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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기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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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O] GMO의 과학적 진실과 이용(식량안보세미나)&#8230;GM옹호 진영의 대반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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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Jun 2013 13:31:3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GMO]]></category>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Genetically engineered crop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생산량 증대 논란]]></category>
		<category><![CDATA[식량안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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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전자조작곡물]]></category>
		<category><![CDATA[인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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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O 옹호 진영의 대반격==============2050년 인구 90억명&#8230; 식량난 GMO가 열쇠 20년 동안 피해 사례 한 건도 없어표시제, 경제 낭비 vs 알 권리 대립 2013년 06월 11일 08:55 http://www.hkbs.co.kr/hkbs/news.php?mid=1&#038;r=view&#038;uid=263783&#038;treec=245 환경일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GMO 옹호 진영의 대반격<BR><BR>==============<BR><FONT size=6>2050년 인구 90억명&#8230; 식량난 GMO가 열쇠 <!--/DAUM_TITLE--></FONT><br />
<H1 id=gisa_review>20년 동안 피해 사례 한 건도 없어<BR>표시제, 경제 낭비 vs 알 권리 대립</H1><br />
<TABLE style="MARGIN-BOTTOM: 20px" height=25 width="100%" bgColor=#e5e5e5><br />
<TBODY><br />
<TR><br />
<TD id=press_bar><!-- <script type="text/javascript">getDateFormat(&#8217;20130611085517&#8242;,&#8217;xxxx년 xx월 xx일 xx:xx&#8217;)</script> --><!--DAUM_REGDATE-->2013년 06월 11일 08:55<!--/DAUM_REGDATE--> <BR><A href="http://www.hkbs.co.kr/hkbs/news.php?mid=1&#038;r=view&#038;uid=263783&#038;treec=245">http://www.hkbs.co.kr/hkbs/news.php?mid=1&#038;r=view&#038;uid=263783&#038;treec=245</A></TD><br />
<TD id=press_bar align=right>환경일보 </TD></TR></TBODY></TABLE><!-- 자료분석 --><!-- //자료분석 --><!-- 설문조사 --><!-- //설문조사 --><!--DAUM_CONTENTS--><br />
<P>[프레스센터=환경일보] 권소망 기자 = 지난 5월말, 미국 오리건 주에서 유전자변형(GMO) 밀이 발견돼 전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몰고 왔다. 해당 밀은 GM 종자의 최대 생산과 판매를 자랑하는 미국 몬산토社가 9년 전 유전자조작 곡물에 대한 여론 악화로 USDA의 승인에 실패한 품종이다. </P><br />
<P></P><br />
<P>&nbsp;</P><br />
<P>한국, 중국, 필리핀 등은 수입단계 검사를 강화하는 등 GMO 밀 유통 차단에 나섰고, 일본은 미국 서부산 백소맥 구매계약을 취소했다. 유럽연합(EU) 역시 차기 수입분에 대해 전수조사에 나서는 한편 GMO 백소맥에 대한 수입금지 조치를 내렸다. </P><br />
<P>&nbsp;</P><br />
<P></P><br />
<P><br />
<TABLE style="CLEAR: both"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br />
<TBODY><br />
<TR><br />
<TD><IMG alt=dsc_0410 src="http://www.hkbs.co.kr/_sys/_upload/image/201306/07/137057904451.jpg" width=500></TD></TR><br />
<TR><br />
<TD style="FONT-SIZE: 11px; COLOR: #808080; LINE-HEIGHT: 120%; PADDING-TOP: 4px; FONT-FAMILY: dotum"><br />
<P>▲지난 4일 프레스센터에서 ‘GMO의 과학적 진실과 이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10회 식량안보 </P><br />
<P>세미나가 열렸다.<사진=권소망 기자></P><br />
<P>&nbsp;</P></TD></TR></TBODY></TABLE></P><br />
<P>이에 따라 미 의회에서도 뒤늦게 GMO 식품의 표기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바버라 박서 민주당 상원의원은 GMO 농작물이 포함된 식품과 의약품에 GMO 표기를 의무화하는 '유전자조작 식품 알권리 법안'(Genetically Engineered Food Right-to-Know Act)을 발의했고 민주·공화 상원의원 11명이 지지 서명을 했다. </P><br />
<P></P><br />
<P>&nbsp;</P><br />
<P>한국에서도 GMO 표시제 강화를 위해 민주당 홍종학 의원이 지난달 31일 ‘식품위생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했다. 지금까지의 GMO 표시제도에 따르면 원재료 함량 5순위 이내로 사용되는 제품 중 제조·가공 후 유전자변형 DNA 또는 외래단백질의 잔류 성분이 남아 있는 식품만을 표시대상으로 GMO를 명시해 왔다. 이 때문에 전분과 물엿, 식용유 등으로 가공돼 주류, 과자, 음료 등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수입 식용 GMO 옥수수는 표시대상에서 제외됐다. </P><br />
<P></P><br />
<P>&nbsp;</P><br />
