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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농우바이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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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감시] 농우바이오 국내 종자매출 1위로&#8230; 몬산토코리아 2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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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Oct 2009 22:32:1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GMO]]></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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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농우바이오 국내 종자매출 1위로작년 357억… 수십년 연구개발 투자·공격적 영업활동 ‘밑거름출처 : 농민신문&#160; 2009/09/11http://www.nongmin.com/article/ar_detail.htm?ar_id=166080&#038;subMenu=articletotal 국내 종자업체들의 매출 순위에 큰 변화가 일고 있다.농촌진흥청이 한국종자협회의 자료를 인용해 분석한 국내 종자업체 경영실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class=s01>농우바이오 국내 종자매출 1위로<BR><BR><SPAN class=s02>작년 357억… 수십년 연구개발 투자·공격적 영업활동 ‘밑거름<BR><BR>출처 : 농민신문&nbsp; 2009/09/11<BR><A href="http://www.nongmin.com/article/ar_detail.htm?ar_id=166080&#038;subMenu=articletotal">http://www.nongmin.com/article/ar_detail.htm?ar_id=166080&#038;subMenu=articletotal</A></SPAN><BR><BR><br />
<DIV class=default_txt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국내 종자업체들의 매출 순위에 큰 변화가 일고 있다.<BR><BR>농촌진흥청이 한국종자협회의 자료를 인용해 분석한 국내 종자업체 경영실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종자 매출액은 모두 1,849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농우바이오가 357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2007년 이전까지 줄곧 1위를 유지해 왔던 몬산토코리아는 355억원을 기록해 간발의 차이로 2위로 밀려났다.<BR><BR>이어 신젠타종묘 170억원, 코레곤 155억원, 동부하이텍 115억원, 사카타코리아 104억원, 아시아종묘 84억원, 해성종묘 77억원, NH종묘센터 71억원, 명산종묘 25억원 등의 순으로 각각 3~10위를 차지했다.<BR><BR>종자업체별 시장점유율은 국내 토종 종자업체와 일본계 업체가 약진한 반면, 미국계·유럽계 등 다국적기업의 국내 종자 매출 점유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특히 농우바이오는 수십년간 연구개발(R&#038;D) 투자를 확대해 온 것이 최근 신품종 개발로 이어지고, 국산 양파 종자를 개발해 일본산에 도전장을 내는 등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한 것 등이 매출액 증대로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농우바이오는 지난해 종자 생산량이 466t에 달해 2위인 몬산토코리아(179t)보다 훨씬 많았다.<BR><BR>사카타코리아와 다키이 등 일본계 업체는 한국시장에서 일본계 업체간 경쟁을 피하고 연구 투자와 영업망을 확대한 것이 한국시장에서 약진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카타는 당근·시금치·토마토, 다키이는 양파·토마토 종자 등으로 특화시켜 나가고 있다.<BR><BR>반면 유럽계인 신젠타 등 다국적기업은 아시아 거점을 중국·인도로 이전하면서 한국 내 육종인력이 감소하고 영업조직이 축소돼 시장점유율 감소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여진다. <BR><BR>농진청 관계자는 “몬산토코리아는 지방조직을 7개에서 5개로, 신젠타는 7개에서 4개로 각각 축소했다”면서 “특히 신젠타는 무·배추·토마토·오이의 육종 연구시설과 인력을 올해 초 중국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영향으로 1997년 인수합병(M&#038;A) 당시 65％에 달했던 다국적기업의 국내 종자시장점유율은 지난해 43％로 크게 하락했다.<BR><BR>이에 대해 장현모 몬산토코리아 상무는 “몬산토코리아의 매출액은 순수 국내 매출액 기준으로, 포함되지 않은 수출실적을 합하면 매출액은 더 늘어난다”고 말했다.<BR><BR>한편 농우바이오는 국내시장 1위를 계기로 세계 10대 종자기업 진입을 목표로 연구개발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BR><BR>정용동 농우바이오 상무는 “국내 종자시장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신품종 개발 등을 통해 농가들에게 우수 품종을 공급하고, 세계적인 종자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R><BR>이종순 기자 jongsl@nongmin.com <BR><BR>====================<BR><BR>[기로에 선 신자유주의]몬산토·신젠타 등 국내 종자시장 40% 이상 잠식<!-- TITLE END --><!--NewsAdTitleEnd--><br />
