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건강과 대안 &#187; 나노</title>
	<atom:link href="http://www.chsc.or.kr/tag/%EB%82%98%EB%85%B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chsc.or.kr</link>
	<description>연구공동체</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Apr 2026 01:34:2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나노] 조명행 교수, 나노독성 관련 지식경제부 39억 6천만원 연구비 수령</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45</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4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Aug 2010 14:07:0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PD수첩]]></category>
		<category><![CDATA[국립독성연구원장]]></category>
		<category><![CDATA[나노]]></category>
		<category><![CDATA[나노 독성]]></category>
		<category><![CDATA[나노바이오]]></category>
		<category><![CDATA[세포사멸기반 항암핵산 (siRNA) 치료]]></category>
		<category><![CDATA[조명행]]></category>
		<category><![CDATA[촛불시위]]></category>
		<category><![CDATA[포르말린 사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45</guid>
		<description><![CDATA[조명행 교수, 지식경제부 기술혁신사업 연구 선정 출처 : 서울대학교 수의대 홍보자료http://vet.snu.ac.kr/menu05/sc_ve_sq_nl/1259388_19946.html서울대 수의대 조명행 교수는 지난 1994년 서울대 교수로 발령받은 이래 &#160;독성 및 나노바이오 관련 연구 활동을 수행해오면서 나노물질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style="FONT-SIZE: 17pt; MARGIN: 0pt; COLOR: navy;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휴먼엑스포; TEXT-ALIGN: 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7pt; COLOR: #000080; LINE-HEIGHT: 27.2pt; FONT-FAMILY: '휴먼엑스포'; LETTER-SPACING: 0pt; TEXT-ALIGN: center">조명행 교수, 지식경제부 기술혁신사업 연구 선정</SPAN></P><br />
<P><IMG height=151 alt=img9.jpg src="http://vet.snu.ac.kr/menu05/sc_ve_sq_nl/__icsFiles/artimage/2010/08/24/ac_ve_sq_nl/img9.jpg" width=121 align=bottom border=0></P><br />
<P>출처 : 서울대학교 수의대 홍보자료<BR><A href="http://vet.snu.ac.kr/menu05/sc_ve_sq_nl/1259388_19946.html">http://vet.snu.ac.kr/menu05/sc_ve_sq_nl/1259388_19946.html</A><BR><BR>서울대 수의대 조명행 교수는 지난 1994년 서울대 교수로 발령받은 이래 &nbsp;독성 및 나노바이오 관련 연구 활동을 수행해오면서 나노물질의 독성규명, 나노바이오 기술을 이용한 지속적인 연구로 국내 관련학문의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국제학술지에 106편 이상의 논문, 6편의 국제 저서, 46편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는 등 활발한 연구를 수행 중에 있다. 조명행교수는 수의과대학 교수직 수행 외에도 또한 융합기술대학원 나노융합학과 그리고 종양생물학 겸무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P><br />
<P>이와 같은 배경을 바탕으로 금년 지식경제부 및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에 “세포주기 또는 세포사멸기반 항암핵산 (siRNA) 치료” 라는 제목으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총 39억 6천만원의 연구비를 수령하였다. 본 연구는 &#8220;RNA 간섭현상(siRNA)“을 나노물질을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암조직 등 특정조직의 세포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핵산치료물질 전달시스템의 개발을 주된 목적으로 본 연구실에서 이미 합성에 성공한 유전자 전달체를 이용한 항암유전자치료제의 공정개선연구, scale up 연구, 제제화 연구, in vitro assay, 동물실험, 전임상시험을 통해 새로운 유전자 치료제 신약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임상 후보물질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렇게 선정된 후보물질에 대해 본 개발사업 기간 완료후 바로 임상시험에 진입할 예정이며, 이와 같은 새로운 개념의 항암제 신약이 성공적으로 개발과정에서 확보된 노하우는 향후 새로운 신약개발 연구에 접목되어 국내 정밀화학산업과 제약산업의 기반기술 축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조명행교수는 이 이외에도 최근 한국연구재단의 5년간의 도약연구(구, 국가지정연구실)사업에도 선정된바 있다.<BR><BR>========================================<BR><BR></P><br />
