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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금융감독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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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김종률 전의원과 알앤엘바이오는 어떤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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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Aug 2013 11:28:03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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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종률 전의원과 알앤엘바이오는 어떤 인연? 김진 기자조선일보 입력 : 2013.08.12 18:20 &#124;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2621.html?news_topR : 2013.08.12 18:20 &#124; 수정 : 2013.08.12 18:27  라정찬(왼)·김종률 /조선일보 DB 김종률(51) 전 민주당 의원(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 id="title_text">김종률 전의원과 알앤엘바이오는 어떤 인연?</h2>
<ul>
<li id="j1">김진 기자<img id="author_arrow0"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 />조선일보 입력 : 2013.08.12 18:20 |<br />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2621.html?news_topR">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2621.html?news_topR</a></p>
<p>: 2013.08.12 18:20 | 수정 : 2013.08.12 18:27</p>
<div>
<div id="img_pop0">
<div id="player0">
<div><img id="artImg0" alt="<br />
	라정찬(왼)·김종률 /조선일보 DB<br />
"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308/12/2013081202490_0.jpg" width="240" height="162" /></p>
<div id="p_pop0"></div>
</div>
<dl>
<dt><img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icon_img_caption.jpg" /> 라정찬(왼)·김종률 /조선일보 DB</dt>
</dl>
</div>
</div>
<div id="player0"></div>
<p>김종률(51) 전 민주당 의원(현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이 12일 한강에 투신, 실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알앤엘바이오와 김 전 의원의 ‘인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김 전 의원은 2011년 1월 알앤엘바이오 측이 부실회계 무마를 위한 로비용으로 조성한 5억원을 중간에 가로챈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고 검찰은 밝혔다. 김 전 의원은 금품전달 역할을 맡았지만 이를 금융감독원 간부에게 전달하지 않고 가로챈 것으로 알려졌다.</p>
<p>주목되는 점은 김종률 전 의원과 라정찬(50) 알앤엘바이오 창업주 두 사람은 청주 신흥고등학교 1년 선후배 사이로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사실이다.</p>
<p>특히 김 전 의원이 신흥고 1회, 라 전 회장이 2회 졸업생으로 동문이 많지 않아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동안 아주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라 전 회장이 서울대 수의학과 김 전 의원이 서울대 법학과를 나와 두 사람은 고교 및 대학교 동문인 셈이다.</p>
<p>활동 지역도 비슷하다. 라 전 회장의 고향은 충북 청원군, 김 전 의원은 충북 음성군이다. 김 전 의원의 지역구는 충북 음성·진천·괴산·증평이다.</p>
<p>김 전 의원은 2009년 9월 단국대 이전사업과 관련해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징역 1년형을 받아 국회의원직을 상실했다. 김 전 의원은 이미 변호사 등록이 취소된 상태여서 2010년 7월 가석방 이후에도 별다른 수입원이 없었다.</p>
<p>2010년말 라 전 회장이 어려운 처지의 김 전 의원에게 알앤엘바이오의 고문 자리를 제안했고, 김 전 의원은 지난 1월까지 알앤엘바이오 고문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p>
<p>한편 라 전 회장은 고향에 대한 애착을 보여 왔다. 고향인 충북 청원군 소유의 &#8216;초정 스파텔&#8217;을 59억원에 낙찰 받아 청원군과 국내 최대 규모의 노화방지 및 아토피 센터를 세우겠다는 투자협약을 맺었고, 충북도와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 투자하겠다는 의향서도 체결했었다.</p>
<p>라 전 회장은 올 6월 주가 조작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p>
<p>===================================</p>
<h2 id="title_text">&#8216;한강투신&#8217; 김종률 전 민주당 의원은 누구?</h2>
</div>
</li>
<li id="j1">뉴스1
