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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노인 자살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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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예방] 한국, 자살률 8년째 1위…10년새 141%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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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Sep 2012 10:56:0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노동 · 환경]]></category>
		<category><![CDATA[the prevention of suicid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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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노인 빈곤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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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살예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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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ublic health action for the prevention of suicideAuthors:World Health Organization Publication details Number of pages: 26Publication date: 2012Languages: EnglishISBN: 978 92 4 150357 0http://apps.who.int/iris/bitstream/10665/75166/1/9789241503570_eng.pdf=========================== 한국, 자살률 8년째 1위…10년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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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Number of pages</STRONG>: <SPAN>26</SPAN><BR><STRONG>Publication date</STRONG>: <SPAN>2012</SPAN><BR><STRONG>Languages</STRONG>: <SPAN>English</SPAN><BR><STRONG>ISBN</STRONG>: <SPAN>978 92 4 150357 0<BR><BR><A href="http://apps.who.int/iris/bitstream/10665/75166/1/9789241503570_eng.pdf">http://apps.who.int/iris/bitstream/10665/75166/1/9789241503570_eng.pdf</A><BR></SPAN></SPAN><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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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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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한국, 자살률 8년째 1위…10년새 141% 증가</H3></TD></TR></TBODY></TABLE><!-- //기사 제목 --><!-- 기사 관련 상단 메뉴  --></P><br />
<P class=date sizset="5" sizcache="1"><SPAN>한겨레 등록 : 2012.09.09 13:35</SPAN> <SPAN style="VISIBILITY: hidden">수정 : 2012.09.09 13:35</SPAN> <BR></P><!-- 폰트 크기 조절 --><br />
<P class=font sizset="142" sizcache="9"><A title=글자크게 href="_javascript:hani._font_Sz_large();" sizset="7" sizcache="1"><SPAN class=large></SPAN></A><A title=글자작게 href="_javascript:hani._font_Sz_small();" sizset="8" sizcache="1"><SPAN class=small></SPAN></A></P><!-- //폰트 크기 조절 --><!-- utils --><br />
<P class=scrap sizset="144" sizcache="9"><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50796.html">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50796.html</A></P><!-- //social --><!-- //기사 관련 상단 메뉴 --><!-- 기사 본문 --><br />
<DIV class=article-contents sizset="159" sizcache="9"><br />
<DIV class=article-align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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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br />
<TD><IMG style="WIDTH: 499px" alt=""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2/0910/134716513208_20120910.JPG" border=0> </TD></TR><br />
<TR><br />
<TD style="WIDTH: 499px"><br />
<DIV class=description>30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8217;2012년 부산시 노인일자리경진대회&#8217;에 참가한 한 노인이 부산지역 채용지도를 살펴보고 있다. 【부산=뉴시스】</DIV></TD></TR></TBODY></TABLE></DIV><br />
<H4>노인자살 전체 평균 2배…급격한 ‘고령화’가 원인 </H4>지난해 5월 어느 날 오후 4시께 생명나눔자살예방센터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8220;당장 아파트 12층에서 뛰어내리고 싶다&#8221;는 내용이었다. 부산에 사는 주부 박정자(65·가명) 씨는 이날 우울증으로 목을 매려다 남편에게 발각돼 실패한 직후였다.<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그는 담담한 목소리로 &#8220;그동안 유일하게 한 명 있는 친구에게 의지해 하루 하루를 힘겹게 버텨왔다. 남편이 있지만 다혈질적인 성격이라 사는 동안 늘 속을 썩었다. 하지만 이제는 지치고 힘들다. 그만 모든걸 내려놓고 싶은 심정이다. 죽고 싶다&#8221;고 고백했다.<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10일은 &#8216;세계 자살 예방의 날&#8217;이다.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03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제정했지만 한국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이들이 갈수록 늘어나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특히 지난 몇 년 사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 배우 장자연, 박용하, 최진실, 안재환 씨 등 유명인사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이들을 따라 자살하는 &#8216;베르테르 효과(모방자살)&#8217;에 대한 우려까지 제기됐다.<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우리나라에서 자살로 사망한 사람은 1만5566명으로, 2000년(6444명)에 비해 141%나 증가했다. 인구 10만명당 31.2명, 하루 평균 42.6명이 자살한 꼴이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8년째 1위다.<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최근들어 나이가 들수록 자살률은 급속하게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선진국에서는 노인 자살률이 젊은층의 자살률에 비해 크게 줄어들지만 우리나라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자살률이 오히려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다.<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연령대별로 보면 65세 이상 노인의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72명으로 전체 평균의 2배가 넘는다. 특히 80살 이상 노인 자살자수는 1119명으로 10대 청소년(353명)의 3배에 달한다.<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자살 방법도 치명적이어서 65세 이상 노인의 자살 성공률(31.8%)은 그 외 연령층 보다 4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노인의 자살시도는 충동적인 경우가 적다. 때문에 음독이나 투신 등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사례가 많다.<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주로 실직이나 퇴직 이후 생활고, 건강 악화, 외로움, 우울증 등 다양한 사유가 있지만 결국 경제적 빈곤이 근본적인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8216;자식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겠다&#8217;는 생각이 자살로 이어진다는 것이다.<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실제로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빈곤율은 48.5%로 OECD 국가 평균보다 3.4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이처럼 노인 자살률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지만 이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또 노인들의 경우, 자살을 앞두고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는데다 국내 정서상 숨겨지는 경우가 많고, 사고사를 가장하는 경우도 허다하다.<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한국자살예방협회장인 하규섭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교수는 &#8220;우리나라 노인자살의 특징은 우울증과 신체적 질병, 외로움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8221;이라며 &#8220;우리 사회가 고령화되면서 (노후가)준비되지 않은 이들이 급격히 늘어난데 따른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하 교수는 이어 &#8220;베이비붐 세대의 고령화를 앞두고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사회적 지원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8221;이라고 덧붙였다.<br />
<P align=justify></P><br />
<P align=justify></P>박지영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8220;노인자살은 그 원인이 매우 다양하고 복합적이기 때문에 통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8221;며 &#8220;국가차원에서 자살에 대해 탄력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인력과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는 동시에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되어야 한다&#8221;고 전했다.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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