<P>개정안은 제품의 주요 원재료 함량 순위와 잔류 여부에 상관없이 GMO가 첨가됐으면 모두 표시하도록 했다. 또 무유전자변형식품(GMO Free)도 명시할 수 있게 했다. 우리나라는 유전자변형농산물을 재배하고 있지 않은데, 우리 농산물에 대해서는 ‘GMO Free’를 명시하게 된다. </P><br />
<P></P><br />
<P>&nbsp;</P><br />
<P><STRONG>GMO 기술 통해 열대 우림 보호 </STRONG></P><br />
<P></P><br />
<P>&nbsp;</P><br />
<P>이에 대해 지난 4일,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의 주최로 ‘GMO의 과학적 진실과 이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10회 식량안보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약 200명이 참석해 GMO에 쏠린 관심을 짐작할 수 있었다. </P><br />
<P></P><br />
<P>&nbsp;</P><br />
<P><br />
<TABLE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br />
<TBODY><br />
<TR><br />
<TD><IMG style="WIDTH: 242px; HEIGHT: 289px" height=289 alt=dsc_0361 src="http://www.hkbs.co.kr/_sys/_upload/image/201306/07/137057910459.jpg" width=300></TD></TR><br />
<TR><br />
<TD style="FONT-SIZE: 11px; COLOR: #808080; LINE-HEIGHT: 120%; PADDING-TOP: 4px; FONT-FAMILY: dotum">▲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의 이철호 이사장</TD></TR></TBODY></TABLE>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의 이철호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식량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이 세계 시장에서 non-GM 곡물을 구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의 GMO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국가 식량안보에 커다란 어려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GMO 반대운동의 최대 피해자는 한국이라고 주장했다. </P><br />
<P></P><br />
<P>&nbsp;</P><br />
<P>한국식품산업협회 박인구 회장은 축사에서 “식량위기 극복을 위해 GMO 개발 분야가 현재 과학에서는 미래 식량난 해결에 가장 큰 대안”이라며 “이런 개발이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는 정부 정책과도 잘 맞물려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br />
<P></P><br />
<P>&nbsp;</P><br />
<P>영국의 환경운동가 마크 라이너스는 국제 환경 단체 원 월드넷 등에서 지구온난화와 GMO의 심각성을 알리는 활동을 펼쳐왔다. 그러나 지난 1월, 돌연 지금까지 GMO를 반대했던 것에 과학적 근거가 없었던 것을 알게 됐다며 자신의 주장은 잘못됐던 것을 사과해 소신을 밝혔다. </P><br />
<P></P><br />
<P>&nbsp;</P><br />
<P><br />
<TABLE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br />
<TBODY><br />
<TR><br />
<TD><IMG style="WIDTH: 241px; HEIGHT: 304px" height=357 alt=dsc_0378 src="http://www.hkbs.co.kr/_sys/_upload/image/201306/07/13705791526.jpg" width=300></TD></TR><br />
<TR><br />
<TD style="FONT-SIZE: 11px; COLOR: #808080; LINE-HEIGHT: 120%; PADDING-TOP: 4px; FONT-FAMILY: dotum">▲영국의 환경운동가 마크 라이너스</TD></TR></TBODY></TABLE>전 세계 인구는 2050년까지 90억명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말은 약 35년 후면 20억명 분의 식량이 더 필요하게 된다는 뜻이다. 그러나 기후변화로 인해 물 부족 현상은 계속되고 있고 식량 생산을 위한 토지 역시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 </P><br />
<P></P><br />
<P>&nbsp;</P><br />
<P>아울러 농업으로 인한 질소의 과다 사용은 담수 생태계를 파괴하고 바다에서 생물이 생존할 수 없는 데드존 지역을 형성하게 된다. </P><br />
<P></P><br />
<P>&nbsp;</P><br />
<P>라이너스는 “오늘날 현 인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 1960년대 기술을 이용하려 했다면, 남미의 두 배에 달하는 우림지대가 경작을 위해 훼손됐을 것”이라며 GMO 기술이 열대우림을 구했다고 밝혔다. 또한 생명공학을 통해 밀과 쌀 수확량 증대. 농약 사용 감소, 질소 고정 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br />
<P></P><br />
<P>&nbsp;</P><br />
<P>그는 “비타민A 결핍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황금쌀’처럼 어린이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 GMO 기술도 있다”라며 정부가 미래를 위해 GMO라는 과학 기술 혁신을 장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P><br />
<P></P><br />
<P>&nbsp;</P><br />
<P>라이너스는 일반적인 GMO에 대한 오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많은 사람들은 대기업들이 터미네이터기술*로 농민의 종자에 대한 권리를 뺏을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지난 20년간 GMO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피해를 입은 사례는 단 한 건도 없다”며 생명공학 작물이 위험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유기농 식품보다 훨씬 안전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P><br />
<P></P><br />
<P>&nbsp;</P><br />
<P>또한 "2002년 잠비아 정부는 GMO 작물에 독성이 있다는 소문을 믿고 옥수수 원조를 거부해 수천 명의 잠비아 국민들이 굶어 죽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며 "농업의 기술에 의존해야 하는 현실을 인정하고 과학과 혁신에서 멀어지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P><br />
<P></P><br />
<P>&nbsp;</P><br />