<div></div>
<p>&nbsp;</p>
<p>조선일보 입력 : 2013.08.12 10:49<br />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1033.html?news_topR">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2/2013081201033.html?news_topR</a></p>
<div id="player0">
<div><img id="artImg0" alt="<br />
	김종률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이 12일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 News1 이종덕 기자<br />
"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308/12/2013081200941_0.jpg" width="296" height="380" /></p>
<div id="p_pop0"></div>
</div>
<dl>
<dt><img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icon_img_caption.jpg" /> 김종률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이 12일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 News1 이종덕 기자</dt>
</dl>
</div>
<div id="player0"></div>
<p>12일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알려진 김종률 전 민주당 국회의원은 충북 음성군 출생으로 17~18대 국회에서 각각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국회의원(충북 음성·진천·괴산·증평)으로 활동했다.</p>
<p>서울대 법과대학을 나와 사법고시 35회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 25기를 수료하고 법무법인 춘추의 대표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원, 단국대 법과대학 교수, 사법시험 위원 등을 역임했다.</p>
<p>현재는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과 증평·진천·괴산·음성 지역위원장 직을 맡고 있다.</p>
<p>의정활동 중에는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을 두루 거쳤고 통합민주당 원내대표를 맡기도 했다.</p>
<p>2008년 6월1일부터 같은 해 12월9일까지 제출법안, 정책 등 검사를 거쳐 국회 입법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p>
<p>그러나 김 전 의원은 단국대 교수 겸 법무실장으로 재직 중이던 지난 2003년 단국대 이전사업과 관련해 부지 개발을 추진하던 시행업체 2곳으로부터 1억원씩의 자문료를 받은 혐의로 그해 12월 검찰에서 불구속기소되면서 내리막길을 걸었다.</p>
<p>2009년 9월24일 대법원이 이 사건으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하면서 김 전 의원은 민주당 국회의원직을 상실했다.</p>
<p>김 전 의원은 지난 11일 검찰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li>
</ul>
<p>===================</p>
<p>&nbsp;</p>
<table id="ArtView" width="64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10"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id="font_title">줄기세포 선두주자 주가조작으로 몰락</td>
<td align="right">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td>
</tr>
</tbody>
</table>
</td>
</tr>
<tr>
<td id="font_subtitle">■알앤엘바이오는 어떤 회사 성체줄기세포 치료업체로 주목 … 청원 초정스파텔 인수 경영난 봉착 … 스파텔 착공 지연·일부만 개소 반쪽운영</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td>
</tr>
<tr>
<td bgcolor="#c0c0c0" height="1"></td>
</tr>
<tr>
<td>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id="font_date">충청투데이 2013.08.13  <a href="http://www.cctoday.co.kr/paoin/index.html?period=4&amp;startdate=2013-08-13&amp;enddate=2013-08-13" target="_blank"><span style="color: #cc0000;">지면보기</span></a> |  3면</td>
<td id="font_email" align="right">심형식 기자 | <a href="http://www.cctoday.co.kr/news/mailto.html?mail=letsgohs@cctoday.co.kr">letsgohs@cctoday.co.kr</a></td>
</tr>
</tbody>
</table>
<p><a href="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670">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670</a></td>
</tr>
<tr>
<td bgcolor="#e6e6e6" height="1"></td>
</tr>
<tr>
<td height="20"></td>
</tr>
<tr>
<td align="middle">
<table id="ArtView" width="64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id="articleBody">
<div>
