<BR><BR>==============================<WBR>============<BR>[석사 논문]&nbsp; 비유초기와 비유최성기 젖소에 있어서 사료에너지 균형의 평가에 관한 연구<BR>출처 : 서울대 도서관 <A href="http://library.snu.ac.kr/search/DetailView.ax?sid=6&#038;cid=515065" target=_blank>http://library.snu.ac.kr/<WBR>search/DetailView.ax?sid=6&#038;<WBR>cid=515065</A><BR><BR>개인저자 : &nbsp;나정찬, 1964-<BR>발행사항 : &nbsp;서울 : 서울대학교 대학원, 1996.<BR>학위논문 : &nbsp;학위논문(석사)&#8211; 서울대학교 대학원 : 수의학과 수의내과학전공(수의임상병리학), (지도교수 : 이창우 )<BR>======================<BR>[박사논문] 계대 배양된 사람 지방유래 줄기세포의 안전성 및 하지허혈 동물모델에서 혈관신생에 관한 연구<BR>출처 : 제주대 도서관 <A href="http://lib.jejunu.ac.kr/" target=_blank>http://lib.jejunu.ac.kr/</A><BR><BR>부출표목-개인명 &nbsp; 라정찬(羅廷燦)<BR>학위논문주기 &nbsp; 학위논문(박사) 濟州大學校 大學院 : 獸醫學科, 2008.2<BR><BR>지도교수 : 이경갑 &nbsp; &nbsp;교수(Professor) : 세부전공 &#8211; 수의 대동물내과학, 수의 임상병리, 마병학 <BR><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vetmed.cheju.ac.kr%2F&#038;sa=D&#038;sntz=1&#038;usg=AFQjCNHJSyNHMtL0x4ZuaLosoo6D3Q1z_g" target=_blank>http://vetmed.cheju.ac.kr/</A><BR><BR>================<BR><BR>라정찬 회장은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8230; 학자 출신이 아니라 제약회사에서 동물약품 마케팅을 담당하다가 벤처 회사를 창립한 CEO라고 볼 수 있습니다.<BR><BR>라정찬 회장은 서울대 수의대를 졸업하고 바이엘코리아에서 동물약품 마케팅을 하다가 1996년&nbsp;서울대 수의대 임상병리 교실(지도교수 이창우)에서 파트 타임으로 젖소의 사료와 관련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BR><BR>라정찬 회장의 인맥은 출신 학교인&nbsp;청주 신흥고 및&nbsp;서울대 수의학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BR>황우석 교수팀에 있었던 이병천 서울대 수의대 교수(산과학)는 라회장의 청주 신흥고 및<BR>서울대 수의대 후배(서울대 수의대 83학번)입니다.<BR>&nbsp;<BR>황우석 교수팀에 있다가 연구부정행위로 교수직에서 물러난 강성근 전 서울대 교수는 현재 RNL 바이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데, 그는 라정찬 회장의 신흥고 및 서울대 수의대 후배<BR>(서울대 수의대 88학번)입니다.<BR><BR>라정찬 회장과 함께 알엔엘 바이오 주요 주주였던 서울대 수의대 이영순, 강경선, 박용호<BR>교수와도 학연으로 맺어진 사이입니다.<BR><BR>강경선 교수(서울대 수의대 공중보건학교실)는 라회장과 함께 서울대 수의대 83학번 동기이며, <BR>김대중 정부에서 식약청장을 역임한 이영순 교수는 서울대 수의대 공중보건학 교실 주임교수로<BR>강경선 교수의 스승입니다. 이영순 전 교수는 현재 정년 퇴임했으며, 알엔엘 소유의 베데스다생명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BR><BR>현재 농림식품부 검역검사본부장으로 재직 중인 박용호 교수는 라회장의 서울대 수의대 선배<BR>이며, 농림부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다가 서울대 수의대 교수로 임용되어 서울대 수의대 학장을<BR>역임했습니다.<BR><BR>*** 강수경-강경선-이병천-이영선-박용호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8230;<BR><A href="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search_target=title&#038;search_keyword=%EA%B0%95%EC%88%98%EA%B2%BD&#038;document_srl=96515&#038;listStyle=&#038;cpage">http://www.chsc.or.kr/xe/?mid=reference&#038;search_target=title&#038;search_keyword=%EA%B0%95%EC%88%98%EA%B2%BD&#038;document_srl=96515&#038;listStyle=&#038;cpage</A>=<BR><BR>=====================<BR>[참고] 2007년 알엔엘 바이오 주요 주주 명단<BR><BR>라정찬:962만 2천주9월 1일 현재 898만 