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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도파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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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세계최초 줄기세포 이용한 파킨슨병치료제 임상시험 첫 수술 성공(홍보성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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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Jun 2013 13:55:4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줄기세포]]></category>
		<category><![CDATA[CHA 의과학대학교]]></category>
		<category><![CDATA[도파민]]></category>
		<category><![CDATA[분당차병원]]></category>
		<category><![CDATA[신경전구세포]]></category>
		<category><![CDATA[정상섭 교수]]></category>
		<category><![CDATA[파킨슨병]]></category>
		<category><![CDATA[홍보성 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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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최초 줄기세포 이용한 파킨슨병치료제 임상시험 첫 수술 성공 헬스조선 입력 : 2013.06.17 17:14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7/2013061702268.html CHA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정상섭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태아 중뇌에서 유래된 도파민 신경전구세포를 파킨슨병 환자의 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최초 줄기세포 이용한 파킨슨병치료제 임상시험 첫 수술 성공 <BR><BR>헬스조선 입력 : 2013.06.17 17:14<BR><A href="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7/2013061702268.html">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7/2013061702268.html</A><BR><BR><br />
<P>CHA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정상섭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태아 중뇌에서 유래된 도파민 신경전구세포를 파킨슨병 환자의 뇌 피각부에 이식하는데 성공했다. 이 신경전구세포는 1개의 태아 중뇌 조직에서 생산된 다량의 신경전구세포로, 이는 수 천명 이상의 파킨슨 환자에게 세포이식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세포배양 및 분화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향후 파킨슨병 치료에 새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P><br />
<P>세계 최초 줄기세포 이용한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시험 성공리에 마쳐<BR>지난 5월 21일 진행된 이번 임상시험은 태아 중뇌 유래 도파민 신경전구 세포를 이용하는 세계 최초의 임상시험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2월 15일 내약성을 확인하는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을 승인 받은 바 있다. 첫 번째 임상수술을 받은 환자는 현재까지 출혈, 면역거부반응, 염증 등의 급성기 부작용이 없었으며, 줄기세포 이식의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P><br />
<P>다량의 도파민 신경세포로 분화 가능한 신경전구세포 개발<BR>파킨슨병 환자에 대한 세포치료는 1990년 초 스웨덴 연구팀에 의해 유산된 태아 뇌조직을 환자의 뇌에 직접 이식할 경우 파킨슨병의 치료가 가능하다는 최초의 보고가 있었다.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여러 연구팀에 의해 세포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이 입증되었으나 한 명의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 최소 6~10개의 태아뇌조직이 필요하여 윤리적 기술적 문제가 상존해 왔다. </P><br />
<P>차병원 전임상 및 세포치료 연구팀은 이러한 태아 뇌줄기세포 이용의 한계를 극복하고 치료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태아 뇌조직 1개로부터 수천~수만명 이상을 치료할 수 있는 세포대량증식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증식된 뇌줄기세포로부터 도파민성 신경세포를 포함하는 신경전구세포로의 분화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현재 차병원 GMP연구단은 최소 5천명에서 최대 5만명 이상 세포치료가 가능한 줄기세포를 확보했으며 동물 시험을 통해 이들 세포의 유전적 안전성 독성 시험 등을 완료했다. 이번 개발된 세포치료제의 경우 정상염색체를 갖는 안전한 뇌줄기세포를 대량으로 증식해 매우 균일한 특성을 갖는 세포치료원을 확보했다. 특히 도파민 신경세포 재생을 위해 기존의 뇌조직을 이식하는 것을 개선하여 신경전구세포가 도파민 신경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세포치료제의 치료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P><br />