<table width="6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middle"><img alt="" src="http://www.cctoday.co.kr/news/photo/201308/786670_243089_244.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colspan="3" height="10"></td>
</tr>
<tr>
<td width="10"></td>
<td><span style="color: #306f7f;">▲ 알앤엘 바이오가 2011년 청원군으로부터 낙찰받은 초정스파텔. 알앤엘 바이오는 이곳을 줄기세포 기술을 응용한 노화방지센터를 만들겠다고 공언했지만 경영난에 봉착하면서 지금은 세종스파텔로 이름을 바꿔 지하 사우나와 객실만을 운영하고 있다. 청원군 제공</span></td>
<td width="10"></td>
</tr>
<tr>
<td colspan="3" height="10"></td>
</tr>
</tbody>
</table>
</div>
<p align="justify">김종률(51)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의 한강 투신을 가져온 알앤엘 바이오는 충북 청원군 내수읍 초정스파텔을 인수하면서 지역에서도 익숙한 회사다. 지난 6월 주가조작 혐의로 라정찬(50) 전 회장이 구속되면서 지금은 ‘케이스템셀’로 명칭을 변경했다.</p>
<p>케이스템셀은 자사 홈 페이지에서 대한민국 대표 성체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홍보하고 있다. 성체줄기세포기술에 대해서는 ‘2005년 서울대학교로부터 지방조직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의 배양기술을 이전 받아 기술 상용화를 위한 자체 연구개발 노력을 통해 대량제조를 위한 공정개발 및 표준화 기술을 완성한 순수 우리 기술’이라고 홍보하고 있다.</p>
<p>구속된 라 전 회장은 ‘줄기세포 신화’로 불리며 주식시장에 바이오 열풍을 일으킨 주역으로 꼽히고 있다. 라 전 회장은 2001년 성체줄기세포 전문회사인 알앤엘 바이오를 설립했다. 독자 기술로 줄기세포 분리배양 기술을 표준화 해 줄기세포 치료 분야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2005년에는 세계 최초로 지방에서 줄기세포를 분리·증식하는 기술을 개발, 특허를 출원했다. 알앤엘 바이오는 2010년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조원을 넘기며 성공가도를 달리기도 했다. 이 같은 부분은 서울대 수의학과 10년 선배인 황우석 박사와 비슷한 부분이다.</p>
<p>다만 황 박사는 ‘배아줄기세포’를, 라 회장은 ‘성체줄기세포’를 주 연구대상으로 했고 각각 논문조작과 주가조작으로 내리막길을 걷게 됐다.</p>
<p>잘 나가던 라 전 회장은 주가조작과 처조카 성추행 사건에 휘말리면서 몰락했다. 라 회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미공개 회사 정보를 이용해 약 473만주의 주식을 팔아 50여억원을 현금화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08년 3월 홍콩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하고 회사 자금 60억원을 영업자금 대여 명목으로 이체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2010년 4월부터 같은해 8월까지 10여차례에 걸쳐 처조카를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p>
<p>알앤엘 바이오는 2011년 3월 청원군의 ‘애물단지’였던 초정스파텔을 인수하면서 지역과도 인연을 맺었다. 당시 알앤엘 바이오는 계열사인 알앤엘 내츄럴 명의로 내수읍 초정리 초정스파텔을 59억 1000만원에 낙찰받았다. 라 전 회장은 계약체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각종 천연물을 활용한 테마 목욕시설과 세계 최고의 줄기세포 기술을 응용한 노화방지센터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p>
<p>하지만 알앤엘 바이오가 경영난에 봉착하면서 착공이 늦어지게 됐고 결국 지난 5월 세종스파텔이라는 명칭으로 건물 지하 사우나 시설과 객실 만을 개소하는 반쪽 운영에 들어가게 됐다.</p>
<p>심형식 기자 letsgohs@cctoday.co.kr</p>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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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세포] 알엔엘바이오 상장폐지 위기, 개미 투자자들 공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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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r 2013 17:40:52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생의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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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장폐지에 개미 18만명 피눈물…&#8221;8천억원 어쩌나&#8221;(종합)연합뉴스 &#124; 입력 2013.03.29 09:35 &#124; 수정 2013.03.29 12:15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12월 결산법인의 회계감사 기한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개미투자자들이 &#8216;상장폐지 공포&#8217;에 떨고 있다.