5천주)<BR>라정찬 형수:47만5천주(김일주:44만3천주)<BR>라정찬배우자:8만6천주(권순미 동일)<BR>라정찬누나:4만3천주(라영순)<BR>라정찬매형:2만1천주(최동건)<BR>강경선:61만8천주(57만7천주,임원)<BR>박용호:56만1천주(52만4천주,임원)<BR>이영순:2만9천주(사외이사)<BR>백세현:12만1천주(임원)<BR>===========================<BR><BR>아래 논문의 공동저자 중 라정찬(Ra, Jeong-Chan), 이영순(Lee, Yong Soon), 강경선(Kang, Kyung-Sun) 3인의 이름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BR><BR>Title : Reversal of the TPA-induced inhibition of gap junctional intercellular communication by Chaga mushroom (Inonotus obliquus) extracts: Effects on MAP kinases<BR><BR>Authors: &nbsp;Park, Jung-Ran; Park, Joon-Suk; Jo, Eun-Hye; Hwang, Jae-Woong; Kim, Sun-Jung; Ra, Jeong-Chan; Aruoma, Okezie I.; Lee, Yong Soon; Kang, Kyung-Sun<BR><BR>Issue Date 2006<BR>Publisher IOS Press<BR>Citation BioFactors 27 (2006), 147-155<BR><BR>출처 : <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s-space.snu.ac.kr%2Fhandle%2F10371%2F6909&#038;sa=D&#038;sntz=1&#038;usg=AFQjCNGI0GuKhkd8a5C3YLyp7X6nuuYcgQ" target=_blank>http://s-space.snu.ac.kr/<WBR>handle/10371/6909</A><BR><BR>=================<BR><BR>그의 석사학위 연구주제는 줄기세포 연구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분야입니다. 이와 관련한 사실은 그가 학술지에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린 아래와 같은 논문 주제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nbsp;&nbsp;2003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박용호 교수 및 박봉균 교수(서울대 수의대)와 공동 저자로 논문을 발표한&nbsp;것이 확인되며,&nbsp; 2003년 한국식품영양과학지, 2004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강경선 교수와 공동 저자로 논문을 발표했습니다.<BR><BR>===========<BR>대사판정시험을 이용한 젖소의 우유증산<BR>韓國臨床獸醫學會誌.[10권 1호(1993년 6월), p. 65-94]<BR>이창우, 김본원, 라정찬, 신상태, 김두, 김종택, 홍순일 한국임상수의학회 1993<BR><BR>백년초 혼합 생균제를 이용한 돼지 및 육계에서의 생산성 향상과 환경개선 효과<BR>韓國獸醫公衆保健學會誌.[28卷 3號(2004년 9월), p. 157-167]<BR>라정찬, 한혜정, 송지은 韓國獸醫公衆保健學會 2004<BR><BR>생약추출물을 이용한 키 성장 기능성 식품 개발<BR>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Vol.19 no.3(2004년 9월), p. 112-118]<BR>라정찬, 박형근, 최미경, 이항영, 강경선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2004<BR><BR>당뇨환자를 위한 새로운 식이요법제에 관한 연구<BR>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32권 4호(2003년 6월), p. 614-620]<BR>라정찬, 배진희, 박형근, 강경선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3<BR><BR>천연물을 이용한 살균 및 살바이러스 효과에 관한 연구<BR>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Vol.18 no.4(2003년 12월), p. 183-188]<BR>라정찬, 이종은, 송대섭, 권남훈, 박봉균, 박용호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2003<BR><BR>양식 조피볼락(sebastes schlegeli) 및 넙치(paralichthys olivaceus)에 대한 FST-키토산 제제의 투여효과<BR>韓國獸醫公衆保健學會誌.[25卷 3號(2001년 9월), p. 141-149]<BR>허강준, 김정호, 전병구, 박기열, 라정찬 韓國獸醫公衆保健學會 2001<BR><BR>사료내 약용 식물(인진쑥, 오가피 및 마늘)의 첨가가 육성-비육돈의 생산성, IGF-1 및 육질 특성에 미치는 영향<BR>한국축산식품학회지.