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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농림부 브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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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광우병 조사단, 비육우 이력추적 확인도 못하고 “미국소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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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2 00:53:4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category><![CDATA[농림부 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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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캘리포니아 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현지조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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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우병 조사단, 비육우 이력추적 확인도 못하고 “미국소 안전”전문가 “예견된 결론, 혈세 낭비” 비판&#160;경향신문 &#124; 김다슬 기자 &#124; 입력 2012.05.11 22:05 &#124; 수정 2012.05.11 22:39 미국 광우병 발생 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 class=tit_subject>광우병 조사단, 비육우 이력추적 확인도 못하고 “미국소 안전”</H3><SPAN class=tit_subtit>전문가 “예견된 결론, 혈세 낭비” 비판<BR></SPAN><BR>&nbsp;<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경향신문</FONT></SPAN> <SPAN class=reporter><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김다슬 기자</FONT></SPAN> </SPAN><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 face=돋움>2012.05.11 22:05</FONT></SPAN> <SPAN class=modify_date><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수정</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 face=돋움>2012.05.11 22:39</FONT></SPAN> <BR><BR>미국 광우병 발생 후 지난달 30일 현지로 떠났던 민관 합동조사단이 12일 만에 &#8220;문제없다&#8221;는 결론을 가지고 돌아왔다. 광우병 발생 후 17일이 지나서야 열린 가축방역협의회도 2시간 만에 같은 결론을 냈다. 비판적 전문가들은 &#8220;대부분 전·현직 공무원인 조사단이 해당 농장 방문은 물론 농장주도 직접 대면하지 못했고, 국내에서도 확인이 가능한 광우병 실험 결과 등을 확인하러 혈세만 낭비했다&#8221;고 지적했다.<BR><BR>미국은 도축소의 0.1%만 예찰하는 데다 이력추적제를 실시하지 않고, 비정형 광우병에 대한 과학적 입증이 되지 않았음에도 안전성만 강조하고 있어 조사단 파견이 예견된 결론을 위한 보여주기 행사가 아니었느냐는 비판이 제기된다.<BR><BR><br />
<DIV style="WIDTH: 350px" class=image><br />
<P class=img><IMG alt=""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205/11/khan/20120511223923544.jpg" width=350 height=555></P></DIV><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86%8D%EB%A6%BC%EC%88%98%EC%82%B0%EC%8B%9D%ED%92%88%EB%B6%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20511220518928" target=new><FONT color=#0b09cb><BR>농림수산식품부</FONT></A>는 11일 서규용 장관, 주이석 조사단장 등이 참석한 현지조사 결과 브리핑에서 &#8220;<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AF%B8%EA%B5%AD%EC%82%B0%20%EC%87%A0%EA%B3%A0%EA%B8%B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20511220518928" target=new><FONT color=#0b09cb>미국산 쇠고기</FONT></A>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확인됐다&#8221;면서 &#8220;국민의 우려와 불안을 감안해 검역강화 조치는 당분간 유지하겠다&#8221;고 밝혔다.<BR><BR>조사단은 광우병 소는 미 농무부가 관리하는 공식 귀표 등을 확인한 결과 10년7개월령 소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주이석 단장은 &#8220;공식 귀표는 국가가 관리하는 질병 검사를 받은 소에 대해 특별 부착해 관리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BR><BR>문제는 이력추적이 특별관리 대상인 극히 일부 젖소 외에는 실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력추적을 하지 않으면 농장주가 월령을 속일 수 있고, 치아감별을 해도 확실한 감별이 어렵다. 주 단장은 &#8220;(일부 젖소 외) 비육우 같은 경우는 이런 관리가 안되고 있어 (귀표 부착이) 공식적으로 어느 정도 됐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8221;고 말하면서도 &#8220;미국의 예찰 시스템과 식품안전 조치는 잘 시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8221;고 말했다.<BR><BR>조사단은 발생 농장 방문은 물론 농장주 대면조사조차 하지 못했다. 주 단장은 &#8220;비대면 서면질의를 실시했으며, 사육현황, 해당 소의 임상증상, 이력관리 등에 대한 답변을 들었다&#8221;고 말했다.<BR><BR>광우병 소가 안락사된 뒤 옮겨진 렌더링(가축 사체·부산물 처리) 시설인 베이커 커모디티스에 대해 조사단은 &#8220;동물성 사료를 전혀 생산하지 않고 비료용만 생산한 것을 확인했다&#8221;고 밝혔다. 그러나 해당 시설은 홈 페이지에 단백질·육골분 사료를 생산한다고 밝히고 있어 최소한도로 시행되는 미국의 예찰 시스템상 무증상 소 등 문제있는 개체가 사료용으로 들어갔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BR><BR>광우병감시 전문가자문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8220;광우병 소 10마리 중 8마리는 젖소에서 발생했으며, 비정형 광우병의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한국 정부가 수입 중단이 필요없다고 한 근거는 사실이 아니다&#8221;라고 밝혔다. 