이번 결산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3 class=tit_subject>상장폐지에 개미 18만명 피눈물…&#8221;8천억원 어쩌나&#8221;(종합)</H3><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FONT color=#000000><SPAN class=data><FONT size=2>연합뉴스</FONT></SPAN> <SPAN class=txt_bar><FONT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size=2>2013.03.29 09:35</FONT></SPAN> </FONT><SPAN class=modify_date><FONT color=#000000><SPAN class=txt_bar><FONT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size=2>수정</FONT></SPAN> </FONT><SPAN class="num ff_tahoma"><FONT size=2><FONT color=#000000>2013.03.29 12:15<BR><BR>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12월 결산법인의 회계감사 기한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개미투자자들이 &#8216;</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3%81%EC%9E%A5%ED%8F%90%EC%A7%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상장폐지</FONT></A><FONT color=#000000> 공포&#8217;에 떨고 있다.<BR><BR>이번 결산기에 투자기업이 상장폐지 위기에 몰려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개인투자자는 18만명을 넘어서고, 이들의 투자자금은 7천726억원대로 추정된다.<BR><BR>정리매매 기간에 자금 회수율이 일반적으로 50%를 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장폐지에 따른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은 적어도 3천800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BR></FONT></FONT></SPAN></SPAN></SPAN><BR><FONT color=#000000>◇ 감사보고서 관련 28개社 상장폐지 위기<BR><BR>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완전자본잠식, 감사의견 거절 등 회계감사 관련 사유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기업은 유가증권시장 9개사, 코스닥시장 19개사 등 28개사다.<BR><BR>아직 감사보고서를 내지 않은 상장사 2곳까지 더하면 최대 30개사까지 증시에서 퇴출당할 수 있다.<BR><BR>회계감사인이 &#8216;의견거절&#8217; 또는 &#8216;부적정&#8217;으로 감사보고서를 내면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다.<BR><BR>해당 회사가 이의신청을 제기하지 않으면 곧바로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된다.<BR><BR>이달 말 사업보고서 제출이 마감되면 어떤 기업이 퇴출당할지 윤곽이 잡히겠지만, 자본잠식이나 감사의견 &#8216;의견거절&#8217;을 받은 곳이 기사회생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BR><BR>금융당국과 회계법인의 감사가 강화돼 결산기마다 상장폐지 기업이 속출한 지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BR><BR>지난 4년 동안 감사의견과 관련해 상장폐지된 기업은 140개사에 이른다. 매년 평균 35개사가 증시에서 퇴출당한 셈이다.<BR><BR>유가증권시장보다 상대적으로 재무구조가 취약한 코스닥시장에 결산 관련 상장폐지 기업이 집중됐다.<BR><BR>올해도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코스닥 기업이 유가증권시장의 2배를 넘어섰다.<BR><BR>그러나 회계법인들의 감사 강도와 수위가 높아지면서 결산 이후 상장폐지되는 기업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BR><BR>2009년에는 감사의견 관련 43개사, 2010년에는 39개사가 상장폐지 됐으나 2011년 30개사, 작년 28개사로 줄었다.<BR><BR>4년 전만 해도 상장 폐지당하는 기업 2곳 중 1곳 이상(56.6%)이 감사의견 때문에 퇴출당했지만 작년에 이 비율은 43.1%로 낮아졌다.<BR><BR>◇ 개미투자자 피해 4천억원 육박할 듯<BR><BR>감사의견 관련 상장폐지 기업이 줄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피해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BR><BR>올해는 소액주주 비중이 높거나 시가총액 700억원대 이상의 기업이 대거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기 때문이다.<BR><BR>28일 오후 6시까지 증기 퇴출 위기를 맞은 28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1조4천469억원이다.<BR><BR>이들 기업이 제출한 최근 분기보고서(2012년 3분기)를 바탕으로 소액주주 현황을 파악한 결과, 위험에 노출된 개인은 18만1천573명, 투자금액은 7천726억원으로 나타났다.<BR><BR>시가총액 56억원의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D%B4%EB%94%94%EB%94%94%EC%BB%B4%ED%8D%BC%EB%8B%8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이디디컴퍼니</FONT></A><FONT color=#000000>와 25억원인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C%84%EB%8B%A4%EC%8A%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위다스</FONT></A><FONT color=#000000>는 소액주주 비중을 공개하지 않았다.