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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기대수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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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여성의 전반적 건강수준의 차이(보사연 보건복지포럼2014년4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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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pr 2014 06:48:4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인식]]></category>
		<category><![CDATA[기대수명]]></category>
		<category><![CDATA[여성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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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년 4월 보건복지포럼(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 여성의 전반적 건강수준의 차이: 기대수명, 건강인식 및 활동제한 중심으로 김남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김유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한국 여성의 출생 시 기대수명은2011년기준으로84.5세로 남성은 78.0세와비교하여 약 6.6년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4년 4월 보건복지포럼(한국보건사회연구원)</p>
<p><strong>한국 여성의 전반적 건강수준의 차이: 기대수명, 건강인식 및 활동제한 중심으로</strong></p>
<p>김남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br />
김유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교수</p>
<p>한국 여성의 출생 시 기대수명은2011년기준으로84.5세로 남성은 78.0세와비교하여 약 6.6년이 길었다. 반면에 여성의‘자가평가한 건강이 나쁜 분율’은 남성보다 높은 수준이었고, 19~64세 여성의교육수준별 격차는 남성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활동제한율도 동일한 연령의 남성보다 높은 수준이었으며, 노인 여성에서 학력 수준에 따른 격차가 컸다. 여성이 가진 건강잠재력을 성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여성의 장수하는데 비해서 건강인식과 활동수준이 나쁜 것에 대한 탐색이 필요하다.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은 여성의 건강인식과 활동수준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p>
<p>==============</p>
<p>1. 들어가며</p>
<p>2. 한국 여성의 전반적 건강수준 현황</p>
<p>1) 기대수명</p>
<p>2) 건강인식</p>
<p>3) 활동제한</p>
<p>3. 여성의 장수와 건강인식, 활동제한의 문제에 대한 고찰</p>
<p>4. 나가며</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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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OECD Health at Glance 2013&#8243; 주요지표 분석(복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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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Nov 2013 06:34:45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NCD]]></category>
		<category><![CDATA[공공의료]]></category>
		<category><![CDATA[의료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의료자원(보험,인력등)]]></category>
		<category><![CDATA[OECD]]></category>
		<category><![CDATA[기대수명]]></category>
		<category><![CDATA[의료비 증가]]></category>
		<category><![CDATA[의료비 지출]]></category>
		<category><![CDATA[자살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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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눈에 보는 국민의 보건의료지표 &#8220;OECD Health at Glance 2013&#8243; 주요지표 분석(11월 20일자 보도자료/ 총 23 매) 보건복지부는「OECD Health at a Glance 2013」에 수록된 보건의료 관련 주요 통계와 현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4>한눈에 보는 국민의 보건의료지표</h4>