<DD>&nbsp;<SPAN class=name><FONT color=#8794a1>장관순기자 quansoon@kyanghyang.com</FONT></SPAN><BR><BR><FONT color=#6b6b6b><STRONG>ㆍ합병·기술제휴 등 다양한 공세<!-- SUB_TITLE_END--><BR><BR>출처 : 경향신문 </STRONG>입력 : 2009-04-16 17:44:50<SPAN class=textBar><FONT color=#cccccc>ㅣ</FONT></SPAN>수정 : 2009-04-16 17:44:53<BR><BR></FONT><FONT class=article_txt>캐나다에 본부를 두고 카길·몬산토 등 초국적자본의 세계 농업 잠식 감시활동을 하는 국제 환경·인권단체 ETC그룹(www.etcgroup.org)이 지난해 11월 ‘누가 자연을 소유하는가’(Who Owns Nature?)라는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보고서',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보고서');" _onmouseout=mouseOut();>보고서</FONT>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인류의 농경문화가 초국적자본에 의해 어떻게 위협받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FONT><BR><BR><!--imgtbl_start_1--></DD><br />
<DIV class=article_photo_right><br />
<DIV class=article_photo style="WIDTH: 350px"><IMG src="http://img.khan.co.kr/news/2009/04/16/20090417.01100106000001.01M.jpg"></DIV></DIV><!--imgtbl_end_1--><FONT class=article_txt>“전 세계의 상품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종자',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종자');" _onmouseout=mouseOut();>종자</FONT> 82%는 특허로 묶여 있으며, 이 중 67%를 10대 종자회사가 점유하고 있다. 반면 세계 농부의 75%가 각지 토산물을 생산하고 그 종자를 저장하며, 14억 농민이 이렇게 저장된 종자로 경작한다. 100대 식료품 도매업체가 전 세계 식료도매업 시장의 35%를 장악하고 있다. </FONT><BR><BR><FONT class=article_txt>이에 반해 세계 각지에서 생산된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먹거리',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먹거리');" _onmouseout=mouseOut();>먹거리</FONT>의 85%는 해당 지역과 인근에서만 소비되고, 이 중 대부분이 시장을 통하지 않는다. 전 세계의 먹거리 관련 기업체들의 연구 주제의 80%는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운송',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운송');" _onmouseout=mouseOut();>운송</FONT>·저장 및 시장 확대에 관한 기술이다. 하지만 전 세계 농부들은 오로지 생산성과 영양가, 환경보존에 관해 고민할 뿐이다.”</FONT><BR><BR>초국적자본은 일찌감치 한국에도 진출해 있다. 세계 최대의 곡물 유통업체인 카길은 국내 곡물수입량의 60%를 장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TC그룹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07년 전 세계에서 883억달러(약 123조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회사는 카길코리아, 사료업체 퓨리나코리아, 미국 쇠고기 유통업체인 엑셀코리아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BR><BR>세계 최대의 종자업체 몬산토도 국내에 세미니스코리아를 두고 있으며 국내 종자시장의 20%를 점하고 있다. 몬산토는 2007년 종자부문에서만 49억64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린 거대 자본이다. <BR><BR><FONT class=article_txt>업계는 신젠타종묘 등 다른 외국계 업체까지 포함해 외국 종자업체의 국내 시장점유율이 40%를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7대 농약업체 가운데 2곳, 6대 사료업체 가운데 1곳 역시 초국적 자본이다. 이들은 지난해 3·4분기 현재 각각 약 18%와 12%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초국적 자본은 이밖에도 국내 기업체와의 기술 제휴나 판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초국적자본은 <FONT _onmouseover="mouseOver(this,'금융',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_onclick="mouseClick(this,'금융');" _onmouseout=mouseOut();>금융</FONT> 등 다른 업계와 마찬가지로 외환위기 이후 국내시장 잠식을 시작했다. </FONT><BR><BR>외환위기 전까지만 해도 흥농종묘 등 토종자본 3개사가 한국 종자 시장을 60% 이상 점유했으나 그 이후 모두 초국적자본에 합병됐다.<BR><BR>그 사이 우리 농업은 산업화와 세계화 명분에 밀려 위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농가 평균소득이 1986년까지 도시근로자 가구 소득보다 연 30만~80만원 높았으나, 87년부터 역전됐다. 우루과이라운드 이후인 95년부터는 해마다 100만원 이상 격차를 보였다. 2007년 현재 도·농 간 연소득차는 1213만원이나 된다. <BR><BR>농민이 농촌을 떠나면서 전체 인구 대비 농업가구 인구 비중은 94년 11.6%에서 2006년 7.1%로 감소했다. 같은 이유로 1인당 경지면적은 94년 3667㎡에서 2002년 4872㎡로 32%나 늘었다.<BR><BR>식량주권도 위협받고 있다. 쌀을 제외하면 국내의 식량자급률은 매우 낮은 편이다. 2006년 현재 콩류는 14.2%, 곡류는 27.8% 등으로 80년(각각 40.1%, 53.3%)에 비해 급감했다. 80년대 중반까지 전체 50% 수준이던 식량자급률이 농산물 시장 개방 확대로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90% 이상의 자급률을 보이는 쌀 역시 2014년 시장 개방을 앞두고 있는 데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비준을 앞두고 있어 낙관적이지만은 않다. 이런 한국에서 초국적 자본은 무엇을 하게 될까. ETC그룹 보고서 뒷부분에는 이런 경고가 있다.<BR><BR>“초국적자본은 사회·경제·무역 체제를 만드는 압도적 국제 권력이다. 이들은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일자리는 물론 환경·민주주의·인권 측면에도 영향을 끼친다. 그러나 초국적자본의 활동을 감시할 국제기구는 없다.”<BR><BR><장관순기자 quansoon@kyanghyang.com<!-- BODY END --> </DIV></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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