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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기획재정부 용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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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fTA] 한미FTA 한해 무역적자 71억불(KIEP 비공개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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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09 12:26:0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세계화 · 자유무역]]></category>
		<category><![CDATA[기획재정부 용역]]></category>
		<category><![CDATA[대미 무역수지 71억 달러 적자]]></category>
		<category><![CDATA[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category>
		<category><![CDATA[동시다발적 FTA]]></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한미F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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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한미FTA 한해 무역적자 71억불…외국인 투자액과 맞먹어&#8221; KIEP 비공개 보고서 결과 확인…한미ㆍ한-EU 다 해도 GDP 성장률 0.15% 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09-09-18 오후 11:21:54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지난 14일 가 입수 보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한미FTA 한해 무역적자 71억불…외국인 투자액과 맞먹어&#8221;<!--/DCM_TITLE--><br />
<H4>KIEP 비공개 보고서 결과 확인…한미ㆍ한-EU 다 해도 GDP 성장률 0.15%</H4><br />
<P class=inputdate><BR>출처 : 프레시안 기사입력 2009-09-18 오후 11:21:54 <BR><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A><BR><BR><BR>지난 14일 <국민일보>가 입수 보도, 논란이 된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한-미 FTA 관련 보고서의 완전한 내역이 확인됐다. 당시 이 신문은 &#8220;<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제조</FONT></A>업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후 15년이 지나면 대규모 무역적자를 기록할 것&#8221;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BR><BR>KIEP가 기획재정부의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용역</FONT></A>의뢰로 작성한 이 문건에 따르면, 한미 FTA 발효 15년 후 한국의 대미 무역수지는 무려 71억 달러에 가까운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재정부는 이 보고서를 받았면서도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BR><BR>한편 정부가 KIEP에 의뢰해 연구 중인 FTA에 따른 경제효과분석을 똑같은 기법으로 실시한 결과,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에 따른 경제성장률 증가치가 사실상 &#8216;제로(0)&#8217;에 가깝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BR><BR>이 연구에 따르면 한미 FTA와 한-EU FTA를 동시에 추진해도 경제성장률 제고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8216;동시다발적 FTA&#8217; 추진 근거로 내세우는 &#8220;GDP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8221;는 주장이 힘을 잃게 되는 셈이다.<BR><BR>국제통상연구소와 민주노동당 부설 새세상연구소는 18일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8216;한-EU FTA 잠정평가 및 FTA 경제효과분석&#8217; 발표회를 열었다.<BR><BR><br />
<TABLE style="BORDER-RIGHT: #ccc 1px solid; BORDER-TOP: #ccc 1px solid; BACKGROUND: #ffffff; MARGIN: 5px auto 10px; BORDER-LEFT: #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 1px solid" cellSpacing=5 cellPadding=5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width=500><IMG class=resize3 height=333 alt="" hspace=0 src="http://pic.pressian.com/images/2009/09/18/60090918224749.JPG" width=500 border=1 name=img_resize></TD></TR><br />
<TR><br />
<TD style="FONT-SIZE: 11px; COLOR: #777; LINE-HEIGHT: 15px; LETTER-SPACING: -0.05em" width=500>▲18일 새세상연구소와 국제통상연구소는 한-미 FTA와 한-EU FTA에 대한 경제효과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프레시안</TD></TR></TBODY></TABLE><BR><B>KEIP &#8220;한-미 FTA 발효 15년 후 무역적자 71억 달러&#8221;</B><BR><BR>정부 의뢰로 KIEP가 작성한 &#8216;기발효 FTA와 한미 FTA 발효시 경제적 효과 분석&#8217;이라는 용역최종보고서에 따르면 한-미 FTA 발효 후 무역적자는 심각한 수준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 산하 국책연구기관 조사마저도 한미 FTA에 따른 폐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난 셈이다.<BR><BR>보고서에 따르면 한미 FTA 발효 후 15년이 지났을 때 대미 무역수지는 70억7785만 달러 적자에 달한다. <국민일보> 보도에서처럼 제조업마저 심각한 무역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며 농업부문의 적자는 63억 달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적으로도 무역수지 흑자를 내는 부문은 섬유ㆍ직물(1억99만 달러)과 수송기기(1억1137만 달러), 전자(91만 달러)뿐이었다.<BR><BR>대미 무역적자 규모는 한해 외국인 직접투자(FDI) 순유입액과 맞먹는다. 국제연합무역개발연합회(UNCTAD)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 유입된 FDI 금액에서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회수</FONT></A>된 FDI 금액을 뺀 순유입액은 76억300만 달러다. 즉, 외국인이 한해 내내 한국에 직접투자한 돈과 맞먹는 액수가 FTA로 인해 미국에 무역적자로 빠져나간다는 소리다.<BR><BR><br />