<p>&#8220;OECD Health at Glance 2013&#8243; 주요지표 분석(11월 20일자 보도자료/ 총 23 매)</p>
<p>보건복지부는「OECD Health at a Glance 2013」에 수록된 보건의료 관련 주요 통계와 현황을 분석․발표하였다.</p>
<p>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건강상태, 주요의료인력, 보건의료의 질(質)과 비용 등 보건의료 전반의 회원국별 비교 통계를 수록한「OECD Health at a Glance 2013」을 회원국에 배포하였다.</p>
<p>OECD는 현재와 미래에 관리가 필요하거나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를 선정하고, 명확한 개념정의와 통계작성 기준에 따라 회원국의 전문기관(전문가)에 의하여 작성·제출된 것을 OECD 사무국과 전문가 회의 등 기본적인 검증을 거쳐 2년마다 발간하고 있다.</p>
<p>동 자료는 객관성을 가질 뿐만 아니라 포괄범위가 방대하고, 회원국의 전반적인 보건의료 수준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인용률이 매우 높고 보건의료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p>
<p>2011년 기준으로 작성·발표된 이번 자료를 발간하면서 OECD는 보도자료를 통해 금융위기 이후에 약 1/3의 회원국에서 보건의료비가 감소된 현황에 주목하고,</p>
<p>회원국들이 보건의료체계를 더욱 생산적이고, 효율적이며, 감당할 만한 수준으로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였다.</p>
<p>*009년 이후 그리스(△11.1%), 아일랜드(△6.6%)는 1인당 의료비 연평균 증가율이 크게 감소하였고, 그 외 국가에서도 증가율이 현저히 감소함</p>
<p>* 증가율이 더 커진 국가는 이스라엘과 일본 2개국임</p>
<p>* 한국의 1인당 의료비 연평균 증가율은 2000∼2009년 9.3%, 2009∼2011년 6.3%임</p>
<p>OECD는 보건의료비가 약제비, 인건비와 예방사업 분야에서 주로 감소된 것으로 파악하고,</p>
<p>각국 정부의 보건의료 관련 예산삭감에 따른 보건의료서비스 공급의 감소와 환자부담분 인상을 통한 재원조달 조치는 의료접근성을 위협하고 취약계층에게 더 큰 부담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p>
<p>이외에도 OECD는 회원국의 평균 기대수명이 80세를 넘어섰고, 당뇨병·치매 등 만성질환의 증가, 복제약 시장점유율의 전반적인 상승 등이 주목할 만 하다고 발표하였다.</p>
<p>다음은「OECD Health at a Glance 2013」에 수록된 통계(지표) 중 우리나라에서 관심이 필요한 사항 위주로 발췌하여 관련국가의 통계와 비교·분석을 한 자료로서 본 보도자료 전체가 OECD 홈페이지에도 게재(링크)되어 있다.(www.oecd.org/health/healthataglance)</p>
<p>OECD는 위와 같은 보건통계를 회원국으로부터 제공받아 생산·발표하고 있다.</p>
<p>우리나라는 제출요구 세부항목 921개 중 금년에는 772개(약 84%)를 제출한 바 있는데,</p>
<p>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영식박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김선민단장), 연세대학교(정형선교수), 질병관리본부 등 다양한 기관·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였다.</p>
<p>OECD 보건통계를 해석·활용시 유의할 점은 특정 항목만으로 모든 보건수준을 진단·평가해서는 곤란하고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고찰․판단할 필요가 있다.</p>
<p>* 보건의료제도의 유형과 구축 역사, 지불제도 등 보건의료 환경 이외에도 경제적 수준, 문화적 차이, 도시화 정도 등에 따라 개별 영역(통계)에 있어서는 다양한 양태로 나타남에 유의</p>
<p>(기대수명과 주요질환) 한국의 기대수명은 ‘ 11년 81.1년(OECD 평균 80.1년) *이다. 특히 한국여성의 기대수명은 84.5년(82.8년)이고, 남성의 기대수명은 77.7년(77.3년)으로 OECD 평균보다 길다.</p>
<p>* 이하 ( )는 OECD 회원국 평균을 의미함.</p>
<p>(영아사망률) 영아사망률은 출생아 천 명당 3.0명(4.1명)으로 1970년대 OECD 평균(29.4%)을 크게 상회한 것과 비교하면 영아 사망률이 크게 개선되었다.</p>
<p>(암) 모든 암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남성 290.0명(277.7명), 여성 119.9명(165.8명)으로 OECD 평균보다 남성은 높게, 여성은 낮게 나타났다.</p>
<p>(심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남성 42.3명(122.2명)으로 일본 다음으로 적으며, 뇌혈관질환 79.7명(69.1명)으로 OECD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p>
<p>(당뇨) 0-14세 아동의 1형 당뇨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1.1명(17.2명)으로 OECD 평균에 비해 낮고,</p>
<p>20-79세 성인 당뇨 유병률은 7.7%(6.9%)로 OECD 평균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p>
<p>* 성인 당뇨 유병률 : 미국 9.6%, 독일 5.5%, 영국 5.4%, 스웨덴 4.4%</p>
