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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김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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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독감] 신종플루 위험 과장? 결과만 보면 그럴싸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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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10:27:2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WHO 가짜 대유행 선언 논란]]></category>
		<category><![CDATA[거대 제약회사]]></category>
		<category><![CDATA[김양중]]></category>
		<category><![CDATA[돼지독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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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볼프강 보다르크]]></category>
		<category><![CDATA[신종플루]]></category>
		<category><![CDATA[위험 과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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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종플루 위험 과장? 결과만 보면 그럴싸한… [건강2.0] 의혹 “계절독감 사망자보다 훨씬 적어”…유럽서 ‘제약사 로비설’ 제기 논란반박 “독성 낮을지 몰라도 전염성 강해…피해 줄이기 위해 불가피한 대응 김양중 기자 김봉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 height=60><br />
<TD class=headtitle01 colSpan=2>신종플루 위험 과장? 결과만 보면 그럴싸한…<!--/DCM_TITLE--></TD></TR><br />
<TR><br />
<TD class=subtitle01 style="VERTICAL-ALIGN: top" colSpan=2><FONT color=#00847c>[건강2.0]</FONT> <BR><FONT color=#991900>의혹</FONT> “계절독감 사망자보다 훨씬 적어”…유럽서 ‘제약사 로비설’ 제기 논란<BR><FONT color=#991900>반박</FONT> “독성 낮을지 몰라도 전염성 강해…피해 줄이기 위해 불가피한 대응</TD></TR><br />
<TR><br />
<TD colSpan=2 height=8></TD></TR><br />
<TR height=1><br />
<TD bgColor=#e3e3e3 colSpan=2></TD></TR><br />
<TR bgColor=#efefef height=27><br />
<TD width="100%"><A href="http://www.hani.co.kr/arti/HKRONLY/"><IMG alt=한겨레 hspace=5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hkr.gif" border=0></A></TD><br />
<TD noWrap><IMG hspace=10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ullet03.gif" align=absMiddle> <A href="mailto:himtrain@hani.co.kr">김양중</A> 기자<A href="http://blog.hani.co.kr/himtrain/" target=_blank><IMG hspace=6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giljin.gif" align=absMiddle></A> <A href="mailto:bong9@hani.co.kr">김봉규</A> 기자</TD></TR></TBODY></TABLE>출처 : 한겨레신문 기사등록 : <FONT class=news_addtime02 size=2>2010-02-01 오후 08:14:57<BR></FONT><A href="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life20/402206.html">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life20/402206.html</A><BR><BR>지난해 4월 <SPAN id=OV_CLK_POP2 _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Z-INDEX: 999"><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038;status=ing&#038;afd=hani2_web&#038;is_click=yes&#038;keyword=%B9%CC%B1%B9" target=_blank>미국</A></SPAN>을 시작으로 전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신종 인플루엔자A(H1N1)’(신종 <SPAN id=OV_CLK_POP0 _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Z-INDEX: 999"><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038;status=ing&#038;afd=hani2_web&#038;is_click=yes&#038;keyword=%C7%C3%B7%E7" target=_blank>플루</A></SPAN>)의 위험성이 고의적으로 과장됐고, 이는 백신 및 제약회사와 관련이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br />
<P align=justify>특히 유럽평의회 보건분과 책임자가 지난 1월 초 신종 플루 대유행은 신종 플루 백신으로 막대한 이익을 챙기는 제약회사들이 주도한 ‘허위 대유행’이라고 주장하면서 논란을 더욱 촉발시켰다. 신종 플루 유행이 한풀 꺾이면서 예상보다 사망자가 적은 점도 위험성이 과장됐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br />