<TABLE style="BORDER-RIGHT: #ccc 1px solid; BORDER-TOP: #ccc 1px solid; BACKGROUND: #ffffff; MARGIN: 5px auto 10px; BORDER-LEFT: #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 1px solid" cellSpacing=5 cellPadding=5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width=500><IMG class=resize3 height=256 alt="" hspace=0 src="http://pic.pressian.com/images/2009/09/18/60090918224749(0).JPG" width=500 border=1 name=img_resize></TD></TR><br />
<TR><br />
<TD style="FONT-SIZE: 11px; COLOR: #777; LINE-HEIGHT: 15px; LETTER-SPACING: -0.05em" width=500>▲KIEP가 조사한 한-미 FTA 발효 후 무역수지 변경치. 이번 조사는 부분균형분석 기법을 이용했다. KIEP는 &#8220;2007년 연구결과와 비교되거나 대체될 수 있는 결과가 아니다&#8221;라고 적시했다. ⓒ프레시안</TD></TR></TBODY></TABLE><BR>KIEP는 보고서에서 이 결과를 놓고 &#8220;한미 FTA 경제적 거시경제효과 분석에서 사용된 것과 동일한 산업분류를 한 것&#8221;이라며 &#8220;기존 연구(2007년 분석보고서)를 보완하는 연구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8221;고 적시했다.<BR><BR>이 보고서가 언론에 공개되자 정부는 보도해명자료를 내 &#8220;이 연구는 생산성 향상과 생산효과, 소비자 후생 증대 등을 반영하고 있지 않은 보수적 추정치&#8221;라며 &#8220;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분석을 진행 중&#8221;이라고 밝혔다.<BR><BR>이해영 국제통상연구소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소장</FONT></A>(한신대 교수)은 &#8220;한미 FTA 찬성논리로 정부가 내세운 게 바로 무역수지 흑자였는데 국책연구기관 조사에서도 정부 주장이 허구임이 드러났다&#8221;고 비판했다.<BR><BR><B>한-EU, 한미 FTA 동시 발효시 GDP 성장률 0.15%</B><BR><BR>한편 이날 기자회견에서 새세상연구소와 국제통상연구소는 최신 데이터를 이용한 FTA에 따른 GDP 증가율과 경제효과분석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정부는 KIEP의 보고서가 발표되지 않고 있다는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언론보도</FONT></A>가 나가자 이들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단체</FONT></A>와 똑같은 기법으로 경제효과분석을 실시 중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BR><BR>연구발표에 따르면 쌀을 포함한 완전 관세철폐의 경우(서비스무역 제외) 한-EU FTA의 경제효과는 GDP 0.14% 성장에 그쳤다. 한미 FTA 역시 성장률을 0.13% 끌어올리는데 그쳤다.<BR><BR>한-EU FTA와 한미 FTA가 동시 발효될 경우 실질GDP 증가율은 0.15%에 불과했다.<BR><BR><br />
<TABLE style="BORDER-RIGHT: #ccc 1px solid; BORDER-TOP: #ccc 1px solid; BACKGROUND: #ffffff; MARGIN: 5px auto 10px; BORDER-LEFT: #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 1px solid" cellSpacing=5 cellPadding=5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width=408><IMG class=resize3 height=178 alt="" hspace=0 src="http://pic.pressian.com/images/2009/09/18/60090918224749(1).JPG" width=408 border=1 name=img_resize></TD></TR><br />
<TR><br />
<TD style="FONT-SIZE: 11px; COLOR: #777; LINE-HEIGHT: 15px; LETTER-SPACING: -0.05em" width=408>▲국제통상연구소가 발표한 시나리오별 GDP 증가율 전망치. FTA에 따른 경제효과는 매우 미미하다. ⓒ프레시안</TD></TR></TBODY></TABLE><BR>쌀을 제외하고 관세철폐가 이뤄졌을 때 동시발효, 한-EU, 한미 FTA에 따른 GDP 증가율은 각각 0.10%, 0.14%, 0.08%에 그쳤다.<BR><BR>이번 조사 결과는 경제효과분석 데이터로는 가장 최신인 2004년 기준치를 바탕으로 경제효과분석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모형</FONT></A>인 &#8216;국제무역 분석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프로젝트</FONT></A>(GTAP)&#8217; v.7을 이용해 산출한 것이다(하단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상자</FONT></A>기사 참고). 직전 데이터인 2001년 경제수치를 이용해 산출한 경제효과와 비교할 경우 과거보다 FTA에 따른 효과가 더 떨어졌다.<BR><BR>2004년 데이터를 이용해 추정한 한미 FTA에 따른 GDP 성장률은 2001년 데이터를 이용했을 때보다 0.59% 감소했다. 한-EU FTA 역시 0.01%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EU FTA와 한미 FTA가 동시 발효될 경우의 결과 역시 0.61% 감소했다.<BR><BR>이와 같은 조사 결과는 지난 2007년 4월, 정부가 11개 국책연구기관에 의뢰해 발표한 &#8220;한미 FTA 발효시 10년간 실질GDP 6% 증가, 일자리 34만개가 증가하며, 한-EU FTA에 따른 GDP 증가율은 3.08%, 한미 FTA와 한-EU FTA의 합계는 7.60%에 달한다&#8221;는 주장과 상반된다. 정부와 국제통상연구소가 사용한 프로그램은 같다.<BR><BR><br />