<BR><BR>감사보고서를 아직 제출하지 못한 우경과 와이즈파워까지 상장폐지 위기를 맞는다면 피해를 입는 투자자는 18만9천여명, 투자금액은 7천937억원으로 늘어난다.<BR><BR>정리매매 기간에 자금 회수율이 통상 50%를 넘기 어렵기 때문에 상장폐지에 따른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은 3천800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BR><BR>일례로 28일 정리매매에 들어간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7%94%ED%84%B0%EA%B8%B0%EC%88%A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엔터기술</FONT></A><FONT color=#000000> 주가는 장 초반 52%까지 폭락했다가 34.29% 하락한 205원에 마감했다.<BR><BR>이 회사의 52주 최고가는 2천440원이었다는 점에서 개미 투자자들의 막대한 피해를 가늠해볼 수 있다.<BR><BR>상장폐지에 몰린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게 거의 개인이다 보니 개미 투자자들은 매년 &#8216;결산공포&#8217;에 시달려왔다.<BR><BR>올해 상장폐지 위험에 처한 종목의 개인투자자 비중은 평균 53.81%였다.<BR><BR>엠텍비전의 개인투자자 비중이 90.70%로 가장 높았고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5%8C%EC%95%A4%EC%97%98%EB%B0%94%EC%9D%B4%EC%98%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알앤엘바이오</FONT></A><FONT color=#000000>(83.29%),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A7%80%EC%95%84%EC%9D%B4%EB%B0%94%EC%9D%B4%EC%98%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지아이바이오</FONT></A><FONT color=#000000>(82.42%),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8C%80%ED%95%9C%ED%95%B4%EC%9A%B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대한해운</FONT></A><FONT color=#000000>(74.09%),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94%94%EC%9B%8D%EC%8A%A4%EA%B8%80%EB%A1%9C%EB%B2%8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디웍스글로벌</FONT></A><FONT color=#000000>(70.39%)이 뒤를 이었다.<BR><BR>소액주주가 가장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시가총액 6천574억원의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8%A4%EB%A6%AC%EC%97%94%ED%83%88%EC%A0%95%EA%B3%B5&#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오리엔탈정공</FONT></A><FONT color=#000000>이다. 이 회사의 소액주주들은 총 3천604억원을 투자했다.<BR><BR>이밖에 대한해운 소액주주들이 1천151억원, 알앤엘바이오는 1천134억원을 투자하는 등 소액주주가 1천억원 이상을 투입한 퇴출 위기 상장사는 총 4곳이었다.<BR><BR>오리엔탈정공이 자본전액잠식 해소 사유를 제출하고, </FONT><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C%8D%EC%9A%A9%EA%B1%B4%EC%84%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3505144" target=new><FONT color=#000000>쌍용건설</FONT></A><FONT color=#000000>은 채권단이 1천700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에 동의하는 등 기업들은 상장폐지를 면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BR><BR>한국거래소는 기업들의 이의신청 등을 종합해 증시에서 퇴출당할 기업 명단을 내달 2일 발표할 예정이다.<BR><BR>chopark@yna.co.kr<BR></FONT><BR>=====================<BR><br />
<H2 id=title_text>[스몰캡돋보기] 주가 반토막 난 알앤엘바이오</H2><br />
<LI id=j1 _onmouseover="j_pop_op(0)" _onmouseout="j_pop_cl(0)">이종현 기자<IMG class=author_arrow id=author_arrow0 style="VERTICAL-ALIGN: middle"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br />