<P><STRONG>표시제 강화 시 물가 상승 우려 </STRONG></P><br />
<P></P><br />
<P>&nbsp;</P><br />
<P>국내에서도 GMO는 찬반으로 나뉘어 격렬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안정성 문제, GMO 표시제 문제뿐 아니라 GMO에 대한 표현까지도 유전자 변형과 조작이라는 단어를 두고 의견이 합치되지 못한다. </P><br />
<P></P><br />
<P>&nbsp;</P><br />
<P>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GMO 표시제 강화가 쟁점이 됐다. 세종대 식품공학과의 경규항 교수는 ‘GM 식품 표시제의 문제점과 경제성 평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GMO 표시제 강화가 가진 단점들에 대해 설명했다. </P><br />
<P></P><br />
<P>&nbsp;</P><br />
<P>경 교수에 따르면 GMO 표시제가 강화될 경우 GMO 원료를 사용했다는 표시를 하기 위해 제품 포장을 바꾸는 데만 돈이 드는 것이 아니라, GMO 표시에 따라 소비자의 이탈을 우려한 식품산업체가 non-GMO 농산물을 수입함으로 생산비가 올라간다. </P><br />
<P></P><br />
<P>&nbsp;</P><br />
<P>또한 GMO가 섞이지 않도록 관리하는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고 생산라인을 추가 설치하는 비용과 혼입방지를 위한 관리 비용이 들며, GMO 시비를 피하기 위해 1차 가공품을 수입할 경우 1차 가공품 생산의 국내 기반이 붕괴되는 등 경제적 타격이 크다고 밝혔다. </P><br />
<P></P><br />
<P>&nbsp;</P><br />
<P>그는 “국가에서 GMO 표시제를 실시할 경우 그 정책에 따르는 비용을 면밀하게 검토한 뒤 신중하게 정해야 한다”며 “자주권이 손상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실리적인 측면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P><br />
<P></P><br />
<P>중앙일보 박태균 박사는 “굳이 가격을 올리면서까지 GMO 표시를 해야 하는지 의문”이라며 “non-GMO 생산자에게 좋은 일 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P><br />
<P></P><br />
<P>&nbsp;</P><br />
<P>또한 라이너스는 “소비자의 알 권리라는 생각은 강력하고 감성을 자극하는 주장이지만 문제는 알아야할 가치가 있는 것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라며 “GMO에서 유래한 식품을 별도 표시하는 것은 사람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겁을 집어먹게 한다”고 말했다. </P><br />
<P></P><br />
<P>&nbsp;</P><br />
<P>아울러 국립농업과학원 생물안정성과 조현석 과장은 “우리나라의 GM 식품 표시제가 주변국에 비해 느슨하지 않다”며 “강화 시 소비자의 거부반응을 부를 수 있고 물가 상승 역시 적지 않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P><br />
<P></P><br />
<P>&nbsp;</P><br />
<P><STRONG>표시 통해 소비자 선택 기다려야 </STRONG></P><br />
<P><STRONG></STRONG></P><br />
<P>&nbsp;</P><br />
<P>경제성과 소비자들의 불안감 조성이라는 이유를 들어 GMO표시제 강화를 반대하는 측면의 사람들이 많았으나 찬성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P><br />
<P></P><br />
<P>&nbsp;</P><br />
<P>녹색소비자연대의 조윤미 대표는 “20년간 GM 식품을 먹었다고 해서 안정성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라며 장기적인 섭취시의 인체위해성이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했다. </P><br />
<P></P><br />
<P>&nbsp;</P><br />
<P>그는 “GMO 농작물이 더 많이 허용되면 식량 증식에 기여해 기아와 빈곤을 해결해줄 것이라는 것은 순진한 생각”이라며 “GM 종자에 종속된 국가와 농민은 결국 GMO 가격이 급상승 할 경우 더욱 큰 굶주림에 허덕일 것”이라고 말했다. </P><br />
<P></P><br />
<P>&nbsp;</P><br />
<P>조 대표는 “몬산토를 직접 방문했을 때 GMO가 완벽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이번 오리건 주 밀 유출 사태로 그렇지 않은 것이 확인됐다”라며 “GMO가 정말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면 당당히 표시를 해 소비자들이 괜찮다고 느끼기까지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P><br />
<P></P><br />
<P>&nbsp;</P><br />
<P>*Tip : 터미네이터 기술 - 종자가 다음 해에는 싹이 트지 않도록 유전자를 조작하는 기술 </P><br />
<P></P><br />
<P>&nbsp;</P><br />
<P>somang0912@hkbs.co.kr</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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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 FAO 북한사무소 대표 &#8220;북한 기근 사실무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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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11:12:16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기근]]></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북한]]></category>
		<category><![CDATA[식량]]></category>
		<category><![CDATA[식량부족]]></category>
		<category><![CDATA[유엔식량농업기구(FAO)]]></category>
		<category><![CDATA[인도적 지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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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AO 북한사무소 대표 &#8220;북한 기근 사실무근”연합뉴스 2013/05/15 00:59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5/15/0200000000AKR20130515002100072.HTML?input=1179m (평양 이타르타스=연합뉴스)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북한 사무소 대표인 벨라이 데르자 가가는 14일(현지시간) 북한 기근과 관련한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AO 북한사무소 대표 &#8220;북한 기근 사실무근”<BR><BR>연합뉴스 2013/05/15 00:59 <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5/15/0200000000AKR20130515002100072.HTML?input=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5/15/0200000000AKR20130515002100072.HTML?input=1179m</A><BR><BR><BR><br />