<DIV class=article_m id=articletitle><br />
<DIV class=title><br />
<H3>“포름알데히드 사료에 넣어도 우유론 전달 안돼 … 사람도 소도 안전”</H3><EM class=provide>[중앙일보]</EM> <SPAN class=artical_date><SPAN class=date>입력 2011.05.03 00:21 / 수정 2011.05.03 11:52</SPAN></SPAN> <BR></DIV></DIV><!-- /hd --><br />
<DIV class="bd article04 article_m" id=articlebody><!--본문--><br />
<DIV class=article_content id=article_content><A href="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435895&#038;cloc=olink|article|default">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435895&#038;cloc=olink|article|default</A><BR><BR><BR>가축 사료에 포름알데히드를 첨가하는 데 대해 국내 전문가와 선진국의 식품안전기관들은 대체로 “사람은 물론 소의 안전에도 문제가 없다”는 견해다.<BR><BR>　서울대 수의대 조명행 교수는 “(이번에 매일유업이 ‘포르말린 처리 사료’에 첨가했다는 포름알데히드의 양인) 30ppm(ppm은 100만분의 1)은 소나 우유를 마신 사람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극소량”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료를 통해) 소가 섭취한 포름알데히드는 포름산→물·이산화탄소로 분해돼 소의 소변을 통해 빠져나간다”며 “만약 포름산이 우유에 미량이라도 남아 있다면 특유의 냄새 탓에 누구도 마시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하종규 교수도 “‘포름알데히드 사료’는 우유의 DHA(두뇌 발달·혈관 건강에 유익) 함량을 높이기 위해 오래전부터 개발돼 왔다”며 “포르말린(포름알데히드를 물에 녹인 것)은 자연에서도 발생 가능한 물질인데 대중의 막연한 정서적 거부감이 커서 업체(매일유업)가 곤욕을 치르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BR><BR>　식품의약품안전청도 포름알데히드가 자연적으로 각종 식품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식약청 박선희 식품기준과장은 “우유에서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될 경우 그것이 자연 발생적인 것인지 ‘포름알데히드 사료’에서 유래한 것인지 판별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BR><BR>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매일유업에 ‘포름알데히드 사료’를 판매한 호주 회사에 대해 2003년 “젖소의 사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허가를 내줬다. FDA가 직접 미국 소에 확인 검사를 실시한 뒤 ‘포름알데히드 사료’가 소의 건강을 해치지 않으며 사료에 든 포름알데히드가 우유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했기 때문이다.<BR><BR>　FDA는 소의 사료 내 포름알데히드 함량은 625ppm 이하여야 한다는 기준도 정했다. 이번에 매일유업이 ‘포름알데히드 사료’에 넣은 포름알데히드 양은 FDA 기준의 20분의 1에 불과한 셈이다.<BR><BR>　유럽식품안전청(EFSA)도 포름알데히드의 사료 첨가를 공식 허용했다. 닭을 키우는 양계 농가에선 포름알데히드를 최대 660ppm까지 넣을 수 있다. 실제로 영국 ‘팜라이트’사는 ‘포름알데히드 사료’를 먹은 젖소에서 얻은 우유를 4년 전부터 ‘마크 앤 스펜서’(대형 유통업체)를 통해 판매 중이다.<BR><BR>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DIV></DIV></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224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나노] DNA 손상을 일으키는 나노입자를 둘러싼 논란</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304</link>
		<comment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30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5:14:4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category><![CDATA[DNA 손상]]></category>
		<category><![CDATA[나노]]></category>
		<category><![CDATA[나노 안전성]]></category>
		<category><![CDATA[노출위험]]></category>
		<category><![CDATA[세포 손상]]></category>