<p>* 1형 당뇨병 :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되지 않아 발생하는 당뇨</p>
<p>(음주․흡연 등) 주류 소비량, 비만 및 과체중 인구 비율은 OECD 평균보다 낮고, 흡연인구 비율은 OECD 평균보다 높다.</p>
<p>15세 이상 1인당 연간 주류소비량은 순수 알코올 8.9리터(9.4리터)이나, 1990～2011년 연간 주류소비량 감소율은 2.2%(3.6%)로 낮고,</p>
<p>성인의 비만 및 과체중 비율은 4.3%(17.6%)이며,</p>
<p>15세 이상 인구 중 흡연율은 23.2%(20.9%)로 절주․금연에 대한 정책적 관심을 높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p>
<p>(보건의료 자원) 활동 의사 수, 활동 간호사 수, 의대 졸업자 수는 OECD 평균보다 적고, 총 병상 수는 OECD 평균보다 많게 나타났다.</p>
<p>활동 의사 수는 인구 천 명당 2.0명(3.2명), 의대졸업자 수도 인구 십만 명당 8.0명(10.6명)으로 중․장기적 의료인력 수급판단이 필요해 보인다.</p>
<p>*000년 대비 2011년 한국의 활동 의사 수는 56.9% 증가하였으며, 영국(43.4%), 스웨덴(24.9%), 독일(17.8%), 일본(14.5%), 미국(7.4%), 프랑스(1.5%)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 활동 의사 수가 증가하여, OECD 평균 18.4% 증가율을 기록하였음.</p>
<p>활동 간호사 수는 인구 천 명당 4.7명(8.8명)으로 OECD 평균보다 적다. 반면, 2000년 대비 증가율은 연평균 4.3%(1.6%)로 높다.</p>
<p>총 병상 수는 인구 천 명당 9.6병상(5.0병상)으로 회원국 중 일본(13.4병상)에 이어 두 번째로 병상수가 많다.</p>
<p>(보건의료 이용) 의사 진찰건수, 평균 재원일 수, MRI와 CT 스캐너 보유 대수가 OECD 평균보다 높다.</p>
<p>국민 1인당 의사에게 외래진료를 받는 횟수는 13.2회(6.7회)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많고,</p>
<p>환자 1인당 병원평균재원일수는 16.4일(8.0일)로 OECD 평균보다 길며, 정상 분만 평균 재원일 수는 2.6일(3.0일)로 OECD 평균보다 짧다.</p>
<p>인구 백만 명당 MRI 보유 대수는 21.3대(13.3대), CT 스캐너 보유 대수는 35.9대(23.6대)이다.</p>
<p>(보건의료 질) 자궁경부암 5년 상대생존율은 76.8%(66.0%), 대장암 5년 상대생존율은 72.8%(61.3%)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5년 상대생존율은 같은 연령대 일반인의 5년 생존율과 비교한 해당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임(암 상대생존율이 100%라면 해당 암이 없는 일반인의 생존율과 동일한 것을 의미)</p>
<p>* 95% 신뢰구간은 H로 표시됨</p>
<p>반면 조현병(정신분열병) 재입원율은 19.4%(12.9%)로 OECD 평균보다 높아 정신보건 체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질환으로 입원 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퇴원 후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면 계획되지 않은 재입원을 예방할 수 있다.</p>
<p>(보건의료 비용) 국민의료비는 91.2조원으로 GDP 대비 7.4%(9.3%)로 나타났다.</p>
<p>* (’ 00년) 26.1조원 → (’ 05년) 48.7조원 → (’ 08년) 67.6조원 → (’ 11년) 91.2조원</p>
<p>* 미국은 17.7%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았으며, 네덜란드 11.9%, 프랑스 11.6%</p>
<p>* OECD 회원국 중 GDP 대비 국민의료비가 한국에 비해 낮은 국가는 폴란드(6.9%), 룩셈부르크(6.6%), 멕시코(6.2%), 터키(6.1%), 에스토니아(5.9%) 등임.</p>
<p>1인당 의료비지출은 PPP(구매력평가환율) 기준 2,198 USD(OECD 3,322 USD)로 OECD 평균보다 낮으나, 2000∼2009년의 1인당 국민의료비 연평균 증가율은 9.3%(4.1%)로, OECD 평균의 두배 수준으로 OECD 국가 중 가장 빠른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p>
<p>공적재원 지출은 49.3조원으로 경상의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6.6%(72.4%)로 2000년 52.0%에 비해 4.6%p 증가하였으나, OECD 국가 중 낮은 편에 속한다.</p>
<p>* (’ 00년) 12.8조원 → (’ 05년) 25.5조원 → (’ 08년) 36.1조원 → (’ 11년) 49.3조원</p>
<p>* 경상의료비 대비 공적재원 지출이 가장 낮은 국가는 칠레, 멕시코, 미국(50% 이하)이며, 상대적으로 높은 국가는 덴마크와 노르웨이, 네덜란드임(85% 이상)</p>
<p>가계직접부담 지출은 32.1조원으로 경상의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6.8%(19.8%)로 2000년 41.8%에 비해 5.0%p 감소하였지만, OECD 국가 중 높은 편에 속한다.</p>
<p>* (’ 00년) 10.3조원 → (’ 05년) 18.3조원 → (’ 08년) 24.0조원 → (’ 11년) 32.1조원</p>
<p>또한, 예방 및 공중보건사업 관련 투자는 2.7조원으로 경상의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1%로 2008년 2.6%에 비해 증가하였고,</p>
