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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대안 &#187; 그라목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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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안전] 농약 치는 염전,  함초·게 제거한다고 제초·살충제 마구 살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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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Aug 2011 11:58:11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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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단독] 농약 치는 염전&#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천일염 생산 방해되는 함초·게 제거한다고 제초·살충제 마구 살포‘무공해’ 믿음 산산조각출처 : 입력 2011.08.16 (화) 00:00, 수정 2011.08.16 (화) 10:30&#160;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10816000100&#038;ctg1=01&#038;ctg2=&#038;subctg1=01&#038;subctg2=&#038;cid=0101080100000&#160;&#160; 염전 명칭은 취재진이 방문한 순서에 따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단독] 농약 치는 염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천일염 생산 방해되는 함초·게 제거한다고 제초·살충제 마구 살포<BR><BR>‘무공해’ 믿음 산산조각<BR><BR>출처 : <세계일보>입력 2011.08.16 (화) 00:00, 수정 2011.08.16 (화) 10:30&nbsp;<BR><A href="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10816000100&#038;ctg1=01&#038;ctg2=&#038;subctg1=01&#038;subctg2=&#038;cid=0101080100000">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10816000100&#038;ctg1=01&#038;ctg2=&#038;subctg1=01&#038;subctg2=&#038;cid=0101080100000</A>&nbsp;&nbsp;<BR><BR></P><br />
<TABLE style="MARGIN-TOP: 10px; WIDTH: 270px; MARGIN-RIGHT: 10px"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 categoryid="2010000000000"><br />
<TBODY><br />
<TR><br />
<TD><IMG alt="" src="http://www.segye.com/content/image/2011/08/15/20110815001456_0.jpg" width=270 height=454 categoryid="2010000000000"></TD></TR><br />
<TR><br />
<TD align=left><FONT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2px">염전 명칭은 취재진이 방문한 순서에 따라 알파벳으로 표현함.<BR></FONT></TD></TR></TBODY></TABLE><BR>바닷물과 햇볕, 바람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천일염. 자연의 결정체라서 깨끗하고 안전할 것으로만 여겨온 소비자들의 믿음이 산산조각나고 말았다. 일부 염전에서 제초제와 살충제 등 농약을 치는 사실이 확인됐다. ‘녹색 악마’로 불리는 ‘그라목손’과 유엔이 각국에 사용금지를 권고한 ‘지오릭스’도 포함돼 있다. 염전에서는 수십 년간 관행적으로 농약을 사용해 왔으나 관계 당국은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잔류농약 검사 대상에서 빠져 있고 허용 기준도 마련돼 있지 않다.<br />
<P></P><br />
<P>세계일보 취재팀이 7월26일부터 29일까지 전남 해남군과 신안군, 영광군의 염전 8곳을 찾아 취재한 결과 8곳 모두에서 농약을 친 흔적을 확인했다. 염전 8곳 모두에서 쓰고 버린 것으로 보이는 농약병과 농약봉지가 발견됐다. 병과 봉지가 발견된 농약은 제초제인 ‘그라목손안티온’과 ‘풀방패’, 살충제인 ‘스미치온’과 ‘지오릭스’, ‘충모리’ 등 10가지 제품이다.</P><br />
