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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김영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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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프랑스 치과 전문지, 광우병 관련 한국인 논문 게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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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l 2013 17:56:2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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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도자료 성격의 기사인듯&#8230; 연구 성과보다 치과 원장의 사진과 개원 소식이 더 크게다루어졌음.==============프랑스 치과 전문지, 광우병 관련 한국인 논문 게재 프랑스 치과 전문지, 광우병 관련 한국인 논문 게재 (파리=연합뉴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보도자료 성격의 기사인듯&#8230; 연구 성과보다 치과 원장의 사진과 개원 소식이 더 크게<BR>다루어졌음.<BR><BR>==============<BR><BR><FONT size=5>프랑스 치과 전문지, 광우병 관련 한국인 논문 게재</FONT></P><br />
<DIV class=article_pto><br />
<DL><br />
<DT class=pto><IMG alt="프랑스 치과 전문지, 광우병 관련 한국인 논문 게재"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3/06/06/PYH2013060600010008100_P2.jpg"><br />
<DT class=cptnt>프랑스 치과 전문지, 광우병 관련 한국인 논문 게재<br />
<DD class=cptncts>(파리=연합뉴스) 치과 임플란트 수술에서 뼈이식재로 흔히 사용되는 &#8216;소뼈 원료 골이식재&#8217;의 광우병 전염 위험성을 경고한 김영숙 &#8221;기쁜마음 치과&#8217; 원장의 논문이 프랑스의 유력 치과전문지인 &#8216;치주임플란트저널&#8217;(JPIO) 5월호에 게재됐다. 사진은 김영숙 원장. 2013.6.6 <A href="mailto:hongtae@yna.co.kr">hongtae@yna.co.kr</A></DD></DL></DIV><br />
<DIV class=article_cnts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br />
<P>김영숙원장 &#8220;소뼈원료 골이식재, 광우병 전염 위험&#8221;<BR></P><br />
<P>연합뉴스 <SPAN class=pblsh>2013/06/06 05:40<BR></SPAN><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6/05/0601130100AKR20130605221200081.HTML?template=5566">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6/05/0601130100AKR20130605221200081.HTML?template=5566</A><BR><BR>(파리=연합뉴스) 김홍태 특파원 = 치과 임플란트 수술에서 뼈이식재로 흔히 사용되는 &#8216;소뼈 원료 골이식재&#8217;의 광우병 전염 위험성을 경고한 한국인의 논문이 프랑스의 유력 치과전문지에 게재됐다.</P><br />
<P>6일 프랑스 의학계에 따르면 프랑스의 &#8216;치주임플란트저널&#8217;(JPIO)은 최신 5월호에서 서울에서 치과의원을 운영하는 김영숙(45·여) 원장의 &#8216;소뼈 원료 골이식재의 안전성에 관한 연구&#8217; 논문을 실었다.</P><br />
<P>JPIO는 선진국의 치주 치료와 치과 임플란트 수술에 관한 최신 지식을 다루며 별도 위원회를 두고 국제 학술저널 기준에 적합한 논문들을 선별, 불어판과 영어판으로 출간하는 치과전문지다.</P><br />
<P>김 원장은 논문에서 치과 임플란트를 심기 위한 뼈이식이 필요할 때 소뼈를 원료로 하는 골이식재가 흔히 사용되지만 이 골이식재가 인체에 사용될 경우 광우병 감염으로부터 안전한지에 대한 연구는 찾아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P><br />
<P>소뼈 원료 골이식재 제조업체들은 처리 과정에서 단백질과 같은 유기물질을 완전히 제거하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주장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며 소뼈 원료 골이식재를 인체에 사용할 경우 광우병 전염 위험성이 있다고 김 원장은 분석했다.</P><br />
<P>김 원장은 그 근거로 성형외과 수술 후 이식체에서 단백질 성분이 발견됐다는 보고, 광우병을 일으키는 특정 단백질로 알려진 프리온 입자에 관한 연구논문, 수술 후 이종 단백질에 대한 인체 면역반응에 관한 보고, 광우병 소에서 채취한 조직의 광우병 감염 가능성에 관한 논문 등을 제시했다.</P><br />
<P>따라서 김 원장은 임플란트를 시술할 때 골이식이 필요하면 환자 본인에게서 채취한 자가골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차선책으로 합성골을 사용해야 한다고 권고했다.</P><br />
<P>김 원장의 논문에는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의 H. 노자리 박사와 S. 리치 박사가 제2저자와 제3저자로 참여했다.</P><br />