<P align=justify>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대유행 선포 및 대응책은 제약회사와의 이익과는 관련이 없다며 의혹을 일축한다. 국내 보건분야 <SPAN id=OV_CLK_POP3 _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Z-INDEX: 999"><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038;status=ing&#038;afd=hani2_web&#038;is_click=yes&#038;keyword=%C0%FC%B9%AE%B0%A1" target=_blank>전문가</A></SPAN>들도 대체로 의혹설에 부정적이다. 비록 이번 신종 플루의 독성이 예년과 같거나 조금 낮았을지라도 유행 속도가 매우 빨랐던 점을 생각하면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유행을 선포하고 이에 기반한 대응책을 마련한 것은 적절한 조처였다는 것이다.<br />
<P align=justify><br />
<P align=justify><FONT color=#c21a8d><B>■ 사망자 수 계절성 독감보다 적어</B></FONT> 지난 1월 중순 미국 질병관리본부의 신종 플루 관련 통계 결과를 보면 미국에서 신종 플루 감염으로 사망한 것이 확인된 사람은 1779명으로 나타났다. 또 신종 플루 감염으로 숨졌을 것으로 추정된 사람은 7880~1만6460명으로 추정됐다.<br />
<P align=justify>박상표 건강과대안 운영위원은 “미국에서 계절성 독감으로 해마다 3만6000명 정도가 숨지고 있음을 감안할 때 신종 플루 감염으로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이의 25~40% 정도”라며 “전세계적으로 신종 플루 공식 사망자는 지난 1월 중순 기준 1만3000~1만5000명이고, 추정 사망자는 10만~15만명 수준이어서 이 역시 계절성 독감보다 훨씬 낮다”고 말했다. 참고로 해마다 전세계적으로 계절성 독감으로 숨지는 사람은 25만~50만명으로 추정된다.<br />
<P align=justify>국내에서도 한 국회의원이 신종 플루 유행으로 2만명이 숨질 수 있다는 정부 보고서가 있다고 주장했으며 이 내용이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지난 1월28일 현재 사망자 수는 218명이다. 이런 정황 때문에 2009년 신종 플루 대유행 선언은 지나치게 과장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br />
<P align=justify>여기에 세계보건기구의 대유행 선언이 신종 플루 백신 또는 약을 만드는 제약회사와 관련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SPAN id=OV_CLK_POP1 _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Z-INDEX: 999"><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038;status=ing&#038;afd=hani2_web&#038;is_click=yes&#038;keyword=%C6%F3%C1%FA%C8%AF" target=_blank>폐질환</A></SPAN> 및 환경의학 전문의인 볼프강 보다르크 유럽평의회 보건분과 책임자는 지난 1월 초에 영국의 한 일간지와 한 인터뷰에서 “이번 신종 플루 역시 해마다 유행하는 계절성 독감의 한 종류일 뿐이고 심지어 사망률 등 위험성은 훨씬 낮다”며 “세계보건기구에서 일하는 몇몇 이들이 신종 플루 유행으로 막대한 이익을 볼 수 있는 제약회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런 문제 제기는 1월 중순 열린 세계보건기구 집행이사회에서도 논의된 바 있으나, 신종 플루 위기 등급 결정과 관련된 한 인물이 일하고 있는 기관에 있는 다른 연구자들이 한 백신 회사의 연구 개발비를 받기는 했지만 그가 직접 받은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BR><BR><STRONG><FONT color=#008abd>■ 백신이 없었던 게 문제</FONT></STRONG> 세계보건기구 쪽은 신종 플루의 경우 2달 만에 여러 대륙으로 퍼져 나가는 등 유행 속도가 매우 빠르며 초기 사망자가 많아 대유행을 선포하면서 적극적인 대처를 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 최근 신종 플루 위험성 과장 혹은 제약회사 연루설 등은 결과론적인 의혹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BR><BR>최근 열린 세계보건기구 집행이사회에 참석하고 돌아온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전염병관리과장은 “신종 플루가 세계적으로 유행할 때 계절성 독감과는 달리 백신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였다”며 “비록 위험성이 계절성 독감보다 낮다고 해도 세계보건기구나 국내 보건당국의 입장으로는 계절성 독감보다 훨씬 더 치밀하게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또 권 과장은 “2009년 신종 플루 대유행에 대해서는 세계보건기구 차원의 보고서가 오는 5월 총회에서 나올 것”이라며 “제약회사 연루설 등 여러 의혹도 모두 해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P><br />
<P align=justify>글 김양중 의료전문기자 <A href="mailto:himtrain@hani.co.kr"><FONT color=#666666>himtrain@hani.co.kr</FONT></A><br />
<P align=justify>사진 김봉규 기자 <A href="mailto:bong9@hani.co.kr"><FONT color=#666666>bong9@hani.co.kr</FONT></A> <BR><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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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기사 제대로 읽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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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Feb 2009 13:18:4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 기사]]></category>