<P _onmouseover="j_pop_op(0)">조선일보 입력 : 2013.03.19 07:13 <BR><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19/2013031900307.html">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19/2013031900307.html</A><BR><BR>줄기세포업체 <SPAN id=stock_003190 name="stock"><A class=astc href="http://bizstock.chosun.com/sdata/chart20.jsp?code=003190" target=_blank><FONT color=#3560a7>알앤엘바이오(003190)</FONT></A> <SPAN class=stc_up><FONT color=#d30c0f>(1,335원▲ 0 0.00%)</FONT></SPAN></SPAN>주가가 연초부터 계속되는 악재 속에 반 토막 났다.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의 자사주 매각도 각종 악재에 불을 붙이고 있다.<BR><BR>알앤엘바이오는 18일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하며 1770원에 거래를 마쳤다. 15일에 이어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벌써 주가가 47.39% 하락했다. <BR><BR>알앤엘바이오는 자본 잠식 공시 이후 급락하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14일 장 마감 후 자본금의 66.7%가 잠식됐다고 공시했다. 감사보고서에서 자본 잠식 사실이 최종 확인되면 알앤엘바이오는 관리종목에 지정된다.<BR><BR>부진한 실적도 알앤엘바이오의 발목을 잡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해 265억6216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011년보다 영업손실 규모가 180억원 이상 늘었다. 지난해 당기순손실도 540억원을 넘어 2011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당기순손실이 자본총계(자기자본)보다 많다. 알앤엘바이오는 경기 둔화로 줄기세포 청약이 감소한 탓이라고 밝혔지만,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불투명하다.<BR><BR>이미 알앤엘바이오는 올해 초에 불법 시술 논란으로 한 차례 홍역을 치렀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작년 말, 알앤엘바이오의 기술로 배양한 세포치료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의약품에 해당하는 세포치료제를 당국 허가도 없이 사용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도 알앤엘바이오의 세포치료제는 비슷한 논란에 휘말렸고, 한국에서도 세포치료제 사용은 불법이다. 주요 시장에서 불법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에 알앤엘바이오 실적도 타격이 불가피하다. 줄기세포는 알앤엘바이오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BR><BR>실적 부진과 주가 하락 속에 라 회장의 지분 매각도 논란이 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라 회장은 작년 12월 17일부터 알앤엘바이오 지분을 팔고 있다. 작년 12월 10일에 20.12% 였던 라 회장의 지분율은 현재 18.35%로 하락했다. 라 회장은 18일에도 장 마감 후 80만여주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BR><BR>라 회장의 지분 매각 공시가 나올 때마다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하락했다. 지난 2월 28일 라 회장이 장내매도로 100만주를 팔았다는 공시가 나오자 다음 거래일인 3월 4일에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5.8% 하락했다. 지난 1월 11일에도 라 회장의 장내매도 공시가 나왔고,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다음 날 하락했다. <BR><BR>이외에도 알앤엘바이오는 올해 들어 계열사인 알앤엘삼미와의 합병 계획을 철회했다. 작년 말에는 매출액의 20%에 이르는 107억원 규모의 오감차 공급계약이 해지되는 등 각종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 한 증권사 헬스케어 담당 연구원은 &#8220;새 정부가 헬스케어 산업 진흥 정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헬스케어주가 오르고 있지만, 알앤엘바이오는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과 실적 부진 등 여러 악재 때문에 부진한 상황&#8221;이라며 &#8220;특별한 호재가 없는 한 이런 상황이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8221;고 전망했다.&nbsp;<BR><BR>=================<BR>&nbsp;<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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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title id=font_title>알앤엘바이오,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DAUM_TITLE--></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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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sub id=font_subtitle>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계열사 처분 등 재무구조 개선 진행 중</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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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WrtTip id=font_date>닥터뉴스 기사입력시간 <SPAN class=SmN>2013.03.27&nbsp;&nbsp;19:21:14</SPAN></TD><br />