<P>(평양 이타르타스=연합뉴스)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북한 사무소 대표인 벨라이 데르자 가가는 14일(현지시간) 북한 기근과 관련한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P><br />
<P>그는 이날 러시아 이타르타스통신과 인터뷰에서 &#8220;북한의 식량 상황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북한 전역에서 작황을 관찰 중인 유엔식량농업기구 직원들은 기근의 징후를 포착하지 못했다&#8221;면서 &#8220;(현재까지) 기근은 없다&#8221;고 설명했다.</P><br />
<P>특히 그는 익명의 취재원을 인용한 외신의 북한 식량 상황 관련 보도에 대해 &#8220;믿을만한 정보에 근거하지 않고 있다&#8221;고 비판했다.</P><br />
<P>그는 지난달 보고서에서 북한의 올해 식량 부족이 50만t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이 가운데 30만t은 수입물량으로, 나머지 20만t은 인도적 지원 물량으로 메울 전망이라고 밝힌 바 있다.</P><BR></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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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북한/인권] &#8220;1분기 조사결과 북한 주민 80%가 영양 부족&#8221;&lt; WF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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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y 2013 14:11:4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젠더 · 인권]]></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단백질 부족]]></category>
		<category><![CDATA[대북사업평가보고서]]></category>
		<category><![CDATA[북한]]></category>
		<category><![CDATA[세계식량계획(WFP)]]></category>
		<category><![CDATA[소아병동]]></category>
		<category><![CDATA[식량]]></category>
		<category><![CDATA[영양부족]]></category>
		<category><![CDATA[인권]]></category>
		<category><![CDATA[중증 영양실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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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1분기 조사결과 북한 주민 80%가 영양 부족&#8221;< WFP>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북한 어린이들의 모습. (자료사진) 연합뉴스 2013/05/07 09:21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3/05/07/0511000000AKR20130507031700014.HTML?template=5567(서울=연합뉴스) 윤일건 기자 = 세계식량계획(WFP)이 올해 1분기 대북사업 평가보고서에서 북한 10가구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2 id=newstitle>&#8220;1분기 조사결과 북한 주민 80%가 영양 부족&#8221;< WFP></H2><br />
<DIV class=article_pto><br />
<DL><br />
<DT class=pto><IMG alt=""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1/09/13/PYH2011091305430001300_P2.jpg"><br />
<DT class=cptnt><br />
<DD class=cptncts>영양실조로 고통받는 북한 어린이들의 모습. (자료사진)</DD></DL></DIV><br />
<DIV class=article_cnts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1pt"><br />
<P>연합뉴스 2013/05/07 09:21<BR><A href="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3/05/07/0511000000AKR20130507031700014.HTML?template=5567">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3/05/07/0511000000AKR20130507031700014.HTML?template=5567</A><BR><BR>(서울=연합뉴스) 윤일건 기자 = 세계식량계획(WFP)이 올해 1분기 대북사업 평가보고서에서 북한 10가구 중 8가구가 영양부족이라고 밝혔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7일 전했다.</P><br />
<P>WFP는 올해 1∼3월 북한 전역의 87개 가정을 방문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의 80%가 영양 부족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P><br />
<P>WFP는 조사 대상 가구의 43%는 다량 영양소와 미량 영양소 섭취가 모두 부족했으며 37%는 일부 영양소 섭취가 미흡했다고 전했다.</P><br />
<P>조사 결과 북한 주민들은 대부분 식량이 부족할 때 주로 친구나 친지에 도움을 청하거나 값이 싼 다른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며 위기를 넘겼다고 대답했다.</P><br />
<P>WFP가 방문한 가정들은 모두 하루 세 끼 식사는 하고 있었지만, 단백질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었다.</P><br />
<P>이들 가구 중 38%는 WFP 요원들이 방문하기 일주일 전부터 고기, 생선, 달걀, 콩 등 어떠한 단백질도 섭취하지 못했다.</P><br />
<P>WFP는 방문 가정들이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1.3일간 고기를 먹고 1.2일간 콩을 섭취했다며 북한 주민들의 단백질 섭취가 매우 열악한 상태라고 지적했다.</P><br />