		<category><![CDATA[김양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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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건강과대안 연구위원이자 한겨레신문 기자인 김양중 기자가 낸 책입니다.건강 기사 제대로 읽는 법, 김양중, 한겨레출판사, 2009책 소개의사 출신 의료전문기자의 고백, 건강 기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은 &#8216;불편한&#8217; 진실. 친절한 신문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건강과대안 연구위원이자 한겨레신문 기자인 김양중 기자가 낸 책입니다.<BR><BR><IMG alt=8984313181_1.jpg src="files/attach/images/205/456/002/8984313181_1.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건강 기사 제대로 읽는 법, 김양중, 한겨레출판사, 2009<BR><BR>책 소개<BR>의사 출신 의료전문기자의 고백, 건강 기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은 &#8216;불편한&#8217; 진실. 친절한 신문들은 모 제약회사의 신약 임상시험 얘기를 들려주며, 환자들에게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말라고 당부한다. 우리가 접하는 무수한 건강 정보 가운데 과연 진실은 얼마나 될까? 현직 의료전문기자인 저자는 &#8220;언론매체가 너무도 자주, 의도적으로 혹은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한다&#8221;고 고백한다. 기사를 쓰는 기자와 독자 사이에 진실을 왜곡하는 시스템이 작동한다는 것이다. 이제 독자와 시청자는 누구를 의지할 것인가? 그렇다고 모두가 의사 수준의 지식을 갖출 수는 없다. 저자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헬스 리터러시(Health Literacy), 즉 건강 정보에 대한 독해력을 키우는 것이다. 헬스 리터러시는 건강 정보를 접할 때 그 너머에 있는 진짜 진실을 파악하는 능력이다. 항산화작용을 한다는 각종 식품들로 냉장고를 채우고, 비타민제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 병 권하는 세상에서, 기꺼이 병과 더불어 사는 현대인의 자화상이다. 의학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질병의 덫에 빠져 허우적대는 아이러니에 빠진 것이다. <건강 기사 제대로 읽는 법>은 이 부조리한 현실에 제동을 건다.<BR><BR>[편집자, 저자를 인터뷰하다]<BR>1)원고를 읽으면서 느낀 바, 지금의 잘못된 의료 관행이나 언론의 보도 행태를 바꾸는 데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지극히 미미한 듯하다. 약간은 무력함도 느꼈다. 희망의 증거를 보고 싶었는데….<BR>=이 책에 앞서 제약회사나 언론의 건강 기사의 문제점에 대해 다루는 책들이 외국에서 많이 나왔다. 그리고 그런 비판 때문에 언론 기사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당장 우리나라도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의 논문 조작 사건 뒤 많은 기자들이 새로운 과학ㆍ 의학적 사실에 대해 논문을 꼭 읽어보거나 다른 전문가들에게 문의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노력들로 건강 관련 기사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할 것이다. <BR>　<BR>2)책의 내용 가운데 이 부분만은 꼭 독자들이 기억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 하나만 꼽아달라. <BR>=항생제 내성의 피해는 항생제를 평소에 한 번도 쓰지 않는 사람도 볼 수 있다는 것과, 예방접종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예방접종을 챙기는 것이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좋은 일이라는 대목이다. 결국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혼자만 건강해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는 뜻이다. 건강 불평등이나 함께 하는 건강 행동에 관심을 더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BR>　<BR>3)개인적으로 어떤 건강 행동을 실천하고 있는지 궁금하다.<BR>=운동을 몹시 좋아한다. 조기축구회에 나가며 축구를 즐기고 있다. 일주일에 1~2번 정도는 별도로 헬스클럽도 찾는다. 이도저도 안 되면 지하철 등을 타며 주로 걷는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도 잘 걷는다. 음식은 특별히 가리지 않고 먹는다. 담배는 피우지 않는다. <BR>　 <BR>4)건강검진은 꼭 받아야 하나? 그리고 건강검진을 받은 후 그 내용조차 제대로 파악하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좀더 쉽게,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쓰는 것은 불가능한가?<BR>=내 경우를 말하자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하는 건강검진은 하지만, 추가로 들어 있는 검사 항목들은 아직 안 한다. 고혈압, 당뇨 등 생활습관병과 우리나라에 많은 암에 대해서는 검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적절한 검진법이 있어야겠고, 자신에게 가능성이 높은 암 및 검진에 대한 체계적인 상담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건강검진 결과는 과거보다는 많이 쉬워진 것으로 안다. 그래도 어려울 수 있다. 이 때문에 검진 뒤 상담 절차가 마련돼야 한다. <BR><BR>5)우리나라 사람들은 흔히 친척 중에 의사 한 명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만큼 기댈 수 있는 시스템이 없기 때문이다. 가령 50대 후반인 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지셨다면, 가족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아는 의사가 없어도, 내 가족과 내게 닥친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은 존재할 수 없는가?<BR>=우선 이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응급의료정보센터(1339)를 적극 활용하길 권한다. 의사 등 의료진이 상담해주므로 초기 대처에 많은 정보를 받을 수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질병, 응급상황 등에 대한 교육을 정규교과목으로 하는 등 사회적 관심이 많아져야 한다고 본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 영, 수 수업 줄여서라도 이런 교육을 꼭 시켜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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