[제25권 3호(2005년 9월), p. 316-321]<BR>권오석, 조진호, 민병준, 김해진, 진영걸, 유종상, 김인호, 라정찬, 박형근 한국축산식품학회 2005<BR><BR>복분자 함유 생약추출물의 체중 조절 효과에 관한 연구<BR>라정찬 이항영 최미경&#8230; 한국독성학회 2004<BR><BR>육계질병에 대한 새로운 인식 : 흡수불량 증후군을 중심으로<BR>라정찬 대한양계협회 1988<BR>===================<BR><BR>라정찬 회장은&nbsp;바이엘코리아와 LG화학 동물의약사업팀에서 동물약품 마케팅을 하다가<BR>수원의 서울대 농생대에서 인큐베이팅한 벤처회사 &nbsp;RNL생명과학을 창립하여&nbsp;처음에는 &#8216;스누캅&#8217;이라는 소독약을 판매하였습니다.<BR><BR>그는 2004년 알엔엘 바이오 회사를 제주도로 옮겼습니다. (<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paran5.egloos.com%2F586746&#038;sa=D&#038;sntz=1&#038;usg=AFQjCNHoSVvqP6c6b9CYrlFWKAqObhEDcA" target=_blank>http://paran5.egloos.com/<WBR>586746</A>)<BR>라정찬 회장은 회사를 제주도로 옮긴 이후 제주도로부터 많은 사업자금을 지원받았으며, 제주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2008년 줄기세포 연구로 수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BR><BR>================<BR><BR>(R&#038;D기술개발 성공사례) (주)RNL 생명과학 : World No.1 Biotechnology Company<BR>&nbsp;서명사항 &nbsp; (R&#038;D기술개발 성공사례) (주)RNL 생명과학 : World No.1 Biotechnology Company<BR>&nbsp;저자사항 &nbsp; 라정찬<BR><BR>&nbsp;잡지정보 &nbsp; Jeju Tcchnopia/ 제주전략산업 정보지 9999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 제주전략산업기획단 5권1호<BR><BR>&nbsp; 페이지정보 &nbsp; 39-39<BR><BR>출처 : 제주대 도서관 <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lib.jejunu.ac.kr%2F&#038;sa=D&#038;sntz=1&#038;usg=AFQjCNEZh8_yZlLWanoQGGYfTOndQXFfLA" target=_blank>http://lib.jejunu.ac.kr/</A><BR>==============================<BR><BR>라정찬 회장의 박사학위 지도교수는 현재 제주대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에소장된 박사학위 논문 원문을 통해서 확인되지 않으며,&nbsp;박사 학위 논문 심사위원 명단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논문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지도교수와 논문 심사위원이 누구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R><BR>그가 줄기세포 관련 연구를 어느 정도 했는지는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우며, PubMed 저자명 검색(CJ Ra)으로 모두 30편의 논문이 검색되는데, 주로 2009년 이후 강경선 교수 등과 공동으로 작성한 논문이 대부분입니다.<BR><BR>이번에 Journal of Medical Research에 실은 줄기세포 치료 관련 논문은 라정찬 회장의 제주대 박사학위 논문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8230; 공동 저자들을 보니&#8230; 제1저자인 Ken Nakama는 도쿄에 소재한 줄기세포 클리닉인<BR>ACT clinic(홈 페이지 <A href="http://www.actclinic.jp/">http://www.actclinic.jp/</A>)에 재직하고 있는 의사(MD)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P><br />
<P>그런데 이상한 점은 ACT clinic의 소개에 의료진 명단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는<BR>점입니다. 홈피 사진을 보니 아주 큰 병원은 아니구요&#8230; 진료과목(内科・外科一般・細胞を使用した治療)만 소개되어 있습니다. </P><br />
<P>PubMed에 &#8216;Ken Nakama&#8217;로 검색을 해보니 2개의 논문이 확인됩니다. 그 중 1편은 라정찬, 강경선 등과 공동저자로 작성한 것입니다.</P><br />