<p>의약품 등의 지출은 18.4조원으로 경상의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1.2%로 2008년 22.5%에 비해 감소하였으나, 지출액은 2008년 14.3조원에 비해 28.7% 증가하였다.</p>
<p>* 예방 등 : (’ 00년) 0.5조원 → (’ 05년) 0.9조원 → (’ 08년) 1.7조원 → (’ 11년) 2.7조원</p>
<p>* 의약품 등 : (’ 00년) 5.2조원 → (’ 05년) 10.9조원 → (’ 08년) 14.3조원 → (’ 11년) 18.4조원</p>
<p>향후의 국민의료비는 2012년 96조원, 2013년 101조원으로 추계되어 곧 국민의료비 100조원 시대가 예상된다.</p>
<p>2011년 보건의료미래위원회는 현재의 의료비 증가가 계속되면 2020년에는 국민의료비 200조원 시대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p>
<p>(고령화 및 장기요양) 2010년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비율은 11%(15%)이나, 2050년 65세 이상 인구 추계비율은 37%(27%)로 예측된다.</p>
<p>65세 이상 인구 1,000명당 장기요양 병상수는 46.1병상(49.1병상)으로 OECD 평균보다 적으나, 지난 10년간 장기요양 관련 시설 및 지출이 가장 빨리 증가하고 있다.</p>
<p>* 65세 이상 인구 1,000명 당 장기요양 병상 수 : 스웨덴 73.4, 독일 52.1, 영국 51.7, 미국 40.9, 일본 36.7</p>
<p>2000년부터 2011년까지 시설 내 장기요양 병상수 연평균 증가율은 26.3%, 병원 내 장기요양 병상수 연평균 증가율은 41.6%이고,</p>
<p>2005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의 GDP대비 공공 장기요양 지출의 연평균 실질 증가율도 43.9%로 나타나 급증하는 장기요양병상이 과잉되지 않도록 효율적인 장·단기 수급계획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p>
<p>또한 다른 OECD 국가에서는 50세 이상 인구의 15% 이상이 가족 등에 대한 요양보호에 직·간접적으로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p>
<p>우리나라도 관련 통계를 수집하고 필요한 대책이 제시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p>
<p>보건복지부는 국민의 희망을 키우고 건강을 지켜가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보건의료 제도를 개선하고 투자를 강화하여,</p>
<p>정책의 기반이 되는 통계지표를 구비하여 정책효과성을 제고할 계획이며,</p>
<p>생산된 통계는 낱낱이 공개․공유하여 정부의 투명한 운영에도 기여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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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 2013 세계보건통계(W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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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y 2013 12:03:1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2013 세계보건통계]]></category>
		<category><![CDATA[WHO]]></category>
		<category><![CDATA[World Health Statistics 2013]]></category>
		<category><![CDATA[기대수명]]></category>
		<category><![CDATA[남자 77세]]></category>
		<category><![CDATA[여자 84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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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orld Health Statistics 2013 (2013 세계보건통계)http://www.who.int/gho/publications/world_health_statistics/2013/en/index.html 한국인 기대수명 81세로 17위…세계평균 70세< WHO> 서울 종묘공원에 삼삼오오 모여 정담을 나누고 있는 노인들.(자료사진) 연합뉴스 2013/05/16 10:28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5/16/0606000000AKR20130516068300009.HTML?남자 77세·여자 84세…北 69세로 1990년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BR><FONT size=2><STRONG>World Health Statistics 2013 (2013 세계보건통계)</STRONG></FONT><BR><BR><A href="http://www.who.int/gho/publications/world_health_statistics/2013/en/index.html">http://www.who.int/gho/publications/world_health_statistics/2013/en/index.html</A><BR></P><br />
<H2 align=justify>한국인 기대수명 81세로 17위…세계평균 70세< WHO><BR></H2><br />