<P>2005년부터 태아 중뇌에서 유래한 도파민 신경세포를 증식/분화하는 연구 진행<BR>차병원 전임상 및 세포치료 연구팀의 문지숙 교수는 지난 2005년부터 세계적 신경과학자인 독일 라이프찌히대학 신경과 요하네스 슈바르츠(Johaness Schwartz) 교수와 미국 하바드의대의 김광수교수와 공동으로 태아 중뇌에서 유래한 도파민 신경세포를 대량으로 증식/분화 및 동물실험을 통한 효능연구를 진행해 왔다. 또한 증식된 세포를 도파민 신경전구세포로 고효율분화유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개발을 진행하여 왔다. </P><br />
<P>총 15명의 70세 이하 여성 파킨슨병 환자에 임상시험 진행 예정<BR>분당차병원의 정상섭교수팀은 이번 첫 임상시험 환자에 대해 6주간의 추적관찰 후에, 총 15명의 70세 이하 여성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이번 임상시험은 세포수에 따른 세 그룹(4&#215;106, 12&#215;106, 4&#215;107세포그룹)의 각 5명씩의 환자로 구분해 순차적으로 줄기세포를 뇌정위 수술기법을 사용하여 뇌 피각부 4군데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P><br />
<P>임상시험 참가 문의는 분당차병원 임상시험센터(tel. 031-780-5672/ 황소정 연구간호사)로 하면 된다.<BR><BR></P>/ 헬스조선 편집팀 <A href="mailto:hnews@chosun.com">hnews@chosun.com</A> <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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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킨슨병, 광우병처럼 감염성 단백질(α-synuclein)에 의해 전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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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Dec 2012 19:43:1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BSE]]></category>
		<category><![CDATA[Lewy bodies]]></category>
		<category><![CDATA[Parkinson's disease]]></category>
		<category><![CDATA[vCJD]]></category>
		<category><![CDATA[α-synuclein]]></category>
		<category><![CDATA[도파민]]></category>
		<category><![CDATA[파킨슨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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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2년 11월 16일자 지에 발표된 펜실베니아 대학교 Virginia Lee 교수팀의논문입니다.파킨슨병(Parkinson&#8217;s disease)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만드는 뇌 세포가 점진적으로 소멸되면서 생기는 병인데요&#8230;&#160; 뇌의 흑질, 기저핵, 시상하부, 대뇌피질, 대뇌운동핵 등의부위에서 루이소체(Lewy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2년 11월 16일자 <사이언스>지에 발표된 펜실베니아 대학교 Virginia Lee 교수팀의<BR>논문입니다.<BR><BR>파킨슨병(Parkinson&#8217;s disease)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만드는 뇌 세포가 점진적으로 <BR>소멸되면서 생기는 병인데요&#8230;&nbsp; 뇌의 흑질, 기저핵, 시상하부, 대뇌피질, 대뇌운동핵 등의<BR>부위에서 루이소체(Lewy Bodies)에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덩어리가 축적되는 특징이<BR>있습니다. 미국의 통계를 보면, 100명 중 1명이 걸리며&#8230; 미국 내 50만~100만 명의 환자가<BR>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BR><BR>루이소체 (Lewy bodies)의 형성과 도파민을 생산하는 신경세포의 급격한 손실은 파킨슨병의<BR>2가지 명백한 특징입니다. <BR><BR>알파-시뉴클린(α-synuclein)은 파킨슨병 환자들의 루이소체에 많이 축적되어 있는 것으로 <BR>밝혀져 파킨슨병의 유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포질 단백질로 알려져 있습니다.<BR><BR>Virginia Lee 교수팀은 인공적으로 합성한&nbsp;misfolding된 알파-시뉴클린 (α-synuclein) 단백질을<BR>유전자변형을 하지 않은 일반 쥐의 뇌에 주입한 실험을 통해, 그 쥐가 점진저긍로 진행되는<BR>파킨슨병의 특징을 보였으며, 변형&nbsp; 알파-시뉴클린 (α-synuclein) 단백질이 감염성이 있음을<BR>확인했습니다.