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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기준치 초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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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안전] 서울시내 유통 쌈채류서 미등록농약 국제기준 초과(종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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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Nov 2012 09:42:47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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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준치 초과]]></category>
		<category><![CDATA[미동록 농약]]></category>
		<category><![CDATA[식품안전]]></category>
		<category><![CDATA[쌈채류]]></category>
		<category><![CDATA[유니코나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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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내 유통 쌈채류서 미등록농약 국제기준 초과 작년 &#8216;유니코나졸&#8217; 조사서 49건에 허용치의 최대 1천700배 검출 올해들어 9월까지 1만1천건 중 15건 검출 출처: 연합뉴스 2012/11/05 17:50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2/11/02/0701000000AKR20121102189451004.HTML(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내 유통 쌈채류서 미등록농약 국제기준 초과<BR><BR><br />
<P>작년 &#8216;유니코나졸&#8217; 조사서 49건에 허용치의 최대 1천700배 검출</P><br />
<P>올해들어 9월까지 1만1천건 중 15건 검출<BR></P><br />
<P><BR>출처: 연합뉴스 2012/11/05 17:50 <BR><A href="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2/11/02/0701000000AKR20121102189451004.HTML">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2/11/02/0701000000AKR20121102189451004.HTML</A><BR><BR>(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지난해 서울 시내에 유통된 쌈채류에서 국내 미등록 농약 성분이 국제기준치를 최대 1천700배 초과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P><br />
<P>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보건환경연구원이 작년 6월부터 11월까지 유통중인 농산물 121종 3천939건에 대해 성장조절제인 &#8216;유니코나졸&#8217; 잔류 실태조사를 한 결과, 총 49건이 검출됐다.</P><br />
<P>검출량은 0.09~17.89ppm이었다. 이는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2008년 설정한 농산물 잔류허용치 0.01ppm을 크게 초과한 양이다.</P><br />
<P>품목별로 보면 검출된 농산물 중 겨자채가 69.4%로 가장 많았다.</P><br />
<P>연구원은 조사대상 농산물 중 엽채류에서만 유니코나졸이 검출됐으며 다른 품목에서는 검출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이 농약이 겨자채 등 주로 쌈채류에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P><br />
<P>연구원은 쌈채류의 과도한 성장을 억제함으로써 소비자가 쌈채류를 이용할 때 손바닥만 한 크기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고 유니코나졸이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했다.</P><br />
<P>유니코나졸은 중국에서 성장조절제 및 살균제 농약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두통, 권태감, 경련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장쑤성(江蘇省)에서는 최근 식물성장조절제의 부적절한 사용으로 수박폭발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P><br />
<P>특히 국내에서는 작년까지만 해도 유니코나졸에 대한 잔류 허용 기준이 설정돼 있지 않아 검출되더라도 불검출로 관리되는 실정이었다.</P><br />
<P>이에 따라 연구원은 올해 1월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유니코나졸 기준 설정을 건의했고 ▲미량이라도 검출되면 폐기조치(불검출 기준 적용)하라는 통보를 받아 겨자채 등 농산물 13건에 대해 부적합 처리를 했다.▲ 올해 9월에는 식약청의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일부 개정 고시에도 유니코나졸 항목이 추가되기도 했다.</P><br />
<P>올해 들어서는 9월말까지 농산물 1만1천226건 중 15건에서 유니코나졸이 검출됐다.▲ </P><br />
<P>연구원 관계자는 &#8220;올해 들어 식약청 등과 공조를 통해 유니코나졸에 대한 관리를 대폭 강화했다&#8221;며 &#8220;여전히 시민이 즐겨 먹는 쌈채류에서 유니코나졸이라는 농약이 검출되므로 쌈채류 이용 시 물로 깨끗이 씻고 나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8221;고 당부했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penpia21@yna.co.kr">penpia21@yna.co.kr</A></P><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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