<TD class=SmN id=font_email align=right>의협신문 이정환 기자 | <SPAN class=SmN><A href="http://www.doctorsnews.co.kr/news/mailto.html?mail=leejh91@doctorsnews.co.kr">leejh91@doctorsnews.co.kr</A></SPAN>&nbsp;&nbsp; </TD></TR></TBODY></TABLE><A href="http://www.google.com/url?q=http%3A%2F%2Fwww.doctors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86753&#038;sa=D&#038;sntz=1&#038;usg=AFQjCNH2JXRVYxzdLbkM7_CD1fcTTBPUlQ" target=_blank>http://www.doctorsnews.co.kr/<WBR>news/articleView.html?idxno=<WBR>86753</A></TD></T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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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content id=articleBody><!--DAUM_CONTENTS--><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알앤엘바이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발행가액을 5000원으로 해 총 3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P><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회사 관계자는 &#8220;이번 증자는 전략적 파트너 영입을 위한 방안의 일환&#8221;이며 &#8220;회사에서 주주들에 대한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8221;고 말했다.</P><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또 &#8220;회사의 실질적 기술가치를 중장기적으로 6000억원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가치를 주주들과 공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8221;고 덧붙였다.</P><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알앤엘바이오는 현재 주주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대한민국의 성체줄기세포 기술을 지키고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실질적인 대안들을 마련하고 있으며, 특히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계열사 처분 등을 통하여 재무구조 개선 등에도 착수한 상태라고 밝혔다．<BR><BR>=====================<BR><BR></P><br />
<H3 class=tit_subject>감사의견 거절인데 유상증자 추진…왜?</H3><br />
<P class=articleBody align=justify><SPAN class=tit_subtit></SPAN><SPAN class=info_data><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조선비즈</FONT></SPAN> <SPAN class=reporter><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안재만 기자</FONT></SPAN> </SPAN><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입력</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29 09:22</FONT></SPAN> <SPAN class=modify_date><SPAN class=txt_bar><FONT color=#d2d2d2 size=2>|</FONT></SPAN> <SPAN class=data><FONT color=#999999 size=2>수정</FONT></SPAN> <SPAN class="num ff_tahoma"><FONT color=#999999 size=2>2013.03.29 09:27<BR></FONT></SPAN></SPAN></SPAN><A href="http://media.daum.net/economic/stock/others/newsview?newsid=20130329092209829" target=_blank>http://media.daum.net/<WBR>economic/stock/others/<WBR>newsview?newsid=<WBR>20130329092209829</A><BR><BR>감사의견 거절, 완전자본잠식 등으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83%81%EC%9E%A5%ED%8F%90%EC%A7%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상장폐지</FONT></A> 사유가 발생한 상장사가 잇따라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 재무구조 개선 및 상장 유지를 위해서라고 밝히고 있지만, &#8216;생색내기 차원&#8217;일 수도 있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지적한다.<BR><BR><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5%8C%EC%95%A4%EC%97%98%EB%B0%94%EC%9D%B4%EC%98%A4&#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알앤엘바이오</FONT></A>(003190)는 지난 27일 3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지 엿새만이다.<BR><BR>또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B%94%94%EC%9B%8D%EC%8A%A4%EA%B8%80%EB%A1%9C%EB%B2%8C&#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디웍스글로벌</FONT></A>(071530)이 16억510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디웍스글로벌은 앞서 상장폐지 실질심사위원회에서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졌고, 감사보고서상으로도 완전자본잠식, 최근 분기 매출액 3억원 미만 등의 퇴출 사유가 발생한 상황이다. 