<DIV class=article_pto align=justify><br />
<DL><br />
<DT class=pto><IMG alt=""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1/04/06/PYH2011040600060001300_P2.jpg"><br />
<DT class=cptnt><br />
<DD class=cptncts>서울 종묘공원에 삼삼오오 모여 정담을 나누고 있는 노인들.(자료사진)</DD></DL></DIV><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연합뉴스 2013/05/16 10:28 <BR></P><br />
<H2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5/16/0606000000AKR20130516068300009.HTML">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5/16/0606000000AKR20130516068300009.HTML</A>?<BR><BR>남자 77세·여자 84세…北 69세로 1990년보다 단축</H2><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이 81세로 세계보건기구(WHO) 194개 회원국 가운데 17위를 차지했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15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8217;2013 세계보건통계&#8217;에 따르면 2011년 출생아를 기준으로 한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평균 81세(남자 77세, 여자 84세)로 추산됐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지난 1990년의 72세와 비교하면 9살 늘어났고, 2009년 출생아를 기준으로 한 지난해 조사(평균 80세)에 비해서도 1살 늘어난 수치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올해 조사에서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은 오스트리아, 키프로스, 핀란드, 독일, 그리스, 아일랜드,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등과 같았다. 한국이 속한 고소득 국가군의 평균 기대수명인 80세보다 길었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194개 회원국 전체의 평균 기대수명은 70세(남자 68세, 여자 72세)로 나타났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일본과 스위스, 산마리노가 평균 기대수명 83세로 나란히 &#8216;최고 장수국가&#8217;에 올랐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한편, 북한의 평균 기대수명은 69세(남자 65세, 여자 72세)로 세계 평균에 못 미쳤다. 1990년의 70세보다 1년 단축된 수치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지난 1990년 이래 기대수명이 단축된 국가는 전 세계에서 북한을 비롯해 남아프리카공화국, 레소토, 짐바브웨, 리비아가 전부였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다만, 북한이 속한 저소득 국가군(60세)보다는 평균 기대수명이 긴 것으로 나타났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북한의 1세 미만 영아 사망률은 1990년 출생 1천 명당 23명에서 2011년 기준 26명으로 높아졌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5세 미만 유아 사망률은 1천 명당 33명으로, 1990년 45명보다 감소했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WHO는 1990년 회원국 인구의 평균 기대수명이 64세를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오늘날은 70세로 큰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특히 지난 10년간 아동 사망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인구 대국인 중국과 인도의 보건 상태가 개선된 것이 기대수명 증가에 일조했다고 분석했다. 중국과 인도의 평균 기대수명은 지난 1990년에 비해 각각 7년 늘어났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보건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가 최하위 25%에 속하는 국가들이 괄목할 만한 진전을 거두면서 선진국과의 격차도 대폭 해소됐다고 WHO는 분석했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최상위권 국가와 최하위권 국가의 아동 사망률(1천 명당)은 지난 1990년에는 171명의 차이가 났지만, 2011년에는 이 격차가 107명으로 줄었다.</P><br />
<P class=article_cnts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br />