<P>하지만 WFP가 조사한 가구 수가 매우 적어 이 조사 결과가 북한 전체 주민의 식량사정을 반영한다고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P><br />
<P>한편 WFP는 같은 기간 86개의 소아 병동을 방문, 해당 병원에 입원한 5세 미만 어린이 중 14%가 중증 영양실조를 앓고 있었다고 밝혔다.</P><br />
<P><br />
<P class=rmail><A href="mailto:yoonik@yna.co.kr">yoonik@yna.co.kr</A></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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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식량의 종말 / 그 많던 쌀과 옥수수는 모두 어디로 갔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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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an 2011 10:48:2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FTA]]></category>
		<category><![CDATA[공장식 축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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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 많던 쌀과 옥수수는 모두 어디로 갔는가 식량전쟁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세계화와 신자유주의의 본질 윌든 벨로 지음 역자 김기근 옮김 출판사 더숲 &#124; 2010.03.08 프롤로그 확산되는 위기와 뒤따르는 저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그 많던 쌀과 옥수수는 모두 어디로 갔는가</SPAN><SPAN style="FONT: 16px/24px arial, '돋움'; COLOR: #888"> 식량전쟁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세계화와 신자유주의의 본질<BR><BR><br />
<DD id=author_info><A href="http://book.daum.net/search/bookSearch.do?advancedSearchYN=y&#038;author=%EC%9C%8C%EB%93%A0+%EB%B2%A8%EB%A1%9C&#038;sortType=0&#038;searchType=writer">윌든 벨로</A> <SPAN class=ws>지음 </SPAN></DD><br />
<DT class="stit translator">역자</DT><br />
<DD><A href="http://book.daum.net/search/bookSearch.do?advancedSearchYN=y&#038;author=%EA%B9%80%EA%B8%B0%EA%B7%BC&#038;sortType=0&#038;searchType=writer">김기근</A> <SPAN class=ws>옮김</SPAN> </DD><br />
<DT class="stit publisher">출판사</DT><br />
<DD id=publisher_info><A href="http://book.daum.net/search/bookSearch.do?advancedSearchYN=y&#038;publisher=%EB%8D%94%EC%88%B2&#038;publisherID=PU00576683&#038;sortType=0&#038;searchType=publisher">더숲</A> <SPAN class=vLine>|</SPAN> 2010.03.08 <BR><BR><br />
<P><B>프롤로그</B> <BR>확산되는 위기와 뒤따르는 저항 / 온갖 요소가 집약된 재난 / 기존의 정설과 그에 대한 비판 / 농민의 소멸 / 생산 패러다임 논쟁 / 이 책의 구성 <BR><BR><B>1장_자본주의와 영세농</B> <BR>유럽에서 발생한 영세농 해체와 그에 따른 저항 / 식민지 농업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국제 농산물 수급 체계 / 브레튼우즈 체제하에서의 국제 농산물 수급 체계 / 다시 각광받고 있는 가구 중심의 영농 방식 / 개발주의와 농민 봉기 예방책 / 신자유주의적 유토피아와 농촌의 현실 / 신자유주의적 농산물 유통 질서를 위한 국제 관리 시스템 / 자본 기업농, 성공인가 위기인가 / 결론 <BR><BR><B>2장_무너져내리는 멕시코 농촌</B> <BR>구조조정의 정황 / 금융대란 / 붕괴되는 농촌 / 거꾸로 가는 토지개혁 / 농민 소탕 / 결론 <BR><BR><B>3장_쌀 수입국으로 전락한 필리핀</B> <BR>마르코스의 농업정책 / 외채 상환 대책과 구조조정 / 구조조정에 내맡겨진 농업 / 자유무역의 공세 / 농촌개혁과 반개혁 세력의 움직임 / 결론 <BR><BR><B>4장_파멸 상태에 이른 아프리카 농업</B> <BR>구조조정 이전의 상황 / 버그 보고서 / 구조조정의 실패 이유 / 농업 분야의 구조조정 / 국제무역이 불러온 파멸 / 말라위, 순응에서 저항으로 / 외면당하고 있는 구조조정 정책 / 정책 실패를 인정한 세계은행 / 제2의 구조조정을 획책하는 세계은행의 전략 / 결론 <BR><BR><B>5장_농민과 당의 유대가 무너진 위기의 중국 농업</B> <BR>누가 중국을 먹여 살릴 것인가, 그 신화와 현실 / 당과 농민 간의 알력 관계 / 멀어져가는 희망 / 농민과 문화대혁명 / 황금기 / 대반전 / 무역자유화가 불러온 위협 / 새로운 억압 / 당은 농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까 / 농업개혁인가 아니면 자본주의 체제로의 전환인가 / 결론 <BR><BR><B>6장_농업연료와 식량 수급 불안</B> <BR>위기로부터 이익을 챙기는 미국의 농업연료 산업 / 농업연료 산업에 진출한 EU / 농업연료의 초강국 브라질 / 농업연료 정책의 추진 실태 / 최첨단 기술 집약 에너지 / 농업 연료의 미래 / 결론 <BR><BR><B>7장_저항, 그리고 미래로의 길</B> <BR>이경해 / 조제 보베 / 호앙 페드로 스테딜레와 무토지노동자운동 / 비아 캄페시나와 농민의 길 / 식량주권 / 전통적 영세 농업의 가치 / 신기술의 문제점 / 식량주권과 대안농업과의 차이 / 결론 <BR><BR>참고문헌 247 <BR>색인 282</P></SPAN><BR>==============================<BR><BR>식품의 &#8216;황금시대&#8217;는 끝났다<BR><BR>&#8216;식량의 종말&#8217; 출간 <BR><BR>출처 : 연합뉴스 <SPAN class=date>2011/01/12 10:36&nbsp;<BR><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12/0200000000AKR20110112079200005.HTML?did=1179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1/12/0200000000AKR20110112079200005.HTML?did=1179m</A></SPAN><BR><BR>(서울=연합뉴스) 황윤정 기자 = 구제역에 조류 인플루엔자(AI)까지 발생하면서 축산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잇따르는 동물 전염병으로 식품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막연한 불안감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BR><BR>&nbsp;&nbsp; 신간 &#8216;식량의 종말&#8217;(민음사 펴냄)은 대량 생산, 대량 소비로 상징되는 현대 식품산업의 문제점을 고발한 책이다.