<P>Takehara Y, Yabuuchi A, Ezoe K, Kuroda T, Yamadera R, Sano C, Murata N, Aida T, Nakama K, Aono F, Aoyama N, Kato K, Kato O., The restorative effects of adipose-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on damaged ovarian function., Lab Invest. 2012 Nov 19. doi: 10.1038/labinvest.2012.167. <BR>(<A href="http://www.ncbi.nlm.nih.gov/pubmed/23212100">http://www.ncbi.nlm.nih.gov/pubmed/23212100</A>)</P><br />
<P>Ra JC, Kang SK, Shin IS, Park HG, Joo SA, Kim JG, Kang BC, Lee YS, Nakama K, Piao M, Sohl B, Kurtz A., Stem cell treatment for patients with autoimmune disease by systemic infusion of culture-expanded autologous adipose tissue 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J Transl Med. 2011 Oct 21;9:181. doi: 10.1186/1479-5876-9-181.<BR>(<A href="http://www.ncbi.nlm.nih.gov/pubmed/22017805">http://www.ncbi.nlm.nih.gov/pubmed/22017805</A>)<BR><BR>=============================================<BR><BR>Journal of Medical Research의 논문 제2저자 최수원은 알앤엘 소유의 베데스다 병원(경남 양산 소재)의 진료부장이며, 제3저자 최필순은 알앤엘 소유의 베데스다 병원(경남 양산 소재)의 소아청소년과장이며, 제4저자 송경진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방사선과학교실 소속(2004년에 조교였으며, 현재의 직위는 확인이 되지 않음), 제5저자 고명순 및 제6저자 조정윤은 알엔엘 소속, 그리고 교신저자는 라정찬 알엔엘 바이오 줄기세포기술원장입니다.<BR><BR>=========================<BR><BR>==============================<WBR>==<BR><BR>이경갑 &nbsp; &nbsp;교수(Professor)<BR><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vetmed.cheju.ac.kr%2F&#038;sa=D&#038;sntz=1&#038;usg=AFQjCNHJSyNHMtL0x4ZuaLosoo6D3Q1z_g" target=_blank>http://vetmed.cheju.ac.kr/</A><BR><BR>세부전공 &nbsp;수의 대동물내과학, 수의 임상병리, 마병학<BR><BR>Large animal internal medicine, Veterinary clinicopathology, Equine medicine<BR><BR><BR>&nbsp;경력 및 논문 &nbsp;학력<BR>1977.03.-1984.02.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졸업 (수의학사)<BR>1984.03.-1986.02. 서울대학교 대학원 수의학과 석사과정 졸업 (수의학석사)<BR>1988.03.-1991.02. 서울대학교 대학원 수의학과 박사과정 졸업 (수의학박사)<BR><BR><BR>주요경력<BR>1985.09.-1990.08.: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조교<BR>1990.10.-1992.02.: 일본 오비히로 축산대학 연구원<BR>1992.03.-현재: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교수<BR>1997.10.-2001.09.: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부설 동물병원 원장<BR>2002.03.-2004.02.: 제주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수의학과장<BR>2005.03.-2009.02.: 인공심장BT센터장<BR>2006.08.-2007.10.: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부설 동물병원 원장<BR>2012.02.-2014.02.: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장<BR><BR><BR>주요논문<BR>개에서 신수 및 방광수에 대한 침술이 방광기능에 미치는 영향. 대한수의학회지. 2007.12<BR><BR>송아지 설사증에 대한 백화사설초와 어성초의 치료 효과. 한국임상수의학회지. 2007.12<BR><BR>실험적으로 신부전을 유발시킨 개에서 박동형 혈액투석기의 효능. 한국임상수의학회지. 2004.12<BR><BR>헤파린투여 중 칼슘 투여가 혈액응고 기전에 미치는 영향. 대한수의학회지. 2003.09<BR><BR>Piroplasma Infection Rates of Cattle with Disease on Cheju Island.<BR>한국우병학회지. 