<P>경희대 치대를 졸업한 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치주과를 수련하며 석사학위를 받은 김 원장은 현재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8216;기쁜마음 치과&#8217;를 운영하고 있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hongtae@yna.co.kr">hongtae@yna.co.kr</A></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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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의학과 의료 (나남, 이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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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Dec 2009 23:58:2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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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의학과 의료 (나남출판, 이길여 편, 2008년 10월)편집위원장 : 김용일편집위원 : 이성낙, 신익균, 이영돈, 오재환집필진 : 고창순, 구영모, 김건상, 김문식, 김신복, 김영숙, 김용일, 김우호, 김일순, 김조자, 김종일, 김철우, 김태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의학과 의료 (나남출판, 이길여 편, 2008년 10월)<BR><BR>편집위원장 : 김용일<BR><BR>편집위원 : 이성낙, 신익균, 이영돈, 오재환<BR><BR>집필진 : 고창순, 구영모, 김건상, 김문식, 김신복, 김영숙, 김용일, 김우호, 김일순, 김조자, 김종일, 김철우, 김태길, 문옥륜, 박국양, 박상철, 박양실, 박용익, 서정돈, 서정선, 서홍관, 서화정, 신상구, 신영수, 신익순, 신좌섭, 신호철, 심영보, 안규리, 안윤옥, 양재석, 오대규, 오재환, 유태우, 윤성태, 윤순녕, 윤혜상, 이경식, 이경환, 이광자, 이길여, 이성낙, 이언, 이영돈, 이윤성, 이재담, 이정용, 이종구, 이충열, 이태훈, 임기영, 전우용, 정명희, 지제근, 최승헌, 최윤식, 최진욱, 한달선, 허대석, 허봉렬, 홍승권, 홍창기, 황상익<BR><BR><BR>목차<BR><BR>추천사 (권이혁)<BR>머리말 (이길여)<BR>감사의 말 <BR><BR>제1부 건강과 질병<BR><BR>제1장 건강, 질병, 치유<BR><BR>1. 건강의 개념과 결정요인 / 한달선<BR>2. 질병관(질병을 보는 시각) / 홍창기<BR>3. 인간의 삶과 죽음 / 김태길<BR>4. 의학의 정체성 / 이길여<BR><BR>제2장 의학의 발전과 전망<BR><BR>1. 근대의학의 발달 / 황상익<BR>2. 하국의학의 다양성과 발전과정 / 전우용<BR>3. 한의학의 정체성 / 이충열<BR>4. 서양의학의 도입과 발전 / 이재담<BR>5. 간호학의 발달 / 김조자<BR><BR>제 2부 의료조직과 사회적 참여<BR><BR>제3장 의사와 사회<BR><BR>1. 의료인의 구분<BR>&nbsp;&nbsp; 1) 의료인의 종류와 역할 / 김건상<BR>&nbsp;&nbsp; 2) 의사의 구분 / 최승헌<BR>2. 환자의 삶과 질 / 허봉열, 신호철<BR>3. 의료보장 / 문옥륜<BR>4. 의료인의 봉사 / 이길여, 이영돈<BR>5. 의료와 인문학 / 이성낙<BR><BR>제4장 의료와 환자<BR>1. 보건의료조직(WHO 포함) / 신영수<BR>2. 의료전달체계와 역할 / 신영수<BR>3. 의료자원의 배분 / 이종구<BR><BR>제3부 의료인 양성<BR><BR>제5장 의사 양성<BR><BR>1.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 그리고 교육과정<BR>&nbsp; 1) 의학전문대학원제도와 사회적 당위성 / 이성낙<BR>&nbsp; 2)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의 발생과 의의&nbsp;/ 김용일, 이성낙<BR>&nbsp; 3)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의 교육과정 / 김용일<BR>2. 졸업 후 교육<BR>&nbsp; 1) 수련의 교육 / 이태훈<BR>&nbsp; 2) 대학원 교육 / 안윤옥<BR>3. 졸업 후 진로의 선택 / 이길여, 김용일<BR>4. 평생교육 / 김신복<BR><BR>제6장 보건의료인 양성<BR><BR>1. 간호사 양성제도와 교육현황 / 윤순녕<BR>2. 간호사의 졸업 후 진로 / 김영숙, 윤혜상<BR>3. 보건의료인 양성 / 오대규<BR>4. 보건의료인의 졸업 후 진로 / 윤성태<BR><BR>제4부 의료인의 자질<BR><BR>제7장 의사소통<BR><BR>1. 의료인의 의사소통 / 박용익<BR>2. 세계시민 / 서정돈<BR>3. 사회가 바라는 의사상 / 박양실<BR>4. 바람직한 의료인의 매너 / 이길여, 고창순, 김용일<BR><BR>제8장 의료인의 직업의식과 윤리관<BR><BR>1. 환자의 권리 / 김일순<BR>2. 바람직한 의사상 / 김용일<BR>3. 전문성과 직업성 / 임기영<BR>4. 개원의의 보람과 갈등 / 심영보<BR>5. 바람직한 간호사상 / 이광자<BR>6. 의료, 연구윤리의 4원칙 / 구영모<BR>7. 뇌사, 안락사와 존엄사 / 이영돈<BR>8. 장기이식 / 박국양<BR>9. 설명과 동의의 기원과 뜻 / 이언<BR>10. 환자의 권리와 자기결정권 / 이경환<BR>11. 호스피스 활동 / 이경식<BR>12. 의료분쟁 / 이윤성<BR>13. 연구윤리 / 정명희<BR><BR>제9장 의학교육 영역과 학습<BR><BR>1. 학습증진을 위한 전략 / 오재환, 신좌섭<BR>2. 정보검색 / 서화정<BR>3. 근거중심의학 / 신익균<BR>4. 하갯ㅇ들의 연구생활과 연구지표 / 김우호<BR>5. 의학용어의 어원과 우리나라 용어의 개발 / 지제근<BR><BR>제10장 히포크라테스 선서 해설<BR><BR>1. 히포크라테스의 생애와 의학 / 서홍관<BR><BR>제5부 의과학의 연구와 전망<BR><BR>1. 의생명과학의 발전과 과제 / 김종일, 서정선<BR>2. 유전체 연구와 활용 / 이정용<BR>3. 노화와 장수 / 박상철<BR>4. 새로운 의료행위의 변천, 전망 / 유태우, 홍승권<BR>5. 신약개발과 임상시험 / 신상구<BR>6. 생활습관병과 의료인의 역할 / 최윤식<BR>7. 유전자 치료(원리와 적용) / 김철우, 허대석<BR>8. 대체장기, 조직, 세포의 개발 : 재생의학 / 양재석, 안규리<BR>9. 미래 의료 / 최진욱<BR><BR>부록<BR><BR>보건의료인 국가시험 / 김문식<BR><BR>참고문헌<BR><BR>찾아보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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