<BR><BR>&nbsp;&nbsp; &#8216;석유의 종말&#8217;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미국의 저널리스트 폴 로버츠는 이 책에서 지속되는 기아, 만연하는 식중독, 비만 등을 하나로 이어주는 고리가 현대 식품 시스템이라고 말한다. <BR>저자는 우선 &#8220;현대 식품 시스템이 성공과 동시에 문제를 낳았다&#8221;고 지적한다.<BR><BR>&nbsp;&nbsp; 미국에서 시작된 식품의 대량 생산, 대량 소비 시스템은 생산성을 높이고 식품의 가격을 낮췄지만 동시에 농촌의 지역 문화를 파괴했다.<BR><BR>&nbsp;&nbsp; 각 가정에서는 음식의 조리 시간과 비용이 줄어들었지만,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줄면서 가족 관계, 문화적 정체성, 인종적 다양성 등 음식을 만들어 먹는 행위와 밀접한 요소들의 성격이 점차 변질됐다고 저자는 말한다.<BR><BR>&nbsp;&nbsp; 아프리카의 기아도 현대 식품 시스템의 또 다른 허점을 보여준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식품 가격이 50년 전보다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고 세계 식품 공급량도 늘었지만 기아는 근절되지 않았으며 전 세계에는 영양 과다 인구만큼 영양 부족 인구가 가득하다는 것이다.<BR><BR>&nbsp;&nbsp; 저자는 이러한 불균형이 &#8220;식품 시스템의 참담한 패배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8221;고 말한다. <BR>구제역 사태 역시 현대 식품 시스템의 위기를 보여주는 현상이다. 대형 사육 시설에서 소, 돼지 등을 집단 사육하는 대량 생산 시스템이 질병 확산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했다는 것이다. <BR>저자는 즐거움을 주던 &#8216;먹는 행위&#8217;가 이제 불안감과 심지어 죄의식까지 안겨주고 있다고 말한다.<BR><BR>&nbsp;&nbsp; 인류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지만, 사람들은 비만, 당뇨, 나쁜 탄수화물, 좋은 지방, 첨가물 등 음식과 질병 때문에 전전긍긍하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은 물론 아시아 국가에서는 수 억명의 사람들이 필사적으로 다이어트에 매달리고 있다는 게 그 사례다. <BR>저자는 그러면서 식품 시스템의 위기를 극복하고 식품에 대한 통제권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BR>우선 소비자들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육류 소비량을 줄이고 어류 소비량을 늘릴 것을 제안한다. 또 세계적인 대형 식품회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지역 식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농업 정책을 개혁해야 한다고 말한다.<BR><BR>&nbsp;&nbsp; 저자는 &#8220;거의 모든 면에서 볼 때 식품의 &#8216;황금시대&#8217;로 추억될지 모를 시기의 종착점을 향해 우리는 달려가고 있다&#8221;면서 &#8220;식품은 문명의 토대이기도 했지만 지금은 문명을 뒤흔드는 메커니즘으로 보인다&#8221;고 경고한다.<BR><BR>&nbsp;&nbsp; 원제는 &#8216;The End of Food&#8217;. 김선영 옮김. 524쪽. 2만5천원.<BR><BR>&nbsp;&nbsp; <BR><A href="mailto:yunzhen@yna.co.kr"><FONT color=#252525>yunzhen@yna.co.</FONT></A><BR><BR>================================</D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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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위기] 또다시 선진국들 `빈말&#8217;로 끝나는 식량정상회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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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9:46:49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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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빈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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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엔 식량정상회의(UN Food Summ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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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또다시 선진국들 `빈말'로 끝나는 식량정상회의><BR>&nbsp;<BR>G8정상들 불참..교황 등 &#8220;부자들의 냉담&#8221; 경고 <BR>룰라 &#8220;은행 구제 쏟는 돈 반이면 기아 완전 구제&#8221; <BR><BR>출처 : 연합뉴스&nbsp;&nbsp;2009/11/17 00:16 송고</P><br />
<P>(제네바=연합뉴스) 맹찬형 특파원 =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엔 식량정상회의(UN Food Summit)가 16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렸으나, 메아리 없는 `말의 성찬&#8217;에 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br />
<P>&nbsp;&nbsp; 각국 정상과 대표단은 이날 로마의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본부에서 열린 총회 첫날, 가난한 국가들에 대한 농업 지원을 늘려 기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도록 한다는 이른바 `자구적 해법&#8217;을 새로운 전략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향후 3년 간 빈곤 국가들의 농업 투자에 200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한 지난 7월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의 결의를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채택했다.</P><br />