1998.12<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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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서울대 수의대 강수경 교수, 줄기세포 논문 14편 조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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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Dec 2012 10:14:2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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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수경(Kang, Soo Kyung) &#160; 부교수 생물공학 강경선(Kang, Kyung Sun) &#160; 교수 수의공중보건학 배아줄기세포를 연구하던 황우석 전 교수팀과 성체줄기세포를 연구하던 강경선 교수팀의 이권다툼의 와중에 2개의&#160;줄기세포 연구팀 모두의 연구부정행위가 폭로되었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br />
<TABLE style="MARGIN: 0px"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cellPadding=3 width="100%" borderColorLight=#afafaf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bgColor=#eeeeee height=25><br />
<P><FONT color=#666666>강수경(Kang, Soo Kyung) &nbsp;</FONT><A href="mailto:sookang@snu.ac.kr"><FONT color=#666666><IMG height=9 src="http://vet.snu.ac.kr/menu03/vetlabb/__icsFiles/artimage/2009/08/19/ac_ve_la_b/icon_email.gif" width=12 align=bottom border=0></FONT></A></P></TD><br />
<TD bgColor=#eeeeee height=25><br />
<P>부교수</P></TD><br />
<TD bgColor=#eeeeee height=25><br />
<P>생물공학</P></TD></TR></TBODY></TABLE><br />
<TABLE style="MARGIN: 0px"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cellPadding=3 width="100%" borderColorLight=#afafaf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bgColor=#eeeeee height=25><br />
<P><A href="http://www.adultstemcell.or.kr/" target=_blank><FONT color=#666666>강경선(Kang, Kyung Sun)</FONT></A><FONT color=#666666> &nbsp;</FONT><A href="mailto:kangpub@snu.ac.kr"><FONT color=#666666><IMG height=9 src="http://vet.snu.ac.kr/menu03/vetlabb/__icsFiles/artimage/2009/08/19/ac_ve_la_b/icon_email.gif" width=12 align=bottom border=0></FONT></A></P></TD><br />
<TD bgColor=#eeeeee height=25><br />
<P>교수</P></TD><br />
<TD bgColor=#eeeeee height=25><br />
<P>수의공중보건학</P></TD></TR></TBODY></TABLE><STRONG></P><br />
<P>배아줄기세포를 연구하던 황우석 전 교수팀과 성체줄기세포를 연구하던 강경선 교수팀의 이권다툼의 와중에 2개의&nbsp;줄기세포 연구팀 모두의 연구부정행위가 폭로되었다는 후문입니다. <BR><BR>강수경 교수는 학부는 경상대 생물학과, 석사는 이화여대 미생물학, 박사는 부산대<BR>분자생물학 출신이고&#8230; 강경선 교수는 학부는 서울대 수의학과 출신입니다.<BR>강수경 교수는 서울대 수의대에서 극히 드물게 학부나 대학원 과정에서 수의학을<BR>전혀 전공하지 않은 비 수의대 출신인데 교수에 임용되었습니다.<BR><BR>강경선 교수는 서울대 수의학과 공중보건학 교실에 재직하고 있고, 황우석 전 교수<BR>논문조작 사태로 교수직을 박탈당한 강성근 전 교수도 서울대 수의학과 공중보건학<BR>교실 출신입니다.(당시 공중보건학 교실 주임교수는 식약청장 출신의 이영순 교수<BR>였습니다)<BR><BR>강경선 교수는 서울대 수의학과 동기인 라정찬과 함께 줄기세포 전문업체인 <BR>알앤엘바이오를 설립하여 엄청난 경제적 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BR><BR>최근 알앤엘바이오의 설립자이자 최대주주인 라정찬은 &#8220;현재 소유한 <BR>알앤엘바이오와 계열사 주식 등 개인 재산 90%를 10년 내에 모두 사회에 <BR>환원하겠다&#8221;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습니다.