두 회사 외에도 룩손에너지홀딩스,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A%B8%80%EB%A1%9C%EC%8A%A4%ED%85%8D&#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글로스텍</FONT></A>(012410), 에듀언스,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D%B4%EB%94%94%EB%94%94%EC%BB%B4%ED%8D%BC%EB%8B%88&#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이디디컴퍼니</FONT></A> 등이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지기 전후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BR><BR>일단 유상증자는 회사가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완전자본잠식일 때는 자기자본을 수혈해 잠식률을 낮출 수 있고, 의견거절일 때라도 회계법인이 문제삼은 자산을 상각하고 신규 수혈된 자본으로 재무구조를 맞출 수 있는 것.<BR><BR>현대차그룹 계열사인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D%98%84%EB%8C%80%EC%98%A4%ED%8A%B8%EB%A1%A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현대오트론</FONT></A>을 투자 대상으로 유치,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한 <A class=keyword title="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038;rtupcoll=NNS&#038;q=%EC%94%A8%EC%95%A4%EC%97%90%EC%8A%A4%ED%85%8C%ED%81%AC%EB%86%80%EB%A1%9C%EC%A7%80&#038;nil_profile=newskwd&#038;nil_id=v20130329092209829" target=new><FONT color=#0b09cb>씨앤에스테크놀로지</FONT></A>가 대표적인 예다. 씨앤에스는 현대오트론을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상장 유지 결정이 내려지면 개인투자자, 주주를 대상으로 200억원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사옥을 매각해 기업을 정상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받아들여 회계법인은 감사의견을 적정으로 바꿔줬다.<BR><BR>그런데 대부분의 경우는 이와 다르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BR><BR>알앤엘바이오의 경우 300억원이나 조달할 계획이지만 상장폐지를 앞두고 있는 탓에 주주들이 얼마나 증자에 참여할 지 미지수다. 또 주당 발행가는 5000원으로 거래 정지 직전 주가(1335원)보다 훨씬 높다. 알앤엘바이오는 새로운 투자자를 유치할 것이라고 했지만, 공언만큼 진행될 수 있을 지는 아직 확신할 수 없다. 청약일도 5월말로 아직 한참이나 남아 있다.<BR><BR>증권업계의 한 전문가는 &#8220;예전엔 투자금을 유치한 뒤 상장 유지 결정이 내려지자마자 투자금을 다시 빼돌리는 일이 잦았다&#8221;며 &#8220;회사가 겉으로만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의심될 경우 주주가 더욱 적극적으로 감시의 역할을 맡아야 한다&#8221;고 말했다.<BR><BR>chosun.com<BR><BR><BR><BR><BR><BR></P><!--/DAUM_CONTENTS--><br />
<DIV style="DISPLAY: none">=====================</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
<H2>줄기세포 의료사업</H2><br />
<P _onmouseover="j_pop_op(0)">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tab_code=MO&#038;totalSearch=줄기세포&#038;reCheck=N&#038;cont_cd=RE&#038;record_no=70400 <BR><BR>KISTI 미리안 2013-03-12<BR><BR>* 첨부파일은 로그인 한 회원만 볼 수 있음.<BR><BR>한국의 RNL은 2006년 간엽줄기세포의 분리 및 배양 방법을 개발했으며 4년 동안 7,000명의 환자가 중풍, 신부전증, 천식, 건선, 다발성경화증의 질환 치료용으로 줄기세포를 받았다. RNL 대표의 저서 “The Grace of Stem Cells”에서 줄기세포 치료로 질병 회복은 기적과 같이 완전했으며 환자 중에는 줄기세포를 만성피로 치료, 피부 주름 제거, 탄성 회복에 이용하였다고 밝혔다. 미국의 Celltex Therapeutics는 간엽줄기세포는 혈관 생성 촉진, 면역반응 제어, 염증 소거를 한다고 주장하였다. 줄기세포 컨퍼런스에서 변호사들과 윤리학자들은 환자와 줄기세포와 관련한 법규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BR><BR><BR></P><br />
<DIV class=origin>저자: 고종성</DIV><br />
<DIV class=origin><A href="_javascript:login_pls()"><IMG src="http://mirian.kisti.re.kr/images/icon/icon_pdf.gif" align=absMiddle border=0> [원문보기]</A><BR></DIV></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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