<P>&nbsp;&nbsp; 하지만 FAO가 기아 퇴치를 위해 제안한 프로그램과 기금 모금 계획이 선언문에 반영되지 못한 채 9년 전 합의를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쳤다. 정작 지갑을 열어야 할 부유한 선진국 정상들은 대부분 불참했다.</P><br />
<P>&nbsp;&nbsp; 우선 이번 회의에서는 FAO가 꾸준히 요구해온 연간 440억 달러 규모의 빈곤국 농업 지원기금 규모가 확정되지 못했다.</P><br />
<P>&nbsp;&nbsp; 오는 2025년까지 기아를 완전히 뿌리뽑고, 앞으로 5년 안에 공적개발원조(ODA)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현재의 5% 안팎에서 1980년 수준인 17%로 늘리자는 FAO의 제안도 채택되지 않았다.</P><br />
<P>&nbsp;&nbsp; 중남미와 아프리카 국가들의 지지에도 불구, 미국과 유럽연합(EU), 캐나다,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이른바 선진국들이 반대했기 때문이다.</P><br />
<P>&nbsp;&nbsp; 대신 선언문은 전세계 기아 인구를 2015년까지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인다는 &#8216;새천년 개발 목표&#8217;를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쳤다.</P><br />
<P>&nbsp;&nbsp; 이번 식량정상회의에는 70개 국에서 60명의 정상들을 비롯한 400여명의 대표단,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주제 마누엘 바로수 EU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P><br />
<P>&nbsp;&nbsp; 그러나 가장 부유한 국가인 G8 정상들 가운데 회의가 열린 이탈리아의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를 제외한 다른 7개 국 정상들은 순방 일정 등을 이유로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현재 아시아를 순방 중이다.</P><br />
<P>&nbsp;&nbsp; 이 때문에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이날 기조연설에서 부자나라 정상들의 불참과 기아 문제 해결에 대한 `냉담함&#8217;을 직접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P><br />
<P>&nbsp;&nbsp; 대신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 등의 목소리가 컸다.</P><br />
<P>&nbsp;&nbsp; 룰라 대통령은 사회구호정책 등을 통해 1천만 명 이상의 극빈곤층을 구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국제구호단체 액션 에이드 인터내셔널로부터 상을 받은 자리에서 기아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무관심을 비판했다.</P><br />
<P>&nbsp;&nbsp; 그는 &#8220;기아는 지구상에서 최악의 대량 살상무기&#8221;라며 &#8220;천문학적인 돈이 실패한 은행들을 살리는 데 낭비되고 있는데, 이 돈의 절반만 있으면 지구상에서 굶주림을 완전히 퇴치할 수 있다&#8221;고 말했다.</P><br />
<P>&nbsp;&nbsp;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는 식량 수입국들이 아프리카의 농장들을 사들이고 있는 것을 `토지 수탈&#8217;이자 `신(新)봉건주의&#8217;라고 지칭하면서 &#8220;부유한 나라들이 아프리카 농민들을 속여 땅을 사들이고 있는데, 이런 일은 남미로 확산될 수 있다&#8221;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P><br />
<P>&nbsp;&nbsp; 유엔은 이번 식량정상회의에 앞서 관심을 끌어모으기 위해 애썼으나, 역부족이었다.</P><br />
<P>&nbsp;&nbsp; 반기문 사무총장은 10억2천만 명에 달하는 전 세계 기아 인구에 대한 연대를 표시하고자 지난 15일 하루 기아체험에 동참했고, 자크 디우푸 FAO 총장도 지난 13일 밤부터 24시간 동안 단식 농성을 벌였지만 부유한 국가들의 지갑은 열리지 않았다.</P><br />
<P>&nbsp;&nbsp; <A href="mailto:mangels@yna.co.kr">mangels@yna.co.kr</A></P><br />
<P>&nbsp;</P><br />
<P>&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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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위기] FAO 사무총장, 식량정상회의 결과 불만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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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9:44:50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FAO(유엔 식량농업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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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크 디우프(Jacques Diouf)]]></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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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크 디우프(Jacques Diouf) &#160;FAO(유엔 식량농업기구) 사무총장이 로마에서 열린 식량정상회의 첫째날 회의 결과에 대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기자회견을 열었다는 BBC 뉴스입니다. Summit disappoints UN food chief Jacques Diouf, left, an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크 디우프(Jacques Diouf) &nbsp;FAO(유엔 식량농업기구) 사무총장이 로마에서 열린 식량정상회의 첫째날 회의 결과에 대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기자회견을 열었다는 BBC 뉴스입니다.<BR><BR><br />
<TABLE class=storycontent cellSpacing=0 cellPadding=0><br />
<TBODY><br />
<TR><br />
<TD colSpan=2><br />
<DIV class=mxb><br />
<H1>Summit disappoints UN food chief </H1></DIV></TD></TR><br />
<TR><br />