		<category><![CDATA[화학적 폭포현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304</guid>
		<description><![CDATA[DNA 손상을 일으키는 나노입자를 둘러싼 논란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09-11-10 뉴스의 헤드라인은 공포가 가득한 제목으로 장식되고 있다. 즉, `나노입자는 DNA를 손상시킨다`, `나노입자 안전성은 좀더 복잡`, `나노입자는 간접적으로 DNA에 위협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class=detailtitle>DNA 손상을 일으키는 나노입자를 둘러싼 논란</TD></TR><br />
<TR height=1><br />
<TD bgColor=#c8c8c8 height=1></TD></TR><br />
<TR><br />
<TD class=detailorigin align=right>KISTI 『<A href="http://radar.ndsl.kr/tre_index.do">글로벌동향브리핑(GTB)</A>』 2009-11-10</TD></TR><br />
<TR height=1><br />
<TD bgColor=#c8c8c8 height=1></TD></TR><br />
<TR><br />
<TD class=detailcontent><br />
<DIV id=div_textual><br />
<TABLE cellSpacing=6 cellPadding=3 align=left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BORDER-RIGHT: #cfcfcf 1px solid; BORDER-TOP: #cfcfcf 1px solid; BORDER-LEFT: #cfcfcf 1px solid; BORDER-BOTTOM: #cfcfcf 1px solid"><IMG id=imgMain01 height=1 alt="DNA 손상을 일으키는 나노입자를 둘러싼 논란" src="http://gift.kisti.re.kr/data/file/GTB/edinkim/edinkim_1257782147393.jpg" width=1 border=0 name=imgMain01> </TD></TR></TBODY></TABLE>뉴스의 헤드라인은 공포가 가득한 제목으로 장식되고 있다. 즉, `나노입자는 DNA를 손상시킨다`, `나노입자 안전성은 좀더 복잡`, `나노입자는 간접적으로 DNA에 위협이 된다`라는 헤드라인이 가득하다. 이 모든 헤드라인은 어제 발표된 새로운 연구결과로 인한 것으로 이 연구결과에 의하면 의학 이미징에서 암치료까지 사용되고 있는 나노크기의 물질은 우리 신체의 유전물질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으로 인해 대중들의 공포를 자극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임자에 대한 연구는 인간의 나노입자에 대한 노출위험과는 거의 상관이 없어보인다고 전문가들은 주장했으며 이들은 이 연구가 상당히 결함이 많다고 주장했다. 뉴욕주의 로체스터 대학 (University of Rochester)의 나노독성학자인 군터 오버도스터 (Gunter Oberdorster)는 “이것은 의미없는 연구이다”고 비판했다. <BR><BR>오버도에스터와 다른 연구자들은 나노입자에 대한 일부의 우려는 타당하다고 동의하고 있다. 1에서 100 나노미터 크기의 입자들은 다양한 요소의 결합을 통해 만들어진다. 이 입자의 작은 크기는 광학적으로, 전기적으로 그리고 화학적으로 특이한 성격을 갖고 있으며 신체에 들어갔을 경우에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증가되고 있다. 그리고 동물모델에 기초한 다양한 연구에서 나노입자는 살아있는 조직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Service, R.F. Science 304 (5678), 1732-1734>. <BR><BR>하지만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그 연구폭이 좀더 좁다. 영국 브리스톨 대학 (University of Bristol)의 정형외과 전문의인 찰스 패트릭 케이스 (Charles Patrick Case)와 그의 동료들은 <네이처 나노테크널러지>지에 발표된 논문에서 코발트-크롬 입자 &#8211; 관절 대체수술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금속합금으로 더 작은 크기의 입자는 특별하게 고안된 세포배양과정에서 멀리 떨어진 세포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보고했다 <Bhabra, G. et al. Nature Nanotechnology (5 November 2009), doi: 10.1038/nnano.2009.313>. 케이스 연구팀은 암세포의 네 개로 이루어진 막 중에서 한 개의 얇은 막을 코발트-크롬 이온이나 입자에 노출시켰다. 이 나노입자 가까이에 위치한 세포는 미토콘드리아 손상의 징후를 보였다. 하지만 이 연구팀은 이 금속이 얇은 막 반대편에 위치한 세포로 이동했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지만 그 막의 반대편에 위치한 세포도 일부 DNA손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른 연구에서 이 막 안의 세포에서 일어나는 손상은 그 주변의 세포에 영향을 주는 일종의 화학적인 폭포현상을 일으켰다고 케이스는 주장했다. <BR><BR>이 논문에서 케이스와 그의 동료들은 연구결과를 근거로 하여 임상치료에서 사용되는 나노입자는 예상치 못한 영향에 대한 평가가 필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연구팀은 논문에서 “세포막 뒤에 위치한 조직에 대한 잠재적인 손상은 질병을 표적으로 한 나노입자를 사용할 때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고 적고 있다. 