이들은 &#8220;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8A%B9%EC%A0%95%EC%9C%84%ED%97%98%EB%AC%BC%EC%A7%8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20511220518928" target=new><FONT color=#0b09cb>특정위험물질</FONT></A>(SRM)로 규정한 부위 이외에서도 변형 프리온이 검출됐다&#8221;며 &#8220;유럽처럼 내장 전부를 SRM으로 적용해야 하며 반드시 재협상을 해야 한다&#8221;고 주장했다.<BR><BR>조사단 구성의 공정성 논란에 대해 농식품부는 &#8220;과학은 친정부, 반정부가 없다&#8221;고 반박했고, 조사단은 &#8220;미국 측에서 (한국의) 검역강화 조치에 우려를 표명했다&#8221;고 밝혔다.<BR><BR>< 김다슬 기자 amorfati@kyunghyang.com ><BR></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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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가축방역협의회 표결 11 대 3 “미국산 쇠고기 문제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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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2 00:51:2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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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축방역협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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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캘리포니아 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표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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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축방역협의회 표결 11 대 3 “미국산 쇠고기 문제없다” 경향신문 &#124; 김다슬 기자 &#124; 입력 2012.05.11 22:05 &#124; 수정 2012.05.11 22:39 11일 농림수산식품부의 가축방역협의회 결과는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다. 21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 class=tit_subject>가축방역협의회 표결 11 대 3 “미국산 쇠고기 문제없다”</H3><br />
<P><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경향신문</FONT></SPAN> <SPAN class=reporter><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김다슬 기자</FONT></SPAN> </SPAN><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 face=돋움>2012.05.11 22:05</FONT></SPAN> <SPAN class=modify_date><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수정</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 face=돋움>2012.05.11 22:39</FONT></SPAN> <BR><BR></SPAN></SPAN><BR>11일 농림수산식품부의 가축방역협의회 결과는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다. 21명 중 14명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8220;문제없다&#8221;는 현지조사단의 발표에 대한 표결 결과, 11 대 3으로 압도적인 동의가 이뤄졌다. 반대표를 던진 이는 생산자단체 대표 2명과, 비정형 광우병의 위험성을 주장한 전문가 한 사람으로 알려졌다. 협의회가 대부분 친정부 인사들로 구성된 데다, 위원 중 유일하게 정부 조치를 적극적으로 비판해온 우희종 서울대 교수는 해외 출장 중이어서 아예 참석조차 못했기 때문이다</P><br />
<P>가축방역협의회에 참석한 한우협회 김남배 회장은 &#8220;2시간 정도 진행된 회의에서 대부분 현지조사단이 &#8216;안전하다&#8217;고 하니까 믿는다는 분위기였다&#8221;면서 &#8220;생산자단체에서만 미국산 쇠고기의 위험성을 주장하고, 광우병 발생 시 즉각 수입중단한다고 했던 2008년의 약속을 지키라고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8221;고 말했다.</P><br />
<P>김 회장은 &#8220;일부 학자들은 비정형 광우병이 더 위험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조사단에 물었지만 &#8216;우리나라에 들어올 리가 없기 때문에 언급할 필요가 없다&#8217;고 했다&#8221;며 &#8220;과거에 촛불이 거세지니까 어쩔 수 없이 광고를 냈지만 현재 수입 중단하게 되면 쇠고기 위험성을 정부가 인정한 꼴이 되므로 안된다고 하더라&#8221;고 전했다. 김 회장은 10일부터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해 삭발 후 무기한 단식농성을 진행하고 있다.</P><br />
<P>낙농육우협회 이승호 회장은 &#8220;현지 발생 농장도 방문하지 못하고 온 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8221;면서 협의회 중간에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다.</P><br />
<P><김다슬 기자 <A href="mailto:amorfati@kyunghyang.com">amorfati@kyunghyang.com</A>><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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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광우병 관련 정부 일일 브리핑 자료</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32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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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02:23:0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농림부 브리핑]]></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 수입]]></category>