<TD class=storybody><!-- S BO --><!-- S IIMA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26 align=right border=0><br />
<TBODY><br />
<TR><br />
<TD><br />
<DIV><IMG height=170 alt="Jacques Diouf and Ban Ki-moon" hspace=0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6742000/jpg/_46742397_008287019-1.jpg" width=226 border=0><br />
<DIV class=cap>Jacques Diouf, left, and UN chief Ban Ki-moon are both attending</DIV></DIV></TD></TR></TBODY></TABLE><!-- E IIMA --><!-- S SF --><br />
<P class=first><STRONG>출처 : BBC </STRONG>22:25 GMT, Monday, 16 November 2009<BR><BR><STRONG>The head of the UN food agency, Jacques Diouf, says he is not satisfied with the final declaration of the UN world food summit in Rome.</STRONG><br />
<P>Mr Diouf criticised the declaration &#8211; which vowed &#8220;urgent action&#8221; to boost food security &#8211; for not including exact targets to reduce hunger. </P><br />
<P>Aid agency Oxfam also condemned the statement as &#8220;un-costed, unfunded and unaccountable&#8221;. </P><br />
<P>The UN estimates more than one billion people worldwide are going hungry. </P><!-- E SF --><br />
<P>It warns that if more land is not used for food production, 370 million people could face famine by 2050. </P><br />
<P><B>Unusually frank</B></P><br />
<P>The summit&#8217;s final declaration was issued on the first day of the three-day meeting. </P><br />
<P>Mr Diouf, head of the UN Food and Agriculture Organisation (FAO), said he was not in the room when negotiators finalised the statement. </P><br />
<P>But he said he regretted the absence of a deadline for the total eradication of world hunger &#8211; referring to the UN Millennium Development Goal deadline of 2025. </P><br />
<P>&#8220;I thought it made sense to set that target, and I thought we would be discussing whether it should be in four years or five years or so on, not that we would be eliminating any target date in the declaration,&#8221; he said. </P><br />
<P>&#8220;I am not satisfied that some of the concrete proposals I made were not accepted. There was no consensus on this and I regret it.&#8221; </P><br />
<P></P><!-- S IIMA --><br />
<DIV><IMG height=221 alt="Graph showing how many people are hungry in the world" hspace=0 src="http://newsimg.bbc.co.uk/media/images/46738000/gif/_46738573_food_466.gif" width=466 border=0> </DIV><BR clear=all><!-- E IIMA --><br />
<P>The BBC&#8217;s David Loyn in Rome says it was an unusually frank admission from an international civil servant, and reveals frustration that political impetus to increase spending on agriculture may have been lost. </P><br />
<P>The summit also rejected the UN&#8217;s call to commit $44bn (£26bn) annually for agricultural development in developing nations. </P><br />
<P>Matt Grainger, of Oxfam, called the summit a &#8220;massive wasted opportunity&#8221;. </P><br />
<P>Vatican Radio called the lack of financial targets &#8220;disturbing&#8221; and Greenpeace described the declaration as &#8220;empty rhetoric&#8221;. </P><br />
<P>Critics have questioned whether the summit would be effective, as most of the leaders of the world&#8217;s richest nations are not attending. </P><br />
<P>Italian Prime Minister Silvio Berlusconi is the only leader from one of the G8 leading industrialised countries to take part. </P><br />
<P>Opening the summit, UN Secretary-General Ban Ki-moon called for a &#8220;single global vision&#8221; from world leaders to address the problems of world hunger and pollution. </P><br />
<P>Pope Benedict XVI also addressed ministers, calling for an end to the &#8220;greed&#8221; of financial speculation on food prices. </P><br />
<P>The World Summit on Food Security comes a year after major rises in food prices caused chaos in many developing countries. </P></TD></TR></TBODY></TAB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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