<BR><BR>다시 말해 Virginia Lee 교수팀은 이번 실험 논문을 통해 파킨슨병의 원인이 하나의 신경<BR>세포에서 다른 신경세포로 자발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변형&nbsp; 알파-시뉴클린 <BR>(α-synuclein)이라는 감염성 단백질에&nbsp;확산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BR><BR>즉, 파킨슨병의 기전이 광우병 또는 vCJD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알파-시뉴클린 독성 <BR>단백질(toxic protein)은 프리온 단백질이 그랬던 것처럼 세포로부터 인접한 세포로 퍼졌으며,<BR>건강한 실험 쥐에서 도파민을 형성하는 뉴런의 사멸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BR>드러났습니다. <BR><BR>UC San Diego의 신경과학자인 엘리저 마슬리아(Eliezer Masliah)는 <네이처>와 인터뷰에서<BR>&nbsp;Virginia Lee 교수팀의 실험결과에 대해 “이것은 상당히 이상하다. 우리는 오랫동안 실험실<BR>에서 이러한 실험을 했지만 이렇게 급격한 결과를 본 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8220;이 실험은 현재 <BR>파킨슨 질환에 대한 알파-시뉴클린 항체에 대한 임상실험을 지원하고 있는 생명공학기업에 <BR>대한 이론적인 배경을 제공할 수 있다&#8221;고 밝혔습니다. (제약업계와 생명공학계의 주된 <BR>관심과 이해관계는 바로 알파-시뉴클린 항체를 이용한 파킨슨병 백신 개발에 있습니다.<BR>그리고 이것이 성공하면 광우병,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개발할 수 있다는<BR>꿈에 부풀어 있습니다. 엄청난 상업적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신약개발 프로젝트입니다.)<BR><BR>미국&nbsp;존스 홉킨스 대학의 세포공학연구소 (Institute for Cell Engineering) 소장인 테드 도슨 <BR>(Ted Dawson)은 “파킨슨 질환은 누군가 시뉴클린 단백질을 당신의 뇌에 주입해서 발생하는 <BR>질병은 아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이러한 변화를 일으키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BR>(<A href="http://www.nature.com/news/misfolded-protein-transmits-parkinson-s-from-cell-to-cell-1.11838">http://www.nature.com/news/misfolded-protein-transmits-parkinson-s-from-cell-to-cell-1.11838</A>) 다시 말해 왜 루이소체 (Lewy bodies)가 처음에 나타나는지는 과학적으로 여전히 <BR>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BR><BR>=======================================<BR><BR><br />
<P class=title><A href="http://www.ncbi.nlm.nih.gov/pubmed/23161999" _sg="true" ref="ordinalpos=4&#038;ncbi_uid=23161999&#038;link_uid=23161999&#038;linksrc=docsum_title"><FONT color=#2222cc>Pathological α-synuclein transmission initiates Parkinson-like neurodegeneration in nontransgenic mice.</FONT></A></P><br />
<DIV class=supp><br />
<P class=desc>Luk KC, Kehm V, Carroll J, Zhang B, O&#8217;Brien P, Trojanowski JQ, Lee VM.</P><br />
<P class=details><SPAN class=jrnl title="Science (New York, N.Y.)">Science</SPAN>. 2012 Nov 16;338(6109):949-53. doi: 10.1126/science.1227157.<BR></P><br />
<DIV class=abstr><br />
<H3>Abstract</H3><br />
<P>Parkinson&#8217;s disease is characterized by abundant α-synuclein (α-Syn) neuronal inclusions, known as Lewy bodies and Lewy neurites, and the massive loss of midbrain dopamine neurons. However, a cause-and-effect relationship between Lewy inclusion formation and neurodegeneration remains unclear. Here, we found that in wild-type nontransgenic mice, a single intrastriatal inoculation of synthetic α-Syn fibrils led to the cell-to-cell transmission of pathologic α-Syn and Parkinson&#8217;s-like Lewy pathology in anatomically interconnected regions. Lewy pathology accumulation resulted in progressive loss of dopamine neurons in the substantia nigra pars compacta, but not in the adjacent ventral tegmental area, and was accompanied by reduced dopamine levels culminating in motor deficits. This recapitulation of a neurodegenerative cascade thus establishes a mechanistic link between transmission of pathologic α-Syn and the cardinal features of Parkinson&#8217;s disease.</P></DIV><br />
<P class=details><BR>&nbsp;</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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