		<category><![CDATA[캘리포니아 광우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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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우병 관련 일일 브리핑 자료 2012-04-25 16:00, 농식품부&#160; 발표자 :&#160; 식품산업정책실장(여인홍)(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입니다. &#160;&#160; 미국시간으로 4월 24일 켈리포니아주 중부지방 목장에서 젖소 한 마리가 BSE(소해면상뇌증) 확인됐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160;&#160; 현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광우병 관련 일일 브리핑 자료</P><br />
<P>2012-04-25 16:00, 농식품부&nbsp; <BR>발표자 :&nbsp; 식품산업정책실장(여인홍)(농식품부) </P><br />
<P>식품산업정책실장입니다. </P><br />
<P>&nbsp;&nbsp; 미국시간으로 4월 24일 켈리포니아주 중부지방 목장에서 젖소 한 마리가 BSE(소해면상뇌증) 확인됐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P><br />
<P>&nbsp;&nbsp; 현재 정부에서는 정확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서 미국 측의 상세한 정보를 제공해 달라고 요청을 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P><br />
<P>&nbsp;&nbsp; 이러한 조치는 현재 미국에서 발표한 내용이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젖소 한 마리에서 발생이 됐다’, 이 정도로만 발표가 되어있습니다. </P><br />
<P>&nbsp;&nbsp; 그 상황에 따라서는, 위험도 상황에 따라서 우리들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되기 때문에, 구체적인 사항을 요청해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P><br />
<P>&nbsp;&nbsp; 그래서 발생된 소가 몇 개월령인지, 그리고 사료에 의해서 발생된 BSE인지, 아니면 관계없이 혼자 발생된 BSE인지 그런 것들을 철저히 파악을 해 달라고 요청을 넣고 있습니다. </P><br />
<P>&nbsp;&nbsp; 그 내용에 따라서 우리들이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입니다. </P><br />
<P>&nbsp;&nbsp; 당초에는 그러한 조치들이 바로 이뤄질 것으로 생각하고 시간을 조금 끌었습니다만, 현재까지도 아직 답신이 안 오고 있어서 현재도 중간 진행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BR>&nbsp;&nbsp; 그리고 현재 참고로, 발표될 당시에 ‘젖소 암소 30개월령 이상’ 이렇게만 발표가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P><br />
<P>&nbsp;&nbsp; 그래서 미국에서는 젖소고기는 가공용 원료로 주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공용 제품들에 대해서는 우리들이 수입이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당장은 국내 수입은 안 될 것으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P><br />
<P>&nbsp;&nbsp; 또한, 이러한 정보들이 올 때까지 시간이 조금 걸릴 것이라고 보고, 그 기간 동안에는 미국에서 수입되는 쇠고기에 대한 검역도 강화해서 시행키로 했습니다. </P><br />
<P>&nbsp;&nbsp; 그래서 현재 샘플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일자별로, 작업장별로 전면적인 개봉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P><br />
<P>&nbsp;&nbsp; 그리고 아울러서 미국산 쇠고기, BSE 발생된 소에 대한 정보가 정확하게 분석이 되고 나면 거기에 따라서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입니다. </P><br />
<P>&nbsp;&nbsp; 이상입니다. </P><br />
<P>===========================</P><br />
<P>&nbsp;</P><br />
<P>2012-04-27 11:00, 농식품부&nbsp; <BR>발표자 :&nbsp; 식품산업정책실장(여인홍)(농식품부) </P><br />
<P>&nbsp;오늘 급하게 브리핑을 하다 보니까 아마 자료가 도착 안 한 것 같습니다. </P><br />
<P>&nbsp;&nbsp; 내용은 간단합니다. </P><br />
<P>&nbsp;&nbsp; 우리 국민들 건강을 위해서 모든 분들 신경을 많이 쓰십니다. 그때그때 우리가 필요한 내용들을 매일 브리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기 위해서 농식품부 내에 BSE 관련 대책반 가동토록 했습니다. </P><br />
<P>&nbsp;&nbsp; 국내 농업인들 수급 문제, 그 다음에 외국의 정보, 미국과의 협상, 그리고 우리가 갖고 있는 내용을 언론에 릴리스, 이런 역할을 담당하는 팀을 만들어서 매일 아침에 우리들이 브리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한 점 의혹 없이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정보들을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P><br />
<P>&nbsp;&nbsp; 특히, 오늘 언론에서 보면, 인도네시아 건 이런 것들은 좀 오해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이렇게 매일매일 알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P><br />
<P>&nbsp;&nbsp; 인도네시아 같은 경우는 실제로는 연령제한 없이, 월령제한 없이 다 수입을 해왔던 국가입니다. 그런 국가에서 이번 미국 광우병 발생과 관련해서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높죠. 그러니까 육골분이라든지 뼈있는 쇠고기, 내장을 제외한 뼈 없는 쇠고기 등 다른 부위는 사실 수입한 것입니다. SRM 제거한 것은 다 수입이 되도록 되기는 한 것이죠. </P><br />
<P>&nbsp;&nbsp; 결국은 우리나라와 같은 수준입니다. 그런데 마치 쇠고기 전체를 수입 안 하는 양 보도가 나서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인도네시아의 수입 수준은 우리나라 수준과 같아졌다고 보시면 맞을 것 같습니다. </P><br />
<P>&nbsp;&nbsp; 그리고 우리들이 검역강화방안을 어제 발표했습니다만, 오늘 우리 농식품부 장관님께서 현장 나가셔서 실제로 한 번 점검을 하실 계획입니다. 그래서 혹시 다른 문제점이 있는지, 허점이 있는지 따져보시고, 국민 안전 차원에서 문제가 없도록 검역 강화하는&#8230; 혹시 개선할 점이 있다면 개선도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오늘 오후에 직접 현장에 나가신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P><br />
<P>&nbsp;&nbsp; 간단하게 새로운 내용보다도 앞으로 투명하게 운영하겠다는 내용을 담아서 브리핑 했습니다. <BR>&nbsp;</P><br />
<P>&nbsp;<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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