<P>염전 중에서도 농약 살포 흔적이 집중적으로 발견된 곳은 바닷물을 증발시키는 1차 증발지(난치)와 주변 둑, 2차 증발지(누태) 일부 주변이었다. 7월 말이면 한해살이풀인 함초(鹹草)가 무성하게 자라 초록빛이어야 할 염전은 검붉게 변해 있었다. 염전 주변에 서식하는 게와 소라, 조개, 물고기도 집단 폐사해 수생생물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일부 염전 창고에서는 쓰다 남은 농약 상자, 등에 지는 농약 분무기, 모터로 살포하는 고속분무기가 발견됐다.</P><br />
<P>소금을 만드는 과정에서 왜 농약을 치는 것일까. 제초제는 염전에 그늘을 만들어 소금 생산에 차질을 주는 함초를 말려 죽이기 위해서다. 살충제는 염전에 구멍을 내 바닷물이 새어나가게 하는 게를 없애려고 친다. 한 주민은 “함초 싹이 자라는 6월과 가장 무성한 8월에 농약을 친다는 건 염전 주변 사람이라면 다 안다”며 “농약 치는 걸 외부에 보이지 않으려고 오전 일찍 작업을 한다”고 전했다.</P><br />
<P>염전의 농약 사용에 대한 당국의 관리감독은 전무한 실정이다. 염관리법에는 소금에 비소 등 중금속이 들어있는지를 검사하도록 하는 규정이 있을 뿐이다. 염전에서 농약을 칠 것이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해 농약 기준을 만들지 않은 탓이다. 2008년 소금의 분류가 광물에서 식품으로 바뀌었으나 농약관리법이나 식품위생법의 적용 대상에서도 제외돼 왔다.</P><br />
<P>농림수산식품부는 취재가 시작되고 나서야 이 사실을 파악했다고 한다. 농림부 관계자는 15일 “취재 요청을 받고서 염전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봤더니 함초를 없애려고 일부 염전에서 농약을 뿌린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곧 실태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P><br />
<P>전문가들은 염전에서 농약을 쓴다고 해서 바로 국민 건강이 위협받는 건 아니지만 사용 및 잔류농약 기준을 만들어 엄격히 통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 김정한 교수는 “염전에서 농약을 친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라며 “소금도 다른 농산물처럼 품질관리 규정을 만들어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P><br />
<P>특별기획취재팀= 박희준·신진호·조현일·김채연 기자 <BR><BR>=======================<BR><BR></P><br />
<DIV id=SG_ArticleHeadLine class=articleView-Box-R-T>서·남해안 천일염 생산 실태<FONT style="LINE-HEIGHT: 19px; MARGIN: 5px 0px 0px 7px; COLOR: #5e6d84; FONT-SIZE: 10pt; FONT-WEIGHT: normal"><세계일보></FONT></DIV><br />
<UL><br />
<LI class=articleView-Box-R-Dr>입력 2011.08.16 (화) 02:08</LI></UL><br />
<DIV id=SG_ArticleHeadLine class=articleView-Box-R-T>염전업자 골칫거리 함초 알고보면 약초<FONT style="LINE-HEIGHT: 19px; MARGIN: 5px 0px 0px 7px; COLOR: #5e6d84; FONT-SIZE: 10pt; FONT-WEIGHT: normal"><세계일보></FONT></DIV><br />
<UL><br />
<LI class=articleView-Box-R-Dr>입력 2011.08.16 (화) 02:09</LI></UL><br />
<DIV id=SG_ArticleHeadLine class=articleView-Box-R-T>[사진] &#8216;농약 염전&#8217;서 생산한 천일염<FONT style="LINE-HEIGHT: 19px; MARGIN: 5px 0px 0px 7px; COLOR: #5e6d84; FONT-SIZE: 10pt; FONT-WEIGHT: normal"><세계일보></FONT></DIV><br />
<UL><br />
<LI class=articleView-Box-R-Dr>입력 2011.08.16 (화) 02:16, 수정 2011.08.16 (화) 09:36</LI></UL><br />
<DIV id=SG_ArticleHeadLine class=articleView-Box-R-T>염전 곳곳에 농약병… 물고기 수천마리 죽은 채 ‘둥둥’<FONT style="LINE-HEIGHT: 19px; MARGIN: 5px 0px 0px 7px; COLOR: #5e6d84; FONT-SIZE: 10pt; FONT-WEIGHT: normal"><세계일보></FONT></DIV><br />
<UL><br />
<LI class=articleView-Box-R-Dr>입력 2011.08.16 (화) 02:04, 수정 2011.08.16 (화) 09:24</LI></UL><br />
<UL><BR><BR></U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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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약/살충제] 2011년 이후 고독성 농약 퇴출될 듯</title>
