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대한감염학회</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B%8C%80%ED%95%9C%EA%B0%90%EC%97%BC%ED%95%99%ED%9A%8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Apr 2026 01:34:2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조류독감] 대한감염학회 &#8220;신종 AI 대유행 가능성 적다&#8221;</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884</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88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Apr 2013 14:14:4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3명 사망]]></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H7N9형]]></category>
		<category><![CDATA[대한감염학회]]></category>
		<category><![CDATA[인플루엔자 대유행]]></category>
		<category><![CDATA[조류독감]]></category>
		<category><![CDATA[조류인플루엔자]]></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884</guid>
		<description><![CDATA[대한감염학회 &#8220;신종 AI 대유행 가능성 적다&#8221;연합뉴스 2013/04/04 10:45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3/04/04/0706000000AKR20130404081600017.HTML?template=5566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대한감염학회(이사장 송재훈)는 4일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조류 인플루엔자(H7N9)의 사람간 전파 확률이 매우 낮고 대유행으로 진행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한감염학회 &#8220;신종 AI 대유행 가능성 적다&#8221;<BR><BR>연합뉴스 2013/04/04 10:45 <BR><A href="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3/04/04/0706000000AKR20130404081600017.HTML?template=5566">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3/04/04/0706000000AKR20130404081600017.HTML?template=5566</A><BR><BR><br />
<P>(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대한감염학회(이사장 송재훈)는 4일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조류 인플루엔자(H7N9)의 사람간 전파 확률이 매우 낮고 대유행으로 진행할 가능성도 적어 보이는 만큼 불필요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P><br />
<P>학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8220;인플루엔자 대유행이 되려면 병독성이 강한 새로운 바이러스가 출현하고 사람간 전파가 쉬워야 하지만 중국 내 H7N9 감염환자와 접촉한 88명에 대한 역학조사 및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8221;며 이같이 말했다.</P><br />
<P>학회는 다만 &#8220;이번 신종 조류 인플루엔자의 감염원과 전파경로, 바이러스의 병독성 등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므로 그 결과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8221;고 덧붙였다.</P><br />
<P>실제 안후이성의 45세 여성 환자는 가금류 도살장에서 일한 게 확인됐지만, 상하이시의 사망환자 2명은 부자간으로 감염원과 전파경로가 아직 명확하지 않다.</P><br />
<P>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감염내과 송준영 교수는 &#8220;우리나라 관광객이 많은 안후이성과 상하이는 당분간 여행을 자제하고 가금류와는 접촉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8221;며 &#8220;개인 차원에서는 손씻기, 양치질, 기침 에티켓 준수 등 일상생활에서의 주의사항을 꼭 실천해야 한다&#8221;고 권고했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bio@yna.co.kr">bio@yna.co.kr</A></P><A href="http://blog.yonhapnews.co.kr/scoopkim" target=_blank>http://blog.yonhapnews.co.kr/scoopkim</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88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돼지독감] 대한감염학회 학술대회, 국내 신종플루, 근육통·소화기증상 비율 높아</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421</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42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9:56:2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근육통]]></category>
		<category><![CDATA[기침]]></category>
		<category><![CDATA[대한감염학회]]></category>
		<category><![CDATA[돼지독감]]></category>
		<category><![CDATA[목아픔]]></category>
		<category><![CDATA[발열]]></category>
		<category><![CDATA[신종플루]]></category>
		<category><![CDATA[신종플루 증상]]></category>
		<category><![CDATA[코막힘]]></category>
		<category><![CDATA[콧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421</guid>
		<description><![CDATA[국내 신종플루, 근육통·소화기증상 비율 높아아시아경제 &#124; 신범수 &#124; 입력 2009.11.19 06:00 &#124;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우리나라 신종플루 환자는 근육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외국에 비해 많고, 설사나 복통 등 소화기계 증상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국내 신종플루, 근육통·소화기증상 비율 높아<BR>아시아경제 | 신범수 | 입력 2009.11.19 06:00 | </P><br />
<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우리나라 신종플루 환자는 근육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외국에 비해 많고, 설사나 복통 등 소화기계 증상도 흔히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P><br />
<P>최근 제주도에서 열린 대한감염학회 학술대회에선 신종플루가 본격 유행하기 시작한 후 2∼3개월 동안 환자들의 양상을 분석한 자료들이 대거 발표됐다. 연구가 시행된 의료기관에 따라 수치 등은 다소 다르지만 일맥상통하는 특징들도 발견된다. </P><br />
<P>고대안암병원 감염내과, 진단검사의학과,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공동연구팀은 8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 병원에 내원해 신종플루 확진검사를 받은 2321명 중 양성판정 환자 503명의 의무기록을 검토했다. </P><br />
<P>연령별 분포는 6세 미만 29%, 6세 이상∼12세 미만 11%, 12세 이상∼18세 미만 15%, 18세 이상∼25세 미만 26%, 25세 이상∼65세 미만 8%, 65세 이상 13%로 집계됐다. 이 중 고위험군 환자는 237명으로 47%를 차지했다. </P><br />
<P>환자들은 평균 증상발생 2.1일 후 병원을 찾았고, 가장 흔한 증상은 발열(89%), 근육통(56%), 목아픔(42%), 기침(35%), 콧물/코막힘(26%) 순으로 나타났다. </P><br />
<P>신종플루가 25세 미만의 소아 및 청소년에서 주로 발생한 것은(79%) 여타 분석자료와 유사했으나, 근육통을 호소한 환자가 많았던 점은 외국 사례와 다른 임상적 특징이라고 연구진은 밝혔다. </P><br />
<P>질병관리본부는 5월부터 8월 19일까지 확진판정을 받은 2417명 중 발열이 있던 경우는 77.2%로 나타났다는 분석자료를 발표했다. </P><br />
<P>이들의 평균체온은 38.1도였고, 설사ㆍ메스꺼움ㆍ복통ㆍ구토와 같은 소화기계 증상은 20%에서 나타났다. 확진자중 고위험군 환자는 6.2%에 불과해 고대안암병원 자료와 큰 차이를 보였다. </P><br />
<P>고대구로병원 김우주 교수는 신종플루와 계절독감의 차이점에 대해 주로 발표했다. 신종플루 환자에서 소화기계 증상이 10∼25% 정도 나타난 것은 계절독감과 구별되는 특징이라고 김 교수는 밝혔다. </P><br />
<P>또 두 독감은 증상이 가벼운 환자에서 유사한 형태를 띄지만, 중증환자에서는 매우 다른 질환을 의미한다고 했다. </P><br />
<P>계절독감의 중증 합병증은 주로 노인과 영유아에 집중되는 반면, 신종플루는 이런 특징을 공유하면서도 젊은 건강한 사람에서 다수의 중증환자가 발생하는 게 계절독감과 다른 점이란 설명이다. 김 교수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신종플루 사망자의 30∼50%가 비고위험군에서 발생하며 그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P><br />
<P>한편 국내에서 40세 여성이 신종플루에 걸려 뇌염 및 뇌출혈로 뇌사한 경우가 있었는데, 세계적으로 영유아를 제외하고 건강한 성인에서 이런 사례가 나타난 것은 초유의 일이라고 김 교수는 밝혔다. </P><br />
<P>&nbsp;</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42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