<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04/2012090403040.htm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04/2012090403040.html</A>)<BR><BR>라정찬이 향후 10년 내에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재산은 사회복지법인 <BR>베데스다생명재단(35%), 의료법인 예성의료법인(35%), 재단법인 한국기독학술원(10%), <BR>학교법인 중앙학원(10%) 주식입니다.<BR><BR>그 배경은 조선일보의 기사에 &#8220;바이오 업계에서는 &#8220;최근 알앤엘바이오가 <BR>국내외에서 줄기세포 불법시술로 소송에 휘말리는 등 악재가 잇따르자 <BR>재산 환원으로 이미지 회복에 나선 것 아니냐&#8221;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BR>그는 국내에서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고 줄기세포를 배양해 환자에게 불법 <BR>시술했다는 논란이 일자 해외로 환자를 데려가 시술을 해왔다. 미국과 <BR>중국에서도 정부가 금지한 시술을 했다는 의혹이 계속 제기됐으며, 최근 <BR>미국에서는 시술을 받은 환자가 라 박사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8220;는<BR>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BR><BR>강경선 교수는 지난 2010년&nbsp;줄기세포 연구 바이오벤처기업 강스템홀딩스를<BR>설립했으며, 강수경 교수는 강스템홀딩스의 연구소장으로 재직한 바 있습니다.<BR><BR>한편 서울대 수의대 이병천 교수는 알앤엘바이오가 공동연구를 통해 검역탐지견을<BR>복제하기도 했습니다.<BR><BR>검역탐지견 복제는 농림수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았으며, 농림부 산하 수의과학연구소<BR>출신으로 서울대 수의대 교수로 임용되었다가 다시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본부장이<BR>된 박용호 교수(수의미생물학, 세균 전공)가 본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BR>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서 복제 검역탐지견 3두를 위탁받아 검역검사본부 <BR>검역탐지견센터(영종도 소재)에서 현장 적응훈련 및 탐지훈련을 시키고 있는 <BR>중이라고 매일경제신문에서 보도하기도 했습니다.<BR><BR>(<A href="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038;no=253967">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038;no=253967</A>)<BR><BR>=============================<BR><BR>서울대 수의학과 강수경 교수</P><br />
<P>경상대 생물학과 [학사]</P><br />
<P>이화여대 미생물학 [석사]</P><br />
<P>부산대 분자생물학 및 효소생화학 [박사]</P><br />
<P>경력</P><br />
<P>미국 Colombia University/방문연구원 // 1996년 ~ 1998년</P><br />
<P>부산대 의과대학/조교수, 부교수 // 2004년 ~ 2008년&nbsp;</P><br />
<P>서울대 수의과대학/조교수&nbsp;//&nbsp;2008년 ~ 현 재&nbsp; (현재 부교수임)</P><br />
<P>세포응용연구사업단/기획위원 // 2008년 ~ 현 재</P><br />
<P><BR></STRONG><STRONG>강경선 교수<BR><BR>주요 연구 분야</STRONG></P><br />
<DL><br />
<DD>- Transcriptional regulation of stem cells<br />
<DD>- Histone modifications and microRNAs in stem cell aging<br />
<DD>- Neurodegenerative diseases and stem cells<br />
<DD>- Human Umbilical cord blood stem cells, Amnion stem cells, pluripiotent stem cells, neural stem cells </DD></DL><br />
<P><BR><BR>======================<BR><BR>[단독] 황우석 공격하던 서울대 교수, 알고 보니 줄기세포 논문 14편 조작<BR>서울대 &#8220;수의대 강수경 교수, 논문 위·변조 주도&#8221; 결론<BR>黃의 라이벌이던 강경선 교수 조작 의혹도 곧 결과 발표<BR>다른 논문서 사진 오려붙여… 대학원생에 조작 혐의 떠넘겨<BR>&#8220;수의학계 세력 다툼과 실적 경쟁이 부른 참사&#8221;<BR>&nbsp;<BR>조선일보 | 양승식 기자 | 입력 2012.12.05 03:17 | 수정 2012.12.05 09:29 </P><br />