		<link>http://www.chsc.or.kr/?post_type=reference&#038;p=14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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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9:46:44 +0000</pubDate>
		<dc:creator>건강과대안</dc:creator>
				<category><![CDATA[식품 · 의약품]]></category>
		<category><![CDATA[고독성 농약]]></category>
		<category><![CDATA[그라목손]]></category>
		<category><![CDATA[녹색악마]]></category>
		<category><![CDATA[농약]]></category>
		<category><![CDATA[살충제]]></category>
		<category><![CDATA[신젠타]]></category>
		<category><![CDATA[파라쿼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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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1년 이후 고독성 농약 퇴출될 듯 출처 : 연합뉴스 2009/11/16 07:11 송고 &#160;(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2011년 이후에는 독성이 강한 고(高)독성 농약이 퇴출될 것으로 보인다. &#160;&#160; 16일 농림수산식품부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2011년 이후 고독성 농약 퇴출될 듯</P><br />
<P>출처 : 연합뉴스 2009/11/16 07:11 송고</P><br />
<P>&nbsp;<BR>(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2011년 이후에는 독성이 강한 고(高)독성 농약이 퇴출될 것으로 보인다.</P><br />
<P>&nbsp;&nbsp; 16일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정부는 농약 제조업체와 협의해 2011년 이후에는 고독성 농약을 시장에 내놓지 않기로 했다.</P><br />
<P>&nbsp;&nbsp; 농약은 독성의 강도에 따라 &#8216;맹독성-고독성-보통독성-저독성&#8217; 등 4단계로 분류되는데 현재 등록된 1천300여개 농약 품목 중 맹독성은 한 종류도 없고, 고독성은 15종류다.</P><br />
<P>&nbsp;&nbsp; 고독성 농약은 짧은 시간 동안 농약을 살포하기만 해도 그 과정에서 흡입한 농약으로 중독될 수 있는 농약을 말한다. DDVP, EPN 등이 해당된다.</P><br />
<P>&nbsp;&nbsp; 다만 전체 농약 중 사용량을 기준으로 한 고독성 농약의 비중은 3∼4%로 많지 않다. 대부분은 저독성 농약이다.</P><br />
<P>&nbsp;&nbsp; 하지만 고독성 농약은 음독이나 중독으로 인한 사고를 일으키는 주범이다.</P><br />
<P>&nbsp;&nbsp; 정부는 15종의 고독성 농약 가운데 농수산물 검역 과정에서 쓰이는 훈증제 형태의 농약과 산림 방제용 농약 등 3종을 제외한 12종은 2011년 이후 생산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br />
<P>&nbsp;&nbsp;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8220;업계들과 협의해 고독성 농약은 2012년부터 유통되지 않도록 하기로 했다&#8221;며 &#8220;업계도 자율적으로 여기에 동참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P><br />
<P>&nbsp;&nbsp; 정부는 또 농촌에서 자살 기도에 가장 흔하게 쓰이는 제초제인 파라쿼트(일명 그라목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그라목손은 독성 분류상 보통독성에 속하지만 농촌 자살에 쓰이는 농약의 70∼8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돼 &#8216;녹색 악마&#8217;로도 불린다.</P><br />
<P>&nbsp;&nbsp; 농약은 잡초나 병충해 등의 제거를 위해 불가피하지만 농업인의 중독 사고나 고의적.우발적 음용에 따른 사망.장애 같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 지하수나 농업용수 등의 오염, 토양 오염, 농산물의 잔류 농약 등도 문제다.</P><br />
<P>&nbsp;&nbsp; 정부는 이에 따라 미생물이나 천연제재를 사용한 친환경 농약의 사용을 확대하는 정책도 추진하고 있다.</P><br />
<P>&nbsp;&nbsp;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8220;고독성 농약과 그라목손을 포함해 앞으로 3년 이후에는 농약으로 인한 음독.중독 사고가 생기지 않을 수준으로 농약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br />