이러한 주장은 <네이처 나노테크널러지>지의 보도자료에서 더욱 강조되고 있다: 즉, “이번 발견은 세포에 대한 나노입자의 직간접적인 영향은 나노의학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잠재적인 위험요인으로 고려할 때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BR><BR>하지만 이러한 종류의 언어사용은 대중들에게 공포심을 조장하고 혼란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로스앤젤레스 분교 (UCLA)의 독성학자인 안드레 넬 (Andre Nel)은 말했다. 특히 그와 다른 연구자들은 이러한 연구결과가 인간의 경우로 해석될 수 있는 증거가 없을 때는 더욱 그러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워싱턴 DC에 위치한 우드로 윌슨 국제연구센터 (Woodrow Wilson International Center for Scholars)의 신규 나노기술 프로젝트 (Project on Emerging Nanotechnologies)의 수석과학자인 앤드류 메이나드 (Andrew Maynard)는 왜 이번 연구가 인간의 보건문제에는 적용할 수 없는가에 대한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이번 케이스의 연구에서 사용된 금속 입자는 인간신체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것보다 수천 배에 달하는 농도로 세포에 노출시켰다고 메이나드와 다른 연구자들은 주장했다. 오버도스터는 “이들 연구자들은 독성현상을 일으키고 활성메카니즘을 일으키는 노출량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비록 이 연구팀은 마이크론 크기의 금속입자와 금속이온이 DNA를 손상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기본적으로 나노입자에 집중하고 있다. 메이나드는 “그 영향은 특별이 나노입자에 해당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고 지적했다. <BR><BR>어제 이번 연구논문의 결과를 논의하기 위한 기자회견장에서 케이스는 그의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신체에서 이 금속이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결론을 내리려고 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보다 이번 연구는 세포의 물리적인 장벽이 정말로 반대편에 위치한 세포에 손상을 막을 수 있는 장벽의 역할을 하는지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서 고안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조심스러운 해석은 때로는 언론보도와 특정 논문을 알리기 위한 학술지의 노력에서 빠질 수 있다. <네이처 나노테크널리지>지는 이 논문을 보도자료를 통해 강조했을 뿐 아니라 기자회견을 통해서 좀더 많은 관심을 끌도록 했다. 메이나드는 “이러한 관심을 조장하여 논란을 일으키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넬은 이 나노기술분야는 매우 관심이 집중된 분야이며 새로운 기술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기 때문에 나노기술분야에 대한 이러한 논란은 정기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버도스터는 “우리는 이러한 연구결과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좀더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BR><BR>사진설명: 나노입자의 사진 <BR>출처: <사이언스> 2009년 11월 6일자 <BR>참고자료: <BR>Service, R.F. `Nanotechnology grows up` Science 304 (5678), 1732-1734 <BR>Bhabra, G. et al. `Nanoparticles can cause DNA damage across a cellular barrier` Nature Nanotechnology (5 November 2009), doi: 10.1038/nnano.2009.313<BR><BR><A title="새 창에서 열림" href="http://gift.kisti.re.kr/data/file/GTB/edinkim/edinkim_1257782147393.jpg" target=_blank alt="nanoparticle.jpg"><IMG height=1 alt="" src="http://radar.ndsl.kr/img/analysis/file_jpg.gif" width=1>nanoparticle.jpg</A><br />
<P align=right><A class=briefing01 title="새 창에서 열림" href="http://sciencenow.sciencemag.org/cgi/content/full/2009/1106/1" target=_blank>http://sciencenow.sciencemag.org/cgi/content/full/2009/1106/1</A></P></DIV></TD></TR></TBODY></TABL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30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