<P>&nbsp;</P><br />
<P>서울대가 지난 5월 제기된 수의대 강수경(46) 교수의 논문 14편 조작 의혹에 대해 &#8220;모두 연구 조작 행위가 있었다&#8221;는 결론을 냈다. 강 교수는 2005년 황우석 파동 당시 논문 조작 규명을 촉구했던 소장파 교수 중 하나로, 황우석 박사와 함께 수의학계의 양대축으로 평가받는 강경선(49) 교수의 측근이다.</P><br />
<P>4일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8220;강 교수가 14편의 논문을 직접 주도해 모두 위·변조, 조작했다는 사실을 최종 확인했다&#8221;고 밝혔다.</P><br />
<P>조사 결과, 강 교수는 지난 2010년 암 전문 학술지 &#8216;인터내셔널 저널 오브 캔서(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8217;에 투고한 뒤 사진 조작이 발견돼 2011년 진실성위원회에 회부됐던 논문을 또다시 새로운 자료를 덧붙여 새 논문인 것처럼 재탕, 학술지에 제출한 경우도 있었다. 당시 강 교수는 &#8220;단순 실수&#8221;라고 해명하고 논문을 철회했고, 진실성위원회로부터 &#8216;경고&#8217; 처분을 받았다. 또 강 교수가 직접 논문에 쓰일 사진을 다른 논문에서 오려 붙이는 조작까지 했다.</P><br />
<P>강 교수는 진실성위원회의 조사 기간에도 논문 조작 혐의를 연구원·대학원생에게 전가하거나 변조된 소명 자료를 제출해 조사위원회 활동을 의도적으로 방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조사위원회의 조사를 받은 연구원·대학원생들에게 &#8216;왜 그런 식으로(자신에게 불리하게) 진술했느냐&#8217;는 내용의 협박 메시지를 보낸 사실도 확인됐다. 서울대는 강수경 교수의 문제 논문 일부에 공동으로 이름을 올린 강경선 교수의 논문조작 조사 결과도 곧 발표할 예정이다.</P><br />
<P>&#8216;제2의 황우석 사태&#8217;로 불리는 이번 논문 조작 사건은 지난 5월 초 한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시작됐다. 논문 표절·감시 사이트인 리트랙션와치(Retraction Watch)와 소장파 과학자들의 인터넷 토론방 생물학연구정보센터(브릭·BRIC) 등에 따르면 익명의 제보자는 강 교수가 논문을 실었던 10개 국제학술지에 파일을 보내 논문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P><br />
<P>제보자는 70장 분량의 파워포인트 파일을 통해 강 교수가 14개 논문에 실었던 실험결과 사진을 비교하며, 같은 사진을 중복 사용했다고 주장했다.</P><br />
<P>제보를 받은 국제학술지들은 조사에 착수하고 강 교수에게 해명을 요구했으며, 미국 국제 학술지 &#8216;항산화 및 산화환원신호전달(ARS)&#8217;지는 강 교수의 논문을 철회했다. 당시 강 교수는 &#8220;데이터가 잘못됐지만 고의가 아니며, 추가 실험을 통해 자료를 내놓겠다&#8221;고 했다. 강 교수는 논문 조작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8220;황우석을 비롯한 서울대 수의대 내 산재해 있는 황빠(황우석 빠돌이·황우석 지지자) 추종 교수님들의 철저하게 계획된 일로 확인된다&#8221;라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P><br />
<P>서울대 관계자는 &#8220;조사 기간 동안 강 교수의 소명을 들었지만, 납득하기 어려웠다&#8221;고 했다. 강 교수는 &#8216;실수&#8217;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조사위원회 조사를 받은 연구원·대학원생에게 협박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나 진실성위원회 위원들의 신뢰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P><br />
<P>서울대는 강 교수의 논문 조작을 &#8216;심각하고 중대한 문제&#8217;로 규정, 강 교수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다. 서울대 관계자는 &#8220;조작의 의도성과 태도 등을 봤을 때 중징계를 면치 못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br />
<P>서울대의 모 교수는 &#8220;이번 사태는 수의학계 내부의 세력 다툼과 과도한 실적경쟁이 부른 참사&#8221;라면서 &#8220;학문적으로 70% 정도밖에 완성되지 않은 논문도 발표한다&#8221;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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