<P>&nbsp;&nbsp; <A href="mailto:sisyphe@yna.co.kr">sisyphe@yna.co.kr</A></P><br />
<P>============================<BR><BR>파라콰트</P><br />
<P>출처 : <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X9421">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X9421</A></P><br />
<P>파라콰트(Paraquat)는 농약 제초제(除草劑)의 일종이다. 그라목손 또는 그라목숀(Gramoxone)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독성이 매우 강하여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이미 판매가 금지되어 있고, 일본에서는 1/10 정도로 희석하여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토양에서의 반감기가 578일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어 있다.[1]</P><br />
<P>역사</P><br />
<P>파라콰트는 1961년 Imperial Chemical Industries(현재는 신젠타(Syngenta) 사) 사에 의해 상업적 목적으로 최초로 생산되었고, 가장 널리 사용되었던 제초제이다. EU는 2004년 파라콰트의 사용을 승인하였으나, 스웨덴, 오스트리아, 핀란드가 사용을 승인한 EU 위원회를 제소, 2007년 7월 11일 EU법원은 파라콰트의 사용승인을 취소하였다.[2]</P><br />
<P><BR>독성</P><br />
<P>이 농약 제초제는 먹으면 즉사하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에 닿아도 흡수가 매우 빨라 죽게 된다. 파라콰트가 인체에 들어가게 되면 인체 각 장기를 섬유화시켜 기능을 못하게 하여 사망하게 한다. 경구 투여 기준으로 2-4시간 후에 최고 농도에 달하게 되며 특히 신장과 폐에 집중적으로 퍼져 활성 산소로 변화하는데, 이는 지방의 산화 작용, 세포 기능의 저하, 세포막의 변형 등을 일으켜 호흡곤란으로 사망하게 된다. 이 농약은 산소와 친화성이 강하므로 산소가 많은 폐가 제일 먼저 섬유화되어 뻣뻣하여 져 호흡을 못해 사망하게 된다. 그러므로 산소 투여는 환자를 빨리 사망하게 한다. 산소 투여는 일반적으로 금기이다. 그러나 경험 많은 의사라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산소 투여를 할 수도 있다. 사실상 치료약은 없다. 혹시 마셔도 혈액이나 소변에 검출되지 않을 정도의 양이라면 살 수 있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1-2주 내에 사망한다. 체력이 좋은 젊은 사람은 한 달 정도 사는 경우도 있으나 노인이라면 수시간 내에 사망할 수도 있을 만큼 맹독성이다. 치료로서는 Fuller&#8217;s earth로 위세척을 하고 위(胃)에 잔류시키는 방법, 복막 투석, 혹은 비타민 제제를 사용하기도 하나, 환자의 생사(生死)는 마신 양에 절대적으로 달려 있다. 한 모금 이상 마셨다면 거의 생존은 불가능하다.</P><br />
<P><SPAN class=mw-headline>각주</SPAN></P><br />
<OL class=references><br />
<LI id=cite_note-0><A title=""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X9421#cite_ref-0">↑</A> <A class="external text" title=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1999040653 href="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1999040653" target=_blank rel=nofollow><FONT color=#002bb8>독성농약 ‘파라쿼트‘, 논.밭에 그대로 축적, 문화일보, 1999-04-06</FONT></A><br />
<LI id=cite_note-1><A title=""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X9421#cite_ref-1">↑</A> COURT OF FIRST INSTANCE OF THE EUROPEAN COMMUNITIES <A class="external text" title=http://curia.europa.eu/en/actu/communiques/cp07/aff/cp070045en.pdf href="http://curia.europa.eu/en/actu/communiques/cp07/aff/cp070045en.pdf" target=_blank rel=nofollow><FONT color=#002bb8>PRESS RELEASE No° 45/07</FONT></A></LI></O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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