<P class=rmail style="FONT-SIZE: 11pt" align=justify><A href="mailto:kimhyoj@yna.co.kr">kimhyoj@yna.co.kr</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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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화]국민들, “100세 인생,축복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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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Aug 2011 11:49:2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정책]]></category>
		<category><![CDATA[고령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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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노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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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민들 “수명 80~89세 희망” 입력 : 2011-08-14 21:49:03ㅣ수정 : 2011-08-15 00:50:49 “100세 인생,축복 아니다” 의료기술 발전으로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있지만,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은 “수명 연장은 축복이 아니다”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국민들 “수명 80~89세 희망”<BR></P><br />
<DIV class=article_date>입력 : 2011-08-14 21:49:03<SPAN class=textBar><FONT color=#cccccc>ㅣ</FONT></SPAN>수정 : 2011-08-15 00:50:49 <BR><BR><!--NewsAdTitleStart--><!-- s : 기사 제목 --><!-- TITLE START -->“100세 인생,축복 아니다”<!-- TITLE END --><!-- e : 기사 제목 --><!--NewsAdTitleEnd--> </DIV><br />
<P>의료기술 발전으로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있지만,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은 “수명 연장은 축복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br />
<P>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14일 공개한 ‘인생 100세 시대 대응 국민인식 조사결과’를 보면, 평균수명 연장으로 90세 또는 100세 이상 사는 현상을 축복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응답이 43.4%였다. 평균수명 연장이 축복이라고 답한 비율은 28.7%에 그쳤으며 28.0%는 ‘그저 그렇다’고 답했다.<BR></P><br />
<P>오래 사는 것을 축복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로는 ‘노년기가 너무 길다’가 38.3%로 가장 높았다. 30.6%는 빈곤과 질병, 소외와 같은 노인문제를 꼽았고 24.1%는 ‘자식에게 부담이 될 것 같다’고 답했다. </P><br />
<P>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희망수명은 80~89세(59.3%)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70~79세(20.9%)가 차지했으며 100세 이상은 8.2%, 90~99세는 7.8%에 그쳤다.</P><br />
<P>수명 연장으로 은퇴 후 경제활동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응답자의 32%가 연령과 관계없이 건강이 뒷받침해줄 때까지 일하기를 바랐다. 65~69세까지 일해야 한다는 비율은 31.5%, 60~64세는 25%, 70세 이상은 11.5%였다. 노후에 건강이 나빠져 타인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에는 노인요양시설·노인전문병원에서 지내겠다는 비율이 44.5%로 가장 높았으며 자녀에게 의존하고 싶다는 비율은 5.6%로 가장 낮았다.<BR></P><br />
<P><IMG alt=20110815_01300101000001_02M.jpg src="files/attach/images/206/171/065/20110815_01300101000001_02M.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보건사회연구원은 지난 6월 전국의 30~6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 보건사회연구원은 “길어진 노후생활에 대비해 노후설계 필요성을 인식하고, 인생 100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근로연장제도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BR><A href="./?module=file&#038;act=procFileDownload&#038;file_srl=65174&#038;sid=ffa62ad6e4bb83ac46ed7a57fb5141ff">99호-100세_국민인식조사결과.pdf</A>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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