<TABLE style="BORDER-RIGHT: #ccc 1px solid; BORDER-TOP: #ccc 1px solid; BACKGROUND: #ffffff; MARGIN: 5px auto 10px; BORDER-LEFT: #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 1px solid" cellSpacing=5 cellPadding=5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 width=500><IMG class=resize3 height=168 alt="" hspace=0 src="http://pic.pressian.com/images/2009/09/18/60090918224749(2).JPG" width=500 border=1 name=img_resize></TD></TR><br />
<TR><br />
<TD style="FONT-SIZE: 11px; COLOR: #777; LINE-HEIGHT: 15px; LETTER-SPACING: -0.05em" width=500>▲국제통상연구소와 KIEP의 FTA 경제효과 전망치 차이. 국제통상연구소는 정부가 발표를 미루고 있는 GTAP v.7 모형을 이용해 결과를 얻었다. ⓒ프레시안</TD></TR></TBODY></TABLE><BR>이와 관련, 정부는 당시 조사결과를 신뢰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높자 GTAP v.7으로 새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했으며, 지난해 말부터 관련 조사를 진행했다. 그러나 지난 3월, 갑자기 연구과제가 변경돼 GDP와 고용부문 등 거시경제 부문이 빠진 채 조사가 진행됐다. 의뢰조사를 실시한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조사 6개월이 지났음에도 아직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 관련기사 : <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4111841" target=_blank>한미FTA, 제조업도 무역적자…정부, 보고서 비공개</A>)<BR><BR>최규엽 새세상연구소 소장은 &#8220;이번 연구결과는 가장 최신의 FTA 경제효과 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한 것&#8221;이라며 &#8220;정부의 한-EU FTA, 한미 FTA 경제효과 선전은 한마디로 과대<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포장</FONT></A>, 허위광고임이 드러났다&#8221;고 말했다.<BR><BR>최 소장은 또 &#8220;특히 한미 FTA와 한-EU FTA를 동시 추진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아니라 대체효과가 발생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8221;고 지적했다.<BR><BR>향후 경제효과를 분석한 신범철 경기대 교수도 &#8220;여러가지 FTA를 동시에 추진하면 대체효과로 인해 오히려 효과가 줄어든다(<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스파게티</FONT></A> 미트볼 현상)&#8221;며 &#8220;멕시코가 그 전형적 사례이며, 이번 조사결과 한국도 한-EU FTA와 한미 FTA를 동시 추진할 경우 오히려 효과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8221;고 했다.<BR><BR><br />
<TABLE style="BORDER-LEFT-COLOR: #cbd4e9; BORDER-BOTTOM-COLOR: #cbd4e9; MARGIN: 0px auto; BORDER-TOP-COLOR: #cbd4e9; BACKGROUND-COLOR: #eaeef7; TEXT-ALIGN: justify; BORDER-RIGHT-COLOR: #cbd4e9"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FONT-SIZE: 14px; PADDING-BOTTOM: 10px; LINE-HEIGHT: 23px; PADDING-TOP: 10px"><B>GTAP이란?</B><BR><BR>이번 발표내용 중 FTA 경제효과분석은 국제통상연구소가 연산가능 일반균형(CGE) 모형 중 가장 널리 쓰이는 &#8216;국제무역 분석 프로젝트(GTAP)&#8217;의 제7 버전(v.7)&#8217;을 적용해 이뤄졌다.<BR><BR>CGE는 가능한 한 모든 시장을 동시에 분석해 시장과 시장 간 상호연관성과 상호 파급효과를 분석하는 기법으로, 소수의 시장만을 분석 대상으로 하는 부분균형 모형과 다르다.<BR><BR>대표적인 기법으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쓰는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미라지</FONT></A>(<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MIRAGE</FONT></A>) 모형, 세계은행의 린케이지(LINKAGE) 모형, 미시간대학의 미시간 모델, 퍼듀대학의 GTAP 등이 있다.<BR><BR>GTAP은 FTA 경제효과분석에 가장 널리 활용되는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계량분석</FONT></A> 모델로 CGE를 추계할 수 있도록 상용화돼 있다. 일반적으로 관세인하와 같은 무역정책이나 그 외 정부정책 변화에 따른 경제효과 등을 추계하는데 쓰인다.<BR><BR>일곱 번째 버전은 지난 2004년 거시경제 데이터를 이용한 것으로, 퍼듀대학 세계무역분석센터가 지난해 11월 새로 출시한 프로그램이다. 기준연도가 2004년으로 바뀌면서 36개국의 투입-산출 표가 새로 추가됐다.<BR><BR>대상 국가는 기존 87개국에서 113개국으로 늘어났으며, 무역 <A class=dklink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8224749&#038;section=0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시계</FONT></A>열자료는 1992년~2006년까지의 데이터로 확대됐다. 바로 직전 모형인 GTAP v.6는 2001년 데이터를 사용했다.</TD></TR></TBODY></TABLE><!--/DCM_BODY--></P><br />
<P class=author>/이대희 기자,최형락(=사진) 기자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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