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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내국민 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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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M 규제] 김종훈 본부장, 또 거짓말로 국회 농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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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Apr 2010 21:08:5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SSM 규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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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국민 대우]]></category>
		<category><![CDATA[대·중소기업 상생협력에 관한 법률]]></category>
		<category><![CDATA[서비스협정(GATS) 양허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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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김종훈 본부장, 또 거짓말로 국회 농락&#8221; SSM 규제 법안 좌초…중소상인 &#8220;통상기술자에 휘둘리는 국회&#8221; 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4-30 오후 2:58:36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430143610&#038;section=02기업형 슈퍼마켓(SSM) 규제 법안이 4월 임시국회에서도 통과되지 못했다. 국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ize=5>&#8220;김종훈 본부장, 또 거짓말로 국회 농락&#8221;</FONT><!--/DCM_TITLE--><!--KWCM_TITLE_END_1--><br />
<H4>SSM 규제 법안 좌초…중소상인 &#8220;통상기술자에 휘둘리는 국회&#8221;</H4><br />
<P class=inputdate>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0-04-30 오후 2:58:36<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430143610&#038;section=02">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430143610&#038;section=02</A><BR><BR>기업형 슈퍼마켓(SSM) 규제 법안이 4월 임시국회에서도 통과되지 못했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에서 지난 23일 정부와 국회, 중소상인의 합의로 상정한 법안이었지만 법사위에서 정부와 여당이 다시 말을 뒤집고 가로 막았다.<BR><BR>정부가 &#8216;트집&#8217;을 잡은 개정안은 지경위에서 중소상인 측의 주장을 받아들여 만든 &#8216;대·중소기업 상생협력에 관한 법률(상생법)&#8217;로 가맹 방식의 SSM을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430143610&#038;section=02" target=_blank>사업</A>조정 대상에 포함시키는 조항이었다. 지경위 심사에서 정부는 상생법을 양보하는 대신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에 재래시장 인근 500미터 이내를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해 SSM의 입점을 막겠다는 기존 주장을 관철시켰다. SSM의 허가제 도입을 주장해 온 중소상인들은 개정안의 통과를 위해 이를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430143610&#038;section=02" target=_blank>감수</A>했다.<BR><BR>하지만 29일 열린 법사위에서 외교통상부의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WTO 가입 당시 가맹사업에 대해 전면 개방을 했기 때문에 사업조정 대상에 포함시킬 수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이에 한나라당은 두 개정안을 통합 처리하자는 합의를 뒤집고 정부의 의견만을 담은 유통법을 먼저 통과시키자며 태도를 바꿨다.<BR><BR><B>이정희 의원 &#8220;김종훈 본부장, 거짓말로 국회 농락&#8221;</B><BR><BR>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은 30일 &#8220;김종훈 본부장은 사실과 전혀 다른 거짓으로 국회를 농락했다&#8221;며 &#8220;결국 어제 반드시 통과시켜야할 SSM 규제법을 통과시키지 못하게 한 주범&#8221;이라고 비판했다.<BR><BR>이정희 의원실에 따르면 WTO의 서비스협정(GATS) 양허표의 가맹사업 분야에서 시장접근과 내국민대우에 대한 제한은 양허표의 <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430143610&#038;section=02" target=_blank>도매</A> 및 소매서비스에서 허용된 품목에만 적용된다는 단서 조항이 있다. 양허표에 따라 육류나 애완동물 사료 같은 개방제외 품목에 대한 판매 제한 등의 규제는 직영 방식뿐 아니라 가맹 SSM의 경우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BR><BR>이 의원은 &#8220;소매분야 양허내용만 보더라도 개방 분야 이외에 개방제외 분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 본부장은) 100% 개방했다고 거짓말을 한 것&#8221;이라며 &#8220;개방제외 분야의 경우 GATS 협정에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협정위반 자체가 문제되지 않는다&#8221;고 강조했다.<BR><BR>중소상인살리기 전국<A class=dklink style="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430143610&#038;section=02" target=_blank>네트워크</A>도 이날 성명을 내고 &#8220;어느 나라 국회가 통상 기술자의 주장에 휘둘려 자국민의 생존을 지키기 위한 입법 논의를 뒤엎을 수 있는가&#8221;라며 분노했다.<BR><BR>이들은 &#8220;규제 수위를 대폭 축소한 법안조차 일부 부처의 일방적인 주장에 휘둘려 입법을 무산시킨 것은 국회의 권한을 포기한 것에 다름 아니다&#8221;라며 &#8220;한나라당 의원조차도 가맹 SSM은 개정안의 목적 범위에 있어 새로운 규제를 도입하는 것도 아닌데 문제가 있느냐며 김종훈 본부장의 비논리성을 지적했다&#8221;고 덧붙였다.<BR><BR>전국네트워크는 전통상업보존구역을 설정하는 유통법만 통과될 경우 중소상인과 재래시장이 받을 타격은 이전과 다를 바 없을 것이라며 5월 임시국회를 소집해 두 개정안을 통합 처리할 것을 주장했다. </P><br />
<DIV style="MARGIN-TOP: 10px; FONT-WEIGHT: normal"><br />
<DIV style="FLOAT: left; WIDTH: 120px"></DIV><br />
<DIV style="FLOAT: left; MARGIN: 30px 0px; WIDTH: 306px; TEXT-ALIGN: center"></DIV><br />
<DIV style="FLOAT: left; WIDTH: 120px; TEXT-ALIGN: right"></DIV></DIV><BR><!--/DCM_BODY--><!--KWCM_CONTENT_END_1--><br />
<P class=author>/김봉규 기자</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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